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최고! 한강서 가족과 함께 ‘수상스포츠 체험’

내 손안에 서울

Visit1,293 Date2019.04.30 17:36

보드 위에 서서 노를 저으며 타는 서프보드 ‘SUP(Stand Up Paddle)’

보드 위에 서서 노를 저으며 타는 서프보드 ‘SUP(Stand Up Paddle)’

초등학생 이상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뚝섬 한강공원 내 서울윈드서핑장에서 윈드서핑, 카약 등을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가족 수상스포츠 체험교실’이 6월 1일부터 7월 7일까지 매주 주말(토,일) 총 12회 열린다.

‘가족 수상스포츠 체험교실’은 가족이 함께 도심 내 한강에서 여름 대표 레저 활동인 수상스포츠 체험을 통해 더위를 식히고 가족애와 삶의 여유를 즐기는 프로그램이다.

운영종목은 ▲윈드서핑 ▲SUP(패들보드) ▲카약 ▲바나나보트 4종목이며, 초보자들도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전문강사들이 교실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서울시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되고, 참가자는 전산추첨으로 공정하게 선발된다. 참가인원은 1회당 150명씩 총 1,800명이다.

강습과 장비 이용료는 무료이고, 참가비는 1인당 1만 원으로 참가자들에게 래쉬가드를 지급한다. 참가자는 여벌 옷, 아쿠아슈즈, 썬크림, 세면도구 등을 준비하면 된다.

체험교실은 4개조로 편성되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수상스포츠 체험에 앞서 안전장비를 착용한 뒤 각 조별로 안전교육과 시뮬레이션 교육을 받은 후, 4종목에 대하여 4개조가 순환식으로 종목을 바꾸면서 교육을 받는다.

장마, 태풍 등으로 교실운영이 어려울 경우는 순연되고, 서울시체육회 홈페이지 및 개별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

문의 : 서울시체육회 02-490-2768 , 서울시체육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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