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약령시 ‘서울한방진흥센터’ 개관

내 손안에 서울

Visit243 Date2017.10.30 15:09

박원순 서울시장이 10월27일 개관한 서울한방진흥센터를 돌아보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10월27일 개관한 서울한방진흥센터를 돌아보고 있다

박원순 시장은 10월 27일 동대문구 서울약령시 거리 일대에서 열린 ‘제23회 서울약령시 한방문화축제’에 참석하여 서울한방진흥센터 개관을 축하하였다.

박 시장은 축사를 통해 “국내 최대 한방시장인 서울약령시에 건립된 서울한방진흥센터를 중심으로 우리 한방이 대중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이후 박 시장은 ‘서울한방진흥센터’로 이동해 테이프 커팅을 한 후 영상체험실·약선음식체험관 등 시설을 돌아보았다.

박원순 서울시장(오른쪽)과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서울한방진흥센터 내 족욕체험에 참여해보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오른쪽)과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서울한방진흥센터 내 족욕체험에 참여해보고 있다

‘서울한방진흥센터’는 한의약박물관, 족욕체험 등이 들어선 복합문화 체험 시설이다. 서울시는 지난 2013년 서울약령시를 특정개발진흥지구로 지정하고 한방산업 육성을 위한 센터 건립에 예산을 지원한 바 있다.

서울약령시는 한의원, 한약국, 약업사 등 한방 관련 800개 상가가 밀집되어 있으며, 국내 한약의 70% 이상이 거래되고 있다.

Creative Commons 저작자 표시 비영리 사용 변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