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감도

노량진 이어 강변역에도 ‘역세권 청년주택’ 70호 공급

조감도 2호선 강변역과 동서울종합터미널 인근에 지상 15층짜리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지난 4일 강변역 역세권 청년주택(광진구 구의동 587-62번지 일원) 사업에 대해 도시관리계획을 결정(변경) 고시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총 70세대 규모로, 올해 12월 착공해 2020년 9월 입주자를 모집하고, 2021년 3월 준공·입주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강변역 역세권 청년주택은 부지면적 2,000㎡ 이하의 비촉진지구 사업으로, 지하 1층, 지상 15층, 총 70세대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총 연면적은 3,578.30㎡으로 주차장 30면이 설치되고, 이중 10%인 3대의 주차면수는 나눔카 전용으로 배정할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2층은 근린생활시설 및 교육연구시설, 지상 3층~15층은 청년주택으로 구성된다. 지상 3층에는 입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공급세대는 총 70세대(공공임대 18, 민간임대 52)로 단독형 46세대, 신혼부부형 24세대로 구성된다. 사업 위치도 이에 따라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청년들에게 교통이 양호한 역세권에 주변시세 보다 저렴한 양질의 임대주택을 공급하게 됨으로써 청년들의 주거난 해소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만19세 이상 만39세 이하의 무주택 청년 및 신혼부부 등에 입주 우선 순위를 주어 역세권(지하철, 국철, 경전철역 등의 승강장으로부터 350미터 이내의 지역)에 공급하는 임대주택이다. 서울시가 용도지역 상향, 용적률 완화, 절차 간소화, 건설자금 지원 등을 제공하면 민간 사업자가 대중교통중심 역세권에 주거면적의 100%를 임대주택(공공‧민간)으로 건립하여 청년층에게 우선 공급하고 있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해 2월 발표한 ‘공적임대주택 5개년 공급계획’을 통해 2022년까지 역세권 청년주택 8만호를 포함해 공적임대주택 총 24만호를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첫 번째로 사업계획...
한남1 당선작(천장환)_녹색 식물이 자라나는 주민 휴식공간으로 조성된다

성북·용산 고가 하부에 ‘생활체육·휴식공간’ 생긴다

한남1 당선작(천장환)_녹색 식물이 자라나는 주민 휴식공간으로 조성된다 흔히 ‘고가도로 아래’를 생각하면 퀴퀴한 냄새와 어두침침한 공간을 떠올리는데요. 앞으로는 시민들이 즐겨찾는 공간으로 바뀝니다. 서울시는 ‘성북구 종암사거리 고가하부 설계공모’ 최종 당선작으로 박정환‧송상헌(심플렉스건축사사무소)의 설계안을, ‘용산구 한남1 고가하부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공공건축가 천장환의 설계안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종암사거리 고가하부는 농구·풋살을 즐길 수 있는 체육 공간으로, 한남1 고가하부는 수목원처럼 녹색 식물이 자라나는 주민 휴식공간으로 바뀔 예정입니다. 고가하부, 이제 변화를 시작합니다. 3일 서울시는 방치됐던 고가하부를 생활SOC(사회간접자본)로 탈바꿈시키는 ‘고가하부공간 활용사업’의 하나로 성북구‧용산구 고가하부에 대한 설계공모 당선작을 발표했다. 서울시는 고가차도, 철도 상‧하부, 교통섬 등 도심 속 저이용 유휴공간을 지역 밀착형 공공문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17년 ‘고가하부공간 활용사업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이후 183개소에 대한 전수조사를 완료한 후 활용 가능한 37곳을 선정해 기본 구상을 마련하고 사업을 추진 중이다. 종암사거리 당선작(박정환·송상헌)_농구·풋살을 즐길 수 있는 체육 공간으로 조성된다 ‘성북구 종암사거리 고가하부’ 최종 당선작은 박정환‧송상헌(심플렉스건축사사무소)의 설계안이 선정됐다. 종암사거리 고가하부공간 활용 공모는 일반 공개공모로 총 9개 작품이 제출됐고, 외부 전문가 5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심사했다. 종암사거리 당선작_심플렉스 건축사사무소, 박정환·송상헌 심사위원들은 주변 맥락과 보행동선을 고려해 경관적 접근이 뛰어나고, 목재 구조의 가벼움과 경쾌함으로 고가하부의 경직성을 상쇄해 다양한 지역주민들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을 제시한 독창성 있는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시는 당선작이 실제로 구현되면 영유아와 유소년, 노년 등 다양한 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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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한 안전수칙 7가지

