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학교

새봄에 알차게 배워 봄! ‘시민무료교육’ 정보 대방출

모두의학교 새봄의 설렘과 함께 배움의 기회가 찾아오고 있습니다. 서울시가 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들이 봄학기 개강을 앞두고 모집을 속속 시작하기 때문인데요. 뻔한 교육이 아닌 조금은 색다른 프로그램을 경험해보고 싶다면 ‘모두의학교’를, 플라스틱 없는 새활용 라이프스타일이 궁금하다면 ‘새활용플라자’를, 근무로 바빠 여유가 없다면 ‘찾아가는 시민학교’를 선택해주세요. 배우고 싶은 마음, 그 결심이 단 3일로 끝나지 않도록 서울시 평생교육이 전적으로 밀어드릴게요! 관심있는 과목과 신청일정, 지금 확인해보세요! 모두의학교 3월 봄학기 개강, 30여개 프로그램 모든 세대를 위한 배움의 공간, 뻔하지 않은 평생학습을 만나볼 수 있는 금천구 ‘모두의 학교’가 3월 16일부터 봄학기를 시작한다. 5월말까지 진행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면 오는 3월 4일부터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선착순 접수를 놓치지 말자. 모두의학교에서는 봄학기 개강과 동시에 문화, 건축, 미디어, 음악 등 다양한 영역에 걸친 30여개 무료 평생학습 프로그램(모두의 앙상블 프로젝트)을 공개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인근 중·고교와 협력 추진하는 청소년대상 진로탐색 프로그램 ‘주인공학교’ ▲공공미술 프로젝트 ‘모두의 스케치북’ ▲퇴근 후 새로운 취미에 몰입해보는 ‘직장인 탈출구’ ▲동네를 산책하거나 영화·음악을 매개로 삶의 경험을 공유하는 ‘모두의 산책학교’ 시리즈 등이 있다. 그밖에 ▲아두이노와 3D펜을 활용한 ‘미세먼지 알리미 만들기’ ▲헌책을 활용한 나만의 디자인 작품 만들기 ▲고장 난 전자제품 분해·수리해보기 등 2018년 공모로 선발된 시민학교 스타트업의 정규학교도 운영된다. ☞ 2019년 모두의학교 봄학기 주요 프로그램 모두의학교는 올해도 시민이 원하는 주제로 시민학교를 직접 기획·운영할 수 있는 ‘시민학교 스타트업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 사업설명회(3/1...
물품 보관도 스마트하게! 서울지하철 '해피박스'

택배 수령도 OK! ‘지하철 해피박스’ 이용법

# 물품 보관도 스마트하게! 서울지하철 '해피박스' # '해피박스'란? 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한 서울1~8호선 지하철 물품보관·전달 서비스 1~8호선 277개 전역에 설치! (서울교통공사 관할 역 기준) 물품 보관소나 택배 수령지로 활용가능 소/중/대 다양한 크기의 보관함 제공 휴대전화로 비밀번호 설정&결제 정보 조회가능 # 이용방법 - 보관 빠른보관(휴대폰이용) 1.사용할 사물함 번호패드에 휴대폰번호 +*입력 2.물품 보관 3.문자 수신(사물함 정보 및 결제 안내) 4.휴대폰으로 사용료 결제 가능 # 이용방법 - 보관 일반보관(해피박스 화면 이용) 1.화면에서 '보관' 2.사용할사물함 선택 3.비밀번호 입력(찾을 때 필요) 4.결제 및 결제 완료(카드 및 페이코) 5.물품 보관 # 이용방법 - 찾기 빠른찾기(사물함 이용료 사전 결제) 1. 사물함에서 비밀번호 입력 2. 물품찾기 # 이용방법 - 찾기 일반찾기(결제 않한 상태에서 찾기) 1.화면에서 찾기 2.찾을 보관함 번호 선택 3.이용료 결제 4.물품 찾기 # 이용요금 사이즈 기본4시간 추가4~12시간(1시간당 과금) 추가 12시간(12시간당 과금) 1일 장기보관(1개월) S : 2000원 1시간당 500원 과금 +2000 8000원 50,000원 M : 3000원 1시간당 800원 과금 +3000 12,400원 80,000원 L : 4000원 1시간당 1,000원 과금 +4000 16,000원 100,000원 #보관금지 물품 check! 귀중품 보관 금지 (금, 현금, 보석 등) 식품 보관금지 (보관시 폐기처리) 동물, 식물, 총기, 마약 등 보관금지 5일 이상 보관금지 (5일 이상 보관시 별도 장소 보관) 과적 금지 (50㎝이상 물품 보관 금지) #해피박스 이용 시 주의사항! 1. 보관함의 크기보다 큰 물품을 넣으면 보관함이 파손될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2. 보관함은 최장 5일 이내로...
지난해 시민참여예산위원회 오리엔테이션 행사 모습

