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명산트레킹

해마다 인기! ‘서울명산트레킹’ 선착순 접수 시작

서울명산트레킹 아직도 겨울잠에서 방금 깨어난 듯 찌뿌드드하신가요? 그렇다면 봄기운 가득한 숲속으로 트레킹을 떠나보세요. 피톤치드를 내뿜는 숲속을 걷다보면 몸도 마음도 한결 가벼워지실 거예요! 올해 다시 돌아온 시민참여 프로그램 ‘서울명산 트레킹’에 참여하시면 1,000명과 동행하는 특별한 즐거움도 느낄 수 있습니다. 올해 첫 트레킹은 안산자락길에서 4월 21일 시작됩니다. 일상에 쉼표가 필요한 시민 누구나 신청해주세요. 9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1,000명 모집 서울시는 4월부터 11월까지 가볍게 도심 숲속에서 가까운 분들과 함께 이야기하며 걸을 수 있는 힐링 장소 5개소를 선정하여 ‘서울명산 트레킹’을 운영한다. 올해 트레킹 장소는 ▲안산자락길(4월 21일) ▲아차산 둘레길(5월 19일) ▲양재시민의숲(9월 16일) ▲북악산 한양도성길(10월 20일) ▲하늘공원(11월 11일) 5곳이다. 참가대상은 초등학생 이상 서울시민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4월 9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체육회 홈페이지에서 회차별로 접수하면 된다. 매 회마다 1,000명씩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으며, 1개 아이디로 30명까지 접수 가능하다. ‘북악산 한양도성길’ 참여시에는 신분증(성인)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2017 서울명산트레킹 삼림욕 + 벚꽃 ‘안산자락길’부터 은빛 억새물결 ‘하늘공원’까지 첫 트레킹 장소인 안산자락길은 삼림욕을 즐기면서 봄의 시작을 느낄 수 있는 코스로 봄꽃이 절정이다. 독립공원을 출발해 메타세콰이어, 무악정을 지나는 7.0km 구간으로 2시간 40분 거리다. 숲길 초입부터 소나무, 참나무, 메타세콰이어까지 빽빽이 들어차 삼림욕과 노약자 등 보행약자도 편하게 산책할 수 있는 순환형 무장애 자락길이 특징이다. 5월 19일 트레킹 장소인 아차산둘레길은 서울의 가장 좋은 전망을 자랑한다. 용마폭포공원에서 깔딱고개까지 3.8km 구간으로 1시간 40분 거리다. ...
2017 하반기 무료 결핵검진, 차량 내에서는 X-ray 촬영을 진행한다

노숙인·쪽방주민, 결핵 무료검진 확대한다

2017 하반기 무료 결핵검진, 차량 내에서는 X-ray 촬영을 진행한다 서울시는 취약한 주거환경과 면역력 저하로 결핵 발생 우려가 높은 거리노숙인 및 쪽방 주민 등 의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최대 연 4회 결핵검진을 실시한다. 2016년 대한결핵협회의 분석에 따르면, 2014년 일반 인구의 결핵 유병률은 인구 10만 명 당 84.9명인데 비해 노숙인은 182.3명으로 약 2.14배 높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서울시는 오는 4월 6일부터 28일까지 노숙인 밀집지역에서 결핵 검진을 실시한다. 검진 장소는 서울역, 영등포역과 쪽방촌 지역인 돈의동 등 5개소다. 대한결핵협회(서울지부), 다시서기종합센터, 남대문쪽방상담소 등과 함께 실시한다. ■ 2018 노숙인·쪽방주민 결핵 무료검진 일정 ○ 거리노숙인 : 총 4회 - 영등포역 광야교회 앞 공터 (4월 24~25일 16:00~19:00) - 서울역 광장 (4월 26~27일 16:00~19:00) ○ 쪽방주민 : 총 8회 - 창신동 동신교회 앞 (4월 6일 14:00~19:00) - 돈의동 춘원당한방병원 앞 (4월 9~10일 10:00~18:00) - 서울역(용산) 새꿈어린이공원 (4월 17일 10:00~19:00) - 남대문 남대문경로당(19일) / 중림복지관(20일) (4월 19~20일 15:00~19:00) - 영등포 광야교회 앞 공터 (4월 24~25일 16:00~19:00) 이번 검진을 통해 서울시는 거리 및 일시보호시설 노숙인 700여 명과 쪽방 주민 1,300여 명 등 총 2,000여 명을 검진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검진인원 1,707명 보다 16.8% 증가한 수치이다. 단, 노숙인 시설(자활, 재활, 요양)에서 생활 중인 2,410명의 노숙인은 시설 내에서 매년 건강검진을 실시하므로 이번 검진대상에서는 제외된다. 검진 참여 확대를 위해 노숙인종합지원센터(2개소), 일시보호시설(4개소), 쪽방...
다락원 체육공원

