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는 6월 6일까지 주요 역사 9곳에서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잣, 전복’ 지하철역사 직거래장터…코로나19 농가 돕기

서울교통공사는 6월 6일까지 주요 역사 9곳에서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횡성 안흥찐빵, 완도 김, 상주 곶감, 여수 갓김치.... 이름만 들어도 침이 고이는 지역 농산물과 특산물을 지하철역에서 만나세요. 서울교통공사는 공사 창립 3주년을 맞아 지역 특산물 직거래장터를 마련합니다. 코로나19로 침체된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했는데요. 6월 6일까지 2호선 잠실역, 7호선 고속터미널역 등 총 9곳의 주요 역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역사마다 장터 일정이 다른 만큼 일정표를 꼭 확인하세요! 곶감, 마늘, 갓김치 등 18개 지자체 특산물 판매 6월 6일까지 2호선 잠실역, 7호선 고속터미널역 등 9개 주요 역사에서 직거래장터가 열린다. 서울교통공사는 공사 창립 3주년을 맞아 코로나19로 피해 입은 지역 농가들을 돕기 위해 지역 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역사 내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자체의 농촌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코로나19로 침체된 농가를 돕기 위해서다. ■ 요일별 직거래장터 일정 이를 위해 가평군・진천군 등 18개 지방자치단체와 협약을 맺었다. 지역 농가들은 역사 내 유휴공간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저렴한 비용에 판로를 지원받는다. 횡성 안흥찐빵・완도 김・상주 곶감・여수 갓김치 등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지역 농산물과 특산물을 멀리 가지 않더라도 지하철 내에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상품은 현금 또는 카드로 구매할 수 있다. 단기 행사 진행에 있어 판매 사업자(지역 영세업자)들이 서울시에 사업자신고를 하는 과정의 어려움이 있어, 부득이하게 지역화폐는 사용할 수 없다. 직거래장터에서는 토마토, 버섯 등 18개 지역 특산물이 판매된다 안내요원, 손 소독제 비치 등 위생 대책 마련 현장 판매로 인한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대비해 위생 대책도 철저히 마련했다. 판매인원 외 지자체・행사 관계자를 각 1명 이상 배치하고, 일정 거리(1m 이상)를 두고 물건을 구매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손 소독...
시는 2020년까지 25개 전 자치구에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각 1개소 지정을 목표로 한다

서울 22개 자치구에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지정

시는 2020년까지 25개 전 자치구에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각 1개소 지정을 목표로 한다 서울시는 약 9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21개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2016년 노원·은평구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25개 전 자치구에 각 1개소 지정을 목표로 한다.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는 만 18세 이상 성인 발달장애인 중 계속 교육을 받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사회적응훈련 및 직업능력향상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곳이다. 발달장애인은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비장애인과 달리 대학 진학이나 취업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으며 집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게 된다. 이들은 사설기관, 장애인 복지관, 주간보호시설 등에 의지하며 안정성과 연속성 없는 생활을 이어나가야 한다. 이 같은 상황을 타개하고자 평생교육센터는 의사소통, 일상생활훈련, 사회적응, 건강관리, 직업전환교육 및 긍정적 행동지원 등 6개의 필수과목 뿐 아니라 여가·문화·스포츠 등 발달장애인의 개별적 특성을 고려해 센터별로 특색 있는 선택과목을 운영 중에 있다. 센터는 2016년 노원·은평, 2017년 동작·마포·성동, 2018년 종로·관악·성북·도봉·강동에 이어, 지난해 양천·광진·강북·중랑·송파·서대문구에 문을 연 바 있다. 올해 1월과 5월에는 강남과 구로센터가 문을 열어 현재까지 총 18개소가 운영 중이며, 하반기에는 금천·영등포구 센터도 문을 열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지난 4월과 5월, 평생교육센터 개소를 위해 2개 자치구 지정 공모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강서·동대문구가 선정됐다. 이로써 25개 자치구 중 총 22곳이 지정됐다. ■ 서울시 지정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현황 연 번 위 치 비고 1 노원구 덕릉로 744, 3·4층 ’16. 3.10. 2 은평구 진관동 219-3 ’16. 4. 1. 3 동작구 사당로 253-3 유창빌딩 1층 ’17. 3. 2. 4 마포구 신촌로 26길 10, 3층...
# 백내장 수술, 부작용 발생에 주의하세요!

