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서관은 11월 16일부터 25일까지 온라인으로 ‘한평책방’을 운영한다

다독다독 위로가 되는 책 만나보세요! 온라인 ‘한평책방’

서울도서관은 11월 16일부터 25일까지 온라인으로 ‘한평책방’을 운영한다 서울도서관이 11월 16일부터 25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한평책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평책방’은 시민들이 집에 잠들어 있는 책을 가지고 나와서 일일 책방지기가 되어 ‘한평책방’을 꾸미고 판매하는 행사로,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마켓이 진행된다. 서울도서관은 ‘다독다독 힘내요 우리’라는 주제로 자신의 책장에 있는 책 중 코로나19로 지친 사람들에게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는 책을 골라 간단한 손 편지와 함께 내놓을 시민 판매자를 사전에 모집했다. 시민 판매자들이 보내준 책과 편지는 어떤 책인지 보이지 않게 포장해 블라인드 북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한평책방의 특별 이벤트로 작가, 북튜버가 판매자로 참여해 블라인드북에 대한 기대감과 특별함을 더 할 계획이다. 오은 시인과 김동식, 서메리, 안블루 작가, 북튜버 하자까 등이 판매자로 직접 참여해 자신의 소장도서에 손 편지를 작성해 한평책방에 내놓았다. 한평책방은 독립서점 이후북스와 협력해 운영되며 이후북스 스마트스토어에서 자세한 행사 내용 확인과 헌책 블라인드북을 구입할 수 있다. 아울러 ‘2020 한 평 시민 책시장’ 연계 행사로 ‘청계천 헌책방거리’ 온라인 전시가 11월 20일부터 서울형책방 홈페이지를 통해 개최될 예정이다. 이정수 서울도서관장은 “시민들이 모여 자신이 가지고 온 책을 이야기하고 판매하며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고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었던 행사가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온라인을 통해 개최된다”며, “비대면 시대에 따른 새로운 운영 방식으로 시민들이 오프라인 행사와 또 다른 헌책에 대한 매력과 재미를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서울도서관 지식문화과 02-2133-0225, 서울도서관, 서울형책방 ▶ ‘내 손안에 서울’ 앱으로 받아보기 ▶ '코로나19 서울생활정보' 한눈에 보기 ▶ 내게 맞는 '코로나19 경제지원정책' 찾아보기 ...
전태일다리

50주기 ‘전태일’을 떠올릴 수 있는 장소 5곳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내 죽음을 헛되이 하지 말라!”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1948~1970)이 이 메시지를 남기고 세상을 떠난 지 50년이 됐다. 전태일 열사 50주기를 맞아 서울시는 지난 10월부터 ‘우리모두 전태일 문화제’를 개최하며 고인을 기렸다. 정부는 고인에게 노동계 인사 최초로 ‘무궁화 훈장’을 추서했다. 무궁화 훈장은 국민 훈장 1등급으로 국민 복지향상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한다. 전태일다리에 있는 전태일 반신동상 ©김진흥 전태일 열사는 우리나라 노동운동을 상징하는 대표 인물이다. 정규교육을 거의 못 받고 10대 때부터 청계천 평화시장에서 재단사로 일했다. 당시 평화시장 노동 여건은 처참했다. 당시 노동자는 대부분 18살 어린 여성들이었고 환기가 되지 않고 허리도 펴기 어려운 좁은 방에서 하루 18시간씩 재봉틀을 돌리는 중노동의 연속이었다. 전태일 열사와 함께 평화시장에서 근무했던 전태일 열사 동생인 전순옥 박사는 지난 11일, CBS 한 라디오에서 “환기도 안 되는 좁은 다락방에서 하루 18시간 미싱을 돌렸다. 손을 씻으려고 해도 씻을 공간이 없었고 점심을 먹으려고 움직이니 머리에 쌓인 수북한 먼지가 떨어졌다. 그런 어려운 환경으로 인해 여러 노동자들이 폐병에 걸리고 병이 났지만 쫓겨날까봐 병을 숨기면서 일했다”고 말했다. 당시 열악한 노동 환경을 재현한 다락방. 전태일기념관에서 전시중이다. ©김진흥 열악한 노동 환경 속에서 받은 월급 사정도 변변치 않았다. 전순옥 박사는 “당시 노동자들의 월급이 약 2,500원 정도였다. 버스비가 100원이었으니 한 달 교통비보다 더 부족한 금액이었다”고 말했다. 전태일 열사는 너무나 열악한 노동 여건에 대해 개선할 것을 요구했다. 당시 한자로만 쓰였던 근로기준법을 독학하며 공부했고 정부와 사업주, 언론사 등 근로조건의 개선을 외쳤다. 하지만 아무도 그의 말을 듣지 않았다. 1970년 11월 13일, 결국 그는 최후의 수단으로 온 몸에 불을 지름으로써 근로 환경에 관한 메...
서울시 아이서울유 팝업스토어