도봉산역 인근에 ‘다락원체육공원’ 8일 개장

다락원 체육공원 도봉구 도봉산역 인근 동북권 생활체육의 중심 기능을 담당할 ‘다락원 체육공원’이 8일 개장한다. 서울시는 일환으로 추진 중인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을 창동운동장 부지에 건립 예정으로 기존 시설을 다락원 체육공원으로 이전·조성하게 됐다고 밝혔다. 주요 시설은 실내 배드민턴장이 14면, 테니스장이 실내 3면, 실외 5면, 축구장이 1면으로 창동운동장과 유사한 규모다. 편의시설로 주차장 63면, 매점과 운동용품 판매점, 동호인 커뮤니티 공간 등이 갖춰져 있다. 시는 공원과 인접한 ‘평화문화진지’ 및 ‘창포원공원’과 함께 약 10만㎡에 이르는 대규모 체육, 생태, 문화 복합단지가 조성돼 인근 주민들의 생활체육 및 여가의 새로운 중심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도봉구와 의정부를 연결하는 상도교~호장교 간 도로가 조만간 개통되면 ‘다락원 체육공원’으로의 접근성 향상은 물론 주변 도로의 교통흐름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다락원 체육공원’ 개장을 기념해 8일 오전 9시부터 다락원 체육공원 내 축구장에서 태권도 시범과 K-pop댄스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정수용 서울시 지역발전본부장은 “동북권의 천혜의 환경을 잘 보전하면서 시민들이 건강과 여가를 누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게 되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시민들이 가족 단위로 방문하고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는 명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 도봉구 문화체육과 02-2091-2572 ...
광화문광장에 열린 농부의 시장

계절별 건강농산물 다 모였다…‘농부의 시장’ 5곳 개장

광화문광장에 열린 농부의 시장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능동어린이대공원, 광화문광장, 만리동광장, 덕수궁돌담길, 남산한옥마을 등 도심공원 5곳에서 농수특산물과 문화축제가 어우러지는 ‘농부의 시장’이 열린다. 개장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6시이며 7, 8월은 운영하지 않는다. 계절별로 농민이 땀으로 만든 건강한 농산물을 도시민들이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농부의 시장’은 올해로 7년째를 맞이하며 도심장터로 사랑받고 있다. 매주 수·목요일엔 서울어린이대공원(광진구), 격주 일요일에는 광화문(종로구)과 덕수궁 돌담길(중구), 토요일에는 만리동광장(용산구), 남산한옥마을(중구)에서 전국 70개 시·군의 150여 개 농수특산물을 시중가보다 10~30%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각 지방지차제가 추천하고 보증하는 농가들이 참여해 더욱 믿을 만하다. 4월에는 다육식물 나눔, 장담그기 체험,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 못생긴 농산물로 요리하는 요리가무, 제철품목 특판부스가 운영되며, 슬로푸드 운동, 청년농부, NON-GMO 운동 단체 등이 참여해 농부의 시장을 다채롭게 만든다. 이 외에도 각 시장마다 꽃차·꽃음식 만들기, 벚꽃 워터볼, 꽃노래 버스킹, 채소악기 만들기 등 다양한 문화행사도 함께 진행하니 봄나들이 코스로 둘러봐도 좋을 듯하다. 농부시장의 판매 품목, 장소별 일정 등 더 자세한 사항은 농부의 시장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농부의 시장 안내 장소 일정 내용 능동어린이 대공원후문 (매주 수‧목요일) 4.11(수)~4.12(목) 나만의 에코백만들기 4.18(수)~4.19(목) 과일청만들기 4.25(수)~4.26(목) 제철농산물 특별부스 광화문광장 (2‧4주 일요일) 4.8(일) 농부와 같이 간판을 만들어요 4....
무선 청소기

