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본관청사

[설명자료]지분적립형 분양주택, 월급 31%가 집값으로…서민에겐 ‘좁은 문’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월급 31%가 집값으로…서민에겐 ‘좁은 문’ (2020.08.07.) ◆ “무주택 실수요자 기회 홍보 불구, 금전적 부담 커 실효성에 의문”이라는 보도 관련 -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의 기본 방향은 신혼부부 및 생애최초자 등 무주택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지분을 적립하는 방식을 통해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자 하는 것임 - 향후 정부협의 등 제도 구체화, 시범사업 등 추진 과정에서 실제 분양가·임대료 등과 입주자격(소득·자산) 등을 확정해나갈 예정이며, - 실수요자의 주거비 부담을 최소화하고 보다 쉬운 내집마련 기회로 작동할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해나갈 계획임 문의전화: 02-2133-7042 ...
서울시 본관 청사

[해명자료]강남 ‘금싸라기 땅’에 아파트 2만 가구 짓는다.

강남 ‘금싸라기 땅’에 아파트 2만 가구 짓는다.(2020.07.13.) ◆ “정부와 서울시가 부동산 가격안정을 위해 대치, 개포 등 강남권 알짜 유휴부지를 개발해 2만가구 가량을 추가로 공급하고, 강북은 역세권 고밀개발을 추진한다.”는 보도 관련 - 위 보도내용은 사실이 아님. - 서울시는 7.10. 정부가 발표한 ‘주택시장 안정 보완대책’의 일환인 주택공급 방안에 대해 국토부 등 정부와 구체적인 논의를 해나갈 예정임 - 무주택 서민과 실수요자를 비롯한 부동산 시장에 혼란을 일으키고,사실과 다르게 불 필요한 오해를 확산시키는 보도는 자제를 요청 드림 문의전화: 02-2133-7013 ...
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입주자 2,500명을 모집한다

보증금 ‘최대 4,500만원 10년 무이자’ 장기안심주택 접수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입주자 2,500명을 모집한다 서울시가 무주택 시민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의 입주대상자 2,500명을 모집합니다. 입주대상자가 원하는 지역의 주택을 찾으면 서울시가 전월세보증금의 30%를 최대 4,500만 원까지 최장 10년 간 무이자로 지원합니다. 이번에는 전체의 40%인 1,000호를 신혼부부에게 특별공급하며, 보증금은 최대 6,00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는 6월 15일 홈페이지에 입주자 모집공고를 내고,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인터넷 접수를 진행한다. 고령자 및 장애인에 한해 방문접수를 6월 29일~7월 7일 진행한다. 입주대상자 발표는 8월 28일 예정이다. 방문접수의 경우,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방문자의 안전을 위해 거주지별 날짜를 지정하여 접수하므로, 방문 전 확인을 권장한다.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은 전월세 입주자가 자신이 원하는 지역의 주택을 물색하여 거주할 수 있도록 전월세보증금을 지원해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는 서울시의 공공임대주택이다. 전월세보증금이 ▴1억 원을 초과하는 경우 보증금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을 최대 4,500만 원(신혼부부 6,000만 원), ▴1억 원 이하인 경우 보증금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을 최대 4,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임대차계약은 주택소유자(임대인)와 세입자 및 서울주택도시공사가 공동 임차인으로 계약 체결하고, 보증금을 지원하는 형식으로 이뤄진다. 기준에 적합한 주택에 세입자가 이미 거주하는 경우에도 계약이 가능하다. 2년 단위 재계약으로 최대 10년간 지원이 가능하며, 재계약시 10% 이내의 보증금 인상분에 대해 30%를 시에서 지원하고 임대인(주택소유자)이 지급해야 하는 중개수수료는 시 재원으로 대납한다. 지원 대상자는 모집공고일 기준으로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이 100% 이하(신혼...
전세임대ⓒ뉴시스

