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서울이 언제 어디서나 공공 와이파이를 무료로 쓸 수 있는 ‘데이터 프리(data free) 도시’가 된다

서울 전역에 무료 공공 와이파이! 통신기본권 보장

2022년 서울이 언제 어디서나 공공 와이파이를 무료로 쓸 수 있는 ‘데이터 프리(data free) 도시’가 된다 2022년 서울이 언제 어디서나 공공 와이파이를 무료로 쓸 수 있는 ‘데이터 프리(data free) 도시’가 된다. 공공 사물인터넷(IoT) 망도 서울 전역으로 확대돼 IoT 센서를 활용한 공유주차, 스마트가로등, 실종방지 같은 시민 체감형 서비스가 서울 전역에서 실행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시민 1인당 월 5만 2,000원, 1년이면 최대 63만 원의 편익을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시 전체로는 연간 3조 8,776억 원의 사용편익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7일 ‘스마트 서울 네트워크(S-Net) 추진계획’을 발표, 보편적 통신복지를 실현하고 통신기본권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7일 스마트시티 인프라를 서울 전역에 촘촘하게 구축하는 내용의 ‘스마트 서울 네트워크(Smart Seoul Net, S-Net) 추진계획’을 발표, 보편적 통신복지를 실현하고 통신기본권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 간 총 1,027억 원이 투입된다. 시는 스마트폰이 시민 삶의 필수재가 된 상황에서 데이터와 와이파이가 공기 같은 존재인 만큼, 시민들의 통신비 부담을 줄이고 향후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통신 인프라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번 계획을 발표하게 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특히 통신비 부담이 취약계층의 정보접근성을 떨어트리지 않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스마트 서울 네트워크(S-Net) 추진 계획’의 주요 사업은 ①자가통신망 구축 ②공공 와이파이 조성 ③사물인터넷망 구축 등 3가지다. 자가 초고속 정보통신망 운영 현황 첫째, 2022년까지 서울 전 지역에 총 4,237km에 이르는 자가통신망 ‘스마트 서울 네트워크(S-Net)’를 구축한다. 행정업무나 기반시설 관리를 위해 기관별로 자가통신망을 구축한 사례는 기존에도 있지만 서울 같은 대도시 전...
‘한강 쓰레기는 내 손으로’ 캠페인

한강으로 떠나는 녹색 데이트 “이것만은 꼭 실천해요”

‘한강 쓰레기는 내 손으로’ 캠페인 명민호가 그리는 서울이야기 (35) 한강 쓰레기는 내 손으로 서울시는 시 대표 소셜미디어(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친구수 100만 돌파(2019년 7월 말 기준)를 기념해 ‘한강 쓰레기는 내 손으로’ 캠페인을 펼친다. ‘한강 쓰레기는 내 손으로’ 캠페인은 ‘먹깨비’ 캐릭터를 통해 쉽고 재밌게 시민 스스로 쾌적한 환경 만들기의 주체임을 알려주는 캠페인이다. 먹깨비는 총 4가지 일반·플라스틱·전단지(종이)·음식물 쓰레기를 먹는 먹깨비로 구성돼 있으며, 2017년 한강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캠페인 ‘몽땅 깨끗한강’에서 개발된 캐릭터를 2019년 버전으로 새롭게 디자인한 것이다. 시는 지난 9월부터 시 대표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한강공원 질서 확립 대책을 ‘먹깨비’를 활용해 안내하고 애니메이션 영상을 제작·배포했다. 또한 뚝섬한강공원에서 캠페인 음악 방송을 틀고, 분리수거함·쓰레기통에 먹깨비 디자인을 적용하는 등 오프라인에서도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즐겨 찾는 장소인 한강공원을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장소로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한강 쓰레기는 내 손으로’ 캠페인 애니메이션 ☞보러가기 ■ 시 대표 소셜미디어(SNS) 주소 ○ 페이스북 www.facebook.com/seoul.kr ○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seoul_official ○ 트위터 twitter.com/seoulmania ○ 카카오스토리 story.kakao.com/ch/seoul ○ 유튜브 www.youtube.com/user/seoullive 소소한 일상을 사랑스럽고 포근한 감성으로 담아내는 만화 일러스트레이터 명민호 작가가 내손안에서울과 함께 서울의 이야기들을 그림으로 전한다. 인스타그램 @93.minho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
‘내 삶을 바꾸는 ’자치분권‘ 참여해보세요!

