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2조 8,657억 원의 ‘2019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민생복지 등 서울시 ‘시민 우선’ 추경 예산안 발표

서울시가 2조 8,657억 원의 ‘2019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서울시가 2조 8,657억 원의 ‘2019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발표하고 23일 시의회에 제출해 심의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은 5대 분야(①대기질 개선 ②경제활력 제고 ③복지서비스 확대 ④시민안전 강화 ⑤기반시설 확충)를 포함한 총 416개 사업에 1조 372억 원을 집중 투자한다. 시민의 가장 큰 생활 속 불편이자 도시문제로 떠오른 대기질 개선에 집중하면서 수요자 중심의 보편적 복지와 혁신창업, 일상 속 안전 등 민생문제 해결에 역점을 둔 ‘시민우선추경’이다. 2019년 추경 편성 방향 시는 추경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통상적으로 하반기에 추경 예산을 편성했던 관례를 깨고 2009년 이후 10년 만에 상반기로 추경 편성을 앞당겼다. 추경 전체 예산 가운데 30%를 지역 간 불균형 정도를 개선하는 예산으로 편성, 강남북 지역균형발전에 대한 서울시의 의지를 반영했다. 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기질 개선에 45개 사업, 2,775억 원 편성 우선 미세먼지로 인한 시민 고충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부 추경과 연계해 미세먼지 저감, 온실가스 감축 및 시민 건강 보호 사업에 2,775억 원을 투자한다. 지하철역사 내 ‘미세먼지 자동측정기’를 291개 전 역사로 확대 설치(당초 144개 역)하고, 전동차 내부와 승강장에는 ‘공기정화장치’를 새롭게 설치해 시민 체감도를 높이는 데 주력한다. 노후경유차 저공해사업에도 905억 원을 추가 투입해 폐차지원과 저감장치 부착지원을 각각 1만 8,000대, 1만 5,000대 확대한다. 전기차‧수소차 보급은 각각 2,800대, 445대를 추가 지원한다. 또한 313억 원을 투입해 한강숲을 추가 조성하고 올림픽대로 등 자동차전용도로변에 미세먼지 저감 숲을 새롭게 조성한다. ② 혁신성장, 일자리창출 등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38개 사업, 670억 ...
서울시청

여름방학 준비는 지금부터! 서울시 대학생 알바 모집

여름방학 ‘꿀알바’의 대명사,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이 시작됩니다. 서울시청을 비롯한 다양한 서울시 산하 기관에서 서울시 정책 업무들을 체험해보고, 사회경험도 쌓고 싶다면 꼭 지원해보세요. 5월 27일부터 6월 5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와 ‘서울특별시 앱'을 통해 접수를 받고, 추첨으로 425명을 선발합니다. 서울시와 자치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대학생 아르바이트 1,891명을 모집한다. 이 중 서울시는 시 본청과 산하사업소, 소방재난본부 등에서 근무할 425명을 모집·운영한다.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매회 모집마다 평균 20: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인기 아르바이트로 민원안내, 행정업무 보조, 도서관 보존서고 정비보조,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업무지원 등 공무원들이 수행하는 각종 업무를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다. 신청은 서울시 홈페이지와 스마트폰으로 ‘서울특별시 앱’에서 신청하면 된다. 5월 27일 오전 10시부터 6월 5일 오후 6시까지 신청을 받은 후 전산추첨으로 선발하며, 6월 14일 앱을 통해 결과를 발표한다. 근무기간은 오는 7월 3일부터 31일까지 4주간이다. 자치구의 경우 자치구마다 모집기간 및 근무기간을 달리해 별도로 모집하며, 관련 사항은 거주지 구청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 2019 서울시·자치구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인원 (명) 서울시 자치구 총계 서울시 본청(실․본부·국) 소방재난본부 및산하 소방서 어린이 ․ 은평 ․서북병원 기타사업소 동주민센터 1,466 1,891 70 120 26 105 104 425 ■ 2019 서울시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근무조건 ○ 근무시간 : 1일 5시간(점심시간 별도), 09:00~15:00, 주 5일 근무 - 업무 및 부서 사정에 따라...
응암산골마을 초입을 지나면 이렇게 아름다운 벽화들을 만나 볼 수 있다.

