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고덕강일지구와 위례지구에서 국민임대주택 2,519세대를 공급한다. 사진은 위례지구3블럭 조감도.

고덕강일·위례 국민임대주택 2,519세대…8일 청약 시작

서울시가 고덕강일지구와 위례지구에서 국민임대주택 2,519세대를 공급한다. 사진은 위례지구3블럭 조감도.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한 국민임대주택이 올해 서울 고덕강일지구와 위례지구에서 쏟아집니다. 2013년 세곡, 마곡, 신내지구에서 2,571세대가 공급된 이후 7년 만의 최대 물량으로 총 2,519세대가 공급됩니다. 서울주택도시공사는 5월 28일 모집공고를 내고, 온라인 청약은 6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접수합니다. 신혼부부, 자녀 6세 이하 한부모, 장애인 등에 1,518세대 우선공급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신규 공급인 ▴강동구 고덕강일지구 4단지 396세대, 6단지 689세대, 7단지 619세대, 9단지 255세대 그리고 ▴송파구 위례지구 3블럭 560세대이다. 신혼부부 및 자녀 만6세이하 한부모, 고령자, 장애인, 비정규직, 중소기업재직자, 노부모부양자 등 23개 분야 우선공급 대상자에게 총 1,518세대가 공급되고, 그 외에 주거약자에 250세대, 고덕강일지구 및 위례지구 개발 철거세입자 특별공급 114세대, 일반공급으로 637세대가 공급된다. 일반공급 입주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5. 28) 현재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가구당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70%이하이며 세대 총 자산은 2억 8,800만 원 이하, 세대 보유 자동차 가액 2,468만 원 이하인 자가 신청할 수 있다. 전용 50㎡ 미만 주택(29/39/49)의 경우 경쟁시 가구당 월평균소득 50% 이하자를 우선 선정하며 1순위 조건은 해당 자치구 및 연접구 거주여부이다. (고덕강일지구 : 강동, 광진, 송파구, 위례3블럭 : 송파, 강동, 강남, 광진구) 전용 50㎡이상 주택(59)의 경우 주택청약종합저축 납입 횟수에 따라 순위가 결정되며 1순위 조건은 주택청약종합저축 24회 이상 납입하여야 한다. ■ 2020년 제1차 국민임대주택(공고일 5.28) 공급현황 단지명...
마스크 없이는 대중교통을 탈 수 없다. 항상 챙겨 다녀야 하지만 급하면 개찰구 인근의 편의점 등에서 마스크를 구입할 수 있다.

지하철 필수품 마스크, 절대 까먹지 않는 꿀팁!

코로나19가 잠잠해지는가 싶더니 이태원 클럽과 쿠팡 물류센터로 이어지는 감염으로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개인 위생을 철저히 지키는 게 우리 가족과 타인의 건강유지를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다. 코로나19 감염방지를 위해 정부는 시민들의 감염 위험 등을 판단해 새로운 정책을 마련하고 있다. 최근에는 시민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제도가 시행돼 주의가 요망된다. 지난달 26일부터 버스 기사와 승객들의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된 것이다. 모두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제도임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29일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한 시민이 시내버스 탑승을 거부당하자 운전기사를 폭행했다는 황당한 뉴스가 보도됐다. '나 하나쯤'이라는 이기적인 생각을 버려야 할 때이다.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필자를 비롯해 시민들이 마스크를 반드시 챙기고 다니는 습관이 필요해졌다.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건망증은 언제 도질지 모른다. 마스크를 항상 챙기고 다닐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봤다. ① 가방 속에 여유분 넣고 다니기 소지품이 워낙 많은 필자는 항상 백팩을 메고 다닌다. 가방 속에 카메라와 노트북은 물론 휴대용 배터리와 충전기 등을 챙겨야 직성이 풀리기 때문이다. 여기에 여분의 마스크를 하나 더 포함시켰다. 오전에 급하게 출근하다 보면 엘리베이터 안에서 또는 차를 타려는 순간에 내 입에 마스크가 없다는 것을 느낄 때가 몇 번 있었다. 때문에 가방에 마스크 여분을 갖고 다니면 유사 시 가장 손쉽게 마스크를 꺼내 착용할 수 있다. 가방에 여유분의 마스크를 갖고 다니면 도움이 된다. ⓒ김재형 ② 회사 내 서랍에 비치해두기 직장 내에서도 요즘에는 주로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에서 근무를 한다. 점심 식사 시간을 비롯해 이동할 때가 많아 마스크가 훼손 또는 분실되기도 한다. 이럴 때를 대비해서 서랍 속에 마스크를 비치해 두었다. 다만 회사 내에서는 마스크가 필요했던 순간은 생각만큼 많지 않았다. 때문에 KF94 또는 KF80처럼 좋은 성능의 마스크 보다는 생활형 마스크...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6월 1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월 1일 0시 현재, 신규 확진자가 35명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1,503명(해외유입 1,264명*(내국인 87.4%))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7명으로 총 10,422명(90.6%)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810명이 격리 중이다. * 조사가 완료되어 해외유입으로 확인된 사례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6.1.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결과 양성 검사 중 결과 음성 확진자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5. 31.(일)0시 기준 910,822 11,468 10,405 793 270 23,294 876,060 6. 1.(월)0시 기준 921,391 11,503 10,422 810 271 24,058 885,830 변동 (+)10,569 (+)35 (+)17 (+)17 (+)1 (+)764 (+)9,770 ■ 지역별 확진자 현황 (6.1.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검역 격리중 810 231 6 88 126 2 2 6 0 176 4 11 4 2 3 29 2 2 115 격리해제 10,422 627 138 6,610 98 30 42 45 47 657 50 49 142 19 17 1,296 121 13 421 사망 271 4 3 186 0 0 1 1 0 19 3 0 0 0 0 54 0 0 0 합계 11,503 862 147 6,884 224 32 46 52 47 852 57 60 146 21 20 1,379 ...
숫자로보는 CAC 글로벌 서밋

