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도 치료받지 못하는 시민을 위한 서울형 유급병가지원

‘서울형 유급병가 지원’ 대상확인부터 신청방법까지!

# 아파도 치료받지 못하는 시민을 위한 서울형 유급병가지원 # 서울형 유급병가지원 유급휴가가 없어 아파도 치료받지 못했던 일용근로자, 특수고용직종사자, 영세자영업자 같은 근로취약계층에게 연간 최대 11일 서울시 생활임금(1일 81,180원)을 지급해드려요! 시행일 2019년 6월 1일 # 지원대상 - 매년 1월 1일이전부터 신청일까지 서울시 주민등록등재자 - 국민건강보험 지역가입자 중 중위소득 100% 이하의 근로소득자 또는 사업소득자 위 두 조건에 해당되는 자 중 입원 또는 공단 일반건강검진을 실시한 경우 지원 근로소득자 : 입원(공단 일반건강검진) 발생일 전월 포함 1개월 동안 10일 이상 근로를 3개월간 연속 유지한 자 사업소득자 : 입원(공단 일반건강검진) 발생일 전월 포함 3개월간 사업장을 유지한 자 중복 수혜자 제외 국민기초생활보장, 서울형 기초보장, 긴급복지(국가형, 서울형), 산재보험, 실업급여, 자동차보험 # 서울형 유급병가지원 자가 테스트 총 9개 항목 모두 해당될 경우 지원가능 대상자 1. 서울시 거주 : 2018.12.31부터 현재까지 계속 서울시에 거주하고 있다. 2. 국민건강보험지역가입자격 : 입원(검진) 발생 전월 포함 3개월 전부터 입원(검진)일까지 국민건강보험 지역가입자였다. 3. 입원 또는 공단 일반건강검진 : 미용, 성형, 출산, 요양 목적의 입원이 아닌 질병으로 조산원, 요양병원이 아닌 의료기관에 입원하였다.(단, 정신병원 입원은 가능) 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하는 공단 일반건강검진을 실시하였다. 4. 근로소득자 또는 사업소득자 자격 입원(검진) 발생일 전월 포함 1개월 동안 10일 이상 근무를 3개월 간 연속 유지하였다. 또는 입원(검진)발생일 전월 포함 3개월 간 사업장을 유지하였다. 5-1. 소득·재산기준 : 신청자 및 가구원 모두 소득의 합이 보건복지부에서 고시하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5.2. 소득·재산기준 : 신청자 및 가구원 ...
다문화어린이도서관 ‘이음’ 내부

