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코로나19 대응과 선제적 방역, 시민 참여는 세계의 표준이 되고 있다

국내·외 시민에게 듣는 코로나19 이야기

서울의 코로나19 대응과 선제적 방역, 시민 참여는 세계의 표준이 되고 있다 서울시의 백신은 변함없이 시민 여러분입니다 전파력이 강력한 코로나19의 신속한 검진을 위해 스마트 기술을 활용하고, 코로나19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 이동의 통제나 제약 없이 도시의 기능을 유지하고 있는 서울. 이제 서울의 코로나19 대응과 선제적 방역 그리고 시민의 참여는 세계의 표준이 되고 있다. part 1|국내외 시민에게 듣는 코로나19 이야기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서울시민뿐 아니라 전 세계 곳곳에서 많은 이의 삶이 달라지고 있다. 코로나19로 달라진 지구촌 곳곳의 이야기와 서울의 공백 없는 코로나19 대응 일지를 만나보자. 해외에서 전해온 코로나 19 정기범 여행 디자이너(좌)와 김지영 공항지원팀(우) 파리|정기범 여행 디자이너“코로나19로 일상이 위협받고 있지만, 가족과 함께 이겨내요.” 프랑스에서는 3월 17일부터 5월 11일까지 전 국민 외출 제한 조치가 내려졌다. 하지만 그 후 지금까지도 공원, 카페, 레스토랑, 호텔 등은 문이 굳게 닫혀 있는 실정이다. 회사원들은 대부분 재택근무를 하고, 대중교통 이용 시에는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되어 이를 어길 경우 135유로의 벌금을 내야 한다. 그동안 바쁜 아빠라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이 늘 부족했는데, 이번에 코로나19를 겪으면서 온 가족이 삼시세끼를 집에서 해결하고,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바르셀로나|김지영 공항 지원팀“시내를 떠나 교외에서 50일간 가족끼리 지냈어요.” 3월 15일을 기준으로 바르셀로나에도 코로나19의 위험 수위가 높아졌다. 직장이었던 바르셀로나 국제공항 내 항공사 지원 업무가 전면 취소되면서 일자리가 없어지고, 이동 제한이 시작되면서 강제적인 집콕 생활에 들어갔다. 코로나19보다 감염되었을 때 병원에 갈 걱정이 더 앞섰기에 우리 가족은 아예 거주지를 교외의 한적한 시골집으로 옮겨 두 아이와 함께 지내기 시작했다. 다행히 아이들은 자연에서 뛰어노는 것에 만족...
[6월 3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6월 3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월 3일 0시 현재, 신규 확진자가 49명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1,590명(해외유입 1,269명*(내국인 87.3%))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1명으로 총 10,467명(90.3%)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850명이 격리 중이다.사망자는 1명이 추가되어 누적 사망자는 273명이다(치명률 2.36%). * 조사가 완료되어 해외유입으로 확인된 사례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6.3.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결과 양성 검사 중 결과 음성 확진자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6. 2.(화)0시 기준 939,851 11,541 10,446 823 272 28,922 899,388 6. 3.(수)0시 기준 956,852 11,590 10,467 850 273 27,865 917,397 변동 (+)17,001 (+)49 (+)21 (+)27 (+)1 (-)1,057 (+)18,009 ■ 지역별 확진자 현황 (6.3.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검역 격리중 850 252 6 71 151 2 3 6 0 198 3 11 4 2 3 27 2 2 107 격리해제 10,467 639 138 6,626 98 30 42 45 47 662 51 49 142 19 17 1,298 121 13 430 사망 273 4 3 188 0 0 1 1 0 19 3 0 0 0 0 54 0 0 0 합계 11,590 898 147 6,885 249 32 46...
서울시민, 당신이 바로 ‘코로나19 백신’입니다!