700억 예산이 내 손에! ‘시민참여예산’ 참여 방법 5가지

지난해 시민참여예산위원회 오리엔테이션 행사 모습 한 집안의 주인이라면 살림살이도 책임져야 하겠죠? 시민이 주인인 서울. 서울의 살림살이를 시민이 관심 있게 살펴보고 운영하는 일 또한 중요합니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직접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심사·결정하는 데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시민참여예산사업’을 시행하고 있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떻게 시민이 직접 서울시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을 심사할 수 있는지 그 참여방법을 하나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 서울의 주인은 바로 나! (2) 시민참여예산에 참여하는 방법 “지역마다 작은도서관은 늘어나는데, 주먹구구식으로 운영되는 곳도 있고, 주민 이용률이 낮은 곳도 많죠. 그래서 저희는 작은도서관 운영 실태조사를 통해 공공성을 확보하는 운영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자는 사업을 제안했습니다.” 정성욱 씨는 2017년 제안했던 시민참여예산사업이 ‘시정협치형’으로 선정되어, 지난 한 해 담당 공무원,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하며 사업을 직접 진행해 왔다. 시 사업을 제안하고 집행했다니 정치인이나 관련 전문가가 아닐까 생각했는데, 놀랍게도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그저 여가시간을 활용해 동네 주민들과 함께 작은도서관을 만들고 운영해왔다고 한다. 양천구 작은도서관 ‘은행정 책마당’ 대표를 맡아 하며, 도서관 운영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고 생각돼 시민참여예산사업으로 제안한 것이었다. 작은도서관 운영과 관련해 참여예산을 제안했던 정성욱 씨(좌), 양천구 작은도서관 ‘은행정 책마당’ 시민 모임 ​이처럼 시민참여예산은 시민제안자가 사업 집행과 평가까지 사업 전 과정에 참여하는 ‘시정협치형 사업’도 있지만, 예산 편성까지만 참여하는 ‘참여형 사업’도 있다. 참여형 사업은 자치구 단위 사업인 ‘지역 참여형 사업’과 2개 이상 자치구에 해당하는 ‘시정참여형 사업’으로 나눈다. 그 밖에 동주민회의 등을 통해 마을사업을 계획하는 ‘동단위계획형’이나 자치구 주민들이 함께 지역 사업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구단위계획형 사업’도 있...
서울시농업기술센터가 양봉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3월부터 운영한다

벌꿀·프로폴리스 채취…‘양봉전문가양성’ 무료 교육

서울시농업기술센터가 양봉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3월부터 운영한다 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양봉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3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봉산업 종사자·창업희망자,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총 30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2월 25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 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서울시 최초 ‘곤충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됐으며, ‘양봉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은 올해부터 시작하는 사업이다. ‘양봉 전문인력 양성교육’은 양봉산업의 현황, 꿀벌의 종류와 특성, 계절별 꿀벌관리, 벌꿀채취 실습, 꿀벌 병해충 예방과 치료, 프로폴리스 채취방법, 양봉농가 견학 등 양봉창업을 위한 기초지식부터 전문기술까지 실무역량을 배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모든 교육비는 무료다.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기본교육이 진행되고, 4월 2일부터 7월 16일까지 매주 1회씩 총 16회의 심화 교육 및 현장견학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대상자 모집은 2월 25일부터 3월 6일까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서류는 담당자 이메일(hsunny1227@seoul.go.kr)로 제출하면 된다. 대상자선발 결과발표는 3월 14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상태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양봉은 벌꿀, 로열젤리, 화분, 프로폴리스, 봉독, 밀랍 등의 갖가지 양봉산물을 생산하며, 꿀벌의 화분매개 기능은 6조원의 가치가 있다”며, “양봉 전문인력 양성교육은 양봉을 준비하는 시민들에게 체계적인 교육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 서울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02-6959-9362 ...
서울시가 올해 7~9급 지방공무원 총 3,452명을 신규 채용한다.

