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병원에서 ‘서울케어’ 통합브랜드 현판식과 종합병원 승격 기념행사가 열렸다.

촘촘한 돌봄서비스 ‘서울케어’…서남병원 현판식 현장

서남병원에서 ‘서울케어’ 통합브랜드 현판식과 종합병원 승격 기념행사가 열렸다. 살면서 아프지 않으면 좋겠지만, 질병과 사고는 예고 없이 찾아온다. 아이를 키울 때, 고열이 올라 응급실에 뛰어간 경험이 있을 것이다. 부모님 간병으로 오랜 시간 병상을 지킨 이도 있을 것이다. 이때 병원비 걱정에 의료서비스를 받지 못한다면 더욱 참혹하다. 서울시에서는 보편적 복지인 의료서비스를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도록 ‘서울케어’를 실시하고 있다. ‘서울케어’는 서울시에서 시행하는 의료·건강·복지 등 돌봄 서비스 정책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이다. ‘따뜻한 배려 속에서 믿음직한 의료, 건강, 복지를 올바르게 누리게 하는 돌봄 서비스’란 의미를 담고 있다. 서남병원은 시립병원 최초로 ‘서울케어’ 간판을 달게 되었다 6월 4일 서울 서남병원에선 종합병원 승격을 축하하는 기념식과 함께, ‘서울케어’ 브랜드 간판을 다는 현판식이 열렸다. 서남병원은 시립병원 최초로 서울시 돌봄, 복지 통합브랜드인 ‘서울케어-서남병원’ 브랜드 간판을 달게 됐다. 앞으로 서울시 12개 시립병원 앞에는 ‘서울케어’ 브랜드가 붙게 된다.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방문진료, 대상별 맞춤별 건강교육 등 서남병원의 의료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허리통증 체조, 심폐소생술, 치매상담, 서남병원 301네트워크 홍보 부스 등을 운영해 서남병원을 시민에게 소개했다. 서남병원 301네트워크는 보건, 의료, 복지 통합서비스로 지역사회 유관기관을 통해 병원치료가 필요한 의료적 위기상황의 주민에게 입원 및 외래 진료를 지원하는 것을 말한다. 서남병원 301네트워크의 가장 큰 장점은 사후관리 서비스다. 환자가 복귀 후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구청, 보건소 등 지역사회와 환자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하면 진료 재연계 및 가정방문을 통해 환자를 돌보고 있다. 서남병원을 소개하고 있는 송관영 서남병원장 송관영 서남병원장은 “서남병원이 ‘서울케어-서남병원’으로 새롭게 출발하게 됐다”면서 “...
기대하세요! 병원에서 가정까지 촘촘한 ‘서울케어’

서남병원 종합병원 승격…‘서울케어’ 본격 가동

서남병원,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 지정...서울케어 현판식 서남병원이 서울시 통합브랜드 ‘서울케어-서남병원’으로 거듭난다. 서남병원은 4일 오전 10시 ‘종합병원 승격 기념행사 및 서울케어 통합브랜드 현판식’을 가졌다. ‘서울케어’는 의료·건강·복지·여성·가족 등 돌봄 정책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로, 시립병원을 시작으로 의료‧건강‧복지‧아동‧가족 분야에 적용될 예정이다. ☞‘서울케어’ 돌봄·복지 통합브랜드 개발 이번 행사는 서남병원 1층 정문에서 서울케어 통합브랜드 현판식을 진행한 후 2층 대강당으로 자리를 옮겨 진행됐다. 행사에는 시·구의원 등 관계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서울시장·병원장의 기념사와 함께 ‘서울케어-서남병원’의 발전방안이 발표됐다. 또 치매안심센터와 함께하는 치매상담, 재활치료 운동법, 건강식단 시식·전시와 ‘보건·의료·복지를 하나로’를 주제로 301네트워크 사업홍보 행사가 열렸다. 의료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나눔바자회, 행복 음악회도 진행됐다. 주민 김순자(양천구, 62세) 씨는 “2011년 서남병원 개원 때부터 쭉 이용했는데 종합병원으로 승격하고 더욱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으로 변화하고 있어 든든하다”라고 전했다. 서남병원은 6월 4일 ‘종합병원 승격 기념행사 및 서울케어 통합브랜드 현판식’을 가졌다. 서남병원은 2011년 서울 서남권 지역의 공공의료를 확충하고 공익 진료기능 강화를 위해 건립됐으며 지하 4층~지상 8층으로 350병상 규모로 우수한 의료진과 최첨단 의료장비로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시설 및 기능보완을 위해 병원 증축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외래진료 공간을 추가로 확보하고, 환자중심 외래진료 시스템을 구축한다. 특히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심·뇌혈관질환으로 대표되는 급성기·중증질환 의료서비스를 강화하며, 모성·소아·노인·장애인 등 의료 약자를 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
서울시는 50+대상 ‘중소기업인턴십’ 참가자를 모집한다.

