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 팝업스토어 ‘염천교 수제화’ 매장

가을 쇼핑은 여기! 서울로 수제화·의류 팝업스토어

서울로 팝업스토어 ‘염천교 수제화’ 매장 올해 추석빔과 선물은 서울로에 문을 여는 팝업스토어에서 마련해보면 어떨까! 서울시는 9월 7일부터 10월 28일까지 약 7주 동안 서울로 7017 목련마당에서 ‘청파서계 봉제’에서 만든 의류와 염천교 수제화를 판매하는 팝업스토어(Pop-up Store)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서울로 맞춤, 뜻밖에 멋쟁이’라는 주제로 오후 12시부터 밤 9시까지 매일 운영된다. 숙명여대 청년 디자이너와 청파서계 봉제 업체가 합심해 만든 의류 브랜드 ‘이음(eeum)’에서 25~40세 여성을 대상으로 한 오피스룩과 캐주얼룩 등 총 23종의 의류를 선보이며, 이음이 제안하는 코디세트 구매 시 10% 할인 등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의류와 함께 모자, 스카프, 에코백, 파우치 등의 소품과 유아용 한복도 만나볼 수 있다. 서울로 팝업스토어 여성복 브랜드 ‘이음(eeum)’ 숙명여대 의류학과 학생들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서계동 봉제업체의 탄탄한 기술력이 만나 지난해 10월 론칭한 여성복 브랜드 ‘이음(eeum)’은 대학생들이 디자인한 옷이 제품화되는 값진 경험을 하게 해주는 인턴십의 장이자 청년 일자리 창출의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염천교 수제화거리를 30년 이상 지키고 있는 13개 업체의 장인들이 직접 만들고 추천하는 수제화(남성화/여성화) 26종과 젊은 디자이너의 감각을 반영한 가을·겨울 시즌 기획 수제화 4종 등 총 30종의 수제화를 만나볼 수 있다. 기획 수제화는 수십 년 경력의 수제화 장인과 중림동 학생 디자이너가 합작한 작품이다. 장인의 탄탄한 노하우와 통통 튀는 감각이 조화를 이룬 단화와 로퍼 등 총 4종이 이번 행사에 출시된다. 행사기간 중 염천교 수제화거리 매장을 직접 방문해 구매하면 10%를 할인해주는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행사 리플릿 하단에 위치한 할인 쿠폰을 제시하면 염천교 수제화거리에 위치한 ‘카페 문’ ...
우리 동네 작은 가게가 성공하려면?

“사장님 힘내세요” 동네 작은 가게의 최대 난관은?

시민들은 소상공인의 사업 환경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합니다. 독자 및 SNS를 통해 340여 명이 응답했습니다. (설문조사 기간: 2018년8월14~22일) Q. 우리 동네 작은 가게가 운영난을 겪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요? 1. 높은 임대료와 카드수수료를 감당하기 어려워서 32% 2. 주변에 대기업의 비슷한 상권이 형성되어서 28% 3.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서비스가 부족해서 23% 4. 최저임금 상승으로 경제적 부담이 증가해서 10% Q. 우리 동네 작은 가게에 가장 필요한 도움은 무엇일까요? 1. 젠트리피케이션 문제가 일어나지 않도록 규제해주세요 39% 2. 효과적인 마케팅, 매장 리뉴얼 등 참신한 아이디어가 필요해요 36% 3. 높은 카드 수수료, 소상공인에게 면제해주세요 17% 4. 부족한 사업 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대출 지원이 필요해요 2% Q. 우리 동네 작은 가게가 성공하려면? 1. 가게만의 차별화한 서비스로 소비자 마음 공략하기 39% 2. 업종, 상권 분석 등 시장조사 및 사전 준비 철저히 하기 28% 3. 고객 맞춤형 이벤트 등으로 단골 고객 확보하기 21% 4. SNS 등 인터넷을 활용해 적극 홍보하기 7% Q. 소상공인 결제 수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한 서울페이(가칭) 도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1. 필요하다 68% 2. 잘 모르겠다 20% 3. 필요하지 않다 7% Q. 서울페이를 도입하면 어떤 점이 좋아질까요? 1. 소상공인이 결제 수수료 부담을 덜어 가게 운영에 도움이 된다 70% 2. 소비자는 편리하게 스마트폰으로 간편 결제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 12% 3. 골목 상권이 살아나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 10% 일러스트 조성흠 출처 서울사랑 (☞원문 바로가기) ...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성동센터에서 한 시민이 상담 중이다