[카드뉴스] 무선청소기 제품별 성능 비교해보니…

#1 무선(스틱형) 청소기, 청소성능·사용시간 등 품질 차이 있어 일부 제품 바닥틈새 청소성능 미흡 #2 무선(스틱형) 청소기는 코드선이 따로 없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제품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선호도 높은 6개 업체 9종(고가형 4종, 중저가형 5종)을 대상으로 청소성능(바닥먼지, 바닥틈새, 큰 이물, 벽모서리), 사용시간, 소음 등을 시험·평가 6개 업체 : (유)그룹세브코리아, 다이슨코리아(유), 일렉트로룩스코리아(주), 삼성전자(주), (주)필립스코리아, LG전자(주) 고가형(50만원 이상) : 4개 업체 4종 / 중저가형(10만원~30만원) : 5개 업체 5종 #3 시험대상 제품(브랜드 : 제조·판매원, 모델명, 제품명, 제조국, 구입가격 순) - 다이슨 : 다이슨코리아(유), SV10, V8 플러피 프로, 말레이시아, 795,720원 - 삼성전자 : 삼성전자(주), VS80M8030KR, 파워건, 베트남, 799,000원 - 테팔 : (유)그룹세브코리아, TY9086KO, 에어포스 360, 중국, 619,000원 - LG전자 : LG전자(주), S96SFSH, 코드제로 A9, 한국, 757,580원 - 삼성전자 : 삼성전자(주), VS60K6080KD, 파워스틱, 베트남, 251,940원 - 일렉트로룩스 : 일렉트로룩스코리아(주), ZB3230P, 에르고라피도 패브릭 프로, 중국, 258,970원 - 테팔 : (유)그룹세브코리아, TY8473KL, 에어포스, 중국, 199,000원 - 필립스 : (주)필립스코리아, FC6402, 파워프로 아쿠아, 중국, 198,900원(*해당 제품은 2017년 9월부터 생산을 중단했으며, 현재 재고 소진중임을 알려 왔음) - LG전자 : LG전자(주), S86BW, 코드제로 핸디스틱 터보, 한국, 215,000원 *구입가격은 온라인 쇼핑몰 구입 가격 기준...
화병

화병(火病)에 잘 걸리는 성격이 따로 있다?

정이안의 몸과 마음 편안한 건강칼럼 (18) 심장질환, 뇌혈관질환의 원인이 되는 화병 화병이란 오랫동안 참았던 울화, 분노 등이 쌓여 있다가 나이가 들고 정신적, 신체적으로 약해져 더 이상 억누를 수 없을 때 폭발하면서 다양한 증상으로 표현되는 문화특이증후군이다. 화병은 발병시점이 계절에 상관이 없고, 특정한 나이에 발생하는 것도 아니어서 일 년 내내 그리고 학생을 포함한 모든 연령대에 발생할 수 있는 질환이다. 흔한 증상으로는 온 몸에 열이 나고 얼굴이 화끈거리며, 목이나 가슴이 조여와 답답함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간혹 속이 쓰리며 메스꺼움을 느끼고, 이로 인해 식욕 장애나 소화 장애를 겪기도 한다. 심하게는 만성적인 분노로 인한 고혈압이나 중풍 등의 심혈관계 질환의 발병 혹은 악화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 화병에 잘 걸리는 성격은 고지식하고 양심적이며 항상 감정을 억제하고 모든 잘못을 자신의 탓으로 돌리는 사람들이다. 최근에는 직장 스트레스가 많거나 힘든 내색을 하지 않는 남성에게도 자주 나타난다. 스트레스는 크게 외부요인과 내부요인으로 나뉘지만, 실제는 자신이 만드는 게 훨씬 더 많다. 스트레스의 외부요인을 내부에서 2~3배로 부풀려 키우기 때문에 화병이 생긴다. 그리고 화병은 불면증과 고혈압, 중풍, 당뇨병, 비만, 관절염 등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되며, 과민성 대장염, 만성 위염, 위궤양, 두통, 귀울림 등의 신경성질환과도 밀접하다. 또한 이러한 마음의 병은 신체적으로도 영향을 미쳐 심장 질환이나 위식도 역류 등의 증상이 동반될 가능성도 있어 빠른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화병’은 그 자체도 본인에게 힘든 증상들이지만 더 심각한 사실은, 심장에 이상이 없는 사람이더라도 가슴의 통증이나 협심증, 심근경색, 중풍 등의 심혈관 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으며, 심장이 멈춰서 돌연사할 가능성까지도 있다는 점이다. 무엇보다 화병을 없애는 첫걸음은 즉각적인 스트레스 해소다. 그날 받...
2018년 서울 혁신챌린지 사업 개요 및 포스터 이미지

