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10월 26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월 26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94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25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25,955명(해외유입 3,663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6명으로 총 23,905명(92.10%)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1,593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53명이며,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57명(치명률 1.76%)이다. ■ 국내 발생 확진자 현황* (10.26.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신규 94 20 0 0 3 0 1 0 0 65 0 1 1 0 0 0 3 0 누계 22,292 5,374 532 7,060 916 447 394 119 61 4,544 216 144 460 114 137 1,512 223 39 ■ 해외유입 확진자 현황* (10.26.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추정)유입국가 ** 확인 단계 국적 중국 아시아(중국 외)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검역단계 지역사회 내국인 외국인 신규 25 0 17 6 1 1 0 17 8 10 15 누계 3,663 26(0.7%) 1,843(50.3%) 653(17.8%) 1,025(28.0%) 101(2.8%) 15(0.4%) 1,721(47.0%) 1,942(53.0%) 2,086(56.9%) 1,577(43.1%) * 아시아(중국 외) : 필리핀 2명(2명), 키르기스스탄 1명(1명), 러시아 4명(1명), 인도 3명(2명), 인도네시아 2명(1명), 네팔 1명(1명), 이라...
희망의 집수리가 완료되어 깨끗하게 달라진 집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 희망의 집수리 고마워요~

누구나 고된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갈 때, ‘나에게 돌아갈 집이 있다’는 사실에 새삼스레 안도감을 느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내 집 마련’은 많은 이들에게 인생의 목표가 될 만큼, 집은 생활의 터전이자 휴식공간으로서 모두에게 필수적인 공간이다. 넓고 쾌적한 집은 누구나 꿈꾸는 로망이기도 하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우리의 삶에서 집이 갖는 중요성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그러나 우리 주변에는 좋은 조건을 갖춘 집에서 안락하게 생활하는 이들이 있는 반면, 햇빛조차 잘 들지 않는 좁고 낡은 집에서 힘들게 살아갈 수밖에 없는 사람들도 많다. 독거노인이 거주하는 어느 집수리 대상 주택의 모습 ©(주)더몽 게다가 이런 노후 주택에 거주하는 이들은 대부분 경제 사정이 어려운 저소득층이다. 그렇다 보니, 열악한 주거환경에 살면서도 비용이 부담돼 섣불리 집 수리를 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 그저 감내하며 살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주거취약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서울시에서는 2009년부터 지역 사회적기업, 비영리단체 등과 함께 ‘희망의 집수리’ 사업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다. 현재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예비사회적기업인 주식회사 ‘더몽’을 찾아, 서울시 ‘희망의 집수리’ 사업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희망의 집수리 공사를 진행 중인 모습 ©(주)더몽 실제 희망의 집수리 사업자로 참여하며 여러 집을 다니다 보면, 평범한 집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낡고 열악한 집에서 어렵게 살아가시는 분들이 서울시내 곳곳에 적지 않다고 한다. 2020년 4월부터 희망의 집수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주)더몽의 윤상필 부대표에 따르면, '희망의 집수리 사업을 신청하는 분들은 대부분이 연로하신 홀몸 어르신'으로, 노환이나 장애로 인해 거동이 불편하신 분이 많다고 한다. 윤 부대표는 “어느 할머니 댁을 찾아가니 할머니께서 바퀴벌레가 들끓는 낡고 지저분한 집에서 어디선...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10월 23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월 2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38명이 확인됐고, 해외유입 사례는 17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25,698명(해외유입 3,616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70명으로 총 23,717명(92.29%)이 격리해제돼 현재 1,526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62명이며,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55명(치명률 1.77%)이다. ■ 국내 발생 확진자 현황(10.23. 0시 기준, 1.3.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신규 138 19 0 5 4 4 0 0 0 98 1 0 4 2 1 0 0 0 누계 22,082 5,315 531 7,060 911 447 387 118 61 4,420 216 143 452 114 137 1,512 219 39 ■ 해외 유입 확진자 현황(10.23. 0시 기준, 1.3.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추정)유입국가 ** 확인 단계 국적 중국 아시아(중국 외)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검역단계 지역사회 내국인 외국인 신규 17 0 8 3 6 0 0 8 9 6 11 누계 3,616 26(0.7%) 1,814(50.2%) 642(17.8%) 1,020(28.2%) 99(2.7%) 15(0.4%) 1,689(46.7%) 1,927(53.3%) 2,069(57.2%) 1,547(42.8%) ■ 확진자 관리 현황(1.3. 이후 누계) 구분 격리해제 격리 중 위중·중증환자** 사망자 10.22.(목)...
본인은 해외에 체류하면서 무자격 대리인에게 부동산 거래를 중개토록 시킨 공인중개사들이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에 덜미를 잡혔다.

