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연구단 오리엔테이션

자치구 연구 시대, ‘구정연구지원센터’ 출범

구정연구단 오리엔테이션 서울에는 25개의 자치구가 있다. 25개 자치구는 서울시라는 행정구역 안에 함께 묶여 있지만 각 자치구마다의 여건과 당면한 문제가 천차만별이다. 서울연구원이 서울을 연구하는 기관이라고는 하나 서울 전반의 정책을 연구하는 데 집중되어 있다 보니, 자치구별로 필요로 하는 연구들을 전부 다 연구할 수 없는 한계가 발생한다. 이런 한계로부터 시작된 조직이 있다. 5월부터 25개의 자치구는 각자의 실정에 맞는 맞춤형 연구를 하기 위해 ‘구정연구단’을 운영한다. 서울연구원은 25개 구정연구단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구정연구지원센터’를 통해 지원해주는 역할을 한다. 사실 구에서 정책개발을 위한 연구조직이 아예 부재했던 것은 아니다. 성동구(구정기획단), 양천구(미래도시기획단), 용산구(행복드림추진단), 중구(새중구기획단), 광진구(정책기획단) 총 5개 구는 현재 구정연구단 성격의 정책연구 전담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구의 연구조직은 특정 주요사업에 집중되어 사업추진조직으로 역할이 한정되기도 하고, 조직이 폐지되었다가 다시 설치되는 등 어려움도 많았다. 이런 상황 속에서 ‘구정연구단’은 자치구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정책개발을 위해 안정적으로 운영해야 한다는 필요성에서 출범했다. 서울연구원은 ‘구정연구단’이 첫 단추를 잘 끼울 수 있도록 지난 2월 ‘구정연구지원센터’를 설립했다. 센터는 현재 연구 인력을 뽑아 자치구별 10명 내외로 꾸려질 ‘구정연구단’에 석사, 박사 각각 1명씩의 인력을 지원해주고 있다. 서울시와 25개 자치구 심볼 자치구 자체의 연구수요뿐만 아니라 서울연구원에서 내부적으로 박사 또는 연구진들이 생각할 때 자치구에서 하면 좋을 연구에 대한 의견을 모으고, 서울시 차원에서도 실·국별로 구와 시가 함께 하면 좋을 연구에 대한 의견을 받고 있다. 5월 2~3일에는 구정연구단을 대상으로 한 오리엔테이션도 실시해 연구원 데이터 제공방식, 연구기법에 대한 팁도 전수했다. ‘구정연구단’은 자치분권 시대가 진...
서울시가 `서울 핀테크 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비 전액 지원 ‘서울핀테크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서울시가 `서울 핀테크 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 서울시는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핀테크 분야의 인력 수요에 부응하고자 ‘서울 핀테크 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 시는 ‘서울 핀테크 아카데미’ 교육생에게 1인당 200만 원의 교육비 전액을 지원하며, 14주간(5월~8월) 총 108시간의 교육과정이 진행된다. 적극적인 교육 참여를 위해 입교시 본인부담금 40만 원을 예치해야 하며, 일정한 수료기준 통과 시 환급받을 수 있다. 교육시간은 평일(수·금)에는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주말(토)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다. 교육장소는 금융투자교육원(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7-8, 여의도역 4번 출구 도보 5분 거리)이다. 교육대상은 핀테크 분야에 관심 있는 직장인, 학생, 예비창업자이며, 교육생 선발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선발한다. 핀테크 산업의 특성을 고려해 IT·소프트웨어 및 금융 분야 직장 경력이 있거나 관련 분야 전공자의 경우 선발시 가점을 부여한다. 공통과목으로 핀테크 개론, 금융감독규정, 빅데이터 등이 편성됐으며, 각 전문과정별로 기초와 심화과정으로 나뉘어 교육이 진행된다. 이론 뿐 아니라 실제 관련 서비스를 기획하고 실습할 기회가 주어진다. 특히 지난해 진행된 1·2기 교육생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블록체인, 금융AI, 빅데이터 관련 강의가 보강됐다. 또한 실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급결제/송금 핀테크 서비스 기획, P2P 서비스 기획 등 전공 실습 프로그램이 추가됐으며, 각종 컨퍼런스 및 포럼 참여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핀테크 산업 현황을 배워나갈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 핀테크 아카데미’는 지난해 지자체 최초로 핀테크 아카데미를 개설하여 55명의 핀테크 전문인력을 양성했으며, 올해는 교육생을 100명으로 늘려 진행한다. ‘서울 핀테크 아카데미’ 3기 입학을 원하는 신청자는 5월 21일까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교육생 선발은 5월 21일까...
서울시가 묻습니다 긴급소방활동을 방해하는 불법주차 차량을 부서도 될까요? 2019.04.23~2019.05.22.

