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우수 농산물 직거래장터 (4월 22~23일)

인기 만점! 지하철역에서 지방특산물 득템하세요

남해군 우수 농산물 직거래장터 (4월 22~23일) 지하철역 비어 있는 공간이 고향의 특산물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활기찬 장터로 깜짝 변신한다면 어떨까. 서울교통공사는 서울시의 도농 교류 활성화 및 상생 정책에 따라 지방자치단체들과 우호 협약을 맺고, 지하철역에서 지역 특산물을 개방형 반짝매장(팝업스토어) 형태로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를 운영,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 4월은 남해군, 5월은 성주군, 7월 초에는 무안군과 함께 직거래 장터를 마련해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특히 무안군 행사는 양파 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열렸다. 행사 실적은 예상치를 훨씬 웃돌았다. 3일간 예정된 행사가 대부분 하루나 이틀 만에 물건을 전부 판매해 이른 시기에 끝났다. 이런 성과에 힘입어 농산물 과잉생산으로 인해 고민 중인 지자체의 문의도 지속되고 있으며, 오는 7월 19일에는 의성군과 함께 자두와 마늘을, 7월 25일에는 남해군의 마늘을 판매할 예정이다. ■ 2019년 직거래 장터 행사일정 지방자치단체 일시 장소 판매 특산품 의성군 7. 19.(금)~7. 20.(토) (이틀 간) 2호선 사당역, 잠실역 대합실 의성 자두, 마늘 남해군 7. 25.(목)~7. 26.(금) (이틀 간) 2호선 잠실역 대합실 남해 깐마늘, 흑마늘진액, 시금치, 땅콩호박 등 이번 행사에 참여한 지자체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성주군 관계자는 “대도시 소비처를 확보하는 것과 동시에 홍보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추후에도 참여하고 싶다.”라며 만족스러워 했다. 김태호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공사가 준비한 지하철 내 직거래 장터가 어려움에 처한 농가의 소득 향상과 농촌 경제 활성화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고, 지하철 이용객에게는 저렴한 가격에 양질의 농산물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이하 ‘찾동’)가 강남을 끝으로 서울시내 전 동으로 확대된다.

이제 서울 어디서나 ‘찾동’…강남구까지 확대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이하 ‘찾동’)가 강남을 끝으로 서울시내 전 동으로 확대된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이하 ‘찾동’)가 강남을 끝으로 서울시내 전 동으로 확대된다. 서울시는 18일 강남구 16개 동에 총 74명의 복지플래너(사회복지직 공무원)와 16명의 방문간호사(간호직 공무원)가 배치돼 찾동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찾동은 주민 삶 곳곳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2015년 7월 서울시 13개 구 80개 동에서 전국 최초로 시작된 정책이다. 시가 만 4년 동안 지속적으로 확대‧추진한 결과, 서울시 25개구 424개 동에서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찾동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1단계 ('15.7~16.6) ⇨ 2단계 ('16.7~17.6) ⇨ 3단계 ('17.7~18.4) ⇨ 4단계 ('18.5~) ⇨ 최종 ('19.7.18) 13개구 80개동 18개구 283개동 24개구 342개동 25개구 408개동 25개구 424개동 찾동은 우선 과거 주민등록, 과태료 등 민원․행정을 처리해주는 동주민센터를 찾동을 통해 지역 주민을 먼저 찾아가고 참여를 촉진하여 지역의 주민자치와 복지서비스가 강화되도록 전환시켰다. 동주민센터 평균인력을 16명에서 22명(동 당 6.5명)으로 확충했으며, 현장 방문 횟수는 57회에서 152회로 2.7배 늘었다. 돌봄 위기가구 발굴도 2016년 498건에서 작년 3,183건으로 6.4배 증가했다. 아울러 서울시는 자치구 전 동 시행과 함께 지역주민과 공공이 함께 만들어가는 ‘골목단위 협치 현장’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4년 간 공공의 주도하에 복지를 강화하고 주민참여를 촉진시켰다면 이제 찾동 2.0을 통해 주민의 자발적·주도적 참여를 지원한다. 동에서 골목 단위로! 더 강하고 촘촘해지는 찾동 2.0 ☞ 클릭 ■ 서울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발전 로드맵 ‘민원센터’ ⇨...
서울시 ‘돌봄SOS센터’가 18일부터 5개 자치구 88개동에서 첫 선을 보인다

