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컬러뷰] 간호사가 우리집에 떴다!

내 손안에 서울

Visit451 Date2016.10.31 14:50

빨주노초파남보… 다양한 컬러를 통해 서울시민들의 삶을 비춰보는 [서울컬러뷰].

오늘은 금천구 시흥5동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에서 방문간호사로 일하고 있는 김수연 간호사를 만나봤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삶의 색깔은 ‘초록’이라고 말했습니다.
왜 그녀는 초록색이라고 했을까요?
그리고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에서 방문간호사로서의 삶은 어떤 모습일까요?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마음까지 움츠려드는 11월 첫날,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줄 김수연 방문간호사의 이야기, 함께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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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합니다_모든_간호사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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