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 직접 제공으로 공공성·품질 UP! 서울 사회서비스원

돌봄, 공공이 직접 챙긴다 ‘서울사회서비스원’ 추진

# 돌봄 직접 제공으로 공공성·품질 UP! 서울 사회서비스원 # 어르신 장기요양, 장애인 활동지원 같은 돌봄 분야의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돌봄 서비스를 직접 제공함으로써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서울 사회서비스원'이 내년 상반기 출범합니다. # 서울 사회서비스원이란? 민간영역에 맡겨졌던 돌봄 분야 사회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시 산하 전담기관 목표 : 돌봄 사회서비스 분야의 공공성과 품질 향상 사회서비스 종사자 직접 고용으로 종사자 처우와 노동환경 개선 (요양보호사, 장애인 활동지원사 등) # 주요사업1 국공립 사회복지시설 직접 운영 새롭게 확충하는 서울시 국공립 시설 직접 운영 (현재 국공립 시설 대부분이 민간위탁으로 운영) # 주요사업2 통합재가센터 신설 및 운영 장기요양, 노인돌봄, 장애인 활동지원 등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 (내년 권역별 4개소 신설 → 전 자치구 확대) # 주요사업3 민간 서비스 기관 지원 기존 민간 기관·시설에 대체인력 파견, 법률·회계·노무상담 표준운영모델 전파 등을 지원해 서비스 품질 향상 # 일반시민x이해관계자 의견 수렴 장기요양·장애인·보육분야 주요 이해관계자 대상 집단심층면접(FGI)을 실시했으며, 워크숍, 공청회 등 공론화 과정을 거쳐 세부적인 운영내용은 지속적 협의 # 보육분야 이해관계자 간 사회적 합의 과정이 더 필요한 보육 분야의 경우, 어린이집 운영자, 보육교사, 학부모 등이 다양하게 참여하는 별도의 논의기구를 구성해 쟁점사항을 집중 논의할 방침 # 고령사회 진입과 인권에 대한 관심 증대로 돌봄영역 사회서비스 개선이 시급한 요즘, '서울 사회서비스원' 설립으로 보다 질 높은 사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
2018 서울복지박람회 포스터

내게 맞는 복지는? 27일 전국 최대 ‘복지박람회’ 개최

2018 서울복지박람회 포스터 오는 27일 서울광장에서 전국 최대 규모의 ‘2018 서울, 복지박람회’가 열린다. 2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서울의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서울광장에는 서울시, 각 구청의 복지 정책 홍보·체험 부스가 들어서, 관람객들 누구나 자신에게 맞는 복지 정책이 무엇인지 확인해볼 수 있다. 행사장 중앙에는 시민 참여 '아이디어 보드'를 설치해 시민들의 제안·의견을 받는다. 박람회를 찾는 시민들을 위한 휴식 공간, 푸드트럭, 문화공연도 마련된다. 개막식은 오후 12시 40분부터 열린다. 서울시 복지 정책에 바라는 점과 경험을 이야기하는 시민 8인의 인터뷰 영상이 상영된 후, 시민 합의과정에서 도출된 '서울시 복지 정책 시민 합의문'이 서울시장에게 전달된다. 합의문에는 시민복지 기준을 취약계층 중심에서 양육·가족 중심으로 재설정하고, 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 직업교육 강화, 어르신 일자리와 여가문화 기반을 강화하는 내용이 담긴다. 또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는 세대별·연령대별 특성에 따라 실직 소득을 보장해야 한다는 내용도 포함된다. 이날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는 서울시 복지 정책 제안 공모전 발표회가 열린다. 지난 5월 열린 공모전에서 선정된 22개 팀, 90여명의 참가자가 학계 전문가, 현장전문가의 멘토링을 받아 연구한 복지 정책을 발표된다. ■ 서울복지박람회 ○ 일 시 : 2018. 10. 27(토) 10:00~18:00 ○ 장 소 : 서울광장,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 ○ 프로그램 시간 광장메인무대 서울광장 다목적홀(8층) 10:00~10:30 ○ 생애주기별 복지정책 주제전시존 ○서울시 자치구 복지정책 홍보부스 ○취약계층을 위한 상담부스 - 무료 법률 상담 - 무료 세무·금융 상담 ○ ...
2018년 10월 16일 서울시는 국내 최초로 ‘감정노동 종사자 권리보호센터’를 개소했다.

