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돈 모으는 에너지 절약법

내 손안에 서울

Visit398 Date2017.04.20 13:04

각종 마일리지 제도부터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팁까지,
전기비를 아낄 수 있는 꿀팁 다섯 가지를 소개합니다

#1 우리 집에 만드는 미니 발전소?! 태양광 미니발전소
– 서울시에서 아파트 베란다에 태양광 미니발전소를 설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
– 서울시 소재 건물이면 시민 누구나 이용 가능!
– 2017년 11월 30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예산 소진시 종료)
– 신청방법 : 서울시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선정한 보급업체를 통해 신청한 후 각 자치구를 통해 보조금 지원 요청
– 자세한 사항은 녹색에너지과 햇빛발전팀(02-2133-3565, 3567)로 문의

#2 절약한 만큼 마일리지 득템! 에코마일리지
– 에너지를 절약한 만큼 마일리지 형태로 쌓아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서비스
–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ecomileage.seoul.go.kr)에서 온라인으로 회원 가입 후 이용 가능
– 에코마일리지(1점=1원)는 모바일 상품권, 티머니 충전권, 아파트 관리비 등으로 사용 가능!

#3 마일리지도 받고 환경도 아끼는 방법! 승용차 마일리지
– 연간 주행거리의 감축량에 따라 포인트 제공,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를 감축할 수 있는 시민 실천 운동!
– 가입 대상은 서울시에 주소를 둔 시민으로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차와 승합차 소유자
– 최대 감축률 30%이상 또는 감축량 3000km이상 달성 시 7만 포인트 제공!
– 제공받은 포인트는 지방세, 공공요금 납부, 티머니 충전권, 문화상품권 등에 사용 가능!

#4 가만히 있어도 새는 전기 막는 방법! 대기전력 차단
– 대기전력이란? 전자기기를 실제로 사용하지 않는 상태에서 소비되는 전력
– 하루 종일 콘센트에 연결되어 있지만, 사용량이 적은 제품들의 코드를 뽑는 것만으로도 전기를 절약!
– 버려지는 대기전력만 절약해도 각 가정에서는 연간 3만3,000원, 전국적으로는 5,000억 원 절약 가능!
– 이렇게 절약된 에너지는 원자력발전소 1기의 건설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사실~!

#5 가전제품도 전기를 아끼는 방법이 있다? 가전제품 사용법
– 전기밥솥은 집에서 전기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가전제품 중 하나!
– 취사 후 용기에 나눠 담아 냉동실에 보관하고, 먹을 때 전자레인지로 해동 후 먹는 것이 전기 절약의 핵심!
– 냉장실은 60~70% 정도만, 냉동실은 꽉 채워져 있어야 냉기 보존이 잘 된다는 사실!
– 또한, 쿠킹호일을 칸칸마다 깔아주면 냉기 전도가 빨라지고, 청소하기도 쉽다.
– LED조명은 일반 형광등보다 더 낮은 전력으로 같은 빛의 세기를 발산
– 집안 전체 등을 LED로 교체할 경우 전등 전기세를 50%까지 절감할 수 있다고 하니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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