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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야별 뉴스 - 경제 | 서울시 - 내 손안에 서울</title>
    <description><![CDATA[내 손안에 서울 - 서울시 대표 소통포털]]></description>
    <dc:language>ko</dc:language>
    <copyright>Copyright ⓒ 2020.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Sat, 12 Sep 2026 18:05:58 +0900</lastBuildDate>
    <item>
      <title>추석 준비 7% 싸게! 서울사랑상품권 발행…어르신 우선</title>
      <link>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9354</link>
      <description><![CDATA[9.14~18. 광역·자치구 서울사랑상품권 발행  서울시는 시민의 명절 장보기 부담을 덜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서울사랑상품권을 순차 발행한다. 이번에는 스마트폰을 통한 선착순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우선적으로 구매 기회를 제공한다.

서울 전역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광역 서울사랑상품권’은 14일~17일 고령자 전용 판매, 18일 일반 판매를 진행한다. ‘자치구 서울사랑상품권’은 15일부터 18일까지 자치구별 일정에 따라 판매한다. 두 상품권 모두 ‘서울페이플러스(서울Pay+)’ 앱(☞구글플레이 | ☞앱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광역 서울사랑상품권 발행 일정
		    	  		  
			 	  
    
       
		
		발행일
		
		발행 시간
		
		구매 제한
				   
	  
	  
		
		  9.14. ~ 9.17.
		  9.14. 9:00~9.17. 23:59
		  고령자(~61년생 까지)
		
		
		  9.18.
		  12:00~14:00
		  출생연도 짝수
		
		
		  15:00~17:00
		  출생연도 홀수
		
		
		  18:00~
		  전체※고령자 전용 포함해 남은 금액 있을 경우
		
	  
	
  

※고령자 구매는 1961년생을 포함한 이전 출생자에 한해 가능 
  	  

	  
	  		
				자치구 서울사랑상품권 발행 일정
		    	  		  
			 	  
    
       
		
		구분
		
		9.15(화) 7개 구
		
		9.16(수) 8개 구
		
		9.17(목) 9개 구
		
		9.18(금) 1개 구
		
		
		자치구명
		
		자치구명
		
		자치구명
		
		자치구명
				  
	  
      		
		
			9:00
			금천구
			용산구
			강북구
			구로구
		
		
			10:00
			성동구
			광진구
			관악구
			
		
		
			11:00
			양천구
			동대문구
			마포구
			
		
		
			13:00
			도봉구
			강서구
			은평구
			
		
		
			14:00
			구로구
			강남구
			강동구
			
		
		
			15:00
			중랑구
			영등포구
			서초구
			
		
		
			16:00
			동작구
			중구
			서대문구
			
		
		
			17:00
			
			송파구
			종로구
			
		
		
			18:00
			
			
			노원구
			
				  
		
    
  

※성북구는 지난 8월 28일 별도 발행해, 이번 발행 일정에는 미포함‘광역 상품권’ 5% 선할인, 2% 페이백 이번에 처음 시행하는 ‘고령자 전용 구매제’는 빠른 스마트폰 조작이 구매 기회의 차이로 이어지는 불편을 줄이기 위한 제도로 지난 5월 서울시가 발표한 생활 속 ‘문턱 규제’ 개선 과제의 하나다.

고령자 대상 광역 서울사랑상품권은 서울페이플러스 앱 가입자 중 1961년생을 포함한 이전 출생자를 대상으로 9월 14일 오전 9시부터 17일까지 판매한다. 

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상품권 결제금액의 2%를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페이백 혜택을 더해 총 7%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고령자에게 구매 기회를 제공하려는 취지에 따라 전용 상품권은 다른 이용자에게 ‘선물하기’가 제한되며, 구매자 본인이 직접 사용해야 한다. 시는 이번 시범 발행의 구매·결제 현황 등 운영 성과를 살펴본 뒤 자치구 서울사랑상품권까지 고령자 전용 발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일반 시민 대상 광역 서울사랑상품권은 9월 18일 발행하며, 고령자 전용 상품권과 동일하게 5% 구매 할인과 결제금액의 2% 페이백, 총 7%의 혜택을 제공한다.

접속자 분산을 위해 출생연도가 짝수인 시민은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홀수인 시민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구매할 수 있다. 오후 6시 이후에는 고령자 전용 상품권을 포함한 잔여 물량이 있을 경우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누구나 구매할 수 있다.

광역 서울사랑상품권 페이백은 9월 14일 결제분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적용되며, 결제금액의 2%를 결제일 다음 달 20일 상품권으로 지급한다.‘자치구 상품권’ 5% 선할인, 5개 구는 페이백 자치구 서울사랑상품권은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발행한다. 판매는 자치구별로 정해진 시간에 순차적으로 시작하며, 서울페이플러스 앱에서 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15일에는 금천·성동구 등 7개 자치구 ▴16일에는 용산·광진구 등 8개 자치구 ▴17일에는 강북·관악구 등 9개 자치구 서울사랑상품권을 판매한다. ▴18일에는 구로구 추가 판매분을 발행하며, 성북구는 지난 8월 28일 별도 발행해 이번 발행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일부 자치구(5개)는 결제금액의 2~5%를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페이백 행사도 진행한다. 중구는 결제금액의 2%, 강서·구로·금천·강남구는 5%를 환급할 예정이다. 광역 및 자치구 서울사랑상품권 월 구매 및 보유 한도는 1인당 월 5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보유 한도는 1인당 150만 원이다.

구매한 상품권을 사용하지 않았다면 전액 취소할 수 있으며, 계좌이체로 구매한 상품권은 보유 금액의 60% 이상을 사용하면 잔액을 환불받을 수 있다. 단, 신용카드로 구매한 상품권은 잔액 환불과 선물하기가 불가하다.

서울시는 계좌이체와 카드 결제 외에 보유한 ‘Npay 머니’로도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도록 구매수단을 확대했다. 또한, 네이버와 토스 결제 단말기에 ‘서울페이 QR결제’ 기능을 연계해 서울사랑상품권 사용 편의도 높였다.

시는 발행 당일 원활한 구매를 위해 발행 전날까지 ‘서울페이플러스(서울Pay+)’ 앱을 내려받아 회원가입을 마치고, 구매에 사용할 계좌나 카드를 미리 등록해 둘 것을 당부했다. 판매기간 중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는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을 위해 앱의 ‘가맹점 찾기’ 등 일부 기능이 제한된다.서울페이플러스 (서울Pay+) ○ 앱 다운로드 : ☞구글플레이 | ☞앱스토어
○ 상담 및 문의 : 1600-6120 ※월~금요일 09:00 ~ 18:00]]></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17:46:04 +0900</pubDate>
      <dc:category>경제</dc:category>
    </item>
    <item>
      <title>나도 몰랐던 내 강점 발견하는 '청년인생설계학교' 3기 모집</title>
      <link>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9352</link>
      <description><![CDATA[~9.28 청년몽땅정보통 온라인 신청  서울시는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삶과 진로를 설계하고 싶은 서울 청년 35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청년인생설계학교’ 3기 참여자를 9월 28일 오후 5시까지 모집한다.

청년인생설계학교는 주체적인 삶을 원하는 인생전환기 청년에게 자기 이해를 높이고 인생을 설계할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3기는 라이프·커리어·리더십·스케치 등 4개 코스로 운영되며, 10월 12일부터 11월 14일까지 5주간 매주 1회 진행된다. 전 과정은 무료이며, 코스별 수료 기준을 충족하면 서울시장 명의의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

☞청년몽땅정보통 신청하러 가기

‘라이프 코스’(140명 모집)에서는 강점과 재능을 발견하고 자기 선택 기준을 세우며 삶과 일의 방향을 찾아간다.

‘커리어 코스’(140명 모집)에서는 흥미와 적성, 업무스타일과 대인관계 등을 살펴보고 자신에게 맞는 커리어 실행전략을 설계한다.

‘리더십 코스’(60명 모집)에서는 관계 형성, 소통, 의견 전달, 동기부여 등 건강한 팀을 만들기 위한 실전 역량을 키운다.

대학에 진학하지 않은 19~29세 청년을 위한 ‘스케치 코스’(15명 모집)도 별도로 운영한다. 비진학 청년 선배와 만나 고민을 나누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미래계획을 세우고 기록하는 과정이다. 모집인원은 총 355명이며, ‘라이프·커리어·리더십 코스’는 서울시 거주 19~39세 청년, ‘스케치 코스’는 서울시 거주 19~29세 대학 비진학 청년이 신청할 수 있다. 의무복무 제대군인은 복무기간에 따라 참여 가능 연령이 최대 3년 연장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9월 28일 오후 5시까지 청년몽땅정보통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라이프·커리어·리더십 코스는 신청서 심사 후 무작위 전산 추첨으로 참여자를 선정하며, 스케치 코스는 신청서 심사와 비대면 인터뷰를 거쳐 선정한다. 선정 결과는 10월 2일 오후 5시 청년몽땅정보통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시는 9월 11일 오후 2시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 청년인생설계학교 홈커밍데이’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2023~2026년 수료생 100명이 모여 청년인생설계학교 이후 각자의 변화와 성장 과정을 나눴다.청년인생설계학교 3기 모집 ○ 모집코스 : 라이프·커리어·리더십·스케치코스(총 18개 반, 355명)
○ 모집기간 : 9월 7일~9월 28일 오후 5시 (발표 : 10월 2일)
○ 운영기간 : 10월 12일~11월 14일 각 코스 기간 내 5회 과정
○ 신청자격 :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서울시 거주하는 19~39세 청년
  - 라이프·커리어·리더십 : 19~39세 (의무복무 제대군인은 42세까지)
  - 스케치 : 19~29세 (의무복무 제대군인은 32세까지)
○ 신청방법 : 청년몽땅정보통에서 온라인 신청
○ 문의 : 운영사무국 010-5695-3056 (문자 가능), 카톡 플러스친구 @청년인생설계학교]]></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17:35:00 +0900</pubDate>
      <dc:category>경제</dc:category>
    </item>
    <item>
      <title>최대 30% 할인에 환급까지! 추석 전통시장 특별이벤트</title>
      <link>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9317</link>
      <description><![CDATA[성수품·농축수산물 등 최대 30% 할인 행사  추석 장보기는 저렴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만날 수 있는 가까운 전통시장에서 알뜰하게 준비해보자. 서울시는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 61곳에서 성수품과 농축수산물 등을 최대 30% 할인하는 2026 추석 명절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대 30% 할인 행사) 이 가운데 전통시장 및 골목형 상점가 42곳에서는 시장별 최대 30% 할인에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환급 혜택까지 더해, 조건에 따라 최대 60% 가까이 할인·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추석맞이 서울사랑상품권도 발행해 시민들의 명절 장보기 부담을 덜 예정이다. 

(전통놀이·경품행사) 장보기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한가위 행사도 시장 곳곳에서 열린다. 시장별로 투호·제기차기 등 전통놀이와 송편 빚기, 경품 행사까지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전통시장 주변 주정차 무료 허용)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교통 편의도 높인다. 서울시는 9월 11일부터 27일까지 전통시장 주변 무료 주정차 허용 대상을 지난 설 71곳에서 73곳으로 늘린다. 시장별 운영 기간과 허용 시간이 다른 만큼 방문 전 서울시 누리집 ‘새소식’에서 대상 시장과 이용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특별 이벤트 참여 전통시장과 상점가, 시장별 행사 일정과 프로그램은 서울시 누리집 (분야별 정보→경제→소상공인지원→전통시장 조성→전통시장 행사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장별로 이벤트 기간, 행사 프로그램이 다른 만큼 방문 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전통시장별 이벤트 안내한시적 주정차 허용 구간16일부터 구매 금액 30% 온누리상품권 환급  시는 해양수산부·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서울시내 수산물시장 44곳과 농축산물시장 49곳에서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참여시장 내 지정점포에서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지류)로 환급 받을 수 있다. 기간 중 최대 2만원까지 환급 가능하다.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해양수산부 행사 누리집과 농림축산식품부 행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서울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서울사랑상품권도 발행할 계획이다. 발행 일정과 규모, 구매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전통시장 환급행사 ○ 기간 : '26.9.16. ~ 9.20. / 5일간
○ 규모 : 서울시내 수산물시장 44곳, 농축산물시장 49곳 ☞온누리상품권 환급 참여 시장 
○ 지원내용 : 참여시장 내 지정점포에서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지류)로 환급(기간 중 최대 2만원 환급) 
    * 34,000원 이상 구매 시 ▶ 환급액 1만원 
    * 67,000원 이상 구매 시 ▶ 환급액 2만원   
○ 환급방법 
① 구매 및 영수증 수령 → ② 점포주가 농축산물 환급웹에 판매 정보 입력 → ③ 구매 영수증, 본인 확인수단(휴대전화) 지참 후 환급소 방문 ​→ ④ 구매 영수증 및 본인 확인 후 상품권 수령
※ 행사 기간 내 영수증 합산 가능(1인 2만원 한도) 
○ 문의 : 02-6956-2254 
  	  

	  
	  		
				2026년 추석 명절 전통시장 이벤트 행사 일정 
		    	  		  
			 	  
    
       
		
		자치구 
		
		시장명
		
		행사일정
		
	  
      		
		
			강남구
			도곡시장
			 9.17. 12:00~16:00
		
		
			영동전통시장
			 9.21. 12:00~16:00
		
		
			강남개포시장
			 9.18.13:00~17:00 (환급행사) 9.17. 
		
		
			역삼동 골목형상점가
			 9.18. 11:00~15:00/ 18:00~21:00
		
		
			강동구
			명일전통시장
			 9.14.~9.15. 10:00~17:00
		
		
			성내전통시장
			 9.17. 10:00~14:00
		
		
			둔촌역전통시장
			 9.10. 10:00~17:00
		
		
			고분다리전통시장
			 9.17. 환급행사 10:00~소진시 
		
		
			강북구
			수유전통시장
			 9.14.~9.16. 10:00~17:00
		
		
			수유시장
			 9.17.~9.19. 10:00~17:00
		
		
			강서구
			화곡중앙시장
			 9.17.~9.18. 10:00~17:00
		
		
			송화벽화시장
			 9.11. 11:00~소진시까지
		
		
			화곡본동시장
			 9.21.~9.22.13:00~17:00
		
		
			관악구
			관악신사시장
			9.10. 10:00~17:00
		
		
			인헌시장
			 9.21. 9:00~18:00
		
		
			조원동펭귄시장
			 9.12.~소진시 10:00~18:00
		
		
			광진구
			자양전통시장
			 9.15. 10:00~소진시
		
		
			자양한강전통시장
			 9.21.~9.22. 10:00~17:00 
		
		
			구로구
			고척근린시장
			 9.22 9:00~17:00 
		
		
			구로시장
			 9.14.~9.18 10:00~16:00 
		
		
			남구로시장
			 9.14. 10:00~16:00 
		
		
			오류버들골목형상점가
			 9.19.~9.21. 
		
		
			극동종합상가골목형상점가
			 9.18. 10:00~16:00 
		
		
			금천구
			비단길현대시장
			 9.14. 10:00~17:00 
		
		
			은행나무시장
			 9.17.~9.19.10:00~17:00
		
		
			대명여울빛거리
			 9.15. 14:00~18:00 
		
		
			노원구
			공릉동도깨비시장
			 9.18.~9.19. 11:00~17:00
		
		
			상계중앙시장
			 9.22.~9.23. 10:00~17:00 
		
		
			도봉구
			방학동도깨비시장
			 9.21. 10:00~17:30 
		
		
			동대문구
			청량리청과물시장
			 9.21.~9.24.  10:00~16:00 
		
		
			동서시장
			 9.14.~9.16. 10:00~17:00 (사은품) 9.15. 
		
