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공채 시즌 굿잡을 위한 ‘무료 취업 지원 서비스’

면접 정장 대여 등 ‘서울시 무료 취업 지원 서비스’

# 상반기 공채 시즌 굿잡을 위한 '무료 취업 지원 서비스' # 취업준비 비용 평균 45만원(한달) 취업 사교육비 30만원 고용노동부 청년고용정책참여단 설문조사 취업 준비 비용 부담을 낮춰주고 취업 성공에 날개를 달아주는 '무료 취업 지원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 취업 전 과정 집중관리! '서울시 일자리 카페' 이용대상 : 15세~39세 청년 프로그램 : 이력서 촬영, 면접교육, 맞춤 컨설팅 등 취업 전과정 무료 지원 예약신청 : 서울일자리포털 # 서울시 일자리카페 '맞춤 취업 프로그램' 신규 : 집중 컨설팅 취업 전 과정을 집중적 관리! 5주간 취업목표 ▶ 밀착 컨설팅 제공 - 연중 사후관리 인기 : 스터디 멘토링 청년 구직자가 직접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설계! 스터디 그룹이 원하는 멘토링 ▶ 최대 3회까지 맞춤 제공 # 취업 날개! 면접 정장 대여 서비스 정장, 넥타이, 벨트, 구두 등 면접 아이템 원스톱 무료 대여 (연10회) ※ 온라인 대여 가능(2회부터 택배 편도 3천원 / 선불) 이용대상 : 서울시 거주청년(고교 졸업예정자~만 34세 이하) ① 주민등록지가 서울인 청년 ② 서울소재 학교 재학생 또는 졸업생으로 서울에 거소를 둔 청년 대여지역 : 신촌, 건대, 왕십리, 사당, 강남 예약신청 : 서울일자리포털 # 면접정장 대여업체 5곳 마이스윗인터뷰(신촌점/사당점) 열린옷장(건대점) 체인지레이디(왕십리점/강남점) # 취업성공, 날개를 달다! 취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통해 모든 취업준비생들이 '취업 성공의 날개'를 달 수 있도록 서울시가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
00회사 서류 합격하셨습니다

[영상] 면접정장 무료로 빌리세요

어? 뭐지? “00회사 서류 합격하셨습니다” 수없는 광탈을 넘어서 드디어 면접이 찾아오는구나!! 면접날은 언제지? “면접은 목요일 오전 9시에 진행” 내일이잖아!!!! 나 정장없는데! 큰일났다, 어떡하지? 어 종원이냐? 나 정장 좀 빌려주라. 너도 내일 면접이라고? 그래 잘봐라, 파이팅 어 태홍아 나 구직인데 잘 지내지? 너 혹시 정장있냐? 아 너 키가 190이었지? 그래 나한테 안 맞겠다 이렇게 된 이상 엄마한테 연락을 해보자! “어머니 구직입니다 정장을 사야하는데 한 40만원 아니 20..” 에이 염치도 없지 틀렸어.. 이젠 틀렸다고!!! 그래.. 하루만에 정장을 빌려줄 사람이 어디 있겠어? ??? : 걱정마세요 김구직씨! 서울시가 청년들에게 무료로 정장을 빌려드립니다!!! 정장부터 넥타이, 벨트, 구두까지 면접 아이템 세트 완성! ‘취업날개’ 덕분에 정장 빌리기 성공!! 서울시는 이 외에도 취업상담, 자소서 컨설팅, 모의면접 등 청년 취업에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라면 서울시청년일자리센터를 찾아주세요! 청년의 내일을 내 일처럼 생각하는 이 청년 취업준비생을 응원합니다 ...
청년들에게 정장을 빌려주는 비영리단체 `열린옷장`ⓒ고륜형

