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하반기 직업교육훈련생 모집

헤어디자인, 특수용접…취업률 높은 직업훈련이 무료

2018 하반기 직업교육훈련생 모집 서울시 4개 기술교육원에서 7월 9일부터 8월 17일까지 기술 전문가로 거듭날 2018년 하반기 직업교육훈련생 1,960명을 모집한다. 서울시는 비진학·미취업청년 등 직업훈련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실습위주의 현장맞춤형 직업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동부(강동구 고덕동) ▲중부(용산구 한남동) ▲북부(노원구 상계동) ▲남부(경기도 군포시) 등 4개 기술교육원을 운영하고 있다. 직업훈련을 희망하는 만 15세 이상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서울시에 거주지가 등록된 외국인 또는 배우자가 내국인인 결혼이민자와 그 자녀도 지원 가능하다. 헤어디자인, 특수용접, 조리외식 등 취업률 높은 57개 실용학과 훈련분야는 헤어디자인, 특수용접, 신재생그린에너지, 조리외식, 바리스타, 웹개발 등 실제 취업으로 연결될 수 있는 실용학과 중심이다. 2017년 서울시 기술교육원 훈련실적 분석결과, 취업대상 수료자 2,006명 가운데 1,323명이 취업에 성공하여 66%의 비교적 높은 취업률을 보였다. 특히, 높은 취업률을 기록한 과정으로는 ▲헤어디자인과정(남부, 주간 1년) 94% ▲특수용접과정(동부, 야간6개월) 92% ▲신재생그린에너지과정(북부, 야간6개월) 90% ▲조리외식과정(중부, 야간6개월) 81% 등이 있다. 모집인원은 야간 6개월 정규과정 33개 학과 1,095명, 단기과정(주·야간) 24개 학과 865명 등 총 57개 학과에서 1,960명이다. 전체 정원의 30%는 사회적배려층을 우선 선발한다. 훈련비 무료, 자격증취득 비용 지원, 취창업상담·컨설팅 지원 또한 훈련기간 중 교재, 실습재료 등은 무료로 제공되며, 자격증 취득 비용과 함께 1일 5교시 이상 훈련을 진행하는 과정의 훈련생에게는 점심식사도 제공된다. 수료 후에도 서울일자리센터, 서울시 청년일자리센터와 일자리카페 등과 연계한 맞춤형 취·창업지원 등 사후관리도 해준다. 모집은 서...
해외구매 선호 이유는 가격, 국내가격보다 '27.7%' 싸다고 느껴 이용 소비자 55.9%가 불만, 피해 경험

해외구매, 저렴해서 샀는데…절반 이상 피해 경험

# 해외구매 선호 이유는 가격, 국내가격보다 ‘27.7%’ 싸다고 느껴 이용 소비자 55.9%가 불만·피해 경험 # 지난해 우리나라 소비자의 해외직구 이용 금액은 약 2조2천억원(관세청) 전년보다 29% 증가 한국소비자원은 해외구매 경험이 있는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이용실태를 조사 29%↑ 2017년 역대 최대치 2조 2천억원 조사대상: 최근 1년 이내 해외구매 경험이 있는 만 20세 이상 소비자 1,000명 조사방법: 구조화된 설문지를 사용하여 온라인 설문조사 오차범위: 95% 신뢰수준에서 최대 표본오차 ± 3.1%p 조사기간: 2018. 5. 4. ~ 5. 10. # 78.1%가 가격 때문에 해외구매 이용, 주로 의류, 건강보조식품 등을 구매 단위: % (n=1,000) 복수응답 가격이 국내보다 저렴해서(동일제품 기준) : 78.1 국내에서 구하기 어려운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서 : 62.2 제품의 품질이 더 좋아서: 15.9 제품의 종류가 다양해서: 14.5 해외구매에 대한 호기심·성취감 등으로: 5.5 기타: 1.7 # 해외가격과 국내가격의 차이 체감도 27.7% 저렴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나 종합*: 2016년 31.7 | 2018년 27.7 유아·아동용품: 2016년 36.5 | 2018년 31.8 건강보조식품: 2016년 34.2 | 2018년 29.7 의류: 2016년 31.7 | 2018년 28.3 패션잡화: 2016년 29.1 | 2018년 28.0 가전·IT: 2016년 30.2 | 2018년 27.6 취미레저: 2016년 30.4 | 2018년 26.9 화장품류: 2016년 29.8 | 2018년 26.4 신발류: 2016년 29.8 | 2018년 26.3 기타: 2016년 30.1 | 2018년 28.7 *품목별 가중 평균값 # 주로 구입하는 품목은 의류, 건강보조식품 순 단위: % (n=1,000) 복수응답 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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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으면 현금처럼 쓸 수 있는 공공마일리지 100% 활용법