무자격 보조원이 부동산 중개거래…서울시에 덜미

본인은 해외에 체류하면서 무자격 대리인에게 부동산 거래를 중개토록 시킨 공인중개사들이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에 덜미를 잡혔다. 개업공인중개사는 해외에 체류하고, 무자격자인 중개보조원이나 중개업소 소속 공인중개사가 개업공인중개사 행세를 하며 불법 중개행위를 한 중개업소들이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에 덜미를 잡혔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해외로 출국한 적이 있는 개업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벌인 첫 기획수사 결과, 8개 중개업소의 공인중개사, 중개보조인 등 총 14명을 형사입건했다고 밝혔다. 적발된 이들은 중개업무를 담당하는 개업공인중개사가 해외여행 등을 이유로 국내에 없는 동안 중개보조원 등이 대신 서명을 하고 인장을 날인하는 방식으로 중개업무를 하도록 했다. 또한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무등록·무자격 중개, 자격증 대여, 유사명칭 사용, 중개보수(수수료) 초과수수 등 ‘공인중개사법’을 위반해 부동산 시장을 교란시킨 불법행위자 26명도 형사입건 조치했다. 26명의 위반사례는 ▴중개사무소 등록증을 대여받아 무등록 중개 ▴무자격자인 중개보조원이 명함에 ‘공인중개사’ ‘대표’ ‘사장’이라고 기재하고 공인중개사를 사칭해 ‘수수료 나눠먹기’ 등으로 불법중개 ▴무자격자가 중개대상물을 광고 ▴법정 중개수수료를 초과해 수수한 개업 공인중개사 등이었다. 부동산 중개 관련 위법행위를 하는 경우 ‘공인중개사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나,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서울시는 내년부터 개업공인중개사의 해외 체류기간 중 불법 부동산 중개행위에 대해 서울시 전역으로 대상을 확대해 수사할 계획이다. 또 특정 세력의 가격왜곡, 자전거래, 공인중개사의 중개행위 방해 등에 대해서도 광범위하게 수사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에서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누구나 언제든지 민생범죄를 쉽고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민생범죄신고 앱(서울스마트불편신고)을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10월 22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월 22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04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17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25,543명(해외유입 3,599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3명으로 총 23,647명(92.58%)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1,443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62명이며, 사망자는 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53명(치명률 1.77%)이다. ■ 국내 발생 확진자 현황* (10.22.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신규 104 18 5 2 2 0 0 0 0 62 2 0 11 2 0 0 0 0 누계 21,944 5,296 531 7,055 907 443 387 118 61 4,322 215 143 448 112 136 1,512 219 39 ■ 해외유입 확진자 현황* (10.22.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추정)유입국가 ** 확인 단계 국적 중국 아시아(중국 외)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검역단계 지역사회 내국인 외국인 신규 17 0 7 5 3 2 0 9 8 4 13 누계 3,599** 26(0.7%) 1,806**(50.1%) 639(17.8%) 1,014(28.2%) 99(2.8%) 15(0.4%) 1,681**(46.7%) 1,918(53.3%) 2,063(57.3%) 1,536**(42.7%) * 아시아(중국 외) : 필리핀 4명(3명), 러시아 1명(1명), 인도 1명(1명), 네팔 1명(1명), 유럽 : 프랑스 3명(3명),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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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월 2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7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34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25,424명(해외유입 3,584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18명으로 총 23,584명(92.76%)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1,390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70명이며, 사망자는 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50명(치명률 1.77%)이다. ■ 국내 발생 확진자 현황*(10.21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신규 57 13 10 0 6 0 4 1 0 21 0 0 0 0 0 2 0 0 누계 21,840 5,278 526 7,053 905 443 387 118 61 4,260 213 143 437 110 136 1,512 219 39 ■ 해외유입 확진자 현황*(10.21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추정)유입국가 * 확인 단계 국적 중국 아시아(중국 외)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검역단계 지역사회 내국인 외국인 신규 34 0 19 11 3 1 0 22 12 9 25 누계 3,584 26(0.7%) 1,801(50.3%) 634(17.7%) 1,011(28.2%) 97(2.7%) 15(0.4%) 1,674(46.7%) 1,910(53.3%) 2,059(57.4%) 1,525(42.6%) * 아시아(중국 외) : 우즈베키스탄 1명, 방글라데시 1명, 키르기스스탄 2명, 러시아 8명(8명), 인도 1명(1명), 이라크 2명(2명), 미얀마 3명(2명)...
코로나19 시대에 고속버스도 보다 안전하게 이용하는게 필요하다.