서울시 공무원 시험…타시도와 같은 날 실시

서울시가 올해 7~9급 지방공무원 총 3,452명을 신규 채용한다. 서울시가 올해 7~9급 지방공무원 총 3,452명을 신규 채용한다. 작년 2,346명보다 1,106명 증가한 규모다. 올해 신규 공무원 채용은 ▴공개경쟁 2,881명 ▴경력경쟁 571명이다. 분야별로는 ▴행정직군 1,939명 ▴기술직군 1,502명 ▴연구직군 11명이다. 직급별로는 ▴7급 269명 ▴8급 209명 ▴9급 2,963명 ▴연구사 11명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타 시·도와 같은 날에 필기시험을 치르게 된다. 서울시는 그동안 다른 16개 시·도와 달리 채용 시 거주제한을 두지 않아 타 시·도 거주자는 시험을 한 번 더 치를 수 있었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서울지역 거주자에게 역차별이란 지적이 있어 올해부터 시험 일자를 통일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타 기관과 중복합격으로 인한 시험 관리의 낭비, 수험생 선의의 피해를 방지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서울시는 이같이 올해 7~9급 신규 공무원 채용 규모와 시험 일정을 확정하고 ‘제2·3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임용시험’ 공고를 20일 서울시 홈페이지, 인재개발원 홈페이지, 서울시 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 게시했다. 9급(간호8급 포함) 응시자는 6월 15일, 7급(연구직‧고졸자 포함) 응시자는 10월 12일이다. ‘제2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임용시험’은 오는 3월 12일부터 18일까지 서울시 인터넷원서접수센터를 통해 응시원서를 접수받는다. 필기시험은 6월 15일,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는 7월 26일이다. 최종합격자는 9월 26일 발표된다. ■ 제2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임용시험 일정 시험공고 원서접수 필기시험 필기합격자 발표 인성검사 면접시험 최종합격자 발표 2.20(수) 3.12.(화) ~3.18.(월) 6.15(토) 7.26(금) 8.3(토) 8.19(월) ...
2019 전국 지방자치단체 평가 특별.광역시 부분 1위 서울시 3년 연속 종합 1위

2019 전국지방자치단체 평가 ‘3년 연속 1위 서울시’

# 2019년도 전국지방자치단체 평가 특·광역시 부문 '3년 연속(2017~2019) 1위 서울시' # 서울시 '2019년 전국지방자치단체 평가' 특·광역시 부문 3년 연속 1위 차지 1위 서울 2위 인천 3위 부산 4위 대전 5위 울산 전국 최초 11조원대 복지예산 책정하는 등 탄탄한 재정력을 기반으로 시민 눈높이에 맞춘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음 주최 : 한국지방자치학회, 한국일보 후원 : 행정안전부 조사기관 : (주)한국리서치 조사방법 : 면접원에 의한 전화면접조사, 이메일·모바일 통한 웹조사 조사일시 : 2018년 12월 24일~2019년 1월 15일(24일간) # 광역자치단체(시) 종합순위 지역, 행정서비스(50%), 재정총괄(305), 주민평가(15%) 순 서울특별시, 1위, 2위, 1위 인천광역시, 2위, 1위, 6위 대전광역시, 6위, 3위, 4위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 전체, 7개 특별 광역시(세종시 제외) 종합점수 1위 ▲행정서비스(50%) ▲재정(30%) ▲주민 대상 설문조사(주민평가15%) ▲제15회 대한민국지방자치경영대전 결과(5%) 등 반영 행정서비스 1위, 재정부문 2위, 주민 대상 설문조사 1위 랭크 # 행정서비스 분야 지역, 보건복지, 지역경제, 문화관광, 안전, 교육, 지역개발, 환경, 교통, 정보화, 행정서비스 순 서울특별시, 4, 1, 4, 6, 1, 4, 5, 1, 2, 1 인천광역시, 7, 3, 6, 4, 3, 1, 1, 3, 1, 2 대전광역시, 5, 6, 1, 7, 2, 2, 6, 5, 7, 3 지역경제와 교육, 교통에서 1위 차지, 정보화에서는 2위 기록하는 등 전반적인 행정서비스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남 # 주민 대상 설문조사(주민평가) 지역, 종합, 자치역량, 행정서비스 역량, 단체장 청렴수준, 지방자치 지역발전기여 순 서울특별시, 1위, 1위, 1위, 1위, 1위 대전광역시, 2위, 3위, 2위, 3위, 3위 광주광역시, 3위, 2위,...
열린구청장실 ‘관악청’은 카페로 꾸며져 누구나 편안하게 쉴 수 있다

내가 구청에 자주 가고 싶은 이유는 바로 ‘이것’

