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청년예술인, 서울시가 지원합니다

내 손안에 서울 내 손안에 서울

Visit159 Date2017.11.01 13:25

“자 오늘은 오월 이십구 아잇! 9월 29일 화분의 5번째 정기 공연날입니다.(어쩌구 저쩌구 홍대에서 공연을 하고 궁시렁궁시렁 이러쿵저러쿵 쌈바음악 혼 썸바가 궁시렁 궁시렁)

○ 서울청년예술단 화분

“누구? 쌈바 밴드. 우리는 감성 포ㅍ(폭)풍 쌈바 밴드. 야!!! 우리는 감성 폭풍 쌈바 밴드. 화분입니다.

화분은 2008년부터 시작해서 근 십여 년 가까이 밴드를 운영해 왔고요. 쌈바음악을 하고 있어요. 사실 쌈바의 우리나라에서 약간 정열적이나 열정적인 이런 신나는 모습만 보여주는데 쌈바는 사실 브라질의 국악이거든요.

어떻게 보면, 그렇기 때문에 브라질 사람들의 많은 감정을 담고 있는 음악들이기 때문에 저희 화분도 그런 쌈바를 하려고 항상 노력하고 있고요. 열정이 있으면서도 동시에 평화적인 음악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 두 가지 매력을 지닌 음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올해부터 저희가 서울시에서 하는 청년예술단에 선정이 되어서 이런 기획공연 같은 것 할 때 필요한 비용이나 제작 준비하면서 필요한 비용을 지원받고 있고요. 멘토링도 제공을 해주셔서 멘토와의 미팅을 정기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밴드만 오래했지 여기저기서 다른 도움을 받아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굉장히 그 도움받는 부분에서 저희에게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재미가 없으면 아무래도 하다보면 지치고 억지로 하게 되는 게 있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음악을 즐겁게 계속 할 수 있다는 그런 (서울청년예술단으로 선정되어) 장점이 있어서 좋습니다.”

하고 싶은 것이 있나요?
무엇을 망설이나요.
하고 싶은 것 하세요.
서울청년예술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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