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석 서울시 마을세무사의 ‘그것 참, 궁금할 세(稅)!’

‘연말정산 꿀팁’ 신용카드vs체크카드 황금비율은?

최준석 서울시 마을세무사의 ‘그것 참, 궁금할 세(稅)!’ 최준석 서울시 마을세무사의 ‘그것 참, 궁금할 세(稅)!’ (9) 신용카드를 써야하나, 체크카드를 써야하나? 어김없이 돌아오는 연말에는 근로자들이 연말정산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신용카드, 체크카드 그리고 현금영수증 등 다양한 결제수단이 있습니다. 하지만 결제수단마다 소득공제율이 상이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결제 수단을 써야 할지 고민을 하게 됩니다. 사례1) 총 급여 4,000만 원이고 카드 등 사용실적이 1,000만 원인 경우2) 총 급여 4,000만 원이고 카드 등 사용실적이 2,000만 원인 경우 먼저 소득공제를 받고자 하는 경우 총급여액의 25% 이상을 카드를 사용을 해야 합니다. 그 초과사용액에 대해서 근로소득금액에서 공제가 가능합니다. 또한 신용카드는 15%, 체크카드, 현금영수증은 30%로 공제율이 다르게 적용 됩니다. * 전통시장, 대중교통 사용은 공제율 40% (결제수단과 무관)* 도서, 공연비 사용은 공제율 30% (결제수단과 무관) 여기서 고민이 신용카드를 사용하면 보통 2%정도 적립금을 사용할 수 있고 각종 할인 혜택이 있지만 체크카드와 현금영수증은 보통은 혜택이 없기 때문에 이 부분과 함께 고려해서 결제수단을 조절하면 절세가 가능합니다. 총 급여액의 25%까지는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그리고 그 이상 지출액은 체크카드 및 현금영수증을 사용하는 것이 근로자에게 가장 유리하게 공제를 받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1) 총 급여 4,000만 원이고 카드 등 사용실적이 1,000만 원인 경우 총 급여 4,000만 원*25% = 1,000만 원 이하로 사용하기 때문에 공제가 없으므로 본인이 원하는 결제 수단을 선택하여도 좋습니다. 신용카드를 선택하는 것이 적립금이 있기 때문에 전액 신용카드 사용이 유리 합니다. 2) 총 급여 4,000만 원이고 카드 등 사용실적이 2,000만 원인 경우 총 급여 4,000만 원...
# 5가지 테마로 골라 즐기는 매력만점 서울 산업관광 명소

게임·음식 등 5개 테마로 보는 ‘서울 산업관광 명소’

# 5가지 테마로 골라 즐기는 매력만점 서울 산업관광 명소 # 게임, 음식, 전통 등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품은 서울의 매력만점 대표 명소를 5가지 테마로 소개합니다. 게임·스포츠, 한식문화, 대중음악, 전통산업, 산업유산 내 마음에 쏘~옥 드는 명소들을 PICK 해보아요! # 1. 게임·스포츠 한국 게임·스포츠 산업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코스 VR스테이션 국내 최대규모의 VR테마파트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364 미왕빌딩 지하 1층~3층 VR스테이션 #친구 # VR테마파크 풋볼팬타지움 스포츠+IT·융복합 공간에서 즐기는 다양한 축구 체험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 240(월드컵 경기장 서문으로 입장) #어린이 #VR축구체험 롤파크(LOL PARK) e-스포츠 전용 경기장을 포함한 롤 관련 복합 공간 #롤파크 #10030세대 서울시 종로구 종로 33 그랑서울타워 3층 롤파크 e스포츠 명예의 전당 e스포츠를 빛낸 선수와 역사 전시 서울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엑스플레스 #청년 #VR선수체험 # 2. 한식문화 한식에 담긴 정성을 엿볼 수 있는 코스 뮤지엄김치간 김치 소개, 체험이 가능한 한국 최초 김치박물관 #어린이 #김치박물관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길 35-4 농협쌀박물관 쌀의 우수성을 소개하고 재밌는 체험이 가능한 공간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16 농협중앙회 #어린이 #쌀요리교실 농업박물관 도심 속 전통의 논밭을 만날 수 있는 곳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16 농협중앙회 #어린이 #농업의소중함 샘표 헤리티지 스페이스&우리맛 공간 발효, 간장, 한식 등 요리와 식문화의 깊이있는 체험 서울시 중구 충무로2 1층&10층 샘표 #가족 #우리맛연구중심 # 3. 대중음악 아날로그 사운드부터 K-POP까지 체험이 가능한 코스 SM타운 뮤지엄 sm 소속 가수의 음악과 굿즈로 가득한 테마박물관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513 SMTOWN@coexartium 3층, 4층 #외국인...
서울도시재생콘텐츠학교 비전선포식이 열린 서울도시재생이야기관