‘아이서울유’ 상품 득템해볼까? 홍대서 ‘팝업스토어’ 개최

홍대 축제거리에 서울시 ‘아이서울유(I•SEOUL•U)팝업스토어’가 세워졌다. 빨갛고 파란 컨테이너 부스들이 눈길을 끌었다. 11월 13일부터 22일까지 운영되는 팝업스토어에서는 서울시와 아이서울유 파트너스가 공동브랜딩한 20여 개 브랜드와 아이서울유와 콜라보를 진행한 27개 기업의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다. ‘아이서울유 팝스토어’가 22일까지 홍대 축제거리에서 운영된다. ©이선미 서울시는 지난 6월부터 서울브랜드 상품 개발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했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고급스럽고 질 높은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업들을 아이서울유 파트너스로 선정하고, 아이서울유와 기업의 콜라보 상품들을 개발했다. 서울시는 유동 인구가 많고 접근성이 편리한 지역에 팝업스토어를 열어 서울브랜드 확산과 협업상품의 판매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6월 아이서울유 파트너스를 모집했다. ©서울시 홍대 축제거리 팝업스토어에서는 이처럼 기업이나 대학의 팀 가운데 선정된 파트너스와 공동브랜딩한 아이서울유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팝업스토어는 홍대 축제거리 70여 미터 구간에 걸쳐 이어지는데, '서로 공존하며 여유있는 삶을 추구하는 열정도시'라는 서울브랜드의 가치를 담아 '공존' ,'열정', '여유' 세 구역으로 나뉘어 운영 중이다. 시민들이 팝업스토어를 찾아 아이서울유 브랜드를 살펴보고 있다. ©이선미 ‘공존’ 구역은 팝업스토어의 입구이자 중심 장소로 아이서울유 파트너스 선정 브랜드를 만날 수 있다. 파트너스는 시장성이 검증된 완제품 형태의 상품으로 참여하게 된다. 올해는 패션과 리빙, 문구, 식품 등 23개 기업과 2개 대학생 팀이 참여하고 있다. 아이서울유 파트너스 브랜드를 만날 수 있는 공존 부스 ©이선미 아이서울유 파트너스는 시장성이 검증된 완제품 형태로 참여하게 된다. ©이선미 2층에는 벼룩시장이 들어서 있다. 아이서울유 브랜드 상품들을 저렴하게 득템할 수 있는 기회인데, 필자가 방문한 첫날은 판매를 하지 않아서 다소 아...
서초구에 새로 개관한 '서초청소년도서관'

