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전기 화물‧이륜차 1,000대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

“보조금 신청하세요” 전기화물·이륜차 총 1000대 지원

서울시가 전기 화물‧이륜차 1,000대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 서울시가 전기 화물차와 전기 이륜차 총 1,000대의 구매 보조금을 추가 지원합니다. 시는 온실가스를 줄이고 대기환경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합니다. 1톤 화물차(소형)은 2,700만원, 이륜차는 최대 330만 원의 보조금을 받아 구매할 수 있는데요. 서울시에 30일 이상 주소를 둔 개인 및 법인이 지원대상입니다. 신청은 9월 22일부터 12월 4일까지 받으며, 예산소진 시 조기 종료됩니다. 서울시가 전기 화물차 400대와 전기 이륜차 600대를 추가 보급한다. 이를 위해 시는 2020년도 4차 추경예산 122억 원을 투입하고 소상공인 지원과 온실가스 저감에 나선다. 이번 지원은 1차 구매보조금 신청 접수 당시 신청 물량이 많아 구매보조금이 조기 소진된 전기화물차와 전기이륜차를 추가로 보급하기 위한 것이다. 전기차 보급 촉진을 위해 지원되는 구매보조금은 차량 성능(연비, 주행거리), 대기환경 개선효과 등에 따라 차종별로 차등 지원되며, 2년의 의무운행기간이 있다. ■ 전기화물차 구매 보조금 (단위 : 만원/대) 대 상 차 종 계 국비보조금 시비보조금 전기화물(소형) 2,700 1,800 900 전기화물(경형) 1,650 1,100 550 전기화물(초소형) 768 512 256 ■ 전기이륜차 구매 보조금 (단위 : 만원/대) 대 상 차 종 계 국비보조금 시비보조금 일반형 경형 150~210 75~105 75~105 소형 234~260 117~130 117~130 대형·기타형 319~330 159.5~165 159.5~165 저공해차 통합 누리집(www.ev.or.kr)에서 보조금 지급대상 차종을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는 오는 9월 30일까지 상상산업 신예 발굴 프로젝트 ‘2020 비상’ 참여자를 모집한다

교육~전시까지 지원…K-콘텐츠 이끌 청년창작자 모집

서울시는 오는 9월 30일까지 상상산업 신예 발굴 프로젝트 ‘2020 비상’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울시는 웹툰,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문화 콘텐츠 청년 창작자들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상상산업 신예 발굴 프로젝트: 2020 비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상상산업’이란 만화·웹툰,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상상력 기반 원천콘텐츠에 창작·기획·개발·제작·유통·소비 및 이와 관련된 서비스를 행하는 사업으로 창조산업, 미디어·엔터테인먼트산업, 문화산업, 콘텐츠 산업, 이야기 산업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이번에 진행되는 프로젝트는 ▲아이디어 기획 및 제작 ▲저작권 등록, 브랜딩 등 상품화 ▲시장조사·유통 및 펀딩·투자에 대한 노하우 ▲예술인복지 등 정책 지원 등에 대한 교육과 맞춤 컨설팅 등을 진행해 청년 창작자들에게 사업화 컨설팅 및 작품 홍보 기회를 제공하고, 창작자로서 자립 역량을 강화하는데 목적을 둔다. 프로젝트 ‘2020 비상’은 전시콘텐츠를 보유한 만39세 이하의 서울시 청년 5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9월 30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받는다. 교육은 10월 한 달간 온라인으로 총 3회 진행될 예정이다. 우선 1차시 교육은 5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인기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웹툰 작가인 GrimB(배성태)가 맡아 ‘혼자서 콘텐츠 기획부터 마케팅까지’라는 주제로 성공 노하우를 공유 할 예정이다. 이어 2차시는 독립 창작자로서 알아야 할 저작권, 표준계약, 정책지원 등의 내용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의 한국예술인복지재단과 함께 진행한다. 독립 창작자들이 스스로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꼭 필요한 저작권에 대한 지식과 계약서 작성 시 유의해야 할 점 등에 대해 현장 중심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더불어 예술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인 복지사업에 대한 안내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마지막 교육 3차시는 후원인 100만 명을 보유한 국내 유일한 창작자 특화 후원형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의 협조 ...
'2020 서울 스마트시티 리더스 포럼‘이 9월 22~23일 개최된다