함께 가꾸니 더 좋지 아니한가 ‘산골마을’의 변신

응암산골마을 초입을 지나면 이렇게 아름다운 벽화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은평구 녹번동은 최근 재개발 등으로 마을의 형태와 분위기가 조금씩 바뀌고 있다. 이러한 변화들 가운데 눈에 띄는 특별한 마을이 있어서 찾아보았다. 지하철 3호선 녹번역 3번 출구로 나와 의주로 길을 따라 조금만 걸어가면 ‘산골마을’ 입구에 도착한다. 응암산골마을의 돌계단을 개선한 모습 좁았던 마을 골목이 ‘담장 허물이 사업’을 통해 제법 넓어졌다. 계단도 붉은 벽돌로 새단장을 했다. 밝게 페인트칠한 담벼락 곳곳에는 사랑스러운 벽화를 그려 넣었다. 처음 방문한 누구라도 포근한 마을 분위기에 감동받을 듯했다. ‘산골’이라는 이름은 뼈에 좋은 약재인 산골(山骨)을 구하기 위해 다른 곳에서도 이 마을을 찾았다는 데서 사용된 이름이다. 삭막한 도시에서 따스한 시골 느낌이 나는 이 이름이 정감있다는 의견이 받아들여져 ‘산골마을’이라고 사용하게 됐다. 사실 산골마을은 43년간 통일로를 경계로 응암 산골(응암동), 녹번 산골(녹번동)으로 나뉘어 있었다. 하지만 지난 2015년 4월 완공된 생태통로 덕분에 다시 하나로 연결됐다. 응암산골과 녹번산골을 이어 주어주는 생태통로 마을이 변하기 시작한 것은 2012년 서울시의 주민 참여형 재생사업을 시작하면서부터다. 반상회도 안 하던 무뚝뚝한 주민들이 정기적으로 모여 회의를 하고, 마을 청소를 하고, 교육도 받았다. 또 마을 텃밭을 조성해 정성 들여 키운 농작물로 마을밥상을 차리고, 함께 김장을 해 홀로 사는 어르신과 소외된 이웃을 돌보았다. 뿐만 아니라 안전한 골목길을 위해 주민이 직접 순찰했다. 산골마을의 자연 생태도 주민이 직접 가꾸고 보존하기 시작했다. 생태탐방로 이용을 돕기 위해 가이드 활동을 실시하고, 누구라도 신청하면 생태탐방로 해설을 들을 수 있다. 산골마을 마을회관 모습, 마을투어 및 다양한 체험을 실시하는 공간이다. 마을을 찾은 어린이들이 마을 뒤편의 산책길을 걷고 있다. 또 사회적 문제, 갈등의 소재인 길고양이도 ...
기록원 전경

130만점 공공자료 영구 보관 ‘서울기록원’ 개원

서울기록원 전경 기억은 흐려져도 기록은 남습니다. 서울의 기록을 모아 미래의 유산을 만드는 공공 아카이브, 서울기록원이 정식 개원합니다. 공공기록물 130만여 점을 보관할 수 있는 규모에, 영구 보존을 위한 관리장비와 역량도 갖췄습니다. 기록물을 찾아볼 수 있는 열람실과 전시공간은 시민에게도 활짝 열려있습니다. 개원 기념 행사들과 함께 서울의 변천사를 직접 확인하고 싶다면, 지금 서울기록원을 찾아주세요! 은평구 서울혁신파크 내 개원, 130만여 점 영구 보관 가능 서울시 최상위 기록물 관리전문기관인 ‘서울기록원’이 약 2개월간의 시범운영을 마치고 5월 15일 은평구 서울혁신파크 내 정식 개원한다. 서울시정과 시민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공공기록물을 수집해 영구 보존하고 체계적으로 정리‧보존‧관리할 오프라인 저장소에 해당한다. 서울시는 서울기록원을 투명시정‧공유시정을 대표하는 일상 속 기록문화유산기관이자 2000년 수도서울의 품격을 높여주는 세계적 수준의 아카이브로 성장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서울기록원은 법률에 근거한 최상위 기록물관리기관(아카이브, Archives)다. 시는 지방의 기록관리가 여전히 국가기록의 변두리에 위치한 상황에서 타 자치단체로 공공기록물관리기관 설립을 확산하는 선순환 체계를 만드는데도 일조한다는 계획이다. 서울기록원은 토지이동측량원도, 면적측정부, 각종 사업 관련철 등 시가 보유한 100여 년 동안의 기록물과 앞으로 30년 간 생산될 예측분까지 포함해 총 130만여 점을 영구 보관할 수 있다. 올 하반기에는 1968년부터 경북 청도의 서울시 문서고에 보관돼 온 시 중요기록물 11만 권/점이 모두 이곳으로 이관돼 전문 보존시설에서 체계적으로 관리된다. 2층 전시장 복도 벽면에 게시된 '서울사진아카이브' 모습 ‘시정 기록물 + 사회적 기록물’ 보존, 시민 대상 전시·체험학습 운영 서울시의 정책들이 담겨있는 행정 종이문서, 사...
자치분권대학 서울캠퍼스가 열립니다! 6월 5일~7월 17일(6.26 제외)