내 삶을 바꾸는 ‘자치분권’ 토론회·특강 신청하세요!

서울시가 내 삶을 바꾸는 자치분권 토론회 참가자 모집을 10월 11일까지 모집한다 서울시가 ‘내 삶을 바꾸는 자치분권’이란 주제로 ‘2019 주민자치주간 기념행사’를 10월 25일부터 11월 3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자치분권의 문제점과 해법을 토론하는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내 삶을 바꾸는 자치분권을 주제로 한 ‘시민·전문가와 함께하는 대토론회’ ▴자치분권 감수성 증진을 위한 ‘서울자치분권 릴레이특강’ ▴자치분권 관련 서울시 정책을 홍보하는 ‘지역상생 박람회’다. 먼저, 시민‧전문가와 함께하는 대토론회는 온라인토론과 현장토론으로 이뤄진다. 온라인토론장은 현재 페이스북 ‘내 삶을 바꾸는 자치분권’ 페이지(www.facebook.com/seoulautonomy)에서 진행되고 있다. 페이스북 페이지에 접속해 ‘자치경찰제가 시행되면, 지방세 비율이 높아지면, 그리고 조례 제정범위가 확대되면 내 삶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라는 토론주제에 대한 의견을 댓글로 자유롭게 작성하면 된다. 시는 시민들의 의견을 분석해 구체적인 주제를 도출한다는 계획이다. 현장토론은 1차 사전토론(10.25, 14~17시, 서울시청 대회의실)과 2차 심화토론(10.31 10:30~17:30, 서울시청 다목적홀)으로 나눠 열린다. 1차는 주제별 자치분권 현 실태를 진단한 후 문제점과 해결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2차는 사전토론에서 나온 해결방안을 구체화하고, 팀별로 발표 시간으로 진행된다. 시민·전문가 10명씩, 10개 원탁에서 총 1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현장토론회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시민들의 자치분권 감수성 증진을 위한 ‘서울자치분권 릴레이특강’은 주말을 제외한 평일 4일간(10.25.~30.) 시민청과 서울글로벌센터에서 열린다. 자치분권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라면 10월 18일까지 서울시 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서울시 자치...
노원구청 외관