백내장 수술 후 시각장애…부작용 피해 주의

# 백내장 수술, 부작용 발생에 주의하세요! # 최근 3년간(2017년~2019년) 접수된 안과 진료 관련 피해 중 백내장이 가장 많아요 질환별 현황 (단위: %) 백내장: 47.6, 망막질환 19.0, 시력교정 10.7, 녹내장 7.1, 외상 4.8, 각막질환 2.4, 기타 8.4 # 백내장 수술 후 시각장애 발생하는 부작용에 주의해야해요 소비자A씨: 고혈압과 포도막염 기저질환이 있는 상태에서 오른쪽 눈의 백내장 수술을 받은 다음날 안압상승이 발생했어요. 안압상승으로 오른쪽 눈의 시신경이 손상되어 시력을 상실했어요 수술후 부작용 현황 (단위 : %) 인내염 15.8, 후발백내장 15.8, 후낭파열 13.2, 신생혈관녹내장 7.9, 망막관련 7.9, 수포성각막병증, 7.9, 섬모체소대해리 5.3, 기타 18.4 * 수술 부작용 : 수술 후 합병증 등의 원하지 않은 악결과를 의미함. # 기저 질환이 있으면 백내장 수술 후 시각장애 발생 비율이 높아요 수술 부작용으로 인해 ‘시각장애’까지 이르게 된 경우가 수술 부작용 사례 중 42.1%에 달해요 이 중 내과 또는 안과 기저질환을 이미 가지고 있었던 환자의 비율이 87.5%차지해 기저질환이 있는 소비자는 백내장 수술에 신중해야해요! # 주의하세요! 정확한 상태 및 진단, 수술 필요성에 대해 설명을 들으세요 기저질환, 복용 약이 있다면 반드시 의료진에게 알리세요 수술 효과, 부작용 등 충분한 정보를 요구하고 수술을 결정하세요 수술 후 정기검진과 철저한 관리로 합병증을 예방하세요 # 소비자피해가 발생하면 거래내역, 증빙서류 등을 갖추어 상담 또는 피해구제를 신청할 수 있어요 소비자상담센터 국번없이 1372 www.ccn.go.kr 열린소비자포털 행복드림 www.consumer.go.kr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윤수정 서울시 마을세무사의 ‘그것 참, 궁금할 세(稅)!’

주택임대소득 전면과세 첫 해, 절세 방법

윤수정 서울시 마을세무사의 ‘그것 참, 궁금할 세(稅)!’ 윤수정 서울시 마을세무사의 ‘그것 참, 궁금할 세(稅)!’ (28) 주택임대소득 전면과세 절세팁 2019년 귀속부터 주택임대소득 전면과세가 시행된다. 그동안 비과세되어왔던 수입금액 2,000만 원이하 주택임대소득에 대해서도 예고해 온 바와 같이 2019년 귀속부터는 과세로 전환되어 올해 종합소득세신고시 신고하게 되었다. 올해 2019년 귀속 종합소득세 확정 신고기한은 2020년 6월 1일(월)까지이다. 원래 신고기한과 납부기한이 동일했으나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납세자의 자금부담 완화를 위하여 지역 구분 없이 납부기한은 2020년 8월 31일(월)까지 연장됐다. 국세청은 세금 신고 경험이 없는 주택임대소득자가 소득세 신고를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홈텍스에 주택임대소득세 신고 프로그램을 개발 중이다. 분리과세 전용 신고화면(임대 물건을 직접 입력할 필요가 없도록 자동 불러오기 기능 제공), 종합과세와 분리과세의 예상세액 비교, 간주임대료 간편계산 등 편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19년 귀속 주택임대소득세 신고 안내문-주택임대소득자(V유형)을 받아 보았더니 예상했던 것 보다 많은 정보가 담겨 있었다. 2019년 귀속 국내주택보유 내역(주택소재지, 면적, 종류, 기준시가 포함), 국외주택보유 여부, 2019년 귀속 세무서 주택임대사업자 등록현황, 2019년 귀속 지자체 주택임대 등록현황을 안내문으로 확인할 수 있다. 고소득 주택임대소득자에 대한 세원관리를 철저히 해 과세사각지대를 축소해 가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많은 납세자들이 걱정하는 것처럼 과세대상이 되더라도 모두가 납부세액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수입금액에서 필요경비, 공제금액 등을 차감하면 납부할 세액이 없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주택임대 수입금액이 2,000만 원 이하인 경우에는 종합과세(세율 6%~42%)와 분리과세(세율14%)중 선택해 신고할 수 있다...
청소년폭력예방체험장에서는 분노, 갈등, 공감, 조정, 화해의 체험이 가능하다.