긴급돌봄부터 일상편의까지 ‘돌봄SOS센터’ 첫선

서울시 ‘돌봄SOS센터’가 18일부터 5개 자치구 88개동에서 첫 선을 보인다 갑작스런 질병·사고로 긴급하게 가사‧간병이 필요한 경우부터 병원방문 동행, 형광등 교체 같은 일상적 도움이 필요한 시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서울시 ‘돌봄SOS센터’가 7월 18일부터 5개 자치구(성동, 노원, 은평, 마포, 강서) 88개동에서 첫 선을 보인다. ‘돌봄SOS센터’는 복지‧보건 서비스의 통합창구로, 그동안 돌봄서비스를 받기 위해 요양시설, 복지관, 보건소 등 각 기관별로 찾아가거나 연락해 서비스를 신청했다면 앞으로는 ‘돌봄SOS센터’에서 필요한 서비스 지원‧연계부터 사후관리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사회복지직+간호직’ 전담인력인 ‘돌봄매니저’가 방문 어르신,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전화나 방문 등을 통해 신청하면 ‘돌봄매니저’가 직접 찾아가 어떤 서비스가 필요한지 파악, 각 개인별로 적절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돌봄계획’을 수립하고 필요한 시설과 서비스로 연계해준다. 돌봄SOS센터 서비스 제공 절차 일시재가·단기시설 서비스, 일상편의 등 총 8개 돌봄서비스 제공 돌봄SOS센터 제공 8대 서비스 ‘돌봄SOS센터’는 총 8가지의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첫째, 돌봄 대상자를 가정 방문하여 수발하는 ‘일시재가 서비스’와 단기간 시설 입소를 지원하는 ‘단기시설 서비스’를 제공한다. 장기요양등급 신청 탈락 어르신 및 장애인 등 갑작스런 질병·사고로 돌봄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요양보호사 및 활동보조인의 가사·간병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는 ‘일시재가 서비스’가 연간 최대 60시간 제공되며, 가정 내 돌봄이 어려워 일정기간 시설 입소를 지원하는 ‘단기시설 서비스’는 연간 최대 14일까지 지원한다. 둘째, 작지만 꼭 필요한 일상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이동지원·주거편의·식사지원’의 일상편의 3종 서비스가 제공된다. 병원이동 등 필수적인 외출활동을 지원하...
서울시는 10년간 임대료 인상 부담없는 ‘서울형 장기안심상가’를 운영하고 있다