일하고 싶은 중장년층 위한 ‘중소기업인턴십’ 운영

서울시는 50+대상 ‘중소기업인턴십’ 참가자를 모집한다. 서울시는 장년층이 중소기업 분야 경력전환과 인생 2막 커리어를 쌓을 수 있도록 ‘중소기업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오는 5일부터 20일까지 서울시50플러스포털(홈페이지 배너 표출 예정)에서 할 수 있다.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참여자를 선발하며 총 20명을 선발한다. 지원 대상은 만 45세부터 만 67세까지 서울시 거주자로, 해당 교육 80% 이상 출석 및 월 57시간 인턴십 활동이 가능한 자에 한한다. ■ 중소기업인턴십 추진과정 모집.신청접수   선발   교육   활동   마무리 50+포털, 사람인 지원 페이지 ▶ 서류전형(1차) 면접전형(2차) ▶ 참여자 교육 (수료기준: 출석80%이상) ▶ 현장‧회의활동 ▶ 결과보고 만족도 조사 개선사항 검토 2019.6.5~6.20 2019.6.25.~7.8. 2019.7.10.~7.12. 2019.7.16~9.30. 2019.09.30.~12.31. 최종 선발된 참여자는 7월 10일~7월 12일 교육과정을 거친 뒤 7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 서울 소재 중소기업에서 경영 관리, 회계, 홍보, 인사‧노무, 품질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월 57시간 인턴십 활동 후 활동비로 약 50만원을 받는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서울50+인턴십’ 사업을 확대, 다양한 분야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 중소기업인턴십○사업개요 - 사업기간 : 2019년 4월~12월 (활동기간:’19년 7.16~9.30(2.5개월)) - 활동인원 : 만45~67세(1952.1.1....
장애와 비장애의 공존을 위한 문화예술포럼 ‘같이 잇는 가치’가 5월 31일, 6월 1일 열렸다

장애인 예술가들이 전하는 진솔한 이야기, ‘같이 잇는 가치’