면접정장부터 이력서 사진까지 ‘무료’로

청년들에게 정장을 빌려주는 비영리단체 `열린옷장` 서울시가 면접을 앞둔 청년들에게 정장을 무료로 대여해주는 ‘취업날개’ 서비스를 올해부터는 ‘이력서용 사진촬영’, ‘메이크업·헤어서비스’까지 확대한다. 대상인원도 지난해 4,000명에서 올해 1만 명으로 확대하고, 서비스 횟수도 연 2회에서 최대 10회까지 대폭 늘렸다. 이용연령도 만 18세에서 고교졸업예정자로 범위를 넓혔다. 또한 지난해까지 건대입구역에 위치한 ‘열린옷장’에서만 가능했던 정장대여가 올해는 청년들이 밀집한 신촌(마이스윗인터뷰)과 왕십리역(체인지레이디) 등 총 3곳에서 가능해졌다. 시는 지난 14일 대여업체 심사를 통해 3개 업체를 선정했으며, ‘열린옷장’은 현재 서비스가 가능하고 나머지 두 곳은 5월 22일부터 정장을 대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4월말부터 진행한 면접정장대여서비스 ‘취업날개’는 올해 3월까지 총 4,764명이 이용했으며, 서비스를 이용한 청년들은 필요할 때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과 취준생에게 어울리는 질 좋은 정장을 수선해서 무료로 빌려준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 대여를 원하는 청년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와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job.seoul.go.kr)에서 방문날짜와 시간을 예약하고, 정해진 시간에 맞춰 정장대여업체 3곳 중 1곳을 방문하면 된다. 대여는 키·가슴둘레·다리길이 등의 신체지수 측정 후 대여전문가가 취업목적과 체형에 어울리는 정장을 골라주며, 이용자가 선택 하면 바지 길이 등을 수선 후 빌려주는 시스템이다. 대여기간은 3박 4일로 첫 대여시만 치수 측정 등을 위해 방문하면 되고 이후에는 온라인 신청 후 택배로도 수령가능하다. 정장을 대여해주는 업체들은 다양한 정장과 넥타이‧벨트‧구두 등을 보유하고 있어 면접에 필요한 모든 아이템을 한곳에서 빌릴 수 있다. 이력서용 사진촬영은 현재 중구 장교동에 위치한 ‘서울시 청년일자리센터’에서 매주 금요일 오후 4시~6시까지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서울시 일자리카페 동부...
서울시 청년일자리센터는 청년들에게 항상 열려있는 공간이다. ⓒ손준수

취업 준비 ‘청년일자리센터’에서 원스톱 해결

서울시 청년일자리센터는 청년들에게 항상 열려있는 공간이다. 청년실업이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통계청 발표 청년실업률은 지난해 12.3%였다. 2년 연속 12%대다. 청년 10명 중 1명 이상은 직장이 없다는 것이지만, 체감고용절벽 현상은 더 심각하다. 주변에 졸업 전 취업한 청년을 찾아보기 힘들다. ‘인구론(인문계 학생 90%는 논다)’부터 ‘이생망(이번 생은 망했어)’까지 자조적인 신조어가 계속 등장하는 건 이를 잘 말해준다. 서울시 청년일자리센터 개소식 모습 더 안타까운 점은 취업준비생들이 취직을 위해 많은 돈을 쓰는 현실이다. 공인어학점수와 자격증 취득을 위한 학원수강부터 시험 문제집 구입, 이력서 사진, 자기소개서 컨설팅 등 취업을 위한 지출이 점점 늘어난다. 서울시는 이러한 청년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달래주고자 지난 3월 24일 ‘서울시 청년일자리센터’의 문을 열었다. 모의 면접, 이미지 메이킹에 컨설턴트 강의도 서울시 청년일자리센터에 마련된 강의실에서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멘토링이 진행되고 있다. 취준생들은 정부나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취업지원센터나 고용지원센터에는 잘 찾지 않는다. 대부분 도심 외곽에 자리해 접근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이번에 문을 연 서울시 청년일자리센터는 서울 을지로에 위치해 있어 방문하기 쉽다. 한 곳에서 취업관련 지원서비스를 모두 받을 수 있는 점도 서울시 청년일자리센터의 장점이다. 20여 명의 취업 전문컨설턴트가 상주하며 진로설정부터 이력서 작성, 모의면접, 취업알선까지 상담한다. 이력서 사진 촬영과 이미지 메이킹은 물론 취준생들의 부담 중 하나인 면접용 의상도 대여해준다. 유명 취업컨설턴트의 강의도 큰 호응을 얻는다. 서울 청년일자리센터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쉽게 이용 가능하다. 1인 스터디룸에서 세미나실까지 다양하게 갖춰 돈 들여 카페나 사설 스터디룸을 빌리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다. 깔끔하고, 장소도 넓어 반응이 좋다. 1인에서 8인까지 한 번에 이용 가능한 스터디룸이 18개나 있다. ...
취업ⓒ뉴시스