도시문제 해결할 아이디어 ‘서울혁신챌린지’ 모집

만성심장질환자의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해서 합병증을 줄이는 헬스케어 기술, 사용자의 감정상태를 인식해 이모티콘에 반영해 소통하는 기술…. 공상과학영화에나 나올 법한 이러한 혁신기술들은 모두 ‘제1회 서울혁신챌린지’의 수상 기술이었다. 도시문제를 해결할 혁신 아이디어를 선발, 사업화하는 ‘서울혁신챌린지(SIC : Seoul Innovation Challenge)’가 올해는 4월 2일부터 시작한다. ‘서울혁신챌린지’의 주제는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 개발과 상용화 및 도시문제해결’로 서울시민(외국인 포함), 기업, 대학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온‧오프라인 ‘오픈 플랫폼’을 통해 다른 참가자와 전문 멘토단과 혁신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팀을 꾸리고, 프로토타입을 개발해 결선 평가를 받는 전 과정이 총 13개월에 걸쳐 진행된다. 최종결선은 2019년 4월에 열릴 계획이다. 서울혁신챌린지의 가장 큰 특징은 ‘R&D기획기술개발부터 사업화에 이르는 전 과정 지원체계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그 과정에서 아이디어가 보완된다는 점이다. 또한 아이디어를 사회에 접목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한 팀 별, 참가자 간 교류와 협력’이 평가 항목으로 포함된다. 400일의 대장정 기간 동안 100인의 전문가 멘토단 및 다른 참가팀들과 교류, 협력할 수 있도록 온라인 페이스북 그룹 활동, 인공지능 선도기업들의 기술개발 플랫폼 소개, 지식재산권 취득 연계 지원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10월에 진행되는 예선에서는 팀별 서류평가 및 발표평가를 통해 우수한 32개 과제를 선정한다. 선정된 과제별 각 2,000만 원 내외의 R&D 개발비용이 지원되며, 11월부터 약 5개월간 전문가 멘토링을 통한 프로토타입 제작을 수행한다. 이후 예선을 통과한 32개 팀에 대한 전문가들의 기술성․사업성 평가와 시민평가단의 기술필요성 결선 평가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16개 과제를 선정하여 팀당 최장 1년간...
‘창업10계명’ 애니메이션 중(서울시 자영업지원센터 홈페이지 참고)

죽어가는 우리 가게 살릴 수 있을까?

‘창업10계명’ 애니메이션 중(서울시 자영업지원센터 홈페이지 참고) 서울시가 창업 전부터 성장기, 퇴로기 등 모든 기간에 걸쳐 소상공인을 돕는 대책을 강화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홍보를 돕는 ‘가게 전담 마케터’를 전담 배치하고, 전문가 자문단이 6개월 동안 점포를 밀착 지원하는 방식의 ‘소상공인 동행 프로젝트’를 도입하는 등 더욱 강화된 을 2일 발표했다. 정보제공 범위가 확대된 ‘우리마을가게 상권분석서비스’ 우선 서울시는 ‘우리마을가게 상권분석서비스’의 정보제공 범위를 세분화하고 확대한다. ‘우리마을가게 상권분석서비스’는 빅데이터를 분석해 다양한 상권분석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다. 개·폐업정보는 기존 10개 업종에서 43개 생활밀착형 업종으로 확대하고, 임대시세 제공범위는 서울 전체 424개 행정동으로 확대한다. 또한 골목상권영역을 기존 1,008개 영역에서 1,742개 영역으로 세분화한다. 특히 올해부터 연차별 생존율 정보를 추가해 점포의 5년간 생존율 추이를 그래프로 제공한다. ‘우리마을가게 상권분석서비스’ 사이트 모바일 버전(PC버전과 동일) 운영도 2일부터 시작했다. 서울시 홈페이지에 가입한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동종업종 현황, 매출추이, 유동인구, 연차별 생존율 등 핵심 정보를 리포트(5page) 형태로 받아볼 수 있다. (좌)모바일 상권분석서비스(예정), (우)한식음식점 연차별 생존율(마포경찰서 반경 500m) 아울러 시는 창업부터 폐업까지 전 생애주기에 걸쳐 소상공인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했다. 창업기 : 전문기관과 제휴해 실습교육 제공, 창업 후 1년 이내 사후관리 먼저 예비 창업자를 위해 ‘상담-교육-현장체험-창업 전 컨설팅-창업 후 컨설팅-창업자금 지원’에 이르는 예비창업자 지원 프로세스를 강화한다. ■ 예비창업자 지원 프로세스 예비창업자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외식업, 서...
서울시 직장인 볼링대회

