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일 문 여는 ‘내일연구소-서울’

내 손안에 서울

Visit5,253 Date2017.10.31 18:19

서울시는 시민의 내일을 위한 시정 홍보활동으로 `내일연구소 서울` 캠페인을 11~12월에 전개한다. 내일연구소 소장으로는 장윤주씨를 위촉했다

서울시는 시민의 내일을 위한 시정 홍보활동으로 `내일연구소 서울` 캠페인을 11~12월에 전개한다. 내일연구소 소장으로는 장윤주씨를 위촉했다

서울시는 시정 철학과 가치를 담은 ‘내일연구소 서울’을 채택해 11월1일부터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통합마케팅을 전개한다. 시는 서울 긍정 이미지 확산을 위해 내일연구소 연구원으로 모델 장윤주씨를 위촉했다.

내일연구소는 ‘시민의 내일을 내 일처럼’ 고민하고, 이를 해결하고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연구하는 서울이라는 의미로 붙인 이름이다. 시민들이 생활에서 가깝게 체감할 수 있는 유용한 서울시 행정 서비스와 정책을 알리는 것이 주요 사명이다.

내일연구소 서울- 문화비축기지 편(좌), 내일연구소 서울- 서울로 7017편(우)

내일연구소 서울- 문화비축기지 편(좌), 내일연구소 서울- 서울로 7017편(우)

이를 위해 시는 ‘내일연구소 서울’ TV 광고를 비롯해 포털사이트 배너광고, 페이스북 등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채널, 옥외전광판, 버스·지하철 등 전방위 시민 접점에 찾아갈 예정이다. ▲문화비축기지 ▲서울로7017 ▲국공립어린이집 ▲찾동(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등 서울시 대표 복지서비스와 도시재생 등 이슈를 부각시킨다.

아울러 오는 11월15일부터는 포털사이트 다음(Daum)과 공동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캠페인은 주요하게 3가지다. ▲‘내일연구소 10대 상품 선정하기’ 투표 이벤트 ▲내일연구소 서울 CF 보기와 공유하기 ▲2018년에는 이런 제품 개발해주세요 댓글 달기다.

내일연구소 서울- 찾동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좌), 내일연구소 서울- 국공립 어린이집(우)

내일연구소 서울- 찾동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좌), 내일연구소 서울- 국공립 어린이집(우)

특히 내일연구소 10대 상품 선정하기 투표는 서울시가 시민들을 위해 내놓은 정책과 서비스 가운데 시민에게 호응을 얻었던 인기 이슈를 알아보는 기회다. 서울시가 2017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청년수당, 따릉이, 국공립어린이집 등 25대 중점과제 등 총 56개 시 역점사업과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출퇴근 맞춤버스 다람쥐버스 등 생활밀착형 정책, ‘잘 생겼다! 서울20’ 등 긍정여론 사업을 되짚어 볼 수 있다. 10대 상품 선정 온라인 투표는 11월15일부터 12월12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TV 광고 영상은 내일연구소 서울 장윤주 연구원이 청소년, 임산부, 어르신, 청년 예술가 등 다양한 시민들과 만나고, ▲서울로 7017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문화비축기지 같은 시민 일상생활에 필요한 시정정보를 재미있는 음악·춤과 함께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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