‘빚내는’ 인생에서 ‘빛나는’ 인생! 금융복지상담센터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성동센터에서 한 시민이 상담 중이다 소방관과 함께 서울시 홈페이지 '칭찬합시다' 게시판에서 가장 많이 칭찬을 받는 분들은 누구일까요? 바로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에서 활동하는 상담관들인데요, 부채 때문에 고민하는 시민들에게 무료로 그 해결책을 제시해 주는 고마운 분들입니다! 서울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는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구체적으로 어떤 서비스를 어떻게 받을 수 있는지, 시민기자단이 직접 다녀와 봤습니다. 가계부채 규모가 1,493조 원까지 증가했다. 이는 국민 한 사람 당 3,000만 원 정도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생계비 마련이 어려운 서민들에게는 빚을 빚으로 갚는 악순환의 굴레를 벗어나기가 쉽지 않다. 결국에는 극단적인 상황에 몰리게 되고 인간다운 삶을 빼앗기게 된다. 서울시는 단순히 빚을 청산하는 것만으로는 상황이 개선되지 않는다고 판단하여 다시 빚을 지게 되는 삶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금융복지 중심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가계부채가 확대되는 것을 예방하고, 가계부채 규모를 관리하고 필요하다면 복지서비스까지 연계해주는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를 소개한다.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에서는 재무상담에서부터 금융복지 서비스까지 연계해 받을 수 있다 2013년 7월 개소한 이래로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는 2만7,668명의 서울시민에게 재무상담 등 8만8,670건의 솔루션을 제공해왔다. 위기에 부딪힌 시민이 자신의 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찾을 때까지 몇 회고 상담을 진행하기에 상담을 받은 시민의 수보다 솔루션 수가 더욱 의미 있는 수치이다.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는 마포구 서울시복지재단 내 중앙센터를 비롯해 서울 시내 13개 지역센터가 있다. 대부분 구청 내에 있어 민원을 보러 가는 길에 상담을 받을 수 있어 가볍게 찾아갈 수 있다. 13개 곳의 센터 중 성동구청 내에 자리한 성동센터로 찾아가 상담관들을 직접 만나고 왔다. 임명희 상담관,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부채, 재무와 관련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개소...
초등학교돌봄교실 봉사활동

‘대학생 선생님’으로 올해 멋지게 마무리하고 싶다면?

초등학교돌봄교실 봉사활동 서울시자원봉사센터에서 올해 하반기 대학생 자원봉사활동인 ‘서울동행프로젝트’ 참가자를 10월 7일까지 모집한다. 서울동행프로젝트는 대학(원)생이 자신의 재능과 경험을 나누는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사회적인 리더로써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원)생은 ▲교육봉사 ▲재능봉사 ▲돌봄봉사 중 본인이 원하는 분야를 선택해 서울 소재 초·중·고·특수학교·지역아동센터 등 630개 이상 기관에서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활동기간은 단기(1~8주)·중기(9주~23주)·장기(24주 이상)로 구분되며, 특히 올해 하반기부터는 봉사자들의 손쉬운 참여를 위해 온라인 기본 교육(동행학개론)이 처음으로 실시된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쉽게 기본 교육을 이수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대학별 자치활동과(그루터기 모임) 소모임활동 등 다양한 교육 및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관심 분야의 해외 기관을 방문하고 다양한 사례들을 만날 기회 , 이외에도 우수 봉사자에게는 해외봉사활동, 해외연수프로그램, 기업탐방, 문화공연 관람, 서울시장 표창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서올동행프로젝트 포스터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안승화 센터장은 “스스로 즐거워 참여하는 봉사활동이야말로 진로 선택에 있어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다”라며 “앞으로 대학생들이 재미있는 경험과 활동을 통해 본인의 삶을 적극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8년 하반기 서울동행프로젝트 봉사 활동 참여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서울동행프로젝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동행사업부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 서울시자원봉사센터 02-2136-8782~5 ...
인덕션레인지 가성비 꼼꼼히 따져봐야