학교폭력 NO! 감정 체험, 교육 통해 예방해요

지난 20일, 코로나19로 인해 몇 차례나 미뤄졌던 개학이 드디어 고3 학생들부터 이루어지기 시작했다. 오랜만에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나 반갑고 즐거운 등교지만 코로나19로부터 모두가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생활 방역 수칙을 꼭 지켜야 한다. 학생들 간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함으로써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할 수 있도록 노력이 필요한 시기이다. 드디어 5월 20일, 고3 학생들부터 등교개학이 시작되었다. ⓒ김미선 이러한 상황 속 청소년들의 마음 건강을 위해 알아두면 좋을 곳이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노원구 상계동에 위치한 ‘시립노원청소년센터’는 청소년이라면 꼭 한번 방문해볼 만한 곳이다. 청소년을 위해 특화된 공간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을 위한 주민편익시설을 함께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센터는 청소년 정책 틀 안에서 건강한 청소년을 육성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문화 감수성 및 지역공동체 실현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청소년들의 이야기가 있는 센터’이다. 청소년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위험을 예측하고 안전하게 행동할 수 있도록 도시안전센터 ‘골든타임’도 운영한다. 특화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학교폭력예방체험장’ 무엇보다 시립노원청소년센터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것은 안전한 학교생활에 도움을 주는 ‘학교폭력예방체험장’이다. 학교 폭력은 학교 내·외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발생하는 신체, 정신 또는 재산상의 피해를 수반하는 행위를 말한다. 이곳에서는 전국 최초로 학교폭력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예방할 수 있는 방법과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체험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청소년폭력예방체험장에서는 분노, 갈등, 공감, 조정, 화해의 체험이 가능하다. ⓒ김미선 학교폭력예방체험장에서는 분노, 갈등, 공감, 조정, 화해 등의 다섯가지 감정체험이 이루어진다. 청소년들은 직접 가해자가 되어 보기도 하고, 피해자가 되어 보며 그때의 감정을 감정카드로 표현한다. 사라져야 할 감정들을 풍선에 적어 터트리면서 감정을 해소한다. 나의 생각과 상...
코로나 이전보다 재난긴급지원금 지급 후 전통재래시장 매출 70% 정도 올라왔다.