		
			청량리전통시장
			 9.23.10:00 ~ 소진시
		
		
			답십리시장
			 9.14.~9.16. 9:30~17:00
		
		
			청량리 종합도매시장
			 9.15.~9.18. 10:00~17:00 
		
		
			동작구
			남성역골목시장
			 9.21. 13:00~17:00
		
		
			남성사계시장
			 9.15. 9:00~18:00 
		
		
			성대전통시장
			 9.15. 10:00~17:00  
		
		
			마포구
			망원시장
			 9.15. 13:00~18:00 
		
		
			서초구
			강남터미널지하도상점가(고투몰)
			 9.14.~9.18.11:00~17:00 
		
		
			성동구
			행당시장
			 9.23. 10:00~17:00 
		
		
			왕십리 도선동상점가
			 9.18. 16:00~소진시
		
		
			뚝도시장
			 9.17. 10:00~18:00 
		
		
			성북구
			돌곶이시장
			 9.17.~9.18. 10:00~18:00
		
		
			장위전통시장
			 9.21.~9.22. 11:00~17:00 
		
		
			송파구
			방이시장
			 9.17. 11:00~17:00 
		
		
			양천구
			경창시장 
			 9.14.~9.16. 10:00~17:00 
		
		
			신영시장
			 9.21. 11:00~15:00 
		
		
			서서울 골목형상점가
			 9.17. 13:00~소진시
		
		
			오목교중앙시장
			 9.15. 10:00~17:00
		
		
			영등포구
			남서울시장
			 9.22. (전통놀이)13:30~17:00 (환급행사)10:30~17:00 
		
		
			용산구
			후암시장
			 9.14.~9.16. 12:00~17:00 
		
		
			은평구
			제일시장
			 9.17.~9.19 12:00~17:00 
		
		
			대림시장
			 9.16.~ 9.18. 10:00~16:00 
		
		
			대림골목시장
			 9.21.~ 9.22. 10:00~16:00 
		
		
			종로구
			통인시장
			 9.16. ~9.18. 13:00~18:00 
		
		
			삼청동정동길 골목형상점가
			 9.19. 10:00~19:00 
		
		
			중구
			신중앙시장
			 9.17.~9.18. 10:00~16:00
		
		
			약수시장 골목형상점가
			 9.18. 14:00~18:00 
		
		
			신평화패션타운
			 9.21. 21:00~소진시
		
		
			중랑구
			장미제일시장
			 9.16.~9.18.  10:00~19:00
		
		
			중랑동부시장
			 9.22.~9.23.  13:00~소진시 
				  
		
    
  

※시장별 상황에 따라 일정 및 시간 변경 가능하며, 온누리상품권 환급 및 경품 행사는 조기소진시 종료됨]]></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7:24:42 +0900</pubDate>
      <dc:category>경제</dc:category>
    </item>
    <item>
      <title>AI가 바꿀 미래기술 체험!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트라이 에브리싱'</title>
      <link>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9319</link>
      <description><![CDATA[9.9.~9.10. DDP 개최…석학 강연·피지컬 AI 전시·시민 체험까지 한자리에  AI와 미래기술의 흐름을 한자리에서 살펴보고, 스타트업의 혁신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서울시는 9월 9일부터 10일까지 DDP에서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트라이 에브리싱 2026(Try Everything 2026)’을 개최한다. 올해는 ‘AI Changes Everything, Now Try Everything’을 주제로 글로벌 컨퍼런스, 혁신기술 전시·체험, 1:1 현장 밋업, 미래 유니콘 경진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세계적 석학과 글로벌 기업이 들려주는 AI의 미래 행사 첫날에는 AI와 디지털 경제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에릭 브리뇰프슨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가 기조연설에 나선다. AI 기술 확산이 기업과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함께, AI를 기업에 도입할 때 실질적인 성과를 내기 위한 전략을 제시한다. 

이외에도 글로벌 AI 시장을 이끄는 기업들이 대거 참여한다. 클로드(Claude) 개발사 앤트로픽과 미국 AI 유니콘 기업 젠스파크 등 국내외 AI 기업 관계자도 참여해 최신 AI 트렌드와 산업 변화를 공유한다.

☞ 컨퍼런스 일정표 바로가기피지컬 AI와 로봇 기술 대공개 전시장에서는 AI가 바꿀 미래의 변화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특히 실제 공간을 인지하고 움직이는 피지컬AI(Physical AI)와 로봇 기술이 우리 삶을 어떻게 바꾸는지 눈앞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내외 80개 스타트업(국내 41개사, 해외 39개사)과 주요 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일상과 산업 현장을 탈바꿈시킬 혁신기술을 다채롭게 선보인다.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은 지면 상태에 맞춰 차체 자세와 높이를 자유자재로 조절하며 이동하는 모바일 로봇 플랫폼 ‘모베드(MobED)’와 근로자의 어깨 근력을 보조해 주는 산업용 착용 로봇 ‘엑스블 숄더(X-ble Shoulder)’를 선보인다. 

국내외 스타트업 80개사도 AI·바이오 등 다양한 기술을 소개하며, 시민 맞춤형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스타트업의 혁신기술이 시민의 일상과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직접 경험할 수 있다. 

☞ 전시 배치도 바로가기스타트업·투자자·기업이 직접 만나는 비즈니스 현장  스타트업과 투자자, 기업이 실제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 수 있는 자리도 강화됐다. 국내외 스타트업과 투자자, 대기업 등이 참여해 다각적인 비즈니스 매칭을 펼친다.

1:1 현장 밋업 및 이색 네트워킹 사전 매칭 및 당일 현장 신청을 통해 스타트업과 투자자·대기업 간 1:1 맞춤형 상담이 진행된다. 행사장 밖에서도 해외 투자자와 국내 스타트업이 찜질방과 광장시장을 방문하는 ‘서울 Sweat Equity’, 해외 스타트업과 국내 창업지원기관이 한강버스에서 치맥을 즐기는 ‘서울 Business Crawl’ 등 이색 네트워킹이 운영된다.

글로벌 시장 진출과 협력 기회 미국·영국·싱가포르 등 11개국 18개 기관이 참여해 해외시장 진출에 필요한 정보와 현지 창업생태계를 소개한다.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스타트업을 위한 ‘글로벌관’에서는 현지 기관과 직접 만나 협력 기회를 찾을 수 있다. 국내 주요 기업이 참여하는 ‘대기업관’에서는 AI·로봇·클라우드 등 최신 기술과 사업 사례를 확인할 수 있다. 플러그앤플레이 코리아의 ‘PnP : Global Connect’에서는 글로벌 투자자·AI 전문가 패널토론과 국내외 스타트업 10개사의 피칭이 열린다.미래 유니콘 발굴부터 시민과 함께하는 이색 체험까지 미래 스타트업 생태계를 이끌 유망 기업을 발굴하는 ‘서울 유니콘 챌린지’도 열린다. 결선에 오른 7개사가 총상금 1억 2,000만 원과 서울창업허브 입주 혜택을 두고 9월 10일 DDP 무대에서 최종 경연을 펼친다. 이와 함께 ‘글로벌 대학생 IR 피칭데이’, ‘국제 유스 창업올림피아드’ 등 예비 창업가와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경진대회도 열린다. 

시민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스타트업 서울 홍보대사인 버추얼 아이돌 ‘플레이브(PLAVE)’의 특별 부스 ‘플레이브 존’에서는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한다. 전용 포토부스, 응원 메시지 남기기, 스탬프 투어 등을 통해 시민들이 창업과 혁신기술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현장에서도 참여 가능  ‘트라이 에브리싱 2026’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전 등록을 하지 못했더라도 9~10일 DDP에서 현장 등록 후 참여하면 된다. 컨퍼런스와 전시·체험 프로그램, 참여기업 등 자세한 내용은 ‘트라이 에브리싱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트라이 에브리싱 2026 (Try Everything 2026)  ○ 기간 : 9.9.(수)~9.10.(목)
○ 장소 : DDP (아트홀 1관·2관, 컨퍼런스홀)
○ 주요 행사 : 강연, 세미나, 피칭, 경연대회, 전시, 밋업 등 
○ 참여방법 : 현장 등록 후 입장 가능
○ 누리집 : Try Everything 2026 
○ 문의
  - 일반/전시 : ask@tryeverything.or.kr  /  070-8884-2026
  - 밋업 : meetup@tryeverything.or.kr  /  02-332-5635]]></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5:51:07 +0900</pubDate>
      <dc:category>경제</dc:category>
    </item>
    <item>
      <title>퇴근 후 더 길어진 서울의 밤! 한강버스부터 야간운동·조각페스티벌까지</title>
      <link>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9264</link>
      <description><![CDATA[ 


앞으로 서울의 밤이 더 풍요로워집니다. 시민들은 퇴근 후 가족과 운동·문화 프로그램을 즐기고, 저녁의 활기는 관광명소와 골목상권으로 이어집니다. 더 여유롭고 안전한 서울의 밤을 만들어갈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을 많이 기대해 주세요.① 한강버스 야간 운항으로 더 오래 즐기는 한강의 밤 서울시에서 '야간경제 활성화'를 추진하면서 시민들의 밤이 더 안전하고 풍요로운 문화와 휴식의 시간으로 바뀌어가고 있다. 이에 퇴근 후 집으로 곧장 가는 대신 서울의 밤을 더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곳으로 향했다.

도심의 야경을 한강 위에서 즐길 수 있는 한강버스가 첫 번째 코스이다. ☞ [관련 기사] 한강의 밤, 더 오래 즐겨요! 한강버스 야간 운항 증편

한강버스 선착장에 도착하니, 어느새 도심 소음은 사라지고 탁 트인 강바람이 반겨준다. 마침 해질녘에 맞춰 한강선착장 주변이 붉게 물들며 장관을 선사한다. 한강버스에 탑승하기 위해서는 먼저 대기 번호를 받아야 했다. 시간대별로 해당 선착장에서 승하차하기도 하고, 통과하기도 하니 현장 안내를 참고하여 동선을 계획하길 바란다.

한강버스에 탑승해 바라본 노을 풍경은 기대 이상이었다. 멀리서 보이는 남산서울타워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석양은 하루의 고됨을 위로해 주기에 충분했다. 서울의 아름다움을 온전하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서서히 어둠이 내려앉으며 한강의 야경을 눈에 담아 보았다. 하나둘 조명을 밝히는 한강다리와 강물 위로 반짝이는 빌딩 불빛이 아름다운 야경을 선사했다. 탑승객들은 사진 찍기에 여념이 없었다. 한강버스는 이동 수단 이상의, 낭만과 힐링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서울의 야간 명소로 손색없었다. ② 따릉이와 함께한 안심 귀가길 노을과 야경의 여운을 담아두고 한강선착장 바로 앞에 위치한 따릉이 대여소로 향했다. 시원한 밤바람을 느끼며 퇴근 후의 운동까지 겸한 귀가를 위해서였다. 따릉이를 타고 이동해 보니 한강변 자전거도로가 송파둘레길까지 연결되어 있었고 어두운 시간에 이동했음에도 조명이 잘 조성되어 있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었다. 산책로와 자전거도로의 구분이 잘 되어 있어 늦은 시간 운동하는 시민들과의 부딪힐 걱정 없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었다.③ 퇴근 후 운동 명소, 고덕천 수변공원 다음 날에는 퇴근 후 우리동네 야간 운동 명소를 다녀왔다. 해가 완전히 지고 난 뒤에도 어둡지 않았던 고덕천 일대이다. 가로수 불빛이 운동 코스를 환하게 비춰주고 있어 운동하는 데 불편함은 없었다. 늦은 저녁 시간임에도 고덕천 일대에는 운동을 위해 나온 많은 시민들을 만날 수 있었다. 각자의 방법으로 러닝, 산책, 자전거까지 운동을 즐기는 시민들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운동 열기로 밤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오히려 낮 못지않은 활기가 느껴졌다.

물길을 따라 뛰는 코스가 상쾌했다. 퇴근하고 다소 지친 상태로 나왔지만 막상 고덕천을 따라 운동하다 보니 하루의 고단함이 오히려 씻겨나가는 기분이었다.④ 문화가 있는 서울의 밤, 서울조각페스티벌 뚝섬 한강공원 그 다음 날은, 문화가 있는 서울의 밤을 즐기기 위해 퇴근 후 뚝섬한강공원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열린송현녹지광장, 뚝섬한강공원, 서울숲, 서울어린이대공원, 풍납토성 동성벽 일대에서 '서울조각페스티벌'이 열리고 있기 때문이다. 

해가 지고 어둠이 짙어지면서 서울조각페스티벌의 조각 작품들의 색다른 매력이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했다. 작품들 사이를 천천히 거닐며 빛과 함께 한 조각들을 살펴보니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주변을 둘러보게 되었다. 한강의 야경도 아름답지만 예술 작품이 더해지니 퇴근 후 산책과 운동의 즐거움이 배가 되는 기분이었다.⑤ 뚝섬에서 건대 상권까지 이어지는 서울의 밤 서울조각페스티벌 바로 옆 '건대 맛의 거리'로 향했다. 늦은 시간에도 활기를 이어가는 지역 상권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다. 한강에서 문화와 여가를 즐긴 후 인근 상권을 찾아 즐기기 좋은 코스이다. 

한강버스로 서울의 야경을 감상하고 따릉이로 안전하게 귀가한 밤, 퇴근 후 안전하게 고덕천 따라 달리며 운동을 즐겼던 밤, 서울조각페스티벌로 문화 체험 후에 자연스럽게 이어졌던 건대 상권까지 이어진 밤까지, 일상 속 밤을 누리는 방법이 점점 더 다양해지는 기분이다. 앞으로도 서울의 낮뿐만 아니라 밤에도 즐길 거리, 누릴 거리가 더 많아지길 기대해 본다. ]]></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6 11:28:00 +0900</pubDate>
      <dc:category>경제</dc:category>
    </item>
    <item>
      <title>K-POP·AI·게임 총출동! 미래 콘텐츠 축제 'GES·엔터테크 서울 2026'</title>
      <link>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9283</link>
      <description><![CDATA[9월 18일~20일 DDP 개최, K-POP 공연·실감형 VR 등 다채로운 체험  K-POP과 AI, 게임과 모빌리티가 만나는 미래 콘텐츠의 장이 열린다. 서울시가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GES·엔터테크 서울 2026’을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그동안 개별적으로 열리던 두 대형 축제를 하나로 통합해 규모와 내용을 확장했다. 콘텐츠와 첨단기술의 결합을 선보여온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nology) 서울’과 게임 전시 및 e스포츠 대회를 다뤄온 ‘GES(Game E-sports, Seoul)’가 한 자리에서 펼쳐진다. 

특히 올해는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K-POP’을 새로운 핵심축으로 전면에 내세운다. 서울시는 K-POP을 단순한 공연을 넘어 기술, 관광 등이 결합한 대표적인 K-컬처 산업으로 보고, 내년 서울아레나 개관을 계기로 대중음악 산업 생태계를 본격적으로 키워나간다는 구상이다. DDP에서 만나는 미래 콘텐츠 체험 행사 기간 DDP 안팎에서는 미래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K-POP × AI·XR VR로 만나는 K-POP과 실감형 체험
SM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와 K-POP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의 IP를 활용한 몰입형 VR 콘텐츠를 선보인다. 관람객의 특성을 분석해 음악과 이미지를 실시간으로 생성하는 AI 창작 체험, 2D 영상을 3D 콘텐츠로 변환하는 AR 글래스 체험도 준비된다. 

