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호준과 전태수 명장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내 뒤에 테리우스’ 배우 손호준이 원하는 수제화는?

배우 손호준과 전태수 명장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에 출연 중인 배우 손호준이 ‘성수 수제화 신기 릴레이 캠페인’ 4번째 주자로 참여한다. 이 캠페인은 성수수제화의 매력과 수제화 특화 지역인 성수동을 홍보하기 위해 인기스타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그동안 동방신기 유노윤호, 한류배우 조태관과 손은서가 참여했으며, 손호준에 이은 5번째 스타로는 가수 에릭남이 참여한다. 배우 손호준의 수제화는 편하고 세련된 ‘태슬로퍼 수제화’로 제작되며, 전태수 수제화 명장이 제작을 담당한다. 전태수 명장이 샘플로 가져 온 부츠를 착용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수제화는 명사별로 총 3켤레가 제작된다. 1켤레는 참여하는 스타의 개인 소장용이고, 나머지 2켤레는 홍보관 전시와 연말 자선 경매행사에 올려진다. 배우와 명장이 수제화 제작을 위해 평상시 걸음걸이, 발모양 등을 확인하며 면담을 통해 디자인 방향과 재질 등이 결정되는데, 배우 손호준은 ‘촬영이 끝나면 왼발이 더 불편했다’고 전했다. 또 드라마 촬영 현장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신발을 원했다. ‘손호준 수제화’는 발의 편안함을 위해 천연 말가죽으로 제작되며, 계절과 유행에 관계없이 신을 수 있도록 검은 로퍼에 태슬 장식으로 멋을 낸다. 수제화 안감은 가볍게 맨발로도 편안하게 신을 수 있도록 땀 흡수와 배출이 좋은 재질로 마감할 계획이다. ‘성수수제화 희망플랫폼’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배우 손호준 배우 손호준은 친구이자, 성수동 수제화 신기 릴레이 캠페인의 첫 번째 주자로 참여한 동방신기 ‘유노윤호’의 완성된 수제화를 보며 손호준 수제화도 멋지게 만들어달라고 부탁하는 등 적극적으로 수제화 제작에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자선경매는 12월부터 성수동수제화 공식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수익금 전액은 발달장애인을 위한 특수 수제화 제작 비용으로 전달된다. 나머지 1켤레는 10월 24일부터 ...
서울시청 내부

교통지도 단속공무원 96명 공개채용…지원조건은?

서울시는 2019년 1월부터 활동할 교통지도 단속분야 시간선택제임기제공무원 96명을 신규 채용한다.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 열풍인 요즘, 일과 삶을 좀 더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시간선택제 공무원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서울시는 2019년 1월부터 교통지도 단속분야에서 활동할 시간선택제임기제공무원 96명을 신규 채용합니다. 10월 29일부터 3일 간 원서접수에 들어가는데요. 서울에서 1년 이상 거주하면서, 2종 보통 이상 운전면허를 가지고 있고, 교통지도 단속업무 수행에 지장이 없으면 지원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안내합니다. 서울시는 2019년 1월부터 교통지도 단속분야에서 활동할 시간선택제임기제공무원 96명을 신규 채용하기로 하고, 오는 10월 29일∼10월 31일까지 3일 간 원서접수를 받는다. 이번에 선발하는 96명은 주당 30시간 근무자 76명과 주당35시간 근무자 20명으로, 4개의 교통지도단속분야에서 근무하게 된다. 사업용차량 불법운행 심층·조사단속분야의 주당 35시간 근무자 20명과 사업용차량 승차거부 심화단속분야의 주당 30시간 근무자 30명, 상습불법주차 심화단속분야의 주당 30시간 근무자 30명, 자전거교통순찰 단속분야의 주당 30시간 근무자 16명 등 총 96명이다. 공통 응시요건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서울시에서 1년 이상 계속 거주 중이며, 2종 보통(자동) 이상의 운전면허를 소지하고 있으며, 교통지도 단속업무 수행(보행·운전 등에 지장이 없는 사람)에 지장이 없는 사람이다. 세부 응시자격과 근무조건은 4개 분야별로 다르기 때문에 서울시홈페이지 ‘채용시험’란에서 확인하여야 한다. (☞ 교통지도단속분야 시간선택제임기제공무원 공고 바로가기) ■ 임용분야 및 선발예정인원 임용분야 임용인원 근무기간 근무부서 연봉 사업용차량 불법운행 심층조사·단속 (주당35시간) 20 20...
오는 20~21일 이틀간 ‘무교로 직거래장터’가 열린다