서울 도시재생 콘텐츠학교, 맛보기 강좌 곧 마감 !

서울에 한파가 내렸던 지난 6일 서울 도시재생 이야기관 에서는 ‘도시재생콘텐츠학교 비전선포식’이 열렸다. 12월 4일부터 8일까지 열렸던 서울도시재생주간을 맞아 2020년 새로이 열릴 도시재생콘텐츠 학교를 미리 엿볼 수 있었다. 서울도시재생이야기관에서 열린 비전선포식 Ⓒ김윤경 돈의문박물관 마을 내에서는 선포식 전 미리 만나보는 원데이 클래스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체험은 가드닝과 에너지, 리앤업사이클링 세 코너로 진행되었다. 현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로 가득했다. 핫팩을 나눠주며 체험 회차를 늘렸지만, 예상보다 많이 시민들이 찾아 재료가 일찍 소진되기도 했다. 가드닝 체험 Ⓒ김윤경 “튤립구근은 서로 부딪히면 썩을 수 있으니 간격을 두고 심어야 해요. 겨울철에는 종이컵 2개 정도로 한 달에 한번 정도 물을 주면 좋아요.” 가드닝 코너에서는 튤립구근을 세 개씩 심고, 코르크 마개에 다육이를 심을 수 있었다. 가드닝 담당자는 자세한 설명을 들려주며, 친절하게 관리법도 알려 주었다. 튤립구근과 달리 다육이는 흙에 점성이 있어 코르크 안에 넣으니 고정이 되었다. 또한 코르크에 자석을 붙어있어 냉장고 등에 부착하기 손쉬워 보였다. 인기가 높았던 에너지 LED스탠드 만들기 체험 Ⓒ김윤경 에너지 코너에서는 햇빛저금통(태양광 충전등)과 LED스탠드 만드는 체험이 진행했다. 처음 납땜을 해보는 시민들은 뜨거운 인두에 살짝 겁을 먹으면서도 무사히 성공하자 기뻐했다. 고효율·저전력·장수명을 가진 LED스탠드만들기는 인기가 좋아 일찌감치 마감이 되었다. 폐우유팩을 활용해 지갑과 필통을 만드는 시민들 Ⓒ김윤경 리앤업사이클링 코너에서는 폐우유팩을 활용한 제품을 만들고 설명을 들려줬다. 도시재생을 통해 여러 곳에서 모인 사람들은 추운 날씨에도 열심히 둘러 앉아 만들어 가며 대화를 나누었다. 훈훈한 이야기 속에 만든 결과물도 제법 괜찮아 만족스러워 했다. 2020 새롭게 열릴 도시재생 콘텐츠 학교 비전선포식 Ⓒ김윤경 이어 오후 4시가 되자...
출력 가능 프린터

