덕수궁 돌담길에 마련된 YES 중소기업 대박!람회에서 시민들이 상품을 구경하고 있다

구매가 힘이 된다! YES 중소기업 대박람회 현장

덕수궁 돌담길에 마련된 YES 중소기업 대박!람회에서 시민들이 상품을 구경하고 있다 서울시청 주변에 수많은 하얀 천막이 드리워져 있다. YES 중소기업 대박!람회의 첫날, 그곳의 활기찬 풍경을 담아왔다. YES 중소기업 대박!람회는 일본과의 무역 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많은 가운데, 갑작스런 일본 수출 규제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중소기업을 위해 열린 것이다. 장소별로 제품군을 다르게 판매했는데, 덕수궁 돌담길에서는 주로 악세사리와 의류, 패션소품 등을 판매했다 지난 23일, 24일 양일간 열렸던 YES중소기업 대박!람회는 서울광장과 프레스센터 앞, 덕수궁 돌담길과 무교로에서 제품의 아이템 군별로 부스에서 선보이며 서울시민들의 주목을 끌었다. 박람회에서는 다양한 상품을 만날 수 있었다. 생활용품, 패션주얼리, 농수산가공식품, 관광상품 등을 판매하는  23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시민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람회에서는 제로페이 구매 고객에게 선착순 4,000장의 5,000원 할인쿠폰이 지급되었다 제로페이 가맹부스에서 할인을 받아 상품을 구매할 수 있었다 서울시가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마련된  YES 중소기업 대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덕수궁 돌담길을 찾았다. 덕수궁 돌담길을 따라 가지런히 설치된 부스에서는 주로 주얼리와 의류, 패션소품, 자치구 추천 중소기업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어 젊은 층의 인기를 모았다. 세련된 악세사리를 판매하는 부스를 구경하다가 평소 사고 싶었던 목걸이를 구매하려 하니 제로페이로 결재하면 5,000원 할인쿠폰이 바로 지급되어  저렴한 가격에 득템할 수 있었다. 7,000원 이상 구매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선착순 4,000명에게 지급되는 쿠폰 이벤트 덕분이었다. 갖고 싶은 목걸이를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기분 좋은 순간이다. 지갑이나 카드를 꺼낼 필요 없이 핸드폰으로 제로페이를 이용해 결재하니 쇼핑 시 편리함도 크게 다가왔다. 서울광장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생활용품을 구매할 수 있었다 덕수궁...
YES중소기업 대박!람회 홍보 배너

수출길 막힌 업체 돕는다! 중소기업 대박람회

YES중소기업 대박!람회 홍보 배너 일본수출 규제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이 늘고 있습니다. 일본 수출의존도가 높은 지역특산물과 업체 등이 큰 피해를 보고 있는데요. 서울시가 판로찾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YES 중소기업 대박!람회’를 마련했습니다. 오는 23일~24일 양일간 서울광장, 프레스센터 앞, 청계광장, 무교로, 덕수궁길 일대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제로페이 7,000원 이상 구매 시민을 대상으로 할인쿠폰도 선착순 증정하니 잊지말고 꼬옥~ 챙기세요. 서울시는 일본수출 규제로 어려운 우리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일본 수출의존도가 높은 지역 특산물 판매를 위해 ‘YES 중소기업 대박!람회’를 오는 23일~24일 양일간 서울광장, 프레스센터 앞, 청계광장, 무교로, 덕수궁길 일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박람회에는 생활용품, 농수산‧가공식품, 패션‧주얼리, 관광상품 등 총 230여개 기업이 참여한다. 또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산업진흥원, 서울신용보증재단, 서울관광재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무역보험공사, 코트라, 무역협회, 소재부품수급대응지원센터, 전략물자관리원 등 중소기업 지원기관도 함께한다. ‘갑니다! 중소기업 박람회, 삽니다! 중소기업 제품’라는 캠페인 슬로건으로 진행하는 ‘YES 중소기업 대박!람회’는 크게 ▲생활용품, 농수산‧가공식품 등 상품판매전(서울광장, 무교로, 청계광장, 프레스센터 앞, 덕수궁길) ▲ 중소기업 지원정책 상담‧안내 및 수출규제 피해접수(서울광장)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한 바이어 상담회(신청사 1층) 3가지로 구분된다. 먼저, 상품판매전은 우수 생활용품 판매전, 지역상생 농수산‧가공식품 판매전, 서울관광박람회, 패션‧주얼리 판매전으로 세분화되어 운영된다. 우수 생활용품 판매전은 서울시청 서편과 프레스센터 앞(서울마당)에서 열리며 총 106개사 참여, 리빙, 가전, 이미용제품 등이 판매된다. 룰렛 경품이벤트, 상품체험관 등의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
4차 산업혁명 시대 창업 정보 한곳에 ‘서울창업박람회’

