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개관한 무중력지대 양천

청년공간 ‘무중력지대’ 도봉‧성북‧서대문 개관

지난 2월 개관한 무중력지대 양천 청년 누구나 휴식은 물론 공부, 요리, 취·창업 준비까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청년들의 열린 거점공간 ‘무중력지대’가 도봉, 성북, 서대문 세 곳에 차례로 문을 연다. 이로써 서울 시내 무중력지대가 총 6곳으로 확대된다. 기존 무중력지대로는 인근 직장인과 청년 창업자를 위한 '무중력지대 G밸리'(2015년 1월), 노량진 공시생과 취업준비생을 위한 '무중력지대 대방'(2015년 4월), 팟캐스트 방송, 음악 녹음이 가능한 '무중력지대 양천'(2018년 2월)이 있다. 2층 높이의 주황색 컨테이너박스가 눈길을 사로잡는 ‘무중력지대 도봉’은 무중력지대 중 유일하게 청년 입주공간(4~5개 팀)이 있어 ‘활동’ 중심 공간으로 운영된다. 한옥을 모티브로 한 독특한 외관의 ‘무중력지대 성북’은 고려대, 국민대, 한성대 등 인근 7개 대학생들의 활동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중력지대 서대문’은 특히 청년예술가들을 위한 특화공간으로 전시·공연을 열 수 있는 별도 공간이 마련된다. 오는 22일 ‘무중력지대 도봉’을 시작으로 3곳이 차례로 개관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간다. 무중력지대 도봉·성북·서대문 개관식 포스터(왼쪽부터) ‘무중력지대 도봉’ (6월 22일 개관) 입주공간과 카페 분위기의 라운지에서 네트워킹 ‘무중력지대 도봉’은 도봉구 교통의 중심지인 창동역 1번 출구 바로 앞에 입지한 2층 규모의 컨테이너 건물이다. 공간은 ▲1층 나눔지대(무중력 스퀘어-안내 데스크, 라운지, 공유부엌), 협력지대(비정상회담-세미나실, 회의실, 대기실) ▲2층 쉼표지대(휴게 및 놀이공간), 상상지대(청년정거장-입주공간), 운영사무실, 회의실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개관식은 22일 오후 3시에 열리고, 기념식에 이은 애프터파티에서는 청년들과의 네트워킹 시간을 갖는다. (문의 : 02-3297-3741 , 무중력지대 도봉 블로그) ‘무중력지대 성북’ (6월 26일 개관) 고려대, 성신여대 등 인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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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고 싶은게 많아요! 50플러스 남부캠퍼스

남부캠퍼스 내에서 다양한 수업을 들을 수 있다 구로구에 사는 윤성희 씨는 요즘이 참 즐겁다. 집에서 5분 거리에 새로 문을 연 서울50+남부캠퍼스에서 평소에 하고 싶었던 도예와 수채화 배우는 재미에 푹 빠졌다. 도예교실에 갈 때마다 화분, 접시, 대접들의 작품을 하나씩 완성하는 재미가 크다. 수채화교실에선 열심히 그림을 그렸다. 선생님이 가르쳐 준 대로 무궁화꽃을 그렸더니, ‘이게 내가 그린 그림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다며 활짝 웃는다. 여름과 겨울 계절학기가 열리는 50+남부캠퍼스 배움에는 때가 있다더니 윤성희 씨를 보면 그 말이 맞는 것 같다. 아이들을 가르치느라 마음 속에만 담아두고 배우지 못했던 것들을 퇴직 후에 마음껏 배울 수 있게 됐으니 말이다. 50+캠퍼스에선 윤씨 같은 사람들이 새로운 걸 배우고, 의미있는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내놓고 있다. 1, 2학기로 나누어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50+캠퍼스는, 여름과 겨울에는 별도의 계절학기를 연다. 올해 새롭게 개관한 남부캠퍼스에서도 1학기에 인기를 끌었던 강좌를 포함 50+세대가 흥미와 관심을 가질 만한 강좌로 여름학기를 준비했다. 남부캠퍼스 내에서 소모임을 갖는 시민들 모습 남부캠퍼스 1층 카페에서는 사람들이 머리를 맞대고 열띤 의논을 벌이고 있었다. 요가 수업을 들으며 친해졌다는 이들은 여름학기에도 요가 수업을 할 수 있나 팜플릿을 유심히 들여다 보았다. 요가 외에도 19개나 되는 강좌가 열리니 배우고 싶은 것이 많았다. “훌쩍 떠나는 여행의 기술 어때?” “그거 듣고 우리 대만 자유여행 한번 갈까?” “품격있는 50+이미지메이킹은 어때?” “그거 들으면 모델처럼 멋쟁이 되는 거야?” 이들은 깔깔거리며 시간이 겹치지는 않는지, 선착순 접수라는데 마감 되지는 않았는지 시간표를 앞에 놓고 즐거운 고민에 빠져들었다. 참가비는 과정에 따라 무료이거나 대부분 1~ 2만원 선이어서 경제적인 부담이 없다는 점도 매력적이라고 했다. 개인 콘...
돋보기로 공원의 생물들을 관찰하는 어린이들

