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1~2인 가구 위한 ‘공공원룸주택’ 400호 매입

공공원룸주택 400호 매입…3월 4일까지 신청서 접수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1~2인 가구의 주거난 해소를 위해 맞춤형 공공주택의 공급의 일환으로 민간에서 건설하는 공공원룸주택을 매입해 공급한다. 올해는 공공원룸주택 총 800호를 공급하기로 한 가운데, 이중 절반인 400호를 상반기에 매입할 예정이다. 매입주택은 서울 소재 주택으로 세대별 주거전용면적이 50㎡ 이하의 도시형생활주택이 대상이며, 수요 선호도가 높은 주거전용면적 26㎡ 이상~40㎡ 미만 규모의 원룸을 우선 매입한다. 다만, 관련법에 의거 개발이 예정되어 있는 지역의 주택이나 지하(반지하 포함)세대, 주변에 집단화된 위락시설이나 기피시설이 있는 지역, 저지대나 상습침수지역의 주택 또는 건축물 현황도와 일치하지 않는 주택 등은 매입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매입하는 주택의 ‘하자제로’ 실현을 위해 건축예정주택을 매입하고, 매입심의에 외부전문가를 참여토록 할 예정이다. 매입신청은 2월 15일 오후 3시부터 3월 4일까지 서울주택도시공사(강남구 개포로 621 서울주택도시공사 매입주택부 9층)에 매입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다만, 건축 설계(안)에 대한 전문적인 확인 등이 필요하므로 직접 ‘방문접수’만 가능하다. 매입여부는 매입심의위원회에서 매입기준, 입지여건, 주택품질, 임대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한다. 매입이 결정된 주택은 건축진행 상황에 따라 서울주택도시공사와 매매이행 약정(이행협약) 또는 매매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한편, 서울시는 2012년 공공원룸주택 매입을 추진한 이후부터 현재(2019.1)까지 280동 총 3,944호의 공공원룸을 매입했다. 입주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 가족,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의 50%이하인 자 등 주거취약계층이다. 홈페이지 : 서울주택도시공사 문의 : 1600-3456(서울주택도시공사 콜센터) , 02-3410-7412 신청접수 장소 : 서울시 강남구 개포로 621 서울주택도시공사 매입주택부(9층) ...
지난 10일 의정부에서 일어난 아파트 화재 현장 ⓒ뉴시스

서울시, 전체 도시형생활주택 대상 안전점검

지난 10일 의정부에서 일어난 아파트 화재 현장 서울시가 최근 의정부 등에서 연이어 발생한 도시형생활주택 화재와 관련해 시가 수요자 맞춤형 임대주택으로 공급중인 소규모 공공원룸주택(도시형생활주택) 전체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준공 됐거나 현재 공사 중인 사업장은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나머지 착공 전인 사업장은 설계도서를 검토하는 방식으로 안전점검을 한다. 안전점검 대상은 ▲준공사업장(방화동 도시형생활주택 등 7개 사업장) 384호 ▲공사 중인 사업장(신내의료안심주택 등 4개 사업장) 628호 ▲착공 전 사업장(세곡2지구 도시형생활주택 등 6개 사업장) 702호, 총 17개 사업장, 1,714호다. 서울시는 소방·방재 외부전문가 2명, 사업시행자인 SH공사 2명, 서울시 1명 이렇게 총 5명으로 점검반을 꾸려, 16일(금)부터 1월 말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16일(금)엔 주민이 입주해 살고 있는 방화동 도시형생활주택과 신정도시마을 2곳의 공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사업명 위 치 건축규모 입주대상 준공연도 비고 방화동 원룸 강서구 방화동 847 - 대지면적 785.10㎡ - 연면적 3,907.08㎡ - 지하3층,지상13층 1동- 공급호수 : 75호 1인가구 2012.07.20 : 준공   신정 도시 마을 양천구신정동 1289-2호 - 대지면적 2,569㎡- 연면적 9,774㎡ - 지하2층, 지상8층, 1동- 공급호수 : 92호 신혼부부 2014.04.30 : 준공   세부적으로 인접건물과의 위해요소, 소방시설 준수 및 가동 여부 등을 꼼꼼히 살피고, 안전에 취약한 부분에 대한 보완을 실시할 계획이다. 20일(화)엔 착공 전 사업장 6곳의 설계도서를 점검하는 자문회의를 열어, 소방·안전과 관련해 추가적으로 설계에 반영할 부분은 없는지 살피고 보완할 계획이다. 공사 중인 사업장은 공사장 안전 관련은 물론 소방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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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녀 K양에게 딱 좋은 주거지는?