다친 마음 토닥토닥…감정노동자 권리보호센터 이용법

2018년 10월 16일 서울시는 국내 최초로 ‘감정노동 종사자 권리보호센터’를 개소했다.고객은 왕이다! 이 말은 서비스직 종사자에게 부담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감정노동 종사자와 고객 간의 관계를 인간 대 인간이 아닌 상하의 관계로 인식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감정노동이란 주로 고객을 직간접적으로 대하며 자신의 감정을 절제하고 실제 느끼는 감정과는 다른 특정 감정을 표현해야만 하는 근로 형태를 의미한다. 판매직, 항공사 승무원, 금융 창구 직원, 요양보호사, 보육교사, 식음료 서비스, 배달업무, 간호사, 경찰, 소방관 등 업무의 형태도 다양하다. ‘감정노동 종사자 권리보호센터’는 서울 거주 감정노동 종사자에게 무료 심리상담을 제공한다.서울에는 전국 520만 명의 근로자 중 200만 명 이상, 즉 절반 정도가 감정노동에 종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매년 감정노동자들의 피해사례는 확대되고 있다. 이에 서울시는 2018년 10월 16일 국내 최초로 ‘감정노동 종사자 권리보호센터’를 개소했다.개소식이 지난 며칠 후 안국역에 있는 센터를 직접 방문해 감정노동자들이 어떻게 권리보호센터를 이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방법을 알아보았다. 심리검사 후 상담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기본 10회 상담을 진행한다.1 무료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어요‘감정노동 종사자 권리보호센터’는 서울에 거주하거나 서울시 소재 사업장에서 감정노동에 종사한 경험이 있는 시민들에게 무료 심리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심리검사 후 상담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기본 10회 상담을 진행하고, 저소득층의 경우 4회 연장이 가능하다. 대부분은 상담 기간 내에 심리상태가 안정되지만, 더 많은 도움이 필요할 때에는 병원에 연계해준다. 화요일과 목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수요일과 금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상담이 진행된다. 감정노동자라면 누구나 편안한 분위기의 센터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다.2 감정노동자들 스스로 만든 자조모임을 지원해요  상담만이 아니라 심리치유 프로그램과 자조 모임도 지원...
이정훈 서울시 감정노동종사자 권리보호센터 소장이 센터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고객님’ 챙기다 다친 마음, 여기서 마음챙김 하세요

많은 현대인들은 감정노동에 시달리고 있다. 얼마 전 서울시에선 감정노동 종사자 권리보호센터를 개소했다. 현대인의 감정노동이 심각한 수준이다. 육체적 노동보다 더 심각한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감정노동(Emotional labor)은 고객응대 및 업무수행 과정에서 자신의 감정을 절제하고 자신이 실제 느끼는 감정과는 다른 특정 감정을 표현하도록 업무상, 조직상 요구되는 근로형태를 말한다. 최근 들어 감정노동이 사회적 이슈가 되어 뉴스나 기사에 자주 등장한다. 우리의 대부분이 감정노동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시민을 위해 일하는 직업군이 많은 감정노동자들은 계산직과 판매직, 고객서비스센터 등의 유통직과 은행, 보험 등의 금융직, 콜센터, 텔레마케터, 안내데스크 등의 안내직,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등의 돌봄직, 식음료 서비스직, 배달 등의 외식업무직, 간호사 등 병원 종사자, 경찰과 소방관 등의 공공기관직군들로,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직업들이 대부분이다. 전국 740만 명의 감정노동 종사자들 가운데 서울시에만 260만 명의 감정노동자가 있어 서울시에 집중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러한 감정노동자들의 대부분은 여성, 비정규직, 저임금, 잦은 이직 등의 공통점이 있다. 열악한 일자리에서 마음까지 상해 떠나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서울시의회에서는 2016년 ‘서울특별시 감정노동 종사자의 권리보호 등에 관한 조례 제6101호’를 만들었다. 지난 10월 16일에는 안국역에 위치한 ‘서울시 감정노동 종사자 권리보호센터’가 개소했다. 서울시 감정노동 종사자 권리보호센터를 방문해 이정훈 소장으로부터 센터에 대한 소개와 이용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이정훈 서울시 감정노동종사자 권리보호센터 소장이 센터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Q. 서울시에서 감정노동자에게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있었나요? 이정훈 소장 : 2014년 서울시 인권위원회는 서울시 다산콜센터의 상담원들이 인격적 모독과 피해를 당하고 있어 보호조치를 강구하라는 권고를 받았습니다...
배우 손호준과 전태수 명장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내 뒤에 테리우스’ 배우 손호준이 원하는 수제화는?