“누구나 일할 수 있게” 서울시 일자리 32만개 창출

새해가 되었지만 여전히 취업한파는 매섭기만 합니다. 제조업 취업자 수가 7년 만에 감소하고, 사법연수원 수료생 중 절반 정도는 일할 곳을 찾지 못했다는 기사가 눈에 띕니다. 서울시는 청년실업률이 10.3%(서울지역,2016)까지 치솟아 청년실업자가 10만 명이 넘을 것으로 보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18일 ‘2017 서울시 일자리종합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예산 1조원을 집중 투입해 일자리 32만개를 창출할 계획인데요. 이는 일자리관련 예산으로 역대 최대, 창출 일자리수도 최대 규모입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청년, 여성, 중장년 등 대상별 특화일자리 대폭 확대 올 한해 시민들에게 제공되는 일자리는 총 32만 3,116개. 예산은 약 1조원으로 시의 모든 역량이 일자리창출 및 제공에 집중된다. 직접일자리는 12만 4,000개이며, 간접지원일자리는 19만 9,000개다. ‘직접일자리’는 뉴딜일자리, 공공근로, 장애인활동보조인 등 시·투자출연기관 등이 직접 고용하는 일자리이며, ‘간접지원일자리’는 고용보조금, 창업지원, 직업훈련, 취업알선 등을 통해 시가 간접적으로 지원하는 일자리다. 작년과 비교하면 약 4만 개의 신규 일자리가 늘었다. 신규 일자리는 뉴딜일자리 등 공공일자리(6,500개), 청년예술단·예술교사 등 문화예술인지원(1,930개), 아동시설보육사·부모모니터링단 등 경력단절여성지원(1,564개) 등이다. 또한 대상별로 특화된 일자리를 확대한다. 먼저 청년실업 해결을 위한 ‘청년일자리’를 총 6만 218개 제공하고, 경력단절 극복에 도움이 되는 ‘여성일자리’도 총 6만 1,268개가 마련된다. 베이비부머 등 ‘중장년층 일자리’는 총 3만 8,378개, ‘어르신일자리’는 총 6만 2,734개, ‘장애인일자리’는 5,772개, 실질적인 생계를 보호할 수 있는 ‘저소득층 일자리’는 공공근로를 포함해 총 1만 9,335개가 제공된다. ■ 주요 분야별 일자리제공 현황 ...
해돋이ⓒ뉴시스

공감 100클릭 모으면 취준생에 정장 무료 대여

2017년 정유년(丁酉年)의 해가 밝았습니다. 예로부터 닭은 귀신을 쫓고 새벽을 여는 상서로운 동물로 알려져 왔는데요. 그 중에서도 ‘붉은 닭’은 행운을 부르는 동물이라고 합니다. 2016년에 일어난 크고 작은 일들은 많은 이들에게 상실감을 안겨주었죠. 2017년에는 부디 웃는 일이 많아지길 바라봅니다. 오늘은 취업준비생들에게 힘이 되는 이벤트를 소개합니다. 서울시는 V세상(서울시자원봉사센터), KEB하나은행, 열린옷장과 함께 ‘청년응원프로젝트 : 서울시가 대한민국 청년을 응원합니다’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취업한파 속 힘들어하는 청년들에게 힘을 주세요. 작은 응원이 그들에겐 큰 힘이 됩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청년응원프로젝트 : 서울시가 대한민국 청년을 응원합니다’ 캠페인은 내년 1월 14일까지 네이버 해피빈 페이지를 통해 진행한다. 청년 일자리정책을 확인하고 공감되는 정책을 클릭하면, 공감 100개당 1벌의 정장을 청년 취업준비생들에게 무료로 대여해주는 것. 이번 캠페인은 청년일자리 정책을 시민들에게 알려 관심과 공감을 이끌어 내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V세상(서울시자원봉사센터), KEB하나은행, 열린옷장과 함께 마련했다. 첫 번째는 ‘정책 공감 캠페인’. 서울시 기술교육원(직업교육), 서울형 뉴딜일자리(일경험), 서울시 일자리카페(취업역량강화), 서울시 강소 기업(정규직채용지원) 등 4가지 청년 취업지원정책의 내용을 살펴보고 공감버튼을 누르면 공감지수가 쌓이고, 이 공감지수 100개당 정장 1벌이 청년들에게 무료로 대여된다. 참여자에게는 네이버에서 해피빈 콩스탬프 3개를 제공한다. 29일 현재 공감수는 3만 7,100여 개로 최대 제공인원인 200명에게 정장대여가 가능하게 됐다. 면접을 앞두고 정장이 필요한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있다. 1월 13일까지 캠페인 페이지를 통해 사연을 남기면 총 200명을 선정해 정장무료대여 이용권을 제공하는 것으로, 만...
`미디어카페 후` 내부 사진