8.12~14 SH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9.13 입주자 선정 발표 서울시가 1인가구를 위해 마련한 공공원룸주택(도시형생활주택)에 입주할 30가구를 모집한다. 대상지는 강남구 역삼동 798-28번지로 지하철 2호선 역삼역에서 도보 약 10분 정도 거리의 기존 단독주택가 내에 위치하고 있어 주거지로서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주택규모는 394.80㎡의 토지에 지상 5층 연면적 659.88㎡ 규모로 전용 12㎡(발코니 확장에 따라 내부 유효공간: 약 15㎡)이다. 지상1층에는 지역주민과의 커뮤니티를 위한 주민공동시설과 휴게시설을 설치하여 지역 주민들의 편안한 사랑방 또는 쉼터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 역삼동 공공원룸주택은 공공건축가를 활용한 건축설계(설계자: UOS 정기정)를 통해 기존의 다세대주택과는 달리 계단실과 복도를 개방형으로 설계하여 각 세대에 햇빛이 잘 들도록 하였으며, 편복도를 채택함으로써 각 세대 간 프라이버시를 보장한다. 신청자격은 일반가구는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1인가구 무주택세대주로서 본인의 소득금액의 합이 3,144,650원(가구원수별 월평균소득의 70%) 이하인 자에게 공급되며, 우선 공급 15호는 중소제조업체 근로자 및 기초생활수급자에게 공급한다. 접수는 8월 12일부터 14일 오후 5시까지로 SH공사 홈페이지(www.i-sh.co.kr)에서 인터넷으로만 청약이 가능하며, 입주자 선정 발표일은 9월 13일로 SH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평균 임대보증금은 약 1,993만원, 임대료는 12만원이다. 계약기간은 9월 23일~25일이며 입주는 9월 23일에서 10월 22일까지다. 자세한 청약 자격 및 입주자 주의사항은 SH공사 홈페이지 내의 공고문에서 확인하거나, SH공사 콜센터(1600-3456)에서도 상담이 가능하다. 한편 SH공사는 청약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8월 3일~4일(2일간) 대상 건물(2층)에서 견본주택을 운영할 예정이다. 문의 : SH공사 콜센터 1600-34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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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4일부터 공공원룸주택 800가구 추가 매입

서울시가 6월 4일(화)부터 저소득 1~2인 가구 및 독신 가구를 위한 공공원룸주택(도시형생활주택) 800호를 시 및 자치구, SH공사를 통해 매입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처음으로 789호, 올해 2월 260호를 매입하여 현재 수요자층을 대상으로 공급 중에 있으며, 그동안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국고지원이 확정돼 추가로 800호에 대한 조기매입을 추진한다. 이번에 매입하는 공공원룸주택은 중소제조업체 청년근로자 및 기초생활수급권자를 위한 것으로, 지역적 특성 및 입지 등을 고려하여 특별공급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올해는 매입 및 공급 첫 해인 작년의 매입실태를 면밀히 분석하여 매입기준을 완화하고, 계약방식(이행협약, 매매확약, 매매계약)에 일정한 매입비율을 부여해 주택 조기 공급을 유도한 것이 특징이다. 매입기준의 경우, 사업추진 주체의 영세성을 감안해 일부 항목에 대해선 최소한의 규정만 적용했으며, 마감자재도 꼭 필요한 부분만 제시하는 등 선택의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했다. 계약방식은 매입 물량의 70%를 현재 건축 중이거나 완료된 주택에 배분함으로써 매입과 공급이 동시에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지역 특성 감안한 셰어하우스형 주택 매입 또한, 창업지역, 역세권 또는 대학가 주변 등에 입주한 주택의 경우, 그 지역적 특성을 감안해 1~2인 가구 여러 세대가 함께 살면서 거실, 주방 등을 같이 쓰는 신(新) 주거유형인 셰어하우스(share house)형 주택을 새롭게 도입 추진한다. 셰어하우스형 주택은 이행협약 중인 주택(건축허가 또는 주택건설 사업승인 전의 건축예정인 주택) 중 건축설계 변경을 동의하는 주택에 한해 우선 매입한다. 이번에 매입하는 800호는 14~50m²의 공공원룸주택으로 동별 일괄매입을 원칙으로 하되, 부분·층별 매입도 가능하다. 다만, 관련법에 의거 개발이 예정되어 있는 지역의 주택이나 지하(반지하 포함)세대, 주변에 집단화된 위락시설이나 기피시설이 있는 지역, 저지대나 상습침수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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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20%, 서울은 5.3%?