참 쉬운 사용법! 긴급재난지원금 이렇게 쓰세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었던 전통시장에 모처럼 활기가 돌고 있다. 전국민에게 지급되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이 지난 13일부터 사용 가능해지면서 잠들었던 소비를 부추기고 침체됐던 동네 상권을 깨우는 마중물 역할을 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재난지원금 지급 후 전통재래시장 매출이 크게 늘었다고 한다. ⓒ김민채 현재 정부에서 제공하는 긴급재난지원금의 지급 수단은 크게 3가지다. 기초연금, 장애인연금을 받는 가구는 현금 지급이고, 그 외 시민들은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선불카드, 서울사랑상품권 중 한 가지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가장 인기있는 방식은 기존 신용·체크카드를 사용해 포인트를 지급 받는 형태이다.  신용·체크카드와 선불카드, 서울사랑상품권 중 어떤 방식으로 받는 것이 유리할까?  편리함을  우선시 하는 사람이라면 신용·체크카드로 발급 받는 편이 더 낫다. 하지만 신용·체크카드보다 발급은 느리지만 선불카드와 서울사랑상품권은 사용처가 뚜렷하다는 장점이 있다. 신용·체크카드는 사용처가 아닐 경우 일반 카드와 동일하게 출금계좌에서 돈이 빠져 나가기 때문에 재난지원금 사용처를 꼭 숙지해야 한다. 재난지원금을 어디에 사용해야 할지 막막한 시민이라면  서울사랑상품권으로 발급 받는 것이 좋다. ​ 동주민센터에서 긴급재난지원금 신청하는 시민들의 모습 ⓒ김민채 재난지원금 신청은 5부제로 진행돼 동주민센터가 혼잡하지 않다. ⓒ김민채 재난지원금이 본격적으로 지급되면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모처럼 활기를 되찾았다. 하지만 긴급재난지원금, 어디서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난처함을 느끼는 시민들도 많다. 긴급재난지원금을 똑똑하고 쉽게 사용하는 방법을 정리해봤다.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처부터 유의사항까지 긴급재난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가 가능한 대부분의 상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행정안전부 긴급재난지원금 사용가능 곳은 신용·체크카드가 가능한 대부분의 상점들이다. 전통시장를 비롯해 동네마트는 물론 음식점, 카페, 주유소, 개인...
#현금으로 바로 지원되는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지원 70만원×2개월

‘자영업자 생존자금’ 지원대상부터 신청방법까지

#현금으로 바로 지원되는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지원 70만원×2개월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이란? 코로나 보릿고개라는 절박한 현실에 맞닥뜨린 영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 임대료, 인건비 등 고정비용에 활용할 수 있도록 월 70만원씩 2개월간 현금으로 지원합니다. 지원내용: 월 70만원, 2개월간 신청기간: 온라인 신청: ’20.5.25.(월)~’20.6.30.(화) 방문신청: ’20.6.15.(월)~’20.6.30.(화) #지원대상은? 2019년도 연매출 2억 원 미만 ※’19.7.1일 이후 창업자 ’19년 연매출 1억원 미만 사업자등록증상 주된 사업장 소재지가 서울 (대표자 주소지 관계없이 사업장 소재지 기준 지원) ’20.2.29일(코로나 심각단계 전환 시점의 월 기준) 기준 6개월 이상의 운영 기간 보유(’19.9.1일 이전 창업자) 지급 신청일 기준 실제 영업중인 소상공인* *소상공인: 종사자수 5인 미만, 제조업·광업·건설업·운수업은 10인 미만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긴급고용안정지원금’ 및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와 중복수혜 가능 ※서울시 ‘특수고용프리랜서 특별지원금’, 서울시 ‘4대 소규모제조업 긴급자금’과 중복수혜 불가 #자영업자 생존자금 VS 4대 소규모 제조업 긴급자금 비교 ※두 사업의 중복 지원은 안되니 반드시 확인 후 신청바랍니다. 자영업자 생존자금, 4대 소규모 제조업 긴급자금(순) 지원대상: ’19년 연매출액 2억원 미만인 서울시 사업자등록된 소상공인 (’20년 2월말 기준 업력 6개월 이상) ※유흥·향락·도박 등 일부 업종 제외 서울소재 4대 제조업 (의류봉제·수제화·인쇄·기계금속) 중 소기업 또는 소상공인 ※’19.1.1. 이전 해당업종에 종사하고 있는 업체 지원금액: 총 140만원 (70만원×2개월), 사업장 규모별 최대 3,000만원까지 사용용도: 제한 없음, 기획·마케팅·교육 등 사업비에 사용 ...
2020학년도 2학기 국가장학금 신청이 시작되었다