세계도시 리더들과 ‘포용적 스마트도시’ 온라인 포럼

'2020 서울 스마트시티 리더스 포럼‘이 9월 22~23일 개최된다 9월 22~23일 '2020 서울 스마트시티 리더스 포럼’이 온라인으로 열린다. 리더스 포럼은 코로나19로 디지털화가 가속화되면서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디지털 소외 문제의 해법을 제시하고 포용적 스마트도시의 미래상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미국 LA, 핀란드 헬싱키 등 11개국 도시와 스마트시티 분야 리더들이 온라인으로 참여한다.포럼은 시가 시민청 태평홀에 새롭게 구축한 화상회의 전용 스튜디오 ‘서울온’에서 열린다. 첫날인 22일에는 LA, 헬싱키 등 해외도시의 포용적 스마트시티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국내·외 스마트시티즌의 경험을 나누는 '리더스 세미나'가 마련된다. 또 주한대사관(영국, 태국), 기업(엔비디아, 닷), 영화감독, 국내외 시민(서울시 명예시민, 유학생, 대학생, 해외교포, 외국인)들이 참여해 포용적 스마트시티에 대해 논하는 스마트시티즌 토크콘서트도 개최된다. 포럼 첫날인 22일에는 국내·외 스마트시티즌의 경험을 나누는 '리더스 세미나'가 마련된다 23일에는 서울 스마트시티 '리더스 컨퍼런스'가 열린다 2일 차인 23일에는 포용적 스마트시티를 위한 빅데이터 활용, 시민 참여에 대한 발표 등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컨퍼런스 기조연설은 미국의 스마트시티 전문가이자 '스마트 아메리카 챌린지'를 이끈 주역인 이석우 미국 국립표준연구원 부국장이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해외 연사들은 각국에서 화상회의로 참여하고, 국내 연사들은 오프라인으로 최소한만 참여한다. 행사 생중계는 서울시 공식 유튜브 채널, TBS 유튜브서 생중계를 시청할 수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와 서울시 소셜 방송 ‘라이브 서울‘에서도 볼 수 있다. 9월 23일까지 포용적 스마트도시 댓글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와 함께 행사 홈페이지에서는 ‘포용적 스마트시티’에 대한 시민 참여 ‘댓글 이벤트’(9.4.~23.)를 진행 중이다.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포용적 스마...
지난 9월 초, 서울새활용플라자는 개관 3주년 행사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서울새활용플라자 3주년! 비대면 기념행사 풍성

