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의 '2019서울전통시장박람회'현장

전통시장의 정과 특색이 가득! ‘2019서울전통시장박람회’ 현장

11월 8일부터 9일까지 총 이틀동안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2019서울전통시장박람회’가 개최되었다. ‘2019서울전통시장박람회’는 서울시내 20개 자치구의 35개 전통시장이 참석해 각 전통시장의 특색을 뽐낸 풍성한 현장이었다. 특히 올해의 박람회는 서울상인연합회의 주체로 각 자치구별대표 전통시장을 선정하고 판매물품에 대한 원산지, 가격 등에 대해 꼼꼼한 사전심사를 거쳐 더욱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박람회었다. 서울광장의 ‘2019서울전통시장박람회’ 현장 ©염윤경 전통시장박람회에서는 전통시장 특유의 정감있고 시끌벅적한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었다. 각양각색의 전통시장들이 한데 모여 각자의 개성을 뽐내니 더욱 흥겹고 재미난 현장이었다. 전통시장박람회에서는 전통시장하면 떠오르는 전, 튀김, 족발 등등의 대표적인 음식들은 물론 광장시장의 녹두전 마장동축산시장의 순대와 같이 전통시장 저마다의 특색있는 먹거리들도 맛보고 구매 할 수 있었다. 싱싱한 청과류와 김치, 장류 등 식재료 또한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었다. 서울전통시장박람회의 다양한 판매부스들 ©염윤경 먹거리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의류와 액세서리, 생필품류도 판매하고 있었다. 다양한 전통시장이 한데 모였으니, 그야말로 없는게 없었다. 박람회를 찾은 시민들은 저렴한 가격에 좋은 물건을 구매할 수 있었고, 소비도 활성화 되어 지역경제도 살릴 수 있으니 그야말로 일석이조였다. 특산물을 판매하고 있는 경동시장부스 ©염윤경 더욱 좋았던 것은 박람회 현장에서 제로페이, 온누리상품권, 신용카드 등 다양한 결제수단이 이용가능 했다는 점이다. 때문에 시민들은 더욱 편리하게 물건을 구매 할 수 있었다. 또한 서울전통시장박람회에서는 제로페이로 1만원 이상 구매 시 3,000원의 추가 구매 가능 쿠폰, 또는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제로페이와 온누리 모바일상품권 부스©염윤경 제로페이로 결제하면 소상공인들은 수수료를 면제 받을 수 있다. 제로페이는 전통시장박람회 현...
2019서울정원박람회

예쁜 동네정원이 찾아온다! ‘서울정원박람회’ 현장

10월 3일 서울 만리동광장에서 '2019서울정원박람회'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이 열렸다. '2019서울정원박람회'는 만리동광장, 서울 7017, 백범 광장, 해방촌 등지에서 개최된다. 서울로 만리동광장에서부터 남산 백범광장 등지에서 2019 서울정원박람회가 열렸다 ©염윤경 '서울정원박람회'는기존의 정원박람회와는 다른 점이 있다. 대형공원이 아닌, 시민들과 밀접하게 닿아 있는 서울시의 생활공간 곳곳에서 개최되는 점이 특이하다. 올해는 “정원, 도시 재생의 씨앗이 되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어딜 가든 동네정원”이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들의 곁으로 직접 찾아간다. 공원녹지 소외 지역이었던 대상지들을 새로운 동네정원으로 발굴해 시민들에게 푸른 공원을 제공하고 공원녹지 소외지역도 해소하는, 서울시의 아주 특별한 도시재생의 일환이다. 2019서울정원박람회가 열린 남산 ©염윤경 '2019서울정원박람회'는 만리동광장에서 해방촌까지 한 방향으로 이어지는 가든로드로 구성되어 있다. 식물이 가득한 가든로드를 걸으며 동네 정원의 이모저모를 느낄 수 있다. 만리동광장과 백범광장, 해방촌 일대의 2019서울정원박람회를 찾은 시민들은 다양했다. 아이손을 잡고 나들이를 온 가족들도 있고, 친구나 연인과 도란도란 놀러온 시민들도 있었다. '2019서울정원박람회'는 서울시민 모두를 행복하게 해주고 있었다. 정원전시부스 ©염윤경 '2019서울정원박람회'는 작가들의 정원전시, 정원산업전, 정원문화페스티벌, 정원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들로 꾸려진 정원전시에서는 아름다운 작품을 감상하기도 하고,작품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정원산업전에서는 정원산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다. 각종 부스에서 기업들의 신기술이 접목된 정원산업 물품들을 볼 수 있고, 동네정원 특화시설물 전시도 이루어지고 있다. 자치구정원 전시부스 ©염윤경 가족 단위로 정원박람회를 찾은 시민들에게 가장 인기 있었던 것은 정원체험프로그램이었다. 솟대 만들기...
덕수궁 돌담길에 마련된 YES 중소기업 대박!람회에서 시민들이 상품을 구경하고 있다