이번 주말 무조건 무교로! 직거래장터에 쌀박람회까지

오는 20~21일 이틀간 ‘무교로 직거래장터’가 열린다 품질 좋은 물건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의 매력, 한 번 빠지면 헤어나기 어렵지요. 한 달 전, 추석 직거래장터를 놓쳐 아쉬웠다면 이번 주말 ‘무교로 직거래장터’를 꼭 찾아주세요. 전국에서 모인 240여 우수 농수특산물을 최대 30%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이번엔 쌀 소비촉진을 위한 ‘쌀 박람회’도 함께 열려 즐길 거리도 풍성합니다. 쌀로 만든 아이스크림, 쌀 클레이… 궁금증을 유발하는 쌀 제품들을 직접 체험해보세요. 이번 주말은 무조건 '무교로行' 입니다! 최대 30% 저렴한 '직거래장터' 20~21일 무교로에서 열려 도농 상생발전을 위해 서울시와 우호교류협력 시‧군이 함께하는 ‘무교로 직거래장터’가 10월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무교로 일대에서 진행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강릉 찰옥수수, 충주 사과, 세종 한과, 나주 배 등 전국 38개 시‧군에서 인증한 240여 품목의 지역 대표 우수 농수특산물을 시중보다 최대 3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모든 판매부스에서 신용카드 구매도 가능하다. 어린이재단 앞 도로에 배치한 특장차에서는 축산물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며, 청계광장에는 ‘떡메치기’ 체험행사 등을 진행한다. 직거래장터 홈페이지에서 농가별 판매품목과 가격을 사전제공하고 있다 또한, 직거래장터 홈페이지를 통해 생산농가의 판매품목과 가격 등의 정보를 사전제공하고 있으며, 행사 후에도 홍보를 통해 지속적인 판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1회용품과 비닐사용을 최대한 자제하고 시민들이 손수 장바구니를 가지고 행사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생산농가에서도 자체 준비한 종이 쇼핑백 등을 사용하도록 하여 무교로 직거래장터를 ‘친환경 장터’로 꾸려나간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지난 추석을 앞두고 운영한 ‘서울장터’의 방문자 및 참여농가의 만족도가 높...
북촌 한옥마을 풍경, 서울시는 외국인 관광객 대상 도시민박 및 한옥숙박 창업자를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빈방으로 게스트하우스 해볼까?” 도시민박 사업설명회

북촌 한옥마을 풍경, 서울시는 외국인 관광객 대상 도시민박 및 한옥숙박 창업자를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서울시는 외국인 관광객 대상 게스트하우스, 민박, 한옥숙박 창업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위해 ‘2018 하반기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및 한옥체험업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업설명회는 10월 23일 오후 2~5시, 서울역사박물관 1층 대강당(야주개홀)에서 열리며, 관심 있는 예비창업자와 신규 운영자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사업설명회에서는 합법적으로 숙소 운영을 시작할 수 있도록 제도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부터 등록‧지정 절차, 서울시 지원사항 등에 대해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실제 창업에 성공한 선배 운영자들이 들려주는 창업‧운영 어려움 대처법, 현직 세무사가 알려주는 똑똑한 절세 노하우 같이 창업을 준비할 때 꼭 필요한 정보를 한 곳에서 얻을 수 있다. 30년 항공사 근무 경험을 살려 ‘무아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는 석정은 대표, 한옥 게스트하우스 ‘누하당’ 오우의 대표, 도시민박 ‘민즈하우스’ 이민정 대표 등이 창업과정의 노하우 등을 공유한다. 이밖에도, 자치구(강남‧용산) 도시민박업 및 한옥체험업 등록‧지정 담당자, 에어비앤비(airbnb) 등 민간 숙박예약플랫폼, 선배 운영자, 세무사 등과 1:1 맞춤형 개별 상담을 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사전 온라인 참가신청은 서울시 도시민박업 및 한옥체험업 홈페이지 ‘서울스테이’에서 무료로 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서울관광재단 관광사업팀(seoulstay@seoulwelcome.com)으로 하면 된다. ■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및 한옥체험업 구분 근거법령 내용 서울시 등록현황(18.9. 기준)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관광진흥법 시행령 제2조 도시지역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주택을 이용해 외국인 관광객에게 한국의 가정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적합한 시설을 갖추고 숙식을 제공하는 업 1,082개소 ...
‘2018 서울창업박람회’ 포스터