열린구청장실 ‘관악청’은 카페로 꾸며져 누구나 편안하게 쉴 수 있다 구청하면 단순히 증명서를 떼거나 여권을 만드는 등 행정업무를 보는 공간이란 생각이 먼저 떠오른다. 그러나 관악구청은 좀 다르다. 책을 읽기 위해 주민들이 하루종일 구청을 들락거리고, 구청에서 커피를 마시기도 하는가 하면 친구와 만날 약속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주민들을 향해 문을 활짝 열어놓은 관악구청 1층은 주민들로 북적북적하다. 관악구청을 향긋한 커피향으로 채우는 카페모아 구청에 들어서면 제일 먼저 사람들을 맞이하는 건 향긋한 커피향이다. 자연스레 커피향을 따라 가게 된다. 그러다 보면 ‘카페모아’라는 작은 카페를 만날 수 있다. 실로암장애인복지관이 운영하는 커피전문점으로, 시각장애인바리스타가 근무하고 있다. 예전엔 계단 밑 사람들 눈에 잘 띄지 않는 위치에 있었는데 카페형 열린구청장실이 생기면서 앞이 탁 트이게 돼 카페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아메리카노 한 잔에 2,000원이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가격에 이용하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사람들로 가득 찬 관악구청 내 ‘용꿈꾸는도서관’ 카페 앞 공간에서 차를 마셔도 좋지만 따뜻한 커피 한 잔 사들고 가는 곳이 따로 있다. 같은 층에 있는 ‘용꿈꾸는도서관’이다. 관악구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공간이다. 230㎡의 넓지 않은 공간이지만 복층으로 세련되게 꾸며놓은 데다가 편리하게 드나들 수 있어서 도서관엔 책 읽고 공부하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외부음식은 반입금지지만 음료수는 마실 수 있으니 카페모아에서 산 커피를 마시면서 여행에세이나 소설을 읽기에 딱 좋다. 관악갤러리로 올라가는 입구(좌), 카페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시민들(우) 책을 읽다 잠시 쉬고 싶을 땐 2층 계단을 올라가 보면 ‘관악갤러리’가 나온다. 주민들이 집 가까이서 수준 높은 예술품을 관람할 수 있도록 구청의 유휴공간을 이용해 만든 전시관이다. 이곳에선 조각, 사진, 서예 등 지역 예술인들의 작품을 활발하게 전시하고 있다. 인간과 사회와의 관계를 소리에...
밭 만들기 재배실습

전원생활, 귀농창업 꿈꾼다면 무료교육 신청하세요

밭 만들기 재배실습 서울시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서울시민을 위해 올해 총 500명을 대상으로 ‘귀촌(전원생활)과정’, ‘귀농창업과정(평일반)’, ‘귀농창업과정(주말반)’ 3개 과정에 대해 무료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상반기에 340명, 하반기에 160명을 모집하며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상반기 교육은 서울시농업기술센터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2월 19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 귀농․귀촌 교육과정(상반기) 교육과정 교육기간 교육인원 귀촌(전원생활)교육 5일간(6기 운영) 270명 귀농창업교육(평일반) 평일 15일 40명 귀농창업교육(주말반) 매주 토요일 13회 30명 ‘귀촌(전원생활)과정’은 전원생활을 준비하는 농업입문과정으로 ▴전원생활의 준비와 이해 ▴기초영농기술 ▴전원생활현장 탐방 등으로 진행된다. 귀농 후 전문농업경영을 목표로 하는 창업준비자를 위한 ‘귀농창업 평일반 과정’은 ▴귀농귀촌종합 정보 및 귀농의 이해 ▴작물별 기본재배 기술 ▴지방현지 귀농체험, 작물재배실습 등으로 ‘귀농창업 주말반 과정’은 직장인 등을 위해 주말에만 영농실습 위주로 10주간 운영된다. 귀촌(전원생활)과정은 2월 19일부터 서울시농업기술센터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귀농창업 평일반과 주말반 과정은 2월 19일부터 홈페이지 신청 후 신청 관련 서류를 3월 22일까지 제출하면 심사로 선발한다. 하반기 교육은 8~9월에 시작하며 교육안내 및 예약은 6월 중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농업기술센터 귀농지원팀 전화(02-6959-9365~7)로 문의하거나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지난해 서울식물원으로 동행취재 나갔던 ‘내 손안에 서울’ 시민기자단

서울 전문 기자·작가, 이렇게 하면 된다!