10년간 임대료 걱정 無…‘장기안심상가’ 신청하세요

서울시는 10년간 임대료 인상 부담없는 ‘서울형 장기안심상가’를 운영하고 있다 서울시는 10년간 임대료 인상 부담없이 안심하고 영업할 수 있는 ‘서울형 장기안심상기’를 7월 26일까지 모집한다. 임대인과 임차인이 10년간 연 임대료를 5% 이하로 인상하는 상생협약을 체결하면 ‘서울형 장기안심상가’ 신청 할 수 있다. 서울시는 올해 상반기 10곳을 선정한 데 이어, 하반기에 30~40곳을 추가로 선정한다. 선정된 상가의 임대인에게는 최대 3,000만 원의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지난 2016년부터 전국 최초로 임대료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차인을 위해 임대료 상승률 ‘연 5% 이내’, 안정적 영업 10년 이상’이 보장되는 ‘서울형 장기안심상가’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16년부터 올해 6월 현재까지 총 118곳이 ‘서울형 장기안심상가’로 선정됐고, 이를 통해 총 404건의 임대인-임차인간 상생협약이 체결됐다. 2020년까지 200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10월에는 상가임대차법 개정으로 계약갱신요구 기간이 5년에서 10년으로 연장됨에 따라 임대인과 임차인간 체결하는 장기안심상가의 상생협약기간도 10년으로 연장해 임차인이 더 안정적인 영업을 할 수 있게 됐다. 현재까지 선정된 ‘서울형 장기안심상가’의 평균임대료 인상률은 연 1% 미만이었고, 특히 지난해 선정된 31곳의 임대료 인상률은 0%였다. 서울시는 선정된 ‘서울형 장기안심상가’에 리모델링 비용으로 최대 3,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범위는 방수, 단열, 창호, 내벽 목공사, 도장, 미장, 타일, 보일러, 상·하수, 전기 등 건물내구성 향상이 목적인 보수공사다. 점포내부 리뉴얼 등 인테리어 비용은 해당되지 않는다. 지원기준 지원한도 환산보증금 수준(평균) 건물 내 상가 수 6억 1천만 원 이하 2개 이하 1,000만원 3개 이상 2,000만원 6...
7월 16일부터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 시행된다

퇴근 후 카톡? OX로 풀어보는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

7월 16일부터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 시행된다 함께 서울 착한 경제 (129)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 직장 내 막말, 험담, 왕따, 대기업 회장 일가의 폭언 갑질, IT기업 대표의 폭행과 엽기적 갑질까지 도를 넘은 직장 내 괴롭힘이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이러한 직장 내 괴롭힘은 비단 몇몇 기업의 문제가 아니다. 실제 국가인권위원회 조사 결과를 보면, 직장인 10명 중 7명이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사회 분위기 속에 지난해 12월, 국회에선 직장 내 괴롭힘 금지를 명시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7월 16일부터 근로기준법 제76조의 2, 3 ‘직장 내 괴롭힘의 금지’, ‘직장 내 괴롭힘 발생 시 조치’ 규정, 이른바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 시행된다. 하지만 직장인의 10명 중 6~7명은 이와 같은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 시행되는 것조차 모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직장 내 괴롭힘을 근절하겠다는 사회적 의지와 노력 없이 법 시행만으로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음에도 현실은 여전히 답답하다. 직장 내 괴롭힘 행위란 ‘사용자 또는 근로자가 △직장에서의 지위 또는 관계 등의 우위를 이용해 △업무상 적정 범위를 넘어 △다른 근로자에게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주거나 근무환경을 악화시키는 행위’를 말한다. 업무상 적정범위를 넘는 것은 개인적 심부름 지시 반복, 근로계약서에 나온 업무와 무관한 지시 반복, 폭언과 욕설을 수반한 업무지시, 업무수행 과정에서의 의도적 무시·배제와 집단 따돌림 등이다.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주는 행위는 폭행, 폭언, 협박, 조롱, 모욕 등 직접적으로 고통을 가하는 것을 말한다. 근무환경을 악화시키는 행위는 특정 행위로 인해 피해자가 능력을 발휘하는 데 간과할 수 없을 정도의 지장을 발생하는 것을 의미한다.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정되기 위해서는 위 ‘△’ 3가지 요소를 모두 갖춰야 인정되는데, 각각 기준이 모호해 판단하기 쉽지 않다. 다음과 같은 사례들이 직...
# 폭염에도 안전하게! 폭염대비 특별보호대책