장애와 비장애의 공존을 위한 문화예술포럼 ‘같이 잇는 가치’가 5월 31일, 6월 1일 열렸다 ‘KIADA’를 아는가. KIADA란, 대한민국 장애인 국제 무용제를 말한다. 이는 세계 유일의 장애인 무용제로 2016년부터 매해 열리는 축제다. 한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들이 참여한다. 무용뿐만 아니다. 문화예술계 여러 분야에서 장애인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곤 한다. 그러나 대부분 사람들은 비장애인 예술과 장애인 예술을 따로 인식하거나 또 다른 측면으로 바라보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점들이 장애인 예술과 예술가들에게 어떠한 영향이 있을까. 장애인 예술과 비장애인 예술에 대한 간극을 줄일 방법은 없을까. 이러한 점들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전문가들의 의견에 경청하고 있는 참가자들 서울문화재단은 지난달 31일과 6월 1일까지 2일간 장애와 비장애의 공존을 위한 문화예술포럼 ‘같이 잇는 가치’를 동대문디자인플라자 크레아(DDP CREA)에서 개최했다. 이 포럼은 장애를 대상화하지 않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등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함께 존재하는 문화예술의 미래를 모색해보자는 취지였다. ‘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 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한 지체장애인 김원영 변호사와 다큐멘터리 ‘어른이 되면’을 연출했고 중증발달장애인 여동생과 함께 살고 있는 장혜영 감독이 사회를 맡았다. 포럼 안내를 받고 있는 장애인 포럼은 ‘일상의 공존’과 ‘창작을 위한 공존’이라는 두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첫 날 ‘일상의 공존’에서는 예술교육 및 창작으로 장애와 비장애인이 공존하는 데 노력하는 실천가들의 이야기를 나누었다. 엠마누엘 사누, 이남실(발달장애청년허브 사부작) 씨, 사단법인 누구나 오한숙희 이사장, 김지우 유튜버 4명의 연사가 각각 나와 강의를 펼쳤다. 춤, 말, 미술 등 다양한 문화예술 영역에서 다루는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의 이야기와 소감을 전했다. 장애여성공감 춤추는허리의 퍼포먼스로 시작된 둘째 날 ‘창작을 위한 공존’에서는 3개의 소주제로 나...
세운부품도서관 외관

을지로 일대 부품 모아 모아…세운부품도서관 오픈

세운부품도서관 외관 서울시가 세운상가 보행데크 3층에 ‘세운부품도서관(세운전자박물관 옆)’을 열고, 오는 12월 10일까지 기획전시 ‘을지로 산업도감’을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도심 제조업 생태계를 이루는데 필수적인 부품들에 관한 이야기로 ▲실제 세운상가 일대에서 제작된 대표 제품들을 관람할 수 있는 ‘섹션1’과 ▲세운-을지로-청계천에서 직접 구한 200여개의 부품들과 180개의 재료를 모아 표현한 ‘섹션2’로 구성되었다. 세운부품도서관 내부 ‘섹션 1’에서는 새로나 키트, SDL-301, 호텔객실시스템, Curved Neck, Live Self Portrait & Digital Flaring, 진공관 앰프 등 세운·을지로 일대 완제품 7점을 관람할 수 있다. 이 부스는 특히 최근 리뉴얼된 세운전자박물관 내 ‘청계상회’에 전시되어 있는 제품들을 바탕으로 조성되었다. ‘섹션2’에서는 200여 개의 부품들로 구성된 모듈형 서가인 '부품모듈'과 제품 제작을 위한 180여 가지 재료를 전시한 '재료서가'로 구성했다. 강맹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세운부품도서관 ‘을지로 산업도감’ 전시를 통해 세운, 을지로 그리고 청계천일대의 제조산업에 대한 다양한 가치를 다시 확인하고 많은 시민들이 좀 더 도심제조산업에 대해서 쉽게 접근하고 기술자들이 모여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 역사도심재생과 02-2133-8503 홈페이지: 다시세운 프로젝트 ...
아파도 치료받지 못하는 시민을 위한 서울형 유급병가지원