구매가 힘이 된다! YES 중소기업 대박람회 현장

덕수궁 돌담길에 마련된 YES 중소기업 대박!람회에서 시민들이 상품을 구경하고 있다 서울시청 주변에 수많은 하얀 천막이 드리워져 있다. YES 중소기업 대박!람회의 첫날, 그곳의 활기찬 풍경을 담아왔다. YES 중소기업 대박!람회는 일본과의 무역 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많은 가운데, 갑작스런 일본 수출 규제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중소기업을 위해 열린 것이다. 장소별로 제품군을 다르게 판매했는데, 덕수궁 돌담길에서는 주로 악세사리와 의류, 패션소품 등을 판매했다 지난 23일, 24일 양일간 열렸던 YES중소기업 대박!람회는 서울광장과 프레스센터 앞, 덕수궁 돌담길과 무교로에서 제품의 아이템 군별로 부스에서 선보이며 서울시민들의 주목을 끌었다. 박람회에서는 다양한 상품을 만날 수 있었다. 생활용품, 패션주얼리, 농수산가공식품, 관광상품 등을 판매하는  23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시민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람회에서는 제로페이 구매 고객에게 선착순 4,000장의 5,000원 할인쿠폰이 지급되었다 제로페이 가맹부스에서 할인을 받아 상품을 구매할 수 있었다 서울시가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마련된  YES 중소기업 대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덕수궁 돌담길을 찾았다. 덕수궁 돌담길을 따라 가지런히 설치된 부스에서는 주로 주얼리와 의류, 패션소품, 자치구 추천 중소기업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어 젊은 층의 인기를 모았다. 세련된 악세사리를 판매하는 부스를 구경하다가 평소 사고 싶었던 목걸이를 구매하려 하니 제로페이로 결재하면 5,000원 할인쿠폰이 바로 지급되어  저렴한 가격에 득템할 수 있었다. 7,000원 이상 구매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선착순 4,000명에게 지급되는 쿠폰 이벤트 덕분이었다. 갖고 싶은 목걸이를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기분 좋은 순간이다. 지갑이나 카드를 꺼낼 필요 없이 핸드폰으로 제로페이를 이용해 결재하니 쇼핑 시 편리함도 크게 다가왔다. 서울광장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생활용품을 구매할 수 있었다 덕수궁...
YES중소기업 대박!람회 홍보 배너