대학생이라면? 국가장학금 신청하세요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진행하는 국가장학금이 5월 20일부터 2020학년도 2학기 국가장학금 신청을 받기 시작했다. 국가장학금은 재산과 소득이 일정 수준 이하인 대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을 완화시켜주기 위해 국가가 지원해 주는 소득연계형 장학금이다. 대학생인 필자는 2020학년도 2학기 국가장학금을 신청했다.  2020학년도 2학기 국가장학금 ©한국장학재단 신청 대상은 대학교 신입생, 재학생, 재입학생, 복학생, 편입생이다. 한국장학재단 앱이나 홈페이지(http://www.kosaf.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4시간 언제나 신청 가능하지만 마감일인 6월 18일은 18시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마감일인 6월 18일에는 신청자가 몰려 접속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니 미리 신청해두는 것을 추천한다. 한국장학재단 앱 메인화면 한국장학재단 앱이나 홈페이지 모두 신청 방법은 비슷하다. 단계별로 작성하지 않으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못하기 때문에 앱이나 홈페이지 모두 시키는 대로 따라가면 쉽게 신청할 수 있었다. 재학생의 경우는 지난 학기 작성한 내용을 토대로 하기 때문에 더욱 간단하게 신청 가능하다. 홈페이지에서는 ‘2020학년 2학기 국가장학금 1차 신청’을 클릭하면 되고, 앱에서는 ‘원클릭 신청’을 클릭하면 된다. 본인 명의의 공인인증서와 계좌번호가 필수이므로 미리 준비해 두면 더욱 빠르게 신청을 완료할 수 있다. 한국장학재단에서 제시하는 학자금(국가장학금) 지원 구간 하지만 모든 대학생들이 국가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국가장학금에는 1유형과 2유형이 존재한다. 1유형은 소득 수준 (소득 분위 기준)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8구간(분위)에 해당하는 학생까지 받을 수 있다. 따라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2유형은 대학 내에서 연계 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모든 대학이 국가장학금 2유형에 참여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본인이 다니는 대학교에 참여 여부를 물어보는 것이 정확하다. 그럼 ...
서울미디어랩이 들어설 ‘서울성북미디어문화마루’ 조감도

미디어 창업지원 시설 ‘서울미디어랩’ 입주기업 모집

서울미디어랩이 들어설 ‘서울성북미디어문화마루’ 조감도 공개모집·경진대회 통해 10개 기업 선정, 5.25~29 온라인 신청접수 서울시는 7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 미디어 창업지원 시설 ‘서울미디어랩’에 입주할 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미디어 분야 스타트업 기업 또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입주기업은 최신 시설 입주는 물론 교육·홍보·컨설팅 서비스도 지원받을 수 있다. ‘서울미디어랩’은 올해 6월 준공되는 ‘서울·성북 미디어문화마루’ 내에 위치한다. 이 시설은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연면적 9,836.37㎡)로 미디어 분야의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미디어 분야 전문성을 갖춘 ‘시청자미디어재단’이 운영하며 ▴입주기업 공개 모집 ▴미디어스타트업 경진대회 두 가지 방법으로 총 10개 기업을 선발하여 최신 시설 입주 기회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입주기업에게는 전담 인력이 상주하며, 다양한 프로그램 사용 외에 각 기업별 맞춤형 교육·홍보·컨설팅·네트워킹 서비스 등을 지원한다. ‘입주기업 공개 모집’ 은 미디어 관련 콘텐츠(문서·음성·영상·이미지 등)를 제작하거나, 방송매체 또는 정보통신망을 이용하여 서비스를 하거나, 방송매체 또는 정보통신망을 제공하는 등 미디어를 활용한 창업 전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자격은 창업 3년 미만 초기단계의 스타트업 기업과 사회적 기업·협동조합 등의 공익적 스타트업 기업이나 예비창업자이다. 스타트업 기업은 2017년 5월 30일 이후 창업한 사업자만 신청이 가능하며, 예비창업자는 공간 입주 후 6개월 이내 사업자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미디어 스타트업 경진대회’ 는 미디어 분야의 혁신적 기술과 신사업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과 미디어 소외계층을 위한 제품·콘텐츠·서비스를 개발하는 기업을 발굴 및 육성하기 위한 대회로 진행한다. 총 5팀을 선발해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며, ‘서울미디어랩’ 입주 자격도 주어진다. 대상...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을 하루 속히 신청, 사용해 보자.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초간단 신청법과 이용팁