국내 최대 취업포털 콘텐츠 ‘일자리카페’서 한번에

일자리카페 1호점 내부계절의 여왕 5월이 막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따뜻한 봄날조차 마음 편히 즐기지 못했을 취업준비생들은 여전히 냉랭한 현실 속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인생의 봄날을 꿈꾸는 청년들이 취업 준비로 이곳 저곳 발품 파는 수고를 덜어주고자 서울시가 여러 취업지원 서비스를 망라한 공간 ‘일자리카페’ 1호점을 열었습니다. 취업포털업체가 제공하는 최신 일자리 정보와 각종 특강, 멘토링 프로그램은 물론, 스터디룸 대여, 이력서용 사진촬영, 면접정장 무료대여 서비스까지 한자리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일자리카페의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시죠.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취업 준비에 필요한 종합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서울시 일자리카페' 1호점이 청년 밀집지역인 홍대입구역 인근에 30일 문을 열었습니다.일자리카페는 서울시가 지난 2월 발표한 `청년 일자리 지원정책`의 하나로, 공공이 조성하고 민간 취업포털과 취업지원기관 등이 협업해 최신 일자리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첫 시도로 주목받고 있습니다.마치 대형 스마트폰처럼 생긴 카페 안 '키오스크(무인 종합정보안내시스템)'에서 ▲공공·민간 채용정보 ▲공채 캘린더 ▲취업전략 ▲전·현직 취업자의 기업리뷰 ▲자소서 샘플 등을 터치 한 번으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이는 국내 최대 취업포털 5곳(사람인, 인크루트, 잡코리아, 취업뽀개기, 커리어넷)과 취업지원기관 3곳(잡플래닛, 스페이스클라우드, 소셜멘토링 잇다)이 제작·보유한 콘텐츠들입니다. 이들 8개사는 일자리 관련 우수 콘텐츠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청년 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협력할 계획입니다. 일자리카페 1호점 내부에 설치된 키오스크그밖에 일자리카페에서는 취업·진로상담, 이력서·자소서 클리닉 등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은 물론, 기업 인사담당자 특강, CEO와의 대화 같은 멘토링 서비스도 정기적으로 열릴 예정입니다.1호 일자리카페는 홍대입구역 2번 출구 앞 '미디어카페 후'(마포구 양화로 175)에 조성됐으며, 내부는 카페,...
면접ⓒ뉴시스

취업에 날개를…서울시 면접정장 무료대여

“서류전형에 합격했습니다” 취업준비생에게 이보다 더 반가운 소식이 있을까요? 그러나 서류전형에 합격한 기쁨도 잠시. 옷장 앞에 서면 다시 고민에 빠집니다. 면접장에 청바지를 입고 갈 수도 없고, 그렇다고 몇 십만 원 하는 정장을 사기도 부담스럽습니다. 친구들에게 빌려볼까 해도 다들 사정은 마찬가지. 그럴 땐 면접정장 대여 서비스를 이용해 보세요. 서울시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 4,000명에게 면접에 꼭 필요한 정장을 무료로 빌려주는 ‘취업날개’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서울시의 ‘취업날개’ 서비스는 지난 2월 서울시가 발표한 ‘청년일자리 종합계획’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사업입니다. 시는 우선 4,000명의 청년에게 무료로 대여한 후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만 18세 이상, 만 34세 이하 주소지가 서울인 청년구직자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연말까지 두 번 자신에게 딱 맞는 정장을 무료로 대여할 수 있습니다.정장대여를 원하는 청년은 서울시 홈페이지와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에서 방문날짜와 시간을 예약하고 정해진 시간에 맞춰 서울시와 협약을 체결한 (사)열린옷장(광진구 화양동)을 방문하면 됩니다. 방문 예약은 2주일 후까지 가능합니다. ( ☞취업날개 서비스 바로가기)대여절차는 키, 가슴둘레, 다리길이 등의 신체지수 측정 후 대여전문가가 취업목적과 체형에 어울리는 정장을 골라주고, 선택을 하면 바지길이 등 수선 후 대여해 줍니다.대여기간은 3박 4일이며, 반납은 열린옷장을 방문해 직접 반납하거나 건물 내 설치된 반납함을 통해서 가능합니다. 방문이 어려운 청년들은 택배(선불)반납을 이용하면 됩니다.서울시는 청년구직자의 85%가 면접 정장 구입에 부담을 느끼고 있으며, 면접을 위해 1회 평균 약 10만 5,000원(2013, 취업포탈 사람인)이 소요되고 있어 청년들의 취업준비 비용을 줄여주기 위해 ‘취업날개’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대여방법정장을 대여해주는 (사)열린옷장은 현재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