[CAC 2020 3일차] 시민과 함께! 서울시 코로나19 대응사례

CAC 글로벌 서밋 2020 관련 기사 모아보기 ☞ 클릭 서울시민, 당신이 바로 ‘코로나19 백신’입니다! 서울시가 「CAC 글로벌 서밋 2020」 3일차인 3일 시민 스스로 백신이 돼 코로나19 대응을 주도하고 이웃을 돌본 사례를 세계에 공유한다. 「CAC 글로벌 서밋 2020」은 감염병 위기를 극복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서울시가 개최하는 온라인 국제회의로, 3일에는 기후·환경, 방역, 교육, 도시공유, 시민참여 분야 세션 발표가 진행된다. 이 가운데 시민참여 세션은 ‘시민이 백신’이라는 서울시의 코로나19 대응 철학이 가장 잘 드러나는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다. 서울시 S방역 노하우는 물론 시민 주도로 이뤄진 다양한 코로나19 대응 사례가 발표된다. 유럽‧아시아태평양 YMCA 사무총장도 화상으로 참여해 유럽‧아시아 시민사회의 대응 사례를 공유한다. 먼저 이종선 서울시 뉴미디어담당관이 ‘시민과 함께한 서울시 코로나19 대응사례’ 주제로 발표한다. 서울시는 코로나19 국내 확진 환자가 발생한 지난 1월부터 관련 정보를 홈페이지, 120다산콜센터 등을 통해 신속하고 투명하게 정보를 공개해왔다. 또한 ‘사회적 거리 두기 - 잠시 멈춤’ 캠페인을 통해 일상 방역 노하우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는 등 시민들과 활발하게 소통해오고 있다. 서울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위한 ‘잠시 멈춤’ 캠페인 두 번째로 이승훈 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 사무처장·민관협력반 공동반장이 ‘민관협력반 운영 및 시민사회 코로나19 대응 사례’ 주제로 발표한다. 서울시는 지난 3월 재난안전대책본부 내 행정·시민사회가 함께 운영하는 ‘민관협력반’을 설치했다. 민관협력반 주도로 시민사회와의 협력사업 및 ‘온서울 캠페인’을 운영했다. 서울 마을공동체가 천마스크 제작, 나눔 등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동참했다. 이어 함순교 공릉동 꿈마을여행단 대표가 ‘코로나19와 공동체 재발견 : 공릉동 꿈마을공동체 이야기’를, 이어 이태동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
CAC 글로벌 서밋 2020

[CAC 2020] 전 세계 시장에게 듣는 펜데믹 시대의 해법

CAC 글로벌 서밋 2020 관련 기사 모아보기 ☞ 클릭 서울시가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대전환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온라인 국제회의 ‘CAC(Cities Against Covid-19) 글로벌 서밋 2020(CAC Global Summit 2020)’를 6월 1일부터 5일까지 개최한다. 6월 2일은 ‘도시정부 시장회의’로 런던, 메릴랜드, 자카르타, 모스크바 등 세계 40여 개 도시 시장들이 참여해 경험과 사례를 공유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팬데믹 시대 도시위기를 극복할 서울의제안’을 발표하고 ‘서울선언문’을 채택했다. CAC 2일차, 세계 40여 개 도시 시장들과 함께 코로나19 경험과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 CAC2020 박원순 시장은 ‘팬데믹 시대, 도시의위기를 극복할 서울의 제안’ 기조연설을 통해 서울시의 코로나19 대응노하우를 설명하고, 감염병 대응 도시협의체 설립을 제안했다. 서울시는 5년 전 메르스 사태 때 186명의 환자가 발생했고, 38명의 환자가 사망자가 사망했다. 메르스를 통해 서울시는 '투명성'과 '신속성'이란 교훈을 얻었고, 교훈을 바탕으로 코로나19에 3가지 원칙을 적용했다. 3가지 핵심원칙 키워드는 첫째, 신속·투명·혁신, 둘째, 위기대응리더십과 시민의식, 셋째, 국제사회와 연대 등이다. 메르스의 교훈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있는 서울시 ⓒ CAC2020 제1원칙은 확진 환자의 신속한 격리, 투명한 정보공개로 시민의 불안감을 제거하는 것이다. 이는 혁신성으로 이어졌다. 제2원칙은 중앙정부와 서울시의 위기대응과 높은 시민의식으로, 시민은 방역의 대상임과 동시에 방역 주체로 성장했다. 자발적인 마스크 착용과 예방수칙 준수,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동참하며 서울시의 백신은 시민임을 입증했다. 제3원칙은 국제사회와의 연대로 도시 간 협력만이 서로를 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코로나 이전과 이후의 세계는 달라질 것이다. 유엔에서는 10년 후 전 세계인구의 2/3가 도시에 ...
6월 1일 개최된 ‘CAC 글로벌 서밋’에서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코로나19에 대한 자유로운 토크쇼를 하고 있다