게임 × 모빌리티 레이싱 게임과 레이싱카의 융합
게임 분야에서는 AI·모빌리티 등 다른 산업과의 결합을 통해 게임이 새로운 기술·산업 영역으로 확장되는 사례를 소개한다. 대표적으로 현대자동차와 함께하는 ‘현대 N 버추얼컵’에서는 레이싱게임 ‘그란투리스모7’을 활용한 심레이싱 e스포츠 대회와 실제 레이싱카 전시를 선보인다. NC AI,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등 관련 기업도 참여해 게임과 타 산업의 융합 사례를 소개한다.AI 작곡과 피프티피프티 무대 선보이는 개막식 9월 18일 통합 개막식에서는 산업의 미래를 조망하는 CJ ENM 김정한 부사장의 기조연설을 비롯해, 이번 행사의 융합 방향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AI 작곡가 ‘이봄(EvoM)’이 관객이 제시한 키워드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음악을 실시간 작곡·연주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엔터테크 서울’ 홍보대사인 K-POP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의 축하 공연도 열린다.

개막식 좌석 관람은 사전등록자에 한해 가능하며, ‘엔터테크 서울 2026’ 공식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글로벌 비즈니스 연계와 해외 진출 지원 이번 행사는 시민을 위한 축제를 넘어 기업의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글로벌 콘텐츠 마켓인 ‘SPP(Seoul Promotion Plan)’와 연계해 진행된다. 

세계 30개국 870여 개 기업이 참여해 1대1 비즈니스 상담과 투자상담회를 진행한다. 게임·애니메이션·웹툰 등 K-콘텐츠 IP를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고, 맞춤형 투자상담도 진행한다. K-POP 쇼케이스를 통해 서울 소재 중소 엔터테인먼트사의 신진 아티스트들이 해외 공연기획자와 만나는 기회도 마련된다.

단, 비즈니스 상담회 등 일부 프로그램은 본 행사보다 하루 앞선 9월 17일부터 진행된다. ☞ SPP 누리집 확인DDP 안팎이 콘텐츠 놀이터로 행사 기간 DDP 안팎에서는 전시와 e스포츠 대회 외에도 버스킹, 랜덤 플레이 댄스, 게임 아케이드 등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전시와 체험 등 대부분의 주요 프로그램은 예약 없이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좌석이 제한된 개막식과 포럼 등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등록이 필요하다. 

자세한 행사 일정과 참여 방법은 ‘엔터테크 서울 2026’과 ‘GES 2026’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GES·엔터테크 서울 2026 ○ 일시 : 2026.9.18.~9.20.
○ 장소 :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 참여 방법 : 현장 자유 참여 
  ※ 좌석이 제한된 개막식 및 포럼은 사전등록 필요 ☞바로가기
○ 누리집 : 엔터테크 서울 2026 / GES 2026 ]]></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15:00:00 +0900</pubDate>
      <dc:category>경제</dc:category>
    </item>
    <item>
      <title>'한강 밤핑' 호응에 한강의 밤 길어진다…그늘막·배달존 확대</title>
      <link>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9263</link>
      <description><![CDATA[그늘막 이용시간 10시까지 연장·배달존 17개소로 확대  한강공원을 저녁에도 보다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8월 ‘한강 밤핑’에 1만1천여 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야간 여가 수요가 확인되면서, 서울시는 9월부터 11개 한강공원의 야간 여가 공간을 확대한다. 그늘막 이용 시간을 오후 10시까지 연장하고, 배달존은 11개 한강공원 17개소로 늘린다.그늘막 오후 10시까지…야간 피크닉 즐길 시간 늘어나 그늘막 이용 시간이 기존 오후 7시에서 오후 10시까지 3시간 연장된다. 그늘막을 설치할 수 있는 구역도 확대된다. 한강공원에서 돗자리는 기간·장소에 관계없이 상시 이용할 수 있지만, 그늘막은 지정된 장소와 운영시간을 지켜야 한다. 이번 이용 시간 확대로 저녁에도 한강공원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이 한층 늘어난다. 


☞ 그늘막 설치허용구역 바로가기 
배달존 6→17개소…11개 한강공원으로 확대 음식 배달을 이용할 수 있는 배달존도 확대된다. 기존에는 여의도·뚝섬·망원한강공원 3곳에서 6개소를 운영했지만, 9월부터는 11개 한강공원에 총 17개소를 운영한다. 

방문객이 많은 여의도는 3개소에서 4개소로, 뚝섬은 2개소에서 3개소로 늘어난다. 또 광나루·잠실·잠원·반포·이촌·양화·난지·강서한강공원에서도 배달존을 이용할 수 있다.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배달존은 그늘막 허용구역 인근에 배치된다. 


  	  

	  
	  		
				배달존 운영 현황
		    	  		  
			 	  
    
       
		
		기존
		
		변경
		
	  
      		
		
			3개 공원 6개소여의도(3)·뚝섬(2)·망원(1)
			11개 공원 17개소여의도(4)·뚝섬(3)·반포(2)·망원(1)·광나루(1)·잠실(1)·잠원(1)·이촌(1)·양화(1)·난지(1)·강서(1) 		
					  
		
    
  
 
☞ 배달존 위치 바로가기
늦은 시간에도 안전하게…조명·CCTV 확충 야간 이용 시간이 늘어나는 만큼 안전관리도 강화한다. 서울시는 조명등 14개와 CCTV 12대(10개소)를 추가 설치하고, 야간 순찰을 확대한다. 질서 유지와 쓰레기 수거 체계도 강화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방침이다. 

현장 안내표지판을 정비하고 주요 거점에 현수막도 게시해, 시민들이 변경된 이용시간과 시설 위치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변경된 정보는 미래한강본부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8월 ‘한강 밤핑’ 1만1천여 명 참여…주변 상권 매출도 증가 한편 8월 1일부터 30일까지 여의도·뚝섬한강공원에서 운영된 ‘한강 밤핑’에는 총 3,503팀, 1만1,476명이 참여했다. 주 단위 사전 예약이 빠르게 마감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야간 체류와 함께 한강공원 주변 소비도 증가했다. 8월 1~21일 여의도·뚝섬·망원 3개 권역의 카드 결제액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94억 원(5.9%) 늘었다. 서울시는 이번에 확인된 야간 여가 수요를 바탕으로 한강의 야간 이용을 확대하고, 여가와 소비가 연결되는 야간경제 활성화를 이어갈 예정이다.

누리집 : 미래한강본부]]></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6 17:21:11 +0900</pubDate>
      <dc:category>경제</dc:category>
    </item>
    <item>
      <title>한도 2배 늘었다! '안심통장 4호' 출시…기존 이용자도 신청 가능 </title>
      <link>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9261</link>
      <description><![CDATA[자영업자 경영상황따라 최대 2천만 원  서울시가 지원 한도는 늘리고, 대상 요건은 더 촘촘하게 세분화한 안심통장 4호를 9월 3일 출시한다. 

‘안심통장’은 제도권 금융 이용이 어려운 자영업자가 불법사금융으로 내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서울시가 2025년 전국 최초 출시한 자영업자 전용 마이너스 통장이다.

서울시는 4호부터 지원체계를 대폭 개선했다. 소상공인의 한도상향 요구를 반영해 기존 최대 1천만 원이던 지원 한도를 최대 2천만 원으로 늘리고 업력·신용점수·매출액에 따라 지원 구간을 세분화했다. 기존 안심통장 이용자도 기존 금액을 포함해 최대 2천만 원 범위에서 추가 신청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업체별 지원 한도 최대 1,000만원→2,000만원 
소상공인의 한도상향 요구를 반영해 기존 최대 1천만 원이던 지원 한도를 최대 2천만 원으로 늘렸다. 

업력·신용점수·매출액에 따른 대상요건 세분화
기존에는 일정 요건을 충족한 개인사업자에게 최대 1천만 원을 지원했지만, 4호부터는 자영업자의 업력과 신용점수, 신고매출액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지원 구간을 3단계​로 나누고 지원 한도를 각각 최대 1천만 원, 1천500만 원, 2천만 원으로 세분화한다.

기존 안심통장 이용자 추가 신청 허용 
기존 안심통장 이용자에 대한 지원도 한층 확대된다. 최대 한도가 2,000만 원으로 늘어난 만큼, 안심통장 보증잔액이 남아 있는 이용자도 요건을 충족하면 총 한도 내에서 최대 1,000만 원을 추가로 신청할 수 있다.서울신용보증재단 모바일앱서 출생연도 끝자리 5부제 신청 대출금리 는 연 5.12%(CD금리+2.0%, ’26.8.27. 기준) 수준이다. 시중은행 마이너스통장 이용이 어렵고 저축은행 이용 시 연 11%~19%대의 고금리를 부담해야 했던 중저신용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모바일앱을 통한 비대면 자동 심사를 통해 복잡한 서류제출이나 대면 절차 없이 영업일 기준 1일 이내 보증 승인이 가능해 자금이 필요한 자영업자가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 은 서울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중 ▴업력 1년 이상 ▴최근 3개월 매출 합계 200만 원 이상 또는 1년 신고매출액이 1,000만 원 이상 ▴대표자 NICE 개인신용평점 600점 이상인 개인사업자다. 

지원 제한 은 다음과 같다. 서울신용보증재단 보증심사 과정에서 신청일 현재 ▴4개 이상의 기관으로부터 신용카드 현금서비스를 받았거나, 그 받은 금액의 합계액이 1천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최근 3개월 이내 ｢여신전문금융업법｣ 및 ｢상호저축은행법｣에 의해 설립된 기관 모두 합하여 3개 이상의 기관으로부터 대출받은 경우 ▴기존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이용 중인 보증 잔액과 안심통장 지원 금액의 합계액이 1억 원을 초과하면 지원이 제한된다.  

또한 정부 소상공인 비즈플러스 카드 보증 잔액 보유자, 타 지역신용보증재단 동일 유형 카드 보증 또는 마이너스통장 잔액 보유자는 중복 지원받을 수 없다. 

대출은행 은 신한은행, 우리은행,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토스뱅크, 하나은행이며, 상환조건은 1년 만기 일시상환이다. 1년 단위로 기한을 연장해 최대 5년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보증료는 연 1.0%다.


신청방법
 [1단계] 서울신용보증재단 모바일 앱( 안드로이드 / iOS )으로 보증신청
 [2단계] 보증승인 결과 확인
 [3단계] 은행 모바일 앱을 통해 비대면 대출신청
 
  	  

	  
	  		
				신청일자
		    	  		  
			 	  
    
       
		
		신청일자
		
		9.3.
		
		9.4.
		
		9.7.
		
		9.8.
		
		9.9.
		
	  
      		
		
			출생연도끝자리
			1, 6
			2, 7
			3, 8
			4, 9
			5, 0			
					  
		
    
  
 신청 은 9월 3일 오전 9시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서울신용보증재단 모바일앱을 통해 가능하다. 신청자가 한꺼번에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신청 첫 주(9.3.~9.9.)에는 대표자의 출생 연도 끝자리 기준 5부제로 운영하고, 9월 10일부터는 출생 연도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원활한 신청을 위해 사업장 및 거주지 임대차계약서는 미리 촬영해 준비하는 것이 좋다. 또한, 현장 실사를 대체하기 위해 신청 과정에서 대표자가 직접 사업장 외부·내부 사진을 촬영해 GPS 위치정보 확인이 필요하므로 반드시 사업장 주소지에서 모바일앱을 통해 신청해야 한다. 

서울신용보증재단 앱 ☞구글플레이서울신용보증재단 앱 ☞앱스토어

공동대표 사업자, 65세 이상 디지털 취약계층, 외국인 등 비대면 이용이 어려운 경우에는 5부제와 무관하게 상담 예약 없이 필요 서류를 지참해 재단 영업점 방문을 통한 대면 신청도 가능하다. 

안심통장 4호의 지원요건과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서울신용보증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영업자 안심통장 ☞안내페이지 
○ 신청기간 : 2026.9.3. 09:00 ~ 자금소진시 
   ※ 9.3.~10.은 출생 연도 끝자리 기준 ‘5부제’로 접수
○ 신청자격: 아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서울시 소재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① 업력: 개업 후 1년 이상
   ② 신용도: 신용평점 600점 이상(NICE 기준)
   ③ 매출액: 최근 3개월간 매출 합계 2백만 원 이상 또는 최근 1년분 신고 매출액 1천만 원 이상 
   ※ 단, 상기 요건 충족하더라도 재단 및 은행 내부규정에 의해 지원불가 할 수 있음
○ 대출 은행 : 신한은행, 우리은행,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토스뱅크, 하나은행
○ 대출 종류 : 마이너스통장대출
   ※ 상환조건 : 1년 만기 일시상환(1년 단위 기한연장, 최대 5년 한정), 보증료: 연 1.0%
○ 대출 금리 : CD금리(91일)+2.0%p 이내(‘26년 8월 말 기준: 4.9% 수준)
○ 누리집 : 서울신용보증재단  
○ 문의 : 누리집, 서울신용보증재단 1577-6119]]></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6 17:00:00 +0900</pubDate>
      <dc:category>경제</dc:category>
    </item>
    <item>
      <title>미디어아트에 140여 곳 할인까지… '서울라이트 DDP' 개막</title>
      <link>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9251</link>
      <description><![CDATA[9월 3일 개막…무료 관람·동대문 140여 곳 할인 ‘슈퍼패스’ 혜택까지   ‘서울형 야간경제’가 DDP에서 본격적인 신호탄을 쏜다. 9월 3일부터 ‘서울라이트 DDP 2026 가을’이 열리고, 동대문 일대 140여 곳의 맛집·카페·쇼핑공간을 할인 혜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DDP×동대문 슈퍼패스’도 운영된다. 빛과 공연을 시작으로 먹거리와 쇼핑까지 연결해 DDP의 밤을 동대문 일대 상권으로 확장한다.222m 외벽을 가득 채우는 빛…‘서울라이트 DDP 가을’ 개막 서울디자인재단은 9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서울라이트 DDP 2026 가을’을 개최한다.

서울라이트 DDP는 DDP의 222m 외벽을 거대한 미디어아트 캔버스로 활용하는 서울의 대표적인 야간 문화콘텐츠다. 세계 최대 규모의 비정형 건축물 3D 맵핑 디스플레이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었으며,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4년 연속 석권하며 글로벌 예술 축제로서의 위상을 입증해 왔다. 

‘DAYBREAKER’라는 연간 테마 아래 열리는 이번 시즌은 ‘K-Original Light’를 주제로 한국 문화의 원형과 창조성을 현대적 미디어아트로 풀어낸다. 백남준의 비디오아트, 유영국의 추상미술, 시조집 『청구영언』의 한글 노랫말이 DDP의 비정형 외벽 위에서 화려한 미디어아트로 재탄생한다. 
  	  

	  
	  		
				‘서울라이트 DDP 2026 가을’ 메인 콘텐츠
		    	  		  
			 	  
    
       
		
		작품명
		
		콘텐츠 (작가)
		
		내용
		
	  
      		
		
			The Break Point
			백남준(버스데이)
			백남준의 비디오 신디사이저에서 영감받아 라이브 퍼포먼스와 결합한 실시간 미디어아트 전시- 미디어파사드(7분) / 실시간 퍼포먼스(40분)
			
		
			내 안의 산을 찾아서
			유영국(권하윤)
			유영국의 산과 색채가 지닌 조형적 생명력을 빛의 리듬으로 확장해 구현- 미디어파사드(6분)
		
		
			말이 빛나는 밤
			청구영언(투그레이)
			국립한글박물관 소장 《청구영언》을 빛과 디지털 패턴으로 재구성한 동시대적 미디어아트- 미디어파사드(4분)
		
		
			미래의 빛,시간의 울림을 통과하다
			DDP 365라이트(윤제호)
			레이저·조명을 활용한 DDP 365라이트 데뷔작- 미디어파사드, 레이저아트(10분)
				  
		
    
  
 특히 이번 가을에는 서울라이트 DDP 최초로 음악에 맞춰 영상이 실시간으로 변하는 ‘라이브 퍼포먼스와 실시간 반응형 미디어아트’를 선보인다. 단순히 완성된 영상을 상영하던 방식에서 나아가, 실제 아티스트의 음악에 따라 미디어아트가 실시간으로 반응하며 공연마다 다른 장면을 연출한다.