올 여름은 얼마나 더울까? 폭염 대비 특별대책 마련

# 폭염에도 안전하게! 폭염대비 특별보호대책 # 본격 무더위 시작! 폭염 피해에 노출되기 쉬운 노숙인 및 쪽방주민 등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특별보호대책을 강화합니다. # 폭염특보 발령기준 33℃ 주의보 일 최고기온 33℃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 35℃ 경보 일 최고기온 35℃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 # 1 무더위 쉼터 26개소 운영 6월 21개소 → 7, 8월 26개소 운영 (5곳 추가) 에어컨, 샤워시설, TV 등 설치 24시간 개방하여 야간 취침 가능 (일부) 보호시설 등에서 무더위쉼터 위치, 폭염대비 행동요령 안내 # 2 이동목욕차량 운영 노숙인 땀을 씻어내고, 옷을 갈아입을 수 있도록 5개 지역에서 이동목욕차량 3대 운영 운영지역, 운영시간 고속버스터미널, 월수금 오후 영등포역, 화 야간 종각역, 화 야간 탑골공원, 목 야간 청량리역, 목 주간 # 3 찾아가는 방문간호사(1일 1회) 고령, 중증질환자 등 특별관리가 필요한 노숙인, 쪽방주민 등의 건강상태 확인을 위해 간호사가 1일 1회 이상 거주지 방문 # 4 현장순찰강화 폭염 시간대 노숙인 밀집지역과 쪽방촌 등을 순찰 위험 대상자 발견 시 119신고, 무더위쉼터 이동, 음용수 제공 등 구호활동 # 5 폭염특보 발령 시 쪽방촌 지역 소화전 물살포 기온이 정점에 달하는 오후 2시~4시 소화전을 살표하면 해당 지역의 온도를 2~3℃ 정도 낮추는 자연 냉방 효과 소화전 급수 살포횟수 폭염주의보 발령 : 1회 살표 경보 발령 : 2회 기준 관할소방서 추가 살포 여부 결정 # 6 여름나기 물품 후원 후원 품목의 중복이나 모자라는 경우가 없도록 민간기업과 단체x민관이 협조해 여름나기 물품 후원 # 혹서기 폭염에 더 많은 이웃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과 취약계층 보호대책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야외놀이를 즐기는 어린이들

“자연에서 마음껏 뛰놀자” 생태친화 어린이집 생긴다

야외놀이를 즐기는 어린이들 아이들에게 놀이는 밥과 같습니다. 신나게 마음껏 놀았을 때 몸도 마음도 쑥쑥 자랄 수 있는데요. 실내활동이 많은 우리나라 어린이집과 달리 핀란드 어린이집에서는 아이들이 실내든 실외든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면서 자기가 원하는 곳에서 놀 수 있습니다. 아예 바깥과 안을 담당하는 선생님이 나눠져 있는데요. 서울에도 영유아의 생태체험과 놀 권리를 보장하는 어린이집이 조성됩니다. 서울시는 ‘생태친화 어린이집’을 2022년까지 자치구별 5개소, 125개소를 만들 계획입니다. 우선 올해 4개구 20개소에 조성됩니다. 서울시는 교실 안 학습교재‧교구 중심의 보육과정을 탈피, 영유아의 생태체험과 놀 권리를 보장하는 거점형 ‘생태친화 어린이집’을 2022년까지 자치구별 5개소, 총 125개소를 조성‧운영한다. 그동안 국공립어린이집을 획기적으로 확충해 보육 인프라를 늘려왔다면, 이제는 보육의 질적 개선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현재 어린이집은 정해진 보육일정에 따라 학습과 수업중심의 일과에 맞추어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정해진 시간과 정해진 공간, 연령구분 및 교재교구 활동 등 교사의 통제에 따라 일과를 진행하다보니 아이들의 창의성을 키우기 어렵거나 아이주도적 놀이시간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늘 이어져왔다. 야외에서 비누방울 놀이를 하며 즐거워 하고 있다 마침 정부도 놀이‧유아중심 교육과정의 다양화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누리과정 개편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시가 지난 4월 보육교직원 및 부모 2,0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태보육 관련 설문조사 결과, 생태친화 보육에 대한 정책적 요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생태친화형 보육에 대해 교사, 원장, 부모 모두 필요하다고 응답한 비율이 90%가 넘었으며, 놀이공간 조성(35.9%), 생태친화형 프로그램 개발 보급(32.1%) 등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시가 조성‧운영하는 생태친화 어린이집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두지 않고 자연‧아이‧놀이...
# 무선물걸레청소기 청소성능·사용시간 차이 있다 전해라~~