[CAC 2020 2일차] 박원순 시장, ‘감염병 공동대응 국제기구’ 설립 제안

CAC 글로벌 서밋 2020 관련 기사 모아보기 ☞ 클릭 6월 1일 개최된 ‘CAC 글로벌 서밋’에서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코로나19에 대한 자유로운 토크쇼를 하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6월 2일 세계 주요 도시 시장이 참여하는 「CAC 글로벌 서밋 2020」(이하 CAC 글로벌 서밋) ‘도시정부 시장회의’에서 감염병 대응을 위한 도시 간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다. 「CAC 글로벌 서밋 2020」은 감염병 위기를 극복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서울시가 개최하는 온라인 국제회의로, 행사 둘째 날인 2일에는 42개 세계 도시 시장이 참여한 가운데 ‘도시정부 시장회의’가 열렸다. 도시정부 시장회의에서 박원순 시장은 ‘팬데믹 시대, 도시의 위기를 극복할 서울의 제안’ 주제(부제:여럿이 함께 가면 길이 된다) 기조연설을 통해 서울시의 S방역 노하우를 소개했다. 박원순 시장은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서울시의 S방역을 세 가지로 소개했다. ▴신속·투명·혁신 ▴중앙정부와 발맞춘 도시정부의 리더십과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을 통해 보여준 높은 시민의식 ▴국제사회의 연대와 협력이다. 감염병 대응 도시협의체 설립도 제안했다. 가칭 ‘CAAP(Cities Alliance Against Pandemic)’이다. 감염병 분야 최초의 도시정부 간 국제기구다. 국제기구를 중심으로 한 도시 간 연대와 협력을 통해 코로나19 같은 전 세계적 감염병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나아가 전 세계 도시에 적용 가능한 감염병 대응 모델을 세운다는 것이 제안 취지다. 박원순 시장과 회의에 참여한 세계 각국 도시 시장들은 (가칭)‘CAAP’ 설립에 뜻을 모으고, 참여 도시들의 역할을 담아 을 공동 발표했다. 에는 ▴감염병의 조기 인지와 선제적 대응을 위한 협력 ▴도시정부간 감염병 정보 공유와 공동실천 ▴감염병 위기시 인적·물적 자원 신속지원 ▴감염병 대응 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도시 간 인적교류 ▴사회·경제적 위기극복을 위한 도시 ...
글로벌 서밋 2020(CAC Global Summit 2020) 6월 1일 프리서밋 모습