아플 때 치료 받도록! 전국 최초 유급병가 최대 11일

서울형 유급병가지원 아프거나 다쳤을 때, 유급휴가가 없는 근로취약계층은 마음 놓고 치료 받기가 어렵습니다. 이에 서울시는 근로취약계층이 질병·부상으로 입원을 하거나 건강검진을 받으면, 서울시 생활임금(1일 81,180원)을 최대 11일까지 지원하는 ‘서울형 유급병가지원’ 사업을 시행합니다. 일과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도록, 서울시가 더 세밀한 돌봄망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서울시는 6월 1일부터 일용근로자, 대리·퀵서비스기사, 생명보험설계사 등 특수고용직종사자, 영세자영업자 같은 근로취약계층의 ‘의료빈곤층 방지’를 위한 혁신적 제도인 ‘서울형 유급병가지원’을 전국 최초로 시행, 일하는 시민을 돌보는 ‘서울케어’를 구현한다. 이제 근로기준법상 유급병가 혜택을 받지 못하거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노동자·자영업자가 입원 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일반건강검진을 실시한 경우, 2019년 서울시 생활임금인 1일 81,180원을 1년에 총 11일(입원10일, 검진1일) 한도 내에서 지급받을 수 있다. ‘서울형 유급병가지원’ 신청대상은 근로소득자 또는 사업소득자이면서 국민건강보험 지역가입자 중 기준 중위소득 100%이하의 서울시민이다. ‘기준 중위소득 100%이하’ 판정 기준은 소득·재산 기준이며 ▲소득은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19년도 가구규모당 소득기준 일람표'에 따르며 ▲재산은 2억 5,000만 원 이하로, 두 가지 기준 모두 충족해야 한다. ■ 지원대상 서울시 주민등록 등재자(매년 1월1일 이전~신청일 현재)로 국민건강보험 지역가입자 중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의 근로소득자, 사업소득자 ○근로소득자 : 입원(검진) 발생일 전월 포함 1개월 동안 10일 이상 근로를 3개월간 연속 유지 ○사업소득자 : 입원(검진) 발생일 전월 포함 3개월간 사업장 유지 ※ 중복 수혜자 제외 : 국민기초생활보장, 서울형 기초보장, 긴급복지(국가형, 서울형), 산재보험, 실업급여, 자동차 보험 ※ 일부 건...
‘없던창업프로젝트’는 50+세대를 위한 혁신적인 창업과 일 모델을 제시하는 시리즈형 프로젝트다.

창업실패 줄이자! 50+세대 위한 ‘없던창업프로젝트’

‘없던창업프로젝트’는 50+세대를 위한 혁신적인 창업과 일 모델을 제시하는 시리즈형 프로젝트다. 기존에 쉽게 볼 수 없던 창업 프로젝트가 나옵니다. 이름하여 ‘없던창업프로젝트’. 50+세대의 창업 실패 위험과 준비되지 않은 무분별한 창업 시도를 줄이기 위해 창업과 일 모델을 제시하는 시리즈형 프로젝트인데요. 5월 29일 첫 번째 테마인 ‘공유경제’ 분야의 창업 모델과 플랫폼 정보를 소개하는 행사가 열립니다. 평소 창업에 관심이 있었다면 눈여겨볼만 합니다. 50+세대를 위한 창업, 제대로 알려드립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0+세대를 위한 혁신적인 창업과 일 모델을 제시하는 ‘없던창업프로젝트’를 마련하고 행사를 개최한다. ‘없던창업프로젝트’는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것으로, 중장년 창업의 실패 위험을 줄이고 창업 초기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혁신적인 창업과 일 모델을 제시하는 시리즈형 프로젝트다. 29일 '없던창업 프로젝트' 첫 번째 테마인 '공유경제'분야 행사가 열린다. 5월 29일에는 ‘없던창업프로젝트’의 첫 번째 테마인 ‘공유경제’ 분야에서 다양한 업체의 창업 모델과 플랫폼 정보를 소개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장년층 세대가 공유경제를 바탕으로 창업할 수 있는 3가지 모델을 소개한다. 3가지 모델은 공유주방·틈새시장·공동주거 창업모델이다. ■ 공유경제편 창업 모델○공유주방 : ‘잠깐 주방 좀 빌려도 될까요?’ 저녁에만 영업하는 매장을 빌려 점심 장사를 하는 방식으로 초기 창업비용을 절반 이하로 낮춘 창업 모델 ○틈새매장 : 기존 매장의 틈새를 200%로 활용하라! 시간제나 기간제로 혹은 공간을 나눠 매장을 공유해 비용 부담까지 틈새로 날려버린 창업모델 ○공동주거 : 같이 살면 일이 생긴다? 공동체 주거, 셰어하우스, 협동조합 아파트 등 최신 주거 문화 트렌드에 발맞춰 새로운 삶과 공간을 기획하는 창업 모델 또 행사에 참여한 업체와 자유롭...
26일 상암월드컵공원에서 제4회 기브앤레이스가 개최됐다