고속버스 안전하게 이용하는 나만의 꿀팁

필자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지방으로 출장갈 때 KTX를 가장 선호한다. 교통체증이 없고 역에서만 정차를 하기 때문에 편안한 승차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전히 KTX 노선이 닿지 않는 지역도 많기에 종종 고속버스를 이용한다. 고속버스도 도착예정 시간을 대부분 정확히 맞추기에 나름 편리한 교통수단이다. 최근에는 좌석도 넓어지고 편의 장치까지 갖춘 프리미엄 고속버스도 등장해 눈길을 끈다. 다만, 고속버스는 별도로 개폐되는 창문이 없어 환기가 어렵다는 생각에 코로나19 상황에는 선호도가 다소 떨어질 수 있다. 하여 최근 고속버스를 몇 차례 이용하면서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정리해봤다. 코로나19 시대, 고속버스도 보다 안전하게 이용해보자. ©김재형 동선 파악, 불필요한 이동 자제! 서울 고속버스터미널의 경우 경부선과 영동선, 호남선이 있으며 경부·영동선을 이용할 수 있는 서울고속버스터미널과 호남선을 이용할 수 있는 센트럴시티터미널로 나뉜다. 필자도 매번 이 부분이 헷갈려서 헤매곤 한다. 지하철로 서울고속버스터미널이 대표적이지만 바로 옆에 센트럴시티터미널이 있다. 센트럴시티터미널과 고속버스터미널 위치를 기억해 두자. ©김재형 두 터미널은 다른 건물을 이용 중이지만 근거리에 위치해 쉽게 오갈 수 있다. 보통 두 터미널을 강남고속버스터미널이라고 부른다. 본인의 행선지를 다시 한번 확인한 후 고속터미널의 위치를 명확히 파악해 두면 굳이 헤매지 않아도 된다. 강남고속버스터미널에는 체온 측정 카메라로 다수 이용객의 발열 증상을 감시 중이다. 하차할 때도 체온을 측정하는 카메라가 위치한 곳으로 출구를 단일화해 승객 모두를 체크하고 있다. 하지만 승차 시에는 오픈된 공간에 열화상 카메라가 배치돼 있어서 모두를 확인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따라서 만약 이곳을 지나가게 된다면 열화상 카메라에서 본인의 열을 체크해 보는 걸 추천한다. 탑승객들은 스스로 열 감지 카메라를 지나가며 체온을 측정하면 좋다. ©김재형 앱 설치 후 거리두기로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10월 20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월 20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1명이 확인되었고, 해외 유입 사례는 17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25,333명(해외유입 3,550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98명으로 총 23,466명(92.63%)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1,420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71명이며, 사망자는 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47명(치명률 1.76%)이다. ■ 국내 발생 확진자 현황* (10.20.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신규 41 11 1 0 3 0 1 0 0 22 2 0 1 0 0 0 0 0 누계 21,783 5,265 516 7,053 899 443 383 117 61 4,239 213 143 437 110 136 1,510 219 39 ■ 해외유입 확진자 현황* (10.20.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추정)유입국가 ** 확인 단계 국적 중국 아시아(중국 외)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검역단계 지역사회 내국인 외국인 신규 17 2 3 3 8 1 0 3 14 3 14 누계 3,550 26(0.7%) 1,782(50.3%) 623(17.5%) 1,008(28.4%) 96(2.7%) 15(0.4%) 1,652(46.5%) 1,898(53.5%) 2,050(57.7%) 1,500(42.3%) * 중국 : 2명(2명) 아시아(중국 외) : 아랍에미리트 1명(1명), 인도 1명, 이라크 1명 유럽 : 벨기에 1명(1명), 영국 1명(1명), 루마니아 1명(...
동대문구 답십리로에 있는 노인지원주택

