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노동자가 행복한 서울

내 손안에 서울

Visit621 Date2017.06.14 15:10

서울시의 경제민주화

요즘 처음으로 직장에서 행복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3달 내내 주말까지 고생한 알바비를 돌려받았어요

올해부터 일하던 곳에서 시간당 8,197원씩 받고 있어요

같이 더불어 행복한 세상, 을들도 살맛나는 세상 만들 수는 없을까요

서울시는을(乙)들도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자 합니다

동알가치노동 동일임금 실현, 노동자가 행복한 세상

나의 소중한 알바비, 아르바이트·임금체불 신고센터가 지켜드립니다.

하루 투잡 뛰지 않아도 생활할 수 있는 세상, 서울시가 만들어 갑니다.

우리 함께 해요 경제민주화도시 서울

을의 목소리를 키워드리는
서울시의 경제민주화
“노동자를 위한 서울”

#1
“요즘 처음으로 직장에서 행복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지난 3월 서울시 용역으로 고용될 때만 해도 언제 잘릴지 모르는 불안함이 있었어요. 최근 서울시에서 정규직으로 전환해주어 여름휴가, 상여금, 건강검진 등 모든 것이 꿈만 같아요.

#2
“3달 내내 주말까지 고생한 알바비를 돌려받았어요”

작은 금액이라 그냥 넘어갔는데 어느날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신고센터가 보이더라구요. 신고센터 도움으로 못 받았던 알바비를 이번 주에 드디어 받았어요. 내 소중한 권리 되찾은 것 같아 정말 행복합니다.

#3
“올해부터 일하던 곳에서 시간당 8,197원씩 받고 있어요”

최저임금보다 많이 주니 너무 고맙고 더욱 일할 맛 납니다! 늘어난 임금으로 이제 외식도 할 수 있게 됐어요.

#4
“다같이 더불어 행복한 세상, 을들도 살맛나는 세상 만들 수는 없을까요?”

#5
서울시는을(乙)들도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자 합니다!

#6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실현, 노동자가 행복한 세상,
서울시가 함께 만들어나갑니다.

‘12년~’16년까지 추진해온 8,687명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17년에도 노동차별 없는 세상 서울시가 만들어나갑니다.

#7
나의 소중한 알바비, 아르바이트·임금체불 신고센터가 지켜드립니다.

피해사례 접수, 진정 또는 고소 대행 등 법률 구제지원 전담서비스를 제공해드립니다.서울시 17개 신고센터, 120 다산콜 전화예약 또는 카카오톡 ‘서울알바지킴이’

#8
하루 투잡 뛰지 않아도 생활할 수 있는 세상, 서울시가 만들어 갑니다.

서울시 물가를 고려한 최저생활비 보장 생활임금! 민간으로 서울시가 확산해나갑니다.

#9
“우리 함께 해요!”
경제민주화도시 서울
#더 자세한 내용은 ‘경제민주화도시 서울’ 검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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