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평 기숙사 쫓겨나고 8평 전셋집 구한 썰

[카드뉴스] 대학생도 전셋집 구할 수 있다!

#1 4평 기숙사 쫓겨나고 8평 전셋집 구한 썰 #2 청년대학교 기숙사 1학기 불합격 뜨헉! #3 끼야아아앙~ 기숙사 떨어졌어! #4 이제 어디서 살아! 보증금도 없엇 집을 구할 수도 없다구! #5 (고양이) 돈 빌리면 되잖아? (청년) 그게 그렇게 쉬운 줄 알아? #6 나 같은 가난한 대학생한테 누가 돈을 빌려주겠나구! #7 (고양이) 잠깐, 청년임차보증금 제도에 대해 알고 있냥? (청년) 흑흑...뭐야 그게 #8 (고양이) 에잇, 무능한 집사녀석 (청년) 냥냥펀치! #9 만 19~39세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서울시에서 보증금을 빌릴 수 있다옹 #10 올해부터 대학(원)생들도 혜택 받을 수 있게 개선되었다냥! #11 얼마까지 빌려주는데? #12 2017년 최대 2,000만원, 2018년 최대 2,500만원 무려 2,500만원까지 빌려준다냥! #13 (청년) 근데 난 너랑 같이 살아야 해서 넓은 집이 필요한데.. (고양이) 그것도 걱정하지 말라냥 #14 2017년 보증금 2천만원 월세 70만원 이하 주택만 가능 2018년 1억9천만원 이하 전세까지 가능 이젠 전세보증금도 지원해주니까! #15 근데 이자는 어떻게 갚으라구! #16 서울시에서 이자 2%를 대납해준다구! 신용도에 따라 이자율 결정(2.7~4.54) #17 (청년) 그런데 집은 어떻게 구해? 내 맘에 드는 집을 고르고 싶어! (고양이) ‘청년주거포털’에 가보라냥. 네가 원하는 조건의 집을 검색할 수 있다냥. #18 (고양이) 또 청년주거포털의 ZERO부동산 서비스 덕에 중개수수료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냥! (청년) 중개수수료 부담스러웠는데 다행이다! #19 (청년) 꺄악! 이렇게 빨리 집을 구할 수 있다니! 고마워 (고양이) 고마우면 간식캔이나 하나 따라옹 #20 서울시의 다른 청년정책도 확인해보라냥! - ‘취업에 필요한 모든 서...
지하철 역사 내 화재상황을 가상체험으로 경험해 보고 있다.

화재상황, 당황하지 말고 VR로 연습해요

지하철 역사 내 화재상황을 가상체험으로 경험해 보고 있다. 지난 2월 서울교통공사는 7호선 반포역에 디지털 시민안전체험관을 개관했다. 지하철에서 일어날 수 있는 화재 상황을 실제처럼 체험하고 심폐소생술 등 안전을 직접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는 점이 무척 마음에 끌렸다. 체험 예약을 하고 시간에 맞춰 들어갔다. 내부에 들어서자 안전 서적과 장비로 가득 메운 벽면이 눈길을 끌었다. 우선 교통안전 관련 영상을 감상했다. 이어서 심폐소생술에 대한 설명을 들었는데, 애니메이션이라 아이들도 이해하기 쉬웠다. 심정지 골든타임은 4분 이내이며, 그 안에 처치를 하면 50% 이상 생존 가능하다는 사실을 새삼 배웠다. 현재 우리나라는 심폐소생술 보급률이 낮은 편이라고 하니, 더 많은 이들이 심폐소생술을 배우면 좋겠다. 인체모형을 통해 심폐소생술을 시도하면 화면을 통해 압박 깊이 및 속도 등이 나온다. 다음 방으로 이동해 직접 심폐소생술을 해볼 수도 있었다. 6개의 인체모형이 각각 화면과 연결 돼 시연을 하면, 압박 깊이 및 속도 등이 올바른지 바로 화면에 나타난다. 담당자는 "심폐소생술을 할 때 급히 누르는 게 좋을 것처럼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분당 100회 정도의 속도로 해줘야 합니다. 또한 갈비뼈 손상이 있을 경우를 대비해 주의해야 합니다"라며 유의사항을 일러줬다. 또한 심폐소생술은 8세를 기준으로 손바닥으로 하는지 두 손가락을 하는지 나뉜다고 했다. 아이가 소화기를 들고 화재 진압 체험을 하고 있다. 이후 소화기 가상체험 코너로 들어갔다. 먼저 소화기 유효기간 및 주의점 등에 대한 영상을 보았다. 실제 체험시간이 되자 화면에 과학실, 부엌, 사무실 등 체험 장소를 고를 수 있었다. 사무실을 선택한 후, 소화기의 안전핀을 뽑고 호스를 대자 불이 꺼졌다. 엄마와 같이 온 어린이는 스스로 불을 껐다고 자랑스러워 했다. 마지막은 지하철역 승강장, 지하철 내부, 터널 내 운행 중인 지하철 등 지하철 화재상황을 가상체험으로 경험해보는 코너였다. 참가자는 ...
서울시가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3월부터 ‘서울시 이동안전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안전체험 받고 싶은데 어디로 연락하면 돼요?

