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건강이상자 가장 많은 서울소방서는 어디?…중랑소방서 1위

서울특별시 대변인

Visit97 Date2019.10.14 15:46

해설명상단

○ 특수건강진단 결과 건강이상자 비율이 높은 이유는 고지혈증, 고혈압 같은 질환에 이상소견이 한 가지라도 있으면 건강이상자에 포함되기 때문.

[ 소방공무원 특수건강진단 결과 (이상소견 순위) ]
①고지혈증 2,110명(20.9%) ②소음성 질환 : 1,287명(12.7%) ③당뇨 985명(9.7%) ④고혈압 810명(8.2%) ⑤ 기타흉부질환 564명(5.6%)
※ 이외 질병결과 심장질환, 간장질환, 신장질환, 빈혈 등 35가지

○ 서울시는 소방공무원 근무환경에 맞는 특수한 건강관리를 위해 2018년부터 시가 치료비를 지원하는 ‘119안심협력병원’ 5개소를 지정 운영하고 있음.

[ 119안심협력병원 운영 현황 ]
– 지정병원(5개소) : 보라매병원, 서울의료원, 서울의료원 강남분원, 서울백병원, 은평성모병원
– 예산 : 398,400,000원(’19년) / 내용 : 소방공무원 전문진료 및 PTSD 관리 등

○ 최근 5년 간 소방공무원 정밀건강진단을 실시하지 않았다는 지적과 관련해 서울시는 2019년부터 예산을 편성해 정밀건강진단을 실시하고 있으며, 향후 지속 실시할 예정임. (소방관 정밀건강진단은 ‘소방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 기본법’ 상 임의규정)


– 소방공무원 특수건강진단 : 2,476,250,000원(1인당 350,000원) / 소방공무원 특수건강검진 후속조치(2차 정밀검사) : 96,300,000원

문의전화: 02-3706-1653

Creative Commons 저작자 표시 비영리 사용 변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