매년 9월 6일은 ‘자원 순환의 날’이다. 이 날은 정부가 지구온난화로부터 지구환경 보호의 필요성 및 자원 낭비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 문제들의 심각성을 인지해 자원 절약과 재활용, 폐자원의 에너지화 등을 국민에게 알리고 지구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 2009년 선포식을 가진 이후, 정부와 지자체들은 매해 이날을 전후해서 여러 환경행사를 가진다. 서울새활용플라자 개관 3주년 행사 포스터 ⓒ서울새활용플라자  서울시에서도 9월 초마다 자원순환과 관련된 행사들이 열린다. 2017년부터는 행사 규모가 커지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기 시작했다. 자원순환의 날 하루 전인 9월 5일, 서울새활용플라자의 개관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올해 개관 3주년을 맞이한 서울재활용플라자는 온라인을 통해 시민들을 맞이했다. 서울재활용플라자는 지난 9월 4일부터 6일까지 개관 3주년과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조치로 온라인을 활용한 비대면으로 이루어진 행사였다.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서울새활용플라자는 국내 최대 업사이클링 문화공간이다. 세계 최초로 업사이클링에 필요한 재료 기증 및 수거부터 가공, 제품 생산, 판매까지 업사이클링 산업의 전 과정이 한곳에서 이뤄진다. 업사이클링이란 쓰임을 다하고 버려지는 자원에 디자인적 가치를 더해 새로운 쓰임을 만드는 활동이다. 업사이클링을 우리말로 바꾸면 ‘새활용’이 된다. 성동구에 위치한 서울새활용플라자 ⓒ김진흥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의 건물인 서울새활용플라자는 생활 속에서 새활용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건물 내부는 폐드럼통, 유리병, 헌옷 등을 이용해 꾸며졌고 건물 외부는 에너지 절약 건물로 녹색건축인증 최우수등급, 에너지 효율등급 1+등급 인증을 받았다. 전시장과 창작실, 새활용 체험 교육이 이루어지는 교육실 등 다양한 공간들이 자리함으로써 서울새활용플라자는 2017년 9월 5일 개관 이후 현재까지 ...
# 서울사랑상품권으로 배달주문도 한다고? 제로배달 유니온 사용설명서

‘제로배달 유니온’ 사용법…서울사랑상품권 할인 쏠쏠~

# 서울사랑상품권으로 배달주문도 한다고? 제로배달 유니온 사용설명서 # 배달 주문은 할인받고 중개 수수료는 낮아지고! 소비자와 소상공인 모두를 위한 주문배달 서비스 ‘제로배달 유니온’이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 서비스개시 2020. 9. 16. # 제로배달 유니온은? 배달앱 시장의 높은 배달 중개수수료를 대폭 낮춰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고자 시행하는 주문배달 서비스입니다. # 이용혜택을 누리세요! ① 가맹점 혜택 - 저렴한 중개수수료(최대2%) 이용가능 ※ 배달앱별 중개수수료 상이 - 제로배달 가맹점으로 1분이면 신청 완료 - 서울사랑상품권 온라인 결제 가능 - 서울사랑상품권 결제수수료 0.5% # 이용혜택을 누리세요! ② 소비자 혜택 - 7~10% 할인으로 구입한 서울사랑상품권 사용 가능 - 서울사랑상품권 온라인 결제시 10% 즉시 할인 이벤트 ∨ 9.16~10.14까지 (1일 한도 2천 원, 월 5만 원 이내) ∨ 예산 소진시 조기종료 - 제로배달 영수증 경품행사 ∨ 9.16~10.14까지 (1일 한도 2천 원, 월 5만 원 이내) ∨ 자세한 사항은 제로배달 이벤트 홈페이지(http://www.zerodeliveryevent.co.kr/) 참고 → 최대 20% 할인 (상품권 최대 10% 할인구매 + 상품권 결제시 10% 즉시할인) # 7~10% 할인 서울사랑상품권 자치구별 발행 일정 발행일, 자치구, 발행일, 자치구(순) 9.16.(수) 종로구, 중구, 성동구 9.17.(목) 광진구, 중랑구, 성북구, 영등포구 9.18.(금) 도봉구, 서대문구 9.21.(월) 강북구, 금천구, 서초구 9.22.(화) 동작구, 관악구 9.23.(수) 용산구, 양천구, 송파구, 강동구 9.24.(목) 은평구 9.25.(금) 동대문구 9.28.(월) 용산구, 마포구, 구로구, 강남구 10.26.(월) 강서구 ※ 10% 할인 자치구: ...
서울시 김순화 마을세무사의 ‘그것 참, 궁금할 세(稅)!’