사회복지사 상주하는 ‘서울시 노인지원주택’을 가다

노인지원주택에 입주한 어르신은 만족도가 높았다. ©윤혜숙 주택 현관을 나오다가 마주친 윤인숙(83세) 어르신은 “그동안 살았던 집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정말 좋다”면서 환하게 웃는다. 어떤 점이 좋은지 여쭤보니 “내 집이고, 나를 가족처럼 돌봐주는 분들이 있어서...”라고 답하신다. 지금 어르신이 생활하고 계신 주택이 궁금해졌다. 동대문구 답십리로에 있는 노인지원주택 ©윤혜숙 차가 지나다니는 골목길은 오래된 저층 주택이 많은데 그 가운데 우뚝 솟은 신축형 건물이 멀리서도 눈에 띈다.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로에 있는 '노인지원주택'이다. ‘노인지원주택(Seniors' Supportive Housing)’은 주거복지와 돌봄서비스를 결합한 공공임대주택이다.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 어르신이 거주하는 주택은 전국 곳곳에 많이 있다. 한 예로 실버타운이 그런 곳이다. 서울시의 노인지원주택은 어르신의 주거에 돌봄서비스를 추가했다. 주거 코디네이터인 사회복지사가 어르신 주거 가까이에서 이사부터 돌봄까지 전담 지원함으로써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외롭지 않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다. 노인지원주택에 승강기가 설치되어 있다. ©윤혜숙 먼저 어르신 주거공간의 물리적인 시설들을 살펴보았다. 1층은 주차공간이고 2층부터 어르신이 입주해서 지내고 계신 생활공간이다. 입구에서 인터폰을 바라보니 출입자를 인식하고 화면이 나타난다.노인지원주택에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 맞게 안전 및 편의시설이 설치되어 있다. 승강기를 설치해 어르신의 이동 편의를 높였으며 휠체어가 진입할 수 있도록 방‧화장실 등의 출입문 폭을 넓혔다. 현관의 폭이 넓고 문턱이 없다. ©윤혜숙 현관부터 문턱이 없다. 방과 욕실도 마찬가지다. 거동이 불편해서 휠체어를 타고 이동하는 어르신들은 문턱이 없어야 쉽게 드나들 수 있기 때문이다. 화장실 변기 양옆에 안전바가 있고, 샤워기가 욕실 아래쪽에 있다. ©윤혜숙 욕실 바닥을 높여서 경사를 제거하고 미닫이문을 설치했다. 문고리에 손을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10월 19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월 19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0명이 확인되었고, 해외 유입 사례는 26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25,275명(해외유입 3,533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6명으로 총 23,368명(92.45%)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1,463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78명이며,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44명(치명률 1.76%)이다. ■ 국내 발생 확진자 현황*(10.19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신규 50 11 14 0 4 1 2 0 0 15 1 0 2 0 0 0 0 0 누계 21,742 5,254 515 7,053 896 443 382 117 61 4,217 211 143 436 110 136 1,510 219 39 ■ 해외유입 확진자 현황*(10.19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추정)유입국가 ** 확인 단계 국적 중국 아시아(중국 외)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검역단계 지역사회 내국인 외국인 신규 26 0 15 7 3 1 0 12 14 8 18 누계 3,533 24(0.7%) 1,779(50.4%) 620(17.5%) 1,000(28.3%) 95(2.7%) 15(0.4%) 1,649(46.7%) 1,884(53.3%) 2,047 **(57.9%) 1,486 **(42.1%) *아시아(중국 외) : 필리핀 3명(3명), 키르기스스탄 1명(1명), 러시아 5명(4명), 인도 1명(1명), 네팔 1명(1명), 이란 2명(2명),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10월 16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월 16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1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6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25,035명(해외유입 3,476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98명으로 총 23,180명(92.59%)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1,414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85명이며,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41명(치명률 1.76%)이다. ■ 국내 발생 확진자 현황* (10.16.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신규 41 17 0 0 4 0 2 0 0 15 0 0 1 2 0 0 0 0 누계 21,559 5,208 493 7,053 890 442 379 117 61 4,122 206 143 432 110 136 1,510 218 39 ■ 해외유입 확진자 현황* (10.16.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추정)유입국가 ** 확인 단계 국적 중국 아시아(중국 외)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검역단계 지역사회 내국인 외국인 신규 6 0 3 1 2 0 0 3 3 1 5 누계 3,476 24(0.7%) 1,740(50.1%) 609(17.5%) 994(28.6%) 94(2.7%) 15(0.4%) 1,619(46.6%) 1,857(53.4%) 2,027(58.3%) 1,449(41.7%) ** 아시아(중국 외) : 인도 2명(2명), 네팔 1명(1명), 유럽 : 체코 1명, 아메리카 : 미국 2명(2명) ※ 괄호 안은 외국인 수 ...
도시재생산업박람회 서울관