지난해 서울식물원으로 동행취재 나갔던 ‘내 손안에 서울’ 시민기자단 서울시는 시민이 시장, 시민이 주인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다양한 정책과 서비스를 누리는 것만으로 주인이라 할 수 있을까요? 실제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정책으로 제안하고, 이를 책임지고 함께 만들어가야 진정한 주인이 아닐까요? 실제 서울에선 시민이 서울 곳곳을 취재해 알리고, 서울시 사업을 모니터링하고, 공원과 골목을 가꾸고,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기도 합니다. 앞으로 서울시정에 직접 참여해 시민의 목소리를 내는 다양한 시민 참여 방법들을 하나씩 소개해 보려 합니다. 연재 기사를 읽으며, 평소 관심 있던 분야를 골라 직접 참여하며 진짜 서울의 주인이 되어보는 건 어떨까요? 서울의 주인은 바로 나! (1) 서울시민기자, 서울미디어메이트, 서울영상크리에이터 서울시에서는 시정 뉴스도, 영상 콘텐츠도 시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취재해 만든다. 글과 사진, 영상으로 서울시 곳곳을 취재해 알리는 이들, ‘내 손안에 서울 시민기자단’, ‘서울미디어메이트’, ‘서울영상크리에이터’가 바로 그들이다. 변화하는 서울을 누구보다 발 빠르게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는 서울 정보통이다. 서울에 살거나 직장이나 학교가 서울에 있는 서울 시민이라면 참여할 수 있다는데, 자세한 참여 방법과 활동 내용, 활동 혜택 등을 알아보았다. 아울러 담당 주무관이 귀띔해준 기사 채택 노하우와 같은 활동 비결도 정리해보았다.​ 1. 서울시 전문 기자를 꿈꾼다면 ‘내 손안에 서울’ 시민기자단 시정뉴스라면 자치단체에서 만든 홍보 뉴스쯤으로 생각하겠지만, ‘내 손안에 서울’은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뉴스다.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경험한 서울시 정책과 서비스를 소개하고, 유용한 서울 생활 정보나 서울 명소를 취재해 알린다. 더욱 놀라운 건, 별도의 선발 과정 없이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언제든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서울시 홈페이지 가입 후 시민기자단에 가입하면 바로 기사를 작성할...
서울과평양이손에손잡고

서울시, 2032 올림픽 유치를 위한 개최 후보 도시로 선정

2032 남북 평화 올림픽 유치를 위한 개최 후보 도시로 서울시가 선정됐다 동서 진영의 냉전을 녹이고 대한민국을 세계무대에 알린 화해와 화합의 이벤트였던 88서울올림픽의 열기와 감동이 다시 한 번 서울에서 재현될 수 있을까? 서울시가 2032년 하계올림픽 최종 개최지로 가는 첫 관문을 통과했다. 서울시는 11일 충청북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대의원총회 투표 결과 ‘서울’이 ‘2032년 제35회 하계올림픽’ 국내 유치도시로 최종 결정됐다고 밝혔다. 투표에 앞서 박원순 시장은 15분간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서울이 올림픽 개최도시가 되어야 하는 당위성과 서울시의 유치방안을 직접 발표했다. 625년 간 이어온 한반도 대표도시로서의 역사성과 상징성, 안정적인 대회 준비와 개최를 위한 재정적 역량, 준비된 인프라와 글로벌 도시 경쟁력, 그리고 남북 공동개최를 위한 준비사항 등을 적극적으로 피력했다. ‘2032 제35회 하계올림픽’ 국내 유치도시는 서울과 부산이 경쟁했으며, 최종 선정된 서울시는 결과 발표 직후 대한체육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최종 개최지 선정을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서울과 경쟁할 후보로 인도 뭄바이, 중국 상하이, 호주 멜버른, 이집트 카이로-알렉산드리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등 해외 유수 도시들이 도전장을 낸 상태다. 서울시는 후보도시들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IOC가 제시한 ‘올림픽 어젠다 2020’에 부합하는 효율적인 유치전략을 수립한다는 계획이다. ‘올림픽 어젠다 2020’은 새로운 경기장을 짓지 않고 가능한 기존 시설을 활용해 경제적인 올림픽을 지향하는 IOC의 비전에 해당한다. 또한 국제적인 스포츠 도시로서의 경험과 매력 알리기에도 나선다. 내년 11월 서울에서 열리는 ‘제25차 국가올림픽위원회연합(ANOC) 총회’를 적극 지원해 서울을 방문하는 IOC 위원과 국가올림픽위원회(NOC) 집행위원에게 대규모 국제행사 개최 역량과 노하우를 각인시킨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작년 남북 정상회담에서...
2018년 ‘서울시 어린이·청소년 참여위원회’ 발대식