서울시가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3월부터 ‘서울시 이동안전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서울시 이동안전체험교실은 연 3만 명 이상 서울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무료 안전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기자재를 탑재한 5톤 차량 2대와 45인승 버스 1대가 기관을 방문해 ▲ 가정·재난안전(지진, 화재, 지하철 안전) ▲ 신변·생활안전(유괴 및 성추행, 물놀이, 제품안전) ▲ 교통안전(안전띠 착용, 항공안전)을 주제로 체험식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일상생활 및 비상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대응요령을 알려주고 평소 안전한 생활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구성했다. 서울시 소재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 아동지원센터 등 20명 이상의 단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이 접수되면 한국어린이안전재단에서 직접 찾아가 이동안전체험교실을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한국어린이안전재단(070-4221-7165)으로 전화 예약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
생활권계획 중심지 체계

우리동네 미래는? 116개 지역 ‘생활권계획’ 발표

생활권계획 중심지 체계 ‘116개 지역생활권’ 미래지도 발표 서울시가 ‘우리동네 미래발전 지도’에 해당하는 (이하 ‘생활권계획’)을 4년 만에 최종 완성, 3월 8일자로 공고하고 본격 가동한다. 서울시는 서울 전역을 5개 ‘권역’ 생활권으로 나누고, 각 권역을 116개 ‘지역’ 생활권(3~5개의 동 단위)으로 세분화해 총 493개 목표와 1,126개 실천전략을 수립했다. 각 지역의 자족성을 강화하고 지역 간 균형발전을 유도한다는 것이 골자다. 은 최상위 법정 도시계획인 의 후속으로 마련됐다. 은 주거, 산업·일자리, 교통, 복지, 교육과 같이 서울시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이슈들에 대한 발전구상을 생활권별로 담아낸 국내 최초의 생활밀착형 도시계획이다. 지난 4년여 간 전문가, 자치구 협의, 주민 워크숍·설명회 등 폭넓은 의견 수렴과정을 거치고, 연인원 8,000여명의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해 ‘아래에서부터 위로’ 수립했다. 5개 권역과 116개 지역에 대한 생활권계획은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발전방안을 7개 이슈 ①도시공간 ②산업·일자리 ③주거정비 ④교통 ⑤환경·안전 ⑥역사·문화·관광 ⑦복지·교육로 제시했다. 5개 권역생활권과 116개 지역생활권 지역생활권 예시 생활서비스 시설, 시 평균보다 보급률 낮은 지역에 우선 설치 또한 생활권계획에는 서울 전역을 조사·분석해 어린이집, 주차장, 도서관, 공원 등 각 권역·지역별로 설치가 필요한 생활서비스시설을 11개 분야로 제시했다. ■ 11개 분야 ‘생활서비스시설’ ○ 권역생활권(4개 분야) : 문화시설, 장애인복지시설, 지역주민 복지시설, 보건소 ○ 지역생활권(7개 분야) : 공원, 주차장, 도서관, 노인여가 복지시설, 청소년아동 복지시설, 보육시설, 공공체육시설 ‘권역’생활권은 각 자치구별로 서울시 평균 보급률보다 낮은 시설, ‘지역’생활권은 3가지 조건(①지역주민이 필요하다고 요청하는 ...
논두렁, 밭두렁을 태우는 단순한 의도로 시작된 불은 순식간에 통제 불능의 거대한 화재로 확산될 수 있다