인덕션 레인지 쓰시나요? 주의해야 할 8가지

# 인덕션레인지(1구) 가성비(가격대비성능) 꼼꼼히 따져봐야 가열시간, 연간에너지비용 등 제품별 차이 있어 # 인덕션레인지는 조리속도가 빠르고, 가열 중 조리대 상판 온도가 상대적으로 낮으며 유해가스 배출이 없다는 장점 등으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제품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인덕션 레인지 10개 브랜드* 10종을 대상으로 안전성, 물 끓이는 가열성능, 에너지소비효율, 소음, 표시사항 등을 시험·평가 *인덕션레인지 10개 브랜드 가이타이거, 린나이, 매직쉐프, 일렉트로룩스, 쿠첸, 쿠쿠, 해피콜, ELO, LG전자, SK매직 화구수가 1개인 프리스탠딩* 제품 *필요에 따라 이동시켜 사용할 수 있는 제품 # 시험대상 제품 브랜드, 판매원, 모델명, 구입가격* 가이타이너, ㈜홈니즈, GT-FY1000CK, 108,990 린나이, 린나이코리아㈜, IA10P, 65,800 매직쉐프, ㈜매직쉐프, MGER-IR18GW, 76,060 일렉트로룩스, 일렉트로룩스코리아㈜, ETD29PKC, 67,620 쿠첸, ㈜쿠첸, CIR-F151, 65,100 쿠쿠, 쿠쿠전자㈜, CIR-B101FB, 94,300 해피콜, ㈜해피콜, HC-IH4000, 123,660 ELO, ㈜홈니즈, BR-A77FY, 196,980 LG전자, LG전자㈜, HEI1V, 157,080 SK매직, SK매직㈜, IHR-132, 89,000 * 온라인 쇼핑몰 구입가격 기준(2018. 4.) # 시험·평가 항목 안전성 감전보호(누설전류, 절연내력), 온도상승, 이상운전, 기계적강도, 구조, 자기장강도 품질 물 끓이는 가열성능(가열시간, 에너지소비량), 에너지소비효율(효율(단위 소비전력량), 연간에너지비용), 소음 # 안전성, 표시사항에서 일부 제품 기준 부적합 구조 안전성 해피콜 HC-IH4000, 1번의 터치만으로 발열 시작, 부적합, ?전기용품안전기준 K60335-2-9?(서로 다른 버튼 2번 이상...
을지로입구역 인근의 서울시 청년 일자리센터