항공사 마일리지, 카드사 마일리지...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우리 주변엔 참 많은 마일리지가 있습니다. 잘 쓰면 살림에 보탬이 되기도 하지만, 몰라서 또는 알아보기 귀찮아서 안챙기는 경우가 많은데요. 오늘은 서울시에서 적립할 수 있는 마일리지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에코마일리지, 자동차마일리지 등 종류도 여러가지. 지방세 납부·티머니 전환 등 활용법도 다양합니다. 오늘 기사, 놓치면 후회하실 거예요 제20회 서울환경작품공모전 최우수상 에코마일리지 에너지를 절약한 양 만큼 마일리지로 돌려받는 시민 참여 에너지 절약 프로그램으로, 2009년 9월 처음 시작해 회원 수가 200만 명을 넘어설 정도로 인기가 높다. 가입방법 에코마일리지를 받으려면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에 가입 후 본인 인증, 에너지 수집을 위한 기본 정보(전기, 가스, 수도 고객번호 등)를 입력하면 된다. (☞에코마일리지 회원가입 안내)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의 ‘나의 마일리지 알아보기’를 통해 로그인을 하지 않고도 이름과 휴대전화 번호 혹은 이름과 아이디를 입력하면 본인이 쌓은 마일리지를 조회할 수 있으니 이용해보자. 마일리지 적립 5%~10% 미만 절감시 1만 마일리지, 10%~15% 미만 절감시 3만 마일리지, 15% 이상 절감시 5만 마일리지가 쌓인다. 홈페이지 가입 후 사용한 에너지 사용량은 에코마일리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기(필수), 도시가스, 수도, 지역난방 가운데 두 종류 이상의 에너지 사용량을 6개월 단위로, 직전 2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5% 이상 절감한 회원에게 차등 지급된다. (☞마일리지 지급 안내) 마일리지 활용 이렇게 누적된 에코마일리지는 지방세, 아파트 관리비를 납부하거나 전통시장 상품권, 교통카드 충전권 등으로 교환해 사용할 수 있다. (☞현금전환 등 에코마일리지 사용방법)) 문의 : 에너지시민협력과 02-2133-3605 승용차마일리지에 가입한 시민은 1주일 이내 본인의 차량 번호판과 주행거리 계...
반려견 건강은 꼭 지키개!

반려견 전염성 질병 검사 무료로 받으세요!