“방학 때 예약하면 늦어요” 한강생태교실 20일 예약

돋보기로 공원의 생물들을 관찰하는 어린이들 한 달 후면 아이들의 여름방학이 시작됩니다. 여름방학이 되면 체험 프로그램을 신청하느라 부모들도 분주해지는데요. 한 발 빨리 준비하면 여유있게 여름방학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한강몽땅 여름생태학교’를 운영합니다. 한강몽땅 여름축제 기간인 7월 20일부터 8월 19일까지 31일간 진행하는데요. 예약은 6월 20일부터. 인기 프로그램은 순식간에 마감되는 거 아시죠? 오늘 기사 보면서 원하는 프로그램은 미리 골라두세요. 한강몽땅 여름생태학교는 한강몽땅 여름축제 기간인 7월 20일부터 8월 19일까지 31일간 진행된다. 총 38개의 생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운영장소는 ▲광나루한강공원 내 암사생태공원, 고덕수변생태공원 ▲난지한강공원 내 난지생태습지원, 한강야생탐사센터 ▲강서습지생태공원 ▲여의도샛강생태공원 ▲뚝섬한강공원 자벌레 ▲잠실·잠원·이촌한강공원 자연학습장 등 10개소이다. 참가 방법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신청기간은 6월 20일에서 7월 19일까지. 프로그램별로 신청하면 된다. 해설사와 함께 공원을 탐방하는 프로그램 여의도샛강 생태공원에서는 샛강생태공원의 조성과정과 습지식물, 곤충 등을 살펴보는 ‘샛강생태공원명탐정’(매주 화 10:30~11:30)과 한강에 사는 민물고기를 관찰하고 그려보는 ‘한강 물고기 교실’(매주 목 10:30~11:30), 재사용이 가능한 ‘에코 제습제 만들기’(매주 수 14:00~15:30), 천연황토를 이용해서 손수건을 염색하는 ‘조물조물 손수건 물들이기’(매주 금 10:30~12:00) 등을 운영한다. 상설전시장에서는 반딧불이와 한강에 사는 민물고기도 관찰할 수 있다. 강서습지 생태공원에서는 습지 둘러보며 야생화를 관찰하고 제비꽃, 민들레, 쑥잎 등을 뜯어 손수건에 물들이는 ‘손수건 위에 풀꽃 잎 잔치’(매주 수 10:30~12:00), 볍씨를 살펴보고 짚풀로 계란꾸러미를...
뉴스레터 구독 이벤트 서울이 내 손안에 쏘옥~!!

‘서울을 한눈에’ 홈페이지 새단장 이벤트 참여하세요!

이제 서울 관련 정보를 찾기 위해 이리저리 헤매지 않아도 된다. 서울시는 시 대표 미디어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해 18일에 선보였다. 이번에 새롭게 개편된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 메인화면 2014년 10월에 오픈한 ‘내 손안에 서울’은 월 30만명이 방문하고, 시민기자단 2,800여명이 활동하고 있는 홈페이지로, 이번에 메인화면 디자인 등 일부 기능을 개선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서울시 시민소통 3대 홈페이지에 공통 메뉴 적용 우선 이번 개편 작업에서 눈에 띄는 특징 중 하나는 시정 뉴스가 모아져 있는 ‘내 손안에 서울’ , 영상 콘텐츠가 모아져 있는 ‘라이브 서울', 정책 서비스를 SNS로 쉽게 공유할 수 있는 ‘서울을 가지세요' 등에 공통 메뉴(네비게이션)를 적용해 시민들이 길을 잃지 않고 각각의 사이트를 한 번에 찾아갈 수 있게 했다는 점이다. 시는 공통 메뉴 적용을 계기로 시민소통 3대 사이트 통합 발판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시 최신 이슈 콘텐츠를 '내 손안에 서울' 메인화면에 전면 배치 이와 함께 서울시 정보를 한 곳에 모아볼 수 있도록 콘텐츠 소비가 활발한 ‘내 손안에 서울’ 메인화면 상단에 ‘라이브 서울’, ‘서울을 가지세요’ 최신 또는 이슈 콘텐츠를 전면 배치해 정보 접근성을 향상시켰다. 매일 쏟아지는 시정 뉴스와 시민 생산 콘텐츠를 문화·경제·교통 등 분야별로 모아 볼 수 있도록 ‘분야별 뉴스’ 메뉴도 새롭게 구성했다. 홈페이지 새단장 기념 뉴스레터 신청 이벤트 진행 뉴스레터 신규 구독 이벤트 화면 또한 내 손안에 서울에서는 시정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아침 이메일 뉴스레터를 발송하고 있으며, 홈페이지 새단장을 기념해 신규 구독자를 대상으로 19일부터 한 달 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를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집수리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사진은 서울시 공무원과 해비타트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진행한 ‘희망의 집수리’ 활동