[The아이엠피터] 산불이 이렇게나 무섭습니다

논두렁, 밭두렁을 태우는 단순한 의도로 시작된 불은 순식간에 통제 불능의 거대한 화재로 확산될 수 있다 서울시 정책 알기 쉽게 풀어드려요 (35) 얼마 전 시내에 외출했다가 돌아오는 길이었습니다. 집 근처에 오니 엄청나게 큰 연기가 보였습니다. 혹시 동네에 불이 났나 하고 옥상에 올라 가보니 누군가 밭두렁을 태우고 있었습니다. 얼마나 연기가 컸는지 마을 자율소방대까지 출동했지만, 별다른 문제가 발생하지 않아 돌아갔습니다. 하지만 그날따라 강한 바람이 불었던 터라 연기를 본 사람들은 조마조마했습니다. 요새는 시골에서도 논두렁이나 밭두렁을 잘 태우지 않습니다. 갑작스러운 강풍 등으로 불이 번질 수 있는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2013년 포항 도심 인근 야산에서 일어난 산불로 발생한 불티가 인근 아파트 문틈으로 들어와 화재가 발생했다 시골에서만 산불이 난다고요? 도심 아파트도 위험 산불 화재로 피해를 보는 경우는 시골뿐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도심에서도 산불 때문에 화재 피해가 난 적이 여러 번입니다. 2013년 포항에서 산불이 났습니다. 포항 도심 인근 야산에서 발생한 탓에 주택과 아파트 등이 화재 피해를 봤고, 주민 대피령까지 내려졌습니다. 당시 산불이 얼마나 거셌는지 아파트에 세워져 있던 자동차에 불씨가 날아들어 차가 전소됐습니다. 또한 진원지로부터 100m이상 떨어진 아파트 문틈 사이로 불티가 날아와 화재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논이나 밭두렁 또는 모닥불 등을 피울 때 나오는 불티는 상승기류와 바람 영향으로 순식간에 주변으로 퍼집니다. 집과 화재 발생 지역 간 거리가 멀다고 또는 아파트라고 무조건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최근 3년간 발생한 들불, 산불 화재는 건조한 봄철에 집중됐다. 들불, 산불화재 3월에서 5월 사이 50% 넘게 발생 최근 3년간 들불·산불 화재 발생 현황을 보면 봄철(3~5월)이 100건(54.3%)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습니다. 다음이 겨울철 46건(25%)이었고, 여름철 20건(10.9%)...
지하철 안전 홍보 재능기부에 참여한 이승엽 KBO 홍보대사가 서울교통공사 캐릭터 `또타(TTOTA)`와 함께 환하게 웃고 있다

지하철 종합운동장역 안내방송 이승엽 ‘깜짝 등장’

지하철 안전 홍보 재능기부에 참여한 이승엽 KBO 홍보대사가 서울교통공사 캐릭터 `또타(TTOTA)`와 함께 환하게 웃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영원한 국민타자’ 이승엽과 방송인 샘 해밍턴, 샘 오취리 목소리를 통해 시민의 안전한 지하철 이용에 도움이 되는 역사 안내방송을 선보인다. 앞서 서울교통공사가 지난해 11월 충무로역에서 영화배우 안성기 씨가 안전한 에스컬레이터 이용을 안내하는 방송을 실시한 결과 시민 반응이 좋아 유명인을 통한 안내방송을 확대 실시하게 됐다. 공사가 제작한 이번 지하철 안전 홍보 음원은 ▲에스컬레이터에서 걷거나 뛰지 않기 ▲무리하게 승하차하지 않기 ▲휴대전화만 보고 걷지 않기 3가지 안전 약속을 스타들 음성으로 전해 승객 안전사고 예방 효과가 기대된다. 지하철 안내방송 목소리 나눔에 참여한 방송인 샘 오취리(좌, 서울시 홍보대사)와 샘 해밍턴(우, 용산구 홍보대사) 인기 스타와 함께하는 ‘지하철 안전 약속 지키기’ 음원 방송은 역별 특성을 살려 총 6개역에서 매일 15분 간격으로 시행된다. KBO 홍보대사 이승엽 방송은 잠실야구장과 가까운 2호선 종합운동장역과 3호선 양재역에서 3월부터 만날 수 있다. 샘 해밍턴과 샘 오취리는 외국인 승객이 많은 6호선 이태원·녹사평역, 응암역, 3호선 녹번역에서 지난 2월부터 방송 중이다. 특히 이태원역과 녹사평역에서는 한국어와 영어, 2가지 언어로 교차 송출해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안전한 지하철 이용 수칙을 알리고 있다.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지하철 안전의 중요성에 스타들이 깊이 공감하며 목소리 나눔 활동에 뜻을 모았다”며 “예를 들어 야구를 좋아하는 승객이라면 누구나 이승엽 씨가 이야기하는 안전 약속에 귀를 기울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사회주택 입주 시 개인생활과 공동체생활의 이점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사진은 8명이 주택을 공유하는 `모두의아파트`에 입주한 대학생들 모습