4차 산업혁명 시대 창업 정보 한곳에 ‘서울창업박람회’

‘2018 서울창업박람회’ 포스터 “창업,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앞으로는 어떤 분야가 인기 있을까?” 창업에 대한 궁금증이 있다면, 창업 동향과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2018 서울창업박람회’ 추천합니다. ‘서울창업박람회’는 서울시 대표 창업 축제로, 이번 행사에서는 인공지능(AI), 블록체인, 증강현실(AR) 등 4차 산업혁명 첨단기술 관련 창업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포럼, 세미나, 토크콘서트, 쇼케이스 등 볼 거리, 참여할 거리도 가득. 이번 기회에 미래의 창업 기술을 미리 경험해보세요. 서울시 대표 창업 축제인 ‘2018 서울창업박람회’가 오는 19일~20일 서울창업허브에서 열린다. 20여개 국가, 60여개 기관, 140여개 스타트업이 참여하는 행사로 2016년 처음으로 개최한 이후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서울창업박람회가 진행될 서울창업허브 올해 창업박람회의 주제는 ‘아시아 기술기반 스타트업의 창업동향과 성과’, 아시아에서 유망한 기술기반 창업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인공지능(AI), 블록체인, 증강현실(AR) 등 4차 산업혁명 첨단기술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릴레이세미나, 포럼 등이 진행된다. 행사는 크게 스타트업 쇼케이스, 포럼‧릴레이 기술 세미나, Tech-데모데이, 시민참여행사(나만의 기념품 만들기, 드론제작 등), 기업상담으로 운영된다. 먼저, 스타트업 쇼케이스는 서울 소재 우수 기술기반 스타트업 80곳이 부스를 운영해 자사의 우수제품을 전시‧홍보하는 자리다. 창업박람회가 진행되는 양일간 총 21회의 포럼, 토크콘서트, 세미나가 서울창업허브 곳곳에서 진행된다. 원하는 사람은 온라인 사전 신청을 하거나 현장에서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포럼, 세미나의 주요 내용은 ▴AI/딥러닝(한국 인공지능 스타트업의 현황과 대응전략 등 4회) ▴의료/바이오(바이오의료 창업기업의 액셀러레이팅 등 4회) ▴블록체인/핀테크/정보보안(...
뉴딜일자리 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취업 상담을 받고 있다.