10분 만에 마감되는 ‘집수리 아카데미’ 20일부터 모집

서울시는 집수리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사진은 서울시 공무원과 해비타트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진행한 ‘희망의 집수리’ 활동 내손으로 낡은 집을 고쳐 살고 싶다면 ‘집수리 아카데미’를 통해 집수리 과정을 현장실습과 함께 배워보자.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서울시 집수리닷컴을 통해 6월 20일 오전 9시부터 6월 24일 오후 6시까지 수강신청을 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선착순 30명, 수강료는 8만 원이다. 앞서 진행된 1차 집수리 아카데미 수강신청은 접수 시작 10분 정도에 마감될 정도로 매우 인기가 높았다. 이번 집수리 아카데미 교육은 이론과 실습으로 나눠 진행된다. 평일에는 인터넷 강좌를 통해 집수리에 필요한 이론을 각자 배우고, 6월 30일부터 7월 22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8일 동안 금천구에 위치한 노후 주택 등에서 공구사용법과 단열, 타일, 전기, 도배 등 집수리 현장실습 교육을 실시한다. 실습교육은 하루 6시간씩 진행된다. 평일 인터넷 강좌는 수강생의 편의를 위해 언제 어디서나 학습이 가능하도록 서울특별시 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진행된다. 현장실습 과정은 공구사용법, 단열, 타일, 전기, 목공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주요공정을 교육하고 실습을 진행하는 것으로 편성됐다. 또한 지난해 집수리 아카데미 수료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올해에는 심화과정을 신설, 기초과정 3회와 심화과정 1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진희선 서울시 도시재생본부장은 “집수리 아카데미 현장실습 1차 교육생들의 교육 만족도가 높아 지속적으로 아카데미를 개최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집을 스스로 고쳐서 오래 사는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 주거환경개선과 02-2133-7255 , 서울시 집수리닷컴 홈페이지 ...
서울 시립시설 현장 체험학습 프로그램 리플릿 – 서북권(앞)

엄선한 300개 현장체험학습 정보 한눈에 확인하세요

서울 시립시설 현장 체험학습 프로그램 리플릿 – 서북권(앞)(☞ 이미지 클릭 크게보기) 서울시립시설 149곳에서 운영 중인 현장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리플릿이 전체 초·중·고·특수학교(1,348교)에 배포된다. 학교 현장에서 창의적 체험활동, 자유학기제 활동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올해 서울시내 청소년수련관, 과학관, 소방서, 공원 등의 149개 시설에서 1,392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리플릿에는 엄선된 300개의 대표 프로그램을 담았다. 체험료는 대부분 무료이며, 일부 유료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이번에 배포되는 리플릿은 4개 권역별(동남·동북·서남·서북)로 제작했으며, 시홈페이지에도 게재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시교육청과 서울 모든 학교의 홈페이지에도 7월 중 일괄 게재할 예정이다. 동북권 – 뒷면 (일부)(☞ 이미지 클릭 크게보기) 권역별(동남·동북·서남·서북) 리플릿 4종에는 각각 체험시설 위치를 나타낸 지도와 체험프로그램, 체험대상, 운영시간, 연락처 등을 담고 있다. 한편, 현재 서울시립시설에서는 각 기관의 특성을 살려 문화, 예술, 과학, 환경 등 다양한 분야별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시는 접근성이 좋고 질 높은 체험프로그램을 교실 밖 현장학습으로 지원한다는 목표로 2021년까지 프로그램을 1,700개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프로그램의 품질 관리를 위해 서울시는 매년 현장학습 평가위원회를 구성하여 3차의 심사를 통해 우수한 프로그램을 선정·지원하고 있다. 올해도 평가위원회의 심사 결과를 토대로 33개 기관 38개 우수프로그램을 선정, 운영 중이다. 선정된 프로그램들은 공통적으로 아이들의 창의성을 키우면서 평소 경험하기 힘든 진로체험이 가능하며, 대표적으로 ▲서울새활용플라자의 ‘새활용 현장체험’, ▲개포디지털혁신파크의 ‘아두이노체험교실’, ▲ TBS교통방송의 'TBS청사 견학프로그램', ▲서울시립과학관의 ‘과학관테마교실’ 등이 있다. ...
서울 톨게이트

