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비이러스감염증19국내발생현황

[5월 29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월 29일 0시 현재, 신규 확진자가 58명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1,402명(해외유입 1,235명*(내국인 87.8%))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3명으로 총 10,363명(90.9%)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770명이 격리 중이다. * 조사가 완료되어 해외유입으로 확인된 사례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5.29.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결과 양성 검사 중 결과 음성 확진자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5. 28.(목)0시 기준 868,666 11,344 10,340 735 269 22,370 834,952 5. 29.(금)0시 기준 885,120 11,402 10,363 770 269 24,557 849,161 변동 (+)16,454 (+)58 (+)23 (+)35 0 (+)2,187 (+)14,209 ■ 지역별 확진자 현황 (5.29.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검역 격리중 700 219 6 109 105 0 2 5 0 149 3 14 5 2 1 32 4 1 113 격리해제 10,363 623 136 6,587 93 30 42 44 47 647 50 46 141 19 17 1,293 119 13 416 사망 269 4 3 184 0 0 1 1 0 19 3 0 0 0 0 54 0 0 0 합계 11,402 845 145 6,880 198 30 45 50 47 815 56 60 146 21 18 1...
강북주거복지센터현판

주거문제 고민? 가까운 ‘주거복지센터’로!

'의식주'는 사람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세 가지 기본 요건이다. 요즘 시대에는 주거 문제가 만만치 않다보니 의식(먹고 입는 일)에 비해 뒷전일 수밖에 없지만, 그럼에도 집은 생활과 안정을 위해 꼭 필요하기에 많은 사람들의 공통 관심사라고 할 수 있다. '내 집 마련 어떻게 하지.’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주거 문제가 골치’ 등등 집과 거주를 둘러싼 고민들도 다양한데, 특히 주거취약계층의 고민은 더욱 깊을 수 밖에 없다. 서울시 강북구에 자리한 강북 주거복지센터 ⓒ강사랑 서울시는 서울시민의 안정된 주거를 위해 중앙 1개소와 자치구 25개소의 '주거복지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 중에서 9곳은 서울주택도시공사에서 직영으로 운영하고 나머지 16곳은 민간단체에서 위탁 운영하는 곳이다. 강북 주거복지센터의 경우는 민간단체(사단법인 삼양주민연대)에서 운영하는 곳으로 강북구 주민에게 주거복지 정보를 제공한다. 주거복지센터의 주요 업무는 주거복지에 대한 상담과 지원이다. 강북 센터는 특히  1인가구, 기초생활수급권가구, 한부모가구, 노숙인 등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 주력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센터 관계자는 “상담과 긴급지원을 통해서 주거위기가정의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며 “지원 후에도 주거위기상황이 반복되지 않도록 생활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주거복지센터 전경 ⓒ강사랑 상담 대상자들은 센터로부터 공공임대주택 입주 정보를 제공받는 한편 주거급여, 서울형 주택 바우처 등 주거비지원제도에 대한 정보를 아울러 제공받는다. 가령 영구임대 주택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취약 계층을 지원하는 공공임대주택인데, 해당 대상자들은 센터를 통해 입주신청자격 및 자산기준에 대해 상세히 안내받고, 주택이 공고되면 입주가 이루어질 때까지 전과정에서 밀착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센터는 주거문제 해결을 위한 주거서비스도 제공한다. 독거 노인과 같은 주거취약계층 1인 가구와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 가구에게 임차보증금을 지원하는 등 ...
최준석 서울시 마을세무사의 ‘그것 참, 궁금할 세(稅)!’

주택임대사업자 의무사항, 위반 시 과태료는?