무료 복사와 저렴한 출력까지… 성북구청 서비스 이용법

성북구청 2층 통합민원실에서는 구민들에게 무료 복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회 3매, 1일 최대 20매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복사기와 연결된 PC는 총 두 대로, 하나는 일반용 PC, 다른 하나는 정부 24, 온라인수화상담 전용 PC이다. 성북구청에서는 구민들을 위해 무료 복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서희 또한 성북구청 12층에 위치한 성북이음도서관에서는 출력 서비스를 1장에 50원이라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성북이음도서관 입구 ⓒ최서희 성북이음도서관 내 출력 서비스 이용 장소 ⓒ최서희 성북이음도서관은 2018년 7월 27일, 기존의 북카페로 운영되던 성북구청 12층에 새로 생긴 공간으로, 열람실과 세미나실, 작은 카페 등을 갖췄다.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성북구립도서관 회원증을 가진 시민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도서 대출이 가능하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주말 휴관한다. 이밖에도 성북구청에는 구민을 위한 여러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니 성북구민이라면 관심을 갖고 이용한다면 생활이 보다 편리하고 유익해질 것이다. 성북구청 층별 안내 정보 ⓒ최서희 참고로 성북구는 보건복지부 주관 2019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중 찾아가는 복건복지서비스 제공 부문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승로 구청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최선을 다하고 성북구 주민이 행복한 성북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서문성지역사박물관 입구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시선을 끄는 매력이 있다!

서소문 밖 사거리는 조선후기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사회적 시대상을 오롯이 간직하고 있는 장소다.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관문인 서울역, 1945년 광복 이후 수제화 거리 상권의 발판이 되었던 염천교 수제화 거리 등 우리 민족의 역사와 문화의 숨결이 살아 숨쉬는 역사의 현장이라 할 수 있는 곳들이 산재해 있다. 그리고 지난 2019년 6월, 염천교 수제화 거리 건너편에 더욱 특별한 의미를 담은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이 개관했다.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입구의 여름 풍경 ⓒ박찬홍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은 서소문 밖 사거리가 지닌 시대의 기억과 역사적 가치를 소중히 지키며, 나아가 이곳을 생명의 공간으로 새롭게 탄생시켰다. '서소문 밖 사거리 역사 유적지' 고유의 특성을 최대한 시각적으로 구현해, 지역의 역사성을 한눈에 돌아볼 수 있다. 또한 시민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소통하고 참여해 박물관이 지니고 있는 가치와 의미를 더욱 생동감 있게 만들어 가고 있다. 지하 1층 상설전시관 전경 ⓒ박찬홍 박물관의 시설은 상설전시관, 기획전시실, 콘솔레이션 홀, 하늘광장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먼저 상설전시실은 지하 1층과 2층에 각각 위치하고 있으며 1,2 전시실로 구분되어 있다. 화이트 인조 대리석 아치와 십자형 기둥의 규칙적인 반복을 통해 ‘축성된 공간’으로서 박물관이 가지는 특별함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일정한 크기의 모듈 안에 기능성과 조형성을 가진 진열장을 활용해 공간을 분할하고 관람 동선을 유도해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동선은 전시 주제를 집중해서 감상할 수 있도록 관람객을 자연스럽게 이끌어 들인다. 전시관의 건축 방식과 인테리어 등 구성 방식이 뛰어나 건축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의 시선도 끌어들이는 매력이 있다.    지하 2층에서 지하 3층으로 내려가는 계단, 로비 등 어디에서도 전시된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 ⓒ박찬홍 상설전시관의 제 1전시관에서는 '조선후기 사상의 흐름 속에서 발화한 시대정신'이라는 내용의 전시물을 만날 수 있다....
서울시 526개 세이프 약국 출입문에는 '세이프 약국'임을 알리는 스티커가 붙어있다.