[CAC 2020] ‘숫자’로 보는 CAC 글로벌 서밋 2020

서울! ‘코로나19 방역’ 세계에 알린다 Citise Against COVID-19 글로벌 서밋 2020 개최 서울, 표준에 대한 세계의 물음에 답하다 Together We Stand ‘숫자’로 보는 CAC 글로벌 서밋 2020 실시간 화상회의 5일간 (6월 1일~6월 5일) 총 세션수 15개, 참여인사 151명 진행시간 23시간(1385분) 온라인송출 - 아리랑TV 105개국 1억 3,800만 시청자 - 서울시 국문/영문 유튜브 구독자 12만 7,900명 ▶ 유튜브 생중계 바로가기 - 서울시 영문 페이스북 친구 181만 6,997명 ○ CAC 공식 홈페이지 주소 : http://www.cac2020.or.kr/niabbs5/  (모바일버전) http://www.cac2020.or.kr/niabbs5m/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코로나비이러스감염증19국내발생현황

[5월 29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월 29일 0시 현재, 신규 확진자가 58명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1,402명(해외유입 1,235명*(내국인 87.8%))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3명으로 총 10,363명(90.9%)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770명이 격리 중이다. * 조사가 완료되어 해외유입으로 확인된 사례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5.29.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결과 양성 검사 중 결과 음성 확진자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5. 28.(목)0시 기준 868,666 11,344 10,340 735 269 22,370 834,952 5. 29.(금)0시 기준 885,120 11,402 10,363 770 269 24,557 849,161 변동 (+)16,454 (+)58 (+)23 (+)35 0 (+)2,187 (+)14,209 ■ 지역별 확진자 현황 (5.29.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검역 격리중 700 219 6 109 105 0 2 5 0 149 3 14 5 2 1 32 4 1 113 격리해제 10,363 623 136 6,587 93 30 42 44 47 647 50 46 141 19 17 1,293 119 13 416 사망 269 4 3 184 0 0 1 1 0 19 3 0 0 0 0 54 0 0 0 합계 11,402 845 145 6,880 198 30 45 50 47 815 56 60 146 21 18 1...
강북주거복지센터현판

주거문제 고민? 가까운 ‘주거복지센터’로!

