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반 투표해 주세요” 공공기관 화장실에 생리대 비치

내 손안에 서울

Visit475 Date2018.06.19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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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 10명 중 8명이 당황스러웠던 그것?!

# “생리예정일보다 일찍 생리를 시작해서 난감했던 적이 있어요”

# 78.4% “나는 생리대 미준비로 곤란한 경험을 한 적이 있다”

# 91.5% “공중화장실에 생리대 자판기 설치가 필요하다”
같은 설문조사에서 10명 중 9명이 공중화장실에 생리대자판기 설치가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 생리대는 인권의 문제입니다.
생리대는 여성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품입니다.
가임기 여성에게 생리가 보편적인 것이라면,
긴급한 상황에서 생리대가 필요한 시민에겐 공공의 지원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 다른 나라는 어떨까요?
미육 뉴역시는 2016년부터 뉴욕 내 800여개 공립 중·고등학교에
탐폰 생리대 자판기를 설치해서 무료로 보급하고 있으며,
2018년에는 정부기관, 패스트푸드레스토랑 등 공중화장실에
여성용품을 비치하는 법안이 뉴욕주의회에 상정되었습니다.

# 위스콘신주도 학교를 포함, 모든 공공건물 화장실에서
여성위생용품을 무료로 이용하는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호주 시드니시도 생리대 면세법안이 통과된데 이어 시의 공공시설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법안이 발의되기도 했습니다.

# 공중화장실에 화장지가 비치된 지도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이제 비상용 생리대도 사회 곳곳에 비치되면 어떨까요?

# 서울시는 갑작스러운 생리에 시민들이 당황하지 않도록
공공기관에 비상용 생리대를 비치하는 정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여성의 성건강과 안심할 수 있는 일상을 위한
여성정책담당관의 고민에 시민 여러분의 지혜를 나눠주세요!

# 1. 공공기관 화장실에 비상용 무료 생리대를 비치하면 어떨까요?
정책에 찬성하는 이유는? 추가 제안도 올려주세요. 생각을 공유해주세요.
정책에 반대하는 이유는? 어떤 문제가 있을까요? 생각을 공유해주세요.

2. 생리나 여성 성건강에 대한 경험이나 제안을 올려주세요!

# 서울시가 묻습니다.
공공기관 화장실에 비상용 생리대를 비치하면 어떨까요?
(with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여성정책담당관)

투표기간 2018.6.19~2018.7.18

# 서울특별시 민주주의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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