구청에서 여권 발급 따라하기, 참 쉬워요~

아파트에서 바라본 노원구청 외관 ⓒ성세정 과거에 비해 해외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그래서 인터넷엔 여권발급에 관한 글이 아주 많다. 서울에서 여권을 발급받기 위해서는 각 구청에 있는 민원여권과로 가면 되고 각 시나 도의 경우 해당 지역 시청이나 구청, 군청 등에 방문하면 된다. 서울시 노원구청에도 여권을 발급해누는 민원여권과가 있다. 노원구청에는 노원의 유래와 역사, 상징을 알 수 있는 팻말이 세워져 있다. 옛날 노원은 넓은 평야지대에 갈대밭이 많아 그 모습으로 갈대 노(蘆), 벌판 원(原)을 써서 '노원'이라고 불리우게 되었다. 이 지명은 고려시대부터 문헌에 나타나고 있다. 또한, 노원구에서 열리는 축제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유익한 장소이다. 여권은 예외적인 경우(의전상 필요한 경우, 질병·장애의 경우, 만 18세 미만 미성년자)를 제외하고는 본인이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전국 여권 사무대행기관 및 재외공관에서도 발급이 가능하니 외교부 여권안내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고 가길 바란다.▶외교부 여권안내 홈페이지 www.passport.go.kr/new ​ 여권 발급 전 알아두면 좋은 몇 가지 사항이 있다. 여권발급 신청일 전 6개월 이내에 찍은 사진을 사용해야 한다. 렌즈 착용은 금지되며 흰색 옷은 지양해야 한다. 여권은 주민등록지와 상관없이 전국 도, 시, 군, 구청 중 여권 사무를 대행하는 249개 기관에서 접수가 가능하다. 또한, 여권 유효기간이 만료되면 신규발급을 받아야 하니 되도록 유효기간이 남아있을 때 재발급하는 것이 좋다. 일반인의 경우, 여권 준비물로는 여권발급신청서, 여권용 사진 1매(6개월 이내에 촬영한 사진), 신분증(어른은 주민등록증 혹은 운전면허증, 미성년자는 법정대리인의 신분증 필요), 병역관계서류(해당자만)​가 있다. 대부분 여권발급신청서는 기관에 구비되어 있으니 굳이 출력해가지 않아도 된다. 여권을 발급받을 수 있는 민원여권과 ⓒ성세정 여권을 발급받을 수...
서울시는 남북교류협력분야 민간단체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실무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역량강화를 실시한다.

남북교류협력 분야 실무자들이라면 주목! 교육 신청

남북협력추진단은 한반도 공동 번영 및 평화 통일에 기여하고자 하는 비전을 가지고 남북 도시 간 교류협력 활성화 선도를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시 남북협력추진단 개발협력 담당관은 "남북교류협력사업의 효과적이고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관련 민간단체 및 유관 기관과의 협업 및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실시한 상반기 과정에서는 남북교류협력이 인도주의에서 개발협력으로 패러다임이 바뀌는 상황에서 수반되는 사업수행 및 관리방식에 초점을 두었다면, 하반기에는 북한의 국가개발전략과 그것의 필요와 우선 순위가 무엇인지 살펴보고자 한다.   2019 상반기 남북교류협력 분야 민간단체 실무자 역량강화 워크숍 참여자들 모습 ⓒ이현 1990년대 중반, 북한의 인도적 위기 상황으로 시작된 남북교류협력사업의 효과와 지속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북한의 필요와 우선 순위를 고려한 사업의 발굴 및 추진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북한의 국가개발계획을 살피는 것이 우선 되어야 한다. 국제개발협력에서는 수원국의 국가개발계획에서 필요와 우선 순위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이를 충족하는 방향에서 공여자가 원조 정책을 수립하고 이행하는 것을 '원조일치(aid alignment)'라고 부른다. 이런 '원조일치'는 국제개발협력에서 원조 효과성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원칙이자 규범이기도 하다. 북한은 지난 2016년에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2016-2020)'을 발표했다. 김정은 시대 첫 경제발전전략이자 북한이 36년만에 수립한 중장기 국가개발전략이다. 북한은 김일성 시대인 1986년에 인민경제발전 3차 7개년 계획을 마지막으로 오랜 경제난에 처하면서 국가개발계획을 수립하지 않았다. 지금 당장의 필요를 충족하기도 어려운 상황에서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무의미했을 수도 있다. 비록 국가개발 '계획'이 아니라 국가개발을 위한 방향을 정립한 '전략'이기는 하지만, 북한이 김정은 시대 들어 국가발전을 위한 중장기 전략을 수립했다는 ...
청년교류공간 건물 전면 사진입니다.

꿈꾸는 청년 누구에게나 열린 곳, 청년교류공간으로 오세요!