[CAC 2020 3일차] 서울시 S방역 비법 세계도시에 공유

CAC 글로벌 서밋 2020 관련 기사 모아보기 ☞ 클릭 글로벌 서밋 2020(CAC Global Summit 2020) 6월 1일 프리서밋 모습 코로나19로 일상은 바뀌었고, 경제는 전례없는 위기에 빠졌습니다. 벼랑 끝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세계 각국과 힘을 모아야 합니다. 서울시는 6월 1일 방역 노하우를 공유하고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대규모 글로벌 화상회의를 개막했습니다. 3일차인 6월 3일에는 방역분야 세션을 개최합니다. 감염병 대응 보완과제와 ‘감염병 대응 세계 표준도시’에 대한 비전도 함께 제시합니다. 서울시 방역인 S방역을 세계 도시에 소개하고, 함께 위기를 모색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합니다. 서울, LA·로테르담·베이징 등 주요 도시와 코로나19 대응 논의 서울시가 코로나19 방역 대응사례를 세계 도시들과 상호 공유하기 위해 ‘CAC(Cities Against Covid-19) 글로벌 서밋 2020(CAC Global Summit 2020)’ 3일차인 6월 3일 방역분야 세션을 시청 다목적홀에서 무관중 화상회의로 개최한다. 이번 방역분야 세션에는 LA(미국), 로테르담(네덜란드), 베이징(중국) 등 세계 주요도시의 방역책임자들이 참석한다. 각 도시별 코로나19 발생현황 및 대응사례 등에 대해 소개하며, 서울시에서도 시민건강국장이 ‘서울시 코로나19 발생현황 분석 및 대응사례’에 대해 발표한다. 코로나19 확진자 검사를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는 워크스루 선별진료소 특히 시는 이번 발표에서 서울시 코로나19 대응의 4가지 핵심전략으로 ‘신속과 투명’, ‘협력과 연대’, ‘혁신과 창의’, ‘시민참여’ 등을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향후 감염병 대응 보완과제 및 ‘감염병 대응 세계 표준도시, 서울’에 대한 비전도 함께 제시할 계획이다. 토론자로는 패널로 칼스 보넷 캐나다 토론토 보건학과 교수, 탁상우 서울대 보건환경연구소 연구교수, 정혜주 고려대 보건과학대학 교수 등이 참석한다. 토론자들은 코로나19...
고덕강일지구 8단지 조감도

“시세의 73%”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 937세대 분양

고덕강일지구 8단지 조감도 6.15~16 특별분양 접수 / 6.19~22 일반분양 접수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 2개 단지에서 총 937세대를 분양한다.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는 고덕동, 강일동, 상일동 구획으로 나뉘어 개발되는 대규모 공공주택지구로, 고덕동 지역은 지식산업센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클러스터 육성, 강일동과 상일동 지역은 주거지역 중심으로 구성되어있다. 이번에 분양하는 8단지는 강일동 지역에, 14단지는 상일동 지역에 속해 있다. 이번에 SH공사가 공급하는 주택은 전용면적 49㎡, 59㎡ 두가지 평형으로, 8단지 526세대, 14단지 411세대로 각 단지의 임대세대를 합하면 각각 946세대, 943세대로 중대형 규모의 단지이다. 신혼희망타운으로 전환된 3단지를 제외하면 고덕강일지구에서 마지막 일반분양 물량이다. ■ 분양주택 공급대상별 모집세대수 지구/단지 전용면적 분양물량(A+B) 분 양 세 대 수 특별분양 일반분양(B) 소계(A) 다자녀 노부모 신혼부부 생애최초 기타 계 - 937 802 93 29 280 186 214 135 고덕강일공공주택지구8단지 49㎡ 242 197 15 4 110 62 6 45 59㎡ 284 251 37 12 47 42 113 33 고덕강일공공주택지구14단지 49㎡ 206 171 13 3 92 50 13 35 59㎡ 205 183 28 10 31 32 82 22 ※ 기타 특별분양 : 국가유공자, 장애인, 의사상자, 철거민 등 ※ 위 일반분양 물량은 특별분양 접수결과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평균분양가격은 분양가상한제를 적용 받아 8단지 전용 49㎡ 3억8천518만5000원, 전용 59㎡ 4억6천601만4000원, 14단지 전용 49㎡ 4억669만5000...
[6월 2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6월 2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월 2일 0시 현재, 신규 확진자가 38명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1,541명(해외유입 1,266명*(내국인 87.4%))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4명으로 총 10,446명(90.5%)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823명이 격리 중이다.사망자는 1명이 추가되어 누적 사망자는 272명이다(치명률 2.36%). * 조사가 완료되어 해외유입으로 확인된 사례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6.2.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결과 양성 검사 중 결과 음성 확진자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6. 1.(월)0시 기준 921,391 11,503 10,422 810 271 24,058 885,830 6. 2.(월)0시 기준 939,851 11,541 10,446 823 272 28,922 899,388 변동 (+)18,460 (+)38 (+)24 (+)13 (+)1 (+)4,864 (+)13,558 ■ 지역별 확진자 현황 (6.2.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검역 격리중 823 234 6 81 134 2 3 6 0 188 3 11 4 2 3 28 2 2 114 격리해제 10,446 638 138 6,616 98 30 42 45 47 660 51 49 142 19 17 1,297 121 13 423 사망 277 4 3 187 0 0 1 1 0 19 3 0 0 0 0 54 0 0 0 합계 11,541 876 147 6,884 232 32 46...
서울시가 고덕강일지구와 위례지구에서 국민임대주택 2,519세대를 공급한다. 사진은 위례지구3블럭 조감도.