‘정책 직접 만든다’ 어린이·청소년참여위원 모집

2018년 ‘서울시 어린이·청소년 참여위원회’ 발대식 서울시는 2월 22일까지 ‘서울시 어린이·청소년 참여위원회’ 위원을 모집한다. 참여위원으로 선발된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직접 서울시의 청소년 정책과 사업에 대해 주도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더 나아가 이에 대해 자문하고 평가할 수 있다. 현재 서울시에서 시행중인 ‘청소년 명예시장 위촉’, ‘희망총회 정례회’, ‘청소년이 주도하는 인권페스티벌 개최’ 등은 모두 어린이·청소년 참여위원회에서 제안한 내용들이 서울시 정책으로 반영된 사례들이다.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9세~24세 미만(2010년~1995년생)의 어린이와 청소년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방식은 공개모집을 원칙으로 하되, 기회균등 및 소수자의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기관 추천을 병행해 선발한다. 참여위원회에 지원하고자 하는 어린이와 청소년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지원서, 자기소개서, 정책제안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youth_join@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기관 및 학교의 추천을 받는 경우엔 추천서와 자기소개 및 정책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어린이·청소년 참여위원회의 임기는 1년이며, 연 4회의 정기회의 및 매월 분과회의 등에 참여하게 된다. 서울시 어린이·청소년 관련 정책 전반에 관한 의견을 제시하며, 어린이·청소년 관련 정책 포럼, 워크숍, 희망총회 등 어린이·청소년 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 참여위원은 공개모집을 한 후 지역별, 성별, 연령별로 균형 있게 구성해 2월 28일 최종 선정자 명단을 발표한다. 이어 오는 3월 16일에 개최되는 어린이·청소년 참여위원회 발대식에서 최종 참여위원으로 선정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서울시장 명의의 위촉장이 교부된다. 임기동안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경우 활동증명서는 물론 우수한 활동을 펼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는 서울시장 명의의 표창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백호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은 “청소년 정책의 수립과 사업 개발 과정에...
서울시는 2월 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시민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

한 ‘꼼꼼’하다면 신청! 서울시 모니터링단 모집

서울시는 2월 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시민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 ‘시민이 시장입니다’ 이 말은 시민과의 소통을 시정 운영의 최우선 순위에 두고 있는 서울시의 시정철학을 담고 있는 말인데요. 좀 더 활발한 소통을 위해 2월 24일까지 ‘서울 시민 모니터링단’을 모집합니다. 현장의 소리를 진정성 있게 전달할 각계각층 시민대표 150여명을 선발하는데요. 모니터링 활동 비용은 물론, 우수 평가단에게는 시장 표창이 수여됩니다. 올해는 좀 더 적극적으로 시정에 참여해보세요. 서울시는 2월 1일부터 24일까지 서울의 사업과 제도들을 시민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의견을 제시하는 ‘서울 시민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만19세 이상 서울 거주자로, 서울시 정책에 관심이 많고 활동 기간 중 월 1회 이상의 온·오프라인 평가활동 등에 참여가 가능한 시민이다. 활동기간은 2019년 3월~2021년 2월까지 24개월이다. 모니터링단으로 선정되면 시 주요 정책에 대한 모니터링 등 소통 평가, 제언, 제안 등을 할 수 있다. 혜택으로는 모니터링 및 평가 수당 정기지급, 역량강화 워크샵(연 1~2회) 등이 있으며, 우수 평가단으로 선정되면 시장 표창을 수여된다. 서울 시민 모니터링단 모집 배너 서울 시민 모니터링으로 활동하려면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작성, 이메일(bestlady110@seoul.go.kr)로 제출하면 된다. ☞ 서울 시민 모니터링단 안내페이지 ‘서울 시민 모니터링단’은 나이, 정책 정보 이해 및 분석력, 의사소통 능력 등을 고려하여 선정하며, 선발심사위원회의 서면심사를 통해 150여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 합격자는 3월 8일 오후 5시 서울시 홈페이지에 공지한다. 문의 : 시민소통담당관 02-2133-6439 ■ 서울 시민 모니터링단 모집○모집대상 : 서울시 정책에 관심이 많고 적극적인 의견 개진이 가능한 만19세 이상 서울 시민 ○ 주요역할 : 시 주요 정책에 대한 모니터링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