아이들의 창작놀이터 ‘서초청소년도서관’ 개관

서초구에 새로 개관한 '서초청소년도서관'은 책꽂이 모양 외관이 독특하다. ⓒ박칠성 서초구의 여덟 번째 구립도서관이자 어린이·청소년 특화 도서관인  ‘서초청소년도서관’이 지난 11월 11일 서초동에 개관했다. 서초청소년도서관은 외관부터 남다르다. 도서관 서가에 꽂혀있는 책을 모티브로 한 독특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곳은 독서와 메이킹 활동을 접목한 체험활동 중심의 어린이·청소년을 위해 특화 도서관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열람실과 서가 ⓒ박칠성 도서관은 지하 2층에서 지상 3층(연면적 1,030㎡)으로 5개 층에 2만여 권의 장서와 열람석 180석 규모를 갖추고 있다. 안락하고 쾌적한 내부는 지하2층 청소년자료실, 지하1층 스마트메이커팩토리, 1층 늘봄카페와 정기간행물 코너, 2층 꿈자람터(가족열람실), 3층 어린이 열람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다른 도서관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최첨단 시설과 장비를갖춘 ‘스마트메이커팩토리’ 공간이 있다.  열람실 입구 복도를 안락한 휴식처로 꾸며놓았다. ⓒ박칠성 지하2층 공간은 청소년들이 편하게 앉아서 독서를 할 수 있는 공간과 자연채광과 개방감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야외정원 ‘아지 트리’가 조성되어 있다. 아지트처럼 아늑함을 느낄 수 있어 청소년들에게 인기 있는 장소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지하2층에는 자연채광과 개방감을 느낄 수 있게 '아지트리'를 조성했다. ⓒ박칠성 지하1층 공간은 3D프린터, VR체험, 로봇코딩, 미디어터치테이블, 레이저절단기, 의류용 프린터, 컵 프린터 등 전문 메이커스페이스 공간이 있다. 이곳에서 어린이·청소년들이 최첨단 장비를 이용하여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마음껏 표현한 멋진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추후 미래 산업에 적응하는 알짜배기 교육 프로그램들도 운영할 예정이다.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VR체험을 하고 있다. ⓒ박칠성 지상1층, 도서관을 방문하는 어린이들은 화면 속에서 가상의 물고기가 헤엄치는 ‘디지털 아쿠아리움’을 먼저 만나게 된다. ...
전시 사진

한국 철도 역사 한눈에…‘철마의 길, 철로 위의 사람들’展

조선이 한창 격변의 시기를 겪던 1897년, 모스라는 이름의 미국인이 서울과 인천을 잇는 경인선 철도의 부설권을 획득한다. 이후 2년이 지난 광무 3년, 1899년 9월에 경인선이 완공되었다. “수레 속에 앉아 영창으로 내다보니 산천 초목이 모두 활동하여 닿는 것 같고 나는 새도 미처 따르지 못 하더라”  실제로 1899년 독립신문에 실린 경인선 기사는 이와 같이 속도감을 언급했다. 당시 인천과 서울이 걸어서 12시간씩 걸렸던 것을 생각하면, 제물포역에서 노량진역까지 1시간 40분이면 갈 수 있는 열차는 획기적인 변화였다. 오늘날 1호선의 기원이 되기도 한 경인선 철도가 완전 개통 12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국가기록원과 한국철도공사는 용산역 3층 대합실(맞이방)에서 ‘철마의 길, 철로 위의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전시를 열고 있다. 경인선 개통 120주년을 맞아 용산역에서 ‘철마의 길, 철로 위의 사람들 전시’가 열리고 있다. ©김정훈 전시는 총 5부문으로 나뉘어 있다. 순서대로 화륜거, 히카리와 해방자호, 멈추지 못한 기차, 시공간의 단축, 희망의 연결 등이다. 첫 부문인 ‘화륜거’는 직역하자면 ‘불을 뿜는 바퀴 달린 탈 것’이라는 뜻으로 당시 증기기관차라는 신문명을 접한 사람들이 붙여준 경인선의 별명이었다. 쇠당나귀라는 표현으로 기차를 묘사하기도 했다. 시속 20km/h에 불과한 속도였지만 당시에는 혁명적인 속도였던 것이다. 당시 국민에게 한 줄기 빛이 되어준 손기정 선수의 이동 경로 ©김정훈 두번째 부문인 ‘히카리’는 일본어로 ‘빛’을 뜻하는 단어이다. 일제의 수탈 도구로 사용되었던 국내 철도가 해방 후에는 ‘해방자호’라는 이름을 달게 되었다는 것을 표현한다. 국내 철도는 경인선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로 확대되었고, 이는 수탈된 곡식, 공물들을 항구로 실어나르는 데 기여했다. 우리에겐 아픈 역사이지만 한편으로는 이것이 철도 교통의 기원이였다는 것도 부정할 수는 없다. 셋째 부문인 ‘멈추지 못한 기차’는 6.25 전쟁에서 군...
서울X음악여행은 서울 명소에서 예술가들이 공연을 펼치는 언택트 공연이다. 11월 13일과 27일에 3편과 4편이 공개될 예정이다.