수출길 막힌 업체 돕는다! 중소기업 대박람회

YES중소기업 대박!람회 홍보 배너 일본수출 규제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이 늘고 있습니다. 일본 수출의존도가 높은 지역특산물과 업체 등이 큰 피해를 보고 있는데요. 서울시가 판로찾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YES 중소기업 대박!람회’를 마련했습니다. 오는 23일~24일 양일간 서울광장, 프레스센터 앞, 청계광장, 무교로, 덕수궁길 일대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제로페이 7,000원 이상 구매 시민을 대상으로 할인쿠폰도 선착순 증정하니 잊지말고 꼬옥~ 챙기세요. 서울시는 일본수출 규제로 어려운 우리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일본 수출의존도가 높은 지역 특산물 판매를 위해 ‘YES 중소기업 대박!람회’를 오는 23일~24일 양일간 서울광장, 프레스센터 앞, 청계광장, 무교로, 덕수궁길 일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박람회에는 생활용품, 농수산‧가공식품, 패션‧주얼리, 관광상품 등 총 230여개 기업이 참여한다. 또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산업진흥원, 서울신용보증재단, 서울관광재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무역보험공사, 코트라, 무역협회, 소재부품수급대응지원센터, 전략물자관리원 등 중소기업 지원기관도 함께한다. ‘갑니다! 중소기업 박람회, 삽니다! 중소기업 제품’라는 캠페인 슬로건으로 진행하는 ‘YES 중소기업 대박!람회’는 크게 ▲생활용품, 농수산‧가공식품 등 상품판매전(서울광장, 무교로, 청계광장, 프레스센터 앞, 덕수궁길) ▲ 중소기업 지원정책 상담‧안내 및 수출규제 피해접수(서울광장)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한 바이어 상담회(신청사 1층) 3가지로 구분된다. 먼저, 상품판매전은 우수 생활용품 판매전, 지역상생 농수산‧가공식품 판매전, 서울관광박람회, 패션‧주얼리 판매전으로 세분화되어 운영된다. 우수 생활용품 판매전은 서울시청 서편과 프레스센터 앞(서울마당)에서 열리며 총 106개사 참여, 리빙, 가전, 이미용제품 등이 판매된다. 룰렛 경품이벤트, 상품체험관 등의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
4차 산업혁명 시대 창업 정보 한곳에 ‘서울창업박람회’

4차 산업혁명 시대 창업 정보 한곳에 ‘서울창업박람회’

‘2018 서울창업박람회’ 포스터 “창업,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앞으로는 어떤 분야가 인기 있을까?” 창업에 대한 궁금증이 있다면, 창업 동향과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2018 서울창업박람회’ 추천합니다. ‘서울창업박람회’는 서울시 대표 창업 축제로, 이번 행사에서는 인공지능(AI), 블록체인, 증강현실(AR) 등 4차 산업혁명 첨단기술 관련 창업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포럼, 세미나, 토크콘서트, 쇼케이스 등 볼 거리, 참여할 거리도 가득. 이번 기회에 미래의 창업 기술을 미리 경험해보세요. 서울시 대표 창업 축제인 ‘2018 서울창업박람회’가 오는 19일~20일 서울창업허브에서 열린다. 20여개 국가, 60여개 기관, 140여개 스타트업이 참여하는 행사로 2016년 처음으로 개최한 이후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서울창업박람회가 진행될 서울창업허브 올해 창업박람회의 주제는 ‘아시아 기술기반 스타트업의 창업동향과 성과’, 아시아에서 유망한 기술기반 창업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인공지능(AI), 블록체인, 증강현실(AR) 등 4차 산업혁명 첨단기술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릴레이세미나, 포럼 등이 진행된다. 행사는 크게 스타트업 쇼케이스, 포럼‧릴레이 기술 세미나, Tech-데모데이, 시민참여행사(나만의 기념품 만들기, 드론제작 등), 기업상담으로 운영된다. 먼저, 스타트업 쇼케이스는 서울 소재 우수 기술기반 스타트업 80곳이 부스를 운영해 자사의 우수제품을 전시‧홍보하는 자리다. 창업박람회가 진행되는 양일간 총 21회의 포럼, 토크콘서트, 세미나가 서울창업허브 곳곳에서 진행된다. 원하는 사람은 온라인 사전 신청을 하거나 현장에서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포럼, 세미나의 주요 내용은 ▴AI/딥러닝(한국 인공지능 스타트업의 현황과 대응전략 등 4회) ▴의료/바이오(바이오의료 창업기업의 액셀러레이팅 등 4회) ▴블록체인/핀테크/정보보안(...
뉴딜일자리 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취업 상담을 받고 있다.