제로페이로 기부할 수 있어 특별했던 ‘기브앤레이스’

26일 상암월드컵공원에서 제4회 기브앤레이스가 개최됐다 지난 26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마라톤 행사인 ‘기브앤레이스’가 열렸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주최하는 ‘기브앤레이스’ 행사는 올해 서울시와 협업을 통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아침 7시부터 시작된 마라톤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상암월드컵공원에 1만 8,200여 명의 시민이 모였다. 상암월드컵공원을 출발해 양화대교를 거쳐 여의도공원으로 골인하는 코스로 21km, 10km, 3km 등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신나는 음악에 맞춰 준비운동을 하는 시민들의 모습 먼저 신나는 음악에 맞춰 스트레칭을 했다. 가족, 연인끼리 또는 친구, 동료들이 삼삼오오 모여 마치 축제처럼 마라톤을 즐겼다. 기브앤레이스의 기부금 전액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에 참가자 명의로 기부됐다. 기부금은 국내 취약 계층의 아동 및 청소년들의 의료비(수술 및 치료비)에 지원, 의료 및 치료 기기 지원, 교육 및 학습 환경 개선 프로그램 지원에 사용된다. 드디어 출발하는 시민들의 모습 참가비 기부 이외에도 추가 기부금을 낼 수 있으며, 만 원 단위로 1만 원에서 시작해 10만 원까지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제4회 기브앤레이스 기부금은 참가비, 추가 기부금, 현장 기부금 등 약 9억 2,000만 원이 모금됐으며, 2017년 1회부터 기부된 총 기부액은 누적액이 22억 원에 달한다. 페이스 페인팅을 하는 모습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타투와 페이스 페인팅, 스포츠 마사지, 스포츠 테이핑, 코스 Cheering 등 레이스에 즐거움을 더해주었다. 완주 지점인 여의도공원에서는 마마무, 김연우, 다비치 등 아티스트들의 축하공연도 열렸다. 초등학생 두 자녀와 함께 마라톤에 참여한 김기현씨는 “아이들과 함께 뛰면서 기부도 하는 좋은 일에 참여하고 싶었다. 날씨가 좋아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행사 참여 소감을 전했다. 레이...
한국형 리페어카페 활동 모습

헌책방, 리페어운동…청년들의 직업 실험 지원

한국형 리페어카페 활동 모습 서울시 청년허브가 청년들의 직업 실험을 지원하는 ‘청년업’ 참여자 선정을 완료했다. ‘청년업’사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사라지는 직업과 정년 없는 사회 속에서 지속가능한 업(業)에 대한 탐색과 고민을 하는 청년들을 위한 직업 실험을 목표로 2018년 시작됐다. 이 사업은 청년의 자립을 목표로 자신의 관심분야에서 재능과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점에서 다른 청년지원 사업과 차별점을 가진다. 분야는 가업, 덕업, 부업 세 가지로 나뉜다. ‘가업’은 부모님이나 가족이 하던 일을 이어받았거나 혹은 이어 받을 예정인 청년, ‘덕업’은 취미나 관심사를 바탕으로 전문성을 쌓아 취·창업의 형태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청년, ‘부업’은 본업이 있지만 적성에 맞는 새로운 일을 부업의 형태로 시도하고자 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올해 청년업 모집에는 203팀이 지원했으며, 심층 인터뷰 등을 통해 총 27개 팀이 선정됐다. 선정된 개인 또는 단체는 6월~10월까지 5개월 간 최대 1,000만원을 지원 받는다. 에너지제로주택 퍼뜨리기 프로젝트 중 `레고로 만든 패시브 하우스` 활동 모습 이번에 지원 사업에는 다양한 이력의 청년들이 선정됐다. 부모님의 대를 이어 헌책방을 운영해보고자 지원한 기효빈 씨는 40년 역사의 헌책방이 가진 정체성과 가치를 새로이 선보이고자 전략을 꾀했다. 향후 헌책방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책 정보를 아카이빙하고,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에너지제로 주택 입주자 김기정 씨는 에너지제로 주택의 확대 필요성에 공감하여, 이에 관한 세미나와 교육프로그램을 기획·진행했다. 세계적인 트렌드인 리페어 운동의 국내 적용을 고민하는 김기정 씨는 고쳐 쓰는 문화에 대한 수요자 분석 및 공간 운영 모델을 제시하고 이후 ‘2018 리페어카페서울’을 개최했다. 최근에도 리페어카페 인큐베이팅을 지속하고 있다. 앞으로도 서울시 청년허브는 청년들이 스스로 실질적인 의...
서울시는 의료·건강·복지·여성·가족 등 돌봄 통합 브랜드 '서울케어'를 개발, 각종 돌봄시설에 적용한다.