다양한 문화를 잇는 어린이도서관 ‘이음’에 가다

다문화어린이도서관 ‘이음’ 내부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2018년 전국 다문화가족 실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에 10년 이상 거주한 다문화가족이 2009년 10.5%에서 2018년 60.6%로 크게 증가했다고 한다. 장기 거주로 인해 한국 생활 적응도는 높아진 반면, 사회적 관계와 자녀 양육의 어려움은 여전했다. 특히 아이의 언어 습득이 늦어져서 학업성취도가 낮고 자존감과 사회성 발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런 점에서 성동구 내 다문화어린이도서관 ‘이음’ 개관 소식은 정말 반가웠다. ‘이음’은 ‘잇다’의 명사형으로 지역 주민과 다문화 가족을 잇는 소통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지역 내 다문화어린이가 도서관을 드나들면서 자연스레 이중언어를 사용하게 된다. 다문화가정의 부모는 대부분 한국인 아버지와 외국인 어머니로 구성되어 있다. 성동구의 다문화가정은 베트남, 중국, 필리핀, 몽골, 일본 순으로 많다. 다문화어린이들이 어머니의 나라 언어로 된 책을 어머니와 함께 읽으면서 이중언어를 습득할 수 있다. 다문화 어린이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아이들의 독서를 방해하지 않으려고 ‘이음’ 도서관이 끝나는 시각에 맞춰서 방문했다. ‘이음’ 도서관 출입문을 열고 들어서니 먼저 아기자기하면서 파스텔 톤의 화사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공간이다. 도서관을 개관하기 전 도서관 디자인과 도서 선정 과정에 지역 내 다문화가족으로 구성된 운영위원이 참여했다. 앞으로 도서관 내 프로그램 개발도 운영위원이 머리를 맞대고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한다. 세계지도와 국기도 눈에 띈다. 출입문 오른쪽 벽면에 세계지도가 걸려 있고 그 아래 각 나라를 상징하는 국기들이 꽂혀 있다. 다문화가정의 아이들이 이곳에 와서 어머니 나라가 어디쯤에 있는지 손가락으로 가리켜 보거나, 어머니 나라 국기는 우리나라의 태극기와 달리 어떻게 생겼는지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책장에 각 나라별 원서가 꽂혀 있다. 출입문 왼쪽 벽면 책장에 꽂힌 ...
# 가계부채 걱정말아요!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빚으로 고통받고 있다면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 가계부채 걱정말아요!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 가계부채로 고통받는 김○씨 아버지의 수술비를 마련하고자 김○씨는 급히 대출을 알아봤다. 빚을 갚을 여력이 안 되어 연체가 되자 대부업체에서 회사로 찾아왔고 결국 김씨는 빚이 쌓인 채로 직장을 그만둬야 했다. 채무조정을 위해 찾아간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김 씨는 그곳에서 상담 후 채무자대리인제도를 통해 추심금지와 동시에 개인회생신청을 지원받아 빚에서 해방되었고 지금은 새로운 일자리를 얻어 제대로 된 '다시서기'를 꿈꾸고 있다! # 소비·지출 관리가 막막해 빚으로 고통받고 계신가요? 가계부채 문제를 복지적 해법으로 접근한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의 도움을 받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대상 : 가계부채 등 금융 관련 어려움을 겪는 서울시민 지역센터(15개)('19.7) 중앙센터, 시청, 성동, 마포, 도봉, 금천, 영등포, 양천, 송파, 중랑, 구로, 성북, 관악, 노원, 강남센터 #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에서 지난 6년 간 제공한 금융솔루션 (10만 704건) 개인파산 6만8,018건(67.5%) 기타 8,217건(8.2%) 정보제공 8,135건(8.1%) 개인회생 7,636건(7.6%) 워크아웃 4,621건(4.6%) 서비스연계 2,292건(2.3%) 재무설계 1,785건(1.8%) # service 1 가계부채 확대 예방 -재무상담, 찾아가는 금융교육·상담 -개인회생채무자 1:1 신용관리교육 -사회복지종사자 교육, 워크아웃 안내 ↓ 신용회복위원회, 각 구청, 민간복지관 등 # service 2 -공적채무조정 지원 -개인파산·면책 필요서류 검토 -개인회생 필요서류 검투 -소송구조비용 지원(취약계층) 동행서비스 : 대한법률구조공단, 소송구조변호사단 ↓ 서울회생법원 # service 3 -긴급복지지원 연계 -채무자대리인 지원 -주거, 일자리 등 복지서비스 연계 ↓ 복지서비스제공기관 : LH...
‘폭염 본격대비’ 취약계층 특별보호 강화