서울 명소에 등장한 뮤지션들! ‘서울X음악여행’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가수들이 랜선 음악으로 서울 시민들에게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10월 2일, ‘서울X음악여행’ 첫 발을 뗐다. 이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문화예술로 응원하는 ‘문화로 토닥토닥’ 프로젝트 중 하나다. ‘서울X음악여행’은 대중가수와 예술인의 합동 공연을 3D 180도 화면, VR 등 첨단 기술이 구현된 영상을 방송과 온라인으로 시청 가능한 힐링 콘텐츠다. 서울(SEOUL) 오행시로 공연 취지를 알리고 있다. ⓒ서울시 유튜브 지난해 가을만 해도 서울시는 수많은 문화 축제들로 물들었다. 그러나 올해 코로나19 이후 수많은 공연과 축제들이 대거 취소됐다. 수많은 시민들은 상황을 이해하면서도 문화생활에 목말라 했다. ‘서울X음악여행’은 그러한 시민들에게 단비 같은 프로그램이다. 서울시는 안전하게 사회적 거리를 두며 즐길 수 있는 ‘언택트 공연’으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다. 가수 송가인과 소통하는 시민들 ⓒ서울시 유튜브 첫 번째 공연은 ‘신명나는 서울’을 주제로 지난 2일 펼쳐졌다. TV조선 미스트롯 1위로 인기를 구가한 트로트 가수 송가인을 필두로 KBS 불후의 명곡 고두심 편에서 우승한 국악인 유태평양,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강태관 등이 무대를 꾸몄다. 세 가수 모두 대중들이 알 만한 ‘가인이어라’, ‘한 많은 대동강’, ‘그 겨울의 찻집’, ‘서울의 달’ 등을 열창했다. 공연 중간에는 가수들의 서울 라이프에 대해 들을 수 있었다. 모든 희로애락을 서울시에서 보냈다는 송가인은 “트로트 가수를 하기 전에는 국악을 전공으로 했었다. 남산 국악당, 돈화문 국악당 등 국악 공연의 대표 명소들이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서울시는 제게 희로애락이 있는 제2의 고향이다”면서 서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우리소리박물관을 방문한 국악인 유태평양 ⓒ서울시 유튜브 국악인 유태평양은 우리소리박물관 마당에서 '서울의 달'을 열창했다. ⓒ서울시 유튜브 서울 명소를 소개하는 시간도...
서울시 공연업 지원 사업으로 선정된 찔려? 찔러!

코로나19 긴급지원 덕분에 배우들 출연료 제때 줬어요!

연초부터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되며 세계 각국은 도시 봉쇄 등 코로나19 저지를 위해 안간힘을 썼다. 우리나라는 봉쇄대신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며 코로나19 방역에 힘썼고 코로나19 방역 모범국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6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린 ‘CAC(Cities AgainstCovid-19) 글로벌 서밋 2020(CAC Global Summit 2020)’에서도 세계 40여 개 도시 시장들이 서울시의 코로나19 경험과 사례를 공유했다. 코로나19 방역으로 사람들이 모이는 다중이용업소, 공연예술 종사자 등은 남모를 아픔을 겪을 수밖에 없다. 코로나19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배우들에 대해 관계자는“배우들은 3월부터 6월까지는 그냥 다 놀았어요. 월, 화요일 극단에 와서 연습했는데 일주일 내내 극단을 찾아 연습을 했어요. 생계가 막막했죠. 배우가 춥고 배고픈 직업이라고 하잖아요. 솔직히 1년에 100만 원도 못 받는 배우가 많아요”라고 말했다. 올해 초 코로나19가 발생하며 모든 문화행사가 취소됐고, 문화예술계 종사자는 비자발적 실업 상황에 직면하게 됐다. 서울시 공연업 회생 PROJECT에 선정된 ‘찔려? 찔러!’ ⓒ㈜스테이지뷰 서울시는 ‘코로나19 피해 긴급 예술지원’과 ‘공연업 회생 PROJECT’ 등으로 문화예술인에게 실질적인 인건비를 지원하며 문화예술계 위기 극복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서울시 공연업 회생 PROJECT’ 지원을 받은 ㈜스테이지뷰의 임세영 대표를 만나 문화예술계의 현황과 지원의 효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일반인이 쉽게 연극, 뮤지컬을 접할 수 있길 바란다는 임세영 대표 ⓒ김창일 “배우들에게 출연료 제때 입금될꺼야 하고 말할 때 기뻤어요” 극단 ㈜스테이지뷰의 임세영 대표는 ‘서울시 공연업 회생 PROJECT’에 선정되고 배우들에게 출연료를 제때 줄 수 있어 기분 좋게 공연을 올릴 수 있었다고 했다. “다른 지원과 달리 ‘공연업 회생 PROJECT’는 인건비 100% 지원이 가능했어요. 이 프로젝트...
# 서울로 2단계 연결길과 이어지는 중림동 도시재생 거점시설 창고부지를 재활용한 복합문화공간 ‘중림창고’