따르릉~ 따르릉 자전거 이용백서 건전하고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해 자전거 이용 안전수칙을 소개합니다! 안전모 착용하기 자전거 운전자 및 동승자는 반드시 안전모 착용 ※ 안전모 착용의무규정 18년 9월 시행 자전거 음주운전 금지 음주 후 자전거를 운행하면 도로교통법에 의해 처벌 야간 운행시 라이트 켜기 사고 예방을 위해 야간 전조등과 후미등 장착 주행시 휴대전화·이어폰 사용하지 않기 주변 상황을 둘러보지 못해 사고 위험이 큼 자전거 도로 주행은 이렇게! 자전거 도로가 설치된 경우 자전거 도로로, 자전거 도로가 없는 경우 도로 우측 가장자리에 붙어서 이용 2대 이상 나란히 차도를 통행하지 않기 안전표지로 통행이 허용된 경우는 제외 안전한 전기자전거 운행 일정한 요건을 갖춘 전기자전거만 자전거도로 통행 허용 통행가능한 '전기자전거' 목록 확인 www.bike.go.kr 자전거 점검 POINT 7 자전거 타기 전 점검 필수~ 1. 브레이크 2. 핸들 3. 안장 4. 타이어공기압 5. 페달 6. 전조등 7. 후미등, 반사체 자전거 이용수칙을 잘 지켜 안전도 지키고 건강도 지키는 건전한 자전거 생활문화를 만들어가요! ...
서울시는 노후 상수도관 138㎞를 조기 교체하기 위해 긴급추경예산 727억 원을 투입한다. 수돗물 식수사용 제한권고가 내려진 문래동 한 아파트 단지에 배치된 급수차

서울시 긴급추경 통해 노후 상수도관 연내 교체

서울시는 노후 상수도관 138㎞를 조기 교체하기 위해 긴급추경예산 727억 원을 투입한다. 사진은 수돗물 식수사용 제한권고가 내려진 문래동 한 아파트 단지에 배치된 급수차 서울시는 최근 발생한 문래동 수돗물 혼탁수 문제와 관련해 문래동 수돗물 수질 정상화에 총력을 다하고, 이를 계기로 서울 전역의 수질관리 강화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근본 원인으로 지적되는 노후 상수도관 교체를 위해 긴급추경예산 727억 원을 편성, 조속히 교체한다는 계획입니다.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서울시는 문래동 수질 사고와 관련해 전문가 10여명으로 구성된 ‘민관합동 조사단’이 원인으로 추정한 노후배관과 관말지역(배수관의 끝부분)의 침전물을 제거하고, 내시경 조사(6.26~27)를 통해 수도관의 정확한 상태를 확인 중에 있다. 다만 보다 정확한 원인은 민관합동 조사단의 추가 조사를 통해 정확히 규명하고 기술적인 대책‧개선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문래동 일대 24시간 수질 모니터링 '수질 정상화 총력' 서울시는 혼탁수가 유입된 아파트 단지의 저수조를 청소하고 인근 5개 학교의 수질검사 및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한편, 민원접수 지역 주변 배수관의 퇴수를 시행하는 등 문래동 인근의 수질 정상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시는 현재 문래동 지역의 수질은 안정화 단계로 접어든 것으로 판단되지만, 식수제한 권고 해제여부는 민관합동조사단과 논의하고 전문가 합동 주민설명회를 거쳐 신중히 결정할 예정이다. 또, 음용제한으로 불편을 겪는 지역 주민들에게 필터 교체비용 등을 지원하고, 수도요금도 감면해 줄 예정이다. 수돗물 수질 이상 징후가 발생할 경우 초동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일대 아파트와 학교 주변의 상시수질감시도 본격화한다. 주민과 수도사업소, 상수도사업본부가 참여하는 ‘수질관리협의체’와 ‘핫라인’도 가동할 예정이다. 수돗물 수질을 24시간 모니터링하는 수질자동측정기(현 서울 전역 208...
청년 임차보증금 융자지원사업