돌아온 공채 시즌, 취준생 위한 일자리카페 활용법

을지로입구역 인근의 서울시 청년 일자리센터 9월, 공채 시즌이 돌아왔다. 공채 시즌을 맞아 취준생들은 카페로 향한다. 집에선 집중력이 흐트러지고 노트북을 쓰면서 작업할 만한 장소가 많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카페를 전전하다 보면 비용도 만만치 않고 콘센트를 찾는 것도 힘들다. 여기에 취업 준비를 위한 스터디 모임을 별도로 가지다 보면 공간대여 비용까지 지불해야 한다. 이러한 청년들의 고민 해결을 위해 서울시는 일자리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서울시 일자리카페는 만 15세부터 만 39세까지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며, 각종 프로그램부터 무료 스터디 공간까지 활용 방안이 다양하다. 서울시 일자리카페를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지 기자가 방문해 보았다. 서울시 청년 일자리센터 스터디 공간 우선 중구 을지로입구역 인근 위치한 '서울시 청년 일자리센터'는 1인, 2인, 6인 스터디룸을 운영한다. 스터디룸은 1팀당 최대 3시간까지 이용 가능하며 예약제로 운영된다. 또한 대리 예약이 안 되고 이용자 본인이 직접 예약해야 하니, 미리 서울일자리포털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조건을 잘 숙지해야 한다. 물론 예약이 필요 없는 대형 테이블도 있다. 기자가 방문했을 때,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대형 테이블에서 휴대폰 충전을 하거나 노트북을 사용하는 이용자가 많이 보였다. 무중력지대 G밸리 협력지대 가산디지털단지역 'G밸리 무중력지대' 또한 자기 계발 활동을 위한 공간이다. 무중력지대 ‘협력지대’는 별도 예약이 필요 없으며 콘센트가 탑재된 대형 테이블과 오각형 테이블을 비치해 두었다. 실제 기자가 이용해보니 콘센트가 많아 노트북 이용과 휴대폰 충전에 불편함이 없었다. 또한 공용 데스크톱 및 복합기도 이용할 수 있다. 물론 복합기 사용을 위해서는 소정의 요금을 지불해야 한다. G밸리 무중력지대를 찾은 청년들 G밸리의 주목할 만한 특징은 ‘휴식지대’와 ‘공유부엌’이다. 휴식지대는 말 그대로 휴식을 위한 장소이며 남녀공간이 분리돼있고 베개, 담요가 비치돼있다. 또한 공유부엌은 직접...
백승철 세무사가 시민기자단과 함께 마을세무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세금 고민 한방에 해결! 마을세무사에게 물어보세요~

시민기자단이 직접 백승철 마을세무사를 만나 보았다 “세상에 좋은 세금이란 없다” 윈스턴 처칠의 말인데요, 세금 고지서가 마냥 달가운 사람은 없겠죠. 하지만 납세는 국가재정에 꼭 필요한 국민의 의무이자, 결국 그 혜택은 우리 모두가 누리게 됩니다. 이왕 내야할 세금이라면 제대로 알고 현명하게 납부하세요! 복잡하고 어려운 세금 앞에서 당황하고 있다면, 지금 바로 마을세무사에게 전화하시면 됩니다. 서울시에서는 다양한 세금 문제에 대해 무료로 상담할 수 있는 마을세무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시민기자단이 마을세무사를 직접 만나 그 궁금증을 풀어보았습니다.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세금과 동행한다. 출생신고가 되면 주민세가 부가되고, 가구에서는 수도세, 재산세 등을 납부해야 하고, 물건을 살 때는 부가가치세를 최종 소비자인 구입자가 부담한다. 근로소득자는 근로소득세, 사업을 하면 사업소득세, 법인은 법인세를 납부하는 등 세금은 우리 일상생활과 분리할 수 없는 구조이다. 하지만 세금의 부과구조에 대해 일반시민이 이해하긴 힘들다. 우리나라의 조세는 총 25개이다. 국세가 14개, 지방세가 11개로, 자신의 직업과 업종에 따라 영향을 받는 세목이 있다. 개인이 세금에 대해 다 알 수 없기에 서울시에서는 2015년부터 마을세무사를 운영하고 있다. 국회예산처 재정통계, 국세 및 지방세 구조 마을세무사는 국세 및 지방세 상담을 한다. 위 그림을 보면, 국세와 지방세는 우리나라 세금 전체를 말하는 것이다. 마을세무사를 통해 우리나라 세금 전반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는 의미다. 또한, 지방세에 한해 불복청구를 지원한다. 불복청구는 ‘청구세액 1,000만 원 미만의 지방세만을 대상으로, 납세자의 재산수준 등을 고려한 영세사업자로 한정’하며, ‘이의신청·심사청구 등 불복청구 시 신청서 작성’ 등을 지원한다. 서울시민은 구 및 주민센터를 통해 마을세무사의 세금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마을세무사의 연락처는 자치구 홈페이지 또는 서울시...
직장맘 최대고민 ‘베이비엑스포’서 상담 받으세요!

