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상황 시 나와 가족을 지키려면 이것만은 꼭 알아두세요!

[카드뉴스] 재난·안전 정보를 내 손안에! ‘서울안전앱’

#1. 위기상황 시 나와 가족을 지키려면 이것만은 꼭 알아두세요! #2. 지난 1월, 한 15층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 위층 베란다까지 번진 불로 재산피해 무려 3,000만원! 그리고... 일가족 3명 사망 #3. 잘못된 소화전 관리와 위기상황 시 부정확한 대처로 더 커진 피해 이 같은 재난 사고로부터 우리를 지켜주는 서울안전앱이 있어요! #4. 여기서 잠깐! 서울안전앱이란? 서울 전 지역의 실시간 재난·사고 소식부터 대피 장소, 행동요령까지 원스톱 서비스 제공하는 안전도우미앱 #5. 행동요령 알아두기 사고대비-발생시-발생후 등 상황별 행동요령을 알면 정확히 대처할 수 있어요. #6. 안전요령 알아두기 소화기·심장자동충격기 사용법 등 익혀두면 위기상황에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어요. #7. 주변 대피소 확인하기 주변 대피소·의료기관 등 확인하면 안전을 빠르게 확보할 수 있어요. 재난별 대피소 Check! 지하철 사고시 비상대피 안내도 Check! #8. 외출 전 기상정보 살펴보기 지역별·기상정보 생활지수를 확인하면 생활 속 기상 재해에 대비할 수 있어요. #9. 안전 정보 공유하기 가족과 친구들을 이웃 설정하면 실시간·재난 사고 속보를 공유할 수 있어요 #10. 나와 가족의 안전도우미 서울안전앱으로 위기상황시 빠르고 안전하게 대처하세요~ ...
관문도시 사당 조감도

사당·도봉 등 경기 접경지 12곳 ‘관문도시’로 조성

관문도시 사당 조감도 사람·교통·물류가 집중되지만 개발도 못하고 50여 년 간 방치돼온 서울-경기 접경지 12곳이 ‘관문도시’로 새롭게 탄생합니다. 사당, 도봉, 수색, 온수 등은 서울 외곽의 경계지역(시계지역)으로 매일 250만명의 출퇴근 인구가 오가고 연간 1억 1,300만톤의 물류가 드나드는 서울의 관문이지만 1970년대부터 시작된 개발억제정책으로 50년 가까이 소외돼왔습니다. 이에 서울시는 이들 12개 지역을 서울 관문도시로 규정하고 각 지역 특성에 맞는 도시계획을 통해 종합재생키로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내 손안에 서울에서 전해드립니다. 서울시가 사람·교통·물류가 집중되는 경기도와의 접경지 12개 지역을 ‘서울 관문도시’로 규정하고 각 지역 특성에 맞는 도시계획을 통해 종합재생하기로 했다. ▲사당▲도봉▲온수▲수색▲신내▲개화▲신정▲석수▲수서▲강일▲양재▲구파발 등이다. 50년간 이어온 ‘보존’ 위주의 시계지역 관리 패러다임을 ‘보존+개발’ 투 트랙 방식으로 전환해 서울의 첫 인상 개선과 지역균형발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다는 목표다. 경계지역은 서울의 도시화가 한창이던 1970년대 도시의 무질서한 확장을 막고 자연환경을 보호한다는 이유로 개발제한구역과 시계경관지구로 지정돼 개발이 제한됐다. 하지만 이런 개발억제정책은 오히려 불법건축물이나 기피시설이 난립하고 자연은 자연대로 훼손되는 결과를 가져왔다. 그나마 개발제한이 해제된 곳들도 별다른 특색 없이 모두 주거지로만 채워졌다. 이에 서울시는 각 지역별 특색을 고려해 큰 틀에서 보존이 필요한 지역은 확실하게 자연성을 보존·회복하고 나머지는 일터(일자리), 삶터(주거), 쉼터(문화·여가·복지)가 어우러진 거점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올해 상반기 중 에 대한 종합계획(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이에 따라 총 3단계에 걸쳐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3단계 사업지○ 1단계 사업지 : 사당(동남), 도봉(동북), 온수(서남)...
안암동 1가 한옥밀집지구