요새 인기 무선 물걸레청소기, 성능 비교해보니…

# 무선물걸레청소기 청소성능·사용시간 차이 있다 전해라~~ # 물걸레 청소도 편리하게 맑게 깨끗하게~ 최근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진 무선물걸레청소기! 한국소비자원이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무선물걸레청소기 8개 업체 1개 제품씩을 시험·평가했습니다. # 청소성능은 찌든 오염원에서 제품 간 성능차이 있어요~ 일반오염(커피믹스, 수성펜)에 대한 청소성능 결과! 전 제품 모두 우수★★★ 찌든오염(계란노른자)에 대한 청소성능 결과! 상대적으로 오염원을 잘 제거해 우수★★★ 신일산업(SDC-B4000LG), 오토싱(OTOCINC-700BA), 카스(DSR-100), 휴스톰(HS-9500), SK매직(VCL-WA10) * 오염원이 제거될 때까지 물걸레가 지나간 횟수로 평가한 결과이며, 커피믹스·계란노른자는 오염 후 12시간 이상 방치 후 시험 # 위잉위잉~ 작동 중 소음은? 소음이 상대적으로 작아 우수★★★ 신일산업(SDC-B4000LG), 오토싱(OTOCINC-700BA), 카스(DSR-100) 왕복식으로 동작하는 2개 제품은 상대적으로 소음이 커 보통★★ 사와디캅(D260), 한경희생활과학(SM-2000NV) # 200회 충전과 방전을 반복한 후 초기용량(Wh) 대비 배터리용량의 유지비율(%)을 확인해보니 전 제품 양호! 전 제품 배터리 용량 92% 이상 # 배터리를 완전 충전시킨 후 제품의 연속 사용시간을 확인한 결과, 경성오토비스(A5-5000) 회전식: 28분 가장 짧아요 한경희생활과학(SM-2000NV) 왕복식: 1시간 38분 가장 길어요 최대 3.5배 차이 회전식 제품보다는 왕복식 제품이 1시간 이상으로 사용시간이 상대적으로 길었어요 # 배터리를 완전 방전시킨 후 충전완료 시까지의 충전시간을 확인한 결과 경성오토비스(A5-5000) 회전식: 1시간 31분 가장 짧아요 휴스톰(HS-9500) 회전식: 3시간 26분 가장 길어요 최대 2.3배 차이 * 1회 충전 에너지비용은 최소 5원...
# 아파도 치료받지 못하는 시민을 위한 서울형 유급병가지원

‘서울형 유급병가 지원’ 대상확인부터 신청방법까지!

# 아파도 치료받지 못하는 시민을 위한 서울형 유급병가지원 # 서울형 유급병가지원 유급휴가가 없어 아파도 치료받지 못했던 일용근로자, 특수고용직종사자, 영세자영업자 같은 근로취약계층에게 연간 최대 11일 서울시 생활임금(1일 81,180원)을 지급해드려요! 시행일 2019년 6월 1일 # 지원대상 - 매년 1월 1일이전부터 신청일까지 서울시 주민등록등재자 - 국민건강보험 지역가입자 중 중위소득 100% 이하의 근로소득자 또는 사업소득자 위 두 조건에 해당되는 자 중 입원 또는 공단 일반건강검진을 실시한 경우 지원 근로소득자 : 입원(공단 일반건강검진) 발생일 전월 포함 1개월 동안 10일 이상 근로를 3개월간 연속 유지한 자 사업소득자 : 입원(공단 일반건강검진) 발생일 전월 포함 3개월간 사업장을 유지한 자 중복 수혜자 제외 국민기초생활보장, 서울형 기초보장, 긴급복지(국가형, 서울형), 산재보험, 실업급여, 자동차보험 # 서울형 유급병가지원 자가 테스트 총 9개 항목 모두 해당될 경우 지원가능 대상자 1. 서울시 거주 : 2018.12.31부터 현재까지 계속 서울시에 거주하고 있다. 2. 국민건강보험지역가입자격 : 입원(검진) 발생 전월 포함 3개월 전부터 입원(검진)일까지 국민건강보험 지역가입자였다. 3. 입원 또는 공단 일반건강검진 : 미용, 성형, 출산, 요양 목적의 입원이 아닌 질병으로 조산원, 요양병원이 아닌 의료기관에 입원하였다.(단, 정신병원 입원은 가능) 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하는 공단 일반건강검진을 실시하였다. 4. 근로소득자 또는 사업소득자 자격 입원(검진) 발생일 전월 포함 1개월 동안 10일 이상 근무를 3개월 간 연속 유지하였다. 또는 입원(검진)발생일 전월 포함 3개월 간 사업장을 유지하였다. 5-1. 소득·재산기준 : 신청자 및 가구원 모두 소득의 합이 보건복지부에서 고시하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5.2. 소득·재산기준 : 신청자 및 가구원 ...
다문화어린이도서관 ‘이음’ 내부