집 계약 전 심사! 달라진 ‘청년임차보증금 융자지원’

청년 임차보증금 융자지원사업 목돈이 없어 집 구하기 어려웠던 청년들을 위해 서울시가 2년 전부터 시행 중인 '청년임차보증금 융자지원' 사업, 이제 신청이 더 쉬워집니다. 기존에는 임차계약 후 서울시 추천서 발급 심사가 진행됐다면, 앞으로는 ‘선 자격심사, 후 임차계약’으로 변경돼 청년들이 위험부담 없이 안심하고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심사기간을 줄여주는 전산심사도 도입됩니다. 이 같은 개선방안은 오는 6월 26일부터 적용됩니다. 서울시 ‘청년임차보증금 지원사업’은 만19세~만39세 청년들이 입주하고자 계약을 체결할 때, 소득기준 등 자격에 해당할 경우 시가 이자의 일부를 대납해주는 사업이다. 2017년 2월부터 전국 최초로 운영해왔으며, 지금까지 선정인원은 353명, 대출추천금액은 약 45억 원이다. ■ 청년 임차보증금 융자 지원사업 주요내용 ○ 지원대상자 : 만19~39세 청년 - 재직기간 5년 이내 사회초년생, 취업준비생, 대학(원)생 - 본인연소득 3,000만 원 이하, 부모연소득 6,000만 원 이하 ○ 모집 기간 : 상시모집 ○ 취급 은행 : 국민은행 (1599-9999) ○ 대상주택 : 관내 주택·주거용 오피스텔 - 전용면적 60㎡이하, 임차보증금 1억 9,000만 원 이하 ○ 대출한도 : 임차보증금의 88% 이내 또는 2,500만 원 중 작은 금액 ○ 대출기간 및 상환방법 : 2년 만기 일시상환 - 2년씩 3회 연장가능, 최장 8년 (단, 기한연장시 대출잔액의 10% 상환필수) ○ 지원금리 : 대출금액의 연 2% (개인별 금리는 신용도 등에 따라 다를 수 있음) 서울시는 기존에 임차계약 후 사업에 신청해야 하는 청년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길고 복잡한 절차에 대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①은행대출 시 필수 제출서류인 ‘서울시 추천서’ 발급을 위한 심사를 2단계(임차계약 이전과 이후)로 나눠 청년들의 심...
노량진역 역세권 청년주택 투시도