직장맘 최대 고민 ‘베이비엑스포’서 상담 받으세요~

베이비엑스포 직장맘제원센터 상담부스 서울시직장맘지원센터는 9월 6일부터 9일까지 대치동 세텍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18 베이비엑스포’에서 출산휴가․육아휴직 관련 노동법률 현장상담부스를 운영한다. 서울시직장맘지원센터 노무사와 서울시 경력단절예방지원단 노무사가 엑스포 현장에 상주하며, 박람회를 방문한 임신기 및 육아기의 직장맘들에게 임신, 출산, 육아와 관련한 상담을 무료로 제공한다. 출산 전‧후 휴가급여, 육아휴직급여, 급여신청방법 등 출산휴가와 육아휴직 관련 문의는 몰론 아빠의 육아휴직제도, 비정규직일 경우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등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윤희천 서울시 여성정책담당관은 “출산‧육아 박람회에 방문하시는 분들이 곧 출산휴가, 육아휴직 실수요자인 만큼 시민들의 호응이 좋아 매년 찾아가는 현장상담을 진행하고 있다”며, “직장인 엄마‧아빠들의 경력단절 예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행사개요○ 행사명: 2018 베이비엑스포 (직장맘 임신·출산·육아 관련 노동상담) ○ 일 시 : 2018년 9월 6일(목)~9월 9일(일) 오전10시~오후6시 ○ 장 소 : 3호선 학여울역 세텍(SETEC) ■ 서울시직장맘지원센터 개요○ 위치 : 서울시 광진구 아차산로30길 36(자양동) 1층 ○ 주요 서비스 : 직장맘의 모성보호와 일·가정 양립 사회문화 조성 및 직장맘의 3고충(직장, 가족관계, 개인) 해소 지원 서비스 ○ 이용대상 : 서울시 거주 또는 서울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직장맘과 가족 ○ 연락처 : 02-332-7171(대표전화), 02-335-0101, 다산콜 120+5(직통 상담전화), 02-335-1070(팩스), workingmom@hanmail.net(이메일) ○ 홈페이지, 블로그, 페이스북 ...
2018시니어일자리포럼 포스터

미래의 시니어의 일자리는? 6일 시니어일자리포럼

2018시니어일자리포럼 포스터(☞ 이미지 클릭 크게보기) 오는 9월 6일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시니어를 위한 내-일(Job & Future)을 실험하다'라는 주제로 ‘제1회 시니어일자리포럼’이 열린다. 포럼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기조강연과 패널토크로 나눠 진행된다. 기조강연은 정경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부원장‘의 우리는 왜 시니어 일자리를 애기하나’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고령화와 변화하는 시니어들의 욕구, 노인복지정책 환경 변화 속에서 시니어 일자리 현황 등을 진단해본다. 참여자들은 패널토크 1부에서 '시니어가 미래다 - 공공의 시니어 일자리 창출 전략과 성과'를 주제로 고용노동부, 서울시, 자치구의 일자리 지원정책 및 시니어 일자리 창출 모델 등에 대해 공유해 보고, 2부에서는 '시니어가 자원이다 - 민간의 일자리 창출 실험과 도전'을 주제로 시니어 창직 국내외 사례, 미래의 시니어 직업, 민간부문 시니어 일자리 연결 및 지원서비스 등에 대해 논의해본다. 사전행사로 오전 11시30분부터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제2회 서울시 노인복지관 취업알선 종사자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취업알선 종사자들간 신규 구인처 및 교육과정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시니어 구직자·구인처, 시니어 일자리 지원기관 실무자, 학계 및 현장 전문가 등 참여할 수 있고, 온라인 및 전화(735-1919) 신청 후 참석이 가능하다. ■ 시니어를 위한 내-일(Job & Future)을 실험하다○ 일 시 : 2018년 9월 6일(목) 14:00~17:00 ○ 장 소 : 국회도서관 강당(B1) (9호선 국회의사당역 6번출구) ○ 내 용 : 시니어 일자리 주제 기조강연 및 패널토크 등 ○ 주 최 : 서울특별시·서울시어르신취업지원센터·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 공동주최 ○ 후 원 : 고용노동부 ○ 참석 및 문의 : 서울시어르신취업지원센터 02-735-1919 ...
‘농부의 시장’은 농민들이 땀으로 만든 건강한 농산물을 판매한다.