폭염 대비 쉼터·방문간호사 운영…취약계층 보호

서울시는 노숙인 및 쪽방주민 등 무더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 특별보호대책을 펼친다 서울시는 지난 4일부터 폭염 특보가 발효되는 등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폭염 피해에 노출되기 쉬운 노숙인 및 쪽방주민 등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특별보호대책을 강화한다. 시는 폭염특보 발효 시 야외활동을 자제하도록 하는 한편, 무더위쉼터에서 휴식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 만성질환자에 대해서는 1일 1회 방문 간호, 안부 확인 등 사고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올 여름 폭염 특별보호대책도 서울시와 자치구, 노숙인 보호시설, 쪽방상담소, 소방서, 민간기업/단체 등이 긴밀하게 협조하여 ‘폭염특보 발령’ 시 신속하게 상황을 알리고 ‘현장순찰반, 방문간호사’ 제도를 운영하는 등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대응조치할 수 있도록 했다. ■ 폭염특보 발령기준 ○ 주의보 : 일 최고기온 33℃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 ○ 경보 : 일 최고기온 35℃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 무더위 쉼터 26개소‧이동목욕차량 3대 운영 서울시는 지난 6월부터 노숙인과 쪽방주민들이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쉼터 21개를 지정‧운영하고 있다.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7~8월 에는 5곳을 추가해 총 26개 쉼터를 운영한다. 쉼터 내에는 에어컨과 샤워시설, TV 등이 설치되어 있고, 21개 쉼터는 24시간 개방하여 야간에 취침도 가능하도록 운영하고 있다. 쪽방상담소, 노숙인 보호시설 등에서 무더위쉼터의 위치, 운영 내용을 안내하고 있다. 아울러, 이동목욕차량 3대를 운영해 목욕시설을 찾아가지 않아도 씻을 수 있도록 한다. 고속버스터미널(월‧수‧금 오후), 영등포‧종각역(화 야간), 탑골공원(목 야간), 청량리역(목 주간) 총 5개 지역에서 운영한다. ■ 노숙인 무더위쉼터 지정현황 구분 계 밀집지역 기타지역 소계 서...
제2핀테크랩 내부 모습

여의도에 ‘제2핀테크랩’ 개관! 아시아 핀테크 중심지로

제2핀테크랩 내부 모습 7월 4일 여의도에 미국, 홍콩 등 총 14개 기업이 입주한 '제2핀테크랩'이 문을 열었다. 이번에 개관한 제2핀테크랩은 2018년 4월 개관한 '서울핀테크랩'에 이은 2번째 '핀테크 기업' 지원 공간이다. 시는 우선 위워크 여의도역점 1개 층(6층)을 개관하고, 올해 안에 같은 건물에 3개 층을 추가로 개관한다. 입주기업 14개사에게는 최대 2년간 위워크(WeWork)사무공간이 제공된다. 위워크는 2019년 1분기 기준 전 세계 28개국, 105개 도시, 485개 이상의 지점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공유오피스이다. 지방자치단체가 글로벌 공유오피스를 국내 스타트업의 창업 육성 공간으로 조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 입주기업은 글로벌 플랫폼 위워크의 전 세계 지점과 서울시의 다양한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운영사의 글로벌 창업지원 서비스도 제공받게 된다. 운영사 케이엑설러레이터는 성장 단계별로 사업화, 투자, 마케팅, 기술개발, 법률․특허, 해외진출, 홍보 분야에 대한 멘토링, 역량교육, 데모데이 등도 맞춤 지원한다. 위워크 여의도역점 외관 모습 마포에 위치한 서울핀테크랩(2018년 4월)은 초기 스타트업 중심으로 운영됐는데, 이번에 개관한 제2핀테크랩은 성장기에 접어든 핀테크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이를 위해 1억 원 이상의 투자유치와 연매출 1억 원 이상 등의 조건을 충족한 4인 이상의 기업을 선발했다. 인공지능 기반 자산관리, 보험 데이터 분석을 통한 정보 불균형 해소, 블록체인 서비스 개발 솔루션, 빅데이터를 통한 기업의 비재무적 리스크 분석 등 다양한 서비스의 유망 핀테크 기업이 입주한다. 또 경쟁력 있는 해외기업을 유치해 국내·외 핀테크 스타트업이 함께 입주해 서로 기술 교류를 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시는 각 기업의 결점에 대한 상호보완 및 아이디어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급변하는 핀테크 산업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동시에 국내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 동물등록 신고하라멍!