배우 손호준과 전태수 명장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에 출연 중인 배우 손호준이 ‘성수 수제화 신기 릴레이 캠페인’ 4번째 주자로 참여한다. 이 캠페인은 성수수제화의 매력과 수제화 특화 지역인 성수동을 홍보하기 위해 인기스타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그동안 동방신기 유노윤호, 한류배우 조태관과 손은서가 참여했으며, 손호준에 이은 5번째 스타로는 가수 에릭남이 참여한다. 배우 손호준의 수제화는 편하고 세련된 ‘태슬로퍼 수제화’로 제작되며, 전태수 수제화 명장이 제작을 담당한다. 전태수 명장이 샘플로 가져 온 부츠를 착용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수제화는 명사별로 총 3켤레가 제작된다. 1켤레는 참여하는 스타의 개인 소장용이고, 나머지 2켤레는 홍보관 전시와 연말 자선 경매행사에 올려진다. 배우와 명장이 수제화 제작을 위해 평상시 걸음걸이, 발모양 등을 확인하며 면담을 통해 디자인 방향과 재질 등이 결정되는데, 배우 손호준은 ‘촬영이 끝나면 왼발이 더 불편했다’고 전했다. 또 드라마 촬영 현장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신발을 원했다. ‘손호준 수제화’는 발의 편안함을 위해 천연 말가죽으로 제작되며, 계절과 유행에 관계없이 신을 수 있도록 검은 로퍼에 태슬 장식으로 멋을 낸다. 수제화 안감은 가볍게 맨발로도 편안하게 신을 수 있도록 땀 흡수와 배출이 좋은 재질로 마감할 계획이다. ‘성수수제화 희망플랫폼’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배우 손호준 배우 손호준은 친구이자, 성수동 수제화 신기 릴레이 캠페인의 첫 번째 주자로 참여한 동방신기 ‘유노윤호’의 완성된 수제화를 보며 손호준 수제화도 멋지게 만들어달라고 부탁하는 등 적극적으로 수제화 제작에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자선경매는 12월부터 성수동수제화 공식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수익금 전액은 발달장애인을 위한 특수 수제화 제작 비용으로 전달된다. 나머지 1켤레는 10월 24일부터 ...
서울시청 내부

교통지도 단속공무원 96명 공개채용…지원조건은?

서울시는 2019년 1월부터 활동할 교통지도 단속분야 시간선택제임기제공무원 96명을 신규 채용한다.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 열풍인 요즘, 일과 삶을 좀 더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시간선택제 공무원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서울시는 2019년 1월부터 교통지도 단속분야에서 활동할 시간선택제임기제공무원 96명을 신규 채용합니다. 10월 29일부터 3일 간 원서접수에 들어가는데요. 서울에서 1년 이상 거주하면서, 2종 보통 이상 운전면허를 가지고 있고, 교통지도 단속업무 수행에 지장이 없으면 지원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안내합니다. 서울시는 2019년 1월부터 교통지도 단속분야에서 활동할 시간선택제임기제공무원 96명을 신규 채용하기로 하고, 오는 10월 29일∼10월 31일까지 3일 간 원서접수를 받는다. 이번에 선발하는 96명은 주당 30시간 근무자 76명과 주당35시간 근무자 20명으로, 4개의 교통지도단속분야에서 근무하게 된다. 사업용차량 불법운행 심층·조사단속분야의 주당 35시간 근무자 20명과 사업용차량 승차거부 심화단속분야의 주당 30시간 근무자 30명, 상습불법주차 심화단속분야의 주당 30시간 근무자 30명, 자전거교통순찰 단속분야의 주당 30시간 근무자 16명 등 총 96명이다. 공통 응시요건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서울시에서 1년 이상 계속 거주 중이며, 2종 보통(자동) 이상의 운전면허를 소지하고 있으며, 교통지도 단속업무 수행(보행·운전 등에 지장이 없는 사람)에 지장이 없는 사람이다. 세부 응시자격과 근무조건은 4개 분야별로 다르기 때문에 서울시홈페이지 ‘채용시험’란에서 확인하여야 한다. (☞ 교통지도단속분야 시간선택제임기제공무원 공고 바로가기) ■ 임용분야 및 선발예정인원 임용분야 임용인원 근무기간 근무부서 연봉 사업용차량 불법운행 심층조사·단속 (주당35시간) 20 20...
오는 20~21일 이틀간 ‘무교로 직거래장터’가 열린다