자동차세 7월 2일까지 납부하세요…연체시 3% 가산

서울 톨게이트 서울시는 시에 등록된 차량 181만 대를 대상으로 2018년 제1기분 자동차세 고지서를 납세자들에게 일제히 우편 발송했다.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과 12월 1일 현재 차량 소유자를 대상으로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된다. 이번에 부과된 제1기분 자동차세는 2,044억 원(181만 대) 규모로써 법정납부기간은 6월 16일부터 30일까지이다. 하지만, 올해는 6월 30일이 토요일인 관계로 다음달 7월 2일까지 자동차세 납부가 가능하다. 만일, 납부기한을 넘기게 되면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 이번 자동차세는 2018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사용기간에 대한 세금으로, 중간에 자동차를 신규 등록하였거나 이전 등록한 경우에는 소유한 기간만큼만 납부하게 된다. 금년 1월과 3월에 자동차세를 미리 선납한 경우에는 6월 자동차세가 과세되지 않는다. 서울시는 자동차세를 납부하는 서울 거주 외국인 약 2만 2,000여명에게는 고지서에 외국어 안내문을 동봉해 발송했다. 자동차세는 ▲서울시 ETAX 시스템, ▲서울시 STAX(스마트폰 납부), ▲전용계좌, ▲은행 현금인출기(CD/ATM)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그밖에 인터넷, 스마트폰 활용이 어려운 노인층 등은 ARS 전화(1599-3900)를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 문의 : 세무과 02-2133-3398 , 서울시 ETAX 시스템 ...
서울시 공무원 필기시험장으로 들어서는 응시자들

서울시 경력경쟁 공무원시험…지원조건은?

서울시 공무원 필기시험장으로 들어서는 응시자들 서울시가 경력경쟁 공무원시험 공고문을 발표했습니다. 응시원서 접수는 8월 2일부터 6일까지며, 총 375명을 뽑을 예정입니다. 대부분이 기술직군이며, 많이 선출하는 직렬은 운전(168명), 간호(96명)분야입니다. 운전 분야의 경우 1종 대형 면허와 1년 이상의 경력이 있어야 합니다. 또한 기술계 고졸자 57명을 구분해 채용한다는 점도 이번 시험의 특징인데요. 학교장의 추천서는 필수 제출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거주지 상관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으며, 7~9급 직급별 응시연령에는 차이가 있으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경력경쟁 7~9급 공무원시험 채용공고 발표 서울시는 6월 15일 공고를 통해 7~9급 경력경쟁시험으로 신규공무원 375명을 채용한다. 이번 경력경쟁 임용시험을 통한 채용인원은 375명이며, 분야별로는 행정직군 1명, 기술직군 374명, 직급별로는 7급 4명, 8급 96명, 9급 275명이다. 직렬(직류)별 인원은 행정직군의 ▲속기 1명, 기술직군의 ▲수의 1명, ▲해양수산 1명, ▲의료기술 20명, ▲약무 3명, ▲간호 96명, ▲시설 28명, ▲운전 168명, ▲공업(고졸) 22명, ▲녹지(고졸) 2명, ▲보건(고졸)2명, ▲시설(고졸) 27명, ▲방송통신(고졸) 4명이다. 경력경쟁 시험은 채용분야에 따라 관련학과의 학위 또는 자격, 경력 조건을 갖춰야만 응시할 수 있다. 다만, 원서접수 시에는 자격증·면허증·학위를 취득하지 못하였거나 경력기간을 충족하지 못하였어도, 면접시험 최종예정일(12월 17~21일)까지 취득·충족이 확실시 되는 경우 응시가 가능하다. 8.2~8.6 온라인 원서접수, 6일 마감시간은 오후 6시 접수방법은 서울시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 회원가입 후 8월 2일 오전 9시부터 8월 6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면 된다. 기술계 고졸(예정)자 구분모집의 경우, 선발직류의 학과가 설치된 전국의 ...
seoullo 여름축제