“서울시에서 일하세요~” 청년 뉴딜일자리 박람회

뉴딜일자리 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취업 상담을 받고 있다. ◈ 청년 뉴딜일자리 박람회-지도에서 보기 ◈ ‘뉴딜일자리 박람회’가 2월 7일~ 9일까지 3일간 서울시청 신청사 1층 로비에서 열린다. ‘뉴딜일자리’는 서울시 대표적인 공공일자리 사업으로, 이번 박람회를 통해 221개 뉴딜 사업 3,100명을 우선 선발하고, 3월말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박람회에서는 ▲시민일자리설계사 ▲공동체미디어활동가 ▲아동돌봄도우미 ▲실내공간정보 구축요원 ▲서울에너지설계사 등 채용정보를 제공하고 현장에서도 접수할 수 있다. 또 전문 컨설팅 업체가 참여하여 청년들이 평소에 어려워하는 이력서,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대처 등에 대해 1:1 상담을 실시한다. 뉴딜일자리에 참여한 이들은 최대 23개월간 일을 하면서 시급 9,200원, 월 최대 195만 원의 임금을 받을 수 있다. 업무시간도 풀타임과 파트타임 등 개인사정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아울러 분야별 전문직무교육, 기업현장탐방, 구직 지원 및 사후관리까지 단계별로 체계적인 지원을 받으며, 취업 역량을 개발하고자 하는 스터디 활동, 취ㆍ창업 프로젝트 모임, 구직 활동(서류제출, 면접 등)을 근무시간으로 인정한다. 뉴딜일자리 신청은 2월 5~9일까지 접수하며, 2월 23일까지 각 뉴딜 일자리 사업별로 채용심사를 진행한다. 합격자는 오는 2월 26일부터 근무를 시작한다. 근무 시작일은 사업별로 달라질 수 있다. 박람회에 참여하지 못한 시민은 서울일자리포털(www.job.seoul.go.kr)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뉴딜일자리 사업별 자격요건, 일정 등 확인 후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 홈페이지 : 서울일자리포털(www.job.seoul.go.kr) ○ 문의 : 다산콜센터 120 ...
2016 정책박람회

광화문 촛불집회 참석자라면 “이번주 정책박람회 가자”

2016 정책박람회 시민이 제안하고, 토론하고, 결정하는 직접 민주주의 정책 축제가 열린다. 서울시는 7월 7일부터 8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서울이 민주주의다’를 주제로 ‘2017 함께서울 정책박람회’를 개최한다. 7월 7일 오후 5시, 개막식에서는 서울시장이 서울시 혁신 정책과 역점 사업을 발표하고, 담당 공무원과 시민들이 정책별 주요 핵심어로 토크쇼를 진행한다. 서울광장에는'혁신 정책 상담소'가 설치돼 시민과 전국 지자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서울의 정책을 알린다. 그동안 서울시가 추진한 혁신 정책을 소개하는 ‘서울 혁신 정책전’도 함께 전시된다. 7월 8일 오후 6시에 개최되는 폐막식에서는 시민이 제안한 정책의제 5선을 시민과 공무원, 각계 전문가 1,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토론을 거쳐 투표한다. 선정된 5개 정책 의제는 6월 5일부터 30일까지 데모크라시서울 (democracyseoul.org) 및 엠보팅(mvoting)을 통해 총 1만 2,000여 명이 사전 투표를 마쳤고, 7월 3일부터 7일까지 거리투표 결과와 7월 8일 현장투표 결과를 최종 합산해 정책 반영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 시민이 제안한 정책 의제 5선 ① 아기가 태어난 가정에 산모와 아기에게 필요한 생활용품 키트를 지원할까요? ② 반려 동물을 위한 공영 장례시설(화장장이나 수목장)이 필요할까요? ③ 보행중 흡연 금지와 금연 거리 확대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④ 누구나 정기적으로 마음 건강을 진단할 수 있는 지원 제도가 필요할까요? ⑤ 차량을 소유하지 않은 가구에 교통비 지원 제도가 필요할까요? 2017 함께서울 정책박람회는 국민인수위원회 활동과 연계해 박람회 기간 동안 접수된 시민 제안과 토론 내용은 중앙 정부에서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전달할 예정이다. 민주주의 특강, 문화예술 공연, 시민 작당 대회 등 풍성한 정치 축제의 장 시민 민주주의 정책 공론장이 될 이번 박람회에는 정치, 역사, 광장, 여성과 민주주의를 주제로 ...
서울광장 `2017 사회적경제 주간기념 사회적경제 박람회` 전경 ⓒ변경희

일상에서 사회적경제를 발견하는 여행!