내 삶을 바꾸는 ‘자치분권’ 무료 강좌 수강생 모집

자치분권대학 서울캠퍼스가 열립니다! 6월 5일~7월 17일(6.26 제외) 서울시가 광역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자치분권대학 서울캠퍼스’를 개설하고 오는 28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자치분권대학’은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에 가입돼 있는 30여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교육과정이다. 서울시는 올해 광역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협의회에 가입했다. 서울시는 정부의 자치분권 확대 움직임에 맞춰 ▴자치분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한 사람의 주민으로서 지역행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주민자치를 활성화하고자 이번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됐다고 배경을 밝혔다. 강의는 서울시청 지하의 시민청 워크숍룸에서 6월 5일부터 6주간 매주 수요일, 총 6회 차에 걸쳐 진행된다. ■ 자치분권대학 서울캠퍼스 일정 및 강의(안) 구분 일시 강좌명 부제(강의내용) 1강 2019. 6. 5(수) (19:00-21:00) 철학·사상 왜, 자치이고 분권인가 2강 2019. 6. 12(수) (19:00-21:00) 지방자치의 역사 역사속의 지방자치 3강 2019. 6. 19(수) (19:00-21:00) 지방정부론Ⅰ 자치분권과 언론 4강 2019. 7. 3(수) (19:00-21:00) 지방정부론Ⅱ 지역개발-도시 “우리 마을에도 다가 온 4차 산업혁명” 5강 2019. 7. 10(수) (19:00-21:00) 해외 사례연구 “자치분권 선진국을 가다” 6강 2019. 7. 17(수) (19:00-21:00) 주민자치·공동체 자치공동체 실현을 위하여 사전에 ...
양천구 양천공영차고지에 주차된 버스들

서울시 버스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반 가동

양천구 양천공영차고지에 주차된 버스들서울시는 제2차 지방노동위원회 조정회의가 열리는 14일 노사간의 합의를 이끌어 내기 위해 지속적으로 설득하는 한편,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비상수송대책반을 가동한다고 밝혔다.서울버스 노사는 임금 5.98% 인상, 정년 연장, 학자금 등 복지기금 연장 및 증액 등 노조의 요구사항을 두고 협상을 거듭해왔으나, 8일 제1차 지방노동위원회 조정회의에서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고, 9일 파업찬반투표에서 89.3% 찬성률로 파업이 가결됐다.노조는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15일 첫 차부터 파업에 돌입한다고 예고한 상태다.투입 가능한 대체 교통수단 총동원 ➀ 지하철 02시까지 막차연장, 출퇴근 집중운행시간 연장으로 일 186회 증회운행 ➁ 마을버스 첫차‧막차시간 조정 연장운행, 평소대비 운행횟수 총 3,124 늘려 ➂ 시내버스 미운행 사각지역 ‘버스정류소~지하철역 연계 셔틀’ 투입 ➃ 출근시간 이동수요 분산…학교, 공공기관, 민간기업에 출근/등교시간 조정요청 ➄ 교통정보센터, 120, 정류소 단말기, 도로전광판, 홈페이지‧SNS 통해 정보 안내 서울시는 지하철 운송기관(서울교통공사, 코레일), 자치구 등과 협력해 투입 가능한 모든 교통수단을 총동원하고, 등‧하교 출근시간을 1시간 조정하도록 관계기관에 요청했다.비상수송대책이 시행되면 서울지하철은 1일 총 186회 증회 운행한다. 막차시간을 1시간 늦춰 종착역 기준 02:00까지 연장운행하고, 차내 혼잡 완화를 위해 차량간격을 최소한으로 운행하고 출퇴근 집중운행시간을 각 1시간씩 연장해 07~10시, 18시~21시까지로 운행한다.열차지연 및 혼잡시 즉시 투입할 수 있도록 비상대기 전동차 15편성을 준비하고, 혼잡도가 높은 환승역 등을 중심으로 질서유지 인력 2,100여명을 투입한다. 코레일, 공항철도도 시 비상수송대책에 적극 협력해 신분당선, 공항철도, 용인‧의정부 경전철 막차운행을 02:00까지 연장하기로 했다.마을버스는 예비차량을 최대한 투입하고, 첫차와 막차시간을 앞뒤로 30분씩 연장 운행해...
구정연구단 오리엔테이션