다양한 문화를 잇는 어린이도서관 ‘이음’에 가다

다문화어린이도서관 ‘이음’ 내부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2018년 전국 다문화가족 실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에 10년 이상 거주한 다문화가족이 2009년 10.5%에서 2018년 60.6%로 크게 증가했다고 한다. 장기 거주로 인해 한국 생활 적응도는 높아진 반면, 사회적 관계와 자녀 양육의 어려움은 여전했다. 특히 아이의 언어 습득이 늦어져서 학업성취도가 낮고 자존감과 사회성 발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런 점에서 성동구 내 다문화어린이도서관 ‘이음’ 개관 소식은 정말 반가웠다. ‘이음’은 ‘잇다’의 명사형으로 지역 주민과 다문화 가족을 잇는 소통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지역 내 다문화어린이가 도서관을 드나들면서 자연스레 이중언어를 사용하게 된다. 다문화가정의 부모는 대부분 한국인 아버지와 외국인 어머니로 구성되어 있다. 성동구의 다문화가정은 베트남, 중국, 필리핀, 몽골, 일본 순으로 많다. 다문화어린이들이 어머니의 나라 언어로 된 책을 어머니와 함께 읽으면서 이중언어를 습득할 수 있다. 다문화 어린이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아이들의 독서를 방해하지 않으려고 ‘이음’ 도서관이 끝나는 시각에 맞춰서 방문했다. ‘이음’ 도서관 출입문을 열고 들어서니 먼저 아기자기하면서 파스텔 톤의 화사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공간이다. 도서관을 개관하기 전 도서관 디자인과 도서 선정 과정에 지역 내 다문화가족으로 구성된 운영위원이 참여했다. 앞으로 도서관 내 프로그램 개발도 운영위원이 머리를 맞대고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한다. 세계지도와 국기도 눈에 띈다. 출입문 오른쪽 벽면에 세계지도가 걸려 있고 그 아래 각 나라를 상징하는 국기들이 꽂혀 있다. 다문화가정의 아이들이 이곳에 와서 어머니 나라가 어디쯤에 있는지 손가락으로 가리켜 보거나, 어머니 나라 국기는 우리나라의 태극기와 달리 어떻게 생겼는지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책장에 각 나라별 원서가 꽂혀 있다. 출입문 왼쪽 벽면 책장에 꽂힌 ...
# 가계부채 걱정말아요!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빚으로 고통받고 있다면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 가계부채 걱정말아요!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 가계부채로 고통받는 김○씨 아버지의 수술비를 마련하고자 김○씨는 급히 대출을 알아봤다. 빚을 갚을 여력이 안 되어 연체가 되자 대부업체에서 회사로 찾아왔고 결국 김씨는 빚이 쌓인 채로 직장을 그만둬야 했다. 채무조정을 위해 찾아간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김 씨는 그곳에서 상담 후 채무자대리인제도를 통해 추심금지와 동시에 개인회생신청을 지원받아 빚에서 해방되었고 지금은 새로운 일자리를 얻어 제대로 된 '다시서기'를 꿈꾸고 있다! # 소비·지출 관리가 막막해 빚으로 고통받고 계신가요? 가계부채 문제를 복지적 해법으로 접근한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의 도움을 받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대상 : 가계부채 등 금융 관련 어려움을 겪는 서울시민 지역센터(15개)('19.7) 중앙센터, 시청, 성동, 마포, 도봉, 금천, 영등포, 양천, 송파, 중랑, 구로, 성북, 관악, 노원, 강남센터 #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에서 지난 6년 간 제공한 금융솔루션 (10만 704건) 개인파산 6만8,018건(67.5%) 기타 8,217건(8.2%) 정보제공 8,135건(8.1%) 개인회생 7,636건(7.6%) 워크아웃 4,621건(4.6%) 서비스연계 2,292건(2.3%) 재무설계 1,785건(1.8%) # service 1 가계부채 확대 예방 -재무상담, 찾아가는 금융교육·상담 -개인회생채무자 1:1 신용관리교육 -사회복지종사자 교육, 워크아웃 안내 ↓ 신용회복위원회, 각 구청, 민간복지관 등 # service 2 -공적채무조정 지원 -개인파산·면책 필요서류 검토 -개인회생 필요서류 검투 -소송구조비용 지원(취약계층) 동행서비스 : 대한법률구조공단, 소송구조변호사단 ↓ 서울회생법원 # service 3 -긴급복지지원 연계 -채무자대리인 지원 -주거, 일자리 등 복지서비스 연계 ↓ 복지서비스제공기관 : LH...
‘폭염 본격대비’ 취약계층 특별보호 강화