“밭에서 막~ 따 왔어요” 10월까지 ‘농부의 시장’

‘농부의 시장’은 농민들이 땀으로 만든 건강한 농산물을 판매한다. 농산물은 많지만 값싸고 신선한 농산물을 만나긴 쉽지 않죠. ‘농부의 시장’이라면 걱정 말고 구입하세요. 서울시는 9월부터 10월까지 광화문광장, 만리동광장, 덕수궁돌담길, 구의공원, 남산한옥마을 등 도심공원 5개소에서 ‘농부의 시장’을 엽니다. 농민들이 땀으로 만든 건강한 농산물을 시민들에게 판매합니다. 값싸고 신선한 농산물 ‘농부의 시장’에서 득템하세요. 직거래장터와 문화축제가 어우러지는 ‘농부의 시장’이 9월부터 10월까지 광화문광장, 만리동광장, 덕수궁돌담길, 구의공원, 남산한옥마을 등 도심공원 5개소에서 열린다. 광화문광장(9.30, 10.14, 10.28)과 덕수궁돌담길(9.9, 9.30), 남산골한옥마을(9.8, 10.13)은 일요일에, 서울로 만리동광장(9.8~9, 10.6~7, 13, 20~21, 27)은 토요일과 일요일, 광진구의 구의공원은 매주 수‧목요일에 만날 수 있다. 농부의 시장 인터넷 배너 ‘농부의 시장’은 도‧농 교류협력을 통해 도농상생의 새로운 판로를 모색하는 사업으로, 올해로 7년째를 맞고 있다. ‘농부의 시장’에서 선보이는 농수특산물은 각 지방지자체가 엄선해 추천하고 보증하는 농가들이 참여한다. 시민들은 전국 70개 시‧군의 150여개 농수특산물을 시중가보다 10~30%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농부의 시장’에서 맛보기 이벤트에 참여한 외국인이 만족감을 보이고 있다. 9월부터 운영되는 농부의 시장은 친환경 장터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 종이봉투와 생분해성 비닐봉투를 사용하고, 보증금제도를 활용해 장바구니 카트를 비치한다.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나갈 수 있도록 ‘나만의 장바구니 만들기’(9.12~13 구의공원, 9.30 덕수궁돌담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외에도 주렁주렁 열매가득 가을부자전(과일, 선물세트트 등), 우리밀을 살리자(우리밀제품전), 우리산이...
최중증 독거장애인 24시간 돌봄 대상자 두 배 확대