4차 산업혁명 시대 창업 정보 한곳에 ‘서울창업박람회’

‘2018 서울창업박람회’ 포스터 “창업,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앞으로는 어떤 분야가 인기 있을까?” 창업에 대한 궁금증이 있다면, 창업 동향과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2018 서울창업박람회’ 추천합니다. ‘서울창업박람회’는 서울시 대표 창업 축제로, 이번 행사에서는 인공지능(AI), 블록체인, 증강현실(AR) 등 4차 산업혁명 첨단기술 관련 창업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포럼, 세미나, 토크콘서트, 쇼케이스 등 볼 거리, 참여할 거리도 가득. 이번 기회에 미래의 창업 기술을 미리 경험해보세요. 서울시 대표 창업 축제인 ‘2018 서울창업박람회’가 오는 19일~20일 서울창업허브에서 열린다. 20여개 국가, 60여개 기관, 140여개 스타트업이 참여하는 행사로 2016년 처음으로 개최한 이후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서울창업박람회가 진행될 서울창업허브 올해 창업박람회의 주제는 ‘아시아 기술기반 스타트업의 창업동향과 성과’, 아시아에서 유망한 기술기반 창업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인공지능(AI), 블록체인, 증강현실(AR) 등 4차 산업혁명 첨단기술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릴레이세미나, 포럼 등이 진행된다. 행사는 크게 스타트업 쇼케이스, 포럼‧릴레이 기술 세미나, Tech-데모데이, 시민참여행사(나만의 기념품 만들기, 드론제작 등), 기업상담으로 운영된다. 먼저, 스타트업 쇼케이스는 서울 소재 우수 기술기반 스타트업 80곳이 부스를 운영해 자사의 우수제품을 전시‧홍보하는 자리다. 창업박람회가 진행되는 양일간 총 21회의 포럼, 토크콘서트, 세미나가 서울창업허브 곳곳에서 진행된다. 원하는 사람은 온라인 사전 신청을 하거나 현장에서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포럼, 세미나의 주요 내용은 ▴AI/딥러닝(한국 인공지능 스타트업의 현황과 대응전략 등 4회) ▴의료/바이오(바이오의료 창업기업의 액셀러레이팅 등 4회) ▴블록체인/핀테크/정보보안(...
서울주택도시공사 전경

SH공사 직원에게 직접 듣는 채용 팁, ‘전공시험’ 편

서울주택도시공사 전경 지난 9월 13일,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신입사원 모집 채용 공고를 냈습니다. 사무직 14명, 기술직 16명을 채용할 예정인데요, 2018년 7월 상반기 입사자들의 근무가 시작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또 다시 공고가 나와 취업준비생들이 많이 반가울 것 같습니다. SH공사 인재기획부 김해리 차장은 “임금피크제 시행에 따른 의무고용인원 채용으로 정부의 일자리 창출 기조에 부응하고 현재 공사에 많은 현안사항 해결하기 위한 인력수요가 많아 하반기에도 채용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주택도시공사 2018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일정 이번 채용공고는 9월 17일부터 28일까지 원서접수를 진행했고 약 6,000여 명이 지원서를 냈습니다. 지원자들은 향후 필기시험부터 인성검사, 면접시험을 차례로 치르게 됩니다. 입사 준비를 위한 첫 단계, SH공사 알기 우선 서울주택도시공사 직원이 되고자 한다면 SH공사가 어떤 공사인지 먼저 알아야겠죠? 우리 공사는 ‘공공디벨로퍼’로서 서울 시민과 함께하는 주거복지, 도시재생 전문 지방공기업입니다. SH공사에는 약 1,300명 정도가 근무하고 있는데요, 1~6급 직원들은 행정, 토목, 건축, 기계, 전기, 조경, 환경, 전산 직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인사담당자인 인재기획부 김해리 차장님과 더불어 계약심사부 박동휘 사원(건축직), 공유재산개발부 류덕상 사원(토목직), 기계사업부 이현제 사원(기계직), 도시환경부 우상훈 사원(환경직), 도시조경부 심로사 사원(조경직), 정보시스템부 유선우 주임(전산직), 재난안전부 차나은 사원(전기직), 고객지원부 서이화 사원(행정직)이 각 직렬별로 채용 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SH공사는 NCS기반 능력 중심 채용과 블라인드 채용을 표방하여 응시자에게 공평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일례로 채용과정에서 불합리한 차별을 야기할 수 있는 연령, 학력, 사진 등의 항목은 일체 배제하고 있습니다. 또한 열린 채용으로 기본자격을 갖춘 전원에게 필기시험의 기회...
2018 주얼리 주간 포스터