고덕강일·위례 국민임대주택 2,519세대…8일 청약 시작

서울시가 고덕강일지구와 위례지구에서 국민임대주택 2,519세대를 공급한다. 사진은 위례지구3블럭 조감도.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한 국민임대주택이 올해 서울 고덕강일지구와 위례지구에서 쏟아집니다. 2013년 세곡, 마곡, 신내지구에서 2,571세대가 공급된 이후 7년 만의 최대 물량으로 총 2,519세대가 공급됩니다. 서울주택도시공사는 5월 28일 모집공고를 내고, 온라인 청약은 6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접수합니다. 신혼부부, 자녀 6세 이하 한부모, 장애인 등에 1,518세대 우선공급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신규 공급인 ▴강동구 고덕강일지구 4단지 396세대, 6단지 689세대, 7단지 619세대, 9단지 255세대 그리고 ▴송파구 위례지구 3블럭 560세대이다. 신혼부부 및 자녀 만6세이하 한부모, 고령자, 장애인, 비정규직, 중소기업재직자, 노부모부양자 등 23개 분야 우선공급 대상자에게 총 1,518세대가 공급되고, 그 외에 주거약자에 250세대, 고덕강일지구 및 위례지구 개발 철거세입자 특별공급 114세대, 일반공급으로 637세대가 공급된다. 일반공급 입주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5. 28) 현재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가구당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70%이하이며 세대 총 자산은 2억 8,800만 원 이하, 세대 보유 자동차 가액 2,468만 원 이하인 자가 신청할 수 있다. 전용 50㎡ 미만 주택(29/39/49)의 경우 경쟁시 가구당 월평균소득 50% 이하자를 우선 선정하며 1순위 조건은 해당 자치구 및 연접구 거주여부이다. (고덕강일지구 : 강동, 광진, 송파구, 위례3블럭 : 송파, 강동, 강남, 광진구) 전용 50㎡이상 주택(59)의 경우 주택청약종합저축 납입 횟수에 따라 순위가 결정되며 1순위 조건은 주택청약종합저축 24회 이상 납입하여야 한다. ■ 2020년 제1차 국민임대주택(공고일 5.28) 공급현황 단지명...
마스크 없이는 대중교통을 탈 수 없다. 항상 챙겨 다녀야 하지만 급하면 개찰구 인근의 편의점 등에서 마스크를 구입할 수 있다.

지하철 필수품 마스크, 절대 까먹지 않는 꿀팁!