소방활동 방해하는 불법주차 차량, 부숴도 될까요?

# 서울시가 묻습니다 긴급소방활동을 방해하는 불법주차 차량을 부숴도 될까요? 2019.04.23~2019.05.22. # 화재진압 골든타임 5분 소방차가 5분 안에 화재현장에 도착해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 하지만 불법주정차 차량들로 인해 긴급 출동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불법 주정차로 소방차 도착이 늦어져 연소 확대로 이어진 사례가 2017년에만 145건 (소방천 2017년도 화재통계연감) # 긴급 출동이 늦어질 경우, 이에 따른 인명·재산 피해도 막대합니다 - 2015년 의정부 아파트 화재(사망 5명, 부상125명) 출동한 소방차가 아파트 진입로 양옆에 늘어선 20여대의 불법주차 차량으로 10분 이상 현장진입 지연 - 2017년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사망 29명, 부상 40명) 불법주차 차량으로 굴절사다리차의 진입이 늦어져 인명구조 지연 # 해외에서는 빠른 화재 진압을 위해 주정차 차량을 파손하고 출동하기도 합니다 - 영국은 2004년부터 소방관이 화재진압과 구조에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차량 소유주의 동의없이 차량을 옮기거나 파손할 수 있는 '화재와 구출서비스법' 시행중 - 미국, 캐나다에서는 승용차 창문을 깨고 수관을 연결하거나 승용차 범퍼를 파손한 사례가 있음 # 우리나라에서도 긴급출동시 소방자동차의 통행과 소방활동에 방행되는 주정차 차량을 제거하거나 이동시킬 수 있도록 소방기본법에 규정되어 있지만 아직까지 차량을 파손하고 출동한 사례는 없습니다 소방기본법 25조 : 소방활동에 방해가 되는 주·정차 차량의 강제처분이 가능 도로교통법 33조 : 소화전 등 소화용수실로부터 5m 주차하지 못하도록 규정 # 긴급소장활동을 방해하는 불법주차 차량을 부숴도 될까요? # 찬성 주장과 근거 1. 시민의 안전확보가 우선이다 2. 차량을 파손해서 소방차가 화재현장에 빨리 도착할 수 있다면, 인명·재산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 - 소방차가 화재황금시간(Golden Ti...
서울시가 노동절을 하루 앞둔 4월 30일 ‘노동존중특별시 서울 2019’를 발표했다.