서울시 5년 간 청년‧서민 공공주택 24만 가구 공급

사회주택 입주 시 개인생활과 공동체생활의 이점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사진은 8명이 주택을 공유하는 `모두의아파트`에 입주한 대학생들 모습 서울시는 서민 주거안정을 위해 2022년까지 공공 임대주택 24만 가구를 추가 공급한다. 이는 총 14만 가구를 공급했던 지난 6년(2012~2017)보다 약 2배 많은 물량. 특히 절반이 넘는 14만 5천 가구를 대학생과 신혼부부 등 2030 청년세대에 집중적으로 공급한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서울시 공적임대주택 5개년(2018~2022) 공급계획’을 22일 발표했다. 시가 직접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 12만 가구와 공공이 지원하고 민간이 공급하는 공공지원주택 12만 가구로 추진한다. 올해 1조325억 원(국비‧시비)을 시작으로 5년 간 총 5조3,074억 원을 투자하고, 이와 별도로 ‘시민펀드’(5년 간 2조원 규모)를 새롭게 조성한다. 시민이 투자한 재원으로 공적임대주택 사업을 시행하고 여기서 발생한 수익으로 시민을 위한 주택사업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동시에 예산절감 효과도 꾀한다. 시민펀드를 통한 주택사업 선순환 구조 '역세권 청년주택' 1인가구 청년‧신혼부부에 8만 가구 공급 공공지원주택(12만 가구)은 핵심 사업인 ‘역세권 청년주택’ 8만가구를 비롯해 세운상가 청년, 스타트업 등 입주자 특성을 고려한 사회주택과 신혼부부용 공동체주택 같은 다양한 종류의 수요자 맞춤형 주택(1만 3,000가구)으로 공급 추진된다. 우선 ‘역세권 청년주택’의 경우 정부의 ‘주거복지로드맵’과 연계해 사업기간과 공급물량을 확대 조정했다. 사업기간도 2022년까지 연장하고 공급물량도 총 8만 가구로 확대한다. 1인 가구 청년에게 5만 6,000가구, 신혼부부에게 2만 4,000가구를 공급한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공공과 민간이 힘을 합쳐 대중교통중심 역세권에 청년들을 위한 임대주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서울시가 용도지역 상향, 세제혜택 등을 지원하는 대신 민간사업자가 주거면적 100%를 임...
저 수 많은 집들 중에 내가 살 곳은 없구나! 서울시 청년임차보증금 지원 사업

[카드뉴스] 청년에게 주택 임대 보증금 지원

저 수 많은 집들 중에 내가 살 곳은 없구나! 서울시 청년임차보증금 지원 사업 #1 청년들의 출구없는 고민거리, 주거 “천장에 물이 새는데, 월세 올려달라고 할까봐 주인아저씨한테 전화를 못하겠어요” #2 개강과 첫 출근을 앞두고 살 곳이 없어 고민하기엔 청년들은 너무 바쁩니다. #3 보증금 낼 목돈 마련하기에 취업을 위해 먼저 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4 집 걱정 없이 행복한 청년들을 위해 #5 서울시에서는 임차보증금 대출을 지원해 드립니다. #6 만 19세이상 만 39세 이하의 청년 ① 취업준비생 ② 사회초년생(재직기간 5년이내) ③ 대학(원)생 (사이버대학 제외) #7 보증부 월세 또는 1억 9,000만원 이하 전세, 전용면적 60㎡ 이하 주택 및 주거용 오피스텔 서울시 내에 위치한 전용 60㎡ 이하 주택 및 주거용 오피스텔에 입주 계약을 체결 후 신청 가능 #8 대출금액 최대 2,500만원 까지, 서울시에서 대출이자 연 2% 대납 ① 대출한도: 임차보증금 88% 혹은 2,500만원 중 작은 금액 ② 대출금리: 신용도에 따라 은행에서 결정(약2.9~4.99% 예상) 후 대출금의 2% 이자를 서울시에서 대납 #9 서울시 청년주거포털 housing.seoul.kr 지금 신청하세요!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문의: 서울시 주택정책과 2133-7016 ...
서울시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아름다운 동네숲(골목길) 가꾸기 사업을 진행한다. 사진은 골목길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모습.

