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돈의문박물관마을+종로여행

서울씨

Visit2,416 Date2017.09.25 09:58

돈의문 박물관마을에서 떠나는 종로 여행

한옥, 근대가옥, 그리고 도시재생의 공간까지

아날로그 감성 충전 돈의문 박물관 마을

도시건축 비엔날레가 열리는 마을 전시장

붉은 벽돌이 이국적인 홍난파 가옥

감미로운 선율을 따라 과거 엿보기

함께 사는 도시의 미래,행촌공터

마을재생의 동력을 엿볼 수 있는 비밀공간

서울의 한복판 종로에서 과거와 현재

[핫스팟in서울]
“돈의문 박물관마을에서 떠나는 종로 여행”

#1
한옥, 근대가옥, 그리고 도시재생의 공간까지! 시간의 층이 살아있는 곳, 종로
돈의문 박물관 마을에서 출발해 행촌 共터까지, 종로의 매력을 찾아 떠나요.

#2
[핫스팟 in seoul 첫 번째]
아날로그 감성 충전 돈의문 박물관 마을
근현대에 형성된 골목과 한옥 등 멀지 않은 과거의 풍경을 보존하기 위해 조성된 역사문화마을. 현재 2017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전시가 열리고 있다.
■ 위치:서울 종로구 신문로2가

#3
도시건축 비엔날레가 열리는 마을 전시장
비엔날레 기간 동안 돈의문 박물관 마을 곳곳에서 독특한 전시를 볼 수 있다. 비엔날레 식당에서 남인도 가정식 ‘탈리’로 배를 채우고, 카페에서 공정무역 커피를 마시며 한숨 돌릴 수도 있다.

#4
[핫스팟 in seoul 두 번째]
붉은 벽돌이 이국적인 홍난파 가옥
1930년대 독일인이 지은 가옥으로, 당시의 서양식 가옥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홍난파 선생이 인수하여 1935년부터 세상을 뜰 때까지 머무른 집.
■ 위치: 서울 종로구 송월1길38

#5
감미로운 선율을 따라 과거 엿보기
이곳은 현재 홍난파 선생의 기념 전시관, 공연장 등으로 운영되고 있다. 내부 공간에 홍난파 선생의 피아노, 책이 전시되어 과거에 머무르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6
[핫스팟 in seoul 세 번째]
함께 사는 도시의 미래,행촌공터
풀내음 가득한 성곽마을 행촌권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도시농업 특화마을로 조성되고 있다. ‘행촌共터’는 도시농업의 중심으로, 주민들이 공유하는 공간이다.
■ 위치: 서울 종로구 통일로12길 20-23 외

#7
마을재생의 동력을 엿볼 수 있는 비밀공간
3호점까지 있는 행촌共터는 도시농업 관련 정보를 나누고, 함께 요리나 공동작업을 하는 공간이다. 특히 이웃 간의 추억을 함께 일구는 옥상 경작소에서 도시농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8
서울의 한복판 종로에서 과거와 현재, 미래를 오가는 즐거운 시간 산책을 해보세요!
#핫스팟 in seoul, 서울 전체를 핫플레이스로 소개하는 날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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