폭염 대비 쉼터·방문간호사 운영…취약계층 보호

서울시는 노숙인 및 쪽방주민 등 무더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 특별보호대책을 펼친다 서울시는 지난 4일부터 폭염 특보가 발효되는 등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폭염 피해에 노출되기 쉬운 노숙인 및 쪽방주민 등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특별보호대책을 강화한다. 시는 폭염특보 발효 시 야외활동을 자제하도록 하는 한편, 무더위쉼터에서 휴식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 만성질환자에 대해서는 1일 1회 방문 간호, 안부 확인 등 사고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올 여름 폭염 특별보호대책도 서울시와 자치구, 노숙인 보호시설, 쪽방상담소, 소방서, 민간기업/단체 등이 긴밀하게 협조하여 ‘폭염특보 발령’ 시 신속하게 상황을 알리고 ‘현장순찰반, 방문간호사’ 제도를 운영하는 등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대응조치할 수 있도록 했다. ■ 폭염특보 발령기준 ○ 주의보 : 일 최고기온 33℃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 ○ 경보 : 일 최고기온 35℃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 무더위 쉼터 26개소‧이동목욕차량 3대 운영 서울시는 지난 6월부터 노숙인과 쪽방주민들이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쉼터 21개를 지정‧운영하고 있다.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7~8월 에는 5곳을 추가해 총 26개 쉼터를 운영한다. 쉼터 내에는 에어컨과 샤워시설, TV 등이 설치되어 있고, 21개 쉼터는 24시간 개방하여 야간에 취침도 가능하도록 운영하고 있다. 쪽방상담소, 노숙인 보호시설 등에서 무더위쉼터의 위치, 운영 내용을 안내하고 있다. 아울러, 이동목욕차량 3대를 운영해 목욕시설을 찾아가지 않아도 씻을 수 있도록 한다. 고속버스터미널(월‧수‧금 오후), 영등포‧종각역(화 야간), 탑골공원(목 야간), 청량리역(목 주간) 총 5개 지역에서 운영한다. ■ 노숙인 무더위쉼터 지정현황 구분 계 밀집지역 기타지역 소계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