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서울정보, ‘뉴스앱 큐(QUE)·빅스비’로 본다

내 손안에 서울

Visit432 Date2018.07.25 17:11

뉴스 앱 ‘큐(QUE)’

뉴스 앱 ‘큐(QUE)’

도심 피서법부터 냉방비 절약 노하우, 무료 문화행사, 시민참여 공모전까지. 이제 개인 맞춤형 뉴스 앱인 ‘큐(QUE)’에서 다양한 서울정보를 볼 수 있다.

‘큐(QUE)’는 미니홈피 열풍을 일으켰던 ㈜싸이월드가 올해 새롭게 출시, 3개월 만에 110만회 다운로드를 기록한 뉴스 큐레이션 앱이다.

전문가 집단의 이슈 추천과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이용자 개인별 맞춤형 뉴스를 제공한다. 현재는 안드로이드만 서비스 중이며, 8월 말 iOS(아이폰) 서비스 오픈을 앞두고 있다.

‘큐(QUE)’는 간편한 뉴스 큐레이션과 직관적인 디자인, 편리한 사용법으로 모바일 시대에 최적화된 뉴스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의 인공지능(AI) 음석인식 서비스인 ‘빅스비’와 연동돼 삼성 갤럭시(S8 이상) 이용자들은 스마트폰 ‘빅스비 홈’에서도 ‘큐(QUE)’가 제공하는 서울시 생활정보를 만나볼 수 있다.

‘큐(QUE)’를 통해 제공하는 서울시 정보는 시 뉴스 사이트인 ‘내 손안에 서울’과 시정 종합 월간지 ‘서울사랑’의 콘텐츠를 활용한다.

이달의 생활정보 콘텐츠를 제공하는 ‘큐리지널’ 섹션에 실리며, ‘큐리지널’의 콘텐츠는 큐(QUE)의 메인화면에서도 볼 수 있다.

서울시는 보다 많은 채널을 통해 시민에게 다양한 서울소식을 전하고 있다. 앞서 올해 3월에는 스마트폰 잠금화면 광고‧미디어 플랫폼인 ‘버즈스크린’과 제휴해 티머니, OK캐시백 등 40여 개 앱 이용자에게 서울시 정보를 제공중이다.

문의 : 뉴미디어담당관 02-2133-6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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