최준석 서울시 마을세무사의 ‘그것 참, 궁금할 세(稅)!’ 최준석 서울시 마을세무사의 ‘그것 참, 궁금할 세(稅)!’ (29) 주택임대사업자 등록 후 의무 위반 시 과태료 다주택자 중과로 인하여 많은 납세자들이 주택임대사업자를 등록하고 여러 가지 세제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다만 세제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몇 가지 의무사항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반하는 경우 작게는 500만 원에서 많게는 무려 3,0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주택임대사업자를 등록을 한 경우 지켜야할 의무에 대해서 충분히 알고 이를 준수할 필요가 있습니다. 1. 의무임대기간 내 양도금지 의무 주택임대사업자는 임대주택 등록일부터 의무임대기간(4년, 8년) 동안 계속 임대하여야 하며 이 기간 중에 임대주택을 양도할 수 없습니다. 이를 위반하는 경우 주택당 3,000만 원의 과대료가 발생합니다. 다만 의무기간 중 임대사업자에게 양도하는 경우 반드시 지자체단체장에 신고하는 경우 예외적으로 과태료는 없습니다. 특히 잔금수령일 전에 신고를 하여야 합니다. 2. 임대조건 등의 준수의무 주택임대사업자는 임대기간 동안 임대료의 증액을 청구하는 경우 종전 임대료의 5%를 초과해서는 안 됩니다. 위반건수와 위반횟수에 따라 최소 500만 원부터 3,000만 원까지 과태료가 부과 될 수 있습니다. 3. 임대차 계약 미신고 및 표준임대차계약서 미사용 주택임대사업자는 임대차계약을 체결하는 하거나 변경하면 3개월 이내 주택 소재지 관할지자체에 신고를 해야 합니다. 또한 표준임대차계약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도 위반횟수에 따라 500만 원부터 1,000만 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임대차 계약 위반 시 과태료 위반행위 과태료 1차위반 2차위반 3차위반 의무임대기간 미준수 양도 3,000만원 임대조건 위반 (5% 임대료) a. 위반건수가 10건 이상인 경우 b. 위반건수가 2건부터 10건 미만의 경우 c. 위반건수가...
‘필환경 시대’, 마스크 이제 만들어 쓸래요

필환경 시대 생활 속 실천…이제 마스크 만들어 쓸래요!

50플러스 중부캠퍼스에서 ‘손바느질로 면 마스크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면 마스크 만들어 나눠쓰기’를 표어로 선착순으로 신청한 시민들에게 마스크 만들기 DIY 세트를 보내주는 이벤트였다. 그렇잖아도 빨아서 쓸 수 있는 마스크를 만들어보고 싶던 참에 너무도 반가운 소식이었다. 5월 7일부터 선착순 100명 신청을 받았는데 예상보다 일찍 마감이 돼서 택배도 그만큼 일찍 받게 되었다. 50플러스 중부캠퍼스에서 ‘손바느질로 면 마스크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서울50플러스중부캠퍼스 DIY 세트에는 5개의 마스크를 만들 수 있는 원단 겉감과 안감, 코 부분에 넣을 와이어와 고무줄, 그리고 필터 등이 들어있었다. 마스크를 만드는 방법도 함께 왔는데, 완성품 5개 가운데 일부를 보내면 이웃과 나누겠다는 안내도 있었다. 모르고 있던 사항이었지만 이 또한 좋은 일이었다. 누군가 모르는 이가 쓸 수도 있는 마스크를 만드는 손길에 조금 의무감이 느껴지기도 했다. 마스크 5개를 만들 수 있는 재료가 재단까지 해서 도착했다. ⓒ이선미 실은 한두 번 시행착오를 거쳤다. 별로 어려운 일도 아니었는데, 그림까지 그려 세심하게 방법을 알려줬는데도 제대로 하지 못해서 뜯곤 했다. 천천히 조심스레 한 과정이 끝나며 모양이 잡혀갈 때마다 처음 만들기를 해본 아이처럼 즐거워졌다. 손바느질은 집중을 요구했다. 아주 오랜만에 생각과 눈길과 손이 잡념 없이 바느질에 몰입할 수 있었다. ‘마스크 이렇게 만들어요’ 친절한 그림설명이 들어있었다. ⓒ이선미 코로나19가 종식되더라도 미세먼지나 황사 때문에 마스크는 이제 필수품이 되었다. KF94 마스크가 가장 믿을 만하겠지만 필터를 끼우면 그만큼 차단효과가 있다고 하니 만들어 써야겠다는 마음이 단단해졌다. 사실 마스크 사용과 관련해 주부들 사이에서 나오는 얘기 가운데는 환경문제도 있었다. 아무리 좋아도 1회용 마스크는 줄여야 하지 않을까. 천 마스크를 만들어보고 싶었지만 선뜻 시도를 하지 못하고 있었다. 생전 안 하던 바느질을 하기 위...
#코로나19로 전례없는 여름 대비 2020 여름철 종합대책

올 여름 작년보다 덥다 ‘2020 여름철 종합대책’