‘잊지마시개’ 반려동물 등록 자진신고 운영

# 동물등록 신고하라멍! # 동물등록 하셨나요? 유기·유실동물 방지를 위해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해요! 자진신고기간 : 2019.7.1~8.31 자진신고 기간에 등록/변경신고하면 과태료 면제 9월 1일부터 동물등록 일제 단속 실시 # 동물등록 대상은? 3개월령 이상의 개는 동물등록이 법적 의무사항 반려의 목적으로 기르는 개 2020년 3월부터는 2개월 이상으로 확대 동물등록 과태료 부과기준 등록대상동물 미등록 : 1차 20만원, 2차 40만원, 3차 60만원 동물등록 변경사항 미신고 : 1차 5만원, 2차 10만원, 3차 20만원 # 동물등록 방법은? 시·군·구청 및 등록대행기관 접수 (동물병원, 동물보호단체, 동물보호센터 등) '내장형 동물등록'도 지원 # 내장형 동물등록 지원 등록대상 : 3개월령 이상의 반려견(올해 말까지 선착순 4만마리 지원) 지원대상 : 보호자 만 19세 이상 비용 : 1만원 부담 문의 : 내장형동물등록지원 콜센터(070-8633-2822) # 어떤 경우에 변경신고를 해야하나요? 10일 이내 신고 : 동물을 잃어버렸을 때 30일 이내 신고 : 소유자 정보가 변경되었을 때 잃어버린 동물을 다시 찾았을 때 등록 동물이 사망했을 때 무선식별장치 또는 등록인식표를 잃어버리거나 못 쓰게 되었을 때 # 변경신고 방법은? 소유자변경 시·군·구청에 를 작성하여 제출 소유자정보 변경사항, 동물유실·사망 등 시·군·구청에 를 작성하여 제출 또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www.animal.go.kr)을 통해 신청 # 동물등록은 반려동물의 유기·유실을 방지하는 '최소한 안전장치'예요. 이번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동안 동물등록에 적극 참여하여 동물사랑을 실천해주세요! ...
세계적인 시각효과 기업 ‘스캔라인VFX’가 서울 상암에 글로벌 스튜디오를 개소했다. 사진은 스캔라인VFX 페이스북에 올라온 영화포스터

‘어벤져스’ 시각효과 만든 ‘스캔라인’ 서울에 개소

세계적인 시각효과 기업 ‘스캔라인VFX’가 서울 상암에 글로벌 스튜디오를 개소했다. 사진은 스캔라인VFX 페이스북에 올라온 영화포스터 영화 ‘어벤져스’, ‘아쿠아맨’ 등의 시각효과 제작에 참여한 글로벌 기업 ‘스캔라인VFX(Scanline VFX, 이하 스캔라인)’가 7월 3일 서울 상암동 DMC 산학협력연구센터에 글로벌 스튜디오를 개소했다. 1989년에 설립된 스캔라인은 캐나다 밴쿠버 본사를 비롯해 독일 뮌헨·슈투트가르트, 미국 로스앤젤레스, 캐나다 몬트리올에 스튜디오를 두고 매년 15편 이상의 할리우드 영화 시각효과를 제작해왔다. 서울 스튜디오는 스캔라인의 아시아 최초이자 6번째 글로벌 스튜디오다. 밴쿠버 본사에는 한국인 직원 30여명이 근무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스튜디오는 DMC 산학협력연구센터 9층과 12층에 자리 잡는다. 9층에서는 할리우드 영화의 영상물을 작업하고 12층에서는 시각효과(VFX) 연구개발 인력 육성 및 국내 영상 관련학과 대학생 대상 트레이닝 등을 진행한다. ‘스캔라인’의 서울 글로벌 스튜디오에서는 할리우드 영화의 영상물 작업 및 수출뿐 아니라, 시각효과(VFX) 연구개발 인력을 육성한다. 또 ‘스캔라인’ 서울 스튜디오에서 개발되는 기술들은 향후 국내 시각효과(VFX) 기업들에게 상용화되어 제공된다. 스테판 트로얀스키(Stephan Trojansky) ‘스캔라인’ 대표이사는 “한국인 아티스트들의 뛰어난 기술력과 실력, 서울시 등 관계기관의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서울의 매력적인 투자환경”을 이유로 글로벌 스튜디오 개소 이유를 밝혔다. 시는 스캔라인의 서울 스튜디오 개소로, 국내 시각효과(VFX) 산업과 3D입체영상, 가상현실(VR) 게임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국내 기업의 할리우드 영화수주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문의 : 투자창업과 02-2133-4765 ...
서울시가 청소 및 정리수납 전문가가 되고자 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지원한다