‘더 많은 노동자’들이 ‘더 안전’하고 ‘더 공평’하게

서울시가 노동절을 하루 앞둔 4월 30일 ‘노동존중특별시 서울 2019’를 발표했다. 서울시가 노동절을 하루 앞둔 4월 30일 ‘노동존중특별시 서울 2019’를 발표했다. 이번 ‘노동존중특별시 서울 2019’는 비정규직과 특수고용노동자 등 취약노동자가 많은 서울 지역의 특성과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노동복지수요를 반영해 ‘더 많은 노동자’들이 ‘더 안전’하고, ‘더 공평’하게 지원받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실현하는 것이 핵심이다. 1區–1노동자종합지원센터 지역중심 밀착지원, 5개 권역센터는 市직영 첫째, 체계적인 노동복지를 제공하는 지역밀착형 ‘노동자종합지원센터’를 2021년까지 총 25곳을 설립한다. 권역별(동북·동남·서북·서남·도심)로 1곳(총 5곳)은 시가 직접 운영해 지역 간 노동복지 형평성을 확보하고 컨트롤타워 역할을 한다. 현재 운영 중인 12곳에 올해 5곳(시 직영 2곳)을 추가로 설립하고 (2020년)22개→(2021년)25개로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30일, 국내 유일 노동복합시설 ‘아름다운청년 전태일기념관’ 개관식 개최 ‘노동자종합지원센터’ 외에도 노동존중특별시 서울의 상징이자 국내 유일의 노동복합시설인 ‘아름다운청년 전태일기념관’이 4월 30일 정식 개관한다. 청계천 인근에 위치한 ‘아름다운청년 전태일기념관’은 한국노동운동의 역사를 한눈에 관람할 수 있는 전시공간과 노동교육장, 노동권익활동과 미조직 노동자단체가 이용할 수 있는 공유사무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5층에는 ‘서울노동권익센터’가 입주해 임금체불, 부당해고, 산업재해 등 일터에서 겪은 부당한 사건에 대한 상담→조정→권리구제를 책임진다. 청계천 수표교 인근 ‘아름다운청년 전태일기념관’ 외관, 전태일 열사의 자필편지가 붙어있다 작업중지권 보장·현장중심 노동안전책임제 의무화, 2022년까지 산재사망률 절반 둘째,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에도 집중한다. 먼저 안전하지 않은 노동조건이나 행동이 존재한다...
새롭게 단장한 서울연구원 홈페이지 화면

보고서부터 인포그래픽까지…서울연구원 활용백서

새롭게 단장한 서울연구원 홈페이지 화면 서울연구원은 서울시의 다양한 문제를 분석하고 정책현안을 연구하는 서울시의 자타공인 싱크탱크다. ‘서울연구원’이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서울’의 모든 것을 연구하는 기관이다. 2018년에도 261개의 크고 작은 연구를 수행했다. 서울연구원이 그동안 무슨 연구를 했는지 궁금하다면 서울연구원 홈페이지를 들어가 보자. 연구에 대한 결과물인 연구보고서들을 pdf파일 형태로 손쉽게 다운받아 볼 수 있다. 서울연구원 홈페이지에선 연구보고서 말고도 질 좋은 콘텐츠들이 많다. 마침 서울연구원 홈페이지가 지난 3월 1일 새단장해 볼거리가 더 풍성해졌다. 새로워진 서울연구원 홈페이지를 십분 활용하는 방법, 꿀 같은 서울 정보 4개 코너를 추천한다. ① 작은연구, 좋은서울(www.si.re.kr/small_report) ‘작은연구 좋은서울’(이하 작은연구)은 사실 연구라면 연구이지만 조금은 특별한 연구이다. 연구주체가 서울연구원의 전문가가 아니라 시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일까, 연구라고 생각 못할 정도의 흥미로운 주제들이 많다. 연구원에는 사회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있지만, 전문가들만 모여 있다 보니 생기는 고민이 있다.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의 참신함이 줄어든다는 점이다. 전문가들은 노하우가 쌓인 만큼 과제발굴을 할 때에 정형화된 주제를 선택하거나, 현장의 상황보다는 데이터에 의존하게 되어 실제와 괴리가 생길 수 있다. 연구방식에 있어서도 틀에 갇힌 연구를 하게 될 수 있다. 작은연구는 이와 같은 고민에서 출발해 햇수로는 벌써 8년을 맞이한 연구원의 대표 시민소통프로젝트이다. 지난해 하반기 ‘작은연구 좋은서울’ 지원사업 결과 발표회 모습 서울시민의 삶과 관련된 주제로 연구하고자 하는 개인 또는 모임이라면 누구나 ‘작은연구’에 지원할 수 있다. 시민들은 평소 생활 속에서 궁금했거나 불편함을 느꼈던 것을 연구 주제로 택해 본인이 직접 연구를 하며 답을 찾아갈 수 있다. 연구원은 시민들의 ...
서울시 청년들의 고민을 해결할 청년정책 아이템을 잡아라! #갬성충만 #추억꿀잼 청년정책 시작하려면 스타트버튼을 누르십시오