'의식주'는 사람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세 가지 기본 요건이다. 요즘 시대에는 주거 문제가 만만치 않다보니 의식(먹고 입는 일)에 비해 뒷전일 수밖에 없지만, 그럼에도 집은 생활과 안정을 위해 꼭 필요하기에 많은 사람들의 공통 관심사라고 할 수 있다. '내 집 마련 어떻게 하지.’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주거 문제가 골치’ 등등 집과 거주를 둘러싼 고민들도 다양한데, 특히 주거취약계층의 고민은 더욱 깊을 수 밖에 없다. 서울시 강북구에 자리한 강북 주거복지센터 ⓒ강사랑 서울시는 서울시민의 안정된 주거를 위해 중앙 1개소와 자치구 25개소의 '주거복지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 중에서 9곳은 서울주택도시공사에서 직영으로 운영하고 나머지 16곳은 민간단체에서 위탁 운영하는 곳이다. 강북 주거복지센터의 경우는 민간단체(사단법인 삼양주민연대)에서 운영하는 곳으로 강북구 주민에게 주거복지 정보를 제공한다. 주거복지센터의 주요 업무는 주거복지에 대한 상담과 지원이다. 강북 센터는 특히  1인가구, 기초생활수급권가구, 한부모가구, 노숙인 등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 주력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센터 관계자는 “상담과 긴급지원을 통해서 주거위기가정의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며 “지원 후에도 주거위기상황이 반복되지 않도록 생활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주거복지센터 전경 ⓒ강사랑 상담 대상자들은 센터로부터 공공임대주택 입주 정보를 제공받는 한편 주거급여, 서울형 주택 바우처 등 주거비지원제도에 대한 정보를 아울러 제공받는다. 가령 영구임대 주택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취약 계층을 지원하는 공공임대주택인데, 해당 대상자들은 센터를 통해 입주신청자격 및 자산기준에 대해 상세히 안내받고, 주택이 공고되면 입주가 이루어질 때까지 전과정에서 밀착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센터는 주거문제 해결을 위한 주거서비스도 제공한다. 독거 노인과 같은 주거취약계층 1인 가구와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 가구에게 임차보증금을 지원하는 등 ...
최준석 서울시 마을세무사의 ‘그것 참, 궁금할 세(稅)!’

주택임대사업자 의무사항, 위반 시 과태료는?

최준석 서울시 마을세무사의 ‘그것 참, 궁금할 세(稅)!’ 최준석 서울시 마을세무사의 ‘그것 참, 궁금할 세(稅)!’ (29) 주택임대사업자 등록 후 의무 위반 시 과태료 다주택자 중과로 인하여 많은 납세자들이 주택임대사업자를 등록하고 여러 가지 세제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다만 세제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몇 가지 의무사항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반하는 경우 작게는 500만 원에서 많게는 무려 3,0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주택임대사업자를 등록을 한 경우 지켜야할 의무에 대해서 충분히 알고 이를 준수할 필요가 있습니다. 1. 의무임대기간 내 양도금지 의무 주택임대사업자는 임대주택 등록일부터 의무임대기간(4년, 8년) 동안 계속 임대하여야 하며 이 기간 중에 임대주택을 양도할 수 없습니다. 이를 위반하는 경우 주택당 3,000만 원의 과대료가 발생합니다. 다만 의무기간 중 임대사업자에게 양도하는 경우 반드시 지자체단체장에 신고하는 경우 예외적으로 과태료는 없습니다. 특히 잔금수령일 전에 신고를 하여야 합니다. 2. 임대조건 등의 준수의무 주택임대사업자는 임대기간 동안 임대료의 증액을 청구하는 경우 종전 임대료의 5%를 초과해서는 안 됩니다. 위반건수와 위반횟수에 따라 최소 500만 원부터 3,000만 원까지 과태료가 부과 될 수 있습니다. 3. 임대차 계약 미신고 및 표준임대차계약서 미사용 주택임대사업자는 임대차계약을 체결하는 하거나 변경하면 3개월 이내 주택 소재지 관할지자체에 신고를 해야 합니다. 또한 표준임대차계약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도 위반횟수에 따라 500만 원부터 1,000만 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임대차 계약 위반 시 과태료 위반행위 과태료 1차위반 2차위반 3차위반 의무임대기간 미준수 양도 3,000만원 임대조건 위반 (5% 임대료) a. 위반건수가 10건 이상인 경우 b. 위반건수가 2건부터 10건 미만의 경우 c. 위반건수가...
‘필환경 시대’, 마스크 이제 만들어 쓸래요

필환경 시대 생활 속 실천…이제 마스크 만들어 쓸래요!

