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명자료]”박원순 옥탑방 삼양동, 바뀐건 노인쉼터뿐”

서울특별시 대변인

Visit204 Date2020.01.10 10:45

해설명상단

◆ “서울시 강북구 삼양로53길에 위치한 빈집. 시가 해당 집을 매입한 후 연내에 지하 1층, 지상1층 규모로 청년창업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지만 현장을 가보니 빈집만 덩그러니 남아 있었다.”라는 보도관련

– 삼양동 청년거점시설 조성사업은 리모델링 공사로 ‘18.10월 부지매입 완료, ‘19.1~7월 기본 및 실시설계, ‘19.7월 공사계약 및 착공에 들어갔으며 계획대로 올해 11월 준공할 예정임

– 아직 외관에서 큰 변화는 없으나 이미 내부 마감재와 석면 슬레이트를 철거 완료했고 외장 부분 공사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임

◆ “서울시 강북구 솔매로 청년주택 2채를 짓는다고 했지만 현장에 가보니 어떤 공사도 하지 않았다. 사실상 방치 상태였다.” 라는 보도관련

– 삼양동 청년주택 2채는 ‘18.11월 부지매입 완료, ‘19.3월 기존 건축물 철거(폐기물 약 169톤 반출 및 정리), ‘19.1~7월 기본 및 실시설계 완료 후 계획대로 진행 중이며, 8월 공사발주, 9월 착공, 2020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등 방치하고 있는 것이 아님

◆ “기존 집수리 사업(서울가꿈주택사업)도 그다지 지역 주민들에게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다“라는 보도 관련

– 집수리 지원사업(서울가꿈주택사업)은 지난해(4억 6천만원) 대비 약 16배가 늘어난 74억 원 규모로 올해 예산을 대폭 확대해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 1차 모집(‘19.4.29.~5.17.)에 223호가 신청, 이 중 150호를 선정해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등 지역주민들로 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추진하고 있음

– 또한, 2차 모집(‘19.8.1.~8.26.)은 400호 내외를 선정해 집수리 지원 사업을 시행할 계획임

문의전화: 02-2133-7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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