간이과세 제도, 내년부터 이렇게 달라진다

서울시 김순화 마을세무사의 ‘그것 참, 궁금할 세(稅)!’ 서울시 김순화 마을세무사의 ‘그것 참, 궁금할 세(稅)!’ (40) 내년부터 달라지는 간이과세 제도 오늘 칼럼에서는 최근 발표된 ‘2020년 세법개정안’에서 간이과세자 제도 변경에 따라 사전에 숙지해야 할 부분이 있어 이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한다. 간이과세자는 직전연도 공급대가 합계액이 4,800만 원 미만인 개인사업자가 대상이나, 2021년도부터 부동산임대업과 과세유흥장소 사업자를 제외한 간이과세자에 대하여 기준금액이 직전연도 공급대가 합계액 8,000만 원 미만으로 변경된다. 새로 시행되는 제도는 2021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과세기간 분부터 적용하므로 올해 공급대가가 8,000만 원 미만인 개인사업자는 2021년도부터는 간이과세자가 된다. 다만, 일반과세자였던 개인사업자가 2020년도의 공급대가가 8,000만 원 미만인 경우에는 2021년 7월 1일부터 간이과세자로 변경되니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기존에는 간이과세자 중 해당 연도 공급대가 합계액이 3,000만 원 미만인 사업자의 경우 부가가치세의 납부의무가 면제되었는데, 2021년 1월 1일 이후부터는 그 기준금액이 4,800만 원으로 상향되었으니 해당하는 사업자는 부가세 신고시 반드시 적용 여부에 대해 확인해 보아야 한다. 금번 개정 사항 중 가장 큰 변화는 간이과세자에도 세금계산서 발급의무가 부여되고, 간이과세자로부터 발급받은 신용카드 매출전표 등에 대한 매입세액공제를 적용해 준다는 부분이다. 현행 세법에서는 간이과세자는 세금계산서 발급 없이 영수증을 발급할 수 있었고, 간이과세자로부터 수취한 신용카드매출전표에 대하여 매입세액공제를 불공제 하였다. 2021년 7월 1일 이후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하는 분부터는 간이과세자 중 직전연도 공급대가 합계액이 4,800만 원 미만인 사업자와 신규사업자는 현행과 동일하게 영수증 발급대상으로 유지되며, 4,800만 원부터 8,000만 원 미만인 간이과세자는 세금...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9월 18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월 18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09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17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22,783명(해외유입 3,063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28명으로 총 19,771(86.78%)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2,635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50명이며, 사망자는 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77명(치명률 1.65%)이다. ■ 국내 발생 확진자 현황* (9.18.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신규 109 46 1 2 4 0 2 0 0 32 0 3 3 7 0 5 3 1 누계 19,720 4,500 322 7,041 769 435 321 105 61 3,534 191 125 407 78 133 1,450 209 39 ■ 해외유입 확진자 현황* (9.18.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추정)유입국가 ** 확인 단계 국적 중국 아시아(중국 외)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검역단계 지역사회 내국인 외국인 신규 17 0 9 3 5 0 0 2 15 5 12 누계 3,063 23(0.8%) 1,458(47.5%) 560(18.3%) 925(30.2%) 83(2.7%) 14(0.5%) 1,434(46.8%) 1,629(53.2%) 1,898(62.0%) 1,165(38.0%) ** 아시아(중국 외) : 우즈베키스탄 4명(4명), 방글라데시 1명(1명), 필리핀 1명(1명), 키르기스스탄 1명(1명), 인도네시아 1명, 네팔 1명(1명) 아메리...
코로나19로 인해 올해는 2020 서울시 태권도 공연이 온라인으로 치루어진다

BTS, 태권도, 비보잉…주목받는 서울!