서울광장 `2017 사회적경제 주간기념 사회적경제 박람회` 전경 7월 1일 토요일까지 서울광장에서 ‘2017 사회적경제 주간기념 사회적경제 박람회’가 열린다. 특히 올해는 ‘사회적기업의 날’ 지정 10주년 기념해라, 더욱 다양한 체험과 친환경·유기농식품을 맛볼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있다하여 방문해 보았다. 다양한 사회적기업의 제품을 만날 수 있다. 이번 박람회는 ‘일상에서 만나는 사회적경제’를 주제로 시민들이 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복지, 문화예술, 환경, 교육, 먹거리, 주거, 공정무역&여행 7개 분야의 140여 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사회적기업의 먹거리 시식 및 GMO작물의 실상 정보 제공 서울시 사회적경제 지원정책과 우수 사회적기업·협동조합·마을기업·자활기업 사례를 소개하는 ‘정책홍보관’도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태양열에너지 조리 관련 부스가 인상적이었고 시민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태양열 조리 관련 부스 이 외에도 가족단위로 즐길 수 있는 폐공병을 활용한 취침등 만들기, 암흑 체험, 민속악기·전통놀이 체험, 비눗방울 만들기 등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신바람 나는 체험 마을’도 운영한다. `신바람 나는 체험 마을` 공간 사회적경제 기업의 특색을 살린 수제 전통차, 지역의 특산품, 친환경·유기농식품 등의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세상을 바꾸는 맛집’에서 시식도 하고 합리적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할 수 있었다. 시식은 마음껏, 취향껏 구입하세요 소풍×청년장수 팀 소개엔 ‘어르신의 장수를 기원하는 노래와 초상화’라고 적혀 있었는데, 어르신들이 노래를 따라 부르는 동안 초상화를 그려주고 있었다. 금, 토요일 오후 1~3시에 진행되니 독특한 콜라보 현장을 느껴보면 좋을 듯하다. 소풍×청년장수 팀의 독특한 콜라보 행사 뿐만 아니라 마음의 여유를 주는 타악퍼포먼스, 사회적경제 영화상영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도 즐길 수 있다. 덕수궁 돌담길에서도 사회적경제 프리마켓인 ‘덕수궁...
서울시고품격공예문화상품_왕의잔

2일부터 서울시 첫 공예박람회

서울시고품격공예문화상품_왕의 잔 서울시가 12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DDP 알림2관에서 를 개최합니다. 서울시가 공예를 주제로 박람회를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공예문화를 통해 시민의 문화적 만족도를 높이고 공예인들에게는 공예품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람회장은 전시관(주제전시관, 특별전시관), 서울시 공예정책 알림관, 마켓으로 구성되어 160여명 작가(업체)가 참여합니다. 먼저 주제전시관은 금속공예와 목공예를 중심으로 한국공예를 살펴보는 ‘온고지신’(Learn from the old and make it anew)과 한국전통예술학교 학생들이 개발한 생활용품을 전시하는 ‘미래공작소’로 꾸며집니다. 이왕직 미술품제작소_덕수궁명 은잔세트(좌), 이왕직미술품제작소_관수무강 명 순은제원형합(우) 주요 전시품으로는 고려시대 화로, 조선시대 제기 등이 있으며, 특히 ‘이왕직 미술품제작소’에서 제작한 은제품들과 화양풍(서구와 우리전통을 절충한 양식) 가구들은 최초로 공개 전시됩니다. 특별전시관은 ‘숟가락, 먹고살기 위한 도구’(Spoon as a tool for survival)라는 주제로 마련됐으며, 다양한 시대의 숟가락을 통해 일상 도구로서의 공예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줄 것입니다. 마켓은 공예백화(Craft Fair)라는 명칭을 사용하며, 150개의 공방, 1인·공예스타트업·청년·학생 기업들이 참여하는 페어 형식의 전시장으로 제품을 전시·홍보하며, 판매도 가능합니다. 서울시 공예정책 알림관은 지난 10월에 발표한 ‘공예문화산업 활성화 3개년 계획’ 등 ‘공예도시 서울’의 종합적인 계획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공예문화상품 개발, 초등학교 등 공예교육, 공예상 공모전 등 지금까지 서울시가 추진해온 공예문화정책의 결과물들이 전시되며, 미래의 ‘공예도시 서울’의 모습을 비디오아트로 제작한 영상물이 상영됩니다. 부대행사로는 ‘나는 이런 공예품이 필요해요’라는 주제로 시...
취업박람회