9월 3일 IDIOTAPE(이디오테잎)의 개막식 라이브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SION(시온), HYPNOSIS THERAPY(힙노시스 테라피), SOULSCAPE(소울스케이프)의 디제잉 공연이 차례로 펼쳐진다. 특히 개막일에는 윤제호의 레이저·전자음·AI 영상·조명에 전통연희와 타악, 안무와 무용을 결합한 특별 퍼포먼스도 선보인다. 미디어파사드와 레이저쇼 등 행사는 매일 오후 7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이어지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서울라이트 DDP 2026 가을 ○ 행사기간 : 9. 3.(목)~9. 13.(일)
○ 운영시간 : 오후 7시 30분~10시 30분
○ 장    소 :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 프로그램 : 미디어파사드, 레이저쇼, 라이브 공연
○ 관 람 료 : 무료 
○ 누 리 집 : 서울라이트 DDP 2026 가을서울라이트 보고 동대문 한 바퀴…140여 곳 할인 혜택 이번 서울라이트는 DDP 안에서 보고 즐기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DDP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이 주변 상권으로 자연스럽게 발걸음을 옮길 수 있도록 먹거리와 쇼핑·동네여행 콘텐츠도 함께 운영한다. 행사 기간 DDP 야외 팔거리 일대에는 분식·떡·소시지·커피 등 F&B 부스로 구성된 ‘K-푸드존’과 야외 취식 공간이 마련된다. 배달앱 제휴와 픽업존도 함께 운영해 현장 부스 메뉴를 사전 주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근 동대문 골목 맛집의 메뉴도 DDP에서 포장·배달받아 즐길 수 있다. ‘DDP×동대문 슈퍼패스’로 할인받고 동네여행까지 이번에 특히 눈여겨볼 만한 것은 ‘DDP×동대문 슈퍼패스’다. 슈퍼패스는 DDP 관람객의 발길을 주변 상권으로 자연스럽게 이끌기 위해 동대문 일대 맛집·카페·쇼핑·문화공간과 로컬 명소를 소개하는 큐레이션 플랫폼이다. ‘DDP×동대문 슈퍼패스’는 MZ세대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신당동, 제2의 성수동이라 불리는 장충동, ‘힙희동’으로 주목받는 광희동 등 인근 지역의 알짜 매장 140여 곳을 6개 테마코스로 큐레이션해 지도와 함께 제공한다. 관람객들은 DDP 방문 전후 일정에 맞춰 로컬 명소를 도보로 둘러보며 참여 매장에서 전용 할인 및 증정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대표적으로 신당동 백송(신당점)·베카롱베이글·화록·발라닭, 장충동 니키·홀베그·펄시커피, 광희동 스타사마르칸트·광희집·공평동꼼장어 등이 참여한다. 6개 테마코스와 참여 매장별 세부 혜택은 ‘DDP×동대문 슈퍼패스’ 전용 웹페이지와 카카오톡,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 ‘DDP×동대문 슈퍼패스’ 바로가기 한편 서울시는 DDP 인근 장충남소영길 골목형상점가, 신당미래유산 먹거리 골목형상점가, 동화동 골목형상점가, 신당오길 골목형상점가 등 인근 골목형상점가의 슈퍼패스 참여 점포를 지속적으로 확대 모집하여 시민들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을 넓혀갈 계획이다.서울라이트 끝나도 계속되는 DDP의 밤…‘365 라이트’ 상설화 서울라이트가 끝난 뒤에도 DDP의 야간 콘텐츠는 계속된다. 서울디자인재단은 DDP의 건축과 공간을 활용한 ‘DDP 365 라이트’를 올해 하반기 시범운영하고, 단계적으로 정례 상영을 확대할 계획이다. 언제 찾아도 빛과 미디어아트를 만날 수 있는 야간 콘텐츠를 마련해 DDP를 야간 랜드마크로 발전시킨다는 취지다. 

서울시는 여기에 먹거리·쇼핑·로컬상권을 연계해 DDP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동대문 일대까지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DDP의 야간 콘텐츠를 중심으로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주변 상권으로 이어지는 서울형 야간경제를 만들어간다는 구상이다. 
  	  

	  
	  		
				‘서울라이트 DDP 2026 가을’ 운영 시간표
		    	  		  
			 	  
    
       
		
		날짜
		
		회차
		
		시작시간
		
		프로그램
		
	  
      		
		
			개막식(9/3 목)
			1회차
			19:30
			개막 퍼포먼스 - DDP 365라이트미디어파사드- 백남준, 유영국, 청구영언라이브 공연 – 이디오테잎(9. 3.(목) 20:00-20:40)
		
		
			2회차
			21:00
			미디어파사드- 백남준, 유영국, 청구영언레이저아트- DDP 365라이트
		
		
			3회차
			21:30
			
		
		
			4회차
			22:00
			
		

		
			평일(월-목)
			1회차
			19:30
			미디어파사드- 백남준, 유영국, 청구영언레이저아트- DDP 365라이트
		
		
			2회차
			20:00
			
		
		
			3회차
			20:30
			
		
		
			4회차
			21:00
			
		
		
			5회차
			21:30
			
		
		
			6회차
			22:00
			
		

		
			주말(금-일)
			1회차
			19:30
			미디어파사드- 백남준, 유영국, 청구영언레이저아트- DDP 365라이트
		
		
			2회차
			20:00
			미디어파사드- 백남준, 유영국, 청구영언레이저아트- DDP 365라이트라이브 공연- 9. 4.(금)/9. 5.(토) 20:20-21:00 시온- 9. 6.(일)/9. 12.(토) 20:20-21:00 힙노시스테라피- 9. 11.(금)/9. 13.(일) 20:20-21:00 소울스케이프
		
		
			3회차
			21:30
			미디어파사드- 백남준, 유영국, 청구영언레이저아트- DDP 365라이트
		
		
			4회차
			22:00
			
				  
		
    
  
]]></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16:45:36 +0900</pubDate>
      <dc:category>경제</dc:category>
    </item>
    <item>
      <title>광화문 야경부터 을지로 골목, 종로 포차까지! 직접 걸어본 서울의 밤</title>
      <link>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9151</link>
      <description><![CDATA[ 낮에는 수많은 직장인과 차량이 오가는 광화문과 종로지만, 밤이 되면 도시의 표정은 크게 달라진다. 광화문의 고궁과 문화공간에는 조명이 켜지고, 을지로와 종로 골목에는 퇴근 후 저녁을 즐기는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든다. 

서울시는 시민의 저녁 시간을 문화와 여가, 관광, 지역상권으로 연결하는 ‘서울형 야간경제’를 추진하고 있다. 그렇다면 실제 서울의 밤은 어떤 모습일까? 친구와 함께 광화문에서 출발해 을지로와 종로까지 직접 걸어봤다. 출발점은 광화문이었다. 밤에 만난 광화문은 낮과는 분위기가 확연히 달랐다. 환하게 불을 밝힌 광화문 뒤로 검은 밤하늘이 펼쳐지면서 궁궐의 단청과 지붕선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났다. 낮에는 차량과 사람들 사이에서 지나치기 쉬웠던 공간이 밤에는 하나의 야경 명소처럼 느껴졌다. 서울의 밤은 역사 공간에만 머물지 않았다. 광화문과 세종문화회관 주변에서는 건물 외벽을 활용한 미디어 콘텐츠도 만날 수 있었다. 거대한 건축물 위로 영상이 펼쳐지자 익숙한 도심의 풍경이 하나의 야외 전시장처럼 바뀌었다. 광화문광장을 따라 걷다 ‘감사의 정원’을 만날 수 있었다. 밤이 되자 정원 곳곳에 은은한 조명이 들어오면서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6·25전쟁 참전국을 상징하는 22개의 ‘감사의 빛’ 조형물이 빛을 밝히며 광화문 일대 새로운 야간 풍경을 만들고 있었다. 화려한 불빛보다는 차분한 조명 속에서 정원을 천천히 걸으며 공간에 담긴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었다. 감사의 정원 주변에는 나무와 녹지, 휴식공간도 함께 조성돼 있어 늦은 시간에도 잠시 머물기 좋았다. 실제로 정원을 걷거나 앉아서 휴식을 취하는 시민들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서울시는 ‘감사의 빛’을 비롯한 광화문 일대의 야간 콘텐츠를 연계해 이곳을 대표적인 야간 명소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광화문과 세종대로를 따라 걷다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감사의 정원은 서울의 역사와 기억을 밤에도 경험할 수 있는 색다른 공간으로 다가왔다. 다음 목적지는 을지로였다. 어디를 가볼지 고민할 때 활용한 것은 스마트서울맵이었다. 도시생활지도에서 ‘서울 나이트 맵’을 선택하자 서울 곳곳의 야간 명소들이 지도 위에 표시됐다. 

친구와 지도를 살펴보다 을지로 골목을 찾아가 보기로 했다. 지도에는 을지로3가 일대 노가리 골목을 비롯해 밤에 즐길 수 있는 장소들이 표시돼 있었다. 평소라면 포털사이트에서 맛집이나 관광지를 하나씩 검색했겠지만, 지도 위에서 주변 야간 명소를 한꺼번에 살펴볼 수 있어 이동 동선을 짜기 편리했다. 을지로에 도착하자 분위기는 광화문과 달라졌다. 세련된 미디어경관이나 넓은 광장 대신 오래된 건물과 작은 간판, 가게 앞에 놓인 테이블과 의자가 골목을 채웠다. 늦은 시간이었지만 곳곳에서 사람들의 대화 소리가 이어졌고, 작은 골목 안쪽까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을지로에서 다시 걸어 종로로 향했다. 밤이 깊어질수록 종로 골목은 오히려 더 활기를 띠었다. 도로 양쪽으로 작은 식당과 포장마차가 이어졌고, 빨간색과 파란색 플라스틱 의자에는 손님들이 빼곡히 앉아 있었다. 갈매기살집 앞에는 연기가 피어올랐고, 좁은 골목에는 천막 아래 마련된 작은 테이블들이 줄지어 있었다. 오래된 간판과 전구, 포장마차의 불빛까지 더해지면서 종로 특유의 풍경을 만들었다. 최근 만들어진 관광지에서는 쉽게 만나기 어려운 모습이었다. 골목의 한 가게에 자리를 잡았다. 작은 냄비에 어묵과 각종 재료를 넣어 먹으며 주변을 둘러보니, 회사원부터 젊은 방문객, 외국인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같은 골목에서 밤을 보내고 있었다. 이곳에서 느낀 서울 야간경제의 핵심은 ‘오래 머무르는 것’에 가까웠다. 특정 관광지를 보고 바로 떠나는 것이 아니라 광화문에서 야경을 보고, 을지로 골목을 걷고, 종로에서 음식을 먹으며 자연스럽게 몇 시간을 서울 도심에서 보내게 됐다. 서울시가 야간 콘텐츠와 골목상권을 연결하려는 이유도 이런 체류시간을 늘리는 데 있다. 다만 밤이 깊어질수록 걱정되는 부분도 있었다. 거리까지 테이블과 의자가 가득 들어서고 많은 사람이 몰리면서 다음 날 쓰레기나 보행환경은 괜찮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다음 날 낮, 같은 종로 거리를 다시 찾아가 봤다. 놀랍게도 전날 밤과는 전혀 다른 풍경이었다. 밤새 사람들이 앉아 있던 테이블과 의자의 상당수가 정리됐고, 거리는 다시 넓은 보행공간으로 돌아와 있었다. 전날에는 포장마차와 사람들로 빼곡했던 곳이 낮에는 깔끔하게 정돈돼 시민들이 자유롭게 걷고 있었다. 

밤 사진과 낮 사진을 비교하면 차이는 더욱 분명했다. 전날 밤에는 가게 앞까지 이어진 테이블과 의자 때문에 골목 전체가 하나의 야외 식당처럼 보였다면, 다음 날에는 원래의 보행로가 모습을 드러냈다. 밤에는 상권의 공간으로 활용되고 낮에는 다시 시민의 길로 돌아오는 모습이었다. 광화문에서 시작해 을지로와 종로까지 직접 걸어본 서울의 밤은 한 가지 모습으로 설명하기 어려웠다. 광화문에서는 조명을 밝힌 역사문화 공간을 만났고, 을지로에서는 오래된 골목의 분위기를, 종로에서는 음식과 사람들로 가득한 활기찬 거리를 만났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것은 새롭게 만들어진 관광시설이 없어도 골목 자체가 하나의 야간 콘텐츠가 된다는 점이었다. 오래된 상가 건물과 노포, 작은 술집이 뒤섞인 풍경은 을지로만의 분위기를 만들고 있었다. 서울의 밤을 즐기는 방법이 꼭 화려한 관광명소를 찾아가는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서울의 밤은 이미 곳곳에서 시작되고 있었다. 목적지 하나만 정해 찾아가기보다, 스마트서울맵을 켜고 광화문에서 을지로, 종로까지 천천히 야장을 즐겨보는 것도 좋겠다. 낮과는 전혀 다른 서울의 표정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13:06:00 +0900</pubDate>
      <dc:category>경제</dc:category>
    </item>
    <item>
      <title>취업·이직 고민이라면? 9월 열리는 '중장년 채용박람회' 가요 </title>
      <link>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9218</link>
      <description><![CDATA[참가비 전액 무료, 현장등록 가능   서부·남부·북부·중부 4개 권역서 진행  서울시가 9월 한 달간 서부·남부·북부·중부 4개 권역에서 중장년 채용박람회를 열고, 160여 개 기업과 함께 3,000명 규모의 중장년 채용에 나선다. 만 40~64세 중장년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채용정보 확인부터 취업상담, 현장면접까지 한자리에서 받을 수 있다.

올해 박람회는 AI 기반 취업지원과 직무특강·체험 프로그램을 늘린 것이 특징이다. 당장의 취업뿐 아니라 이직과 경력전환을 준비하는 중장년까지 다양한 일자리와 직무를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만 40~64세 중장년의 경력설계와 직업훈련, 취·창업을 한곳에서 지원하는 서울시 출연기관이다. 서부·중부·남부·북부·동부 5개 캠퍼스에서 ‘중장년취업사관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권역별 박람회의 첫 일정인 동부권역 채용박람회는 26일 서울시50플러스 동부캠퍼스에서 열렸다. 중장년 구직자 8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채용상담과 면접뿐 아니라 AI 연계 일자리와 해외봉사단·자문단 등 새로운 일자리 경로를 소개하는 직무특강과 지게차 운전 체험 등도 함께 운영됐다.  9월 채용박람회는 ▴서부(9.1.) ▴남부(9.8.) ▴북부(9.10.) ▴중부(9.17.) 순으로 열린다.  

서부권역 채용박람회는 당일 현장에서 국가데이터처 서울사무소, (주)KB골든라이프케어, 쿠팡풀필먼트서비스(유), 한국맥도날드(유) 등 20여 개 기업이, 온라인 채용관에서는 이마트에브리데이 등 40여 개 기업이 구직자들을 만난다. 가사·돌봄, 물류, 상담, 시설·보안, 조리·서비스, 영업·마케팅, 인공지능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채용이 이뤄진다. 


