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상하이의 서울 가로수길 패션거리

내 손안에 서울

Visit418 Date2015.08.03 18:55

메르스로 침체된 서울 관광을 살리기 위해 박원순 서울시장이 직접 중국을 찾아갔습니다.

순방 일정 이틀째인 3일 박원순 서울시장은 원희룡 제주지사와 함께 상하이 시장을 만나 상하이 시민들이 서울과 제주를 안심하고 방문하도록 협조해 줄 것을 적극 당부했습니다.

또,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사와 치푸루복장도매시장 ‘한국관’을 방문하고, 하이금강국제여행사와 춘추국제여행사(춘추그룹) 관계자들도 만났습니다.

그 현장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1번 가로수길

서울방문 포스터가 걸려있는 금강여행사 사무실

3번 화이팅

2번 에스컬레이터

1번 박원순 시장, 원희룡 제주지사-상하이시장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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