서울시 지정 ‘세이프약국’에서 무료 건강상담 받으세요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었다. 수시로 감기, 몸살 등 겨울 불청객이 찾아든다. 이런 경우를 대비해 집집마다 상비약을 준비해 두곤 하지만 오래 전 구입해 정확한 약의 사용법과 주의사항 등을 잊어 난처할 때가 있다. 물론 약의 설명문을 읽어는 보지만 전문 용어가 대부분이라 이해가 쉽지 않고 확신이 들지 않아 주저하게 된다. 이럴 때는 고민 없이 주변에 있는 ‘세이프 약국’을 찾아보자. 집안에 보관 중인 가정 상비약은 시간이 지나면 복용법을 잊어 곤란스러울 때가 많다 ⓒ최용수 “세밀하고 이용하기 편리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동네 약국에서 받는다.” 세이프 약국을 설명하는 말이다. 그저 '안전한(safe) 약국'임을 선전하는 광고 문구겠지 생각했었는데 이런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는 줄은 미처 몰랐다.  세이프 약국으로 지정되면 약국 입구에 세이프 약국 인정마크가 붙어 있다 ⓒ최용수 세이프 약국은 2013년 시작한 중 하나다. 시간적 지리적 접근성이 좋은 약국을 활용해 시민들의 건강을 세밀하게 챙기자는 취지로 출발했다. 사업 3년차인 2015년도에는 강서구 등 12개구 160개 약국으로 확대되었다. 점차 입소문이 나면서 시민들의 반응도 좋아 2019년에는 서울시 24개 자치구에서 총 526개 약국이 참여 중이다. 세이프 약국 카운터 위에도 안내되어 있다 ⓒ최용수 세이프 약국의 핵심 역할은 크게 3가지에 중점을 둔다. 우선 ‘포괄적인 약력관리’이다. 처방약과 비처방약의 올바른 사용 관리, 유사 약물 중복 검증, 약물 부작용 모니터링 등이다. 주민이 원할 경우 개인에 대한 약력관리 및 상담을 실시한다. 특히 5가지 이상의 약물 복용자 또는 2개 이상의 복합성 만성질환을 앓고 있다면 중점 대상으로 선정되어 약력관리를 받을 수 있다.  세이프 약국에서 받을 수 있는 건강 상담 내용 다음은 자살예방 게이트키퍼(문지기) 역할이다. 자살 고위험군의 조기 발견 및 전문기관 연계를 통해 자살을 예방하고 삶에 대한 의지를 북돋운다. 그리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
가까운 돌봄시설 지도 검색! 우리동네키움포털 오픈

아이돌봄에 관한 모든 것 ‘우리동네키움포털’ 오픈

우리동네키움포털 아이들 키울 때 꼭 필요한 정보들이죠. 키움센터, 지역아동센터, 열린육아방 등 우리동네 아이돌봄에 관한 모든 정보를 모아놓은 사이트, 서울시 우리동네키움포털이 열립니다. 이제 지도로 표시되는 1,200여개 아이돌봄 시설 정보 검색과, 초등돌봄 대표시설 '우리동네키움센터' 온라인예약 및 아동의 출결상황 확인까지 원스톱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아이돌봄이 필요한 순간, 우리동네키움포털에 접속하세요! 서울시는 그간 흩어져있던 다양한 아이돌봄정보를 통합하여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서울시 우리동네키움포털(이하 키움포털)을 구축하고, 11월28일부터 시범운영을 거쳐 12월10일 정식 서비스를 개시한다. 특히, 키움포털은 초등학생 방과 후 틈새 보육을 메워주기 위한 서울시 대표 돌봄시설 ‘우리동네키움센터’에 대해서는 보다 상세한 시설 정보와 온라인 예약 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며, 이용 아동에 대한 출결현황까지 실시간으로 학부모에게 전송하여 안심하고 키움센터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까지 마련했다. 한편, 서울시는 금년까지 지역 곳곳에 103개의 센터 설치를 확정했으며, 이중 12월 4일 현재 36개 센터가 운영 중에 있다. 키움센터는 2022년까지 400개소가 문을 열 예정이다. 맞춤형 정보 서비스 키움센터 외에도 우리집 주변에서 이용가능한 모든 돌봄시설과 교육정보 등을 한 번에 찾고 이용할 수 있도록 ‘연령/기관/지역별 맞춤형 검색서비스’도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아동돌봄시설인 우리동네키움센터, 지역아동센터, 열린육아방, 공동육아나눔터, 초등돌봄교실 뿐만 아니라 서울시 보육포털과의 연계를 통한 영유아 돌봄시설의 검색까지 지원한다. 또한 내 주변에 위치한 모든 돌봄시설을 지도 서비스 형태로 제공해 마을단위에서 운영 중인 돌봄공간을 한눈에 보여준다. 자치구별 키움센터 설치 확정 현황 키움포털 내에는 서울시 초등돌봄 관련 정책과 정보를 일원화해 제공하면서, 아동과 부모, 온마을이...
50플러스세대, 사회공헌도 하고 수익도 창출하는 새로운 일과 활동을 발견하다.