찜하고 싶은 서울시 청년 정책 한눈에 보기

서울시 청년들의 고민을 해결할 청년정책 아이템을 잡아라! start! stage 1 금융지원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받은 학자금대출 이자를 지원하는 사업 청년수당 : 매달 50만원씩 구직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 희망두배 청년통장 : 본인 저축 금액의 100%를 추가 적립해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사업 stage 2 취업준비 면접정장 무료대여 취업날개 서비스 : 취업준비생에게 면접에 꼭 필요한 정장, 구두, 액세서리 등을 무료 대여해주는 서비스 일자리카페(청년일자리센터) : 최신 일자리 정보, 취업프로그램, 스터디룸 무료대여 등 취업을 위한 종합서비스 제공 서울형 뉴딜일자리 : 안정적인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서비스 stage 3 창업준비 서울창업허브 : 아이디어 → 창업 → 투자 → 성장 → 재투자(EXIT)가 선순환되는 전주기 창업지원 플랫폼 서울창업카페 : 창업 교육, 상담 및 창업자 간 네트워크 형성 지원(7개소 운영 중) 디지털대장간 :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 현실화 할 수 있도록 창업공간&관련 장비 무료 대여(재료비 본인 부담) stage 4 주거 역세권청년주택 : 청년세대들의 안정적인 살자리를 건설하여 저렴하게 임대해주는 주거안정 서비스 청년임차보증금 융자지원 : 서울시 관내에 주택 및 주거용 오피스텔에 전세 혹은 월세로 거주하려는 경우 지원 전세금 지원형 공공주택 : 신혼부부와 저소득층을 위해 입주 대상자에게 저렴한 가격에 재임대하는 방식의 공공임대주택 finish! 일자리, 주거, 소득까지! 청년의 꿈과 희망을 응원합니다. 서울시의 다양한 청년정책은 서울청년포털에서 확인하세요. ...
시정학교는 참여 연령층이 다양하다

벌써 네 번째 듣는 ‘시정학교’ 알수록 빠져드네!

시정학교는 참여 연령층이 다양하다 “서울시에 이런 정책이 있었어요? 전혀 몰랐네”, “진작 알았으면 이용해볼 걸” 이 강의를 듣다보면 많은 시민들이 아쉬워하는 소리가 들린다. 시민청에서는 일주일에 두 번, 총 10회 과정으로 개설하는 시정학교가 있다. 그동안 궁금했던 터라 몇 차례 신청을 했었다. 가끔 빼먹은 날 강의를 다시 듣고 싶은 마음에, 다음 학기 신청도 했지만, 커리큘럼이 달라지거나, 들을수록 알게 되는 맛에 끌려 결국 끝까지 듣게 된다. 올해도 어김없이 '서울시정학교' 가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서울시정학교' 신청에 관심 있는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전 서울시정학교를 네 번이나 들은 경험자로서 그 경험을 공유해 본다. 시청 현장 투어까지 마치면 서울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시정학교에는 회사원부터 주부, 어르신,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그 연령층이 다양하다. 물론 사는 지역은도 다르다. 또한 기수 분위기도 수강생들에 의해 달라진다. 반장을 뽑아 친분을 다진 적도 있었고, 바쁘게 강의만 듣다가 수료식 때 처음 인사를 나누며 대화를 나눈 적도 있었다. 이들은 밴드에 모임을 만들어, 소식을 공유하고 서울시에 건의를 한다. 혹시라도 모르는 내용이 있을 때는 아는 분이 서로 자세히 알려주기도 한다. 시정학교는 직장인을 고려해 저녁 7시부터 시작해 약 두 시간 가량 진행된다. 말 그대로 서울에 관련한 이야기와 서울에 대한 정책이 주요 내용이다. 보통 문화, 복지, 일자리, 환경, 도시재생 등 때에 따라 좀 더 필요한 정책으로 짜여진다. 시민들은 강의를 듣고 영상을 보고 그 자리에서 서울시 앱을 깔아보며 자연스럽게 서울 속으로 스며든다. 4기 시정학교 때, 세운테크가 세워지기 전 계획을 알게 돼 재미있었다 총 강의의 80%, 즉 10번 강의 중 8번 이상 들으면 수료기준이 된다. 수료식 날은 자랑스럽게 한사람씩 나와 수료증을 받는다. 더욱이 대학처럼 학사모와 가운을 입고 축하공연도 들으며 조별로 감상을 발표한다. ...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0+유튜버스쿨 참여자를 모집한다