코로나19가 소강상태로 접어드는 듯했지만, 이내 이태원 클럽발 환자수 증가로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국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필요하지만 도산 위기를 겪는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위해 자금이 하루 빨리 유통돼야 한다. 각 지자체 별 재난지원금에 이어 정부 차원의 전 국민 긴급재난 지원금 지급이 본격화되고 있다. 소비심리를 살리기 위해 긴급히 지원하는 예산이다.  정부 긴급재난지원금과 관련 정보가 홍수처럼 쏟아지다 보니 신청절차 등 다소 복잡하게 생각할 수 있다. 이에 필자가 경험한 가장 간편한 수령방법을 소개하고 중요 내용을 간략히 정리해 봤다. 참고로 스마트폰 앱으로 3분 이내에 신청이 가능했다. 신청 후 하루만에 수령문자 메시지를 받을 수 있었다. 스마트폰 앱을 통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편리하게 신청해 보자. ©김재형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스마트폰 앱'에서 3분이면 끝!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사용 중인 카드사로 신청하면 2~3분 내에 간편하게 처리된다. 문자메시지를 통해 이를 안내해주는 카드사도 있다. 지원받고자 하는 카드사 스마트폰 앱으로 로그인하면 관련 내용이 나오는 경우도 있다. 가구당 1명이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주민등록표상 별도 세대나 건강보험법상 피부양자인 배우자와 자녀는 동일한 세대로 간주된다. 아무런 서류 준비 없이 스마트폰 카드앱을 통해 신청을 완료했다. 하루 뒤에 지급 완료 안내 문자가 왔다. ©김재형 스마트폰을 통해 본인이 사용하는 카드사 앱을 구동시키면 정부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간단한 인증을 통해 로그인하면 주소지, 세대원수, 지급 총액을 자동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어서 기부금을 신청할 수 있는데, 기부를 원치 않았던 시민들이 잘못 기입하는 사례가 있다고 하니 한번쯤 주의가 필요하다. 간단히 생각하면 기부 의사가 없을 경우 기부금 금액란을 적지 않으면 된다. '기부금'과 '지원금'에 대한 용어가 다소 헷갈린다는 의견 탓에 혼선이 생기지 않도록 조정할 예정이라고 ...
농협몰 회원가입을 하기 위한 농협몰 첫 페이지

서울시 학생 ‘식재료 꾸러미’ 지원, 신청방법은?

