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일 특별한 토크콘서트, 지금 신청하세요!

내 손안에 서울

Visit1,695 Date2016.11.25 16:50

소통 123 헤르츠

서울시가 연말을 맞아 오는 12월 3일 ‘함께 듣다·만들다·누리다’란 주제로 시민과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소통123의 날’ 행사를 마련한다.

서울시는 그간의 시정성과를 시민과 공감하고 확산하기 위해 ‘소통123 프로젝트’를 추진, 이를 위해 현재 시와 시민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하는 시민소통기획관 내 시민소통그룹(명예시장, 시민기자, 서울미디어메이트 등 11개 그룹 5,000여명)을 중심으로 시민준비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준비위원회가 프로젝트 기획단계부터 참여해 실행까지 헙업 추진한다.

우선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천만공감 주파수-소통123 헤르츠’는 행사 당일 오후 4시부터 6시 20분까지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개최된다.

‘소통123 헤르츠’는 소셜공개방송으로 진행되는 시민공감 토크콘서트다. 여성 싱어송라이팅 포크 듀오로 인기를 끌고 있는 ‘옥상달빛’의 오프닝 무대를 시작으로 가수 ‘조장혁’과 함께 하는 뮤직토크, 이태원 경리단길 골목대장으로 통하는 청년 사업가의 장진우 세프의 강연, ‘소란’이라는 이름과는 달리 편안하고 따뜻한 음악으로 사랑받고 있는 ‘밴드 소란’의 피날레 공연으로 꾸며진다.

1인 1좌석(선착순 비지정)으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온라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신청 하기)

이외에도 이날 시청과 시민청 곳곳에서 `내 손안에 서울` 시민기자 아카데미는 물론 ‘내 손안에 서울’ 시민작가 사진전, 서울시 1인 미디어 DAY 등 시민소통그룹별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또한 2016년 서울시 10대 뉴스 선정, 서울 29초 영화제 등도 ‘소통123 프로젝트’와 연계해 진행된다.

메인행사인 ‘소통123 헤르츠’ 이외 ‘소통123의 날’ 기타 프로그램은 추후 내 손안에 서울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어느 때보다 함께 공감하고 위로가 필요한 때! 시청에서 특별한 주말 나들이를 경험해보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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