#코로나19로 전례없는 여름 대비 2020 여름철 종합대책 #서울시는 코로나19라는 엄중한 상황 속에서 감염병 차단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보건, 폭염, 수방, 안전 4대 분야의 2020 여름철 종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 ① 보건대책 ▴코로나 대응 - 집단감염 발생시설 내 대상자 관리 및 추가 확산 방지 위해 ‘시·구 합동 집단감염 신속대응단’ 운영 - 확진환자 발생시 자치구 보건소에 ‘자치구 상황실’ 운영 - 서울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 상시 방역체계 운용 - 감염병 취약계층 위한 방역 강화 - 병원 및 노인요양시설, 장애인 거주시설 등 외부로부터 감염 차단을 위한 특별관리 ▴식중독 예방 - 학교 급식소 및 식재료 공급업체에 대한 합동점검 - 집단급식소 위생컨설팅 확대 - 모기 유충 구제 활동 실시 ▴(초)미세먼지 오존 대비 등 - 연중 (초)미세먼지 예·경보제 상시 운영 - 매년 4.15.~10.15. 오존 예·경보제 실시 # ② 폭염대책 ▴철저한 폭염 상황관리 - 폭염 위기경보 단계별 대응체계 운영 - 무더위쉼터 운영(5.20.~9.30.) ※ 무더위쉼터 시설 내 방역 및 소독 강화, 5월중 운영 여부 최종 결정 ▴폭염 취약계층 보호서비스 강화 - 폭염취약계층을 위한 재가 서비스 지원 - 독거 및 중증장애인을 위한 맞춤돌봄서비스 지원 ▴저소득층 에너지 바우처 지원 (에너지 사용 비용 지원) - 1인 가구, 2인 가구: 2,000원 - 3인 이상 가구는 3,500원 ※신청자격 및 신청방법 문의 1600-3190,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주민센터 ▴서울형 긴급복지 지원 확대 - 폭염으로 생계가 곤란해진 저소득 위기가구에 가구당 분야별 (생계비·의료비·기타) 100만원, 최대 300만원 지원 # ③ 수방대책 ▴침수취약시설 시설 정비 및 이재민 지원 - 침수취약지역 하수관거* 정비 - 저지대·지하주택에 물막이판, 역류방지시설 확충 -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국내발생현황

[5월 28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월 28일 0시 현재, 신규 확진자가 79명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1,344명(해외유입 1,232명*(내국인 87.8%))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5명으로 총 10,340명(91.2%)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735명이 격리 중이다. * 조사가 완료되어 해외유입으로 확인된 사례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5.28.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결과 양성 검사 중 결과 음성 확진자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5. 27.(수)0시 기준 852,876 11,265 10,295 701 269 21,061 820,550 5. 28.(목)0시 기준 868,666 11,344 10,340 735 269 22,370 834,952 변동 (+)15,790 (+)79 (+)45 (+)34 0 (+)1,309 (+)14,402 ■ 지역별 확진자 현황 (5.28.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검역 격리중 735 201 6 120 87 0 4 5 0 130 4 14 5 2 1 34 4 1 117 격리해제 10,340 621 136 6,576 93 30 40 44 47 646 49 46 141 19 17 1,291 119 13 412 사망 269 4 3 184 0 0 1 1 0 19 3 0 0 0 0 54 0 0 0 합계 11,344 826 145 6,880 180 30 45 50 47 795 56 60 146 21 1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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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에어컨 지침 “면마스크도 OK·2시간마다 환기”