우리 뭉쳐볼까? 직장인 ‘볼링대회’ 참가자 모집

서울시 직장인 볼링대회 서울시는 올해에도 서울시 소재 직장인을 대상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여가 프로그램으로 4월 28일 볼링대회를 시작으로 탁구, 테니스, 당구, 배드민턴 등 5개 종목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탁구·테니스는 6~7월, 당구는 9~10월, 배드민턴은 11월 예정이며, 종목별 대회 개최 전 순차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가장 먼저 ‘2018 서울시 직장인 볼링대회’가 광진구 동서울터미널에 위치한 동서울그랜드볼링장에서 개최되며, 볼링을 좋아하는 서울시 소재 직장 동호인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회는 4월 28일과 5월 19일 예선전, 6월 2일 결승전 모두 3일에 걸쳐 열리며, 총 68개팀이 참가하는 4인조 게임으로 진행된다. 예선전은 이틀 동안 34개팀씩 오전 오후로 나눠 하루 4게임, 팀별 총 8게임을 치르게 되며, 점수를 합산하여 상위 30개팀이 결승전에 진출하게 된다. 30개팀은 결승전에서 4게임을 치른 후 합산점수로 순위를 결정한다. 1개팀은 8명(후보포함)까지 구성할 수 있으며, 일반 직장인들의 참가 확대를 위해 동일직장이 아니라도 팀 구성을 할 수 있다. 대학 및 실업팀 선수출신은 출전할 수 없다. 참여 신청은 4월 2일부터 20일까지 서울시체육회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참가비는 팀당 10만 원이며, 시상금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문의 : 서울시체육회 02-490-2775 서울시볼링협회 02-490-2907 , 서울시체육회 홈페이지 ...
장충체육관 보조체육관

‘장충체육관’ 무료개방, 어린이집‧유치원 신청하세요!

장충체육관 보조체육관 서울시설공단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중구 장충체육관내 보조체육관을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무료 개방한다. 공단은 평소 좁은 공간에서 체육활동을 하고 있는 아이들을 배려해 이번 시설 개방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에 개방하는 공간은 장충체육관 지하에 위치한 보조체육관(487㎡, 147평)이며, 농구, 배구, 체조를 비롯한 다양한 실내스포츠를 할 수 있다. 1회 최대 70여명까지 이용할 수 있다. 보조체육관 개방은 월 2회, 평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운영하며 사용료는 무료다. 이용을 희망하는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서 이메일(jeondae007@sisul.or.kr)로 이용신청 공문을 접수하면 공단이 검토 후 사용을 허가한다. 자세한 사항 및 이용가능일 등은 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장충체육관은 리모델링을 거쳐 2015년 1월 재개장했고, 올해 1월까지 3년간 누적관객 82만 명을 기록하는 등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 장충체육관은 배구와 농구, 핸드볼 등 모든 실내 스포츠경기가 열릴 수 있으며, 특히 서울을 연고로 하는 프로배구단인 우리카드 남자배구단과 GS칼텍스 여자배구단의 홈구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문화공연에 특화된 최첨단 시설을 갖춰 뮤지컬·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도 가능하다. 문의 : 서울시설공단 02-2128-2813 ...
허준박물관 인삼 관련 특별전. 왼쪽에 한약방에서 사용했던 인삼 보관용 궤가 보인다.