'청년'이란, 신체적ㆍ정신적으로 한창 성장하는 시기에 있는 사람을 의미한다. '성장'이란 단어가 내포한 뜻만큼 하고 싶은 것도 꿈도 많은 게 청년인 것이다. 서울시 마포구 망원동에 위치한 '청년교류공간'은 이처럼 하고 싶은 것도, 꿈도 많은 전국 청년들이 자유롭게 모여 다양한 활동과 경험을 공유하고 학습하며 서로의 가치를 찾고 연결하는 공간이다. 서울시뿐 아니라 전국 각지의 청년들이 만나 서로의 품을 넓히는 경험을 꿈꾸는 '청년교류의 베이스 캠프'인 셈이다. 마포구에 위치한 서울시 청년교류공간 ⓒ정세원 서울시 청년교류공간은 서울시 직영 복합문화공간으로, 공간을 통해 청년활동의 인프라를 확보하고 다양한 활동들을 지원한다. 홀로 서야 하는 청년들이 서로 만나 생각과 고민을 나누고 어울리는 과정 속에서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다. 어린이집을 개조하여 만든 청년교류공간은 4층 건물로 각 층들은 각각의 쓰임새에 맞는 귀여운 이름을 가지고 있다. 취사가 가능한 '이리와방' ⓒ정세원 1층 '이리와방'은 즐거운 수다와 음식이 끊이지 않는 커뮤니티 공간이다. 공용 부엌이 있어 요리와 취식이 가능해 유학생들이 자주 이용한다.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에게도 무료로 개방되고 있다. 대관요금은 시간당 1만원. 사무실 공간으로 쓰이는 2층 '얘기해방' ⓒ정세원 2층 '얘기해방'은 청년단체와 운영 사무실이 있는 공간이다. 안정적인 활동을 펼칠 수 있는 청년 오피스 공간으로, 내부심사를 거쳐 선정된 청년기업들이 입주하고 있다.  강연이 이루어지는 3층 '들어봐방' ⓒ정세원 3층 '들어봐방'은 네트워킹, 포럼, 강연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넓은 공간으로, 최대 40명까지 수용 가능한 공간으로 대관 요금은 시간당 1만원이다. 숙박이 가능한 4층 '쉬어가는방' ⓒ정세원 4층 '쉬어가방'은 활력 충전하며 밤새 즐거운 교류를 이어가는 휴게 공간으로, 숙박이 가능하여 지방 지역 청년들에게 숙박시설로 제공되고 있다. 대관 요금은 회당 5...
전국체전 마스코트 해띠 해온 카카오톡 이모티콘 무료 배포

전국체전 마스코트 카톡 이모티콘 무료로 쏩니다!

전국체전 마스코트 해띠 해온 카카오톡 이모티콘 무료 배포 서울시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마스코트인 ‘해띠‧해온’을 활용한 이모티콘을 9월 16일 오후 2시부터 카카오톡을 통해 무료로 배포한다. 이모티콘은 카카오톡 오른쪽 상단 검색창에 ‘서울시’ 검색 → ‘서울시’ 플러스친구를 선택하여 ‘친구추가’ 버튼 클릭 → ‘서울시’ 플러스친구 맺기를 하면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이벤트 페이지에 직접 접속하여도 이모티콘을 다운로드 받을 수도 있다. 신규로 ‘서울시’ 플러스 친구를 맺은 사람은 선착순 15만명까지 내려 받을 수 있으며, 30일 동안 비상업적인 목적으로만 사용할 수 있다. 전국체전 해띠‧해온 마스코트 이모티콘 다운로드 방법 이번 이벤트를 통해 선보이는 이모티콘은 해띠와 해온이 경기 종목을 표현한 6종, 기본형 해띠, 해온 10종 등 총 16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박진영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이번 해띠‧해온 이모티콘 이벤트를 통해 전국체전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전 시‧도의 많은 분들이 전국체전을 친근하게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1986년 이후 33년 만에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0월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잠실주경기장 등 72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0월15일부터 19일까지 35개 경기장에서 경기가 펼쳐진다. 문의 : 뉴미디어담당관 02-2133-6494 , 해띠‧해온 이모티콘 이벤트 페이지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내장산

