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서울 성탄마켓’ 보여주기식 전시행정 전락

서울특별시 대변인

Visit310 Date2019.12.26 16:29

해설명상단

◆ “2019 서울 크리스마스 마켓이 상인·이용객 모두 불만을 토로하는 전시행정으로 전락할 위기에 처했다. 입점 상인들은 행사 홍보 부족과 지나치게 협소한 판매 공간 탓에 매출이 오르지 않는 것은 플리마켓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는 외주업체에 대행을 맡기고 사후관리를 소홀히 한 서울시 때문이라며 원성을 쏟아냈다”는 보도 관련

– (홍보 부족 지적에 대해) 서울시는 시 전광판, 시 홈페이지 및 SNS, 지하철 모서리광고, 여의도와 홍대 입구 가로등 배너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서울 크리스마켓 사전홍보를 진행하였으며 ’19.12.20. 여의도 한강공원 1개소 개장이후 6일간 일평균 1만4천여 명이 방문하였음 (’18년도 2개소 일평균 : 서울광장 7112명, DDP 5411명)

– (협소한 판매 공간 탓에 매출이 오르지 않는다는 지적에 대해) 올해 일평균 매출(푸드트럭 1대당 85만2천원, 일반상인 1팀당 24만3천원)은 지난해 일평균 매출(푸드트럭 1대당 37만5천원, 일반상인 1팀당 18만8천원)에 비해 푸드트럭 100%, 일반상인 30% 이상 상승했음

– (플리마켓 외주업체 관련) 올해 서울 크리스마스 마켓을 현장 운영하는 외주업체(㈜시월이앤씨)는 <2018~2020 서울밤도깨비야시장> 민간위탁사 중 하나로, <2018 모두의 크리스마스마켓>, <2019.5월 문화비축기지 시즌마켓>, <2019.10월 정동야행> 등 마켓 관련 행사 운영 경력이 있음

– (서울시의 사후관리 소홀 지적에 대해) 지난 20일 개장 이후 안전사고 및 청소 등 청결에 대한 민원이 1건도 접수되지 않았고, 마켓에 의료인력(응급구조사, 간호사)과 응급차를 상주시키는 등 행사운영에 철저를 기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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