[도시재생 거점시설 6] 무허가 창고를 재활용한 ‘중림창고’

# 서울로 2단계 연결길과 이어지는 중림동 도시재생 거점시설 창고부지를 재활용한 복합문화공간 ‘중림창고’ # 창고부지를 재활용한 복합문화공간 중림창고는 무허가 판자 건물과 창고를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새롭게 재탄생되어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와 사람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입니다. # 다채로운 콘텐츠와 함께하는 중림창고 감성적이고 감각적인 편집숍 도시 서점에 의해 전시 및 판매 공간으로 운영되며 다양한 전시와 체험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활발한 문화 활동을 교류하고 있죠! # 매달 만나는 독서 커뮤니티 프로그램 토크와 책, 맥주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독서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통해 사람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나눠주며 중림동 마을은 활기로 가득 찬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았죠! # 과거와 현대를 이어주는 징검다리 중림동 골목에는 옛 정취가 그대로 남아있으며 오랫동안 함께해온 수선집은 중림동 주민들의 사랑방같은 존재가 되었어요! # 도시재생 핫플레이스 앵커시설 중림창고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6길 33 대관문의: 070-4152-7489 대표전화: 02-3275-7774 ▶ ‘내 손안에 서울’ 앱으로 받아보기 ▶ '코로나19 서울생활정보' 한눈에 보기 ▶ 내게 맞는 '코로나19 경제지원정책' 찾아보기 ...
# 서울로 2단계 연결길과 이어지는 회현동 도시재생 거점시설 과거와 공존하는 주민 쉼터 ‘회현사랑채’

[도시재생 거점시설 5] 도시형 마을회관 ‘회현사랑채’

# 서울로 2단계 연결길과 이어지는 회현동 도시재생 거점시설 과거와 공존하는 주민 쉼터 ‘회현사랑채’ # 도시형 마을회관 회현 사랑채 193년에 지어진 목조주택 회현 사랑채는 회현동 주민들이 자유롭게 오가는 마을회관이면서 서울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어요. # 90년 전 가옥의 리노베이션 오랜 시간 걸쳐 변형돼 온 가옥을 새롭게 개조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으며, 주민분들의 의견이 반영되었기에 더욱 뜻깊은 공간이 되었답니다. # 중후한 매력과 현대적인 미 목구조 가옥의 매력을 강조하고 현대적인 아름다움을 살려 공감각적인 자극을 주며 영감의 장소로 재탄생한 회현 사랑채는 2019년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우수상으로 선정되었어요! # 삶의 질을 높여주는 우리동네 공간 독서, 문화, 환경 관련 교육은 물론, 다양한 형태의 주민 모임이 이뤄지는 회현 사랑채는 마을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공동체 활동의 새로운 거점이 되었습니다. # 사람들이 모이는 마을 사랑방 주소: 중구 퇴계로 8길 65-12 시간: 오전 9시 30분~오후 6시 (추후 변경 가능) 문의: 02-3789-7774 ▶ ‘내 손안에 서울’ 앱으로 받아보기 ▶ '코로나19 서울생활정보' 한눈에 보기 ▶ 내게 맞는 '코로나19 경제지원정책' 찾아보기 ...
# 서울로 2단계 연결길과 이어지는 서계동 도시재생 거점시설 언덕 위의 문화공간 ‘은행나무집’

[도시재생 거점시설 4] 언덕 위의 문화공간 ‘은행나무집’