# 전염성 질병 무료검사 반려견 건강은 꼭 지키개! # 현재 반려동물 수는 얼마나 될까요? 전국 반려동물수 : 895만 마리 서울시 반려동물수 : 163만 마리 *농림축산검역본부 통계 # 하지만, 반려동물의 건강상태는 어떨까요? 광견병 방어항체를 가진 반려동물 : 65.4% 세계동물보건기구(OIE) 면역 권고 기준 : 70% # 조사결과 면역권고 기준 70%에 비해 낮다는 결과가 나왔어요~ # 반려견 건강을 위해 서울시에서는 '찾아가는 반려동물 이동검진센터'에서 대표 질병 6종을 검진하고 있어요. 광견병, 브루셀라병, 얼리키아증, 라임병 아나플라즈마병, 중증열성혈소판감소 증후군 # 질병검사는 어떻게 이루어질까요? 1단계 현장에서 채혈이 진행돼요 2단계 기초검사를 통해 건강상담, 이상행동교정교육이 진행돼요 그밖에도 채혈된 혈역을 통해 인수공통전염병을 확인해요 # 어디서 질병검사를 받을 수 있나요? 장소 / 주소(서울시 반려견 놀이터 옆 잔디밭) / 일시 월드컵공원 / 마포구 증산로 32 / 7.5, 9.6, 10.4 오후2~4시 보라매공원 / 동작구 여의대방로 20길 33 / 7.12, 9.13, 10.11 오후 2~4시 어린이대공원 / 광진구 자양로 199 / 7.19, 9.20, 10.18 오후 2~4시 # 어디서 질병검사를 받을 수 있나요? 장소 / 주소 / 일시 서울대 반려동물한마당 / 서울대학교 내 / 10.13 오후 1~4시 (예정) 찾아가는 동물병원 / 관악구 봉천동 289 / 10.28 오후 1~4시 (예정) *비가 오거나 공원 또는 행사 관계 기관 사정에 의해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 더 궁금한 사항은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 동물위생시험소 동물방역팀 02-570-3438로 문의주세요 ...
서울시 푸드뱅크·마켓 홍보 전시회 부스

‘푸드뱅크·푸드마켓’ 생활기부 이렇게 해보세요~

서울시 푸드뱅크·마켓 홍보 전시회 부스 지난주, 거세게 내리는 장마비를 피해 잠시 찾은 서울시청 본관 1층 로비에는 ‘서울시 푸드뱅크·푸드마켓사업 홍보 전시회’가 열리고 있었다. 이번 전시회는 서울시 푸드뱅크와 푸드마켓 사업을 소개하고 시민들이 직접 푸드마켓을 체험하는 공간을 제공했다. 푸드마켓을 상징하는 트럭을 형상화한 부스에는 미역, 국수, 식용류 등 실제 다양한 물품들이 진열돼 있었다. 푸드마켓 차량 모양의 포토존에서는 사진을 찍고 서울광역푸드뱅크센터 페이스북 페이지에 사진을 올리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었다. 한편, 전시기간 중 물품기부함을 설치하여, 현장 물품기부를 받고 기부자가 신청할 경우 기부금 영수증을 발행해 주었다. 서울시의 푸드뱅크·마켓 현황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었다 서울시는 20년 전 전국 최초로 기부자들에게 식품이나 생활용품 등을 기부 받아 결식아동, 무의탁노인, 노숙인, 위기가정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푸드뱅크’사업을 시작했다. 기부된 식품이나 생활용품을 일방적으로 지원하는 ‘푸드뱅크’를 넘어, 이제는 편의점 형태의 진열대에서 이용자가 직접 필요한 물건을 고를 수 있는 ‘푸드마켓’도 운영 중이다. 현재 서울시 25개 자치구 32개소에서 운영되고 있다. 이 외에도 기부물품 물류센터인 ‘서울광역푸드뱅크센터’, 지하철 역사 내 커피 판매 수익금으로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푸드나눔카페’, 사회공헌기업과 연계하여 임직원들이 저소득층 밀집지역에 직접 찾아가 식품이나 생활용품을 지원하는 ‘이동푸드마켓’, 서울시내 동주민센터 등과 연계하여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희망마차’ 등 다양한 사회복지사업들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용자가 필요한 물건을 직접 고를 수 있는 푸드마켓(좌), 서울광역푸드뱅크센터(우) 최근 늘어나고 있는 음식물쓰레기로 인한 문제도 식품 기부자와 취약계층을 연계하는 푸드뱅크·푸드마켓 사업이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직접 푸드뱅크·푸드마켓의 기부자가...
3일 오후 시청 서울광장 분수대