‘그땐 그랬지’ 사진으로 보는 1974~78년 서울

안암동 1가 한옥밀집지구 (1976.09.09)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하죠. 서울도 그동안 참 많이 변했습니다. 특히 70년대 서울은 판자촌 등 도심 노후지가 개발되고 한양도성에 대한 보수‧복원작업이 시작된 시기였습니다. 서울역사박물관은 1974년부터 1978년까지의 변화모습을 담은 사진 260여 점을 수록한 ‘서울시정사진총서Ⅷ - 착실한 전진, 1974-1978②’을 펴냈습니다. 오늘은 총서에 수록된 서울의 모습을 소개합니다. 추억으로 남아있던 그 시절 서울을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플라자호텔 건축공사 (1976.01.26) 1966년 존슨 미국대통령의 방한, 1972년 남북대화를 통해 국제사회에 비춰진 당시 서울 도심은 낡은 판자촌이 즐비한 모습이었다. 이를 계기로 서울 도심에서는 재개발 사업이 본격화돼 소공동에 플라자호텔(1976년 완공), 롯데호텔(1979년 완공) 같은 대형 건축물이 하나둘씩 건설되면서 현대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시작했다. 성북지구 성곽복원 전 (1977.01.28) 성북지구 성곽복원 후 (1978.03.31) 근대화와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훼손됐던 한양도성에 대한 대대적인 보수‧복원사업도 서울시 주도로 1975년 착수, 600년 역사도시의 위상을 회복하는 움직임도 시작됐다. 한양도성과 연결된 숙정문, 광희문, 세검정 등도 이 시기에 복원됐다. 북아현 재개발지구 (1974.10.20) 1974년에는 북아현 제2지구, 아현 제2지구, 서빙고 제1지구, 고척지구 등 4개 불량주택 재개발 사업이 확정됐다. 재개발 사업은 주택을 건설하고, 도로와 상하수도, 석축 계단 등을 완비해 지역을 개선하는 것이었다. 사진은 북아현 제2지구의 재개발 모습이다. 왼쪽으로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 건물이 보인다. 용산동 재개발지구 (1977.03.30) 1977년 4월 서울시내 재개발 사업이 일제히 착공됐는데 현저 3지구 등 10개 지구이다. 특히 고지대 불량주택지는 개발억제 시...
영구임대주택

영구임대주택 3,211가구 예비입주자 모집

서울시가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지원대상 한부모가족, 장애인 등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영구임대주택은 강서, 노원, 강남 등 8개구 35개단지 3,211호다. (단위: 호수) 구분 계 강서 노원 강남 강북 동작 중랑 마포 서초 계 3,211 919 904 534 530 110 110 94 10 SH 991 199 264 324     110 94   LH 2,220 720 640 210 530 110     10 공급주택은 전용면적 21~49㎡형이며, 임대료 수준은 기초생활수급자 기준으로 보증금은 151만 원~422만 원이고, 월 임대료는 3만 5,900원~8만 4,100원으로 저렴하다. 신청자격은 현재 서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이면서,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 국가유공자, 일본군위안부피해자, 지원대상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장애인 등이다. 입주자 선정은 에 따르며, 같은 순위 안에서 경쟁이 있는 때에는 의 ‘영구임대주택 입주대상자 선정기준표’에 의거 배점합산순, 서울시 거주기간 순으로 선정한다. ...
4평 기숙사 쫓겨나고 8평 전셋집 구한 썰

[카드뉴스] 대학생도 전셋집 구할 수 있다!