자치구 연구 시대, ‘구정연구지원센터’ 출범

구정연구단 오리엔테이션 서울에는 25개의 자치구가 있다. 25개 자치구는 서울시라는 행정구역 안에 함께 묶여 있지만 각 자치구마다의 여건과 당면한 문제가 천차만별이다. 서울연구원이 서울을 연구하는 기관이라고는 하나 서울 전반의 정책을 연구하는 데 집중되어 있다 보니, 자치구별로 필요로 하는 연구들을 전부 다 연구할 수 없는 한계가 발생한다. 이런 한계로부터 시작된 조직이 있다. 5월부터 25개의 자치구는 각자의 실정에 맞는 맞춤형 연구를 하기 위해 ‘구정연구단’을 운영한다. 서울연구원은 25개 구정연구단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구정연구지원센터’를 통해 지원해주는 역할을 한다. 사실 구에서 정책개발을 위한 연구조직이 아예 부재했던 것은 아니다. 성동구(구정기획단), 양천구(미래도시기획단), 용산구(행복드림추진단), 중구(새중구기획단), 광진구(정책기획단) 총 5개 구는 현재 구정연구단 성격의 정책연구 전담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구의 연구조직은 특정 주요사업에 집중되어 사업추진조직으로 역할이 한정되기도 하고, 조직이 폐지되었다가 다시 설치되는 등 어려움도 많았다. 이런 상황 속에서 ‘구정연구단’은 자치구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정책개발을 위해 안정적으로 운영해야 한다는 필요성에서 출범했다. 서울연구원은 ‘구정연구단’이 첫 단추를 잘 끼울 수 있도록 지난 2월 ‘구정연구지원센터’를 설립했다. 센터는 현재 연구 인력을 뽑아 자치구별 10명 내외로 꾸려질 ‘구정연구단’에 석사, 박사 각각 1명씩의 인력을 지원해주고 있다. 서울시와 25개 자치구 심볼 자치구 자체의 연구수요뿐만 아니라 서울연구원에서 내부적으로 박사 또는 연구진들이 생각할 때 자치구에서 하면 좋을 연구에 대한 의견을 모으고, 서울시 차원에서도 실·국별로 구와 시가 함께 하면 좋을 연구에 대한 의견을 받고 있다. 5월 2~3일에는 구정연구단을 대상으로 한 오리엔테이션도 실시해 연구원 데이터 제공방식, 연구기법에 대한 팁도 전수했다. ‘구정연구단’은 자치분권 시대가 진...
서울시가 `서울 핀테크 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비 전액 지원 ‘서울핀테크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서울시가 `서울 핀테크 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 서울시는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핀테크 분야의 인력 수요에 부응하고자 ‘서울 핀테크 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 시는 ‘서울 핀테크 아카데미’ 교육생에게 1인당 200만 원의 교육비 전액을 지원하며, 14주간(5월~8월) 총 108시간의 교육과정이 진행된다. 적극적인 교육 참여를 위해 입교시 본인부담금 40만 원을 예치해야 하며, 일정한 수료기준 통과 시 환급받을 수 있다. 교육시간은 평일(수·금)에는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주말(토)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다. 교육장소는 금융투자교육원(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7-8, 여의도역 4번 출구 도보 5분 거리)이다. 교육대상은 핀테크 분야에 관심 있는 직장인, 학생, 예비창업자이며, 교육생 선발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선발한다. 핀테크 산업의 특성을 고려해 IT·소프트웨어 및 금융 분야 직장 경력이 있거나 관련 분야 전공자의 경우 선발시 가점을 부여한다. 공통과목으로 핀테크 개론, 금융감독규정, 빅데이터 등이 편성됐으며, 각 전문과정별로 기초와 심화과정으로 나뉘어 교육이 진행된다. 이론 뿐 아니라 실제 관련 서비스를 기획하고 실습할 기회가 주어진다. 특히 지난해 진행된 1·2기 교육생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블록체인, 금융AI, 빅데이터 관련 강의가 보강됐다. 또한 실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급결제/송금 핀테크 서비스 기획, P2P 서비스 기획 등 전공 실습 프로그램이 추가됐으며, 각종 컨퍼런스 및 포럼 참여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핀테크 산업 현황을 배워나갈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 핀테크 아카데미’는 지난해 지자체 최초로 핀테크 아카데미를 개설하여 55명의 핀테크 전문인력을 양성했으며, 올해는 교육생을 100명으로 늘려 진행한다. ‘서울 핀테크 아카데미’ 3기 입학을 원하는 신청자는 5월 21일까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교육생 선발은 5월 21일까...
서울시가 묻습니다 긴급소방활동을 방해하는 불법주차 차량을 부서도 될까요? 2019.04.23~2019.05.22.