본격 무더위 시작! 여름 질병을 이기는 음식

3일 오후 시청 서울광장 분수대 정이안의 몸과 마음 편안한 건강칼럼 (23) 여름 질병을 이기는 음식 여름은 자외선, 습기, 더위, 식중독의 계절이어서, 이 4가지만 조심하면 여름 건강에 문제가 없다. 여름에 잘 발생하는 질환들과 이를 잘 이길 수 있는 음식들을 소개한다. 땀띠가 심할 때, 알로에 여름에는 피부가 습하고 열이 많아서 속옷이 죄인 부분이나 패치를 붙였던 곳에 땀띠가 나기 쉽다. 피부가 습하지 않도록 물기를 자주 제거해주는 것이 가장 좋은 예방법이지만, 일단 땀띠가 난 곳은 따갑고 가려울 뿐 아니라 보기에도 흉하다. 이럴 때는 알로에를 활용한다. 알로에 잎을 잘라 껍질을 벗기면 드러나는 젤리질의 속살을 만져보면 차갑고 물컹하면서도 끈끈한 것을 느낄 수 있는데, 알로에의 성질이 바로 이렇게 차갑고 끈적한 속살과 똑같다. 알로에는 맛이 쓰고 자체의 성질이 차서 꼭이 피부가 아니더라도 신체가 건조하고 열이 있는 상황에 사용하면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 “노회”는 苦(고), 寒(한)한 성질이 있어서 열을 내리게 하고 건조한 것을 윤택하게 하는 효과가 있어서 땀띠에 사용하면 효과가 좋다. 알로에 생잎을 2~3cm 잘라서 깨끗이 씻은 다음 강판에 갈아 즙을 짜낸 후 이 즙액을 땀띠 난 부위에 문질러 바르면 된다. 알로에를 요구르트와 함께 믹서기에 갈아 주스처럼 마셔도 땀띠에 효과가 있다. 배탈 설사가 날 때, 매실 여름이 되면 차가운 음료나 冷(냉)한 음식을 주로 찾아 먹게 되는데 바깥 공기가 덥다고 속까지 더운 것이 아니므로 朝夕(조석)으로 찬 것만 먹다보면 배탈이 나기 쉽다. 또한, 날이 덥고 비가 많이 오면서 공기가 습해서 공기 중이나 음식에 세균이 많아지는 계절이어서 식중독, 설사가 흔해진다. 매실은 독성 물질을 분해하는 효능이 있고 강한 살균 효과가 있으므로 식중독, 배탈, 토사곽란 등의 질병을 예방, 치료하는데 도움이 된다. 식중독이 잦은 여름철에 매실을 먹으면 조금 변질된 식품을 먹어도 살균이 되...
지속가능한 도봉구 사회적경제 작은 장터

작지만 착한 장터! 도봉구청 로비가 북적인다

지속가능한 도봉구 사회적경제 작은 장터 도봉구청 로비를 들어서면 장애인청년 학부모모임이 운영주체가 되어 움직이고 있는 작은 카페가 있다. 지적장애인과 가족,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지적장애인들의 희망일터인 세움카페는 착한재료를 사용하고, 착한소비를 지향하는 장애가족 자립자활공동체이다. 좋은 원료를 사용하여 수작업 공정을 거쳐 품질 좋은 먹거리를 만들고 있다. 이렇듯 마을 안에는 사회적경제를 이끌어가는 크고 작은 단체들이 함께 성장해 나가고 있다. 도봉구청 로비의 세움카페 6월 27일 수요일 12시부터 도봉구청에서는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주간 기념행사로 구청 로비 1층에 사회적경제 작은 장터가 열렸다. 마을기업을 알리고, 단체에서 만든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부스와 내맘의 컬러링 노트, 면생리대, 공정한 다육화분을 만들 수 있는 체험부스를 마련하였다. 공정한 다육화분 만들기 체험부스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일하면서 행복한 꿈을 키워나가고 있는 장애인을 사랑하고 가진 것을 나누며 함께 하기를 소망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산울베리 사회적협동조합’, 도시에서 양봉을 하고, 쓰레기를 줄이고 생태텃밭에서 치유와 바른먹거리를 만들어가고 있는 ‘도봉도시농업네트워크’, 시민들이 공동으로 출자해서 태양광발전기를 세우고 운영해 수익을 얻는 ‘도봉시민햇빛발전소’ 등 여러 단체에서 참여하였다. 도봉구 내 사회적경제 단체가 참여했다 도봉구청 안에서 열리는 행사였지만, 공정무역을 알리기 위해 성북구 공정무역센터 페어라운드에서도 함께 참여하는 자리가 되었다. 생산자들의 노동에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소비자에게는 더 좋은 제품을 공급하는 윤리적인 무역인 공정무역을 알리는 캠페인과 함께 시민청 지하에 위치한 공정무역가게인 지구마을에서 직접 사용한 공정무역 커피찌꺼기를 거름으로 이용해서 재활용컵에 공정한 다육화분 만들기 체험을 하는 자리도 마련되었다. 도봉구 사회적경제주간 행사는 29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3일간 진행되는 행사로 사회적경제 강의 및 체험...
네일서비스, 계약해지 거부 및 위약금 과다 청구 많아