등교가 시작된 27일 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들이 선생님으로부터 유의사항을 듣고 있다 학생 대상 마스크 착용 수칙 ■ 학생용 마스크 착용 기본수칙 ㅇ 학교 일과시간 중에는 마스크를 쓰세요. ㅇ 교실, 복도 등 실내공간에서 다른 사람과 함께 있을 때 마스크를 쓰세요. ㅇ 마스크는 보건용, 수술용, 비말차단용(신설 예정), 면마스크 모두 가능해요. ㅇ 기저질환이 있는 학생은 의사 선생님과 마스크를 쓰는 것에 대해 상담하고 상담내용에 맞게 써주세요. ■ 이럴 때는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괜찮아요. ㅇ 머리가 아프거나 숨이 차면 마스크를 즉시 벗고, 괜찮아질 때까지 벗고 있어요. 이럴 땐 사람과 2m(최소1m) 이상 떨어지고 이야기를 가능한 하지 마세요. ㅇ 운동장, 교정 등 실외에서 다른 사람과 2m(최소1m) 이상 떨어져 있다면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괜찮아요. 이럴 땐 이야기를 가능한 하지 마세요. ■ 마스크를 쓰고 있을 때 지켜주세요. ㅇ 얼굴 크기에 맞는 적당한 마스크를 골라서 코와 입이 보이지 않도록 얼굴에 잘 맞게 쓰세요. ㅇ 마스크를 쓰고 있을 때는 마스크를 만지지 않아요. 만졌다면 30초 이상 흐르는 물과 비누로 손을 씻거나, 손소독제로 손을 씻듯이 문지르세요. ㅇ 마스크를 서로 바꿔 쓰거나, 쓰던 마스크를 다른 사람에게 빌려주면 안돼요. ■ 마스크를 쓰기 전이나 벗을 때 지켜주세요. ㅇ 마스크가 더러워지지 않도록 마스크를 만지기 전에 30초 이상 흐르는 물과 비누로 손을 씻거나, 손소독제로 손을 씻듯이 문지르세요. ㅇ 마스크를 벗을 때는 앞면에 손을 대지 않고, 끈만 잡고 벗으세요. ㅇ 마스크를 버릴 때는 아무 곳에나 두지 말고 즉시 쓰레기통에 버리고, 30초 이상 흐르는 물과 비누로 손을 씻거나, 손소독제로 손을 씻듯이 문지르세요. ■ 마스크를 잃어버리거나, 더러워질 때, 망가질 때 지켜주세요. ㅇ 학교에 올 때 마스크를 여유 있게 가지고 오고, 마스크를 잃어버리거나, 더러워지거나 망...
[5월 27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5월 27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월 27일 0시 현재, 신규 확진자가 40명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1,265명(해외유입 1,221명*(내국인 88.1%))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0명으로 총 10,295명(91.4%)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701명이 격리 중이다. * 조사가 완료되어 해외유입으로 확인된 사례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5.27.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결과 양성 검사 중 결과 음성 확진자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5. 26.(화)0시 기준 839,475 11,225 10,275 681 269 22,044 806,206 5. 27.(수)0시 기준 852,876 11,265 10,295 701 269 21,061 820,550 변동 (+)13,401 (+)40 (+)20 (+)20 0 (-)983 (+)14,344 ■ 지역별 확진자 현황 (5.27.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검역 격리중 701 180 6 137 65 0 4 7 0 109 5 14 4 2 1 37 4 1 125 격리해제 10,295 618 135 6,557 93 30 40 42 47 646 48 46 141 19 17 1,287 119 13 397 사망 269 4 3 184 0 0 1 1 0 19 3 0 0 0 0 54 0 0 0 합계 11,265 802 144 6,878 158 30 45 50 47 774 56 60 145 21 18 1,3...
서울시는 스쿨존 주정차 금지구간 지정, 시민신고제 도입을 통해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한다.

서울전역 ‘스쿨존’ 어떤 경우에도 주정차 금지!

서울시는 어린이들이 스쿨존에서 다치거나 사망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고강도 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지난 3월 ‘민식이법’이 시행된 이래 그 어느 때보다 스쿨존에 대한 관심이 늘었습니다. 하지만 어린이보호구역 내 사고‧위반사례가 이어지고 있고, 동시에 운전자 처벌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는데요. 서울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과속 운전 및 불법 주정차 등을 뿌리 뽑기 위해 고강도 안전 대책을 추진합니다.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두고, 불법 주정차에 무관용으로 대응하여 더 이상 어린이들이 스쿨존에서 다치거나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처할 계획입니다. 올해까지 서울시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3곳 중 2곳은 과속단속카메라 운영 서울시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과속, 불법 주정차 등을 뿌리 뽑기 위해 고강도 안전대책을 강력하게 추진한다. 우선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과속단속카메라가 의무화됨에 따라 약 140억원을 투입해 340대를 추가로 설치, 올해 말까지 설치율을 69.3%까지 올린다. 빠르면 내년 상반기에 100%를 달성할 계획이다. 서울시 어린이보호구역 사고건수 시는 지난 1월부터 자치구, 초등학교, 관할경찰서 등과 현장조사를 통해 설치위치를 최종 확정했으며, 이번 달 말부터 공사에 들어가 2학기 개학 시점인 9월까지 순차적으로 설치를 완료한다. 특히 지난 해 어린이 사망사고가 발생한 양천구 신목초등학교와 경사가 심해 과속이나 신호위반 사고가 지속 발생하는 동작구 강남초등학교, 성북구 숭덕초등학교 등에 우선적으로 설치하기로 했다. 서울시 어린이 보호구역 위치도 어린이보호구역 주통학로 불법 노상주차장 전면 폐지 서울시는 불법 주·정차된 차량보다 키가 작은 아이들을 운전자가 미처 보지 못해 발생하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초등학교나 유치원 정문이 위치한 주통학로에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을 포함한 어떠한 형태의 주·정차도 금지하기로 했다. 어린이보호구역 주통학로에는 도로교통법에...
코로나19 이후의 삶, 우리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은?