“서울시에서 일하세요~” 청년 뉴딜일자리 박람회

뉴딜일자리 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취업 상담을 받고 있다. ◈ 청년 뉴딜일자리 박람회-지도에서 보기 ◈ ‘뉴딜일자리 박람회’가 2월 7일~ 9일까지 3일간 서울시청 신청사 1층 로비에서 열린다. ‘뉴딜일자리’는 서울시 대표적인 공공일자리 사업으로, 이번 박람회를 통해 221개 뉴딜 사업 3,100명을 우선 선발하고, 3월말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박람회에서는 ▲시민일자리설계사 ▲공동체미디어활동가 ▲아동돌봄도우미 ▲실내공간정보 구축요원 ▲서울에너지설계사 등 채용정보를 제공하고 현장에서도 접수할 수 있다. 또 전문 컨설팅 업체가 참여하여 청년들이 평소에 어려워하는 이력서,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대처 등에 대해 1:1 상담을 실시한다. 뉴딜일자리에 참여한 이들은 최대 23개월간 일을 하면서 시급 9,200원, 월 최대 195만 원의 임금을 받을 수 있다. 업무시간도 풀타임과 파트타임 등 개인사정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아울러 분야별 전문직무교육, 기업현장탐방, 구직 지원 및 사후관리까지 단계별로 체계적인 지원을 받으며, 취업 역량을 개발하고자 하는 스터디 활동, 취ㆍ창업 프로젝트 모임, 구직 활동(서류제출, 면접 등)을 근무시간으로 인정한다. 뉴딜일자리 신청은 2월 5~9일까지 접수하며, 2월 23일까지 각 뉴딜 일자리 사업별로 채용심사를 진행한다. 합격자는 오는 2월 26일부터 근무를 시작한다. 근무 시작일은 사업별로 달라질 수 있다. 박람회에 참여하지 못한 시민은 서울일자리포털(www.job.seoul.go.kr)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뉴딜일자리 사업별 자격요건, 일정 등 확인 후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 홈페이지 : 서울일자리포털(www.job.seoul.go.kr) ○ 문의 : 다산콜센터 120 ...
2016 정책박람회

광화문 촛불집회 참석자라면 “이번주 정책박람회 가자”

2016 정책박람회 시민이 제안하고, 토론하고, 결정하는 직접 민주주의 정책 축제가 열린다. 서울시는 7월 7일부터 8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서울이 민주주의다’를 주제로 ‘2017 함께서울 정책박람회’를 개최한다. 7월 7일 오후 5시, 개막식에서는 서울시장이 서울시 혁신 정책과 역점 사업을 발표하고, 담당 공무원과 시민들이 정책별 주요 핵심어로 토크쇼를 진행한다. 서울광장에는'혁신 정책 상담소'가 설치돼 시민과 전국 지자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서울의 정책을 알린다. 그동안 서울시가 추진한 혁신 정책을 소개하는 ‘서울 혁신 정책전’도 함께 전시된다. 7월 8일 오후 6시에 개최되는 폐막식에서는 시민이 제안한 정책의제 5선을 시민과 공무원, 각계 전문가 1,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토론을 거쳐 투표한다. 선정된 5개 정책 의제는 6월 5일부터 30일까지 데모크라시서울 (democracyseoul.org) 및 엠보팅(mvoting)을 통해 총 1만 2,000여 명이 사전 투표를 마쳤고, 7월 3일부터 7일까지 거리투표 결과와 7월 8일 현장투표 결과를 최종 합산해 정책 반영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 시민이 제안한 정책 의제 5선 ① 아기가 태어난 가정에 산모와 아기에게 필요한 생활용품 키트를 지원할까요? ② 반려 동물을 위한 공영 장례시설(화장장이나 수목장)이 필요할까요? ③ 보행중 흡연 금지와 금연 거리 확대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④ 누구나 정기적으로 마음 건강을 진단할 수 있는 지원 제도가 필요할까요? ⑤ 차량을 소유하지 않은 가구에 교통비 지원 제도가 필요할까요? 2017 함께서울 정책박람회는 국민인수위원회 활동과 연계해 박람회 기간 동안 접수된 시민 제안과 토론 내용은 중앙 정부에서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전달할 예정이다. 민주주의 특강, 문화예술 공연, 시민 작당 대회 등 풍성한 정치 축제의 장 시민 민주주의 정책 공론장이 될 이번 박람회에는 정치, 역사, 광장, 여성과 민주주의를 주제로 ...
서울광장 `2017 사회적경제 주간기념 사회적경제 박람회` 전경 ⓒ변경희

