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8.24~28일

내 손안에 서울

Visit52,163 Date2020.08.12 16:13

서울시는 9개구 35개 단지 3,607호 영구임대주택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서울시는 9개구 35개 단지 3,607호 영구임대주택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집 걱정 없이 마음 편하게 살고 싶지만 쉽지 않죠. 임대료가 오르거나 집주인의 요구에 따라 다시 집을 구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기도 하는데요. 영구임대주택이라면 오랜 기간 집 걱정 없이 살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강서, 노원, 강남, 강북 등 9개구 35개 단지 3,607호의 영구임대주택에 대해 예비입주자를 모집합니다. 자세한 내용 안내합니다.

서울시는 9개구 35개 단지 3,607호(SH공사 1,482호, LH공사 2,125호) 영구임대주택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예비 입주자로 선정되면 대기 순번에 따라 입주하게 된다.

영구임대주택은 사회에서 지원이 필요한 계층의 주거를 돕기 위해 마련한 주택제도이다.

예비입주자 모집공고일(2020.8.13) 현재 서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이면서, 수급자, 국가유공자,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지원대상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장애인 등으로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 일반공급 1순위에 해당하는 자는 신청이 가능하다.

영구임대주택은 저소득층, 한부모가정, 국가유공자 등 지원이 필요한 계층을 위해 마련됐다

영구임대주택은 저소득층, 한부모가정, 국가유공자 등 지원이 필요한 계층을 위해 마련됐다

1세대(무주택세대구성원 전원) 1주택만 신청 가능하며, LH공사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의 영구임대주택을 중복신청할 수 없다.

또한 예비입주자가 공공임대주택에 계약 후 입주한 경우에는 다른 공공임대주택 입주대기자에서 제외 처리되니 신청 시 유의해야 한다.

■ 입주자 선정 세부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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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자 선정은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에 따르며, 같은 순위 안에서 경쟁이 있을 때에는‘서울특별시 공공임대주택 운영 및 관리규칙’의 “영구임대주택 입주대상자 선정 기준표”에 의거하여 배점합산, 서울시 거주기간, 신청자 연령 높은 순으로 선정된다.

접수는 오는 8월 24일부터 8월 28일까지 5일간 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다. 예비입주자는 12월 17일 선정·발표할 예정이다.

공급신청은 신청자 적격 확인 등을 위해 거주지 주민센터에서 현장접수만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홈페이지한국토지주택공사(LH공사)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 2020년 서울주택도시공사 영구임대주택
○ 공급일정
– 신청기간 : 2020.08.24.(월)~2020.08.28.(금)
– 신청장소 : 거주지 동 주민센터
– 입주대상자 발표 : 2020.12.17.(목) 17:00
○ 신청자격 ☞자세히 보기
입주자 모집공고일(2020.08.13.) 현재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성년자인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영구임대주택 입주자 자격에 해당되며 공고의 소득 및 자산보유 기준을 충족하는 사람
○ 주택형별 공급계획
– 9개구(노원, 마포, 중랑, 강남, 서초, 강서, 강북, 동작, 금천) 35개 단지 3,607호
○ 문의 : 관내 동 주민센터
-서울주택도시공사
SH영구임대주택 ☞바로가기
콜센터(1600-3456)
-한국토지주택공사
LH청약센터 ☞바로가기
콜센터(160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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