서울 곳곳서 ‘찾아가는 취업박람회’ 개최

취업박람회, 이제 멀리 갈 필요 없습니다. '찾아가는 취업박람회'가  4월 10일 서대문구청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서울지역 곳곳에서 총 11회에 걸쳐 진행됩니다. 이번 박람회는 '희망의 내일찾기'를 주제로 서울시와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자치구가 주관해 운영합니다. 지난 2010년부터 진행한 이 박람회는 현재까지 3,750명의 시민들에게 일자리를 연결해 지역 일자리 활성화의 장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올해도 다양한 분야에 800여명의 시민들을 취업시키는 것이 목표입니다. 취업박람회는 크게 기업채용관, 취업지원관, 부대행사관으로 구성됩니다. '기업채용관'에서는 채용계획이 있는 30여개의 기업이 현장에서 구직자 면접 및 상담을 실시하며, '취업지원관'에서는 구직자의 취업지원을 위한 취업특강과 커리어 컨설팅, 이미지메이킹, 이력서 무료 사진촬영 등이 진행됩니다. '부대행사관'에서는 자치구 일자리센터, 유관기관 등이 참여해 기관별 주요 일자리와 취업 정보 등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온라인 사전매칭시스템을 활용해 구직자가 사전매칭을 신청하면 취업 컨설턴트가 현장 참여기업 중 적합한 곳을 추천해, 현장면접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온라인 사전매칭은 ▲기업 채용공고 접수(온·오프라인) ▲구직자 신청 및 알선 ▲기업에 매칭인재 리스트 전달 ▲현장 면접 실시 ▲사후관리 순으로 이뤄집니다. '찾아가는 일자리박람회' 일정 및 참여기업 등 자세한 정보는 박람회 홈페이지(www.seouljob.or.kr)나 서울시 일자리플러스센터 홈페이지(job.seoul.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2015년 찾아가는 취업박람회 일정 연번 일정 공동개최구 개최장소 대상구직자 1 4.10(금) 서대문,은평 서대문구청 대강당 청장년층 2 4.22(수) 성북,강북 성북구청 대강당 중장년층 3 5.2(토)~3(일) 대학생 유니브엑스포 고려대 광장 대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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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앱으로 발빠르게 즐기자!