#1 4평 기숙사 쫓겨나고 8평 전셋집 구한 썰 #2 청년대학교 기숙사 1학기 불합격 뜨헉! #3 끼야아아앙~ 기숙사 떨어졌어! #4 이제 어디서 살아! 보증금도 없엇 집을 구할 수도 없다구! #5 (고양이) 돈 빌리면 되잖아? (청년) 그게 그렇게 쉬운 줄 알아? #6 나 같은 가난한 대학생한테 누가 돈을 빌려주겠나구! #7 (고양이) 잠깐, 청년임차보증금 제도에 대해 알고 있냥? (청년) 흑흑...뭐야 그게 #8 (고양이) 에잇, 무능한 집사녀석 (청년) 냥냥펀치! #9 만 19~39세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서울시에서 보증금을 빌릴 수 있다옹 #10 올해부터 대학(원)생들도 혜택 받을 수 있게 개선되었다냥! #11 얼마까지 빌려주는데? #12 2017년 최대 2,000만원, 2018년 최대 2,500만원 무려 2,500만원까지 빌려준다냥! #13 (청년) 근데 난 너랑 같이 살아야 해서 넓은 집이 필요한데.. (고양이) 그것도 걱정하지 말라냥 #14 2017년 보증금 2천만원 월세 70만원 이하 주택만 가능 2018년 1억9천만원 이하 전세까지 가능 이젠 전세보증금도 지원해주니까! #15 근데 이자는 어떻게 갚으라구! #16 서울시에서 이자 2%를 대납해준다구! 신용도에 따라 이자율 결정(2.7~4.54) #17 (청년) 그런데 집은 어떻게 구해? 내 맘에 드는 집을 고르고 싶어! (고양이) ‘청년주거포털’에 가보라냥. 네가 원하는 조건의 집을 검색할 수 있다냥. #18 (고양이) 또 청년주거포털의 ZERO부동산 서비스 덕에 중개수수료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냥! (청년) 중개수수료 부담스러웠는데 다행이다! #19 (청년) 꺄악! 이렇게 빨리 집을 구할 수 있다니! 고마워 (고양이) 고마우면 간식캔이나 하나 따라옹 #20 서울시의 다른 청년정책도 확인해보라냥! - ‘취업에 필요한 모든 서...
지하철 역사 내 화재상황을 가상체험으로 경험해 보고 있다.

화재상황, 당황하지 말고 VR로 연습해요

지하철 역사 내 화재상황을 가상체험으로 경험해 보고 있다. 지난 2월 서울교통공사는 7호선 반포역에 디지털 시민안전체험관을 개관했다. 지하철에서 일어날 수 있는 화재 상황을 실제처럼 체험하고 심폐소생술 등 안전을 직접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는 점이 무척 마음에 끌렸다. 체험 예약을 하고 시간에 맞춰 들어갔다. 내부에 들어서자 안전 서적과 장비로 가득 메운 벽면이 눈길을 끌었다. 우선 교통안전 관련 영상을 감상했다. 이어서 심폐소생술에 대한 설명을 들었는데, 애니메이션이라 아이들도 이해하기 쉬웠다. 심정지 골든타임은 4분 이내이며, 그 안에 처치를 하면 50% 이상 생존 가능하다는 사실을 새삼 배웠다. 현재 우리나라는 심폐소생술 보급률이 낮은 편이라고 하니, 더 많은 이들이 심폐소생술을 배우면 좋겠다. 인체모형을 통해 심폐소생술을 시도하면 화면을 통해 압박 깊이 및 속도 등이 나온다. 다음 방으로 이동해 직접 심폐소생술을 해볼 수도 있었다. 6개의 인체모형이 각각 화면과 연결 돼 시연을 하면, 압박 깊이 및 속도 등이 올바른지 바로 화면에 나타난다. 담당자는 "심폐소생술을 할 때 급히 누르는 게 좋을 것처럼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분당 100회 정도의 속도로 해줘야 합니다. 또한 갈비뼈 손상이 있을 경우를 대비해 주의해야 합니다"라며 유의사항을 일러줬다. 또한 심폐소생술은 8세를 기준으로 손바닥으로 하는지 두 손가락을 하는지 나뉜다고 했다. 아이가 소화기를 들고 화재 진압 체험을 하고 있다. 이후 소화기 가상체험 코너로 들어갔다. 먼저 소화기 유효기간 및 주의점 등에 대한 영상을 보았다. 실제 체험시간이 되자 화면에 과학실, 부엌, 사무실 등 체험 장소를 고를 수 있었다. 사무실을 선택한 후, 소화기의 안전핀을 뽑고 호스를 대자 불이 꺼졌다. 엄마와 같이 온 어린이는 스스로 불을 껐다고 자랑스러워 했다. 마지막은 지하철역 승강장, 지하철 내부, 터널 내 운행 중인 지하철 등 지하철 화재상황을 가상체험으로 경험해보는 코너였다. 참가자는 ...
서울시가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3월부터 ‘서울시 이동안전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안전체험 받고 싶은데 어디로 연락하면 돼요?