이번 주말 무조건 무교로! 직거래장터에 쌀박람회까지

오는 20~21일 이틀간 ‘무교로 직거래장터’가 열린다 품질 좋은 물건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의 매력, 한 번 빠지면 헤어나기 어렵지요. 한 달 전, 추석 직거래장터를 놓쳐 아쉬웠다면 이번 주말 ‘무교로 직거래장터’를 꼭 찾아주세요. 전국에서 모인 240여 우수 농수특산물을 최대 30%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이번엔 쌀 소비촉진을 위한 ‘쌀 박람회’도 함께 열려 즐길 거리도 풍성합니다. 쌀로 만든 아이스크림, 쌀 클레이… 궁금증을 유발하는 쌀 제품들을 직접 체험해보세요. 이번 주말은 무조건 '무교로行' 입니다! 최대 30% 저렴한 '직거래장터' 20~21일 무교로에서 열려 도농 상생발전을 위해 서울시와 우호교류협력 시‧군이 함께하는 ‘무교로 직거래장터’가 10월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무교로 일대에서 진행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강릉 찰옥수수, 충주 사과, 세종 한과, 나주 배 등 전국 38개 시‧군에서 인증한 240여 품목의 지역 대표 우수 농수특산물을 시중보다 최대 3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모든 판매부스에서 신용카드 구매도 가능하다. 어린이재단 앞 도로에 배치한 특장차에서는 축산물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며, 청계광장에는 ‘떡메치기’ 체험행사 등을 진행한다. 직거래장터 홈페이지에서 농가별 판매품목과 가격을 사전제공하고 있다 또한, 직거래장터 홈페이지를 통해 생산농가의 판매품목과 가격 등의 정보를 사전제공하고 있으며, 행사 후에도 홍보를 통해 지속적인 판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1회용품과 비닐사용을 최대한 자제하고 시민들이 손수 장바구니를 가지고 행사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생산농가에서도 자체 준비한 종이 쇼핑백 등을 사용하도록 하여 무교로 직거래장터를 ‘친환경 장터’로 꾸려나간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지난 추석을 앞두고 운영한 ‘서울장터’의 방문자 및 참여농가의 만족도가 높...
북촌 한옥마을 풍경, 서울시는 외국인 관광객 대상 도시민박 및 한옥숙박 창업자를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빈방으로 게스트하우스 해볼까?” 도시민박 사업설명회

북촌 한옥마을 풍경, 서울시는 외국인 관광객 대상 도시민박 및 한옥숙박 창업자를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서울시는 외국인 관광객 대상 게스트하우스, 민박, 한옥숙박 창업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위해 ‘2018 하반기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및 한옥체험업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업설명회는 10월 23일 오후 2~5시, 서울역사박물관 1층 대강당(야주개홀)에서 열리며, 관심 있는 예비창업자와 신규 운영자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사업설명회에서는 합법적으로 숙소 운영을 시작할 수 있도록 제도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부터 등록‧지정 절차, 서울시 지원사항 등에 대해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실제 창업에 성공한 선배 운영자들이 들려주는 창업‧운영 어려움 대처법, 현직 세무사가 알려주는 똑똑한 절세 노하우 같이 창업을 준비할 때 꼭 필요한 정보를 한 곳에서 얻을 수 있다. 30년 항공사 근무 경험을 살려 ‘무아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는 석정은 대표, 한옥 게스트하우스 ‘누하당’ 오우의 대표, 도시민박 ‘민즈하우스’ 이민정 대표 등이 창업과정의 노하우 등을 공유한다. 이밖에도, 자치구(강남‧용산) 도시민박업 및 한옥체험업 등록‧지정 담당자, 에어비앤비(airbnb) 등 민간 숙박예약플랫폼, 선배 운영자, 세무사 등과 1:1 맞춤형 개별 상담을 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사전 온라인 참가신청은 서울시 도시민박업 및 한옥체험업 홈페이지 ‘서울스테이’에서 무료로 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서울관광재단 관광사업팀(seoulstay@seoulwelcome.com)으로 하면 된다. ■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및 한옥체험업 구분 근거법령 내용 서울시 등록현황(18.9. 기준)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관광진흥법 시행령 제2조 도시지역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주택을 이용해 외국인 관광객에게 한국의 가정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적합한 시설을 갖추고 숙식을 제공하는 업 1,082개소 ...
4차 산업혁명 시대 창업 정보 한곳에 ‘서울창업박람회’