나이 50, 가슴 두근거리는 일을 찾는다면 ‘여기’!

지금 우리 시대의 5060세대에게 일하는 삶, 활동하는 삶은 여전히 중요한 화두이다. 그동안의 일과 활동이 가족을 부양하는 데 온전히 집중되어 있었다면, 50 이후의 삶에서는 조금은 다른 관점으로 나의 일을 바라보게 된다. 기존의 경험과 경력을 살려 지속적으로 소득을 창출할 수 있고, 나아가 나의 열정을 새롭게 살리며 사회에도 기여할 수 있는 가치 있는 일자리에 관심이 생기는 것이다. 하지만 이른 퇴직 이후, 정보의 제한으로 새로운 일자리에 대해 적극적으로 도전하기에는 제약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 없던 창업 프로젝트에 참여한 5060세대들의 모습 ⓒ김가현 의미 있는 일거리, 더 즐거운 활동거리를 찾는다면 서울시50플러스재단의 다양한 일자리 지원사업에 주목해보자.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서울시 50플러스세대(만50~64세)가 퇴직 후에도 여전히 열정과 가능성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모델을 개발하고 연계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50플러스세대의 경력과 경험을 살려 우리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일자리, 새로운 일 경험의 디딤돌을 제공하는 인턴십 프로그램은 물론 창업과 창직에 도전하는 공유사무실 운영과 지원, 나아가 유튜브와 같은 새로운 매체를 통해 소통하는 활동들까지 다양한 도전의 기회를 50플러스세대와 함께 고민하며 열어가고 있다. 2019년 서울시 50+보람일자리 사업 ‘학교안전관리지원단’ 활동 모습 ⓒ김가현 매년 초에 모집을 시작해 연간 단위로 운영되는 ‘서울시 50+보람일자리’ 사업의 경우, 50플러스세대의 경험과 역량을 사회의 꼭 필요한 곳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형 일자리이다. 활기차고 안정된 노후를 준비하는 50플러스세대에게는 지속적인 일거리를 제공하며 보람을 선물하고, 사회적으로는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전문인력이 일손이 부족한 학교‧복지시설‧지역사회의 다양한 활동처에서 활동할 수 있어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일자리이다. 올 한해 동안에는 18개의 사업단에서 806명이 선발되어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장...
반려동물 천 만 시대 반려동물 유기동물에 대한 서울시민의 생각은?

서울시 5가구 중 1가구 ‘반려동물과 산다’