신비의 영약 인삼, 허준박물관에서 만나다

허준박물관 인삼 관련 특별전. 왼쪽에 한약방에서 사용했던 인삼 보관용 궤가 보인다. 그림 속 호랑이를 타고 나타난 산신령 손에도, 하얀 옷을 걸치고 홀연히 나타난 또 다른 산신령의 손에도 들려있다. 그들이 들고 있는 것은 다름 아닌 산삼이다. 오래전부터 신비의 영약으로 알려져 온 인삼에 관한 특별전이 열리는 이곳은 강서구 가양동에 자리한 ‘허준박물관’이다. 허준박물관은 개관 13주년을 맞아 3층 기획전시실에서 ‘인삼, 건강장수를 염원하다’를 주제로 특별전을 열고 있다. 영주시 인삼박물관과 공동으로 기획한 이번 전시에는 영주 인삼박물관 소장 유물 100여 점이 함께 공개돼 의미를 더한다. 3층 기획전시실로 들어서니 어린이 관람객들이 줄을 잇고 있다. 흰 수염에 지팡이를 짚고 선 그림 속 산신령에 아이들의 시선이 모아진다. 산삼을 든 신선이 그려진 신선도(神仙圖) 아래 인삼보관용 궤와 경옥고를 담았던 청자 단지가 차례로 보인다. 인삼을 보관하던 궤는 풍기 읍내에 있던 ‘회춘당’이란 한약방에서 사용했던 것으로 나무틀에 종이를 덧대어 만들어졌다. 특이하게 윗부분에 잠금장치가 되어있는 것으로 보아 인삼이 귀한 약재임을 짐작할 수 있다. 햇수에 따라 굵기가 변화하면서 약재로 탈바꿈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인삼표본(좌), 인삼을 왕실에 선물하거나 외국 사신에 선물할 때 사용하던 인삼갑(우) 전시실에는 동의보감 탕액편(湯液篇)을 펼쳐 내용 일부를 소개하고 있다. “인삼은 우리말로 ‘심’이라 하고 성질은 약간 따뜻하고 맛은 달며 독은 없다. 주로 5장의 기가 부족할 때 쓰며…” 약 2000년 전 고구려에서 생산되었다는 문헌이 기록에 남아 있는 인삼은 이렇듯 동의보감에도 그 효능에 대해 상세히 소개돼 있다. 인삼표본도 전시돼 있다. 3년 근, 5년 근, 햇수에 따라 굵기가 변화하면서 점점 좋은 효능을 지니는 약재로 탈바꿈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인삼이 건강과 장수를 상징하듯 선조들은 자개장, 약장, 부채 등 생활용품과 공예품 등에도 인삼문양을 넣어 사용하였다. ...
컬링과 비슷한 종목 '플로어컬'에 참여하고 있는 시민들

영미야~ ‘찾아가는 체육관’에서 운동하자!

컬링과 비슷한 종목 '플로어컬'에 참여하고 있는 시민들 서울시는 운동이 부족한 직장인을 위해 간단한 운동을 즐기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찾아가는 체육관’을 4월 2일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찾아가는 체육관’은 현장 지도자가 스포츠 장비를 싣고 직장 밀집지역으로 직접 찾아가 스포츠 프로그램을 지도하는 사업으로, 직장인의 점심시간대에 맞춰 오전 11시~오후 1시까지 운영한다. 올해 ‘찾아가는 체육관’은 직장인 밀집지역 총 12곳에서 운영된다. 서북권(상암DMS, 세아타워), 서남권(대륭포스트), 도심권(한빛광장, 덕수궁길, 세종로), 동남권(현대아이파크) 총 7개소와 직장인들이 원하는 장소 5개소를 더 신청 받아서 운영할 계획이다. 추가 장소는 서울시체육회 홈페이지 및 찾아가는 체육관 운영 현장에서 신청 받을 계획이다. 덕수궁길, 세종로는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해 차량을 통제하고, 상암DMS 등은 직장인 이용과 접근이 편리한 보도 위에서 진행한다. ■ 찾아가는 체육관 상반기 운영 장소 구분 기간 장소 운영요일 운영횟수 비고 서북권 (2개소) ’18. 4.2.(월)∼5.3.(목) 상암DMS 월, 목 (주2회) 총10회 마포 ’18. 5.10.(목)∼6.14.(목) 세아타워 월, 목 (주2회) 총10회 서남권 (1개소) ’18. 4.3.(화)∼5.4.(금) 대륭포스트 화, 금 (주2회) 총10회 구로 도심권 (3개소) ’18. 4.3.(화)∼5.4(금) 한빛광장 화, 금 (주2회) 총10회 중구 ’18. 4.4.(수)∼6.20.(수) 덕수궁길 매주 수 총10회 ’18. 4.15.(일)∼6.24.(일) 세종로 매주 일 총10회 종로 동남권 (1개소) ’18 .4.2.(월)~5.3.(목) 현태아이파크 월, 목 (주2회) 총10회 강남 운동 종목은 참여하기 쉽고 편리한 뉴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