4차 산업혁명 시대 창업 정보 한곳에 ‘서울창업박람회’

‘2018 서울창업박람회’ 포스터 “창업,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앞으로는 어떤 분야가 인기 있을까?” 창업에 대한 궁금증이 있다면, 창업 동향과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2018 서울창업박람회’ 추천합니다. ‘서울창업박람회’는 서울시 대표 창업 축제로, 이번 행사에서는 인공지능(AI), 블록체인, 증강현실(AR) 등 4차 산업혁명 첨단기술 관련 창업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포럼, 세미나, 토크콘서트, 쇼케이스 등 볼 거리, 참여할 거리도 가득. 이번 기회에 미래의 창업 기술을 미리 경험해보세요. 서울시 대표 창업 축제인 ‘2018 서울창업박람회’가 오는 19일~20일 서울창업허브에서 열린다. 20여개 국가, 60여개 기관, 140여개 스타트업이 참여하는 행사로 2016년 처음으로 개최한 이후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서울창업박람회가 진행될 서울창업허브 올해 창업박람회의 주제는 ‘아시아 기술기반 스타트업의 창업동향과 성과’, 아시아에서 유망한 기술기반 창업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인공지능(AI), 블록체인, 증강현실(AR) 등 4차 산업혁명 첨단기술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릴레이세미나, 포럼 등이 진행된다. 행사는 크게 스타트업 쇼케이스, 포럼‧릴레이 기술 세미나, Tech-데모데이, 시민참여행사(나만의 기념품 만들기, 드론제작 등), 기업상담으로 운영된다. 먼저, 스타트업 쇼케이스는 서울 소재 우수 기술기반 스타트업 80곳이 부스를 운영해 자사의 우수제품을 전시‧홍보하는 자리다. 창업박람회가 진행되는 양일간 총 21회의 포럼, 토크콘서트, 세미나가 서울창업허브 곳곳에서 진행된다. 원하는 사람은 온라인 사전 신청을 하거나 현장에서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포럼, 세미나의 주요 내용은 ▴AI/딥러닝(한국 인공지능 스타트업의 현황과 대응전략 등 4회) ▴의료/바이오(바이오의료 창업기업의 액셀러레이팅 등 4회) ▴블록체인/핀테크/정보보안(...
서울주택도시공사 전경

SH공사 직원에게 직접 듣는 채용 팁, ‘전공시험’ 편

서울주택도시공사 전경 지난 9월 13일,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신입사원 모집 채용 공고를 냈습니다. 사무직 14명, 기술직 16명을 채용할 예정인데요, 2018년 7월 상반기 입사자들의 근무가 시작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또 다시 공고가 나와 취업준비생들이 많이 반가울 것 같습니다. SH공사 인재기획부 김해리 차장은 “임금피크제 시행에 따른 의무고용인원 채용으로 정부의 일자리 창출 기조에 부응하고 현재 공사에 많은 현안사항 해결하기 위한 인력수요가 많아 하반기에도 채용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 서울주택도시공사 2018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일정 구분 일정 비고 원서 접수 2018. 9. 17.(월)~ 9. 28.(금) 18:00 ※각 단계별 전형내용 및 일정은 공사 사정에 의해 일부 변경될 수 있으며, 일정 변경시 공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안내 예정 1차 필기시험 2018. 11. 3.(토) 2차 필기시험 및 인성검사 2018. 11. 17.(토) 면접시험 2018. 11. 26(월)~ 11. 27.(화) 최종합격자 발표 2018. 12. 7.(금) 18:00 이후 임용예정일 2018. 12. 24(월) 예정   이번 채용공고는 9월 17일부터 28일까지 원서접수를 진행했고 약 6,000여 명이 지원서를 냈습니다. 지원자들은 향후 필기시험부터 인성검사, 면접시험을 차례로 치르게 됩니다. 입사 준비를 위한 첫 단계, SH공사 알기 우선 서울주택도시공사 직원이 되고자 한다면 SH공사가 어떤 공사인지 먼저 알아야겠죠? 우리 공사는 ‘공공디벨로퍼’로서 서울 시민과 함께하는 주거복지, 도시재생 전문 지방공기업입니다. SH공사에는...
2018 주얼리 주간 포스터