일상에서 사회적경제를 발견하는 여행!

서울광장 `2017 사회적경제 주간기념 사회적경제 박람회` 전경 7월 1일 토요일까지 서울광장에서 ‘2017 사회적경제 주간기념 사회적경제 박람회’가 열린다. 특히 올해는 ‘사회적기업의 날’ 지정 10주년 기념해라, 더욱 다양한 체험과 친환경·유기농식품을 맛볼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있다하여 방문해 보았다. 다양한 사회적기업의 제품을 만날 수 있다. 이번 박람회는 ‘일상에서 만나는 사회적경제’를 주제로 시민들이 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복지, 문화예술, 환경, 교육, 먹거리, 주거, 공정무역&여행 7개 분야의 140여 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사회적기업의 먹거리 시식 및 GMO작물의 실상 정보 제공 서울시 사회적경제 지원정책과 우수 사회적기업·협동조합·마을기업·자활기업 사례를 소개하는 ‘정책홍보관’도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태양열에너지 조리 관련 부스가 인상적이었고 시민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태양열 조리 관련 부스 이 외에도 가족단위로 즐길 수 있는 폐공병을 활용한 취침등 만들기, 암흑 체험, 민속악기·전통놀이 체험, 비눗방울 만들기 등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신바람 나는 체험 마을’도 운영한다. `신바람 나는 체험 마을` 공간 사회적경제 기업의 특색을 살린 수제 전통차, 지역의 특산품, 친환경·유기농식품 등의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세상을 바꾸는 맛집’에서 시식도 하고 합리적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할 수 있었다. 시식은 마음껏, 취향껏 구입하세요 소풍×청년장수 팀 소개엔 ‘어르신의 장수를 기원하는 노래와 초상화’라고 적혀 있었는데, 어르신들이 노래를 따라 부르는 동안 초상화를 그려주고 있었다. 금, 토요일 오후 1~3시에 진행되니 독특한 콜라보 현장을 느껴보면 좋을 듯하다. 소풍×청년장수 팀의 독특한 콜라보 행사 뿐만 아니라 마음의 여유를 주는 타악퍼포먼스, 사회적경제 영화상영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도 즐길 수 있다. 덕수궁 돌담길에서도 사회적경제 프리마켓인 ‘덕수궁...
서울시고품격공예문화상품_왕의잔