서울 서부권역 중장년 채용박람회
○ 행사일시 : 9.1. 10:00~17:00 (온라인 8.4.~9.1.)
○ 행사장소 : 서울시50플러스 서부캠퍼스(은평구 녹번동) 
○ 누리집 : 서울시50플러스 서부캠퍼스
○ 문의 : 서부캠퍼스 02-460-5150
 남부권역 채용박람회에는 (주)삼천리ENG, NICE신용정보, ㈜현대그린푸드, 디디에스코리아 등 20여 개 기업이 참여한다. 통계조사원, 조리·생산보조, 시내버스 운행기사, 직업상담사 등 다양한 직무를 채용한다.


서울 남부권역 중장년 채용박람회
○ 행사일시 : 9.8. 13:00~17:00 (~9.7. 사전신청)
○ 행사장소 : 서울시50플러스 남부캠퍼스(구로구 천왕동)
○ 누리집 : 서울시50플러스 남부캠퍼스
○ 문의 : 남부캠퍼스 02-460-5350
 북부권역 채용박람회에는 ㈜대교에듀캠프, 코이카(KOICA), (주)케어닥, 등 60여 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한다. 물류, 운송, 가사·돌봄, 요양, 교육·강의, 호텔서비스, HR 및 개발 분야의 채용이 이루어지며, 아이돌봄사 등 중장년 맞춤형 일자리도 함께 제공한다.


서울 북부권역 중장년 채용박람회
○ 행사일시 : 9.10. 10:00~17:00 (~9.7. 사전신청) 
○ 행사장소 : 서울시50플러스 북부캠퍼스(도봉구 창동) 
○ 누리집 : 서울시50플러스 북부캠퍼스
○ 문의 : 북부캠퍼스 02-460-5450 
 중부권역 채용박람회에는 타다, 리서치앤리서치(주), KFC코리아, 이랜드이츠 등 20여 개 기업이 참여한다. 물류, 청소·시설관리, 가사관리, 호텔서비스, 인재서치·헤드헌팅, 시니어 전문강사 등 중장년이 진입할 수 있는 직무를 중심으로 채용을 진행한다. 


서울 중부권역 중장년 채용박람회
○ 행사일시 : 9.17. 10:00~17:00 (~9.14. 사전신청) 
○ 행사장소 : 서울시50플러스 중부캠퍼스(마포구 공덕동)
○ 누리집 : 서울시50플러스 중부캠퍼스
○ 문의 : 중부캠퍼스 02-460-5250
 박람회에서는 현장 면접뿐 아니라 새로운 직무를 탐색해 보는 직무특강과 AI 직무탐색·면접·자기소개서 작성 등 AI 기반 취업 지원부터 퍼스널컬러 진단, 이력서 사진촬영 등 취업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람회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서울시50플러스 일자리몽땅에서 권역별 일정과 장소를 확인한 뒤 신청하면 된다.  사전 신청은 권역별 마감일까지 가능하며, 마감 이후에도 행사 당일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다. ]]></description>
      <pubDate>Fri, 28 Aug 2026 15:41:00 +0900</pubDate>
      <dc:category>경제</dc:category>
    </item>
    <item>
      <title>일자리 찾는 시니어 주목!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박람회' 9월 17일 개최 </title>
      <link>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9199</link>
      <description><![CDATA[9월 15일까지 일자리몽땅에서 사전신청 현장면접·1:1 맞춤 컨설팅부터  AI 기술 체험까지 9월 17일 양재 aT센터에서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박람회 2026이 열린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현장 면접부터 맞춤형 취업 지원, 인공지능(AI) 체험까지 한자리에서 제공해 시니어의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넓힌다.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박람회’는 기업과 경험·전문성을 갖춘 시니어 구직자가 한자리에서 만나 채용 정보를 확인하고 현장 면접과 상담을 진행하는 대표 시니어 채용 행사다. 

올해는 81개 기업이 참여한다. 실제 시니어 채용 수요가 확인된 기업을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돌봄·요양, 교육·서비스, 운송·물류, 사무·행정 등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를 선보인다.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박람회 2026  ○ 일시 : 2026.9.17. 10:00~17:00
○ 장소 : 양재 aT센터 1전시장(양재시민의숲역)
○ 누리집 :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박람회 
○ 문의 : 운영사무국 02-2186-9997 기업채용관에서는 8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직무별 채용 상담과 현장 면접을 진행한다. 구직자는 돌봄·요양, 교육·서비스, 운송·물류, 사무·행정 등 다양한 직무를 탐색하고 현장에서 즉시 지원할 수 있다.

주요 참여기업으로는 ㈜GS리테일, 타다, ㈜청연 외에도 올해 신규로 상상우리, 코레일테크(주), ㈜데일리비어(생활맥주) 등이 참여한다. 세부 참여기업과 채용 직무는 박람회 공식 누리집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내일설계관에서는 개인의 경력과 역량에 적합한 기업을 추천하고, 이력서·자기소개서 첨삭 클리닉과 1:1 면접 컨설팅 등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박람회 종료 후에도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의 전문 직업상담사와 연계해 사후 매칭과 지속적인 구직 관리를 받을 수 있다. 

AI 체험존에서는 시니어가 업무와 일상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 AI 헬스케어·돌봄·반려 분야에서는 AI 스마트 체온계 및 안구 건강 측정, 말벗 로봇 ‘효돌’, AI 바둑 로봇, 마음건강 자가진단 서비스 ‘위로미’ 등을 선보인다. 

AI 모바일 분야에서는 AI 비서 ‘말하면척척’ 활용법과 스마트폰 보이스피싱 예방 체험을 진행한다.

취업 준비 과정에도 AI 기술을 접목한다. 퍼스널 이미지 진단과 AI 기반 면접 스타일링을 제공하며,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디자인 등 변화하는 디지털 업무환경을 미리 경험해보는 직무체험도 마련된다.120동행 콜택시 등 시니어 복지 정책 안내 일자리 정보 외에도 시니어에게 유용한 서울시 및 유관기관의 주요 정책을 한자리에서 안내한다. 고용노동부·한국노인인력개발원 등의 시니어 일자리 사업과 함께 ‘120동행 콜택시’, ‘어르신 활력충전 프로젝트’ 등 서울시의 대표 시니어 복지 정책을 소개한다. 

아울러 참여자 편의를 위해 박람회 누리집에 AI 챗봇을 도입하고, 행사 당일에는 ‘디지털 도우미’를 배치하여 현장 등록, 키오스크 및 모바일 헬퍼 이용, 면접·상담 예약 등을 밀착 지원한다. 

현장 면접·상담 예약을 돕는 ‘모바일 헬퍼’ 시스템도 개선해 실시간 대기 현황 조회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대기 시간 분산과 원활한 현장 운영을 도모한다. 

박람회는 구직을 희망하는 시니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9월 15일까지 일자리몽땅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사전 신청자에게는 빠른 입장이 가능한 모바일 QR코드가 발송되며,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경우에도 9월 17일 현장에서 등록 후 바로 입장할 수 있다. 

문의 :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박람회 운영사무국 02-2186-9997]]></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26 16:42:00 +0900</pubDate>
      <dc:category>경제</dc:category>
    </item>
    <item>
      <title>취업교육부터 모의면접·채용박람회까지! 서울시 무료 ‘채용중심 취업지원’</title>
      <link>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9201</link>
      <description><![CDATA[ 청년과 구직자의 가장 큰 고민인 취업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서울시 일자리센터에서는 ‘채용중심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스펙 경쟁에 지친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공하고, 청년·중장년·시니어·취약계층 등 대상자별로 맞춤 취업 교육과 온라인 채용박람회 등을 지원한다. 올해 봄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 ‘채용중심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단순한 구인·구직 연결을 넘어 경력 진단부터 실제 채용 연계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한다는 점에서 더 반갑다. 취업을 준비하는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직접 프로그램 현장을 찾아가 봤다. 매월 기업 수요 반영하는 5단계 선순환 구조 ‘채용중심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도록 지속가능한 체계를 갖추고 있다. 매월 실제 채용 공고와 구직자 수요를 분석해 유연하게 운영하는 5단계 선순환 구조가 핵심이다.

우선 1~2단계에서는 기업 채용공고를 분석해 필요한 직무를 도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매월 실전 교육을 설계한다. 이어 3~4단계에서는 청년·시니어·중장년 등 연령별 맞춤 교육을 제공하고 일대일 전담 컨설턴트를 배치해 역량을 강화한 뒤, 취업박람회와 매칭데이를 통해 현장 면접을 연계해 준다. 마지막 5단계에서는 사후관리를 통해 취업 성공 이후에도 지속적인 경력 성장을 지원한다.

나이와 직종 제한 없이 서울시에 거주하는 구직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개인 상황에 맞춰 필요한 강좌만 선택해 들을 수 있고, 중복·반복 수강도 가능하며 모든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바쁜 구직자를 위해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Zoom)을 활용한 온라인 실시간 강의와 현장 오프라인 특강을 병행해 접근성도 높였다.AI 서류부터 모의 면접까지 실전 감각 회복 취업 지원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한 청년들의 목소리도 들어봤다. 참여자들은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전 적응과 심리적 자신감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AI·실무 역량 강화 과정을 수강한 한 구직자는 “최근 AI 서류 평가 기준이 엄격해져 고민이 많았는데, AI를 활용한 자소서 작성법과 채용 포털 활용 팁을 배우며 실질적인 방향을 잡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일대일 맞춤 컨설팅 참여자는 “소수 인원으로 모의 면접을 진행해 면접관 피드백을 바로 반영할 수 있었다. 난처한 질문 대처법과 스스로의 면접 약점을 명확히 알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자신감을 회복했다는 또 다른 참여자는 “스펙 부족으로 면접이 두려웠지만, 내 경험을 강점으로 바꾸는 사고방식을 배우며 큰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서울시 일자리센터의 취업 지원은 청년층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청년뿐 아니라 중장년, 시니어 등 연령별 맞춤형 교육이 함께 이루어지며, 구직자 전체를 아우르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현장에서 만난 생생한 취업의 장, ‘2026 서울시 미니 직무박람회’ 서울시 일자리센터의 취업 지원은 강의실 안에만 머무르지 않았다. 취재 현장에서는 구직과 진로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2026 서울시 미니 직무박람회’가 함께 열리며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이번 박람회는 용산구 블루스퀘어 NEMO에서 진행되었고, 주요 기업들의 하반기 채용설명회, 현직자 멘토링, 채용연계 상담이 종합적으로 운영됐다. 삼성전자, LG이노텍, 존슨앤드존슨, HDC현대산업개발 등 9개 우수 기업의 현직자들이 직접 부스를 지켜 구직자들과 마주했다. 현장을 찾은 시민들은 인사, 마케팅, 개발, 회계, 사회복지, 일반행정 등 다양한 직무에 대해 일대일로 생생한 인사이트를 얻고 실질적인 채용 상담을 받았다.

현장 부스는 실용적인 지원 프로그램들로 알차게 구성됐다. 전문 컨설턴트에게 취업 준비 상태를 점검받는 ‘1:1 취업 컨설팅 신청부스’, 취업훈련 및 일경험 지원 서비스를 안내하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신청부스’, 하반기 직업교육 과정과 기능검정료 등을 지원하는 ‘서울시 기술교육원 무료직업교육 신청부스’가 운영되며 구직자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다.쉼 없이 이어지는 맞춤형 특강 일정 취업 지원은 2026년 연말까지 연중 지속된다. 9월에는 AI 활용법, 이력서·자소서 작성법, 소수 정예 모의면접, 스피치 과정 등이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다양하게 운영된다. 10월에도 면접 전략, 엑셀 활용법, 자기분석 특강 등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강좌들이 청년·중장년·시니어 등 대상별로 세분화되어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상시 프로그램으로 현직자 애널리스트가 진행하는 ‘산업특강 VOD’ 서비스가 온라인으로 제공돼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학습할 수 있다.메타버스로 여는 '2026 서울시 일자리센터 Online 채용박람회’ 교육과 컨설팅을 거친 구직자들이 결실을 맺을 수 있는 채용의 장도 함께 마련된다. 시공간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는 ‘2026 서울시 일자리센터 온라인 채용박람회’가 준비돼 있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2026년 8월 20일부터 11월 20일까지 메타버스 ZEP 서버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특히 9월 16일과 17일 양일간은 집중 면접일로 운영된다.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9월 9일부터 사전 신청 후 ZEP 서버에 접속해 화상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사전 매칭 면접 컨설팅, 산업 특강 VOD, 1:1 무료 컨설팅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수도권 내 40개 우수 기업이 참여하며,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일자리정책과 또는 운영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 채용중심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단순 교육을 넘어 매월 알찬 특강을 제공하고, 실전 면접과 채용박람회로 이어지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취업 준비의 막막함 속에서 길을 찾고 있는 구직자라면 서울시 일자리포털을 통해 자신에게 필요한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 보길 권한다.서울시 채용중심 취업지원 사업 ○ 지원 대상 : 나이·직종 제한 없이 서울시에 거주하며 취업을 희망하는 미취업자
○ 주요 프로그램 : 취업 특강, 현직자 멘토링, 직무설명회 & 채용설명회, 취업박람회
○ 오프라인 교육 장소 : 서울시일자리센터(중구 무교로 21 더익스체인지서울 3층),  청년활력소(중구 세종대로 110 서울특별시청 지하 1층 서울갤러리)
○ 서울시 일자리포털
○ 서울시 일자리센터 블로그]]></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26 15:48:22 +0900</pubDate>
      <dc:category>경제</dc:category>
    </item>
    <item>
      <title>낮보다 더 다채로운 DDP의 밤, 뷰티·패션·공연이 한자리에</title>
      <link>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9148</link>
      <description><![CDATA[ 


앞으로 서울의 밤이 더 풍요로워집니다. 시민들은 퇴근 후 가족과 운동·문화 프로그램을 즐기고, 저녁의 활기는 관광명소와 골목상권으로 이어집니다. 더 여유롭고 안전한 서울의 밤을 만들어갈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을 많이 기대해 주세요. 8월 22일 오후,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이하 DDP)를 찾았다. 이날 DDP에서는 뷰티와 패션, 웰니스, 러닝, 공연을 한자리에서 경험하는 라이프스타일 축제 ‘뷰티풀라이프 인 서울(Beautiful Life in Seoul)’이 막을 올렸다. ☞ [관련 기사] K-뷰티·패션·웰니스…'뷰티풀라이프인서울' 6일부터 사전 예약

행사는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며, DDP 아트홀과 어울림광장, 디자인거리, 이간수문전시장 등 곳곳에서 '서울뷰티위크'를 비롯해 '서울패션마켓', 'DDP 런더핏', 운동복과 일상복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 ‘애슬레저 서울’,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공간별로 이어졌다. 이날은 행사 도중 잠시 비가 내렸다. 우산을 쓴 시민들이 젖은 계단과 광장을 오갔지만, 비가 그친 뒤 DDP는 다시 활기를 되찾았다. 오후부터 이어진 체험과 쇼핑, 공연은 해가 진 뒤까지 계속됐고, 시민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의 모습도 쉽게 볼 수 있었다.평소 고민하던 두피 상태, 현장에서 직접 진단받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어울림광장에 마련된 ‘찾아가는 두피진단’ 체험이었다. 평소 탈모 문제로 고민하던 터라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붉은색 이동식 진단 차량 안으로 들어가 전문가에게 일대일 무료 두피진단을 받았다. 기기를 이용해 두피 상태를 살펴본 뒤 현재 상태와 관리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막연하게 걱정만 하던 두피와 모발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필요한 관리 방향을 알게 되니 체험 만족도가 높았다. 진단 결과에 맞는 사은품도 받아 더욱 실용적으로 느껴졌다. 제품을 눈으로 보고 구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의 상태를 확인하고 맞춤 안내까지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시민이 평소 갖고 있던 생활 속 고민을 현장에서 해결해 보는 경험은 ‘더 많이 소비하는 밤’이 아니라 ‘더 잘 누리는 밤’을 지향하는 서울형 야간경제의 취지와도 맞닿아 있었다.뷰티·패션·먹거리가 이어지며 체류시간을 늘리다 DDP 내부의 뷰티 복합 문화 공간 ‘B the B(비더비)’에서는 다양한 뷰티 제품 전시와 체험이 진행되고 있었다. 식물과 조명을 활용한 공간에 제품 전시와 메이크업 체험 공간이 어우러져, 방문객들은 제품을 살펴보거나 직접 체험하며 시간을 보냈다. DDP 디자인거리와 미래로 일대에서는 서울패션마켓도 열렸다. 신진 K-패션 브랜드와 동대문 패션 브랜드의 의류, 가방, 액세서리를 만날 수 있는 자리였다. 서울패션마켓은 8월 22일부터 24일까지 운영됐으며, 첫날은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진행됐다.  서울패션마켓 인근에는 푸드트럭도 자리해 방문객들이 이동 중 간단한 음료와 먹거리를 즐길 수 있었다. 다만 저녁에 다시 찾았을 때는 오후 6시까지 운영되는 상생마켓이 이미 문을 닫은 뒤였다. 공연 관람객과 야간 방문객이 많은 시간에도 마켓을 둘러볼 수 있었다면 체류와 소비가 더욱 자연스럽게 이어졌을 것 같아 아쉬움이 남았다.