임차형 공공임대주택 4,500호 계약 시작

서울시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저소득 신혼부부 등 무주택 저소득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한 임차형 공공임대주택인 과 총 4,500호에 대하여 지난 25일부터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2008년 공급 이래 최대 규모입니다.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의 경우, 올해 공급물량 1,500호 중 1차로 500호에 대하여 입주대상자로 선정된 730명이 물색한 주택을 5월 31일까지 주택소유자(임대인)와 SH공사 및 입주대상자가 공동으로 전월세계약(순수 전세임대 또는 보증부월세)을 체결하면 됩니다. `전세임대주택`은 올해 공급물량 총 4,000호 중 3,400호는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나머지 600호는 저소득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공급합니다. 입주대상자로 선정된 7,746명이 거주를 원하는 주택을 직접 물색해 5월 31일까지 SH공사에 신청하면 SH공사가 주택소유자와 전월세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다시 입주대상자에게 저렴하게 재임대하게 됩니다. 지난해 12월 입주자 모집공고 이후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은 총 1,292명, 전세임대주택은 총 1만 7,984명이 신청했으며, 심사 결과 각각 730명과 7,746명이 입주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의 입주 신청자 중에는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을 기준으로 50% 이하인 자가 357명(28%), 50%초과 70% 이하인 자 762명(59%)으로 나타났으며, 우선공급대상자로는 신혼부부가 135명(10%), 태아를 포함한 미성년자가 3인 이상인 다자녀가구가 38명(3%)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세임대주택의 입주 신청자 중에는 기존주택 일반 신청자로서 기초생활수급자가 9,018명(50%), 한부모가족 1,797명(10%),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50% 이하인 자 4,748명(26%), 장애인등록증 교부자 1,248명(7%), 국가유공자 5명이며, 신혼부부 신청자는 1,168명(7%)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유승 서울시 주택건축국장은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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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임대주택 소식에 귀가 번쩍!

개나리에스케이뷰 비롯 상암, 발산, 은평, 마천 등 장기전세 187세대 공급  오랫만의 '시프트' 소식이다. 3월 5일부터 공급규모 총 187세대의 장기전세주택 시프트의 청약접수가 시작된다. 선릉역 인근에 위치한 재건축단지 개나리에스케이뷰 7세대와 기존공급단지 중 입주자 퇴거, 계약취소 등으로 발생한 180세대가 포함됐다. 187세대 중에는 고령자주택 10세대도 들어가 있다. SH공사에서 건설한 60㎡(이하 전용면적) 초과 주택과 재건축임대주택은 주변 아파트 전세시세의 70~80% 수준에서, SH공사 건설형 60㎡ 이하 주택은 주변 전세시세의 약 50% 수준에서 얻을 수 있으니 일단 입주하게 되면 장기간 집 걱정 안 할 수 있다는 게 장점. 단,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며 본인과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인 세대주여야 한다는 기본 지원자격 외에도 일정소득 및 자산보유 기준이 있어 거기에 부합해야만 신청할 수 있다. 3월 5일부터 SH공사 홈페이지(http://www.shift.or.kr 또는 http://www.i-sh.co.kr)를 통해 인터넷으로 청약하면 된다. 고령자, 장애인 등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서 별도로 방문 인터넷 접수창구도 운영하여 전담직원이 청약신청을 대행해 준다. 입주 서류심사 대상자발표는 3월 28일이며, 최종 당첨자 발표는 5월 4일이다. 세대수가 적어 견본주택은 운영하지 않으므로 공사 홈페이지에 게시될 공고안내문, 전자팜플릿, 세대 내부 인테리어 사진 등을 참고해야 한다. 이번 장기전세주택 공급 단지는 청약경쟁률이 특히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개나리에스케이뷰 단지는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하여 교통여건과 교육환경이 매우 우수하고, 강일·발산·장지·상암·신내·은평·세곡 지역의 잔여세대도 단지별 공급세대수가 적어 당첨 커트라인이 다소 높아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 따라서 꼭 당첨되기를 원한다면 기존에 청약경쟁률이 다른 지역에 비해 낮았던 은평지구, 신정이펜하우스 등에 지원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게 SH공사의 귀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