가을이다. 활동하기 딱 알맞은 날씨에, 단풍으로 마음까지 설레는 요즘. 대한민국은 지금 축제 열기로 뜨겁다. 당일치기로 다녀와도 좋을 전시회부터 불금에서 주말까지 연이어 즐겨야 제 맛인 지역축제에 이르기까지, 이 짧은 계절이 야속할 지경이다. 하지만 우리에게 모바일이 있기에 누구보다 발 빠르게 뜨거운 축제의 현장으로 달려갈 수 있다. 올 가을을 더욱 근사하게 보낼 수 있는 알찬 앱을 만나보자. 대한민국 전시회, 박람회, 축제 무료입장권 – 캔고루무료 / 안드로이드, 아이폰 코엑스와 킨텍스, 벡스코 등 매년 전국에서 열리는 전시, 박람회만 해도 천 개가 훌쩍 넘는다. 그렇다고 이 많은 행사를 줄줄이 외우고 다닐 수도 없는 일. 이럴 때 아주 유용한 앱이 바로 '캔고루'. 캔고루는 전국에서 열리는 전시·박람회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해주는 스마트한 앱이다. 그뿐인가. 행사의 무료 입장권이나 할인권까지 한 번의 터치로 얻을 수 있는 끝내주는 녀석이다. 자신의 주변지역을 선택해두면 가까운 곳의 행사를 먼저 보여주고, 무료티켓을 받아두면 마이티켓에서 한꺼번에 관리할 수도 있다. 알리미 기능까지 활용하면, 가고싶은 전시회의 일정을 제때 받아 무료티켓으로 슝슝 다녀올 수 있다. 대한민국 축제 무료 / 안드로이드, 아이폰 축제는 외국에만 있는 줄 알았다. 그러나 지방자치 시대가 열리면서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특히나 가을이면 갈 만한 축제가 차고 넘친다. 그러니 이제 '대한민국 축제' 앱을 거머쥐고 축제를 즐겨보자. 지역별, 월별, 내 주변으로 각각 선택해서 검색할 수 있다. 특히, 월별로 검색하면 한 눈에 보기도 쉽다. 즐겨찾기 추가로 따로 관리할 수도 있고, 원하는 축제의 세부설명에는 도시정보, 위치보기와 문의전화까지 있어, 궁금한 점은 바로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확실히 이 가을은 축복받은 계절임에 틀림없다. 부산국제영화제, 서울세계불꽃축제 등 근사하고 멋진 축제로 추억을 만들어보자.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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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 어떻게 즐겨야 할까

서울시민의 특권 중 하나는 '박람회'를 마음껏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유독 서울에서는 박람회가 자주 열린다. 박람회만 챙기는 마니아가 생길 정도다. 제대로 즐기면 유익한 정보는 물론 물질적으로 얻는 것도 쏠쏠하다. 오늘은 박람회를 알차게 즐길 수 있는 노하우를 소개한다.  박람회는 주로 어디서 열리나 박람회가 자주 열리는 곳은 단연 삼성역의 코엑스다. 코엑스는 여러 박람회를 동시에 수용할 만큼 공간이 넓다. 1년 내내 박람회가 열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aT센터에서도 박람회가 자주 개최된다. 서울과 가까운 일산의 킨텍스도 박람회 장소로 유명하다. 성공적인 박람회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교통편이다. 코엑스는 삼성역과 바로 연결돼 편리하다. 그러나 주차공간이 턱없이 부족하다. aT센터도 신분당선 '양재시민의 숲'역에서 지하로 연결됐다. 킨텍스는 3호선 대화역에서 도보로 10분 정도 걸으면 만날 수 있다. 박람회 관람은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어 박람회의 주제는 매우 다양하다. 특히 매해 정기적으로 열리는 박람회는 볼거리가 풍성하니 꼭 알아두자. 커피와 차, 디자인, 아기용품, 애완견, 건축, 이미용, 창업, 캠핑 등을 주제로 열리는 박람회는 관람객이 매우 많다. 보통 박람회 첫날 구경하는 것이 제일 좋다. 주말에는 관람객이 많아, 원하는 내용을 제대로 볼 수 없기 때문이다. 특히 모터쇼 등 유명한 박람회일수록 평일 관람을 권한다. 박람회의 묘미는 제품을 싸게 살 수 있다는 것이다. 일부 참가기업은 박람회에서 시중가격보다 훨씬 싸게 제품을 판매한다. 그러나 박람회에서 사는 것이 무조건 싼 것은 아니다. 때론 시중가격보다 더 비싸게 살 수 있다. 자신이 사고 싶은 물품이 있다면 미리 가격을 검색해 두는 것이 좋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의 인터넷 연결 상태가 고르지 않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집에서 인터넷 서핑을 통해 사려는 물건과 가격대 등을 충분히 조사한 후, 박람회에 가면 과소비를 피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