50플러스 중부캠퍼스에서 ‘손바느질로 면 마스크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면 마스크 만들어 나눠쓰기’를 표어로 선착순으로 신청한 시민들에게 마스크 만들기 DIY 세트를 보내주는 이벤트였다. 그렇잖아도 빨아서 쓸 수 있는 마스크를 만들어보고 싶던 참에 너무도 반가운 소식이었다. 5월 7일부터 선착순 100명 신청을 받았는데 예상보다 일찍 마감이 돼서 택배도 그만큼 일찍 받게 되었다. 50플러스 중부캠퍼스에서 ‘손바느질로 면 마스크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서울50플러스중부캠퍼스 DIY 세트에는 5개의 마스크를 만들 수 있는 원단 겉감과 안감, 코 부분에 넣을 와이어와 고무줄, 그리고 필터 등이 들어있었다. 마스크를 만드는 방법도 함께 왔는데, 완성품 5개 가운데 일부를 보내면 이웃과 나누겠다는 안내도 있었다. 모르고 있던 사항이었지만 이 또한 좋은 일이었다. 누군가 모르는 이가 쓸 수도 있는 마스크를 만드는 손길에 조금 의무감이 느껴지기도 했다. 마스크 5개를 만들 수 있는 재료가 재단까지 해서 도착했다. ⓒ이선미 실은 한두 번 시행착오를 거쳤다. 별로 어려운 일도 아니었는데, 그림까지 그려 세심하게 방법을 알려줬는데도 제대로 하지 못해서 뜯곤 했다. 천천히 조심스레 한 과정이 끝나며 모양이 잡혀갈 때마다 처음 만들기를 해본 아이처럼 즐거워졌다. 손바느질은 집중을 요구했다. 아주 오랜만에 생각과 눈길과 손이 잡념 없이 바느질에 몰입할 수 있었다. ‘마스크 이렇게 만들어요’ 친절한 그림설명이 들어있었다. ⓒ이선미 코로나19가 종식되더라도 미세먼지나 황사 때문에 마스크는 이제 필수품이 되었다. KF94 마스크가 가장 믿을 만하겠지만 필터를 끼우면 그만큼 차단효과가 있다고 하니 만들어 써야겠다는 마음이 단단해졌다. 사실 마스크 사용과 관련해 주부들 사이에서 나오는 얘기 가운데는 환경문제도 있었다. 아무리 좋아도 1회용 마스크는 줄여야 하지 않을까. 천 마스크를 만들어보고 싶었지만 선뜻 시도를 하지 못하고 있었다. 생전 안 하던 바느질을 하기 위...
#코로나19로 전례없는 여름 대비 2020 여름철 종합대책

올 여름 작년보다 덥다 ‘2020 여름철 종합대책’

#코로나19로 전례없는 여름 대비 2020 여름철 종합대책 #서울시는 코로나19라는 엄중한 상황 속에서 감염병 차단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보건, 폭염, 수방, 안전 4대 분야의 2020 여름철 종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 ① 보건대책 ▴코로나 대응 - 집단감염 발생시설 내 대상자 관리 및 추가 확산 방지 위해 ‘시·구 합동 집단감염 신속대응단’ 운영 - 확진환자 발생시 자치구 보건소에 ‘자치구 상황실’ 운영 - 서울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 상시 방역체계 운용 - 감염병 취약계층 위한 방역 강화 - 병원 및 노인요양시설, 장애인 거주시설 등 외부로부터 감염 차단을 위한 특별관리 ▴식중독 예방 - 학교 급식소 및 식재료 공급업체에 대한 합동점검 - 집단급식소 위생컨설팅 확대 - 모기 유충 구제 활동 실시 ▴(초)미세먼지 오존 대비 등 - 연중 (초)미세먼지 예·경보제 상시 운영 - 매년 4.15.~10.15. 오존 예·경보제 실시 # ② 폭염대책 ▴철저한 폭염 상황관리 - 폭염 위기경보 단계별 대응체계 운영 - 무더위쉼터 운영(5.20.~9.30.) ※ 무더위쉼터 시설 내 방역 및 소독 강화, 5월중 운영 여부 최종 결정 ▴폭염 취약계층 보호서비스 강화 - 폭염취약계층을 위한 재가 서비스 지원 - 독거 및 중증장애인을 위한 맞춤돌봄서비스 지원 ▴저소득층 에너지 바우처 지원 (에너지 사용 비용 지원) - 1인 가구, 2인 가구: 2,000원 - 3인 이상 가구는 3,500원 ※신청자격 및 신청방법 문의 1600-3190,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주민센터 ▴서울형 긴급복지 지원 확대 - 폭염으로 생계가 곤란해진 저소득 위기가구에 가구당 분야별 (생계비·의료비·기타) 100만원, 최대 300만원 지원 # ③ 수방대책 ▴침수취약시설 시설 정비 및 이재민 지원 - 침수취약지역 하수관거* 정비 - 저지대·지하주택에 물막이판, 역류방지시설 확충 -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국내발생현황