네일 정기권 끊었는데…위약금 과다청구 등 주의

# 네일서비스, 계약해지 거부 및 위약금 과다 청구 많아 회원제 계약 시 계약내용·조건 반드시 확인 해야 # 미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네일서비스 이용 소비자 증가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계속거래* 성격의 회원제 계약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계약 중도 해지를 거부하거나 과다한 위약금을 청구하는 등 소비자피해가 증가 * 1개월 이상에 걸쳐 계속적으로 또는 부정기적으로 재화등을 공급하는 계약으로서 중도에 해지할 경우 대금 환급의 제한 또는 위약금에 관한 약정이 있는 거래(「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제2조) 최근 5년간**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네일서비스' 관련 소비자상담은 총 2,616건으로 매년 증가 여름휴가 기간인 6월에서 8월 사이에 다소 증가 **2013년~2017년 (단위:건) 소비자상담 총 2,616건(2013년: 411, 2014년: 512, 2015년: 463 2016년: 554, 2017년: 676) 피해구제 총 2,616건(2013년: 6, 2014년: 18, 2015년: 14 2016년: 24, 2017년: 30) # 장기계약(회원제)과 단기계약(일회성 비회원)으로 구분해 서비스 금액에 차이를 두면서 고액의 회원제 장기계약을 유도 계약 중도 해지를 거부하거나 과도한 위약금을 청구하는 경우가 46.7%(1,221건)로 가장 많아 총 2,616건 대상 분석(2013년~2017년) 계약해지 거부 및 위약금 과다 청구:46.7 계약불이행: 15.1 부당행위: 7.6 서비스 불만족: 6.2 서비스비용 과다 청구: 4.7 기타*: 19.7 *서비스 중 피부손상, 착용의류에 오염 발생 등 #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제30조 제2항에 따라 계속거래 계약 시 사업자는 계약서를 작성하여 소비자에게 교부해야 함. →일부 네일서비스 업체는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고 구두 설명 또는 쿠폰만 지급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을 경우 추후 분쟁 발생 시 계약 내용을 입증하기 어려워 ...
서울로7017 이야기를 시민들에게 들려줄 전문 해설사를 모집한다