‘서울케어’만 기억하세요! 돌봄·복지 통합브랜드 개발

서울시는 의료·건강·복지·여성·가족 등 돌봄 통합 브랜드 '서울케어'를 개발, 각종 돌봄시설에 적용한다. 몸이 아프거나,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곳이 없을 때 ‘서울케어’ 한 가지만 기억하세요. 서울시는 서울시립병원를 비롯하여 시의 의료·건강·복지·여성·가족 등 돌봄 정책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 '서울케어'를 개발 했습니다. 시립병원을 시작으로 의료‧건강‧복지‧아동‧가족 분야에 적용할 예정인데요. 돌봄·복지 관련 통합브랜드 ‘서울케어’로 누구나 다양한 돌봄·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6월 19일까지 ‘서울케어’를 쉽게 체험할 수 있는 온라인캠페인도 진행 중이니 꼭~ 참여해보세요. 서울시는 서울시립병원를 비롯하여 시의 의료·건강·복지·여성·가족 등 돌봄 정책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 '서울케어'를 개발, 각종 돌봄시설에 적용한다. 앞으로 서울형 돌봄·복지가 필요한 시민들은 '서울케어'만 찾으면, 건강관리, 아이돌봄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서울시 돌봄·복지 관련 통합브랜드 ‘서울케어’ 서울시는 당초 12개 시립병원들의 명칭과 로고가 각각 달라 정체성 및 통일감이 부족하여 시립병원을 방문하고자 하는 시민들에게 불편함과 혼란을 주어 통합브랜드 개발 필요성이 제기돼왔다. 이에 2017년 말부터 통합브랜드 개발에 착수·1년 간 전문가 자문회의, 시민의견 등을 거쳐 통합브랜드 ‘서울케어’를 개발했다. ‘서울케어’ 브랜드는 앞으로 12개 시립병원에 동일하게 적용하게 된다. 통일감이 부족했던 서울시립병원 명칭과 로고 ‘서울케어’ 통합브랜드 적용 사례 시립병원은 ‘서울케어’와 함께 시민들의 건강을 챙기고 공공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전문성 및 인프라도 강화할 예정이다. ‘서울케어’는 믿음’, ‘바름’, ‘배려’의 가치를 담고 있으며, ‘따뜻한 배려 속에서 믿음직한 의료·건강·복지를 올바르게 누리게 하는 서울시의 돌봄서비스’를 의미한다. 서울시 ...
서울시는 저축액의 두 배로 돌려주는 ‘희망두배 청년통장’을 운영한다.