제35대 서울시장 취임 1주년을 맞아 지금까지 추진해온 '희망서울' 주요 시정의 성과를 짚어보면서, 서울톡톡은 교통방송의 '서울시 10대 사업 릴레이 인터뷰'와 연계하여 대표적인 시책사업 10가지를 중심으로 기획기사를 연재한다. 오늘은 그 여덟 번째로 소외계층을 위해 마련된 '공공임대주택'에 대해 알아본다. 아래 내용은 교통방송이 진행한 '박원순 시장 취임 1주년 기념, 서울시 10대 사업 릴레이 인터뷰'의 내용을 요약한 것이다. 인터뷰에는 주택건축정책관 이갑규 국장이 참여했다. 황원찬 진행자(이하 진행자)> 박원순 서울 시장이 취임 이후, 서민 주거안정에 가장 많은 공을 들였다고 밝혔는데요. 그 중에 하나가 공공임대주택이죠 ? 지난 1년간 공공임대주택 사업, 어떻게 진행돼왔습니까? 이갑규 국장> 서울의 공공임대주택은 OECD 국가의 공공임대주택 보유율이 평균 11.5% 수준임을 감안하면. 현재 5.3% 수준으로 턱없이 부족할 실정입니다. 그만큼 서울에 사는 서민의 주거불안은 크다고 볼 수 있죠. ▶독일 20%, 영국 18%, OECD 평균 11.5% ▶공급목표 : 10년 4.9%(16만호) → '14년 7%(24만호) → '20년이후 10%(36만호)                  ('12.7월 현재 5.3%, 18만3천호) 이러한 절박한 서민주거안정 필요성에 따라 민선5기중에 8만호를 공급해서 2014년까지 임대주택 보유율 7%를(24만호) 달성하고, 2020년에는 OECD 국가 평균수준인 10%까지 끌어 올리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잘 아시겠습니다만 박원순 시장님의 임대주택 8만호는 민선5기 출범 초기에 수립하여 추진해 온 기존 6만호에 신규 2만호를 추가하여 공급하는 것입니다. 기존 6만호는 신규 택지개발 건설과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매입 방식 위주로 공급하고 있는데 반해, 금년부터 시작한 신규 2만호는 입주자가 직접 집을 고르고 전세보증금을 지원받는 장기안심주택,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1~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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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임대료 13만~16만 원으로 공공원룸주택 입주 가능

문정동 12~15일, 연남동 5~9일 각각 신청 접수 서울시가 시범사업으로 추진해온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임대주택인 공공원룸주택의 입주자를 다음 달에 모집한다. 이번에 공급하는 공공원룸주택은 송파구 문정동 83-23번지에 31세대(전용 14㎡), 마포구 연남동 487-35번지에 30세대(전용 13.4㎡) 등 총 61세대로, 두 곳 모두 지난 3월 사업승인 이후 4월에 착공해 공사 완공을 앞두고 있다. 문정동은 8호선 장지역과 문정역에서 5~7분 거리에 있는 역세권 지역이고, 연남동은 홍익대,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등이 근거리에 위치해 있어 생활편의시설, 대중교통시설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임대주택이다. 기존에 공공기관에서 공급한 임대주택이 시 외곽지역 대규모 택지개발사업에 의해 공급자 중심으로 공급되어 원거리 출퇴근으로 인한 불편과 교통체증을 감수해야 했던 것과 비교해 편의성이 크게 향상된 점이 특징이다. 또 종전에는 입주자 선정 시 가구원수에 가점을 부여하였으나 이번에 공급되는 공공원룸주택은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1~2인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점도 달라진 사항이다. 아울러 지역사회의 공동체 속에 융화될 수 있도록 단지 내 커뮤니티 공간을 확보하였다. 문정동은 1층에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센터를, 연남동은 입주자와 지역 젊은이들을 위해 공부방으로 활용 가능한 공간을 각각 확보했다. 또한 소규모 주택임에도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에너지 생산과 친환경자재를 사용하는 등 친환경건축물로 설계했으며,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기둥식인 라멘구조를 채택하여 공간가변성을 극대화하고, 붙박이형 수납공간 확보 및 천정 하부 등을 수납공간으로 활용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문정동 공공원룸주택의 공급 대상은 총 31세대로, 15세대는 중소제조업체 근로자와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우선 공급되고, 나머지 16세대는 일반 공급된다. 연남동 공공원룸주택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하여 서울소재 대학 재학생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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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아도 임대주택 들어갈 수 있다