정리수납‧청소 전문가 도전! 무료 교육 수강생 모집

서울시가 청소 및 정리수납 전문가가 되고자 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지원한다 전문적 청소 및 정리수납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관련 분야 전문가를 양성하는 청소 및 정리수납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정리수납 및 청소 분야의 전문기술 습득을 통한 취업 또는 창업에 뜻을 두고, 나아가 저장강박증 등 지역사회문제 해결에 관심이 많은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정리수납 및 청소전문가 양성 교육'은 1~5기 기수별(20명씩)로 총 100명 대상으로 이뤄진다. 관련 경험이나 지식이 없는 시민도 참여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이론부터 교육하며, 실질적인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실습도 병행한다. 7월 22일 1기 교육을 시작으로 매주 월‧목요일 총 20시간 과정(4시간씩x5차)의 교육을 받게 된다. 8월 19일에 2기, 9월 16일에 3기, 10월에 7일 4기, 10월 28일에 5기 교육이 시작된다. 1‧3‧5기 교육은 서초구 교육장(서초구 효령로 320, 미성빌딩 5층)에서, 2‧4기는 성북구 50플러스센터에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7월 3일부터 16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한 후 필요한 서류와 함께 서울시청 복지정책실 지역돌봄복지과로 방문‧우편‧이메일(choice777@seoul.go.kr) 제출하면 된다. 배형우 서울시 복지기획관은 “저장강박증이나 거동불편 등으로 인한 주거위생 문제는 심각한 개인적·사회적 문제가 될 수 있어 이에 대한 전문적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수강생들이 청소·정리 전문가로 거듭나며 나아가 서울시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 : 복지정책실 지역돌봄복지과 02-2133-7378 ...
경비원이 선풍기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찜통 경비실에 ‘미니태양광’ 무상설치…5일까지 신청

경비원이 선풍기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무더위에 지친 경비원들을 위해 서울시가 공동주택 경비실에 미니태양광을 무상 설치합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약 1.5배 많은 경비실 900개소에 지원합니다. 미니태양광을 설치하면 에어컨은 하루 4시간, 선풍기는 하루 종일 가동 가능한 전력이 생산돼 한낮 더위를 식힐 수 있는데요. 미니태양광 설치로 경비원들에게 시원한 여름을 선물해주세요. 폭염에 취약한 아파트 경비실에 올해 태양광 미니발전소가 설치된다. 서울시는 민간 업체 33곳과 손잡고 900개 경비실에 태양광 미니 발전소를 설치, 무더위를 식히도록 돕는다. 경비실 한 곳당 태양광 모듈은 2기씩 총 1,800장이 설치된다. 발전용량은 1기당 300~305W이다. 미니태양광을 설치하면 ‘6평형 벽걸이 에어컨’은 하루 4시간, 선풍기는 하루 종일 가동 가능한 월 약 60kw의 전기를 생산해 한낮 더위를 식힐 수 있다. 미니태양광 무상 설치를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7월 5일까지 각 자치구 에너지 관련 부서(환경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단지에 대한 현장 실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경비실엔 7월 10일부터 설치를 시작할 계획이다. 경비실 수는 아파트별 최대 5개소로 제한해 보다 많은 공동주택에 혜택이 돌아가도록 할 예정이다. 미니 태양광 발전소가 설치된 아파트 경비실 특히 올해는 지원 경비실 수를 지난해보다 약 1.5배 늘렸다. 작년엔 350개 아파트 단지의 548개 경비실에 태양광 모듈 1,052장을 설치한 바 있다. 지원 대상도 300세대 이하 소규모 공동주택에서 세대수 제한없이 신청하도록 했다.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급업체, 태양광 모듈‧인버터 제조업체도 작년 10곳에서 33곳으로 늘어났다. 올해 사업에 참여하는 33곳은 ▴베란다형 미니태양광 보급업체인 ㈜유엔알, ㈜경동솔라에너지, 이솔라텍 등 보급업체 29곳 ▴㈜이엠테크, 현대에너지솔루션㈜ 등 모듈제조사 2곳 ▴㈜파워넷, 한솔테크닉스㈜ 등 인버터제조사 ...
서울시의 주요 창업지원시설인 ‘서울창업허브’ 모습