‘골목길 꽃길’ 만들면 1억원 지원

서울시는 아름다운 동네숲(골목길) 가꾸기 사업을 진행한다. 사진은 골목길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모습 어둡고 지저분한 골목길을 아름다운 꽃과 나무를 심은 녹색보행로로 개선하는 ‘2018년 동네숲(골목길) 가꾸기 사업’ 신청 모집을 시작한다. 서울시는 서울시내 골목길 10곳을 선정하여 개소당 최대 1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꽃과 나무를 심고 예쁜 벽화로 바꾸는 등 골목길을 가꾸고 있다. 공모 대상지는 아래 대상지 고려사항을 참고하여 서울시내 골목길 중 자유롭게 선택하되, 해당 동주민센터 및 주민들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응모자격은 비영리법인, 비영리민간단체, 비영리단체(고유번호증 소지)이며, 지역주민을 포함한 컨소시엄을 구성해 신청해야 하고, 1개 단체당 2개 대상지까지 제안서를 제출할 수 있다. 동네숲(골목길) 가까기 사업 서초구 서래로5길 사례, 조성 전(좌), 조성 후(우) 모습 대상지 선정 심사기준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지역특색 반영 ▴골목길 정원문화 ▴창의적인 디자인을 중점으로 고려할 예정이다. 해당 골목길 특색을 드러낼 수 있는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디자인이 가능한지, 지역주민 생활 행태를 반영한 문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계획했는지, 주민들이 직접 조경교육, 나무심기 등에 참여하도록 제안했는지 등을 심사한다. 신청방법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공모지침을 참고하여 지원(신청) 양식 작성 후 3월 7일(수) 오후 6시까지 제출서류와 함께 해당 자치구 공원녹지과(푸른도시과)에 서면 및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된 제안서는 ‘보조금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지원대상과 지원금액을 조정하여 3월 중 참여단체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문의 서울시 조경과(02-2133-2107) ■ 동네숲(골목길) 가꾸기 사업 공모 분야 공모방법 대상지 고려사항 지원규모 대상지 및 사업 자유제안 ‧ 길은「도로명 주...
역내 승강장 화재 가상현실 체험

위기탈출! 실전같은 지하철 화재 VR 무료체험

역내 승강장 화재 가상현실 체험 최근 발생한 대형화재들로 인해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화재가 눈앞에서 발생한다면 어떤 것부터 해야할지 떠올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제는 눈으로 읽는 매뉴얼 뿐만 아니라 몸이 기억하는 화재 대처법을 익혀두면 어떨까요. 때마침 지하철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화재 상황을 실제처럼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 시민안전체험관’이 개관했다는 소식입니다. 아이들도 재밌게 게임하듯 체험할 수 있어 온가족이 함께 방문해도 좋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전해드립니다. 서울교통공사가 무료 ‘디지털 시민안전체험관’을 7호선 반포역에 9일 개관한다. 이곳에서 지하철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화재 상황을 실제처럼 체험할 수 있다. 지하철 운영기관 최초로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해 설립한 이 체험관은 일반 시민 뿐 아니라 초중고 학생들이 단체로 이용할 수 있도록 연면적 220㎡ 규모로 마련됐다. 게임 형식의 체험기기를 도입해 체험자들이 지하철 재난 상황을 유익하면서도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다. 반포역 지하 1층에 위치한 `디지털 시민안전체험관` 전경 체험관에서는 지하철역 내 비상전화로 화재 상황을 신속하게 신고하는 일부터 소화기로 진화하기, 비상마스크 찾아 쓰기, 자세 낮춰 탈출하기 등의 모든 상황을 가상현실(VR)로 체험할 수 있다. 우선, 체험자는 ▲역 승강장 화재 ▲열차 화재 ▲터널 내 운행 중인 열차 내 화재 상황 등을 실전처럼 경험하게 된다. 이후 체험자는 특수 고글을 쓰고 조정버튼을 이용해 화재 현장에서 해야 할 행동을 ‘신고→진화→마스크쓰기→탈출’의 순서대로 수행하고 탈출하면 된다. ‘소화기 시뮬레이터’를 통해 불을 끄는 체험도 해볼 수 있다. 대한안전교육협회에서 제공해 설치한 소화기 시뮬레이터는 실물 모양의 소화기에서 안전핀을 뽑고 호수를 들어 모니터 속 불로 분사하면 불을 제대로 껐는지 분석해준다. 소화기 시뮬레이터를 이용해 불을 끄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심폐소생술 시뮬레...
3월 초 `체부동 생활문화센터`로 재탄생할 `체부동 성결교회`