지난 7일, 서울시와 서울교육청, 자치구는 서울에 있는 1335개 초·중·고 등 각종학교에 다니는 86만 명의 학생 가정에 10만원 상당의 식재료 바우처를 제공하는 ‘학생식재료 꾸러미 지원사업’을  공동 진행한다고 밝혔다. 필자는 고등학생 동생이 2명이 있는데, 최근 식재료 꾸러미 사업에 대한 문자를 받았다. 2명 모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서울시 긴급재난지원금과는 다르게 가정당이 아니라 학생당으로 지급하기 때문이다.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학생 식재료 꾸러미 지원사업' 문자 ©송수아 필자는 부모님을 대신하여 동생들의 식재료 꾸러미 신청을 해보았다. 과정은 그리 복잡하지 않아서 휴대폰을 잘 활용하지 못하는 어른들이 신청하기에도 충분하다고 느꼈다. 제일 먼저해야 하는 것은 식재료 꾸러미를 어떠한 방식으로 수령할 것인지 선택하는 것이다. 선택지는 2가지가 있다. ① 모바일 쿠폰 6만원(여기에는친환경 쌀 3만원 + 식재료 꾸러미 3만원이 해당된다.) + 농협몰 포인트 4만원 ② 가정으로 직접 배송(친환경 쌀 3만원 + 식재료꾸러미 7만원으로 구성된다.) 필자의 가정은 ①번 방식을선택했다. 농협몰 포인트는 가정에서 자율적으로 필요한 것을 구매할 수 있는 수단이다.  모바일 쿠폰 선택자(왼쪽)와 직접배송 선택자(오른쪽) 정보 입력 화면 ©송수아 필자의 동생들은 서로 다른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어서 신청하는 플랫폼은 달랐으나, 신청할때 적어야 하는 내용은 같았다. 일단 필자의 가정처럼 ①번 방식을 선택한 경우에 적어야 하는 것은 모바일 쿠폰 수령자 성명, 모바일 쿠폰 수령자 핸드폰 번호, 농협몰 포인트를 받을 아이디 등이다. 이것만 적으면 신청서 작성이 완료된다. 매우 간단해서 ‘정말 이것만 하면 되나’ 싶을 정도였다. 농협몰 포인트를 받기 위해서는 농협몰 회원가입이 필수다. ©송수아 만약 농협몰의 아이디가 없을 경우, 회원가입을 해야한다. 회원가입 방법은 간단하다. 농협몰 홈페이지를 들어가면 위와 같은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 때 왼쪽편에 있는 “서...
서울시는 50인 미만의 4대 도시제조업 사업체에 긴급 수혈자금을 지원한다

봉제·수제화 등 서울 4대 제조업에 ‘최대 3천만원’ 지원

서울시는 50인 미만의 4대 도시제조업 사업체에 긴급 수혈자금을 지원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올해 4월 제조업 고용보험 가입자가 전년대비 4만 명이 줄었습니다. 외환위기 이후 최대로 감소한 수치인데요. 서울시는 이같은 고용위기에 직면한 서울시 도시제조업에 긴급자금을 지원합니다. 4대 도시제조업 50인 미만 사업체가 대상이며, 최대 3,000만 원까지 차등 지급합니다. 지원을 받은 사업체는 최소 3개월 간 종사자 고용을 유지해야 합니다. ★사업계획서 샘플(공개용)☞ 한글문서 다운, ☞ PDF 파일 보기 서울시 소규모 제조업 긴급 사업비 지원사업 공고문 보기 ☞ 클릭 서울시 소규모 제조업(인쇄업 분야) 긴급 사업비 지원사업 공고문 보기 ☞ 클릭 서울시 소규모 제조업(기계금속 분야) 긴급 사업비 지원사업 공고문 보기 ☞ 클릭 서울시는 지역경제 고용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지만, 코로나19로 인한 매출급감과 고용위기가 고용절벽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서울 4대 제조업(의류봉제·수제화·인쇄·기계금속)’ 긴급 자금 수혈로 일자리 지키기에 나선다. 지역의 기반 산업과 고용 위기 노동자를 동시에 지원하는 전국 최초 시도다. 추경을 통해 확보한 총 200억 원이 투입된다. “ 꼭 알아 두세요! ” ※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140만원)과 중복 수혜는 불가 의류‧수제화 등 4대 제조업 최대 3천만 원 지원…종사자 고용 유지 조건 5.20(수)사업비 지원 세부내용 공고→ 6.5(금)부터 의류봉제·수제화 사업체부터 접수 19년 매출이 없거나 사업비 지원 접수일 기준 국세‧지방세 체납 업체 제외 시는 50인 미만의 4대 도시제조업(의류봉제·수제화·인쇄·기계금속) 사업체당 최대 3,000만 원을 지원하고, 지원을 받은 사업체는 최소 3개월 간 종사자 고용을 유지해야한다. 약 1,500여개의 사업체가 지원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도시제조업 긴급 수혈자금’은 신규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산업을 활성화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