코로나19가 잠잠해지는가 싶더니 이태원 클럽과 쿠팡 물류센터로 이어지는 감염으로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개인 위생을 철저히 지키는 게 우리 가족과 타인의 건강유지를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다. 코로나19 감염방지를 위해 정부는 시민들의 감염 위험 등을 판단해 새로운 정책을 마련하고 있다. 최근에는 시민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제도가 시행돼 주의가 요망된다. 지난달 26일부터 버스 기사와 승객들의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된 것이다. 모두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제도임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29일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한 시민이 시내버스 탑승을 거부당하자 운전기사를 폭행했다는 황당한 뉴스가 보도됐다. '나 하나쯤'이라는 이기적인 생각을 버려야 할 때이다.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필자를 비롯해 시민들이 마스크를 반드시 챙기고 다니는 습관이 필요해졌다.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건망증은 언제 도질지 모른다. 마스크를 항상 챙기고 다닐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봤다. ① 가방 속에 여유분 넣고 다니기 소지품이 워낙 많은 필자는 항상 백팩을 메고 다닌다. 가방 속에 카메라와 노트북은 물론 휴대용 배터리와 충전기 등을 챙겨야 직성이 풀리기 때문이다. 여기에 여분의 마스크를 하나 더 포함시켰다. 오전에 급하게 출근하다 보면 엘리베이터 안에서 또는 차를 타려는 순간에 내 입에 마스크가 없다는 것을 느낄 때가 몇 번 있었다. 때문에 가방에 마스크 여분을 갖고 다니면 유사 시 가장 손쉽게 마스크를 꺼내 착용할 수 있다. 가방에 여유분의 마스크를 갖고 다니면 도움이 된다. ⓒ김재형 ② 회사 내 서랍에 비치해두기 직장 내에서도 요즘에는 주로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에서 근무를 한다. 점심 식사 시간을 비롯해 이동할 때가 많아 마스크가 훼손 또는 분실되기도 한다. 이럴 때를 대비해서 서랍 속에 마스크를 비치해 두었다. 다만 회사 내에서는 마스크가 필요했던 순간은 생각만큼 많지 않았다. 때문에 KF94 또는 KF80처럼 좋은 성능의 마스크 보다는 생활형 마스크...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6월 1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월 1일 0시 현재, 신규 확진자가 35명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1,503명(해외유입 1,264명*(내국인 87.4%))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7명으로 총 10,422명(90.6%)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810명이 격리 중이다. * 조사가 완료되어 해외유입으로 확인된 사례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6.1.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결과 양성 검사 중 결과 음성 확진자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5. 31.(일)0시 기준 910,822 11,468 10,405 793 270 23,294 876,060 6. 1.(월)0시 기준 921,391 11,503 10,422 810 271 24,058 885,830 변동 (+)10,569 (+)35 (+)17 (+)17 (+)1 (+)764 (+)9,770 ■ 지역별 확진자 현황 (6.1.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검역 격리중 810 231 6 88 126 2 2 6 0 176 4 11 4 2 3 29 2 2 115 격리해제 10,422 627 138 6,610 98 30 42 45 47 657 50 49 142 19 17 1,296 121 13 421 사망 271 4 3 186 0 0 1 1 0 19 3 0 0 0 0 54 0 0 0 합계 11,503 862 147 6,884 224 32 46 52 47 852 57 60 146 21 20 1,379 ...
글로벌서밋2020개최

[CAC 2020] ‘숫자’로 보는 CAC 글로벌 서밋 2020

CAC 글로벌 서밋 2020 관련 기사 모아보기 ☞ 클릭 서울! ‘코로나19 방역’ 세계에 알린다 Citise Against COVID-19 글로벌 서밋 2020 개최 서울, 표준에 대한 세계의 물음에 답하다 Together We Stand ‘숫자’로 보는 CAC 글로벌 서밋 2020 실시간 화상회의 5일간 (6월 1일~6월 5일) 총 세션수 15개, 참여인사 151명 진행시간 23시간(1385분) 온라인송출 - 아리랑TV 105개국 1억 3,800만 시청자 - 서울시 국문/영문 유튜브 구독자 12만 7,900명 ▶ 유튜브 생중계 바로가기 - 서울시 영문 페이스북 친구 181만 6,997명 ○ CAC 공식 홈페이지 주소 : http://www.cac2020.or.kr/niabbs5/  (모바일버전) http://www.cac2020.or.kr/niabbs5m/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