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거닐다 보면 배드민턴 등을 치기 좋은 공터나 쉼터가 나오고, 냇가도 있다. 또한 인도의 오른쪽에는 아기자기한 카페나 식당들도 있어 배가 고프거나 목이 마르면 잠깐 쉬어 음식을 먹거나 차를 마시고 갈 수도 있다. 소위 말하는 갬성을 충족하기에 적합한 장소들로 보였다.
좀 더 상세한 구간별 이용 안내는 서울시의 공원 홈페이지(https://parks.seoul.go.kr/template/sub/gyeongui.do)를 참고하면 된다.
홈페이지에는 구간별 거리와 도보 소요시간, 주요장소, 교통안내 등이 친절하게 설명돼 있다. 또한 공원내 버스킹 공연안내, 커뮤니티센터 회의실 사용법 안내 등도 있어 관심 있거나 필요한 사람들도 홈페이지 정보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