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의 행복” 한강 수상스포츠 교실 150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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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11,071 Date2018.05.02 17:18

한강에서 윈드서핑을 즐기는 시민들

한강에서 윈드서핑을 즐기는 시민들

이제 막 5월이지만 한낮은 여름처럼 뜨겁습니다. 이럴 때 떠오르는 시원한 레저 활동, 수상스포츠를 가까운 한강에서 즐겨보세요. 6월 2일부터 5주간 ‘가족 수상스포츠 체험교실’이 열려 윈드서핑, 카약, 래프팅, 바나나보트를 모두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참여 희망 가족을 5월 13일까지 모집해 총 1,500명을 추첨할 예정입니다. 다가올 여름, 신나는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지금 신청하세요!

카약, 윈드서핑 등 4종목 운영, 초보자도 쉽게 체험가능

서울시는 초등학생 이상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뚝섬 한강공원 내 윈드서핑장에서 ‘가족 수상스포츠 체험교실’을 6월 2일부터 7월 1일까지 매주 주말(토,일) 총 10회 운영한다.

‘가족 수상스포츠 체험교실’은 가족이 함께 도심 내 한강에서 여름 대표 레저 활동인 수상스포츠 체험을 통해 더위를 날려버리고 가족애와 삶의 여유를 즐기는 프로그램이다.

운영종목은 윈드서핑, 카약, 래프팅, 바나나보트 4종목이며, 초보자들도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전문강사들이 체험교실을 진행한다.

수상스포츠 체험교실은 2017년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 중 95.7%가 다시 참가하고 싶다고 답해 시민들의 호응이 아주 높은 프로그램이다.

윈드서핑, 카약, 래프팅, 바나나보트 4종의 수상스포츠를 모두 체험할 수 있다

윈드서핑, 카약, 래프팅, 바나나보트 4종의 수상스포츠를 모두 체험할 수 있다

참가비는 1인당 1만 원, 추첨으로 1,500명 선발

신청은 5월 2일부터 13일 오후 3시까지 ‘서울시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전체 참가자를 일괄 모집하고, 전산 추첨으로 공정하게 선발한다. 1가구당 10회 중 1회만 참가할 수 있으며 5월 16일 오후 5시에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1인당 1만 원으로 참가자들에게 레쉬가드를 지급한다. 참가자는 여벌 옷, 아쿠아슈즈, 썬크림, 세면도구 등을 준비하면 한다.

교실 운영은 1회당 150명, 4개조로 편성해 전문강사의 지도를 받으면서 안전하게 진행된다. 종목별 체험에 앞서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시뮬레이션 교육을 받은 후, 4개조가 4종목을 순환하면서 교육을 받게 된다.

장마, 태풍 등으로 운영이 어려울 경우는 날짜를 늦춰 진행하고 서울시체육회 홈페이지 및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한정우 서울시 체육진흥과장은 “시민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수상 레저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8 가족 수상스포츠 체험교실 운영일정

모집기간 회차 강습일정 참가인원
10회
1,500명

 

5.2(수)
~5.13(일)
15:00까지

1회
6.2(토) 10:00~17:00
150명
2회
6.3(일) 10:00~17:00
150명
3회
6.9(토) 10:00~17:00
150명
4회
6.10(일) 10:00~17:00
150명
5회
6.16(토) 10:00~17:00
150명
6회
6.17(일) 10:00~17:00
150명
7회
6.23(토) 10:00~17:00
150명
8회
6.24(일) 10:00~17:00
150명
9회
6.30(토) 10:00~17:00
150명
10회
7.1(일) 10:00~17:00
150명

※ 예비등록 5.14(월)~5.25(금)

문의 : 서울시체육회 02-490-2768 , 서울시체육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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