[영상] 올여름 하하호호(夏夏好好) 지낼 수 있는 방법

#1 서울로 7017 여름축제 ‘2018 서울로 떠나는 쉼표’ 6월 26일 개최 ‘서울로 퍼레이트드 여름밤 댄스 대행진’ 6월 30일 개최 #2 한강공원 6월 문화행사 매주 금·토 저녁 7시 여의도 물빛무대 누워서 보는 콘서트 ‘눕콘’ 밤도깨비야시장 광진교8번가 콘서트와 전시 #3 여름철 거리노숙인 특별보호 대책 서울시는 노숙인과 쪽방주민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2018 여름철 특별보호대책 가동 서울역, 시청, 을지로역, 남대문 등 무더위 쉼터 운영 백설기 영상 보시면서 올여름도 건강하고 즐겁게 맞이하세요! ...
서남어르신돌봄종사자지원센터 화곡쉼터(강서구 소재)

[기획] 꼭 필요했어요! 일하는 당신을 위한 쉼터 14곳

서남어르신돌봄종사자지원센터 화곡쉼터(강서구 소재) 서울시는 쉴만한 공간이 마땅치 않은 노동자들을 위한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퀵서비스 기사, 대리기사 등 이동노동자를 위한 쉼터, 추운 겨울 새벽부터 야외에서 대기하는 일용직노동자들을 위한 쉼터 등이다. 최근에는 미디어 노동자를 위한 쉼터를 미디어 기업이 밀집한 상암동 DMC에 개소하기도 했다. 이 같은 쉼터들은 휴식 공간이라는 기본적인 기능 외에도 교육 및 상담, 자조모임 지원 등 노동자들에게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고 있어 작은 지원센터와 같은 역할을 수행한다. 고된 일과에 지친 이들을 위한 작지만 소중한 공간, 쉼터의 다양한 운영 현황을 소개한다. ① 어르신돌봄종사자 쉼터 (2개소) 2013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돌봄종사자지원센터를 열어 요양요원들의 업무 환경 개선을 선도한 서울시가 지난 4월 어르신돌봄종사자 쉼터 두 곳을 열었다. 서울 지역의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등 장기요양기관 돌봄종사자라면 누구나 해당 쉼터를 이용할 수 있다. ‘어르신돌봄종사자 지원센터’는 업무 특성 상 이동이 많고 서울 전역을 생활권으로 하는 요양보호사 등 장기요양기관 돌봄종사자에게 휴식 공간 및 이용편의를 제공하는 장소로, 좋은돌봄 실천 환경 조성의 일환이다. 지원센터는 휴식만이 아니라 요양보호사 등 장기요양요원에게 직무, 인문학 등 교육 및 건강프로그램 제공은 물론 소모임사업, 상담지원, 좋은돌봄 사업 등에 대한 참여를 촉진하는 등 지원 접근성을 높였다. 이후 서울시는 2019년까지 4개 권역별 2곳씩 총 8곳의 어르신돌봄종사자 쉼터 설치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화곡쉼터 교육실(좌), 인사동쉼터 프로그램실(우) ■ 서남어르신돌봄종사자지원센터 화곡쉼터 (강서구 소재)○ 이용시간 : 평일(월~금) 오후 2시~9시 ○ 오시는 길 : 화곡역 8번출구 (강서로 183, 4층) ○ 문의 : 02-2606-1303 ■ 서울시어르신돌봄종사자종합지원센터 인사동...
청소년 대상 서울시 주말활동 프로그램 ‘놀터버스’

토요일엔 놀토버스 타고 체험여행 떠나요!