소방활동 방해하는 불법주차 차량, 부숴도 될까요?

# 서울시가 묻습니다 긴급소방활동을 방해하는 불법주차 차량을 부숴도 될까요? 2019.04.23~2019.05.22. # 화재진압 골든타임 5분 소방차가 5분 안에 화재현장에 도착해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 하지만 불법주정차 차량들로 인해 긴급 출동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불법 주정차로 소방차 도착이 늦어져 연소 확대로 이어진 사례가 2017년에만 145건 (소방천 2017년도 화재통계연감) # 긴급 출동이 늦어질 경우, 이에 따른 인명·재산 피해도 막대합니다 - 2015년 의정부 아파트 화재(사망 5명, 부상125명) 출동한 소방차가 아파트 진입로 양옆에 늘어선 20여대의 불법주차 차량으로 10분 이상 현장진입 지연 - 2017년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사망 29명, 부상 40명) 불법주차 차량으로 굴절사다리차의 진입이 늦어져 인명구조 지연 # 해외에서는 빠른 화재 진압을 위해 주정차 차량을 파손하고 출동하기도 합니다 - 영국은 2004년부터 소방관이 화재진압과 구조에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차량 소유주의 동의없이 차량을 옮기거나 파손할 수 있는 '화재와 구출서비스법' 시행중 - 미국, 캐나다에서는 승용차 창문을 깨고 수관을 연결하거나 승용차 범퍼를 파손한 사례가 있음 # 우리나라에서도 긴급출동시 소방자동차의 통행과 소방활동에 방행되는 주정차 차량을 제거하거나 이동시킬 수 있도록 소방기본법에 규정되어 있지만 아직까지 차량을 파손하고 출동한 사례는 없습니다 소방기본법 25조 : 소방활동에 방해가 되는 주·정차 차량의 강제처분이 가능 도로교통법 33조 : 소화전 등 소화용수실로부터 5m 주차하지 못하도록 규정 # 긴급소장활동을 방해하는 불법주차 차량을 부숴도 될까요? # 찬성 주장과 근거 1. 시민의 안전확보가 우선이다 2. 차량을 파손해서 소방차가 화재현장에 빨리 도착할 수 있다면, 인명·재산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 - 소방차가 화재황금시간(Golden Ti...
서울시가 노동절을 하루 앞둔 4월 30일 ‘노동존중특별시 서울 2019’를 발표했다.