서울시가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3월부터 ‘서울시 이동안전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서울시 이동안전체험교실은 연 3만 명 이상 서울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무료 안전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기자재를 탑재한 5톤 차량 2대와 45인승 버스 1대가 기관을 방문해 ▲ 가정·재난안전(지진, 화재, 지하철 안전) ▲ 신변·생활안전(유괴 및 성추행, 물놀이, 제품안전) ▲ 교통안전(안전띠 착용, 항공안전)을 주제로 체험식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일상생활 및 비상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대응요령을 알려주고 평소 안전한 생활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구성했다. 서울시 소재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 아동지원센터 등 20명 이상의 단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이 접수되면 한국어린이안전재단에서 직접 찾아가 이동안전체험교실을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한국어린이안전재단(070-4221-7165)으로 전화 예약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
생활권계획 중심지 체계

우리동네 미래는? 116개 지역 ‘생활권계획’ 발표

생활권계획 중심지 체계 ‘116개 지역생활권’ 미래지도 발표 서울시가 ‘우리동네 미래발전 지도’에 해당하는 (이하 ‘생활권계획’)을 4년 만에 최종 완성, 3월 8일자로 공고하고 본격 가동한다. 서울시는 서울 전역을 5개 ‘권역’ 생활권으로 나누고, 각 권역을 116개 ‘지역’ 생활권(3~5개의 동 단위)으로 세분화해 총 493개 목표와 1,126개 실천전략을 수립했다. 각 지역의 자족성을 강화하고 지역 간 균형발전을 유도한다는 것이 골자다. 은 최상위 법정 도시계획인 의 후속으로 마련됐다. 은 주거, 산업·일자리, 교통, 복지, 교육과 같이 서울시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이슈들에 대한 발전구상을 생활권별로 담아낸 국내 최초의 생활밀착형 도시계획이다. 지난 4년여 간 전문가, 자치구 협의, 주민 워크숍·설명회 등 폭넓은 의견 수렴과정을 거치고, 연인원 8,000여명의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해 ‘아래에서부터 위로’ 수립했다. 5개 권역과 116개 지역에 대한 생활권계획은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발전방안을 7개 이슈 ①도시공간 ②산업·일자리 ③주거정비 ④교통 ⑤환경·안전 ⑥역사·문화·관광 ⑦복지·교육로 제시했다. 5개 권역생활권과 116개 지역생활권 지역생활권 예시 생활서비스 시설, 시 평균보다 보급률 낮은 지역에 우선 설치 또한 생활권계획에는 서울 전역을 조사·분석해 어린이집, 주차장, 도서관, 공원 등 각 권역·지역별로 설치가 필요한 생활서비스시설을 11개 분야로 제시했다. ■ 11개 분야 ‘생활서비스시설’ ○ 권역생활권(4개 분야) : 문화시설, 장애인복지시설, 지역주민 복지시설, 보건소 ○ 지역생활권(7개 분야) : 공원, 주차장, 도서관, 노인여가 복지시설, 청소년아동 복지시설, 보육시설, 공공체육시설 ‘권역’생활권은 각 자치구별로 서울시 평균 보급률보다 낮은 시설, ‘지역’생활권은 3가지 조건(①지역주민이 필요하다고 요청하는 ...
논두렁, 밭두렁을 태우는 단순한 의도로 시작된 불은 순식간에 통제 불능의 거대한 화재로 확산될 수 있다