노량진역 ‘역세권 청년주택’ 299세대…10월 착공

노량진역 역세권 청년주택 투시도 서울시는 ‘노량진역 역세권 청년주택(동작구 노량진동 54-1번지 일원)’ 사업에 대해 도시관리계획(노량진지구 지구단위계획)을 결정(변경)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사업계획이 결정된 노량진역 역세권 청년주택은 부지면적 2,000㎡ 이하의 비촉진지구 사업으로, 지하 2층, 지상 28층, 총 299세대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기계식 주차장 93면을 설치하고, 이중 10% 이상인 10대의 주차면수는 나눔카 전용으로 배정된다. 지하 2층~지상 3층은 근린생활시설 및 교육연구시설, 지상 4층~28층은 청년주택으로 구성된다. 지상 1층에는 입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공급세대는 총299세대(공공임대 41세대, 민간임대 258세대)로, 단독형 150세대, 신혼부부형 149세대로 구성된다. 착공은 2019년 10월, 입주자 모집공고는 2021년 10월에 실시하여 2022년 4월 준공 및 입주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청년들에게 교통이 양호한 역세권에 주변시세 보다 저렴한 양질의 임대주택을 공급하게 됨으로써 청년들의 주거난 해소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만19세 이상 만39세 이하의 무주택 청년 및 신혼부부 등에 입주 우선 순위를 주어 역세권(지하철, 국철, 경전철역 등의 승강장으로부터 350미터 이내의 지역)에 공급하는 임대주택을 말한다. 서울시가 용도지역 상향, 용적률 완화, 절차 간소화, 건설자금 지원 등을 제공하면 민간 사업자가 대중교통중심 역세권에 주거면적의 100%를 임대주택(공공‧민간)으로 건립하여 청년층에게 우선 공급하고 있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해 2월 발표한 ‘공적임대주택 5개년 공급계획’을 통해 5년(2018~2022년) 간 역세권 청년주택 8만호를 공급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올해 첫 번째로 사업계획이 결정된 태릉입구역 역세권 청년주택을 시작으로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청...
청년거점시설으로 바뀔 삼양로 빈집

삼양동 ‘빈집’이 청년주택으로 변신…3채 첫 삽

청년거점시설으로 바뀔 삼양로 빈집 지난해 서울시가 시범적으로 매입한 강북 일대 빈집 14채에 대한 도시재생 프로젝트가 본격화된다. 빈집은 삼양동 11채, 옥인동 2채, 길음동 1채이다. ‘빈집 활용 도시재생 프로젝트’는 장기방치된 빈집을 시가 매입 후 리모델링‧신축해 청년‧신혼부부 주택이나 지역에 필요한 주민 커뮤니티 시설로 활용하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새로운 도시재생 모델이다. 작년 8월 서울시장이 삼양동 생활을 마무리하면서 발표한 ‘지역균형발전 정책구상’의 중점과제이자 공공주택 확대 공급방안의 하나다. 시는 작년 하반기 노후 저층주거지가 밀집한 강북 일대를 중심으로 재생을 통해 주변 활성화가 기대되는 지역 내 빈집 14채를 시범 매입한 바 있다. 서울시는 마중물 사업으로 강북구 삼양동 소재 빈집 3채에 대한 재생사업을 6~7월 중 착공, 청년주택과 청년거점시설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연내 준공이 목표다. 7채는 하나로 묶어서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행복주택과 생활SOC(우리동네 키움센터, 지하주차장, 공원 등 기반시설)로 통합 재생할 계획이다. 연말까지 설계를 마무리하고 내년 1월 착공에 들어간다. 나머지 4채는 청년주택, 생활SOC, 주민소통방, 기반시설(도로) 등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청년거점시설 리모델링 정면도와 측면도 청년거점공간 1채·청년주택 2채, 6월~7월 착공해 연내 완료 우선, 마중물 사업으로 추진되는 3채 가운데 건물 상태가 양호한 1채(삼양로53길 14-8)는 리모델링 후 창업청년들을 위한 ‘청년거점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연면적 45.02㎡(지하 1층~지상 1층) 규모로 사무실, 회의실 같은 창업지원공간을 조성해 삼양동 일대에 청년 유입을 이끌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6월 말 착공에 들어간다. 2채(솔매로 3-6, 3-10)는 15년 이상 방치된 빈집들로, 나란히 인접한 점을 활용해 신축 후 2개 동의 청년주택(셰어하우스 11호+주민공동이용시설)...
안심이라 안심이다 서울 24시간 여성안심 앱 안심이

‘안심이앱’ 어떻게 사용하면 되나요?