교육비 전액 무료! 50+세대 유튜버스쿨 참여자 모집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0+유튜버스쿨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울시가 1인 미디어 시대 트렌드에 발맞춰 중장년층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양성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LG유플러스와 함께 전국 50+세대를 대상으로 유튜버 양성 프로그램인 ‘50+유튜버스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50+유튜버스쿨’은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LG유플러스가 50+세대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사회공헌활동 협력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이후 선보이는 첫 번째 프로젝트다. 50+유튜버스쿨에서는 콘텐츠 제작 및 채널 운영에 필요한 필수 강의와 인기 유튜브 스타 사례 연구, 유튜브 채널 운영 노하우 특강, 전문가 밀착 멘토링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유명 유튜버와의 1:1 멘토링을 통한 채널 운영 노하우 등을 전수할 예정이다. 교육과 멘토링에는 실무경험이 풍부한 장은혜 PD, 안나영 다큐멘터리 감독을 비롯해 구글 코리아 본사 직원 등이 직접 참여해 기획 및 영상 제작 노하우를 전수하고 유튜브 채널 운영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콘텐츠 크리에이터 활동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50+세대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1인 혹은 최대 3인까지 팀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접수는 4월 22일부터 5월 19일까지 가능하며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총 10팀을 선발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참가를 희망하는 50+세대 지원자는 50+포털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50plus.bravolife@gmail.com)로 접수하거나 수기로 작성 후 50+유튜버스쿨 운영사무국(서울시 서초구 바우뫼로 205 구남빌딩 2층(우:06745), 전화 02-6952-5250)으로 우편 접수할 수 있다. 총상금 700만원, 제작비 지원규모 총 300만원 이상 지원 50+유튜브스쿨 참가자들이 3개월간의 교육을 통해 제작한 콘텐츠는 유튜브 및 SNS, U+tv 브라보라이프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배포된다. 또한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업로...
지난해 ‘서울시정학교’를 마치고 수료식에 참여한 수강생들

서울을 배우고 알려요! 지금 신청받는 시민학교 2곳

지난해 ‘서울시정학교’를 마치고 수료식에 참여한 수강생들 서울에 살면서, 일하면서 여러분은 서울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서울시는 시민을 위해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내가 누릴 수 있는 복지혜택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여기, 서울을 속속들이 알아보고 서울시정에 직접 참여해볼 수 있는 ‘서울학교’ 프로그램두 곳을 소개합니다. 서울시정에 대해 서울시 담당자에게 직접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서울시정학교’와 서울소식을 다른 시민들에게 뉴스로 전하는 방법을 배우는 ‘서울 시민기자 학교’인데요. 마침, 지금 ‘서울시정학교’, ‘서울 시민기자 학교’에서 수강생을 모집 중입니다. 서울시 주요 정책 배워요 ‘서울시정학교’ 서울시에서는 서울시 주요정책을 시민에게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는 ‘서울시정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담당 부서장이 교육 참가자들에게 직접 서울시의 정책과 서비스에 대해 알려준다. 교육수료 후에는 시정모니터 활동 등 서울시의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과 연계해 활동할 기회를 제공한다. 2014년부터 시작해온 서울시정학교는 이번에 ‘9기 서울시정학교’ 수강생을 4월 19일부터 5월 5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은 5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매주 월·수요일 19~21시에 서울시청 지하2층 시민청 태평홀에서 10회에 걸쳐 진행한다. 앞으로 4년간 서울이 목표하고 있는 ‘시정 4개년 계획’을 비롯해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정책, 초등돌봄을 위한 우리동네키움센터, 서울시의 미세먼지 관리정책 등 각 분야별 서울시의 주요 정책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모집인원은 100명으로, 시정참여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서울시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접수하고 있다. ■ 제9기 서울시정학교 운영 ○ 운영일정 : 2019. 5. 20(월) ~ 6.19.(수) 매주 월·수요일 19~21시(기간 내 10회 운영) ○ 장소 : 서울시청 시민청 지하2층 태평홀 ■ 제9기 서울시정학교 수강생 모집 ○ 모집기간 :...
서울시가 지방세 도입 100년 만에 종이 없는 스마트폰 세금납부 시대를 연다

