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7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Visit562 Date2020.04.27 14:30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월 27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0,738명 (해외유입 1,044명(내국인 91.3%), 조사가 완료되어 해외유입으로 확인된 사례)이며, 이 중 8,764명(81.6%)이 격리해제 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10명이고, 격리해제는 47명 증가하여 전체적으로 격리 중 환자는 감소하였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4.27.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결과 양성 검사 중 결과 음성
확진자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4. 26.(일)
0시 기준
598,285 10,728 8,717 1,769 242 8,999 578,558
4. 27.(월)
0시 기준
601,660 10,738 8,764 1,731 243 8,895 582,027
변동 (+)3,375 (+)10 (+)47 (-)38 (+)1 (-)104 (+)3,469
■ 지역별 확진자 현황 (4.27.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대구










경북


격리중 1,731 234 17 638 34 5 6 6 11 187 16 5 19 8 6 198 23 5 313
격리해제 8,764 393 117 6,040 58 25 34 36 35 470 35 40 123 10 9 1,114 94 8 123
사망 243 2 3 169 0 0 0 1 0 14 2 0 0 0 0 52 0 0 0
합계 10,738 629 137 6,847 92 30 40 43 46 671 53 45 142 18 15 1,364 117 13 436
신규 10 0 0 1 0 0 0 0 0 3 0 0 1 0 0 0 0 0 5
해외유입 (잠정) 7 0 0 0 0 0 0 0 0 1 0 0 1 0 0 0 0 0 5
지역발생 (잠정) 3 0 0 1 0 0 0 0 0 2 0 0 0 0 0 0 0 0 0
* 4월 26일 0시부터 4월 27일 0시 사이에 질병관리본부로 신고, 접수된 자료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 신고내역을 해외유입과 이외의 경우로 구분하여 잠정수치를 제시. ※ 상기 통계는 모두 추후 역학조사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음.

전국적으로 약 80.7%는 집단발생과의 연관성을 확인하였다. 기타 조사·분류중인 사례는 약
9.6%이다.

지역 확진환자 주요 집단발생 사례
누계 해외
유입
집단 발생 관련 기타* 신규
소계 신천지
관련
집단
발병
확진자
접촉자
해외 유입
관련
서울 629 248 357 8 262 18 69 24 0 구로구 콜센터 관련(98명), 동대문구 동안교회-PC방 관련(20명), 만민중앙교회 관련(41명) 등
부산 137 24 84 12 53 18 1 29 0 온천교회 관련(39명), 수영구 유치원 관련(5명) 등
대구 6,847 18 6,105 4,510 662 929 4 724 1 제이미주병원 관련(196명), 한사랑요양병원 관련(128명), 대실요양병원 관련(100명), 파티마병원 관련(37명) 등
인천 92 41 47 2 34 5 6 4 0 구로구 콜센터 관련(20명) 등
광주 30 14 16 9 0 1 6 0 0  
대전 40 10 21 2 11 8 0 9 0 산림기술연구원 관련(3명) 등
울산 43 12 24 16 1 4 3 7 0  
세종 46 3 42 1 38 3 0 1 0 해양수산부 관련(30명), 운동시설 관련(8명)
경기 671 159 470 29 320 59 62 42 3 성남 은혜의강 교회 관련(72명), 구로구 콜센터-부천 생명수교회 관련(48명), 의정부성모병원 관련(50명) 등
강원 53 14 32 17 15 0 0 7 0 원주시 아파트 관련(3명), 의정부성모병원 관련(10명) 등
충북 45 5 32 6 18 6 2 8 0 괴산군 장연면 관련(11명)
충남 142 12 120 0 118 1 1 10 1 천안시 등 운동시설 관련(103명), 서산시 연구소 관련(9명) 등
전북 18 9 4 1 3 0 0 5 0  
전남 15 7 7 1 3 2 1 1 0 만민중앙교회(2명)
경북 1,364 10 1,220 566 462 192 0 134 0 청도 대남병원 관련(120명), 봉화 푸른요양원(68명), 성지순례 관련(49명), 경산 서요양병원 관련(66명), 예천군 관련(39명)
경남 117 14 85 32 46 6 1 18 0 거창교회 관련(10명), 거창군 웅양면 관련(8명), 윙스타워 관련(10명) 등
제주 13 8 1 0 0 0 1 4 0  
검역 436 436 0 0 0 0 0 0 5  
합계 10,738 1,044
(9.7)
8,667
(80.7)
5,212
(48.5)
2,046
(19.1)
1,252
(11.7)
157
(1.5)
1,027
(9.6)
10  
※ 신고사항 및 질병관리본부 관리시스템에서 관리번호가 부여된 자료를 기준으로 함. 이에 따라, 특정 시점에 시도단위에서 자체 집계한 수치와는 상이할 수 있고, 이후 역학조사 진행 등에 따라 변경 가능
* 기타는 개별사례 , 조사 후 연관성 분류가 진행 중인 사례 , 조사 중인 사례 등을 포함