# 안심이라 안심이다 서울 24시간 여성안심 앱 안심이 # 늦은 시간, 퇴근길이 걱정되지 않으세요? # 서울시 안심이앱이면, 늦은 퇴근 길도 안심인걸요 # 24시간 여성안심망 서울시 안심이앱 늦은 밤 홀로 귀가하는 불안함을 해소하기 위해 앱과 연계된 서울시 25개 자치구 CCTV와 연결하여 실시간 모니터링과 비상상황 시 구조지원이 가능한 24시간 여성안심망 앱! # 갑작스런 비상상황이 닥쳤을 때, 스마트폰을 세게 흔드는 것만으로 자치구 CCTV 통합관제센터와 연결되어 신속한 대응 조치가 이루어진다는 것! # 안심이앱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간편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 안심귀가 모니터링 : 늦은 시각 귀가하는 여성이 요청할 경우, 자치구 관제센터에서 귀가 경로 모니터링 안심귀가 스카우트 : 늦은 시각 귀가하는 여성이 요청할 경우, 자치구마다 운영 중인 스카우트 대원이 동행 귀가할 수 있도록 연계 # 긴급신고 : 위급상황시 앱을 실행하면 자치구 관제센터에 자동 신고되고 관제센터는 신고자 주변 CCTV를 관제해 경찰출동 서비스 제공 # 안심시설물 정보 : 안심택배, CCTV, 지구대, 안심지킴이집 위치 정보 제공 # 안심이 이용방법 회원가입 스마트폰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에서 서울시 안심이 또는 안심이 검색 후 다운로드. 앱 실행 회원가입 진행. # 안심이 이용방법 긴급신고 긴급신고 버튼 누르기 또는 스마트폰을 세게 흔들면, 자치구 관제센터 모니터링 화면에 내 상황이 뜨고 필요할 경우 경찰까지 출동. # 안심이 이용방법 안심귀가 모니터링 귀가모니터링을 누르고 도착지명 입력 후, 시작 버튼을 누르면 자치구 관제센터에서 귀가 경로를 모니터링. 이때 미리 지정한 보호자에게도 출발 문자가 띵동! # 안심이 앱으로 안심하고 귀가하세요! # 이용불편사항 문의 02-2133-5055~6(평일 9시~18시) 120다산콜(야간 및 공휴일) 유의사항 -건물...
서울시민건축학교가 열리는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지상 전경

좋은 건축을 위해 알아야 할 것…시민건축학교 모집

서울시민건축학교가 열리는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지상 전경 서울시는 시민들이 도시·건축에 대해 쉽고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2019 서울시민건축학교’를 7월부터 개최한다. 이번 시민건축학교는 1부‧2부로 나눠 진행되며, 1부는 영화감독, 사진작가, 경제학자 등이 바라보는 서울도시공간에 대한 인문교양강좌로 운영되고, 2부는 건축주가 알아야할 설계, 시공, 법률 등의 건축지식 강좌로 운영된다. 1부의 시작은 지난해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제16회 베니스비엔날레 국제 건축전 한국관 전시에 참여한 젊은 건축가인 강현석 건축가(SGHS 설계회사 대표)가 ‘서울상상하기’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이어 다큐멘터리 ‘버블 패밀리’를 감독한 마민지 영화감독으로부터 다세대주택이 급증한 서울의 도시개발 현상에 대해 들어본다. 이외에 김규형 사진작가, 모종린 경제학자, 김인철 건축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서울의 도시공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2부에서는 2014년부터 전시 및 강연을 통해 ‘건강한 집짓기’를 알리는 건축가 모임인 ‘집톡’의 건축가 3인과 ‘상가주택 건축주 바이블’의 저자인 유훈조 건축가, 친환경 건축 전문가인 김영실 건축가, 미술감독이자 시공사를 운영하는 황창록 대표, 건설부동산 법률전문가 원영섭 변호사가 경험과 사례를 공유한다. 좋은 건축을 위해 건축주가 알아야할 설계, 시공, 법률 지식을 다양한 경험과 사례를 중심으로 시민들은 그동안 궁금했던 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열린 강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2019 서울시민건축학교’는 오는 7월 3일부터 10월 30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아카이브에서 진행된다. 도시건축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전체 강의의 80%이상 수강자에게 수료장을 수여한다. 모집기간은 6월 12일부터 23일까지이며,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태형 도시공간개선단장은 “글로벌시대 서울의 ...
세계 최고 권위 미국 ‘SEGD’에서 공공디자인 부문 최고상을 수상한 서울시 범죄예방(생활안심)디자인(성동구 금호4가동 일대)

세계적 권위 디자인상 받은 서울 범죄예방디자인은?