저축액 불려주는 ‘청년통장·꿈나래통장’ 신청하세요

서울시는 저축액의 두 배로 돌려주는 ‘희망두배 청년통장’을 운영한다. 꿈과 희망으로 가득해야 할 20~30대, 파릇파릇 패기 넘치는 시기를 보내야 하지만 오늘을 사는 청년들의 현실은 그리 녹록지 않습니다. 하루를 버텨내기도, 미래를 준비하기도 쉽지 않은데요. 서울시가 청년들을 위해 저축액의 두 배로 돌려주는 ‘희망두배 청년통장’을 운영합니다. 올해는 더 많은 이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지난해에 비해 가입자를 대폭 확대했습니다. 힘내세요! 서울시가 청년들의 미래에 힘을 보탭니다. 저축액을 2배로 늘려주는 ‘희망두배 청년통장’ 3000명 모집 서울시는 6월 3일부터 21일까지 ‘희망두배 청년통장’가입자 3,000명, 꿈나래통장 가입자 500명을 모집한다.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일하는 청년들이 2∼3년 간 꾸준히 저축하면 본인 저축액의 2배 이상을 받을 수 있는 통장이다. 매월 10만 원 또는 15만 원을 2년~3년 간 저축하면 본인저축액의 100%를 서울시 예산과 민간재원으로 추가 적립해주는 방식이다. 주거· 결혼·교육·창업 등의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예컨대 월 15만 원 씩 3년 동안 저축할 경우 본인저축액 540만 원에 추가적립금 540만 원을 더한 1,080만 원과 협력은행에서 제공하는 이자를 받을 수 있다.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근로 청년들이 안정되고 구체적인 미래계획을 수립하여 자산 형성을 할 수 있도록 2015년부터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제도다. 지난해 2,000명 선발에 1만 4,000명이 지원하는 등 반응이 뜨거웠다. 올해는 선발인원을 3,000명으로 대폭 확대한다. 또한 올해부터는 면접심사를 폐지하고, 소득기준과 근로기간, 부양의무자의 경제상황, 가구 특성 등 심사기준표에 의거하여 대상자를 선정한다. ‘희망두배 청년통장’ 신청자격은 본인 소득 월 220만 원 이하이면서 부모 및 배우자의 소득 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80%(4인 가구 기준 369만 원) 이하인 서울시 거주 만 18...
좋은 돌봄, 좋은 일자리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신규 직원, 262명 공개 모집

좋은 돌봄, 좋은 일자리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서울시 사회서비스원이 올 하반기 본격적인 서비스 개시를 앞두고 총 262명의 직원을 공개 모집한다. 어르신‧장애인‧아동을 위한 사회서비스를 직접 책임지고 제공하는 기관인 '서울시 사회서비스원'은 종사자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이용자에게는 보다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난 2월 28일 설립됐다. 서울시 사회서비스원은 본부와 산하기관(종합재가센터, 국공립어린이집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채용은 일선에서 시민들에게 믿음직한 서비스를 제공할 요양보호사와 장애인활동지원사 등 산하기관 직원 모집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우선 산하기관 직원은 요양보호사 139명, 장애인활동지원사 90명, 어린이집 원장 2명, 기타(작업치료사, 물리치료사, 간호사 등) 28명을 모집하며, 요양보호사와 장애인활동지원사는 근무시간에 따라 전일제와 파트타임으로 나뉜다. 이외 본부 직원으로 팀장 1명, 변호사 1명, 회계사 1명을 추가 모집한다. NCS(국가직무능력표준) 블라인드 채용을 기반으로 서류전형, 필기시험, 인성검사, 역량면접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채용한다. 최종합격자는 7월 중 임용 및 교육 과정을 거쳐 근무하게 된다. 원서접수는 6월 3일부터 6월 10일 오전 10시까지 채용대행사 홈페이지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 사회서비스원은 모두 정규직으로 고용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늘어나는 ‘사회적 돌봄’의 수요와 중요성에 발맞춰 돌봄 종사자에 대한 인식과 처우를 개선하고자 한다. 황치영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은 “사회서비스원의 설립 취지에 걸맞은 우수한 사회서비스 인력 채용은 서비스의 질과 직결되는 만큼 비전에 공감하고, 경험과 능력을 갖춘 인재들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문의 : 채용 담당 02-2038-8673, 시스템 관련 070-4139-2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