‘이야기가 있는 서울로7017’ 전문해설사 50명 모집

서울로7017 이야기를 시민들에게 들려줄 전문 해설사를 모집한다 ‘서울로7017’을 시민과 동행하며 서울로의 역사·생태·문화 이야기를 들려주는 전문 해설사를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7월 2일부터 22일까지로, 서류접수는 서울로7107 홈페이지 배너를 통해 가능하다 서울로7017은 50과 228종 다양한 수목을 갖춘 생태 학습장이자, 서울의 역사·문화를 대표하는 서울의 새 명소로 자리잡으며 방문객 1,000만 명을 돌파하였다. 서울로7017 전문 해설사는 이러한 서울로의 의미와 다양한 관련 이야기를 시민들에게 전달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7월 25일 발표하며, 이들을 대상으로 해설사로서의 기본 자세 및 서울로7017에 대한 관심도와 전문성을 내용으로 28일 면접전형을 실시한다. ▴외국어(영어, 일본어, 중국어) 능통자 ▴해설 경력자 ▴수화 가능자 ▴해설관련 자격증 보유자는 우대한다. 이를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서울로7017 전문 해설사로 선발된 50인은 8월 4일~25일 동안 10회(30시간)의 교육 이수 후, 9월 1일부터 서울로 이야기교실 해설사로 활동하게 된다. 서울로 이야기교실은 서울로7017 이용 시민을 위해 진행되는 해설 프로그램으로, 9월 1일부터 11월 10일까지 화·목·토요일 오전, 오후로 나누어 매주 6회씩 진행된다. 전문 해설사는 월 2회 이상 정기적으로 해설활동에 참여해야 하며 해설사에게는 ▴해설 활동비(3시간 5만 원) ▴활동 용품(복장, 필기구 등)이 지원된다. 서울로7017 전문 해설사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로7017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서울로 해설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대상 : 만 20세 이상의 서울 거주자 중 희망자- 신청기간 : 7월 2일(월)~7월 22일(일)- 문의사항 : 02-3668-9718- 신청방법 : 온라인 접수 ...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 중인 한 청년

청소년 근로계약서 작성 도와주는 앱 개발한다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 중인 한 청년 서울시가 아르바이트 청소년 근로계약서 체결률 100%를 목표로 소상공인연합회, SK엠앤서비스, 알바천국, 알바몬 등과 함께 ‘청소년 근로계약서 보장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협력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서울시가 실시한 어린이·청소년 인권 실태조사’에 따르면 청소년 아르바이트 노동자의 근로계약서 체결률은 53.6% 수준이었다. 이와 관련해 28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서울시와 소상공인연합회, SK엠앤서비스, 알바천국, 알바몬 등 4개 기관은 ‘청소년 아르바이트 근로계약서 보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자근로계약서 생성~계약~보관 쉬운 ‘스마트 노무사’ 앱 개발 우선 시는 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 스마트폰만 있으면 근로계약서 작성부터 계약 체결, 보관까지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모바일 앱 '스마트 노무사(가칭)'를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스마트 노무사’ 모바일 앱 구상(안) 고용주는 물론 스마트폰 이용에 익숙한 청소년들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어 그동안 어렵고 번거롭게 여겨졌던 근로계약서 작성이 대폭 쉬워질 것으로 기대된다. ‘스마트 노무사’ 앱은 8월 중 영세사업장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후, 앱을 실제로 사용한 청소년 노동자 및 고용주들의 의견 수렴을 거쳐 기능을 업그레이드해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전자근로계약서 작성·보관뿐만 아니라 ▴출퇴근 관리를 통한 수당 자동계산 및 급여명세서 발부 ▴노동법 개정동향 안내 ▴권익상담 등 다양한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구인·구직단계부터 근로계약서 작성 의무 등 적극 홍보 또한 아르바이트 노동자와 고용주가 모두 이용하는 취업포털사이트인 알바천국·알바몬, 소상공인 제휴사를 보유한 SK엠앤서비스는 각 기관이 보유한 웹사이트 등을 활용해 근로계약서 작성을 적극 안내해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단계부터 인식을 높여나가기로 했다. 알바천국과 알바몬은 자사 홈페이지 내 팝업(pop-up) 형태로 전자근로계약서 작성, 근로기준법 관련 정보(최저임금, 주휴수당...
은행나루 내 휴식공간

방학3동 마을활력소 ‘은행나루’를 소개합니다!