#반려동물 천만시대 반려동물&유기동물에 대한 서울시민의 생각은? 서울시민의 반려동물 보유실태와 생활환경, 유기동물에 대한 인식을 알아봐요! 서울서베이(2014-2018년) 서울시민 성인남녀 1,000명 대상 '온라인 시민조사' 2019.10.수행 #서울시에서 반려동물 기르는 가구 비율 서울시 5가구 중 1가구 '반려동물과 산다' 2014년 18.8% 2015년 19.4% 2016년 19.0% 2017년 19.4% 2018년 20.0% *연도별 서울서베이 가구주 전체응답자 #연도별 서울시 반려동물 기르는 유형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반려견 : 88.9%, 88.7%, 85.0%, 84.6%, 84.9% 반려묘 : 8.6%, 9.4%, 12.6%, 11.3%, 12.2% 반려견+반려묘 : (2014년)1.9%, (2018년)2.3% *연도별 서울서베이 가구주 중 반려동물 기르는 가구 #반려동물 기르게 된 계기 동물을 좋아해서 62.0% 가족 구성원이 원해서 44.9% 또 다른 즐거움을 위해서 28.9% 또 하나의 가족을 원해서 18.5%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서 13.7% 기타 10.7% 주위의 권유 9.2% 전에 키우던 반려동물을 잊지 못해서 6.6% 주변에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들이 부러워 보여서 5.3% 2019년 10월 서울시민 1,000명 중 반려동물을 기르거나 키운 응답자 692명(복수응답) #반려동물 기를때 어려운 점 반려견 혼자두고 외출이 어렵다 63.0% 배설물, 털 등의 관리 45.8% 양육 및 관리 비용 문제 31.5% 건강상 이상시 대처의 어려움 26.9% 대소변 교육 어려움 14.4% 위생상 문제 13.0% 주변의 항의 3.7% 기타 1.9% 반려묘 배설물, 털 등의 관리 63.5% 혼자두고 외출이 어렵다 44.2% 야육 및 관리 비용 문제 40.4% 건강상 이상시 대처의 어려움 34.6% 위생상 문제 7.7% 대소변...
서울메이드 2019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 신규 브랜드 런칭하다.

두둥! 신규 브랜드 ‘서울메이드’ 론칭

제18회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이 서울 삼성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다 ⓒ최창임 서울산업진흥원의 새로운 브랜드 '서울메이드'가 2019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을 통해 공개되었다.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은 12월 4일부터 8일까지 서울 삼성 코엑스에서 진행 중이다.    서울메이드 심볼 마크 ⓒ최창임 '사람의 도시, 서울'을 담은 '서울메이드' 심볼은 사람 얼굴 위 머리 부분에 made란 영문을 넣어 만들었다. '서울이란 사람이 만든다'란 뜻을 담고 있다. 소박하지만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심볼이다.    서울산업진흥원 장영승 대표 ⓒ최창임 서울산업진흥원 장영승 대표는 인터뷰를 통해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제품 질은 우수하지만 브랜드가 알려지지 않아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다. 반면 서울은 세계인들이 알고 있는 단어다. 서울은 소비의 주체인 젊은 세대에게 문화, 패션, 기술을 주도하는 주체로 긍정적인 영향력을 주는 힘을 갖고 있다. 모두가 알고 있는 서울이 갖고 있는 단어의 가치를 브랜드로 부여해 중소기업 제품 판매에 도움을 주고 싶다는 목적으로 서울메이드가 탄생했다"고 말했다.   서울메이드는 서울이 만들어내는 콘텐츠와 상품을 아우르는 플랫폼이다 ⓒ최창임 서울메이드는 서울이 만들어내고 있는 콘텐츠와 상품을 아우르는 플랫폼인 동시에 다양한 판매채널과 캠페인을 통해 서울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에게 가치 있는 브랜드로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 산업을 대표할 신규 브랜드 '서울메이드'의 스토리텔링을 볼 수 있다 ⓒ최창임 2019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을 통해 서울 산업을 대표할 신규 브랜드 ‘서울메이드’의 이야기를 볼 수 있다. 서울의 산업은 손으로 만드는 제조업에서 머리로 만들어내는 창작으로 변화하고 있다. 기존 베이비부머 세대의 제조업 중심에서 서비스업으로 급속도로 바뀌고 있다.    귀엽고 친근한 이미지의 서울메이드 심볼 마크 ⓒ최창임 특히 최근 한류의 열풍은 한국제품에 대한 소비를 자극하는 듯 했다. 그러나 실제로는 짝퉁한류를 판매하는 판매점들...
사랑을 나누는 나눔으로 만드는 아름다운 서울의 밤 자선경매콘서트현장