청소년 대상 서울시 주말활동 프로그램 ‘놀터버스’ 놀터버스란? ‘놀토버스’는 서울시가 청소년들이 버스를 타고 시내 곳곳에 있는 청소년시설과 문화·예술·유적지에 들러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버스마다 전문 놀토 코디네이터도 탑승해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해준다. 참가비, 입장료, 식비 전액 무료다. 스쿨버스를 타고 이동형 주말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놀토버스’가 오는 16일부터 11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운영된다. 버스는 5개 권역 당 한 대씩 운영되며, 1권역(강서, 마포, 목동, 망원, 서대문), 2권역(강북, 노원, 성북), 3권역(광진, 망우, 중랑), 4권역(강동, 마천, 서초), 5권역(구로, 금천, 문래)로 나눠 운영 중이다. 참가 대상 및 신청 방법은? 참가 대상은 인솔자를 포함한 서울시 거주 초·중·고 청소년 단체(20~25명)이다. 참가 희망일 3주 전까지 놀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상세 프로그램은? 올해는 청소년시설 32곳과 문화·예술·유적지 10곳으로 방문 대상 시설이 더 늘었다. 버스를 타고 이들 시설에 방문해 체험하고, 체험을 마치면 다시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방식으로 1일 약 7시간 운행된다. 전문 놀토 코디네이터가 동행해 프로그램을 안내해 준다 32개 청소년시설에선 IT과학, 진로직업, 스포츠, 생태환경, 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청소년시설에서 운영하는 진로 관련 프로그램으로는 ▴중랑청소년수련관 ‘뚝딱이 창의공작 목공체험’ ▴은평청소년수련관 ‘직행-직업의 행복’의 파티쉐 및 애니메이터 체험 ▴동대문청소년수련관 ‘창의디자인스쿨’ 가죽 디자인 체험 ▴마포청소년수련관 ‘나만의 무대를 세워봐_뉴스편’ 방송 체험 ▴망우청소년수련관 ‘토요일은 나도 파스타!’ 파티쉐 체험 ▴서초유스센터 ‘요리사를 부탁해’ 요리사 체험 등이 있다. 문화예술 분야를 즐기고 싶은 청소년이라면 ▴청소년드림센터 ‘천연공예’ ▴역삼청소년수련관 ‘전통탈춤’ ▴서울청소년수...
대전·충청 지역 무속 유물, 신령을 상징하는 그림 ‘설경’을 많이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도심 속 ‘샤머니즘 박물관’을 아시나요?

대전·충청 지역 무속 유물, 신령을 상징하는 그림 ‘설경’을 많이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고층 아파트 사이에 둘러싸여 있는 고즈넉한 한옥. 이곳은 세종대왕의 여섯째 아들 금성대군을 주신으로 모신 신당(神堂)이다. 성품이 강직하고 충성심이 강했던 금성대군은 단종의 복위를 시도하다가 세조에게 처형당했다. 이후 전국의 무속신앙은 강직한 성품의 그를 신격화 했는데 특히 서울과 경기 지역의 많은 무당들이 영엄한 신으로 모셨고, 서울에만 세 곳의 ‘금성당(錦城堂)’이 생겼다. 아파트에서 둘러싸인 진광동의 금성당 1970년대 도시 개발로 두 곳의 금성당(망원동, 월계동)은 사라지고 은평구 진관동의 금성당만이 남게 됐다. 이곳 역시 2008년 뉴타운 공사로 사라질 뻔 했지만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보존 결정이 내려졌고, 2016년에는 ‘샤머니즘 박물관’으로 재탄생했다. 샤머니즘 박물관은 민속학자 양종승 박사가 평생 수집한 샤먼 유물 약 2만여 점을 전시한 사립 박물관이다. 국립민속박물관 학예연구관을 지내기도 한 양종승 박사는 무속 연구에 평생을 바쳐온 몇 안 되는 학자다. 2013년 5월 정릉에서 문을 연 샤머니즘 박물관은 2016년 이곳으로 옮겨왔다. 전시실에는 문서, 부적, 악기, 방울류 등 무속 현장에서 사용한 신물뿐 아니라 히말라야, 몽골, 중국의 샤먼 유물도 전시되어 있다. 민족 신앙 관련 장서를 비롯한 전국의 무속 현장에서 채집된 영상과 음향 자료 등도 소장하고 있다. 서울 지역의 무속 유물을 볼 수 있는 전시실. 눈길을 끄는 건 지역마다 다른 무속 신앙 유물들이다. 제주 무속 유물 중에는 유독 현무암을 사용한 것들이 많다. 대전, 충청 무속에서는 굿에 ‘설경’을 많이 사용했는데 ‘설경’은 신령 얼굴이나 몸체를 상징하는 추상적 의미를 한지 같은 종이에 그려놓은 걸 말한다. 서울 무속은 다른 지방과는 차이가 있다. 신당 정면 벽에 여러 개의 무신도를 내걸고 신단에 자손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명다래를 올린 뒤 향과 초를 피운다. 영화나 드라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