“예쁜데 저렴한 건 안 비밀” 16~31일 주얼리 쇼핑 축제

2018 주얼리 주간 포스터 주얼리, 작고 예쁘지만 비싸서 아이쇼핑만 하셨다고요? 10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열리는 ‘주얼리 주간’에 구입하세요. 50개 주얼리 매장에서 할인, 증정 등의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부모님께 마음을 전하거나 기념일 선물로도 좋고, 좀 더 멋스러운 가을 패션을 위해 구입해도 좋은데요. 사랑하는 이에게 선물과 함께 '오다가 주었다'는 식의 멘트. 가을이니까 한 번 날려주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서울시는 10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16일간, 대한민국 주얼리 쇼핑 축제인 ‘제3회 주얼리 주간’을 연다고 밝혔다. ‘2018 주얼리주간’은 총 3가지 행사로 진행된다. 해외 바이어 미팅과 주얼리 공동쇼룸이 운영되는 ‘2019 S/S 트레이드쇼 제너레이션넥스트서울’(10.16~10.20 DDP), 세계 보석 유통시장의 인사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2018 서울 국제 주얼리 컨퍼런스’(10.17 페럼타워 3층), 패션아이템으로 주얼리를 각인시키기 위한 판촉 행사인 ‘반지위크 in 서울’(10.19~10.31 50개 업체의 매장)이다.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행사는 ‘반지위크 in 서울’이다. 이 행사는 주얼리는 비싸다는 선입견을 버리고, 패션 아이템으로의 주얼리 문화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한 것. 10월 19일부터 31일까지 13일간 열린다. 50개 업체가 참여하며, 반지를 비롯한 다양한 주얼리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주얼리 주간에 참여하는 서울시 소재의 주얼리 매장 및 온라인 쇼핑몰의 다양한 이벤트 정보는 ‘주얼리주간 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다. ☞ 반지위크 in 서울 온라인 이벤트 ☞ 반지위크 in 서울 오프라인 이벤트 ‘반지위크 in 서울’(10.19~10.31)기간에는 다양한 주얼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2019 S/S 트레이드쇼 제너레이션넥스트서울’은 서울패션위크와 연계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청년들이 '취준' 하는데 쓰는 한달 평균 비용

“취업 준비하는데 한 달에 얼마나 쓰세요?”

# 청년들이 '취준' 하는데 쓰는 한달 평균 비용 # "취업 준비하는데 한 달에 얼마나 쓰세요?" 고용노동부 청년고용정책참여단이 최근 취준생들에게 물었습니다. # 45만 3,000원 *월평균 취준비용, 취준생 190명 대상 # 자격증 취득비, 취업준비 도서 구입, 면접 의상 구매, 교통비, 이력서 사진 촬영 등 돈 들어갈 데가 한두 군데가 아닙니다. # 취업준비를 하기 위한 공간을 찾는데도 돈이 많이 듭니다. # 부모님 등살에 집에서 공부하기도 힘들고 대학 도서관은 매번 꽉 차 있고 독서실은 비용이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매번 밖에서 공부할 수도 없고... 카페는 거의 유일한 선택지인데 # 카페이서 공부하면 사장님이나 다른 손님들 눈치가 보입니다. # 대학생 54%는 커피 한 잔 시켜놓고 너무 오래 앉아 있는 건 아닌가 싶어 텅빈 주머니 싹싹 긁어 추가 주문한 적이 있다고 했죠. (대학내일20대 연구소 설문 결과) # 취업준비 비용을 대부분 용돈(47.9%)이나 아르바이트(42.1%)로 충당하는 상황에서 취업 컨설팅은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 청년구직자들은 이러한 비용 부담 때문에 하고 싶은 공부를 하지 못하거나 아르바이트 때문에 취업준비 시간이 부족하다고 하소연하고 있죠. # 그래서 서울시는 대학가와 도심에 취준생을 위한 일자리카페 90곳을 조성했습니다. # 홍대·신촌 : 슈퍼스타트 이대·홍대점, 한겨레교육문화센터 신촌, 루아흐코위킹스페이스 등 종로·중구 : 청년일자리센터, 파고다어학원 종로 등 강남·송파 : LH강남권마이홈센터, 더웍스코리아, 커피랑도서관 가락1호점 등 # 서울시 일자리카페에선 -스터디룸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사전 예약) -이력서 사진을 무료로 촬영할 수 있고 (인회, 사진파일 제공) -취업상담, 직무설명회 등 취업 지원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취업준비하는데 드는 비용이 부담스럽다면 서울시 일자리카페를 이용해 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