지방세 도입 100년 만에 ‘스마트폰 납부시대’ 연다

서울시가 지방세 도입 100년 만에 종이 없는 스마트폰 세금납부 시대를 연다 서울시가 지방세 도입 100년 만에 종이시대를 마감하고 스마트폰 세금납부 시대를 본격적으로 연다. 서울시는 스마트폰 세금납부 시스템 ‘스마트서울세정’을 지방세입 환급금 수령 안내부터 체납 안내, 모바일 전자고지, 자동이체 안내까지 지방세입 관련 전 분야에 단계적으로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기존 종이고지서 대신 스마트폰 이용자에게 지방세입 관련 정보를 문자로 전송하는 내용이다. 환급금 수령을 위한 계좌이체 신청, 사회복지단체 기부 신청, 은행 방문 없이도 세금을 납부할 수 있는 서울시 세금납부 앱(STAX) 설치 URL이 문자를 통해 바로 연결된다. 다만, 스마트폰을 이용하지 않거나 모바일 고지서 수신에 동의하지 않은 시민들에게는 기존과 똑같이 종이고지서를 송달한다. 시는 첫 서비스로 지방세입 환급금 수령에 대한 문자 안내를 18일 시행한다. 환급금은 5년 안에 수령하지 않을 경우 찾아갈 수 없는 만큼 우선 시행하는 것이다. 지속적인 안내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찾아가지 않은 환급금은 약 2만 8,000건, 9억 원에 달한다. 본인 계좌로 환급금을 받기 원하거나 환급금 수령 대신 사회복지단체에 기부를 원하는 시민들을 위해 지방세입 환급금 수령 안내문과 함께 ‘계좌이체신청’, ‘기부신청’을 할 수 있는 URL을 전송한다. 이어 지방세 체납 안내(6월 이후), 공시송달‧자동이체‧납부기한 임박 안내(7월), 모바일 전자고지 안내(7월 이후)도 단계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시는 모바일로 고지서‧안내문을 발송하면 ▴연간 최소 27억 원(5년 간 135억 원) 송달비용 절약 ▴세계 최고 모바일 세금납부 행정 구축 ▴성실납세 환경 구축 ▴환경오염물질 저감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경제효과의 경우, 연간 최소 27원 이상, 5년 동안 약 135억 원이 절약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바일로 전송할 경우 건당 165원이 ...
서울시는 CGV·롯데시네마와 제휴를 맺고 서울시민카드앱 회원에게 영화 8,000원 관람쿠폰 등을 제공한다