서울시가 새로운 유형의 공공원룸주택에 대한 입주자 모집기준을 마련했다. 우선 가족원수와 관련된 가점항목을 모두 없앴고, 중소기업 청년근로자와 기초생활수급자에 우선적으로 공급하는 등 사회취약계층이면서도 1인가구이거나 독신청년층이라는 점 때문에 임대주택에 들어가지 못했던 계층에게 입주기회를 대폭 넓혔다는 점이 특징. 공공원룸주택의 공급대상은 입주자 모집 공고일 현재 서울시에 거주하며,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3인 이하 기준, 2,974,033 원)의 70% 이하인 1~2인 가구의 무주택 세대주다. 그리고 부동산 및 차량보유 기준이 일정 요건(부동산은 12,600만 원 이하, 자동차는 2,467만 원 이하)에 부합해야 한다. 시는 전체 공급물량 중 중소제조업체 청년근로자에 30%, 기초생활수급자에 20%를 우선 공급하여 그동안 임대주택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청년층과 극빈층 1~2인 가구가 입주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모집공고일 현재 중소제조업체에 재직 중인 만 20세 이상 만 40세 미만의 근로자로 6개월 이상 근무경력이 있는 경우 우선공급 대상이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에게도 일정 물량을 우선 공급하기로 했다. 가점표상 가족원수 점수 미달로 임대주택 입주가 사실상 불가능했던 저소득층 1인가구도 희망을 갖게 됐다.  공공원룸주택은 당해 입주자격을 충족하는 경우 2년 단위로 계약갱신이 가능하며, 갱신계약 시 소득 및 자산기준 초과자는 임대보증금 및 임대료를 할증하여 주거자립을 유도할 방침이다. 다만, 대학생 등 특정대상에 공급한 경우 공급취지에 맞게 총 거주기한을 제한할 계획이다. 방화동 공공원룸주택 75호는 시유지에 건설·공급하는 첫 사업모델 이번에 마련된 공급기준은 6월 공고 예정인 방화동 개화산역 공공원룸주택 75가구 입주자 모집부터 최초로 적용된다. 이를 시작으로 올해 631호, 2014년까지 총 1,631호를 공급할 계획이다. 방화동 공공원룸주택은 시유지에 건설하여 공급하는 공공원룸주택의 첫 사업모델로서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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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가구용 공공원룸주택, 올가을 공급 어디?

대규모 택지개발 탈피해 소규모 토지로 공급, 첫 시범사업지는 문정·연남·신정동 서울시가 기존 대규모 택지개발사업 위주의 임대주택 공급을 탈피한 1~2인 가구 위주의 수요자 맞춤형으로 임대주택을 새롭게 개발하고 본격적인 공급에 나선다. 새로운 유형의 임대주택 모델이 확산될 경우 소규모의 토지로도 공급이 가능해지므로 임대주택 8만호 공급 계획도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첫 시범사업으로 문정·연남·신정동에 있는 소규모 시유지에 원룸 형태의 공공임대주택 총 153세대를 공급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3월 중 공공원룸주택 사업계획을 승인하고, 오는 4월 착공에 들어간다. 문정동 연남동 신정동 대 지 위 치 송파구 문정동 83-23 마포구 연남동 487-35 양천구 신정동 1289-2 대지면적(㎡) 436.9 522.0 2,569.2 건축면적(㎡) 257.37 270.51 1,261.27 연 면 적(㎡) 860.98 761.23 9,773.94 건물용도 연립주택(도시형생활주택) 다세대주택(도시형생활주택) 아파트(도시형생활주택) 세 대 수 31세대 30세대 92세대 건 축 규 모 1개동 지상5층 1개동 지상5층 1개동 지하2층 지상8층 주 수요층 1인 가구 대학생 2~3인 가구   외곽 아닌 기존 주택지 위치해 대중교통시설 등 편리한 '생활밀착형 임대주택' 특히 이번에 공급하게 될 공공원룸주택은 기존 주택지 내 유휴시유지를 활용해 생활편의시설, 대중교통시설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임대주택'으로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문정동의 경우 반경 600m 안에 8호선 문정역과 장지역이 위치해 있다. 지금까지 대규모 택지개발사업을 통해 공급되던 공공임대주택은 시 외곽지대에 편중돼 있어 원거리 출퇴근으로 인한 불편과 교통 유발을 초래했었다. 또, 종전과 달리 원래 필지와 골목길에 의해 만들어진 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