각 프로그램의 운영시간이 서로 달라 원하는 체험이나 마켓이 있다면 방문 전에 프로그램별 시간을 확인할 필요가 있었다.잠시 내린 비에도 어울림광장을 채운 관람객 해가 저물자 어울림광장 무대 앞으로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잠시 비가 내려 바닥이 젖었지만 공연을 기다리는 시민들의 발길은 좀처럼 줄지 않았다. 광장뿐 아니라 계단까지 관람객들로 가득 찼다. 무대 조명이 켜지고 공연이 시작되자 시민들은 스마트폰으로 무대를 촬영하거나 음악에 맞춰 공연을 즐겼다.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젊은 층, 외국인 관광객까지 관람객 구성도 다양했다. 이날 현장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공연 자체만이 아니었다. 시민들은 공연을 보기 전 뷰티 체험과 패션마켓을 둘러보고, 공연이 끝난 뒤에도 DDP의 야경을 감상하거나 동대문 주변 상권으로 이동했다. 하나의 야간 콘텐츠가 다른 체험과 이동, 소비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모습이었다.공연이 끝나도 서울의 밤은 계속됐다 밤이 깊어지자 DDP의 은빛 외벽은 조명과 영상으로 낮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건물 외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거나 천천히 걸으며 야경을 즐기는 시민들도 많았다. 이간수문전시장 주변에서는 ‘DDP 런더핏’에 참여한 시민들도 볼 수 있었다. 참가자들은 전문 코치에게 달리기 자세와 부상 예방법을 배우고 DDP 일대 약 3km를 달렸다. 행사에서는 AI를 활용한 러닝 자세 분석과 음악 추천, 러닝 후 휴식과 교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밤거리로 달려 나가는 참가자들의 모습은 서울의 밤이 공연과 쇼핑을 넘어 운동과 건강, 시민 교류의 시간으로도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DDP에서 동대문 상권으로 이어지는 밤 공연과 체험을 마치고 DDP 밖으로 나오니 동대문 일대의 음식점과 상점에도 불이 환하게 켜져 있었다. 공연장을 빠져나온 시민들이 횡단보도를 건너거나 주변 음식점을 찾는 모습도 이어졌다. 서울시는 DDP·남산·광화문·한강을 서울의 4대 야간 랜드마크로 육성하고, 각 공간의 야간 콘텐츠를 주변 상권과 연계할 계획이다. DDP·동대문에서는 패션과 디자인, 먹거리, 쇼핑을 연결해 방문객의 체류와 소비가 동대문 일대까지 확산되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 [관련 기사] 서울의 밤, 달라진다! '서울형 야간경제' 본격화

이날 DDP에서 경험한 서울의 밤은 단순히 늦게까지 문을 여는 밤이 아니었다. 평소 고민하던 두피 상태를 진단받고, 패션과 뷰티 콘텐츠를 둘러보고, 시민들과 함께 공연을 즐겼다. 누군가는 야간 러닝에 참여했고, 또 다른 누군가는 공연을 마친 뒤 동대문 음식점과 상점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좋은 ‘야간경제’는 소비 시간을 늘리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시민이 퇴근 후에도 문화·운동·건강·여가를 누리고, 그 발길이 자연스럽게 지역 상권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지속가능하다. 비가 잠시 내린 토요일 밤에도 DDP를 떠나지 않았던 수많은 시민의 모습에 ‘더 오래 머무르고 더 잘 누리는 서울의 밤’이 조금씩 현실이 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뷰티풀라이프 인 서울’  ○ 기간: 2026년 8월 22~25일
○ 장소 : DDP 아트홀·어울림광장·디자인거리·이간수문전시장 등
○ 교통 : 지하철 2·4·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1번 출구
○ 주요 프로그램 : 서울뷰티위크, 서울패션마켓, DDP 런더핏, 애슬레저 서울, 뷰티 체험, 공연
○ 이용 팁 : 프로그램마다 날짜와 운영시간, 사전 예약 여부가 다르므로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 후 방문
○ 서울뷰티위크 누리집]]></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11:43:00 +0900</pubDate>
      <dc:category>경제</dc:category>
    </item>
    <item>
      <title>한강의 하루가 길어진다! 배달존·밤핑·한강버스로 이어지는 '24시간 한강'</title>
      <link>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9122</link>
      <description><![CDATA[ 


앞으로 서울의 밤이 더 풍요로워집니다. 시민들은 퇴근 후 가족과 운동·문화 프로그램을 즐기고, 저녁의 활기는 관광명소와 골목상권으로 이어집니다. 더 여유롭고 안전한 서울의 밤을 만들어갈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을 많이 기대해 주세요. 한강의 하루가 길어지고 있다. 낮에는 자전거를 타고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저녁에는 배달음식을 먹으며 공연과 영화를 관람한다. 해가 진 뒤에는 한강버스를 타고 서울의 야경을 감상하고, 텐트에서 밤까지 머물 수도 있다. 익숙했던 한강공원이 ‘밤에도 머물 이유가 있는 공간’으로 변화를 시작했다. 서울시는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이 밤에도 안전하고 다채롭게 서울을 즐길 수 있도록 한강을 ‘서울형 야간경제 활성화’의 첫 번째 무대로 조성했다. 단순히 야간 행사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한강버스와 자전거 등 이동수단부터 수영장, 축제, 공연, 영화, 배달 서비스, 야영까지 기존 한강의 자원을 하나의 동선으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 [관련 기사] 서울의 밤, 달라진다! '서울형 야간경제' 본격화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시민과 관광객이 한강에 오래 머무는 것에서 한발 더 나아가 체류시간 증가를 소비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강공원 안에서 발생하는 소비뿐 아니라 주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까지 방문객의 발길을 확산해 ‘서울형 체류형 야간경제 모델’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한강에서 먹고 쉬고 즐긴다…밤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한강’ 이번 야간경제 프로젝트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한강에서 각각 이뤄지던 활동을 하나의 ‘체류 경험’으로 연결했다는 점이다. 8월 한 달간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 앞 잔디밭과 뚝섬한강공원 한강플플 잔디밭에서 임시야영장 ‘한강 밤핑’을 운영하고 있다. ☞ [관련 기사] 한강에서 '밤핑', '디제잉' 즐긴다! 야간경제 1호 가동

직접 찾은 뚝섬한강공원 잔디밭 곳곳에서는 텐트를 치고 휴식을 즐기는 시민들을 만날 수 있었다. 한강을 바라보며 앉을 수 있는 휴게공간에도 시민들이 삼삼오오 모여 있었다. 낮에 잠시 피크닉을 즐기고 돌아가는 것에서 벗어나 저녁과 밤까지 한강에 머물 수 있도록 공간의 이용시간 자체를 확장한 모습이었다. 체류시간이 늘어난 만큼 ‘먹거리’도 야간경제를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다. 서울시는 기존 한강공원 배달존 6개에 여의도와 뚝섬 임시야영장 주변 배달존 2개를 추가해 총 8곳을 운영하고 있다.

뚝섬한강공원에서 찾은 배달존에는 커다란 주황색 안내시설과 시민들이 음식을 기다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었다. 시민들이 휴대전화로 주문 상황을 확인하는 사이, 배달기사들이 계속해서 배달존을 오갔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도 국내 배달문화를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영어 안내와 QR코드를 활용한 ‘K-배달 이용 가이드’도 제공하고 있었다. 8월에는 ‘서울배달 땡겨요 한강 배달존 특별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여의도·뚝섬·망원한강공원 내 행사 대상 배달존을 수령지로 설정하고 2만 5,000원 이상 주문하면 결제수단과 관계없이 3,000원 할인쿠폰을 적용 받을 수 있다. 서울사랑상품권 결제에 따른 페이백까지 더하면 최대 8,000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강에서 발생한 소비를 주변 지역까지 연결하려는 시도도 눈에 띄었다. 서울시는 여의도·뚝섬·망원한강공원 배달존 인근 21개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의 위치 등 주요 정보를 함께 안내하고 있다.

뚝섬 현장에도 자양전통시장과 자양한강전통시장, 건대 로데오거리, 화양제일골목시장 등 주변 상권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안내물이 설치돼 있었다. 한강에서 시간을 보낸 방문객이 주변 상권으로 자연스럽게 이동하도록 해 체류시간 증가가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한 것이다. 밤까지 한강을 이용하는 시민이 늘어나는 만큼 환경도 신경 썼다. 여의도와 뚝섬 한강공원에서는 매주 금·토·일요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다회용기 사용과 분리배출을 유도하는 에코 미션을 진행한다. 현장에는 페트병과 캔을 골대에 넣으며 올바른 분리배출을 체험하는 ‘에코 덩크 챌린지’를 비롯한 체험 공간도 보였다. 한강의 밤을 연결하는 한강버스, 야간운항 첫날부터 ‘매진’ ‘24시간 체류형 한강’을 완성하는 또 하나의 중요한 축은 경험이다. 한강공원 곳곳의 콘텐츠를 연결하고 한강 위에서 서울의 밤을 경험하게 하는 역할을 ‘한강버스’가 맡고 있다. 지난해 9월 18일 정식 운항을 시작한 한강버스는 올해 8월 13일 기준 누적 탑승객 50만 1,430명을 기록하며 50만 명을 넘어섰다. 이 가운데 토·일요일 이용객은 24만 3,509명으로 전체의 약 49%를 차지했다. 전 구간 운항을 재개한 올해 3월 1일 이후에는 주말 탑승객 비중이 약 51%까지 높아졌다. 일상적인 이동수단을 넘어 주말 한강을 즐기는 여가수단으로 이용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수치다.

서울시는 이러한 이용 수요에 맞춰 8월 15일부터 한강버스 야간운항을 확대했다. 잠실에서 여의도로 향하는 노선은 오후 6시 50분과 7시 20분, 여의도에서 마곡으로 향하는 노선은 오후 8시 25분과 8시 55분에 각각 2회 증편했다. 낮에도 마곡에서 여의도 방면 오후 3시와 3시 30분, 여의도에서 잠실 방면 오후 4시와 4시 30분 운항을 추가했다. ☞ [관련 기사] 한강의 밤, 더 오래 즐겨요! 한강버스 야간 운항 증편 야간운항 확대 첫날인 15일 뚝섬과 잠실 선착장을 찾았다. 저녁 시간 한강버스를 이용하려는 시민들의 관심은 예상보다 높았다. 선착장에는 ‘금일 여의도행 운항편 모두 종료되었습니다’라는 안내문이 세워져 있었다. 야간운항 확대 첫날부터 당일 여의도행 운항편이 모두 매진된 것이다. 실제 한강 버스에 올라보니 그 인기를 체감할 수 있었다. 야외 공간에는 한강 풍경을 감상하려는 시민들이 모였고, 배가 출발해 잠실 일대를 벗어나자, 곳곳에서 휴대전화를 꺼내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한강 너머 롯데월드타워가 보이자, 가족과 연인, 친구들이 서울의 풍경을 사진으로 남기는 모습이 이어졌다. 특히 저녁 시간의 한강버스에서는 ‘이동’보다 ‘경험’이라는 표현이 더 어울렸다. 해가 지면서 한강 주변 건물과 교량에 하나둘 불이 들어왔고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서울의 풍경을 강 위에서 감상할 수 있었다. 반대편에서 한강버스가 지나가자 서로 손을 흔드는 시민들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목적지에 도착하기 위해 잠시 머무는 교통수단이라기보다 한강 위에서 보내는 시간 자체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야간운항 확대는 한강버스의 역할을 한 단계 더 넓히고 있다. 낮에는 한강을 따라 이동하는 수상교통수단이라면 저녁에는 노을과 서울의 불빛을 강 위에서 감상하는 야간관광 콘텐츠가 된다. 여기에 잠실에서 한강버스를 타고 여의도로 이동한 뒤 배달음식을 먹거나 수영장과 공연, 영화, 야영 등을 이어서 즐길 수 있어 이번 야간경제 프로젝트의 여러 콘텐츠를 연결하는 역할도 한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결국 한강에서 보내는 ‘시간’을 늘리는 데 있다. 한강버스를 타고 이동하고, 자전거를 타거나 수영장을 이용한 뒤 배달음식으로 저녁을 먹고, 공연과 영화를 즐기고 야영까지 이어지는 동선을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길어진 체류시간을 한강 안팎의 소비로 연결하는 것이 서울시가 구상하는 ‘서울형 체류형 야간경제’다. 낮에 찾아 잠시 쉬었다 돌아가는 공간에서 해가 진 뒤에도 즐길 거리와 머물 이유가 있는 공간으로 한강이 변하고 있다. 야간운항 첫날부터 매진된 한강버스와 밤까지 이어지는 배달·문화·여가·야영 프로그램은 서로 다른 사업처럼 보이지만 ‘더 오래 머무는 서울’을 만든다는 하나의 방향으로 연결돼 있었다. 야간경제 활성화의 첫 번째 무대가 된 한강이 시민의 여가시간을 넓히는 것을 넘어 관광과 소비, 주변 상권까지 연결하며 서울의 밤을 대표하는 ‘24시간 체류형 공간’으로 자리 잡을지, 우리는 지금, 한강을 주목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Fri, 21 Aug 2026 14:14:22 +0900</pubDate>
      <dc:category>경제</dc:category>
    </item>
    <item>
      <title>서울의 밤, 달라진다! '서울형 야간경제' 본격화</title>
      <link>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9126</link>
      <description><![CDATA[ 서울시가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을 발표하고, 저녁 6시부터 다음 날 아침 6시까지 문화·체육·관광·상권은 물론 교통·안전·청결·위생을 하나로 연결하는 ‘서울형 야간경제’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종합계획은 시민의 ‘삶의 시간’과 서울의 ‘경제의 시간’을 함께 넓히는 데 초점을 맞춘다. 늦은 시간에도 운동·문화·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시민의 일상을 확장하고, 동시에 야간 콘텐츠를 확충해 방문과 체류를 늘림으로써 골목상권 소비로 이어지도록 한다.