“예쁜데 저렴한 건 안 비밀” 16~31일 주얼리 쇼핑 축제

2018 주얼리 주간 포스터 주얼리, 작고 예쁘지만 비싸서 아이쇼핑만 하셨다고요? 10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열리는 ‘주얼리 주간’에 구입하세요. 50개 주얼리 매장에서 할인, 증정 등의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부모님께 마음을 전하거나 기념일 선물로도 좋고, 좀 더 멋스러운 가을 패션을 위해 구입해도 좋은데요. 사랑하는 이에게 선물과 함께 '오다가 주었다'는 식의 멘트. 가을이니까 한 번 날려주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서울시는 10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16일간, 대한민국 주얼리 쇼핑 축제인 ‘제3회 주얼리 주간’을 연다고 밝혔다. ‘2018 주얼리주간’은 총 3가지 행사로 진행된다. 해외 바이어 미팅과 주얼리 공동쇼룸이 운영되는 ‘2019 S/S 트레이드쇼 제너레이션넥스트서울’(10.16~10.20 DDP), 세계 보석 유통시장의 인사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2018 서울 국제 주얼리 컨퍼런스’(10.17 페럼타워 3층), 패션아이템으로 주얼리를 각인시키기 위한 판촉 행사인 ‘반지위크 in 서울’(10.19~10.31 50개 업체의 매장)이다.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행사는 ‘반지위크 in 서울’이다. 이 행사는 주얼리는 비싸다는 선입견을 버리고, 패션 아이템으로의 주얼리 문화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한 것. 10월 19일부터 31일까지 13일간 열린다. 50개 업체가 참여하며, 반지를 비롯한 다양한 주얼리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주얼리 주간에 참여하는 서울시 소재의 주얼리 매장 및 온라인 쇼핑몰의 다양한 이벤트 정보는 ‘주얼리주간 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다. ☞ 반지위크 in 서울 온라인 이벤트 ☞ 반지위크 in 서울 오프라인 이벤트 ‘반지위크 in 서울’(10.19~10.31)기간에는 다양한 주얼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2019 S/S 트레이드쇼 제너레이션넥스트서울’은 서울패션위크와 연계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청년들이 '취준' 하는데 쓰는 한달 평균 비용

“취업 준비하는데 한 달에 얼마나 쓰세요?”

# 청년들이 '취준' 하는데 쓰는 한달 평균 비용 # "취업 준비하는데 한 달에 얼마나 쓰세요?" 고용노동부 청년고용정책참여단이 최근 취준생들에게 물었습니다. # 45만 3,000원 *월평균 취준비용, 취준생 190명 대상 # 자격증 취득비, 취업준비 도서 구입, 면접 의상 구매, 교통비, 이력서 사진 촬영 등 돈 들어갈 데가 한두 군데가 아닙니다. # 취업준비를 하기 위한 공간을 찾는데도 돈이 많이 듭니다. # 부모님 등살에 집에서 공부하기도 힘들고 대학 도서관은 매번 꽉 차 있고 독서실은 비용이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매번 밖에서 공부할 수도 없고... 카페는 거의 유일한 선택지인데 # 카페이서 공부하면 사장님이나 다른 손님들 눈치가 보입니다. # 대학생 54%는 커피 한 잔 시켜놓고 너무 오래 앉아 있는 건 아닌가 싶어 텅빈 주머니 싹싹 긁어 추가 주문한 적이 있다고 했죠. (대학내일20대 연구소 설문 결과) # 취업준비 비용을 대부분 용돈(47.9%)이나 아르바이트(42.1%)로 충당하는 상황에서 취업 컨설팅은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 청년구직자들은 이러한 비용 부담 때문에 하고 싶은 공부를 하지 못하거나 아르바이트 때문에 취업준비 시간이 부족하다고 하소연하고 있죠. # 그래서 서울시는 대학가와 도심에 취준생을 위한 일자리카페 90곳을 조성했습니다. # 홍대·신촌 : 슈퍼스타트 이대·홍대점, 한겨레교육문화센터 신촌, 루아흐코위킹스페이스 등 종로·중구 : 청년일자리센터, 파고다어학원 종로 등 강남·송파 : LH강남권마이홈센터, 더웍스코리아, 커피랑도서관 가락1호점 등 # 서울시 일자리카페에선 -스터디룸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사전 예약) -이력서 사진을 무료로 촬영할 수 있고 (인회, 사진파일 제공) -취업상담, 직무설명회 등 취업 지원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취업준비하는데 드는 비용이 부담스럽다면 서울시 일자리카페를 이용해 보시...
취준생이 자신감 떨어질 때

취업 자신감 ‘서울청년일자리센터’서 충전하세요!

