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구례군 농업창업지원센터 전경

살아보고 결정하자! ‘체류형 귀농교육’ 참여자 모집

전남 구례군 농업창업지원센터 전경 ‘귀농, 나도 할 수 있을까?’ 은퇴 후 많은 이들이 귀농의 삶을 꿈꿉니다. 그러나 무턱대고 시도했다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젠 미리 살아보고 결정하세요. 서울시는 홍천, 제천, 무주 등 전국 8곳과 협약을 맺고 ‘체류형 귀농교육’을 실시합니다. 작물 재배는 물론 교육, 멘토링까지 아낌없이 알려드립니다. 최대 10개월 동안 거주비용과 교육비용의 60%를 서울시가 지원하는 만큼, 귀농 생각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신청하세요. 서울시는 1월 6일부터 1월 31일까지 2020년도 ‘체류형 귀농지원사업’ 참여자 60세대를 모집한다. 서울시가 최대 10개월 동안 거주비용과 교육비용의 60%(월 15만원∼9만원)를 지원한다. 귀농을 희망하는 서울시민들은 2020년 전국 8곳에서 진행되는 귀농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 서울시는 1월 31일까지 2020년도 ‘체류형 귀농지원사업’에 참여할 60세대를 모집한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 체류형 귀농지원사업은 귀농을 희망하는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일정 기간 동안 가족과 함께 직접 살아보면서 농촌에 대한 ‘이해 → 적응 → 실습’ 전 과정을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이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거주지 임차료와 교육비의 일부를 지원하여 서울시민의 안정적인 귀농 준비를 돕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전국 총 8곳의 시·군(홍천, 제천, 무주, 고창, 구례, 강진, 영주, 함양)과 협약을 맺었다. 서울시와 협약을 맺고 사업에 참여하는 시·군 대부분이 농림축산식품부의 지원을 받아 건립한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를 갖추고 있다. 예비 귀농인들에게 쾌적한 거주 공간 제공은 물론이고 귀농교육장, 세대별 실습텃밭, 공동실습 시설하우스 등을 활용하여 직접 농작물 재배‧포장에 이르기까지 실습이 가능한 형태다. 체류형 귀농지원사업은 2017년 처음으로 28세대를 선발해서 전국 5곳의 지역에서 거주지 임차료와 교육비용 지원을 시작했는데, 20...
체류형 귀농학교에 참여한 참가자들

입교비 60% 지원 ‘체류형 귀농교육생’ 57세대 모집

체류형 귀농학교에 참여한 참가자들 서울시는 귀농을 희망하는 시민이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농촌에서 생활하며 귀농교육을 받는 ‘체류형 귀농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9년도 ‘체류형 귀농교육’은 경북 영주, 전북 무주와 고창, 전남 구례와 강진, 충북 제천 총 6곳의 지역에서 진행된다. 이를 위해 시는 최소 4개월에서 최대 10개월 동안 생활하며 귀농을 준비할 예비귀농인 57세대를 모집한다. 2019년 체류형 귀농지원사업 대상지 예비귀농인으로 선발되면 거주공간, 귀농교육장, 실습텃밭이 한 곳에 모여있는 ‘체류형 귀농학교’에 입교해서 생활하며, 서울시에서 체류형 귀농학교 입교비용의 60%를 지원한다. 체류형 귀농학교는 3년 내외의 신축 또는 리모델링 시설로 거주공간과 귀농교육장, 실습텃밭이 한곳에 모여 있어 원스톱으로 체험이 가능한 형태이다. 가장 큰 장점은 과수, 양봉, 채소, 약초 등 농산물의 주산지에서 해당 품목의 재배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배우며 농촌에 적응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 실제 농사를 짓는 전문 농업인이 멘토로 지정돼 귀농에 대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지원자 선정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해당지역 방문면접을 거쳐 선발한다. 심사는 귀농의지와 계획의 적정성, 농촌정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귀농교육 이수자와 관련자격증 소지자, 그리고 가족 수가 많거나 연령이 적은 세대를 중심으로 가점이 주어진다. 접수는 1월 7일부터 2월 1일까지 진행하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다산콜센터(120)나 도시농업과(02-2133-5396)로 문의하면 된다. ■ 2019년 체류형 귀농지원사업 참여자 모집○신청기간 : 2019.1.710:00 ~ 2.817:00 ○신청대상 : 귀농희망 서울시민 ※ 서울시 최근 3년이상 거주, 만 65세 이하 (2019.1.7 주민등록 기준) ○신청방법 : 서울시 홈페이지 또는 방문접수(도시농업과) ☞ 2019년 체...
텃밭에서 채소를 가꾸고 있는 가족

막막한 귀농 돕는다…‘서울농장’ 전국 2~3곳 조성

텃밭에서 채소를 가꾸고 있는 가족은퇴 후 귀농, 귀촌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데요. 생각만큼 쉽지 않은 생활에 좌절하거나 서울로 역귀촌하는 이들도 생기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전국 곳곳에 ‘서울농장’을 만들어 귀농을 희망하는 이들을 지원키로 했습니다. 올해 2~3개소 선정, 내년부터 시범 조성에 들어가는데요. 자세한 설명 이어집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서울농장은 ▲귀농 전 실질적인 도움이 가능하도록 체류형 숙소와 강의장 ▲영농실습장 ▲농자재 보관창고 등으로 구성된다. 각 지자체에서 농촌의 폐교 등 농장 조성이 가능한 부지와 귀농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서울시에서는 서울농장 1개소당 최대 7억 원의 시설비와 운영비용을 지원하는 형태로 진행된다.현재, 시는 전국 지자체에 수요조사 과정에서 서울농장 조성에 관심을 표명한 10개 장소를 확인했으며, 8월 31일까지 세부계획을 포함한 제안신청서를 접수받아 지역의 여건과 제공 부지, 지원 프로그램 등의 내용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최종 2~3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선정된 지역별 서울농장의 운영방향은 전문가 자문회의 및 선정된 지자체와의 협의를 통해 결정된다. 시는 올해 서울농장을 선정, 내년부터 시범 조성에 들어간다. 서울시가 농촌 지역에 서울농장을 조성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서울시는, 서울농장 이외에도 도농상생의 일환으로 ▲체류형 귀농지원 ▲ 농부의 시장 운영 ▲ 추석 농수특산물 서울장터 ▲ 도시가족 주말농부 체험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 중이다.올해부터 시작한 체류형 귀농지원은 지역에 설치된 귀농교육 시설을 이용하여 예비 귀농인들이 농촌에 머물며 실질적인 농사일을 체험하고, 지역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입교비(임차료 및 교육비) 60%를 지원한다. 현재, 제천, 영주, 구례, 무주, 강진 5개소에서 최대 10개월간 운영 중이다. (☞ 귀농 전 살아보는 체류형 귀농희망자에 적응비용 60% 지원) 농부의 시장이 열린 만리동 광장2012년부터 운영 중인 농부의 시장은 전국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