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난 봄바람 대신 춤바람이 온다!

내 손안에 서울

Visit680 Date2015.05.08 15:35

춤단 100인의 히어로즈

서울문화재단은 ‘서울댄스프로젝트’에서 활동할 ‘춤단’ 100여 명을 5월 8일부터 6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8일 밝혔습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서울댄스프로젝트’는 ‘춤추는 서울’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됩니다.

그동안 ‘서울댄스프로젝트’를 통해 26개 팀의 춤바람 커뮤니티와 100여 명의 시민춤꾼인 ‘춤단’을 발굴해 게릴라춤판, 춤바람 커뮤니티, 커뮤니티 댄스 랩, 서울무도회, 체어댄스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이번에 선발되는 ‘춤단’은 ‘서울댄스프로젝트’ 기간 동안 총 12번의 ‘춤 워크숍’을 비롯해 ‘게릴라춤판’의 주역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특히 ‘춤 워크숍’은 밝넝쿨(39), 김기훈(38) 등 전담 안무가들이 함께 참여해 100인 100색의 개성 넘친 춤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울 예정입니다.

또한, ‘춤단’은 축제의 대미를 장식하는 ‘서울무도회’에도 참여해 시민들에게 춤을 전달하는 춤 바이러스 전도사로서 활동할 예정입니다. ‘서울무도회’는 오는 9월 19일 선유도공원에서 개최됩니다.

춤을 사랑하는 서울시민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춤단’에 참여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오디션은 6월 20일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최종 발표는 6월 26일입니다.

‘춤단’ 참가신청은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www.sfac.or.kr)를 통해 가능하며, 세부사항은 ‘서울댄스프로젝트’ 홈페이지(www.seouldance.or.kr)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온라인 접수로만 가능하고 홈페이지 접수외 방문, 우편, 이메일 접수는 불가합니다.

문의 : 서울문화재단 축제기획팀 (02-3290-7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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