# 취준생이 자신감 떨어질 때 # 1. 취업준비가 막연할 때 (자신감 80%) 자소서? 면접? 블라인드 채용? 인적성? 면접? 토익? 공모전? # 2. 서류에서 계속 불합격될 때 (자신감 60%) 휴... 떨어지는 서류... 떨어지는 자신감... 불합격... # 3. 면접에서 머릿속이 백지가 될 때 (자신감 40%) 아... 저... 저는... 그게... 그러니깐... # 4. 취업 준비에 돈이 많이 들 때 (자신감 20%) 이력서 사진... 면접 정장...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 # 5. 주변 사람들은 모두 취업해서 같이 취업 고민 나눌 사람 없을 때 (자신감 0%) 취직하고 싶어요... # 떨어진 취업 자신감 청년 취업에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주는 서울시 청년일자리센터에서 해결하세요! # 1. 취업준비 A to Z 프로그램 (자신감 40%) 취업상담 : 진로설정~면접전략까지 전문컨설턴트 1:1상담 취업특강 : 단계별 취업준비방법, 기업별 취업성공전략 강연 직무 멘토링 : 재무, 금융, 인사 등 분야별 취업노하우 전수 # 2. 서류, 면접 합격을 부르는 프로그램 (자신감 80%) 이력서, 자소서 클리닉 : 인사담당자에게 어필하는 이력서, 자소서 작성법 컨설팅 모의면접 : 면접태도, 답변 내용구성, 전문가 코칭 이력서 사진촬영 : 매주 금요일 운영, 촬영당일 무료인화, 사진파일 이메일 전송 # 3. 그외 다양한 서비스 (자신감 100%) 스터디룸 대여 : 20개의 스터디룸, 커뮤니티 공간 무료 대여 기타 서비스 : 이미지 메이팅, 취업박람회, 경력직 대상 프로그램 등 # 취업준비 자신감 100%로 시작하자! 서울시 청년일자리센터 장소 : 서울시 청년일자리센터 장교빌딩 1층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이용대상 : 만 15세~39세 이하 청년 누구나 이용 가능 운영시간 - 청년취업상담 :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주말, 공휴일 휴무) -스터디룸 무료 이...
비딩스테이 홈페이지 화면

국제행사 전용호텔 비교 사이트 ‘비딩스테이’ 오픈

비딩스테이 홈페이지 화면 작년 한해 서울에서 개최된 국제회의(UIA 기준)는 총 688개, 하루 평균 약 2개의 국제회의가 열렸다. 이 같은 현실 속에서 MICE 주최자의 주된 어려움으로 꼽히는 행사장소 섭외·선정 문제를 관광 스타트업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우수한 기술력으로 해결한 새로운 시도가 나왔다. 호텔 업체가 공동입찰 방식으로 참여, MICE 주최자가 호텔 연회장의 가격을 쉽게 비교해 최대 약 20%까지 저렴하게 예약할 수 있는 MICE 전용 호텔 비교견적 사이트 ‘비딩스테이(Bidding Stay)'가 지난 7월 새롭게 오픈한 것. ‘비딩스테이’는 지난 4월 서울시 주최 ‘서울-관광 스타트업 협력 프로젝트 공개오디션’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팬텀글로벌의 아이디어가 실제 서비스로 구현된 것이다. 지난 4월 2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관광 스타트업 공개 오디션’ ‘비딩스테이(Bidding Stay)’는 ‘온라인 공동입찰 개념’이 도입된 다국어(한·일·영·중) 지원 호텔 예약 사이트다. MICE 주최자가 비딩스테이 홈페이지를 통해 지역, 행사기간, 객실 수 등을 작성하고 객실·연회장 공동입찰을 신청하면 각 지역에 제휴된 호텔 담당자에게 이메일·문자로 입찰 참여정보가 전송된다. 판매를 원하는 호텔이 견적서를 3일 안에 제시하면 비딩스테이 측에서 고객 요구에 맞는 Best3 상품을 홈페이지에 추천, MICE 주최자가 마음에 드는 상품을 예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재 비딩스테이 참여 국내 호텔은 총 751개로 모두 3성급 이상이다. 서울시는 온라인 공동입찰로 호텔의 자발적인 경쟁을 유도해 객실·연회장이 약 10~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됨으로써 MICE 주최자들이 4성급 호텔을 2성급의 저렴한 가격으로 예약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751개 호텔은 ▴서울 270개 ▴인천/경기 120개 ▴부산/경남 80개 ▴제주도 180개 ▴강원도 35개 ▴대전/충청 38개 ▴광주/전라 28개다. ...
가판대 광고