‘더 많은 노동자’들이 ‘더 안전’하고 ‘더 공평’하게

서울시가 노동절을 하루 앞둔 4월 30일 ‘노동존중특별시 서울 2019’를 발표했다. 서울시가 노동절을 하루 앞둔 4월 30일 ‘노동존중특별시 서울 2019’를 발표했다. 이번 ‘노동존중특별시 서울 2019’는 비정규직과 특수고용노동자 등 취약노동자가 많은 서울 지역의 특성과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노동복지수요를 반영해 ‘더 많은 노동자’들이 ‘더 안전’하고, ‘더 공평’하게 지원받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실현하는 것이 핵심이다. 1區–1노동자종합지원센터 지역중심 밀착지원, 5개 권역센터는 市직영 첫째, 체계적인 노동복지를 제공하는 지역밀착형 ‘노동자종합지원센터’를 2021년까지 총 25곳을 설립한다. 권역별(동북·동남·서북·서남·도심)로 1곳(총 5곳)은 시가 직접 운영해 지역 간 노동복지 형평성을 확보하고 컨트롤타워 역할을 한다. 현재 운영 중인 12곳에 올해 5곳(시 직영 2곳)을 추가로 설립하고 (2020년)22개→(2021년)25개로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30일, 국내 유일 노동복합시설 ‘아름다운청년 전태일기념관’ 개관식 개최 ‘노동자종합지원센터’ 외에도 노동존중특별시 서울의 상징이자 국내 유일의 노동복합시설인 ‘아름다운청년 전태일기념관’이 4월 30일 정식 개관한다. 청계천 인근에 위치한 ‘아름다운청년 전태일기념관’은 한국노동운동의 역사를 한눈에 관람할 수 있는 전시공간과 노동교육장, 노동권익활동과 미조직 노동자단체가 이용할 수 있는 공유사무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5층에는 ‘서울노동권익센터’가 입주해 임금체불, 부당해고, 산업재해 등 일터에서 겪은 부당한 사건에 대한 상담→조정→권리구제를 책임진다. 청계천 수표교 인근 ‘아름다운청년 전태일기념관’ 외관, 전태일 열사의 자필편지가 붙어있다 작업중지권 보장·현장중심 노동안전책임제 의무화, 2022년까지 산재사망률 절반 둘째,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에도 집중한다. 먼저 안전하지 않은 노동조건이나 행동이 존재한다...
새롭게 단장한 서울연구원 홈페이지 화면

보고서부터 인포그래픽까지…서울연구원 활용백서

새롭게 단장한 서울연구원 홈페이지 화면 서울연구원은 서울시의 다양한 문제를 분석하고 정책현안을 연구하는 서울시의 자타공인 싱크탱크다. ‘서울연구원’이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서울’의 모든 것을 연구하는 기관이다. 2018년에도 261개의 크고 작은 연구를 수행했다. 서울연구원이 그동안 무슨 연구를 했는지 궁금하다면 서울연구원 홈페이지를 들어가 보자. 연구에 대한 결과물인 연구보고서들을 pdf파일 형태로 손쉽게 다운받아 볼 수 있다. 서울연구원 홈페이지에선 연구보고서 말고도 질 좋은 콘텐츠들이 많다. 마침 서울연구원 홈페이지가 지난 3월 1일 새단장해 볼거리가 더 풍성해졌다. 새로워진 서울연구원 홈페이지를 십분 활용하는 방법, 꿀 같은 서울 정보 4개 코너를 추천한다. ① 작은연구, 좋은서울(www.si.re.kr/small_report) ‘작은연구 좋은서울’(이하 작은연구)은 사실 연구라면 연구이지만 조금은 특별한 연구이다. 연구주체가 서울연구원의 전문가가 아니라 시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일까, 연구라고 생각 못할 정도의 흥미로운 주제들이 많다. 연구원에는 사회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있지만, 전문가들만 모여 있다 보니 생기는 고민이 있다.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의 참신함이 줄어든다는 점이다. 전문가들은 노하우가 쌓인 만큼 과제발굴을 할 때에 정형화된 주제를 선택하거나, 현장의 상황보다는 데이터에 의존하게 되어 실제와 괴리가 생길 수 있다. 연구방식에 있어서도 틀에 갇힌 연구를 하게 될 수 있다. 작은연구는 이와 같은 고민에서 출발해 햇수로는 벌써 8년을 맞이한 연구원의 대표 시민소통프로젝트이다. 지난해 하반기 ‘작은연구 좋은서울’ 지원사업 결과 발표회 모습 서울시민의 삶과 관련된 주제로 연구하고자 하는 개인 또는 모임이라면 누구나 ‘작은연구’에 지원할 수 있다. 시민들은 평소 생활 속에서 궁금했거나 불편함을 느꼈던 것을 연구 주제로 택해 본인이 직접 연구를 하며 답을 찾아갈 수 있다. 연구원은 시민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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