서울시는 이를 구체화하는 4가지 약속 ▴일상 속 시민의 삶이 ‘더 풍요로워지는 밤’ ▴서울만의 매력으로 ‘더 오래 머무르는 밤’ ▴이동과 안전 걱정 없는 ‘질서 있는 밤’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밤’을 중심으로 서울의 야간환경을 단계적으로 바꿔나간다. 5년 뒤 연간 야간소비 5조 원 추가 창출, 외국인 관광객 3,000만 명, 소상공인 야간매출 비중 50% 이상이 목표다. 

 ①
퇴근 후 운동하고 가족과 문화생활…
시민의 삶이 더 ‘풍요로운 밤’   서울형 야간경제의 출발점은 ‘시민의 삶’이다. 서울시는 멀리 가거나 큰돈을 쓰지 않아도 집 가까운 곳에서 운동하고, 문화를 즐기고, 가족과 쉴 수 있도록 체육·문화·공원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시설의 이용시간을 확대한다.

먼저 퇴근 후에도 충분히 운동할 수 있도록 시·자치구와 학교·공원 등의 체육시설 269곳을 시설별 여건에 따라 최대 밤 12시까지 운영한다. 한강과 지천 체육시설 259곳은 조명과 이용환경을 개선해 늦은 시간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7979 서울 러닝크루’와 테마형 러닝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하철 유휴공간을 활용한 ‘펀스테이션’도 18곳으로 늘린다. 운동과 샤워, 휴식까지 일상 동선 안에서 해결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웰니스 공간으로 조성한다. 7979 서울 러닝크루 ○ 참여대상 : 운동을 즐기는 서울시민 누구나
○ 운영기간 : 10월 말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9시
○ 운영코스 : 광화문, 반포, 여의도 3개 권역 
○ 신청 : 서울공공서비스예약에서 온라인 신청 
☞ 7979 서울 러닝크루 인스타그램펀스테이션 ○ 5호선 여의나루역 : 러너스테이션(러닝)
○ 2호선 뚝섬역 : 핏스테이션(그룹피티)
○ 7호선 먹골역 : 스마트 운동 스테이션(파크골프, 체력측정) 
○ 5호선 광화문역 : 러너지원공간
○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 : 러너지원공간
○ 4호선 회현역 : 러너지원공간
☞ 서울정책아카이브 누리집 가족과 함께 산책하고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생활권 야간명소도 확대한다. 수변공간을 활용한 ‘서울 물빛나루’를 현재 19곳에서 2030년까지 40곳으로 늘리고, 2028년까지 25개 자치구마다 지역 특색을 살린 야간명소를 조성한다. ☞서울 물빛나루 현황

서울숲과 매헌시민의숲 등 도심 공원에는 정원극장과 야간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권역별 공원에서는 요가·스트레칭 등 하루의 피로를 풀고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한다.한여름밤의 ‘정원극장’ ○ 일시 : 8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9시 (오후 4시부터 입장팔찌 배부)  - 22일 : ‘이웃집 토토로’, 29일 : ‘마이펫의 이중생활’○ 장소: 서울숲 메인무대(야외무대) ○ 관람방법: 현장 참여, 무료 관람 테마가 있는 정원여행 – 야외 OX퀴즈 ○ 일시 : 8월 21일, 22일, 29일 오후 6시~7시30분
○ 장소 : 서울숲 가족마당 일대
○ 참여 인원 : 회차별 300명(사전접수 200명, 현장접수 100명)
○ 참가비 : 1인 3,000원
○ 신청 방법 : 정원도시 서울 누리집을 통해 신청, 회차별 현장 접수 운영 문화의 시간도 넓힌다. 현재 주 1일 야간 개방하는 시립 박물관·미술관 등 8개 문화시설을 오는 9월부터 주 5일, 밤 9시까지 순차적으로 확대 운영한다. ‘서울 뮤지엄 나이트’를 통해 가족 역사기행, 학예사와 함께하는 야간 전시 토크 등 시설별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모든 세대가 서울의 밤을 누릴 수 있도록 어르신의 저녁에도 활력을 더한다. 노인복지관과 종합사회복지관을 평일 주 2회 저녁까지 개방하고, ‘우리동네 활력충전소’에서는 별빛체조·별빛댄스·작은 음악회 등을 운영한다.

 ②
4대 야간 랜드마크 육성…
서울만의 매력으로 더 오래 머무르는 밤   시민의 좋은 저녁을 서울의 좋은 경제로 연결한다. 서울시는 DDP·남산·광화문·한강을 4대 야간 랜드마크로 집중 육성하고, 각 공간의 매력을 살린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늘려 주변 상권까지 활력을 확산한다.

DDP·동대문은 오는 9월부터 ‘DDP 365 라이트’를 시범운영하고 패션․디자인․먹거리․쇼핑을 연계해 365일 머무는 야간거점으로 만들어 방문객의 체류와 소비가 동대문 일대 상권으로 확산되도록 한다. 

남산은 백범광장 ‘감성 캠프닉’과 야간 단풍길, ‘반딧불 정원’ 등을 통해 숲과 야경을 함께 즐기는 도심 힐링명소로 육성한다. 명동의 활기와 남산의 휴식을 하나의 야간 관광축으로 연결한다.

광화문은 ‘감사의 빛’, 서울라이트 광화문, ‘시티캔버스’, 세종문화회관 공연을 연계해 역사와 미디어아트가 어우러진 야간 공간으로 만든다. 야외도서관과 거리공연도 확대해 일상 속 방문을 유도한다.

한강은 ‘한강 밤핑’, 드론라이트쇼, 빛섬축제 등을 확대해 사계절 야간명소로 육성한다. 뚝섬 경관조명을 개선하고, 2027년 잠원~동호대교 구간을 ‘빛의 호수, 서울 동호’로 조성할 계획이다. 서울의 산과 사찰, 스포츠와 축제도 야간 콘텐츠와 결합한다. 도심 야경을 즐기는 K-등산과 사찰 명상 등 서울의 자연과 전통을 밤에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으로 만들고, 경기와 축제를 즐긴 시민·관광객의 발길을 인근 시장과 골목상권으로 연결한다.

지역의 먹거리와 골목상권을 야간 콘텐츠로 만드는 ‘서울 달빛야장’은 올해 5곳에서 시작해 2028년 25곳으로 확대한다. 노포와 골목맛집을 발굴하고 공간 개선과 브랜딩, 마케팅을 함께 지원해 지역마다 특색 있는 야간명소로 육성한다.

 ③
야간명소 잇는 심야버스 등…
이동·안전 걱정 없는 질서 있는 밤   서울의 밤을 더 많이 여는 만큼 서울시의 책임도 강화한다. 즐길 시간만 늘려놓고 귀가와 안전, 청결을 시민에게 맡기지 않도록 심야교통·치안·응급대응·거리 청결을 하나의 야간 생활 인프라로 보고 함께 보강한다.

오는 10월부터 기존 심야버스(N버스)에 더해 홍대·광화문·DDP·명동·강남 등 주요 야간명소와 지하철역을 연결하는 심야 ‘반딧불이버스’를 운행한다. 
  	  

	  
	  		
				(기존) 심야버스 운행 노선 현황 (14개 노선 140대, 매일 23시~익일 6시 운행)
		    	  		  
			  
    
       
		
			노선
			기종점
			배차간격
			첫·막차 시간
		
	  
      		
		N13상계동~장지동20~30분23:30~03:40
		N15우이동~사당역15~30분23:40~03:30
		N16도봉산~온수동20~30분23:50~03:45
		N26방화동~신내동20~25분00:00~03:25
		N30강일동~서울역30~35분23:10~03:50
		N31강일동~정릉동35~40분23:30~03:50
		N37진관동~장지동25~30분00:00~03:10
		N51시흥동~하계동30~40분23:40~03:45
		N61신정동~노원역10~30분23:40~04:10
		N62신정동~면목동15~20분23:40~03:10
		N64방화동~염곡동30~35분23:40~03:15
		N72수색동~신내동30~40분23:30~03:45
		N73장지동~구산동35분23:30~03:35
		N75진관동~신림동25~30분23:00~03:50
      
    
  
 사람이 많이 모이는 주요 야간거점은 중점관리구역으로 지정하고, AI 기반 인파 감지 CCTV를 활용해 밀집과 혼잡을 실시간으로 살핀다. 서울시와 보건소·소방·병원을 연계한 거점별 응급의료 대응체계도 구축해 위험은 조기에 감지하고 응급상황에는 신속히 대응한다.

좋은 밤이 깨끗한 아침까지 이어지도록 거리 청결 관리도 강화한다. 야간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는 청결기동대 150명을 투입하고, 자치구·상인회와 함께 거리 청결 문제에 신속히 대응하는 관리체계를 갖춘다.

 ④
‘반짝 행사’ 아닌 일상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밤   서울시는 야간경제가 몇 번의 행사나 특정 지역의 유행에 그치지 않도록 제도와 협력체계, 데이터와 브랜드를 아우르는 지속가능한 운영 기반을 마련한다.

내년 1월 시행을 목표로 야간경제 정책의 기본방향과 지원근거를 담은 ‘야간경제 활성화 기본조례’를 마련하고, 9월에는 ‘서울야간경제위원회’를 출범시켜 기본계획·상생특구·규제개선 등을 자문한다.

지역 특성에 맞는 야간 콘텐츠와 상권을 집중 육성하는 ‘야간경제 상생특구’도 추진하고, 흩어진 야간 콘텐츠는 통합브랜드로 묶는다. 

‘서울 나이트 맵(Seoul Night MAP)’을 통해 야간명소와 프로그램, 이동 정보를 한눈에 제공하고, 민간 플래폼 협업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서울의 밤을 더 쉽게 찾고 오래 즐길 수 있도록 한다. ☞ ‘서울 나이트 맵’ 바로가기 

정책 성과는 숫자로 확인한다. 생활인구와 체류시간, 카드소비, 상권 매출뿐 아니라 주민 불편과 안전 지표까지 지속적으로 분석해 효과가 확인된 사업은 확대하고, 문제가 나타난 사업은 신속히 보완한다.

문의 : 다산콜센터 02-120]]></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26 17:59:25 +0900</pubDate>
      <dc:category>경제</dc:category>
    </item>
    <item>
      <title>취향 따라 골라보는 디자인 축제! 'DDP디자인페어' 사전예매 시작</title>
      <link>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9100</link>
      <description><![CDATA[10월 14~18일 DDP서 개최…슈퍼얼리버드 티켓 6천 원  올가을 서울 한복판에서 다양한 취향과 디자인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디자인 축제가 열린다.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이 개최하는 ‘2026 서울디자인위크’가 10월 14일부터 25일까지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를 비롯한 서울 곳곳에서 열린다. 전시와 마켓, 포럼,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시민 누구나 디자인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다.

서울디자인위크의 핵심 프로그램인 ‘2026 DDP디자인페어’는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DDP 아트홀 전관에서 열린다. 올해 주제는 ‘취향이 가득한 시장(Market of Taste)’이다. 관람객들은 국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 디자이너의 다양한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나며, 일상 속 새로운 디자인 영감을 발견하고 자신만의 취향을 찾아볼 수 있다. 올해는 8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각자의 개성과 아이디어를 선보인다. 지난해에 이어 무신사 29CM와 협업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소개하는 등 전시 콘텐츠를 다양화했다. 전시 공간은 ▴세심한 살림꾼의 시장 ▴고요한 몽상가의 시장 ▴유쾌한 동반자의 시장 ▴다정한 미식가의 시장 등 4개 구역으로 구성된다. 특히 반려동물과 키즈 등으로 참여 분야를 확대하기 위해 ‘유쾌한 동반자의 시장’ 섹션을 신설하는 등 보다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인다. 또 서울디자인재단이 운영하는 ‘서울디자인창업센터’출신 브랜드와 ‘DDP디자인스토어’브랜드도 다수 참여한다. 재단의 지원을 거쳐 성장한 브랜드의 제품과 성장 스토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DDP디자인페어 주요 구성
		    	  		  
			 	  
    
       
		
		구  분
		
		콘 텐 츠
		
	  
      
		
			Zone 1.세심한 살림꾼의 시장
			일상의 작은 질서를 통해 안정적인 공간을 꾸리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Zone 2.고요한 몽상가의 시장
			온전한 휴식으로 삶의 온기를 채워가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Zone 3.유쾌한 동반자의 시장
			함께하는 순간마다 취향을 나누며 따뜻한 일상을 만드는 브랜드			
		
		
			Zone 4.다정한 미식가의 시장
			정성 어린 한 끼와 나눔으로 삶을 채워가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슈퍼얼리버드(사전 할인 예매) 티켓 판매…60% 할인 전시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사전 예매도 시작된다. 슈퍼얼리버드 티켓은 8월 18일부터 정상가 1만5천 원에서 60% 할인된 6천 원에 판매된다. 티켓은 29CM 플랫폼에서 ID당 최대 4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는 슈퍼얼리버드 티켓이 소진되면, 판매 기간과 관계없이 얼리버드 티켓으로 전환된다. 이후에는 10월 13일까지 얼리버드 티켓을 9천 원에 판매한다. 얼리버드 티켓 역시 29CM 플랫폼에서 ID당 최대 4매까지 구매 가능하다. 또 20명 이상 단체 관람객의 경우, 얼리버드 티켓 판매 기간 중 1인당 8천 원에 구매할 수 있다. 

행사 기간인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는 정상가 1만5천 원이 적용된다. 슈퍼얼리버드와 얼리버드 티켓은 할인율이 다르게 적용되는 만큼, 보다 큰 할인 혜택을 원하는 관람객이라면 슈퍼얼리버드 기간 중 빠르게 예매하는 것이 유리하다. 

 DDP 디자인페어 ☞ '슈퍼얼리버드' 예매

 '슈퍼얼리버드' 소진시 ☞ '얼리버드' 예매 올해 행사에는 대학생들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미리 만나는 자리도 마련된다. ‘영디자이너 특별관’에는 20개 대학팀과 100여 명의 학생 디자이너가 참여해, 기업과 협업해 완성한 디자인 결과물을 선보인다. 

전시 전에는 영디자이너 특별관에 참여하는 대학팀과 학생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디자인 전문가 실무교육과 전시 컨설팅 등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프로그램에는 디자인 전문가의 멘토링과 작품 완성도 향상을 위한 컨설팅이 포함된다. 2026 DDP디자인페어 ○ 기    간: 2026.10.14.(수) ~ 10.18.(일) / 5일간
○ 장    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전관
○ 주    제: “취향이 가득한 시장” (Market of Taste)
○ 관람시간 
   - 10.14.(수) : 14시~20시
   - 10.15.(목)~17.(토) : 11시~20시
   - 10.18.(일) : 11시~18시
     ※ 매표 및 입장 마감 시간 : 관람 종료 1시간 전
○ 티켓가격
   - 슈퍼 얼리버드 6000원 / 얼리버드 9000원 / 일반 1만5000원
○ 티켓예매 : DDP디자인페어 예매
○ 누리집 : DDP디자인페어 누리집  ]]></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6 15:30:00 +0900</pubDate>
      <dc:category>경제</dc:category>
    </item>
    <item>
      <title>서울숲 가야 할 이유 생겼다! 구경만 해도 재밌는 '더 서울마이소울 라운지'</title>
      <link>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8975</link>
      <description><![CDATA[ 7월 3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숲에 꼭 가봐야 할 이유가 생겼다. 바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행사의 일원으로 서울숲 중앙잔디마당에 꾸려진 이색적인 팝업 공간 '더 서울마이소울(The Seoul My Soul) 라운지' 때문이다. 서울빵, 서울건강간편식 등 서울시와 민간이 함께 만든 브랜드 상품을 한꺼 번에 만날 수 있는 쇼핑 겸 체험공간으로 조성 되어 시민들을 맞이하고 있다. ☞ [관련 기사] 서울국제정원박람회서 만나는 서울 '힛템'… '더 서울마이소울 라운지'

이번 더서울마이소울 라운지의 개관은 단순히 서울과 관련된 기념품을 판매하는 공간을 넘어 서울의 맛, 브랜드, 굿즈를 한 곳에서 구매하고 경험할 수 있는 '복합 라이프 스타일 공간'을 표방하고 있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찾는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중앙잔디광장에 마련되었으며, 대형 해치 포토존과 함께 위치하고 있어 어렵지 않게 찾아올 수 있다. 준비된 상품에 대한 설명과 안내, 그리고 편하게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주 직원들이 방문객들을 맞아주고 있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운영하여 오후 21시까지 넉넉한 시간 동안 운영 되어 편하게 방문해보길 추천 한다. 