사랑을 나누는 이색방법…‘온라인 경매’ 참여해볼까

경매라고 하면 고가의 예술품을 사고파는 부유한 계층의 상징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요즘의 경매는 사랑을 나누는 의미를 담고 있기도 하다. 일전에 참여했던 어떤 경매는 경매 낙찰 시 낙찰금액을 금전이 아닌 봉사시간으로 대신해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시간을 나누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했다.    자선경매 콘서트 '별은 빛을 나눈다' 행사장 ⓒ최창임 경매는 이제 예술품을 낙찰 받는 기능뿐만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실천의 장이기도 하다. 11월 마지막 밤 서울시청 지하 2층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서울시와 K옥션이 함께 주최한 이번 자선경매 콘서트 ‘별은 빛을 나눈다’에서는 서울홍보대사가 함께 했다.   서울홍보대사인 배우 이광기가 이번 행사의 특별 경매사로 진행했다 ⓒ최창임 토크와 음악이 있는 콘서트로 뜻깊은 마음을 모아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웃과 함께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자선경매 콘서트 '별은 빛을 나눈다'는 나눔으로 아름다운 서울의 밤을 만들었다.   경매에 참여한 시민들 모습 ⓒ최창임 서울홍보대사들의 애장품은 경매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참여하는 즐거움과 자신이 좋아하는 홍보대사의 손때가 묻은 애장품을 낙찰한다는 것에 특별함을 부여한다. 특히 이날 경매로 낙찰된 낙찰금은 나눔이 필요한 6곳의 후원처로 전달이 된다. 후원처 6곳은 백혈병, 내종양, 림프종 등 소아암을 비롯해 희귀난치병으로 투병 중이 아동들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국제비영리 단체인 메이크어위시, 40만명의 회원들과 함께 건강한 반려동물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는 한국애견협회, 절망 속에 살아가는 루게릭병 환우와 가족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승일희망재단, 전 세계 도처에 어려움을 갖고 있는 아동과 가정 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월드비전, 국내외 아동복지 사업을 폭넓게 실시하고 있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기업과 예술단체 사이에 징검다리역할을 하면서 경제와...
신규 브랜드 ‘서울메이드’ 론칭

중소기업‧스타트업 신규 브랜드를 소개합니다

신규 브랜드 ‘서울메이드’ 론칭 12월 4일부터 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 서울산업진흥원(SBA)의 신규 브랜드인 ‘서울메이드(SEOULMADE)’가 공개된다. ‘서울메이드(SEOULMADE)’는 서울의 산업이 ‘손으로 만드는 제조업’에서 ‘머리로 만들어내는 창작’으로의 변화를 의미한다. 유형의 상품 외에도 서울의 콘텐츠와 문화를 담을 수 있도록 확장성을 고려해 개발했다. SBA는 새로운 브랜드 ‘서울메이드(SEOUL MADE)’를 통해 유통산업 분야부터 서울의 산업과 문화·생활 전반에까지 브랜드 영향력을 확대하고, 브랜드 가치가 확산될 수 있는 캠페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서울메이드’ 로고타입 아울러 12월 4일부터 5일간 ‘서울메이드(SEOUL MADE)’ 부스에서는 ‘서울메이드’ 매거진 창간호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패션, 뷰티를 비롯해 건축, 디자인, 문화예술, 엔터테인먼트, IT, 게임, 관광, 음식, 그리고 공공 부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테마를 아우르는 월간지이다. 2020년 1월 창간호의 테마는 ‘서울의 가치를 만드는 사람들 99+1’로, 서울을 즐기고 알리고 연결하는 서울사람들 99명의 이야기를 다룬다. 2020년 1월 ‘서울메이드’ 매거진 창간호가 발간된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브랜드 개발 및 성공적인 론칭 전시를 위해 협력한 4개 분야 12개 기업의 제품이 전시된다. SBA는 이를 통해 참관객들에게 ‘서울메이드(SEOULMADE)’ 파트너가 되었을 때 얻게 되는 혜택과 기업들의 상품과 콘텐츠에 브랜드가 적용될 수 있는 방향성을 보여줄 계획이다. 문의 : SBA 02-2222-3732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