서울 관광 홍보영상을 찍은 방탄소년단(BTS) ⓒ서울관광공사  “다시 여행이 시작되면, 첫 번째 목적지는 서울이 되길 바라” 얼마 전, 서울 명예관광홍보대사인 방탄소년단(BTS)이 서울 홍보영상을 제작해 화제를 낳았다. 집콕하는 동안 영상을 보며 다시금 그들과 7개 문을 통과하며 서울을 둘러봤다. 영상만으로도 활력이 느껴졌다. 방탄소년단이 서울을 알리게 돼 뿌듯했다. 2020 서울시 온라인 태권도 공연 사회를 본 이특과 에바 ⓒ2020 서울시 온라인 태권도 공연 유튜브 활기가 다시 한번 찾아왔다. 지난 9월 16일 12시 남산골한옥마을 천우각무대에서는 ‘놀자’ 태권도시범단과 비보잉 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2020 서울시 온라인 태권도 생중계 공연’이 열렸기 때문이다. “남산골 한옥마을이 외국인이 즐겨 찾는 곳이잖아요. 그런 곳에서 열리는 태권도 공연으로 새로운 한류의 소통 창고가 되면 좋겠어요.” MC를 맡은 이특과 에바의 재치 있는 진행으로 공연은 흥미를 더했다. 에바는 아이들과 여행, 공연 관람을 좋아하는데 못 가서 섭섭하다는 근황을 이야기하고, 이특은 이럴 때일수록 좋은 기분을 이끌 수 있도록 취미 생활을 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대선 단장이 공연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팁을 들려 주고 있다 ⓒ2020 서울시 온라인 태권도 공연 유튜브 이어 공연을 맡은 '놀자' 태권도 시범단  이대선 단장이 나와 “이번 공연은 놀자 팀과 비보잉 팀이 함께 한 공연으로 절도 있는 태권도 동작과 다이내믹한 비보잉 동작이 어떻게 어우러져 어떤 퍼포먼스가 나오는지 보면 좋겠다”라며 관전 포인트를 들려줬다. 마스크를 써 힘든 가운데 멋진 공연을 보여준 '놀자' 태권도 시범단 ⓒ2020 서울시 온라인 태권도 공연 유튜브 먼저 '놀자' 태권도 시범단이 마스크를 쓰고 등장했다. '놀자' 태권도 시범단은 태권도를 통해 몸의 예술적 언어를 표현하는 퍼포먼스 공연팀이다. 저마다 검은 천을 감았다 풀며 '나모 OST 인연'에 맞춰 개성 있는 동작을 선사했다. ...
공공석 분석에서 반경을 설정, 각종 편의시설을 검색해 봤다

‘서울 공간정보맵’ 실생활에 활용하는 꿀팁

서울이라는 도시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공간과 정보가 숨어 있다. 서울시가 11일 오픈한 '서울 공간정보맵'은 서울의 도시계획, 공공 공간, 공공 건축물 등을 지도 기반으로 볼 수 있도록 했다. 이 사이트의 핵심은 서울시내 190여 종 약 15만 건 공공 공간에 대한 정보를 집대성한 점이다. 이 곳에 정말 많은 정보가 담겨 있지만 그만큼 메뉴가 많아서 자칫 소중한 내용을 놓치기 쉬울 듯하다. 보통 네이버 지도와 카카오맵 서비스에서 길 안내를 받든지 목적지에 대한 정보를 검색하는 데 이용한다. 하지만 '서울 공간정보맵'은 우리가 사는 공간에 대한 색다른 정보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이사할 곳의 입지조건을 비롯해 각종 편의시설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서울시가 추진 중인 공간개선사업과 설계공모 등 주요 사업도 볼 수 있다. 1. ‘서울 공간정보 맵’ 이용하기 서울 공간정보맵 홈페이지(https://space.seoul.go.kr/)에 접속해 간단한 회원가입을 한 뒤 카카오톡 로그인을 연동했다. 카카오톡으로 연동하니 다른 컴퓨터에서도 간단히 로그인할 수 있어 편리했다. 간단히 회원가입을 마친 후 카카오톡 아이디와 연동시켰다. ©서울 공간정보맵 제일 먼저 알아야 할 것은 상단에 있는 시스템 소개, 공간검색, 공간분석, 서울프로젝트 등 4개 메뉴이다. 시스템 소개의 공지사항을 클릭하면 서울공간정보맵을 알 수 있는 매뉴얼도 있다. PDF 파일로 잘 정리돼 있어 필자는 궁금증이 생겨 프린트해서 꼼꼼히 챙겨 봤다. 서울 공간정보맵에서 가장 많이 이용할 메뉴들이다. ©서울 공간정보맵 이제 본격적인 공간 검색을 해봤다. 두 번째 공간검색과 세 번째 공간분석 메뉴는 무엇을 클릭하든지 지도상에서 변동이 가능하기에 본인이 원하는 것을 선택하면 된다. 공간분석에는 실로 방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상황별 맞춤형 검색 방법을 예로 설명하고자 한다. 2. 도시 관리에 대한 세부 정보 확인 서울의 도시관리계획에 대해 세부적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서울 공간정보맵...
메가박스 외부에 걸린 현수막이다.