시제품부터 종잣돈까지 ‘신기술 창업지원’ 서비스들

서울시의 주요 창업지원시설인 ‘서울창업허브’ 모습 함께 서울 착한 경제 (128) 서울시의 기술혁신 창업지원 정책들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로봇, 빅데이터, 핀테크, 블록체인을 넘나드는 새로운 혁신·융합산업이 미래 유망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와 같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산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경제 혁신 패러다임으로의 전환이 요구된다. 이에 서울시에서는 경제 체질을 개선하고 경제지도를 바꾸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미래 유망 신기술 창업, 혁신 창업을 적극 지원해나가고 있다. 세상을 바꾸는 아이디어와 새로운 일자리를 만드는 신기술에 과감히 투자해 서울 경제의 체질을 바꿔나간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서울시민 입장에서, 특히 신기술 창업에 관심 있거나 준비 중인 시민 입장에서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 창업 후 초기성장, 글로벌 진출까지 창업 전 생애를 시가 할 수 있는 모든 권한과 역량을 총동원해 지원한다는데, 지원 정책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알아보았다. ① 창업카페부터 창업보육공간, 시제품제작소까지 창원 지원 공간들 서울시에서는 다양한 창업 지원 공간이 있다. 각종 창업 정보를 제공하고 교류하는 ‘창업 카페·꿈​터’부터, 창업 기업을 위한 입주 공간을 제공하고 교육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창업보육기관’, 시제품 제작을 위한 장비 및 공간, 교육 등을 제공하는 ‘시제품제작소’ 등이 있다. 1995년부터 하나씩 생기기 시작해 현재 45개 시설이 조성되어 있다. 서울시 창업지원시설 안내 지도 이러한 서울시의 창업지원시설 어떻게 골라 이용하는 것이 좋을까? 일단, 창업에 대해 전혀 모르거나, 고민이 깊지 않은 시민이라면 ‘창업카페’부터 들르는 것이 좋다. 임대료 부담 없는 입주공간을 찾고 있다면 ‘창업보육기관’ 중에서 적당한 곳을 골라보자. 임대료를 받는 곳도 있지만 약간의 공공요금만 받는 곳이 많다. 창업보육기관은 바이오, IT...
서울시와 경상북도가 ‘청정(靑停)경북 프로젝트’에 참여할 청년 참가자 50명을 모집한다