“점점 우울해져요” 심리 상담 사례로 보는 코로나19

서울시 COVID19 심리지원단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힘든 시민을 위해 매일 마음처방전을 발행하고 있다 코로나 블루,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일서울시 COVID19 심리지원단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모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매일 발행하는 마음처방전을 이메일로 신청하면 일주일에 두 번 받아볼 수 있으며, 마음영양제 미니북은 누구나 다운로드해 가지고 다니거나 주변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다. 심리 상담 사례로 보는 코로나19 유형①|코로나 분노 “코로나, 이거 언제 끝나나요? 지금 코로나로 인해 사는 게 어떻게 되었는지 아세요? 사회적 거리 두기, 이거 언제까지 할 건가요? 그사이 장사 망해서 사람이 죽어나가면 누가 책임지나요?” 코로나19 감염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로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나고, 장사가 되지 않고, 월세를 내기 어려워져 코로나19 때문에 죽는 게 아니라 빚이 늘고 돈을 벌지 못해 죽겠다는 현실적 문제에 대한 불만을 호소하는 사람도 적지 않았습니다. 마음이 답답하다면서 경제적 어려움에 대해 하소연하고, 그로 인한 안타까움, 분노, 절망 등을 이야기하는 상담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응원과 조언|격려 백신과 긍정 백신이 분노를 치유 코로나19로 많은 사람이 힘들어졌습니다. 경제적 · 사회적으로 어려워진 분이 많습니다. 또 사회적 거리 두기의 장기화로 감염은 줄었으나 적자는 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가 최선을 다해왔고, 잘해서 이만큼 선방했습니다. 정부나 기관이 이제 코로나로 인한 손실과 타격을 줄이는 정책과 지원을 잘 펼치고, 우리의 마음을 긍정적인 상태로 잘 조절하는 것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유형②|코로나 혐오 “거기 사람들은 왜 그러냐. 왜 그것을 국가가 그렇게 두냐. 우리가 몇 사람 때문에 모두 손해를 봐야 하냐?” 코로나바이러스 감염과 관련된 특정 지역 혹은 특정 활동과 관련된 사람들에 대한 국가의 조치에 불만을 토로하고, 이로 인해...
서울시는 초기 코로나 예방 홍보 포스터를 재활용해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 포스터 재활용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 추진

서울시는 초기 코로나 예방 홍보 포스터를 재활용해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대한민국과 서울시의 코로나19 방역시스템이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 서울시가 진행하고 있는 홍보포스터 재활용 캠페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하철 역사 내에 있는 초기 코로나19 예방행동수칙 홍보물마다 찍혀있는 ‘참 고마워요’ 도장이 바로 그것. 도장에는 ‘생활 속 거리 지키는 당신이 영웅’, ‘코로나19, 당신과 함께 이겨왔습니다. 끝까지 영웅이 되어주세요’라는 문구가 함께 적혀 있어 시민들에게 감사인사와 지속적인 생활 속 거리두기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포스터 재활용 캠페인 사진 이번 재활용 캠페인은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급증하고 있는 일회용품 등의 사용을 최대한 줄이기 위한 취지로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 동안 이용객이 많은 서울시내 35개 지하철역에 부착된 코로나19 초기 포스터 2,000여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스텐실판과 페인트, 롤러를 가지고 지하철역의 포스터들을 찾아 수작업으로 진행하는 과정 또한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작업과정을 담은 홍보영상은 서울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박진영 시민소통기획관은 “서울시는 그동안 감염병 시대의 새로운 방역표준을 제시해왔다. 포스터 한 장의 의미는 작지만 이번 캠페인은 기존 홍보물을 재활용하면서도 메시지를 참신하게 전달할 수 있다는 차원에서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하는 새로운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의: 시민소통담당관 02-2133-6413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국내발생현황

[5월 26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월 26일 0시 현재, 신규 확진자가 19명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1,225명(해외유입 1,218명*(내국인 88.2%))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9명으로 총 10,275명(91.5%)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681명이 격리 중이다. * 조사가 완료되어 해외유입으로 확인된 사례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5.26.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결과 양성 검사 중 결과 음성 확진자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5. 25.(월)0시 기준 826,437 11,206 10,226 713 267 19,089 796,142 5. 26.(화)0시 기준 839,475 11,225 10,275 681 269 22,044 806,206 변동 (+)13,038 (+)19 (+)49 (-)32 (+)2 (+)2,955 (+)10,064 ■ 지역별 확진자 현황 (5.26.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검역 격리중 681 165 10 138 54 0 4 7 0 104 5 14 4 2 1 38 4 1 130 격리해제 10,275 614 131 6,553 93 30 40 42 47 645 48 46 141 19 17 1,286 119 13 391 사망 269 4 3 184 0 0 1 1 0 19 3 0 0 0 0 54 0 0 0 합계 11,225 783 144 6,875 147 30 45 50 47 768 56 60 145 21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