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영유아가정 ‘찾동’ 만족도 93%

서울연구원

Visit558 Date2017.08.29 14:09

서울시 `찾·동` 사업, 얼마나 알고 만족하나

서울시민 64.8%는 찾동 사업을 인지

복지플래너서비스

방문간호사 서비스

#1
서울시 ‘찾·동’ 사업, 얼마나 알고 만족하나?
찾동 사업이란?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의 줄임말로 복지플래너, 방문간호사가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서비스를 제공
복지플래서:65세 도래 어르신, 출산·양육가정, 빈곤·돌봄위기 가정을 대상으로 생애 주기별 맞춤 복지서비스제공
방문간호사:65세·70세 도래 어르신, 출산가정, 건강고위험 가정을 대상으로 방문의료 및 복지서비스 제공

#2
서울시민 64.8%는 찾동 사업을 인지하고 있어 _ 알고 있다 64.8%, 모른다 35.2%
2017년 7월 기준 24개구 342개동 참여

#3
복지플래너서비스
어르신들은 68.0%, 빈곤가정은 77.0%가 복지플래너 서비스에 대해 만족해
만족하는 이유는 ‘다양한 기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알 수 있어서’가 가장 많아
1순위:다양한 기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인지 – 어르신 45.6, 빈곤가정 44.2%
2순위:필요시 연락할 동 공무원이 생김 – 어르신 20.6%, 빈곤가정 41.6%

#4
방문간호사 서비스
어르신 72.0%가 방문간호사 서비스에 만족, 만족하는 이유는 ‘친절해서’가 가장 많아
만족이유 ①친절해서 38% ②직접 방문을해줘서 38% ③얘기를 잘 들어줘서 31.9%
영유아가정은 93%가 서비스에 만족, 만족하는 이유는 ‘육아정보 제공’이 가장 많아
만족이유 ①육아정보 제공 74.2% ②친절해서 73.1% ③직접 방문해줘서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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