방학3동 주민센터에 위치한 주민 커뮤니티 공간 '은행나루' 내 휴식공간 주민들이 즐겁고, 행복한 마을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방학3동 주민센터 2층에 위치하고 있는 커뮤니티 공간 ‘은행나루’는 마을활력소의 대표적인 모델로 국내는 물론이고, 국외에서도 마을활동가들이 찾아가는 견학지가 되고 있다. 이곳은 마을사람들이 모여 이야기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들자는 주민들의 의견을 모아 2015년 동주민센터 공간개선사업에 지원·선정됐다. 방학3동주민센터 커뮤니티 공간 ‘은행나루’는 주민 휴식 공간인 ‘어울터’, 교육 등 다목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채움실’, 취학 전 아이와 부모를 위한 ‘늘봄방’,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보낼 수 있는 테라스 ‘솔마루’, 전시공간 ‘갤러리’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은행나루 내 갤러리 공간 또한, 지하공간에는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휴식과 독서를 할 수 있는 쉼터가 마련돼 있다. 주민설계형 마을학교인 ‘자람마을학교’는 요일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크게 초등학생 방과 후 마을학교와 돌봄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마을주민들이 운영하고, 마을주민들이 출연하는 은행나루 마을방송국도 있으며, 팟캐스트 라디오 제작교육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은행나루 마을방송국 이곳은 주민 모두에게 열린 공간으로, 방학기간 중에는 학부모 모임 등을 위한 무료 대관도 가능하다. 대관 신청은 희망일 2주 전까지 전화(02-2091-5666) 예약하면 된다. 은행나루의 공간은 누가 운영할까?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토요일은 11시부터 5시까지 2~3시간씩 2명의 봉사자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처음에는 봉사자가 부족해서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지금은 기존 봉사자들이 지인을 소개하거나, 호기심 있는 주민들이 소문을 듣고 찾아오기도 한다. 은행나루에 비치된 커피와 차는 자율적인 주민 기부로 운영된다. 이곳에선 때때로 주민노래잔치, 음악회, 옛 사진전, 영화감상, 일일찻집 등 다채로운 행사도 진행된다.  처음 만들어졌을 당시에...
용산전자마켓 ‘다다익선’ 포스터

“첨단제품 체험해보고 사세요” 용산전자마켓 개최

용산전자마켓 ‘다다익선’ 포스터 드론과 VR 제품 등 각종 첨단 전자제품을 체험하고 구매하고 싶다면 7월 7일 용산전자상가로 가자. (6월 30일에 열릴 예정이었던 용산전자마켓 행사가 우천 관계로 7월 7일로 연기됐습니다.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서울시는 상인연합회가 직접 기획·운영하는 용산전자마켓 ‘다다익선’을 7월 7일 용산전자상가 제1공영주차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자마켓은 총 50개의 부스로 구성되며 용산 전자상가 상인들의 신청을 받아 용산전자상가 24개 업체가 참여한다. 용산전자상가 내 드론 판매업체, 신기술 보유 기업과 함께 지역 내 대학인 숙명여대 대학생 창업 아이템 전시 판매 부스도 함께 설치·운영된다. 또 VR과 드론, 3D프린터 등 첨단 신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고, 도자기와 목공, 가죽공예 체험도 가능하다. 이날 오후 4시 20분부터는 용산 Y밸리 홍보대사인 ‘일기예보’와 ‘동물원의 박기영과 토끼굴’, ‘봄날밴드’, ‘몽작소 프로젝트’ 등의 공연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13일 용산 Y-Valley 혁신플랫폼 선포식에서 플래시마켓이란 이름으로 제4공영주차장에서 시범 개최한 적이 있으며, 이 경험을 토대로 이번에는 상인참여를 더욱 확대했다. 용산전자상가 상인연합회는 향후 전자마켓을 용산전자상가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오프라인 시장으로 상설화할 계획이다. 2018 갤럭시 오딧세이 전시 공간 및 홍보 간판 한편 전자마켓에서 물건을 구입한 이들은 현재 용산전자상가 내 나진상가에서 열리고 있는 그래픽과 미디어아트 체험전인 ‘2018 갤럭시 오딧세이 전(展) : 마츠모토 레이지의 오래된 미래’ 전시관 입장료를 할인 받을 수 있다. ‘2018 갤럭시 오딧세이展’은 나진상가 12, 13동 공실을 리모델링한 전시공간에서 진행되며 6월 15일 시작돼 오는 10월 30일까지 열린다. ‘은하철도 999’ 오마주 전시, VR체험존 등 용산전자상가 스타일에 맞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