[The아이엠피터] 산불이 이렇게나 무섭습니다

논두렁, 밭두렁을 태우는 단순한 의도로 시작된 불은 순식간에 통제 불능의 거대한 화재로 확산될 수 있다 서울시 정책 알기 쉽게 풀어드려요 (35) 얼마 전 시내에 외출했다가 돌아오는 길이었습니다. 집 근처에 오니 엄청나게 큰 연기가 보였습니다. 혹시 동네에 불이 났나 하고 옥상에 올라 가보니 누군가 밭두렁을 태우고 있었습니다. 얼마나 연기가 컸는지 마을 자율소방대까지 출동했지만, 별다른 문제가 발생하지 않아 돌아갔습니다. 하지만 그날따라 강한 바람이 불었던 터라 연기를 본 사람들은 조마조마했습니다. 요새는 시골에서도 논두렁이나 밭두렁을 잘 태우지 않습니다. 갑작스러운 강풍 등으로 불이 번질 수 있는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2013년 포항 도심 인근 야산에서 일어난 산불로 발생한 불티가 인근 아파트 문틈으로 들어와 화재가 발생했다 시골에서만 산불이 난다고요? 도심 아파트도 위험 산불 화재로 피해를 보는 경우는 시골뿐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도심에서도 산불 때문에 화재 피해가 난 적이 여러 번입니다. 2013년 포항에서 산불이 났습니다. 포항 도심 인근 야산에서 발생한 탓에 주택과 아파트 등이 화재 피해를 봤고, 주민 대피령까지 내려졌습니다. 당시 산불이 얼마나 거셌는지 아파트에 세워져 있던 자동차에 불씨가 날아들어 차가 전소됐습니다. 또한 진원지로부터 100m이상 떨어진 아파트 문틈 사이로 불티가 날아와 화재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논이나 밭두렁 또는 모닥불 등을 피울 때 나오는 불티는 상승기류와 바람 영향으로 순식간에 주변으로 퍼집니다. 집과 화재 발생 지역 간 거리가 멀다고 또는 아파트라고 무조건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최근 3년간 발생한 들불, 산불 화재는 건조한 봄철에 집중됐다. 들불, 산불화재 3월에서 5월 사이 50% 넘게 발생 최근 3년간 들불·산불 화재 발생 현황을 보면 봄철(3~5월)이 100건(54.3%)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습니다. 다음이 겨울철 46건(25%)이었고, 여름철 20건(10.9%)...
지하철 안전 홍보 재능기부에 참여한 이승엽 KBO 홍보대사가 서울교통공사 캐릭터 `또타(TTOTA)`와 함께 환하게 웃고 있다

지하철 종합운동장역 안내방송 이승엽 ‘깜짝 등장’

지하철 안전 홍보 재능기부에 참여한 이승엽 KBO 홍보대사가 서울교통공사 캐릭터 `또타(TTOTA)`와 함께 환하게 웃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영원한 국민타자’ 이승엽과 방송인 샘 해밍턴, 샘 오취리 목소리를 통해 시민의 안전한 지하철 이용에 도움이 되는 역사 안내방송을 선보인다. 앞서 서울교통공사가 지난해 11월 충무로역에서 영화배우 안성기 씨가 안전한 에스컬레이터 이용을 안내하는 방송을 실시한 결과 시민 반응이 좋아 유명인을 통한 안내방송을 확대 실시하게 됐다. 공사가 제작한 이번 지하철 안전 홍보 음원은 ▲에스컬레이터에서 걷거나 뛰지 않기 ▲무리하게 승하차하지 않기 ▲휴대전화만 보고 걷지 않기 3가지 안전 약속을 스타들 음성으로 전해 승객 안전사고 예방 효과가 기대된다. 지하철 안내방송 목소리 나눔에 참여한 방송인 샘 오취리(좌, 서울시 홍보대사)와 샘 해밍턴(우, 용산구 홍보대사) 인기 스타와 함께하는 ‘지하철 안전 약속 지키기’ 음원 방송은 역별 특성을 살려 총 6개역에서 매일 15분 간격으로 시행된다. KBO 홍보대사 이승엽 방송은 잠실야구장과 가까운 2호선 종합운동장역과 3호선 양재역에서 3월부터 만날 수 있다. 샘 해밍턴과 샘 오취리는 외국인 승객이 많은 6호선 이태원·녹사평역, 응암역, 3호선 녹번역에서 지난 2월부터 방송 중이다. 특히 이태원역과 녹사평역에서는 한국어와 영어, 2가지 언어로 교차 송출해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안전한 지하철 이용 수칙을 알리고 있다.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지하철 안전의 중요성에 스타들이 깊이 공감하며 목소리 나눔 활동에 뜻을 모았다”며 “예를 들어 야구를 좋아하는 승객이라면 누구나 이승엽 씨가 이야기하는 안전 약속에 귀를 기울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사회주택 입주 시 개인생활과 공동체생활의 이점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사진은 8명이 주택을 공유하는 `모두의아파트`에 입주한 대학생들 모습