‘도시재생산업박람회’에서 서울의 현재와 미래를 만나다!

2020 대한민국 도시재생산업박람회가 열린 서울무역전시장(SETEC) ©김윤경 서울시를 비롯해 전국 도시재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는 ‘2020 도시재생산업박람회’가 열리고 있다. 전국 150개 지자체와 공공기관, 기업 등이 준비한 다양한 전시가 온‧오프라인에서 함께해 도시재생과 주민 공모사업 등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 개막식 날, 박람회장 현장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엄격한 방역을 실시했다. 우선 개막식장에는 50명 이하의 관계자들만 참석했고, 주민이 만든 제품을 시음이나 시연 등을 하지 않았다. 또한 관람객 모두 입퇴장 시 스마트 출입 확인과 발열 체크 및 전신 소독을 거쳤다. 박람회 전시 중 가장 크게 자리한 서울관 ©김윤경 전시 1관에 넓게 마련된 서울관은 ▲서울도시재생▲스마트도시서울▲서울미래지도▲창업도시서울▲환경도시서울 5가지 구역으로 나뉘어, 서울도시재생사업과 더 나아가, 변화하는 生(생)각으로 서울시 정책을 소개하고 있다. 첫번째 존 '서울도시재생' 전시장 모습 ©김윤경 첫 번째 존 ‘서울도시재생’에서는 서울의 옛 역사와 현 상황, 앞으로 생길 변화들까지 시민들 삶 속에 녹아들었고 계속 함께 할 도시재생을 보여준다. 한 자리에서 서울의 과거, 현재,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다는 건 꽤 매력적이다. 도시재생 지역을 색깔과 내용으로 알기 쉽게 구분해 놓았다. ©김윤경 서울시 도시재생을 역사재생과 산업재생, 주거재생, 문화재생으로 구분해 서울시 일대에서 펼쳐지는 도시재생에 대해 알 수 있다. 더욱이 명확하게 각 도시재생 분야를 색깔로 구분하고 각각 스크린과 지도, 사진을 전시해 눈에 잘 들어온다.  서울마을 도시재생 산책 책자가 비치돼 있다. ©김윤경 테이블에 놓인 안내서 ‘서울마을 도시재생 산책’ 소책자 안에는 각각 도시재생에 대해 나와 있으며, 벽에는 커다란 서울시 지도 및 스크린으로 서울시 도시재생을 알아보기 쉽게 전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