최근 2주간* 전파 경로는 해외유입 116명(57.7%), 해외유입 관련 7명(3.5%), 병원 및 요양병원 등 22명(10.9%), 지역집단발병 34명(16.9%), 선행확진자 접촉 13명(6.5%), 기타 조사 중 9명(4.5%) 등이다.

* 4월 13일 0시부터 4월 27일 0시 전까지 2주간 신고된 201명

어제 신규로 확인된 해외유입 환자는 7명이며, 유입 국가(지역)은 미주 3명, 유럽 2명, 기타 2명(일본, 필리핀) 이었다.

■ 해외유입 환자 현황(4.27 0시 기준)
구분 합계 유입국가 확인 단계 국적
중국 중국 외 아시아 유럽 미주 아프리카 호주 검역
단계
지역
사회
내국인 외국인
신규* 7 0 2 2 3 0 0 5 2 5 2
누계 1,044 17
(1.6%)
117
(11.2%)
448
(42.9%)
458
(43.9%)
3
(0.3%)
1
(0.1%)
436
(41.8%)
608
(58.2%)
953
(91.3%)
91
(8.7%)
* 지자체 역학조사가 진행 중으로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변동 가능

대구 확진자(4.23일 확진) 관련하여 대구에서 접촉자 조사 중 1명이 추가로 확진되었다. 부산에서는 확진자가 방문한 식당‧숙박시설‧주점 및 클럽 등에서의 접촉자에 대한 조사와 진단검사가 진행 중이며 143명에 대해서는 자가격리를 실시하고, 클럽과 주점에 대해서는 영업중단을 실시하였다.

경북 예천군에서는 접촉자 자가격리 해제를 위한 검사에서 1명이 추가로 확진되어, 4월 9일부터 현재까지 40명(안동 3명, 문경 1명 포함)의 확진자가 확인되었다.

경기 고양시 소재 의료기관(명지병원) 의료진 2명이 양성판정을 받은 것과 관련하여 격리병동 종사자에 대한 전수검사 실시 결과 44명이 음성으로 확인되었다. 확진자 체류 구역은 방역소독을 완료하였으며, 의료진 접촉자 14명은 격리 조치하였다.

※ 2페이지 표의 환자수는 4월 27일 0시 기준 질병관리본부에 신고가 완료된 현황 기준으로 수치상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음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연휴가 포함된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지만 코로나19 유행은 진행 중이므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사회적 거리 두기 기간이므로 불필요한 모임‧행사‧여행 등은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부득이하게 여행시에는 대규모 단체 여행은 지양하고 최소한의 가족 단위로 여행하며, 여행지에서도 밀폐된 장소에서 밀접한 접촉이 발생할 우려가 있는 곳은 방문을 자제하며, 방문시에는 방문시에는 2m 거리를 유지하고 마스크 착용을 하고 손씻기를 철저히 하고, 눈‧코‧입을 만지지 않는 등 개인위생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유흥시설 운영을 최대한 자제할 것을 권고하며, 불가피하게 운영할 경우 입구에서 발열 및 호흡기 증상 여부를 확인하고 이용자와 종사자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며, 소독 및 환기를 철저히 하는 등 방역지침을 준수해야 한다.

의심 증상이 있을 때는 출근‧외출을 하지 않으면서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특히, 밀폐된 공간에서 밀접한 접촉 이후 코로나19 의심증상 발생시, 가족이나 직장 내에서 발열‧기침 등의 유증상자가 2~3명 이상 발생하는 경우에는 ① 콜센터 (☎1339, ☎지역번호+120) 또는 관할 보건소로 문의하거나 ② 선별진료소를 우선 방문하여 조기에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하였다.

※ 이 보도자료는 관련 발생 상황에 대한 정보를 신속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한 것으로, 추가적인 역학조사 결과 등에 따라 수정 및 보완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질병관리본부 보도자료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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