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산시민청 1주년 행사…오케스트라·팝페라·합창

내 손안에 서울

Visit393 Date2019.04.23 14:35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동북권 대표 시민소통공간 삼각산 시민청 일주년 대표행사 개관 1주년 기념식 및 축하공연 2019.4.28(일) 15:00-16:20 강북구 솔밭공원 애솔마당

서울시는 삼각산시민청 개관 1주년을 맞아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기념행사를 연다

서울시는 삼각산시민청 개관 1주년을 맞아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기념행사를 연다.

우이신설도시철도 솔밭공원역에 조성한 삼각산시민청은 그동안 총 5만 8,252명의 시민들이 발걸음 하는 등 동북권의 대표적인 시민소통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선 82.4%의 만족도를 보였다.

삼각산시민청 1주년 기념행사는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삼각산시민청 개관 1주년 기념식 ▴지역예술가와 함께하는 지역연계 특별프로그램 ▴찾아오는 삼각산시민청 특별연계 프로그램 등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개관 1주년 기념식 ∣ 4.28.(일), 15:00-16:20, 강북구 솔밭공원 애솔마당
개관 1주년 기념식은 지난 1년간의 기록을 공유하며 앞으로의 삼각산시민청을 기원하는 기념식과 15인조 오케스트라 ‘서울튜티챔버오케스트라’, 6인조 팝페라 ‘바리톤(김준동), 테너(노윤섭, 김은국), 소프라노(정희경, 이명희, 인구슬)’ 및 15인조 ‘한국예술종합학교 합창단’의 합동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지역연계 프로그램 ∣ 4.28.(일), 11:00-16:00, 강북구 솔밭공원 애솔마당
삼각산시민청 예술가 전통무용 ‘김은진’, 오카리나 7중주 ‘더뮤즈오카리나’, 대중음악 ‘행뚱과 친구들’ 및 지역 예술가 전통국악 ‘우이동 풍물동아리’ 등 총 5팀의 ‘초청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순수 생활공예 예술가 5팀의 체험교육 ‘소소한 배움터’, 지역작가 20팀의 수공예장터 ‘삼각산 살림장’이 진행된다.

특별연계 프로그램 ∣ 4.25.(목)~27.(토), 12:00-16:00, 삼각산시민청
특별연계 프로그램으로는 시민 편의를 위한 행정정보 서비스 ‘찾아가는 서울시청’, 서울시청 시민청 예술가 3팀 연계 야외 공연 ‘찾아가는 시민청’과 지역 관계자 참석 토론회 ‘열린포럼’ 등 삼각산시민청 향후 발전을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삼각산시민청 지난 1년간의 기록을 일러스트로 담은 지역 청년예술가 남중림 작가 전시도 5월 18일까지 진행된다.

삼각산시민청 개관 1주년 기념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안내는 삼각산시민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문의 : 삼각산시민청 운영사무실 02-900-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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