서울시가 무료로 광고해드려요! 22일까지 접수

가판대 광고 비영리단체나 영세소상공인 등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홍보를 제대로 못하는 단체나 기업에게 무료로 광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다. 서울시는 2012년부터 비영리단체의 공익활동을 지원하고 소상공인의 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한 무료 광고를 지원하는 희망광고를 진행해왔다.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희망광고 소재 공모를 10월 22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공모 소재는 ▲기부·나눔·자원봉사활동으로 사회에 기여하고, 사회적 약자의 인권·권익 보호를 위한 비영리단체의 활동 ▲시민·청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소상공인의 창업스토리, 기업의 사회적 참여 등 공익성이 있는 사연이다. 공모를 통해 선정되는 단체는 서울시로부터 디자인, 인쇄 및 영상제작 등 광고 전반에 대한 지원을 받게 된다. 시가 지원하는 매체는 지하철 전동차 내부모서리, 가로판매대, 버스정류장 등 약 7,068면 이다. 올해부터 시정월간지 ‘서울사랑’과 한겨레신문 주간지 ‘서울&’에 광고를 1회 게재하여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응모절차 등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내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광고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11월 중 최종 선정한다. 선정단체는 20개 내외이며, 선정소재에 대한 홍보는 제작기간을 거친 후, 2019년 2월부터 6월까지 약 5개월 동안 진행될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 희망광고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총 275개의 비영리단체와 소상공인을 선정해 무료 광고를 지원했으며, 1개 단체에 약 5,000만 원의 지원효과가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2018년 상반기에는 장애인 지원단체인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을 비롯한 20개 단체 및 기업을 선정하여 무료로 광고를 지원하고 있다. ■ ‘2018년 제2회 서울시민 희망광고 소재 공모’ 안내1. 응모기간 : 2018년 9월 21일 ~ 10월 22일 ○ 지원내용 : 디자인 기획, ...
QR코드를 통해 모바일 간편 결제를 하고 있다

1등 500만원 ‘소상공인 간편결제’ 명칭 대국민 공모

QR코드를 통해 모바일 간편 결제를 하고 있다 소상공인에 대한 결제수수료 0%대 시대가 내년에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서울시와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지난 7월 소상공인의 대표적인 애로사항으로 꼽히고 있는 결제수수료 부담 완화를 위해 가칭 ‘소상공인 수수료 0원 결제서비스’ 도입하겠다고 발표했다.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제로 결제서비스’란,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모바일 간편결제 앱을 통해 QR코드를 찍으면 구매자 계좌에서 판매자 계좌로 이체가 되는 결제 시스템을 말한다. 서울시와 중기부는 이를 함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새로운 명칭을 대국민 공모를 통해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공모개요○공모명 : 소상공인 간편결제 대국민 명칭공모 ○주제 : 소상공인 간편결제 4원칙(기사 하단 박스 참고)과 특성을 함축적으로 표현 ○공모기간 : 2018.9.27~10.22 ○응모자격 : 제한 없음 ○응모방법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인터넷 접수 공모기간은 10월 22일까지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접수하면 된다. 응모작은 외부 전문평가단에 의한 심사와 대국민 선호도 조사를 거쳐 10월 말까지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최우수상 1명 500만 원, 우수상 2명 200만 원, 장려상 5명 100만 원이 각각 수여되며, 참가상 100명(각 3만 원)에게도 추첨을 통해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한편, 서울시와 중기부는 여러 사업자 참여에 따른 비효율과 중복투자 해소를 위해 민‧관 합동 TF를 통해 4대 기본원칙을 확립하고 기술‧서비스 표준을 마련했다. ■ 소상공인 간편결제 도입 4대 기본원칙① 소상공인에 대해 수수료 0%대 적용 (공공성) ② 간편결제 사업자, 은행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오픈 플랫폼 (개방성) ③ 새로운 기술‧수단이 적용될 수 있도록 구현 (수용성) ④ 금융권 수준의 IT 보안 기술 확보하고 자금세탁 방지 (보안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