가을이니깐 여기 어때?! 우리나라 여행 GOGO

내장산 여행하기 참 좋은 계절, 가을입니다. 이번 가을엔 그동안 몰랐던 국내의 비경을 찾아 떠나보면 어떨까요? 오는 9월 18~19일 서울광장에 열리는 ‘우리 여행 GOGO 페스티벌’과 함께 나에게 딱 맞는 국내여행지를 찾아보세요. 이번 행사는 서울시가 한·일 갈등 심화로 침체가 우려되는 국내 관광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습니다. 음식체험, DMZ평화관광 홍보 등 다채로운 행사도 즐기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여행도 준비해보세요!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로 인해 불거진 국내 ‘일본여행 불매운동’ 바람이 여전히 거세다. 이로 인한 여파로 패키지 관광상품의 예약률은 급감(8~9월 예약률이 전년 대비 84.9% 감소(8.15.기준))하여 아웃바운드 시장이 위축되고 있으며, 일본 관광객의 방한 관광객 감소세가 나타나기 시작하는 등 인바운드 관광시장도 침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서울시가 여행업계의 이러한 어려운 상황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국내 여행사 등이 한 자리에 모이는 관광 박람회 ‘2019 우리여행 GOGO 페스티벌’를 준비했다. 오는 9월 18일~19일 양일간, 10시부터 18시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총 140여개의 각종 홍보 및 체험부스가 마련되는 이번 ‘2019 우리여행 GOGO 페스티벌’은 크게 ①국내여행 홍보전, ②평화관광 특별전, ③지역 농수산물 판매전 등으로 구분해 운영된다. ① 국내여행 홍보전 먼저, ‘국내여행 홍보전’은 여행하기 좋은 계절 가을을 맞아, 지역의 대표 명소와 축제 등 국내 여행 상품을 소개하는 콘텐츠들로 구성된다. 지방자치단체 홍보부스, 국내여행사의 여행상품 홍보부스, 마을관광 홍보부스, 국내여행 홍보관 등으로 구성하여 국내관광 활성화와 지역상생에 기여할 계획이다. 고성 통일전망대 ②평화관광 홍보관 ‘9‧19 평화공동선언’ 1주년을 맞아, 한반도 평화의 의미를 담은 특별한 ‘평화관광 홍보관’도 준비했다. 특히 9월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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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무원 시험 공통과목 인사혁신처가 출제한다

서울시가 서울시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임용시험 시험문제 출제 위·수탁에 관한 서울시-인사혁신처간 협약서를 체결했다 서울시가 서울시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임용시험 시험문제 출제 위·수탁에 관한 서울시-인사혁신처간 협약서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서 주요내용은 2020년부터 서울시 공개경쟁 임용시험의 공통과목 문제출제를 인사혁신처에 위탁한다는 것으로 지방공무원 시험문제의 전국적인 통일을 통해 수험생의 편의를 증진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서울시는 그동안 공무원 채용시 거주제한을 두지 않고 필기시험 일자가 달라 타 시·도 거주자가 서울시 공무원 시험을 한 번 더 응시할 수 있어 위탁 출제하는 16개 시·도와 달리 불가피하게 자체적으로 시험문제를 출제해 왔다며, 이번 서울시와 인사혁신처의 위·수탁 협약을 통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시험문제를 통일적으로 출제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시는 2020년 145과목 중에서 국어 등 공통과목 54과목(38%)을 인사혁신처에 위탁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로써 타 시·도와의 출제문제 경향성 일치, 시험문제 난이도 편차 최소화 등으로 사회적으로 불필요한 수험생 부담을 완화하고 출제관리에 소요되는 행정력 낭비를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간 4억 1,000만 원의 출제비용 절감도 예상된다. 서울시인재개발원 신용목 원장은 “내년부터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공통과목에 대한 시험문제가 통일되면 이에 따른 수험생들의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시 차원에서는 자체출제과목에 대해 출제관리 행정역량을 집중시킬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 것”이라며, “출제검증시스템을 보다 강화해 임용시험의 공신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 서울시인터넷원서접수 홈페이지(http://gosi.seoul.go.kr)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2018 서울사진공모전

