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서울로 테마지도 “한양에서 서울로”

프로필이미지 내 손안에 서울

Visit63 Date2017.05.16 10:22

한양에서 서울로

서울역 2번 출구 START

조선의 변화에 앞장선 연세 세브란스 빌딩(옛 제중원)

조선의 상징, 숭례문

조선인구의 4%가 쌓은, 한양도성(회현자락)

남산 중턱의,백범광장

국민들의 모금으로 지어진, 안중근 기념관

알고 보니 사연 싶은, 삼순이 계단

서울의 첫 고가차도, 남산육교

서울로와 함께 조선부터 현재까지 도시의 변화를 만나봐요

웃으면서 함께 걷는 서울로

서울로 테마지도 #1
한양에서 서울로 : 한양 600년 역사와 함께 걷는 서울로

#1
서울역 고가에서 보행길로 거듭나는 서울로.
서울로를 더욱 즐겁게 걸을 수 있는 도보관광 코스 그 첫번째!
“한양에서 서울로”를 한번 걸어볼까요?
>> 서울역 2번 출구 START

#2
조선의 변화에 앞장선 연세 세브란스 빌딩(옛 제중원)
세브란스 병원은 명성황후의 조카 민영익의 부상을 치료한 미국인 선교사 알렌의 건의로 설립된 조선 최초의 근대 의학기관 제중원 계승

#3
조선의 상징, 숭례문
1396년 축성된 성곽 중 남쪽에 위치한 가장 웅장한 한양의 정문. 서울 목조 건물 중 가장 오래된 국보 제1호.
2008년 화재로 일부 소실됐으나 2013년 복원 완료

#4
조선인구의 4%가 쌓은, 한양도성(회현자락)
태조, 세종, 숙종, 순조 때의 대대적인 성곽 축성공사 덕분에 500여 년 넘게 모습을 유지. 성벽 축조 시기에 따라 돌 모양, 축조방법이 달라 육안으로 구별 가능!

#5
남산 중턱의,백범광장
일제강점기 조선신궁 터였던 남산공원에 들어선 백범광장. 1968년 백범 김구 선생의 동상과 함께 만들어짐.

#6
국민들의 모금으로 지어진, 안중근 기념관
독립운동가 안중근 의사를 기리는 역사기념관.
1970년 처음 세워졌고, 2010년 하얼빈 의거 101주년을 기념하여 국민 모금과 정부부담금으로 새로 건축.

#7
알고 보니 사연 싶은, 삼순이 계단.
2005년 방영한 <내 이름은 김삼순>을 통해 유명해진 남산의 계단. 일제 강점기 조선신궁이 있던 자리로, 신궁을 오르던 계단이란 아픈 역사가 있기도 한 곳.

#8
서울의 첫 고가차도, 남산육교
서울역 인근 차량 및 도보 통행이 많아지며 설치된 육교.
육교 아래로는 퇴계로, 위로는 남산골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시인 김소월의 호를 딴 소월길이 이어져 있다.

#9
서울로와 함께 조선부터 현재까지 도시의 변화를 만나봐요!
서울로 도보관광은 서울관광 홈페이지(visitseoul.net)에서 5월 15일부터 신청하세요!

#10
웃으면서 함께 걷는 서울로
‘5월 20일에 만나요!’

Creative Commons 저작자 표시 비영리 사용 동일조건변경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