세계 최고 권위 미국 ‘SEGD’에서 공공디자인 부문 최고상을 수상한 서울시 범죄예방(생활안심)디자인(성동구 금호4가동 일대) 서울시 범죄예방(생활안심)디자인과 공공미술 프로젝트가 세계 최고 권위의 미국 ‘2019 SEGD(Society for Experiential Graphic Design)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2019 SEGD Global Design Awards)’에서 3관왕의 쾌거를 거뒀다. 시상식은 지난 8일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렸다. ‘SEGD Global Design Awards’는 미국환경경험디자인협회 SEGD(Society for Experiential Graphic Design)가 1987년 이래 운영해 오고 있는 건축, 공간, 전시, 환경그래픽 디자인 분야 최고 권위상이다. 올해 SEGD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엔 전 세계 341개 작품이 출품됐다. 출품작 341개 중 성동구 금호4가동 일대에 입힌 범죄예방(생활안심)디자인이 공공디자인 부문 최고상에 해당하는 실비아 해리스 어워드(Sylvia Harris Award)와 우수상에 해당하는 메리트 어워드(Merit Award)를, 신영동 삼거리육교에 적용한 ‘자하담(紫霞談) 프로젝트’가 메리트 어워드(Merit Award)를 각각 차지했다. 세계 최고 권위 미국 ‘SEGD’에서 공공디자인 부문 최고상을 수상한 서울시 범죄예방(생활안심)디자인(성동구 금호4가동 일대) 특히 성동구 금호4가동 일대에 입힌 범죄예방(생활안심)디자인으로 수상한 ‘실비아 해리스 어워드’는 전체 출품작 중 사회적 영향력과 공공성이 높은 단 한 작품에만 수여하는 매우 뜻깊은 상이다. 국내에서 이 상을 받는 것은 처음이다. 성동구 금호4가동 서울시 범죄예방(생활안심)디자인은 각 건물 외벽 상단에 주소를 써넣은 ‘스카이라인 주소 안내사인’(Skyline Wayfinding)이 특징이다. 이 일대는 지대가 높고 단차가 많은 지형적 특성을 지니고 있다. 주변에 상징적인 지형지물이나...
범행상대 물색 후 접근하는 화면