# 서울로 2단계 연결길과 이어지는 서계동 도시재생 거점시설 언덕 위의 문화공간 ‘은행나무집’ # 주민들과 예술인들의 즐거운 만남 서계동 언덕 꼭대기에 위치한 은행나무집은 주민들과 문화 예술인들이 함께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공간입니다. # 서울 일대를 조망할 수 있는 숨은 명소 비좁은 골목 안쪽이라는 지리적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옥상 전망 데크를 만들고 구릉지의 특성을 활용한 가변적인 공간을 만들어 개방감과 접근성을 높였답니다! # 옥상에서 펼쳐지는 문화 예술 공연 은행나무집은 라이브 공연과 전시와 같은 문화 활동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주고 동네에 활력을 주는 공유 문화 시설로, 서계동의 등대같은 존재랍니다! # 주민과 예술인의 다양한 만남을 지원합니다 주소: 서울 용산구 청파로73길 73-10 대표전화: 02-3275-7774 대관문의: 070-4152-7489 ▶ ‘내 손안에 서울’ 앱으로 받아보기 ▶ '코로나19 서울생활정보' 한눈에 보기 ▶ 내게 맞는 '코로나19 경제지원정책' 찾아보기 ...
# 서울로 2단계 연결길과 이어지는 회현동 도시재생 거점시설 따뜻한 마을카페 ‘계단집’

[도시재생 거점시설 3] 따뜻한 마을카페 회현동 ‘계단집’

# 서울로 2단계 연결길과 이어지는 회현동 도시재생 거점시설 따뜻한 마을카페 ‘계단집’ # 커피향이 가득한 회현동 계단집 회현동에 위치한 계단집은 적산가옥을 리모델링하여 마을 주민들이 함께 운영하는 마을 카페로, 미로 가득한 회현동 골목에 커피향이 가득하답니다! # 과거와 현대적인 디자인의 조화 계단집은 시멘트 벽을 그대로 노출시키고 폐교의 마루를 재사용하는 등 기존의 목조주택의 매력을 살리면서 현대 용도에 맞는 공간으로 재해석되었어요! # 주민들에 의한, 주민들의 쉼터 계단집의 바리스타는 1년간 바리스타 교육을 통해 체계적으로 준비해온 전문가들이며 바리스타 원데이 클래스와 워크숍도 진행될 예정이에요. # 마을카페로 꽃단장한 회현동 계단집 주소: 서울 중구 퇴계로8길 65-12 시간: 오전 10시~오후 6시 (평일) 문의: 02-3789-7774 ▶ ‘내 손안에 서울’ 앱으로 받아보기 ▶ '코로나19 서울생활정보' 한눈에 보기 ▶ 내게 맞는 '코로나19 경제지원정책' 찾아보기 ...
# 서울로 2단계 연결길과 이어지는 회현동 도시재생 거점시설 요리인류 이욱정PD와 함께하는 쿠킹 스튜디오 ‘검벽돌집’

[도시재생 거점시설 2] 요리를 통한 도시재생 ‘검벽돌집’

# 서울로 2단계 연결길과 이어지는 회현동 도시재생 거점시설 요리인류 이욱정PD와 함께하는 쿠킹 스튜디오 ‘검벽돌집’ # 이욱정PD와 함께하는 쿠킹 스튜디오 검벽돌집은 2층 양옥집을 리모델링한 쿠킹 스튜디오로 이욱정PD가 ㈜요리인류와 함께 운영하는 ‘요리를 통한 도시재생’ 공간입니다. #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쿠킹 프로그램 1층, 2층 모두 주방이 구비되어 있는 검벽돌집에서는 회현동 업장의 셰프님들을 초대해 요리를 시연하면서 얘기를 나누고 주민들과 함께 쿠킹 클래스를 연답니다! # 주민들의 이야기가 담긴 문화 주방 검벽돌집의 모든 프로그램은 음식과 함께하며 주민들은 교양 문화 체험을 경험할 수 있어 도심 속에서 영화와 음식, 문학을 알차게 즐겨볼 수 있는 핫플레이스입니다! # 요리를 통한 도시 재생 공간 주소: 서울시 중구 퇴계로 8길 88 대표전화: 02-3275-7774 ▶ ‘내 손안에 서울’ 앱으로 받아보기 ▶ '코로나19 서울생활정보' 한눈에 보기 ▶ 내게 맞는 '코로나19 경제지원정책'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