추석 특선 영화만큼 챙겨봐야 하는 정보 5가지

2018 서울사진공모전 수상작 추석이 다음 주로 다가왔습니다. 지난 추석 화제가 된 김영민 교수의 ‘추석이란 무엇인가’ 글이 다시 생각나네요. 명절 때 만나는 친척들의 잔소리에 대처할 수 있는 법에 대해 얘기한 명쾌한 글이었죠. 명절 때마다 반복되는 상황이겠지만, 그래도 재치있게 웃어넘기며 편안하고 즐거운 연휴를 보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제13호 태풍 ‘링링’이 북상하고 있습니다. 점점 강해지고 있어 추석을 앞두고 걱정이 됩니다. 아무쪼록 피해 없이 무사히 지나가길 바래봅니다! 추석 설렘이 시작되는 곳 전통시장 : 제로페이 이벤트 추석을 맞아 오는 11일까지 서울시내 전통시장에서 농수축산물 할인판매, 민속놀이, 경품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주요 참여시장은 ▴광장시장(종로구) ▴신중부시장(중구) ▴동부골목시장(중랑구) ▴돈암시장(성북구) ▴신창시장(도봉구) ▴망원시장(마포구) ▴경창시장(양천구) ▴송화골목시장(강서구) ▴구로시장(구로구) ▴남문시장(금천구) ▴청과시장(영등포구) ▴신사시장(관악구) ▴영동전통시장(강남구) 등이다. 2019년 추석 명절 전통시장별 세부 행사계획 ☞ 첨부문서 열기 특히 5만 원 이상 구매 또는 5,000원 이상 제로페이로 결제한 소비자들에게는 쇼핑용 캐리어 총 1만개를 지급하며, 시장별로도 일정금액 이상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을 비롯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서울시는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불편을 덜기 위해 6일~15일까지 기존 연중 주·정차를 허용하는 서울지역 내 42개 시장에 추가로 70개 시장에 대한 주변도로 주‧정차를 최대 2시간까지 임시 허용한다. 임시주차 허용 시장 보기 ☞ 지난해 추석 명절, 경기도 성남시 궁내동 서울요금소에서 바라본 경부선 지하철‧버스 막차 연장 : 13~14일 새벽 2시까지 귀경객이 몰리는 13~14일에는 지하철‧버스 막차시간을 새벽 2시까지 연장한다. 막차 연장 버스노선은 서울역 등 5개 기차역과 강남터미...
서울시 자치구 생활SOC 시설 8종 ‘불균형 지원책’ 가동

어린이집, 도서관 등 부족한 지역 집중투자 ‘불균형 해소’