시민 누구나 영화·커피 할인! 더 커진 ‘서울시민카드’ 혜택

서울시는 CGV·롯데시네마와 제휴를 맺고 서울시민카드앱 회원에게 영화 8,000원 관람쿠폰 등을 제공한다 주말에 영화 한 편 보실래요? 영화관 가기 전, 할인 혜택도 챙기세요. 스마트폰에 ‘서울시민카드’앱을 깔고, 할인쿠폰만 다운로드하면 끝! 2D 영화를 8,000원에 볼 수 있습니다. 올해는 CGV에 이어 롯데시네마 서울시내 22개관과도 제휴를 맺었습니다. 영화뿐 아니라 각종 공연·전시 할인과 무료 커피, 주차권까지 제공하는 서울시민카드앱! 쏠쏠한 혜택을 누리고 싶다면 지금 꼭 깔아보세요! 서울시는 CGV, 롯데시네마, 현대백화점 시티아울렛(동대문점), 지구마을, 행복플러스가게 등 민간 제휴사 참여를 확대해 서울시민카드(앱) 회원에게 다양한 우대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시는 2017년 12월 서울시 및 자치구의 공공시설 회원카드를 하나로 통합한 모바일 서울시민카드(앱)을 출시, 도서 대여, 내 주변 공공시설 위치 정보, 공연·전시 할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롯데시네마와 CGV는 제휴 협약에 따라 일반회원에게 8,000원 영화관람권 및 매점 2,000원 할인쿠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쿠폰 다운로드 횟수는 1일 1회로 제한된다. 쿠폰사용 방법☞클릭 또한 현대백화점 시티아울렛(동대문점)은 일반회원에게 무료 아메리카노 1잔과 무료 주차권(3시간) 쿠폰을 증정한다. 서울시민카드앱에서 롯데시네마·CGV 및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과 제휴를 맺고 할인쿠폰 및 무료주차권 등을 제공한다 장애인생산품판매기업, 공정무역기업 등 사회적 기업과도 제휴를 맺어 ▲행복플러스가게 서울시청점과 시청역사점(2호선), ▲지구마을 카페 서울시청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을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그밖에 서울시민카드(앱) 회원은 세종문화회관, DDP등 서울시내 다양한 문화 관련 기관에서 다양한 공연·전시 할인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하단 표 참고) 북악스카이웨이로 나들이를 떠난다면, 삼청각...
성동구 우리동네키움센터 1호점인 `스위첸아이꿈누리터`

초등돌봄 정책에 나도 한마디! ‘민주주의 서울’ 공론장 열다

성동구 우리동네키움센터 1호점인 `스위첸아이꿈누리터` 서울시는 ‘민주주의 서울' 코너에 “걱정 없이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서울, 어떻게 만들까요?”라는 주제로 온라인 공론장을 개설한다. 4월 15일부터 5월 14일까지 한 달 동안 의견을 수렴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동 안건에 대해 5,000명 이상이 참여하면 박원순 서울시장이 답변한다. ‘민주주의 서울’은 2018년부터 운영 중인 시민참여 플랫폼으로 시민과 시가 함께 정책을 수립하고, 시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투표-토론하는 창구이다. ‘민주주의 서울’에서 서울시 초등돌봄 정책에 대한 시민의견을 수렴하는 공론장을 열었다 시는 지난 3월 ‘서울시 온마을 아이돌봄 체계 구축 기본계획’을 발표하며 공적돌봄을 확대하고 촘촘한 초등돌봄 생태계 구축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러한 정책은 맞벌이 가정 증가와 핵가족화로 가정양육 기능이 약화되는데도 공적 부문에서 이를 뒷받침하는 정책이 충분치 못해, 돌봄 사각지대가 심화되고 있다는 문제 인식에서 출발했다. 특히, 우리나라 초등학교 아동에 대한 공적 돌봄비율(13.9%)은 OECD국가 평균(28.4%)의 절반도 안 되는 현실에 놓여 있어, 아동 인권, 부모의 일·생활 균형, 저출생 등 여타 사회문제를 심화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이유로 그간 ‘민주주의 서울’에는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비롯한 돌봄 문제에 대한 다양한 정책적 요구와 아이디어가 제안되어왔다. 이에 금번 주제로 공론장을 열었다. 또한, 오는 4월 25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초등 방과후 돌봄의 해답찾기’를 주제로 초등돌봄 정책에 관한 ‘청책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초등돌봄에 종사하는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물론, 초등돌봄 정책에 관심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김규리 서울시 민주주의서울 추진반장은 “맞벌이 부부 육아, 마을 돌봄, 방과 후 아이돌봄 등 ‘민주주의 서울’에 아이돌봄과 관련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