경북 기업에서 6개월간 일할 서울청년 50명 모집

서울시와 경상북도가 ‘청정(靑停)경북 프로젝트’에 참여할 청년 참가자 50명을 모집한다 서울시가 경상북도 내 5개 지역 기업에서 6개월 동안 근로활동을 할 서울 청년 50명을 모집하는 ‘청정(靑停)경북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서울시와 경상북도는 청년의 다양한 일자리 경험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 같은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청정(靑停)경북 프로젝트’ 참가자들은 올해 8월부터 내년 1월까지 6개월간 지역에서 활동하게 된다. 안동, 청송, 상주, 예천, 문경에 위치한 21개 기업에서 주 4일(주 32시간) 근무와 1일 커뮤니티 활동을 하고, 월 220만 원의 급여와 기업별 복리후생제도를 제공받게 된다. 참여대상은 신청일 기준 서울시에 주소를 둔 만 19~39세 청년으로, 서류심사와 경북도 내 참여 기업과의 매칭데이 면접심사를 거쳐 총 50명을 선발한다. 단, 기업별 복리후생제도는 상이하므로 지원시 기업 리스트를 확인 후에 지원 신청해야 한다.참여기업 현황 ☞ 또한 참가자들은 지역기업 내 직무 활동에 필요한 직무역량강화 및 지역안착 수습과정 교육을 받게 된다. 270여명으로 구성된 다양한 사회적 분야별 멘토단(대·중소기업, 사회적기업, 법조, 의료, 교육, 마케팅 등)을 통해 직업․직무의 취업상담부터 자아탐색 등을 위한 일대일, 소그룹, 단체 멘토링이 이뤄진다. 아울러 지역체류 이전 서울에서 직무수행에 필요한 역량강화를 위해 현장수요에 따른 직무이해교육(마케팅, 기획, 경영지원 등), 지역 전문가를 초청, 지역에 대한 사전정보 제공 및 지역이해하기의 교육과정도 진행된다. 활동 종료 후에는 서울특별시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참여 신청은 서울시 홈페이지, 온라인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7월 1일부터 7월 14일 까지 2주간이다. 조인동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청정(靑停)경북 프로젝트’가 서울청년에게는 지역을 이해하고 다양한 일자리와 교류의 경험을 얻는 기회...
6월 28일, 청계광장에서 제로페이 사용을 권하는 ‘우리 먼저 제로페이’ 행사가 열렸다.

할인 받고 상생경제도 챙기고 ‘우리 먼저 제로페이’

6월 28일, 청계광장에서 제로페이 사용을 권하는 ‘우리 먼저 제로페이’ 행사가 열렸다. 이제 서울 어느 식당이나 편의점을 가도 쉽게 만날 수 있는 제로페이. 기자는 소액결제를 할 때 더 이상 점주에게 미안해하지 않는다. 소상공인들에게 수수료의 부담이 컸던 일반카드에 비해 수수료 부담이 없고, 소비자에겐 소득공제율 혜택까지 있는 제로페이로 결제하기 때문이다. 제로페이로만 결제 가능한 플리마켓도 열렸다 이런 제로페이 이용 활성화를 위한 ‘우리 먼저 제로페이’ 소비운동이 지난 6월 28일 청계광장에서 열렸다. 소상공인, 소비자, 민간단체가 함께하는 ‘제로페이 국민운동본부’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였다. 제로페이 홍보부스에서 많은 시민들이 제로페이 결제앱 다운부터 사용법 등을 안내받고 있다. 행사를 통해 제로페이 이용 시 받을 수 있는 나의 혜택(포인트 적립, 공공기관 할인 등)을 보다 꼼꼼히 알고 싶었고, 더 많은 시민들에게 효과적으로 홍보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컸다. 청계광장에는 수공예품과 제과, 떡을 판매하는 30여 개의 동네 소상공인 부스와 수제 햄버거, 아이스크림 등 푸드트럭이 참여하는 ‘제로페이 플리마켓’이 열렸다. 수공예품이나 푸드트럭 등 평소 카드보다 현금 사용이 많을 수밖에 없는 매장이라면 제로페이가 더욱 유용하게 사용될 듯하다. 제로페이 사용설명서와 이벤트에 참여하고 받은 3,000원 상품권 행사에선 제로페이에 신규 가입하거나 제로페이로 상품을 구매하면 가격을 할인해주거나 상품권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행사가 진행되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플리마켓에서 제로페이로 상품을 구매한 시민을 대상으로 3,000원 상당의 상품권을 500명에게 선착순으로 제공했는데, 기자 역시 상품권을 받고, 신한은행 후원의 기념품도 감사히 받았다. 수공예품도 제로페이로 구입할 수 있었다 제로페이 결제앱을 설치해서 받은 할인권으로 피자도 저렴하게 먹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제로페이에 처음 등록해 본다”고 했지만, “현장에서 안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