최중증 독거장애인 ’24시간 활동지원’ 서비스 확대

서울시가 와상·사지마비 등으로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는 혼자서 거동이 불가한 최중증 독거장애인에 대한 ‘24시간 활동지원 서비스’ 대상자를 약 두 배로 확대한다. ‘24시간 활동지원 서비스’ 대상자에겐 약 3명의 활동지원사가 교대로 돌아가며 온종일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최중증 독거장애인은 활동지원사가 퇴근한 이후 화재나 폭염 등 긴급상황 발생 시 혼자 움직일 수 없어 안전사고에 노출되기 쉽다. 또 활동지원사가 취침자세를 잡아주면 불편하더라도 다음날까지 참고 기다려야 해 24시간 돌봄은 더욱 절실한 상황이다. 시는 이처럼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최중증 독거장애인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사회보장위원회)에 24시간 돌봄 대상자 확대를 지속적으로 건의, 지난 4월 협의가 완료됨에 따라 대상자를 추가하게 됐다. 서비스를 받기 희망하는 최중증 독거장애인은 9월 3일부터 거주지 동주민센터나 관할 자치구 담당부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는 타인에 의해 체위변경이 필요하거나 스스로 움직일 수 없는 1인 가구 와상·사지마비 장애인이면서 위급상황 시 감각의 마비 등으로 위험 인지능력이 없거나 타인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없는 장애인이다. ■ 신청기간○ 신청기간 : 2018.9.3.(월)~ ※ 자치구별 상이, 해당 자치구 담당부서로 문의 ○ 사업개시 2018.10.1부터 ■ 선정기준- 장애인활동지원 인정조사점수가 400점 이상인 최중증 - 장애인 중 아래의 조건을 모두 충족한 자 ① (신체상태) 24시간 타인의 도움 없이는 자립생활이 불가능한 장애인 · 수면 시 타인에 의한 체위변경이 필요하나 스스로의 힘으로 움직일 수 없는 와상·사지마비 장애인 ② (거주요건) 동거 가족이 없는 독거 장애인 · 주민등록상 1인 가구로 실제로 혼자 생활하는 독거 장애인 ③ (위험인지·언어소통 능력) 위급상황 시 타인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없는 장애인 · 감각의 마비 등으로 ...
카셰어링 서비스 만족도 '이용편리성 및 고객응대' 높고 '가격 및 보상절차'는 낮아

카셰어링 편리하지만 가격·보상은 ‘글쎄’

# 카셰어링 서비스 만족도 ‘이용편리성 및 고객응대’ 높고 ‘가격 및 보상절차’는 낮아 피해구제 합의율, 그린카가 가장 높아 # 최근 공유경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며 자신과 가까운 위치의 차고지에서 시간 또는 분 단위로 차를 빌린 후 반납하는 카셰어링(차량공유) 서비스 이용 활발 한국 소비자원은 소비자가 많이 이용하는 3개 카셰어링 업체에 대한 서비스 만족도 및 피해구제 접수 현황 등을 분석 조사개요 조사대상: 그린카, 쏘카, 카썸(가나다 순) 설문조사: 최근 1년 이내에 조사대상 업체 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성인 725*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18.6.9~6.19.) *그린카 310명, 쏘카 310명, 카썸 105명(보유 차량수를 고려하여 표본 수 할당) 분석개요: 5점 리커트 척도, 95% 신뢰수준에서 표본오차 ±3.7%p, 종합만족도는 부문별 가중평균 적용 # 소비자만족도 평균 3.53점* *5점 만점 기준 소비자만족도 ①카썸 ②그린카 ③쏘카 피해구제 합의율 그린카(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 > 쏘카 ‘이용편리성 및 고객응대’ 만족도 높은 반면 ‘가격 및 보상절차’ 만족도 낮아 단위: 점/5점 만점 기준 만족도 높음: 이용편리성 및 고객응대 3.67, 서비스 호감도 3.54 만족도 낮음: 가격 및 보상절차 3.40, 보유차량의 다양성 3.42 # 카셰어링 서비스 소비자 만족도 단위 : 점/5점 만점 기준 종합만족도 평균 3.53, 카썸 3.62, 그린카 3.53, 쏘카 3.49 # 카셰어링 서비스 소비자 만족도 단위 : 점/5점 만점 기준 이용편의성 및 고객응대 평균 3.67, 카썸 3.82, 그린카 3.65, 쏘카 3.64 서비스 호감도 평균 3.54, 카썸 3.58, 그린카 3.55 쏘카 3.52 # 카셰어링 서비스 소비자 만족도 단위 : 점/5점 만점 기준 차고지접근성 및 차량관리 평균 3.52, 카썸 3.62, 그린카 3.51, 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