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은
서울런 누리집에서
8월 11일 오전 10시부터 28일까지 오후 9시까지 가능하며, 선착순 모집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청 시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건강보험 자격확인서(세대 구성원 모두 표시), 주민등록등본(필요시 가족관계증명서 추가)을 모두 제출해야 한다.
문의는
서울런 학습지원센터 또는 서울런 고객센터(1533-0909, 평일 10~21시)를 통해 할 수 있다.
| 접수 및 선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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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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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업체 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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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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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10시)~8.28(21시) |
9.1 |
9.2(13시)~9.3(21시) |
9월 중 |
선정 결과는 9월 1일 개별 문자로 통보되며, 9월 2일부터 3일까지 콘텐츠 선택을 마친 후 9월 중 학습이 시작된다. 서비스는 2026년 8월 31일까지 제공된다.
이번 시범사업은 농협은행(주) 서울본부와 (사)함께하는사랑밭의 후원, 서울 사랑의열매의 기금 지원을 바탕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협력해 1년간 운영된다. 총 5억 원의 민간 후원금이 투입되며, 학습 이력 분석과 참여자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향후 본 사업 확대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런은 5개 지자체(충청북도, 평창군, 인천시, 김포시, 태백시)가 서울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서울런 도입을 검토하거나 추진 중으로, 현재 서울을 넘어 전국으로 확산되며 공공교육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진우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은 “아이를 많이 낳고 키우는 일이 부담이 아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서울런이 다자녀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교육 기회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모든 아이가 공정한 바탕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서울런을 더 촘촘하게 다듬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서울런 학습지원센터, 서울런 고객센터 1533-0909(평일 10~21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