7일간의 여정,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서로를 보다”

제 22회 서울국제영화제가 지난 10일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점에서 개최됐다. ©류현지 '여성이 만들거나, 여성이 내용의 중심이거나, 여성 관객을 대상으로 하는 영화' 여성영화 1997년 제 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시작됐다. '여성의 눈으로 세상을 보자'라는 20여 년 전통의 캐치프레이즈와 '서로를 보다'라는 새 슬로건 아래 지난 10일, 22주년 영화제의 막이 올랐다.  여러 우려 속에서 기획된 행사였지만 변화를 통해 큰 차질 없이 진행돼 16일 폐막했다. 이름부터 흥미로운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영화제라는 개념도 생소하던 90년대 후반에 시작된 전통있는 영화제는 어떤 사람들에 의해서, 어떤 이야기를 담게 되었을까? 코로나19 상황 속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자원봉사자들이 방역 규칙에 따라 방문객들을 체크하고 있다. ©류현지 2020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언택트' 트렌드에 발맞추어 진행되었다. 코로나19라는 유래 없는 직격탄에 많은 국내외 영화제가 무산되거나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도 이러한 고민을 거쳐, OTT 플랫폼 웨이브를 통해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을 결정했다. 이를 통해 시대에 반응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연결이 계속되고 있음을 시사했다. 장기화 된 코로나19 사태로 코로나 블루에 허덕이는 현대인들에게 서로가 여전히 존재함을 확인하고자 했던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1분 이내의 영상 50편을 선착순으로 모집한 후 개막작으로 선보였다. 이 프로젝트는 모집 공모 후 2일만에 조기 마감되며 영화를 통한 연결에 대한 영화인들의 갈증을 보여주었다. 정지혜 프로그래머의 언급처럼, 이 영상들은 이 시대의 풍경과 여성 영화인들의 현재에 대한 중요한 아카이빙 자료로서 기록될 것이다. 왜, 여성영화제인가? 메가박스 외부에 걸린 서울여성영화제 안내 현수막의 모습 ©류현지 지난 2018년, 국내를 뜨겁게 달군 ‘미투’ 운동의 확산이 영화계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이를 계기로 영화 산업 전반에서 성 평등과 관련해 어느 정도 인지를 가지게 되었지만, 산업...
응답소 민원 빅데이터 AI로 분석한다…선제적 행정에 활용