서울시 5년 간 청년‧서민 공공주택 24만 가구 공급

사회주택 입주 시 개인생활과 공동체생활의 이점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사진은 8명이 주택을 공유하는 `모두의아파트`에 입주한 대학생들 모습 서울시는 서민 주거안정을 위해 2022년까지 공공 임대주택 24만 가구를 추가 공급한다. 이는 총 14만 가구를 공급했던 지난 6년(2012~2017)보다 약 2배 많은 물량. 특히 절반이 넘는 14만 5천 가구를 대학생과 신혼부부 등 2030 청년세대에 집중적으로 공급한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서울시 공적임대주택 5개년(2018~2022) 공급계획’을 22일 발표했다. 시가 직접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 12만 가구와 공공이 지원하고 민간이 공급하는 공공지원주택 12만 가구로 추진한다. 올해 1조325억 원(국비‧시비)을 시작으로 5년 간 총 5조3,074억 원을 투자하고, 이와 별도로 ‘시민펀드’(5년 간 2조원 규모)를 새롭게 조성한다. 시민이 투자한 재원으로 공적임대주택 사업을 시행하고 여기서 발생한 수익으로 시민을 위한 주택사업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동시에 예산절감 효과도 꾀한다. 시민펀드를 통한 주택사업 선순환 구조 '역세권 청년주택' 1인가구 청년‧신혼부부에 8만 가구 공급 공공지원주택(12만 가구)은 핵심 사업인 ‘역세권 청년주택’ 8만가구를 비롯해 세운상가 청년, 스타트업 등 입주자 특성을 고려한 사회주택과 신혼부부용 공동체주택 같은 다양한 종류의 수요자 맞춤형 주택(1만 3,000가구)으로 공급 추진된다. 우선 ‘역세권 청년주택’의 경우 정부의 ‘주거복지로드맵’과 연계해 사업기간과 공급물량을 확대 조정했다. 사업기간도 2022년까지 연장하고 공급물량도 총 8만 가구로 확대한다. 1인 가구 청년에게 5만 6,000가구, 신혼부부에게 2만 4,000가구를 공급한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공공과 민간이 힘을 합쳐 대중교통중심 역세권에 청년들을 위한 임대주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서울시가 용도지역 상향, 세제혜택 등을 지원하는 대신 민간사업자가 주거면적 100%를 임...
저 수 많은 집들 중에 내가 살 곳은 없구나! 서울시 청년임차보증금 지원 사업

[카드뉴스] 청년에게 주택 임대 보증금 지원

저 수 많은 집들 중에 내가 살 곳은 없구나! 서울시 청년임차보증금 지원 사업 #1 청년들의 출구없는 고민거리, 주거 “천장에 물이 새는데, 월세 올려달라고 할까봐 주인아저씨한테 전화를 못하겠어요” #2 개강과 첫 출근을 앞두고 살 곳이 없어 고민하기엔 청년들은 너무 바쁩니다. #3 보증금 낼 목돈 마련하기에 취업을 위해 먼저 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4 집 걱정 없이 행복한 청년들을 위해 #5 서울시에서는 임차보증금 대출을 지원해 드립니다. #6 만 19세이상 만 39세 이하의 청년 ① 취업준비생 ② 사회초년생(재직기간 5년이내) ③ 대학(원)생 (사이버대학 제외) #7 보증부 월세 또는 1억 9,000만원 이하 전세, 전용면적 60㎡ 이하 주택 및 주거용 오피스텔 서울시 내에 위치한 전용 60㎡ 이하 주택 및 주거용 오피스텔에 입주 계약을 체결 후 신청 가능 #8 대출금액 최대 2,500만원 까지, 서울시에서 대출이자 연 2% 대납 ① 대출한도: 임차보증금 88% 혹은 2,500만원 중 작은 금액 ② 대출금리: 신용도에 따라 은행에서 결정(약2.9~4.99% 예상) 후 대출금의 2% 이자를 서울시에서 대납 #9 서울시 청년주거포털 housing.seoul.kr 지금 신청하세요!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문의: 서울시 주택정책과 2133-7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