[5월 28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월 28일 0시 현재, 신규 확진자가 79명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1,344명(해외유입 1,232명*(내국인 87.8%))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5명으로 총 10,340명(91.2%)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735명이 격리 중이다. * 조사가 완료되어 해외유입으로 확인된 사례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5.28.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결과 양성 검사 중 결과 음성 확진자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5. 27.(수)0시 기준 852,876 11,265 10,295 701 269 21,061 820,550 5. 28.(목)0시 기준 868,666 11,344 10,340 735 269 22,370 834,952 변동 (+)15,790 (+)79 (+)45 (+)34 0 (+)1,309 (+)14,402 ■ 지역별 확진자 현황 (5.28.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검역 격리중 735 201 6 120 87 0 4 5 0 130 4 14 5 2 1 34 4 1 117 격리해제 10,340 621 136 6,576 93 30 40 44 47 646 49 46 141 19 17 1,291 119 13 412 사망 269 4 3 184 0 0 1 1 0 19 3 0 0 0 0 54 0 0 0 합계 11,344 826 145 6,880 180 30 45 50 47 795 56 60 146 21 1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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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에어컨 지침 “면마스크도 OK·2시간마다 환기”

등교가 시작된 27일 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들이 선생님으로부터 유의사항을 듣고 있다 학생 대상 마스크 착용 수칙 ■ 학생용 마스크 착용 기본수칙 ㅇ 학교 일과시간 중에는 마스크를 쓰세요. ㅇ 교실, 복도 등 실내공간에서 다른 사람과 함께 있을 때 마스크를 쓰세요. ㅇ 마스크는 보건용, 수술용, 비말차단용(신설 예정), 면마스크 모두 가능해요. ㅇ 기저질환이 있는 학생은 의사 선생님과 마스크를 쓰는 것에 대해 상담하고 상담내용에 맞게 써주세요. ■ 이럴 때는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괜찮아요. ㅇ 머리가 아프거나 숨이 차면 마스크를 즉시 벗고, 괜찮아질 때까지 벗고 있어요. 이럴 땐 사람과 2m(최소1m) 이상 떨어지고 이야기를 가능한 하지 마세요. ㅇ 운동장, 교정 등 실외에서 다른 사람과 2m(최소1m) 이상 떨어져 있다면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괜찮아요. 이럴 땐 이야기를 가능한 하지 마세요. ■ 마스크를 쓰고 있을 때 지켜주세요. ㅇ 얼굴 크기에 맞는 적당한 마스크를 골라서 코와 입이 보이지 않도록 얼굴에 잘 맞게 쓰세요. ㅇ 마스크를 쓰고 있을 때는 마스크를 만지지 않아요. 만졌다면 30초 이상 흐르는 물과 비누로 손을 씻거나, 손소독제로 손을 씻듯이 문지르세요. ㅇ 마스크를 서로 바꿔 쓰거나, 쓰던 마스크를 다른 사람에게 빌려주면 안돼요. ■ 마스크를 쓰기 전이나 벗을 때 지켜주세요. ㅇ 마스크가 더러워지지 않도록 마스크를 만지기 전에 30초 이상 흐르는 물과 비누로 손을 씻거나, 손소독제로 손을 씻듯이 문지르세요. ㅇ 마스크를 벗을 때는 앞면에 손을 대지 않고, 끈만 잡고 벗으세요. ㅇ 마스크를 버릴 때는 아무 곳에나 두지 말고 즉시 쓰레기통에 버리고, 30초 이상 흐르는 물과 비누로 손을 씻거나, 손소독제로 손을 씻듯이 문지르세요. ■ 마스크를 잃어버리거나, 더러워질 때, 망가질 때 지켜주세요. ㅇ 학교에 올 때 마스크를 여유 있게 가지고 오고, 마스크를 잃어버리거나, 더러워지거나 망...
[5월 27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5월 27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월 27일 0시 현재, 신규 확진자가 40명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1,265명(해외유입 1,221명*(내국인 88.1%))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0명으로 총 10,295명(91.4%)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701명이 격리 중이다. * 조사가 완료되어 해외유입으로 확인된 사례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5.27.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결과 양성 검사 중 결과 음성 확진자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5. 26.(화)0시 기준 839,475 11,225 10,275 681 269 22,044 806,206 5. 27.(수)0시 기준 852,876 11,265 10,295 701 269 21,061 820,550 변동 (+)13,401 (+)40 (+)20 (+)20 0 (-)983 (+)14,344 ■ 지역별 확진자 현황 (5.27.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검역 격리중 701 180 6 137 65 0 4 7 0 109 5 14 4 2 1 37 4 1 125 격리해제 10,295 618 135 6,557 93 30 40 42 47 646 48 46 141 19 17 1,287 119 13 397 사망 269 4 3 184 0 0 1 1 0 19 3 0 0 0 0 54 0 0 0 합계 11,265 802 144 6,878 158 30 45 50 47 774 56 60 145 21 18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