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잘 생겼다! 서울] 서울혁신파크

내 손안에 서울 내 손안에 서울

Visit852 Date2018.03.12 15:50

2018 잘 생겼다! 서울
2018년 더 잘 생긴 서울 명소를 소개합니다. 지난해 서울에 새롭게 생긴 명소들을 모아 선보였던 ‘잘 생겼다! 서울’ 리스트에 더 많은 새 명소들을 추가했습니다. ‘2018 잘 생겼다! 서울 사이트에서 서울대전차진지(평화문화진지), 서울자유시민대학, 이촌한강생태공원, 모두의 학교 등 새로 추가된 명소는 물론, 이전 명소들의 상세 프로그램 및 추천 코스 등을 자세히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잘 생긴 서울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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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혁신파크

서울혁신파크

서울혁신파크

서울혁신파크

시민에게는 배움과 놀이가 있는 창의공간을, 혁신가에게는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실험공간을 추구하는 곳이다. 2015년 6월 은평구 녹번동 5번지 구 질병관리본부가 위치했던 부지에 문을 열었고, 2020년까지 단계적으로 조성 완료된다.

서울혁신파크 내에는 마을공동체, 사회적경제 같은 서울시 혁신정책 중간지원조직 7개(청년허브,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 50+ 서부캠퍼스 등)를 포함해 230여 개 조직이 입주해 있다.

주요 프로그램

서울혁신파크는 미래청, 제작동, 목공동, 재생동, 전시동, 예술동 등으로 구성돼 있다. 미래청은 혁신파크의 중심부로 사회혁신 플랫폼 사무공간과 입주단체 사무공간 등이 들어서 있다.

제작동은 과거 방역창고로 쓰이던 곳으로, 제조업 창업을 돕는 메이커(maker)들의 기지로 꾸며졌다. 1층은 3D프린터, 3D스캐너 등 16종 30개 장비를 갖춘 시제품 제작소 ‘서울이노베이션팹랩’이, 2층에는 적정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실험이 이뤄지는 ‘적정기술랩’이 있다.

재생동은 장난감, 현수막, 피아노같이 버려지는 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쓰임을 모색하는 활동이 다양하게 펼쳐지는 공간이다. 최근 어린이놀이터가 조성되고 유아용품이나 장난감을 싼값에 살 수 있어 자녀를 동반한 부모라면 특히 가볼 만하다.

전시동은 1960년대 지어져 시약창고로 사용됐던 곳으로, 오래된 선반과 벽체 등 당시 건축 구조를 그대로 살렸다.

예술동 역시 과거 폐수처리장으로 사용됐던 흔적을 남겨 이를 활용한 다양한 문화예술 작업과 실험이 진행된다. 이밖에도 극장동, 맛동, 참여동 등 다양한 공간이 마련돼 있다.

영상

기사 한눈에 보기
■ 서울혁신파크
○ 개관: 2015년 6월
○ 위치 : 서울시 은평구 통일로 684
○ 교통 : 3호선 불광역 2번 출구 도보로 7분
○ 문의 : 02-389-7512~3
○ 홈페이지 : www.innovationpar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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