라운지 내 공간은 크게 3가지로 나뉘어 진다. 기존 샵에서도 익숙했던 '서울 굿즈정원'을 비롯하여 '서울미식존', '서울브랜드존'으로 구성 된다. 팝업 느낌의 라운지지만 기존에 조성되었던 실내 샵들에 비해 부족함이 없다. 서울빵, 라이스칩과 같은 민간기업과 협업하여 탄생한 인기 브랜드 제품들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7월 31일에는 일정금액 이상 구매자들에게 '가챠'를 증정하는 이벤트 등을 개최하여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소식이다. 

한편, 더 서울마이소울(The Seoul My Soul) 라운지를 가장 빠르게 찾아가는 방법은 서울숲 1번, 3번 출입구를 통해 진입하여 군마상과 바닥분수대를 통해 접근 하는 루트다. 현재 바닥분수 구간은 아이들을 위해 수경시설로 운영되고 있어 인기가 많으며, 라운지 주변에는 정원박람회에서 기업 테마의 공간과 야외 그늘막 등이 많아 체류하며 서울숲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라운지에서는 무더운 여름 냉방을 가동하고 있기 때문에 잠시 더위를 식히며 쇼핑을 해도 좋을 것 같다. 더 서울마이소울 라운지 ○ 위치 : 서울숲 중앙잔디광장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행사장 내)
○ 운영기간 : 7월 31일~10월 27일
○ 운영시간 : 오전 10시 30분~오후 9시 
○ 누리집 : 서울국제정원박람회]]></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26 13:00:00 +0900</pubDate>
      <dc:category>경제</dc:category>
    </item>
    <item>
      <title>AI로 달라질 서울 'SLW'에서 만나요! 사전등록 시작</title>
      <link>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9039</link>
      <description><![CDATA[SLW 2026, 10월 6~8일 코엑스서 개최  AI가 바꾸는 미래도시의 모습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 (Smart Life Week, 이하 SLW)’이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코엑스 A·B홀에서 열린다. 전시 무료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사전등록은 행사 전날인 10월 5일까지  공식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SLW는 서울시와 세계스마트시티기구(WeGO)가 공동 주최하고 서울AI재단이 주관하는 글로벌 ICT 박람회다. 올해는 ‘AI와 만나는 순간, 도시는 깨어난다’를 슬로건으로, 피지컬AI와 로봇·AI 행정·스마트 모빌리티 등 시민이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대폭 확대했다.

지난해에는 130개 도시, 330개 기업, 6만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AI와 스마트도시 기술을 경험했다. 올해는 도시·기업·기관 500개 이상, 참관객 7만 명 이상 규모의 더 풍성한 미래도시 축제로 돌아온다.서울의 명소가 미래도시 체험 공간으로 서울의 대표 공간 8곳을 배경으로 한 체험형 쇼룸에서는 AI 기술이 적용된 미래 서울의 모습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세종대로, 양재·수서, 광화문, 한강, 서울역, 서울도서관, 북촌한옥마을, DDP를 배경으로 조성된 쇼룸에서는 피지컬AI, AI 행정, 안전·돌봄, 모빌리티, AI 교육 등 미래도시의 일상에 적용될 다양한 기술을 소개한다.  

서울AI로봇쇼에서는 시민이 로봇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전시를 선보인다. 동시에 국내 피지컬AI 기업의 기술을 한자리에서 만나고, 기술 교류와 투자 연계까지 이어지는 산업 교류의 장도 마련된다.

휴머노이드 로봇의 발전 과정과 로봇 공연·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는 ▴엔터존, 대·중견기업의 첨단 AI·로봇 기술을 선보이는 ▴대·중견기업존, 국내 피지컬AI 기업의 혁신기술을 소개하는 ▴혁신기업존 등이 운영된다. 또 ▴로봇IN서울존에서는 현재 서울에서 운영 중이거나 도입 예정인 로봇 서비스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개막식에서는 휴머노이드·사족보행 로봇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마크 레이버트(Marc Raibert) 보스턴다이내믹스(Boston Dynamics) 창립자가 기조연설에 나선다. AI와 로봇이 도시와 인간의 삶에 가져올 변화와 미래 방향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
		    	  		  
			 	  
    
       
		
		공식 행사
		
		주요 전시관
		
		컨퍼런스·시상식
		
		부대 프로그램
		
	  
      		
		
			· 개막식· SLW 공식만찬· 네트워킹
			· SLW 쇼룸(A홀)· AI로봇쇼(B홀)· 혁신기업관
			· 정책 사례 및 혁신 기술 공유 컨퍼런스· 스마트도시상 시상식	
			· PYC, IR, 밋업부스· 플로어투어 및 오디오도슨트· 공모전, 시상식 등			
		
		
    
  
사전등록하면 전시 무료 관람부터 체험·포럼 참여까지 사전등록은 스마트라이프위크 공식 누리집에서 행사 전날인 10월 5일까지 가능하다. 사전등록자는 행사 기간 전시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체험 콘텐츠와 전시·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세부 행사 일정과 전시 참가 기업, 세부 컨퍼런스 일정 등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Smart Life Week, SLW 2026) ○ 행사기간 : 2026.10.6.(화)~10.8.(목) 3일간 
○ 행사장소 : 강남구 코엑스(A, B홀, 300~308호 등)
○ 행사주제 : AI로 그리는 미래도시의 일상
○ 슬 로 건 : AI와 만나는 순간, 도시는 깨어난다 
○ 사전등록 : 2026.10.5.(월) 23시 59분까지 / 스마트라이프위크 공식 누리집]]></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6:35:53 +0900</pubDate>
      <dc:category>경제</dc:category>
    </item>
    <item>
      <title>K-뷰티·패션·웰니스…'뷰티풀라이프인서울' 6일부터 사전 예약</title>
      <link>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8990</link>
      <description><![CDATA[8.22.~25. DDP 일대서 첫 개최  K-뷰티 스타일링을 받고, DDP를 달리며, 공연과 마켓까지 즐기는 하루. 서울의 라이프스타일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축제 ‘뷰티풀라이프인서울(BLS: Beautiful Life in Seoul)’이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DDP 일대에서 처음 열린다. 행사에 앞서 8월 6일부터 주요 체험 프로그램의 사전 참가자 모집이 시작된다. 

최근 서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은 유명 관광지를 둘러보는 것을 넘어 K-뷰티를 체험하고, 서울 시민이 즐겨 찾는 상점과 거리를 방문하는 등 ‘서울 사람처럼 살아보는 여행’을 즐기고 있다. 서울시는 이런 변화에 맞춰 뷰티와 패션, 웰니스, 문화와 여가를 하나의 축제로 묶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축제 ‘뷰티풀라이프인서울(BLS)’로 선보인다.  BLS는 DDP 실내·외 12개 공간에서 열린다. 서울 대표 뷰티 행사인 ‘서울뷰티위크’를 중심으로 패션, 웰니스, 엔터테인먼트, 지역상권 콘텐츠를 결합해 총 14개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낮에는 K-뷰티와 디자인 등 서울의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하고, 저녁에는 러닝과 공연, 먹거리 마켓을 즐기며 서울의 낮과 밤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8월 6일부터 주요 프로그램 사전 모집 8월 6일(목)부터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주요 체험 프로그램의 사전 참가자를 모집한다. 사전예약 대상은 서울뷰티위크 전시관람, 서울뷰티포럼, 에슬레저 특별강연, DDP 런더핏, 힐링 in DDP, DDP 디자인 북페어 북토크 등으로,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과 관광객은 행사 누리집 등 프로그램별 접수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사전예약 프로그램 안내


서울뷰티위크 8.22~25
K-뷰티 브랜드 전시와 체험, 이벤트 등 다양한 뷰티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전시 박람회

○ 사전신청 : 7.22~8.21
○ 신청방법 : BLS 공식 누리집에서 사전 등록 
  ※ 현장 등록 가능
○ 모집인원 : 제한 없음
○ 참가비용 : 무료


서울뷰티포럼 8.23~24
K-뷰티 트렌드와 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소통하는 프로그램. 국내외 산업 관계자 간 교류·협력의 기회 제공

○ 사전신청 : 7.22~8.21
○ 신청방법 : BLS 공식 누리집에서 사전 등록 (선착순)
  ※ 행사장 수용 인원에 따라 사전 신청 조기 마감 가능
  ※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입장 제한 가능 ※ 현장 등록 가능　
○ 모집인원 : 세션당 130명, 총 650명
○ 참가비용 : 무료


패션 전시(애슬레저 서울) 8.22~25
요가 퍼포먼스 등을 통해 서울의 건강한 여가문화와 액티브 웰니스 라이프 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 사전신청 : 8.6 11시부터
○ 신청방법 : 네이버 예약
  ※ 프로그램별 선착순 (1인당 최대 2매, 1인당 1개 프로그램)


러닝(DDP 런더핏) 8.22~25
‘DDP 이간수문전시장’에서 출발해 DDP 야외를 달리는 3K 러닝 코스로 도심에서 액티브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특별한 프로그램

○ 사전신청 : 8.6 11시부터
○ 신청방법 : 인더트레일 플랫폼
  ※ 세션별 선착순 (1인당 1매, 1인당 1개 세션) 
○ 모집인원 : 세션당 40명, 12개 세션, 총 480명
○ 참가비용 : 무료


힐링 in DDP 8.22~25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변신한 ‘DDP 갤러리문’에서 명상·다도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휴식 문화를 즐기는 프로그램

○ 사전신청 : 8.6~19
○ 신청방법 : 페어플레이 앱☞구글플레이, ☞앱스토어 접수 (선착순)
○ 모집인원 : 총 160명 (1일 2회, 회차당 20명, 총 4일)
○ 참가비용 : 무료 (노쇼 방지 예치금 1만원, 프로그램 종료 후 환급)


DDP 디자인 북페어 8.22~23
디자인과 독립출판사를 중심으로 서울의 감성과 취향을 만나볼 수 있는 프로그램

○ 사전신청 : 8.6~
○ 신청방법 : DDP 누리집
○ 모집인원 : 북토크 (회차별 20명, 2회차 총 40명) / 워크숍 (회차별 20명, 2회차 총 40명)
  ※ 회차별 추첨을 통해 선정(결과발표는 별도 문자 안내)
○ 참가비용 : 무료




어울림광장 야간체험 프로그램 ‘해질 무렵 리커버리 클래스’  8.24~25
‘어울림광장 야외무대’에서 해 질 무렵 편안한 밤을 준비하는 시민 참여형 웰니스 클래스

○ 사전신청 : 8.6~19
○ 신청방법 :  페어플레이 앱☞구글플레이, ☞앱스토어 접수 (선착순)
   ※ 현장 등록 가능
○ 모집인원 : 회당 총 50명(1일 1회, 총 2일)
○ 참가비용 : 무료


어울림광장 야간체험 프로그램 ‘K-POP 랜덤플레이 댄스’  8.22
‘어울림광장 야외무대’에서 모든 관람객이 함께 즐기는 참여형 K-POP 랜덤 댄스 퍼포먼스

○ 사전신청 : 없음
○ 신청방법 : 현장 참가 
○ 모집인원 : 제한 없음
○ 참가비용 : 무료


사전예약 프로글램 가운데 외부 플랫폼을 통해 접수하는 프로그램도  BLS 공식 누리집에서 연결되는 링크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썸머 서울콘 야외 힙합공연과 패션·먹거리 마켓, DDP 북페어 전시 관람 등은 별도의 사전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DDP 내 K-뷰티 복합문화공간 ‘비더비’에서는 선착순 현장 등록으로 전문 스타일리스트의 1:1 맞춤형 스타일링을 받아보는 ‘K-스타일링 체험’도 마련된다. 축제를 넘어 비즈니스 플랫폼·지역상권 연계 아울러 BLS는 서울의 라이프스타일 산업이 세계와 만나는 비즈니스 플랫폼 역할도 한다. 국내 기업은 해외 바이어와의 비즈니스 상담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해외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할 수 있다. 

또한 방문객이 행사장인 DDP에만 머무르지 않고 패션·먹거리 마켓, 동대문 상권 프로그램 등을 통해 인근 상권까지 방문과 소비가 이어지는 지역상생형 축제로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별 운영 일정과 참여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행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뷰티풀라이프인서울(BLS: Beautiful Life in Seoul)’ 프로그램 (총 14개)
		    	  		  
			 	  
    
       
		
		프로그램
		
		운영 일시
		
		장소
		
	  
      		
		
			 서울뷰티위크  사전신청 
			
				(아트홀) 8.23(일)               8.24(월)~25(화)
				(어울림) 8.22(토)~25(화)
			
			
				10:00 ~ 19:00
				10:00 ~ 18:00
				11:00 ~ 20:00
			
			아트홀 1·2관어울림광장
		
		
			 뷰티포럼  사전신청 
			
				(시민세션) 8.23(일)
				(산업세션) 8.24(월)
			
			16:00 ~ 19:00
				10:30 ~ 20:00
			컨퍼런스홀
		
		
			 K-스타일링 체험
			
				(비더비) 8.22(토)~25(화)
				(어울림광장)
			
			
				12:00 ~ 20:00
				11:00 ~ 20:00
			
			비더비,
				어울림광장
		
		
			 패션 전시  사전신청 
			
				8.22(토)~25(화)
			
			10:00 ~ 19:00
			디자인랩 1·2층
		
		
			 러닝  사전신청 
			
				8.22(토)~25(화)
			
			10:00 ~ 21:00
			이간수문 전시장
		
		
			 힐링 & 쿨링  사전신청 
			
				8.22(토)~25(화)
			
			10:00 ~ 21:00
			갤러리문
		
		
			 북페어  사전신청 
			
				8.22(토)~23(일)
			
			11:00 ~ 19:00
			디자인랩 3층
		
		
			 야간 체험  사전신청 
			
				8.23(일)
				8.24(월), 25(화)
			
			18:00 ~ 21:00
				19:30 ~ 21:00
			어울림광장
		
		
			 야간 힙합 공연
			
				8.22(토)
			
			16:30~21:00
			어울림광장
		
		
			 인플루언서 토크쇼
			
				8.23(일)~25(화)
			
			12:00~21:00
			잔디사랑방
		
		
			 패션마켓
			
				8.22(토)
				8.23(일), 24(월)
			
			
				13:00 ~ 20:00
				11:00 ~ 20:00
			
			DDP 디자인거리
				~미래로 ~ 팔거리
		
		
			 먹거리 DDP 상생 마켓
			
				8.22(토)~23(일)
			
			11:00~18:00
			DDP 팔거리
		
		
			 슈퍼패스
			
				7.1(수)~8.30(일)
			
			상시 운영(온라인)
			동대문 상권
		
		
    
  
]]></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26 16:52:48 +0900</pubDate>
      <dc:category>경제</dc:category>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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