서울 1호 우수건축자산 ‘체부동 성결교회’ 변신

3월 초 `체부동 생활문화센터`로 재탄생할 `체부동 성결교회` ◈ 체부동 생활문화센터-지도에서 보기 ◈ 서울시 미래유산이면서 최초 ‘우수건축자산’으로 등록된 종로구 체부동 성결교회가 오는 3월 초 체부동 생활문화센터로 재탄생한다. 본당은 시민 생활오케스트라의 공연ㆍ연습실로, 한옥은 마을 카페로 활용한다. 시는 문화재는 아니지만 역사적ㆍ사회문화적 가치를 지니거나 국가 건축문화 진흥 및 지역 정체성 형성에 기여하는 건축물, 공간환경, 사회기반시설을 ‘우수건축자산’으로 등록해 관리하고 있다. 생활문화센터 측면과 한옥 벽면 1931년 일제강점기에 건축된 체부동 성결교회는 87년의 역사를 품은 근현대 건축물로 신축 당시 서울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프랑스식 벽돌쌓기로 넓은 공간을 조성하고, 증축하는 과정에서는 영국식 벽돌쌓기와 미국식 벽돌쌓기 방식을 적용하는 등 시대적 변화를 보여 주고 있다. 시는 공사 중 1930년대에 민가에서 사용하던 꽃담이 발견해 원형 그대로 복원했다. 특히 공연장으로 쓰이는 내부는 관객에게 정확한 음향을 전달하고 우수건축자산 의미를 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의 벽돌쌓기를 적용했다. 교회당 내부 음향 설계는 동아방송대학교 방송기술과 두세진 교수가 맡았다. 한옥과 꽃담 시 관계자는 “근대 건축양식과 한옥이 잘 어우러져 서촌의 골목길이 옛 풍경을 간직하게 됐다”라며, “서울을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 도시기반시설본부 건축부 02-3708-26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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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만약 화재 현장에 있다면?

#1 생명을 구하는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 연이은 화재 사고, 당신이 만약 화재 현장에 있다면? #2 1. 호흡기 보호하기 물 적신 수건·담요 등으로 코와 입 막아 연기가 폐에 들어가지 않게 하기 유독가스는 흡입 1분 뒤 기절, 5분 뒤 생명이 위독해요~ #3 2. 화재경보 비상벨 누르기 대피 훈련에 정기적으로 참여해 비상벨 위치ㆍ피난로 등 미리 숙지하기 신속한 화재경보가 더 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어요 #4 3. 전기 스위치 내리기 누전차단기·가스밸브·분전반 등을 잠가 추가적인 피해 줄이기 가스화재 시 갑자기 문 열거나 전기스위치 조작하면 폭발할 수 있어요 #5 4. 탈출 시 손잡이 조심히 잡기 문 열기 전 손잡이 잡았을 때 뜨겁다면 다른 출구 찾기 문 손잡이가 뜨겁다는 건 문 밖에 불이 있다는 증거예요~ #6 5. 낮은 자세로 이동하기 연기 나면 배를 바닥에 대지 않고 팔과 무릎으로 기어서 이동하기 바닥으로부터 30~60cm 공기가 깨끗해요! 배를 바닥에 대면 호흡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어요! #7 6. 엘리베이터 사용 금지 반드시 비상계단으로 이동하고 아래층으로 이동 불가능하면 옥상으로 대피 엘리베이터는 정전으로 가동 중단될 수 있어 이용 NO~ #8 7. 경량칸막이 부수고 대피 대피 곤란 시, 아파트 베란다에 설치된 경량칸막이(비상탈출구) 파괴 후 옆 세대로 대피 평상 시 경량칸막이 앞을 물건으로 막지 마세요~ ※ 1992년 주택법 개정으로 3층 이상의 모든 공동주택에 경량칸막이(두께 1㎝이내의 얇은 벽) 설치 의무화 #9 8. 풍향 체크 후 구조 대기 연기를 마시지 않도록 바람이 불어오는 쪽에서 구조 대기하기 밖으로 나온 뒤에는 안으로 절대 들어가면 안돼요~ #10 9. 젖은 천으로 문틈 막기 화재 현장 고립 시, 방안에 연기 못 들어오게 문틈 막기 신선한 공기가 있는 창문 쪽에서 구조를 기다려요~ #11 TIP! 국내 최초 재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