1,000만건 서울시 응답소 민원 빅데이터 AI로 분석한다

서울시가 민원 빅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AI 기반 응답소 민원분석 시스템’을 구축했다. 주민(民)이 행정기관에 원(願)하는 바를 요구하는 일을 ‘민원’이라고 합니다. 민원은 서울시 정책 및 생활에 대한 시민의 목소리가 담겼다고 볼 수 있기에 빅데이터로서 그 가치가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는데요, 서울시가 이번에 민원 내용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이번에 ‘AI 기반 응답소 민원분석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앞으로 서울시는 빅데이터 안에 묻혀 있는 사회적 이슈까지 찾아내 한 발 빠른 행정서비스로 시민 여러분을 찾아가겠습니다! 서울시가 예측 기반의 선제적 행정 서비스로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고자 ‘AI 기반 응답소 민원분석 시스템’을 구축해 지난 7월부터 시범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응답소’는 2014년부터 신속하고 투명한 민원처리를 위해 서울시에서 운영 중인 통합민원시스템이다. 6년간 응답소에 누적된 민원 데이터가 1,000만 건에 달한다. 서울시는 응답소 누적 데이터는 물론 일평균 7,000여건에 달하는 접수 민원을 실시간 분석하기 위해 일반 빅데이터 분석 방식에 AI를 접목했다. 이렇게 AI를 통해 실시간 자동 분석되는 민원 빅데이터는 고스란히 시 주요 정책으로 이어지고 있다. 또 각각의 민원에서는 두드러지지 않는 사회적 이슈도 도출해내며 새로운 정책 수립을 위한 자료로도 활용된다. 예컨대,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정책에 따른 효과와 의도치 않은 풍선효과까지 신속히 찾아내 대안을 마련한 바 있다. 21시 이후 음식점 영업제한 정책 시행에 따라 편의점, 야외공원 등에서의 음수 사례 증가한 사실이 파악됐고, 집합제한 조치를 편의점, 공원 등으로 확대 적용했다. 또한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 따른 착용 기준 등 혼선이 생기자 서울시는 선제적으로 마스크 착용 지침을 마련했다. 실시간 민원종합상황판 또한 시와 자치구의 정책결정자와 실무담당자는 ‘민원종합상황판’을 통해 AI가 실시간으로 ...
서울시는 전통시장 이용 고객 대상 30% 저렴한 가격으로 산지 직송 농산물을 공급한다

‘금값 채소’ 30% 저렴하게! 전통시장 추석 이벤트

서울시는 전통시장 이용 고객 대상 30% 저렴한 가격으로 산지 직송 농산물을 공급한다 전년 대비 폭등한 농산물 중 배추, 대파 우선 시범 공급 서울시는 긴 장마와 집중호우로 가격이 폭등한 배추와 대파를 산지직송으로 전통시장에 공급해 도매가보다 평균 30%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번 할인판매는 광장시장, 공릉도깨비시장 등 17개 자치구 내 27개 전통시장에서 9월 22일~9월 24일 중 하루씩 진행된다. 전체 판매수량은 배추 24,780포기(8,210망), 대파 11,390단(1㎏)이다. 서울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가계에 보탬이 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더 많은 시민이 전통시장을 찾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 상인과 시민의 호응이 좋을 경우 앞으로도 품질 좋은 제철과일과 김장철 재료 등을 산지직송으로 전통시장에 공급해 저렴하게 시민들에게 판매할 예정이다. ■ 2020년 추석명절 농산물(배추, 대파) 판매행사 ○ 판매금액 품목 도매가 판매가 배추(1망3포기) 26,900원 18,000원 대파(1단 1kg) 3,000원 2,000원 ※ 서울농수산물공사 도매시장 법인 2020.9.16 ○ 판매행사 추진일정 9월 22일 9월 23일 9월 24일 -종로 광장시장/광장전통시장-중구 신중부시장/황학시장-용산구 용문시장 -동대문 답십리현대시장-중랑구 동부시장-강북구 장미원골목시장-도봉구 방학도깨비시장-노원구 공릉도깨비시장 -서대문 영천시장 -마포구 아현시장 -양천구 목동깨비시장/신영시장 -구로구 구로시장 -금천구 은행나무시장/비단길현대시장 -관악구 신사시장 -광진구 중곡제일시장/자양시장/영동교시장/노룬산시장/화양제일시장 -송파구 새마을시장/마천시장 -강동구 고분다리전통시장/성내전통시장 18일~29일까지 ‘추석명절 특별이벤트’ 할인판매 이와 함께 시는 민족최대 명절 추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