‘안심이 앱’ 신고로 딱 걸린 성범죄자 현행범 검거

범행상대 물색 후 접근하는 화면 2018년 전 자치구 확대 개통 이후 첫 번째 현행범 검거 지난 10일, 안심이 앱 긴급신고로 성범죄자가 현행범으로 검거됐다. 안심이는 서울시가 밤길 시민들의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기 위해 구축한 것으로, 25개 자치구 통합관제센터가 컨트롤타워가 돼 서울 전역 약 4만 대 CCTV와 스마트폰 앱을 연계, 위험상황을 24시간 모니터링하고 구조 지원하는 안심망 서비스이다. 시는 2016년 3월 ‘여성안심특별시 2.0’의 핵심으로 ‘안심이 앱’ 시스템을 구축하고, 2017년 5월 4개 자치구에 시범운영한데 이어 지난해 10월 25일 전 자치구로 서비스를 확대했다. 2019년 3월부터는 범죄발생률이 높은 심야시간대에 안심이 관제 전담인력 50명(구별 2명)을 확보해 24시간 촘촘한 관제체계를 구축 운영하고 있다. 4월 말 기준으로 2만4,957명이 다운로드를 했으며, 서비스별로는 ▴긴급신고 5,102회 ▴귀가모니터링 7,210회 ▴스카우트 921회로 총 13,233회를 이용했다. 10일 은평구 관제센터로 긴급신고 접수, 신속한 대응으로 10분 만에 검거 10일 당시 상황은 긴급했다. 밤 00시 16분 은평구 관제센터로 30대 여성의 긴급신고가 접수되어 관제센터 근무자가 피해자와 통화를 시도했으나, 피해자는 공포에 질려 피해상황을 제대로 말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관제요원이 피해자의 위치를 확인한 후 재차 대화를 시도해 피해자를 진정시켰다. 관제요원은 은평구 교회 주차장 앞길에서 50대 초반의 남성이 귀가 중인 피해자에게 갑자기 바지를 벗어 성기를 노출하는 음란행위를 했다는 피해사실을 확인하고, 가해남성이 범행 후 통일로를 따라 연신내 방향으로 도주하는 장면을 CCTV로 확인 후 순찰차에 출동을 요청했다. 이후 인상착의 등을 계속 무전으로 알려 가해남성을 범행 10분 만에 현장에서 검거했다. 또한 피해여성이 가해남성과 얼굴이 마주치기를 원치 않아 관제요원이 이를 출동검거 경찰관에게 전달해 피해여성과 가해남성을 분리해 ...
6월 4일, 돈의문박물관마을 내 ‘서울도시재생 이야기관’이 개관했다

궁금한 ‘서울도시재생 이야기’ 낱낱이 알려드려요!

6월 4일, 돈의문박물관마을 내 ‘서울도시재생 이야기관’이 개관했다 서울 길가를 거닐면서 건설 현장 외벽 등에 ‘도시재생’이라고 붙은 글귀를 본 적 있을 것이다. 서울시 정책과 사업에 관심 있는 이라면 ‘도시재생’이라는 단어가 낯설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도시재생사업에 대해 모르는 시민들도 많은 건 사실이다. 서울시는 지난 6월 4일, 도시재생사업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곳, ‘서울도시재생 이야기관’을 개관했다. 서울도시재생 이야기관은 돈의문박물관마을 내 위치한다 이날,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해 서울도시재생 코디네이터, 서울도시재생사업과 관련된 동네 주민들 등 다양한 각계각층 시민들이 참석했다. 개관식은 총 3부로, 개관식, 도시재생기업 미니콘서트, 도시재생기업 토론회가 진행됐다.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 서울시 도시재생사업은 ‘지속가능 동력을 장착한 체감가능 도시재생’이라는 목표 아래 지역 여건에 따른 다양한 맞춤형 재생을 추구하며,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시민과 같이 만들어가는 서울형 도시재생사업을 말한다. ‘서울형 도시재생’의 첫 사례인 창신·숭인 사업을 비롯해 서울시 20여 곳에서 도시재생사업이 진행 중이다. 서울도시재생 이야기관 상설전시관 ‘서울도시재생 이야기관’은 이러한 도시생사업의 소개와 가치를 시민과 공유하는 장소다. 상설전시관을 통해 서울시 도시재생사업 전반적인 부분들을 확인할 수 있다. 옛 서울의 모습부터 도시재생지역별로 도시재생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들을 다양하게 전시하고 있다. 상설전시 ‘만 개의 풍경, 만개의 서울’이 열리고 있다 입구로 들어가면, 안내데스크에서 도시재생카드를 받을 수 있다. 카드를 받으면 인터렉티브 키오스크를 통해 서울의 도시재생을 보면서 나만의 여행일기와 여행기록을 기획해볼 수 있다. 서울도시재생이야기관은 총 다섯 개의 존을 통해 서울형 도시재생사업을 알리고 있다. 첫 번째 존은 ‘여정의 시작’으로 지난 반세기가 고스란히 벽면에 담겨 있다. 1950년대부터 2010년까지 장안평, 창신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