2일부터 서울시 첫 공예박람회

서울시고품격공예문화상품_왕의 잔 서울시가 12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DDP 알림2관에서 를 개최합니다. 서울시가 공예를 주제로 박람회를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공예문화를 통해 시민의 문화적 만족도를 높이고 공예인들에게는 공예품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람회장은 전시관(주제전시관, 특별전시관), 서울시 공예정책 알림관, 마켓으로 구성되어 160여명 작가(업체)가 참여합니다. 먼저 주제전시관은 금속공예와 목공예를 중심으로 한국공예를 살펴보는 ‘온고지신’(Learn from the old and make it anew)과 한국전통예술학교 학생들이 개발한 생활용품을 전시하는 ‘미래공작소’로 꾸며집니다. 이왕직 미술품제작소_덕수궁명 은잔세트(좌), 이왕직미술품제작소_관수무강 명 순은제원형합(우) 주요 전시품으로는 고려시대 화로, 조선시대 제기 등이 있으며, 특히 ‘이왕직 미술품제작소’에서 제작한 은제품들과 화양풍(서구와 우리전통을 절충한 양식) 가구들은 최초로 공개 전시됩니다. 특별전시관은 ‘숟가락, 먹고살기 위한 도구’(Spoon as a tool for survival)라는 주제로 마련됐으며, 다양한 시대의 숟가락을 통해 일상 도구로서의 공예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줄 것입니다. 마켓은 공예백화(Craft Fair)라는 명칭을 사용하며, 150개의 공방, 1인·공예스타트업·청년·학생 기업들이 참여하는 페어 형식의 전시장으로 제품을 전시·홍보하며, 판매도 가능합니다. 서울시 공예정책 알림관은 지난 10월에 발표한 ‘공예문화산업 활성화 3개년 계획’ 등 ‘공예도시 서울’의 종합적인 계획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공예문화상품 개발, 초등학교 등 공예교육, 공예상 공모전 등 지금까지 서울시가 추진해온 공예문화정책의 결과물들이 전시되며, 미래의 ‘공예도시 서울’의 모습을 비디오아트로 제작한 영상물이 상영됩니다. 부대행사로는 ‘나는 이런 공예품이 필요해요’라는 주제로 시...
취업박람회

서울 곳곳서 ‘찾아가는 취업박람회’ 개최

취업박람회, 이제 멀리 갈 필요 없습니다. '찾아가는 취업박람회'가  4월 10일 서대문구청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서울지역 곳곳에서 총 11회에 걸쳐 진행됩니다. 이번 박람회는 '희망의 내일찾기'를 주제로 서울시와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자치구가 주관해 운영합니다. 지난 2010년부터 진행한 이 박람회는 현재까지 3,750명의 시민들에게 일자리를 연결해 지역 일자리 활성화의 장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올해도 다양한 분야에 800여명의 시민들을 취업시키는 것이 목표입니다. 취업박람회는 크게 기업채용관, 취업지원관, 부대행사관으로 구성됩니다. '기업채용관'에서는 채용계획이 있는 30여개의 기업이 현장에서 구직자 면접 및 상담을 실시하며, '취업지원관'에서는 구직자의 취업지원을 위한 취업특강과 커리어 컨설팅, 이미지메이킹, 이력서 무료 사진촬영 등이 진행됩니다. '부대행사관'에서는 자치구 일자리센터, 유관기관 등이 참여해 기관별 주요 일자리와 취업 정보 등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온라인 사전매칭시스템을 활용해 구직자가 사전매칭을 신청하면 취업 컨설턴트가 현장 참여기업 중 적합한 곳을 추천해, 현장면접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온라인 사전매칭은 ▲기업 채용공고 접수(온·오프라인) ▲구직자 신청 및 알선 ▲기업에 매칭인재 리스트 전달 ▲현장 면접 실시 ▲사후관리 순으로 이뤄집니다. '찾아가는 일자리박람회' 일정 및 참여기업 등 자세한 정보는 박람회 홈페이지(www.seouljob.or.kr)나 서울시 일자리플러스센터 홈페이지(job.seoul.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2015년 찾아가는 취업박람회 일정 연번 일정 공동개최구 개최장소 대상구직자 1 4.10(금) 서대문,은평 서대문구청 대강당 청장년층 2 4.22(수) 성북,강북 성북구청 대강당 중장년층 3 5.2(토)~3(일) 대학생 유니브엑스포 고려대 광장 대학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