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어린이를 위한 농업체험

하이서울뉴스 조선기

Visit3,304 Date2012.05.24 00:00


[서울시 하이서울뉴스] 서울시농업기술센터가 시민들의 도시농업 참여확대를 위해 초등학생 가족이 참여하는<어린이 농업체험>, 식물 키울 때의 어려움과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가정원예식물병원>을 6월 중 운영하고 5월 25일(금), 5월 29일(화)부터 각각 참여 신청을 받는다.


아빠·엄마와 함께 <어린이 농업체험>


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초등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6월 매주 토요일마다 <어린이 농업체험>을 실시한다. <어린이 농업체험>은 6월 매주 토요일 총 5회 실시하며, 참여대상은 서울시 초등학생 가족으로 1일 50명씩 총 250명을 모집한다. 참여 희망자는 5월 25일(금) 11시부터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예약 메뉴에서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모집인 만큼 참여하고 싶다면 서두르는 것이 좋다. 참가비는 무료. 단 점심도시락은 참여 가족이 직접 준비해야 한다.


참여가족들은 센터 시민자연학습장에서 ▴농업의 개요와 다원적 기능을 배우고 ▴실체현미경으로 식물구조 관찰 ▴허브 심기 체험 ▴생태연못 관찰 ▴200여종 농작물 관찰 ▴떡메치기로 인절기 만들기 ▴토끼 등 소동물 관찰 등을 체험하게 된다. 


식물 키울 때 궁금증은 <가정원예식물병원>에서 해결하세요


식물이 병에 생기거나 꽃이 피지 않을 때, 분갈이는 언제 하는 게 좋은지, 거름은 얼마만큼 줘야 하는지 궁금하다면 <가정원예식물병원>을 이용하자.


서울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최근 가정에서 채소나 관엽류를 키우는 시민이 늘어 가정원예 시 생기는 어려움을 현장에서 해결해주는 <가정원예식물병원>을 공동주택단지를 대상으로 6월 10회 운영키로 했다.


참가비는 무료. 참여대상은 서울시내 아파트 등 공동주택단지 10곳으로 5월 29일(화)~6월 1일(금) 기간 중 담당자와 운영희망 일정을 사전 협의 후 신청서를 팩스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가정원예식물병원>은 전문지도사가 현장에서 가정 내 키우는 채소, 관엽식물 등 각종 식물 관리법을 알려주고 진단장비를 활용하여 식물에 발생한 병해충·생리장해를 진단해 치료방법을 알려주고 식물재배에 관한 궁금증을 해결해준다. 가정원예식물병원은 6월 중 평일 10:30~15:00시에 운영한다.


관련 문의는 서울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02-459-8993)으로 전화하면 된다.  


문의 및 접수 : 서울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 459-8993
홈페이지 : 서울시농업기술센터 http://agro.seoul.go.kr/
Fax : 459-8744, E-mail : syouma@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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