서울시가 자치구 생활SOC 8개 시설 지원기준을 개선했다 서울시가 ‘지역균형발전’을 실현해나가기 위해 90년대부터 서울 전 지역에 획일적‧기계적으로 적용됐던 생활SOC 건립지원원칙을 30여년 만에 뜯어고칩니다. 지금까지 국공립어린이집, 노인종합복지관, 체육시설 등 생활SOC 건립비용 지원을 ‘1자치구 1시설’로 25개 자치구에 일괄 적용했다면, 이제는 부족한 자치구에 집중 투자하는 ‘불균형 지원책’을 가동합니다. ‘보편적 편익기준선’ 미달하는 자치구 집중투자 ‘시비지원기준’ 개선 서울시는 ▴노인종합복지관 ▴장애인복지관 ▴다목적체육센터 ▴구립공공도서관 ▴문화예술회관 ▴국공립어린이집 ▴우리동네키움센터 ▴청소년문화의집으로 8개 구립 생활SOC 시설에 대해 ‘보편적 편익기준’과 강화된 차등보조율 등을 반영한 ‘자치구 시비지원기준’을 개선 완료했다. 25개 자치구 중 13번째에 해당하는 자치구의 지표를 중앙값으로 정하고, 이 기준에 미달하는 자치구가 기준선에 도달할 때까지 집중지원한다는 방침이다. 8개 생활SOC 시설은 ‘2030 서울생활권계획’에서 제시한 생활서비스시설(11개 분야) 가운데 자치구간 격차가 큰 시설들이다. 또한, 예산 대비 사회복지비 부담이 크고 재정력이 약한 자치구일수록 더 많은 시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재 자치구별 재정력에 따라 4단계 차등을 두고 있는 ‘차등보조율’도 총 42단계로 강화했다. ■ 8개 시설별 ‘자치구 시비지원기준’ 개선안○ 노인종합복지관 - ‘시설면적 대비 60세 이상 노인 인구 수’를 기준선으로 설정, 중앙값보다 노인 인구수가 많은 자치구를 우선 지원. - 시설별 연면적 평균을 고려해 최대 연면적 지원한도 확대 : 2,310㎡→3,000㎡○ 장애인복지관 - ‘시설 수 대비 장애인 수’를 기준선으로 설정, 중앙값보다 장애인 수가 많은 자치구 중 자치구 중 시립이나 구립시설이 없는 곳을 우선 지원 계획. - 시설별 연면적 평균을 고려해 최대 연면적 지원한도 확대 :...
‘제3회 서울청년시민회의’ 청년자율예산제 정책마켓, 이곳에서 여러 후보 정책들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서울시 첫 ‘청년자율예산’ 시민투표…최종 결과는?

‘제3회 서울청년시민회의’ 청년자율예산제 정책마켓, 이곳에서 여러 후보 정책들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서울시가 지난 8월 3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3회 서울청년시민회의’를 열고 온‧오프라인을 통해 ‘청년자율예산’ 규모를 확정했다. ‘청년자율예산’는 청년들이 서울시 청년 정책을 기획·설계하고 예산 편성까지 주도하는 제도로, 청년 당사자인 ‘서울청년시민위원’이 숙의·토론·공론화 과정을 거쳐 예산안을 마련하는 방식이다. 우선 1,000여명의 시민 참여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했으며, 500여명의 ‘서울청년시민위원’들의 주도로 5개월간 숙의, 해당부서 정책협의간담회 등을 거쳐 실현 가능한 96개 정책과제(시정숙의형 54개·자치구숙의형 42개)를 확정했다. 온라인 투표는 8월 21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 진행됐으며, 일반시민 50%, 서울청년시민위원 50% 비율로 반영됐다. 일반시민은 엠보팅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었다, 서울청년시민위원은 현장투표로 참여했다. 오후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정책마켓 코너에서 각각 정책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고 현장에서 바로 투표도 할 수 있었다. 오후 2시, 투표가 마감되고 서울청년시민회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한 7대 제안’을 발표하는 시민들 ‘더 나은 미래를 위한 7대 제안’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는데, ‘새로운 노동이 존중 받는 서울’, ‘1인가구도 행복한 서울’, ‘청년이 건강한 서울’,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서울’, ‘다양한 가족을 구성할 수 있는 서울’, ‘차별과 혐오가 없는 서울’, ‘청년의 참여로 변화하는 서울의 미래’ 등 앞으로 우리 사회가 발전해야할 7가지 방향을 제안함으로써 많은 관중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투표 결과 발표가 임박해오자 청년자율예산안이 반영되는 방법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올해 8,300명의 시민들이 참여했으며, 첫 해 4,300명이 참여했던 것과 비교해보면 청년자율예산안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엿 볼 수 있었다. 상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