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초보맘들이 알아야 할 한국소비자원의 분유 조사결과 주요 영양성분 함량 국내제품이 수입제품보다 다소 높다고?

궁금하셨죠? 국내분유VS수입분유 영양성분 전격 비교

# 주목! 초보맘들이 알아야 할 한국소비자원의 분유 조사결과 주요 영양성분 함량 국내제품이 수입제품보다 다소 높다고? # 그동안 국내분유, 수입분유 차이가 궁금하셨죠? 시중에 판매 중인 국내외 분위 12개 제품을 전격 비교해보았습니다. 국내제품 6개, 수입제품 6개 # 국내·수입 분유 100ml 당 영양성분 함량 비교 결과 국내제품 WIN 국내제품 평균, 수입제품 평균 열량(kcal) 69, 65 탄수화물(g) 8.5, 7.6 단백질(g) 1.6, 1.4 셀레늄(ug) 3.2, 2.6 DHA(mg) 14, 9 지방(g) 3.3, 3.3 수입제품 WIN 국내제품 평균, 수입제품 평균 칼슘(mg) 67, 69 인(mg) 39, 41 # 영양성분도 국내 제품이 더 많이 표시하고 있다는 사실! 우리 아이를 위해 분유 구매 전 영양성분 꼼꼼히 살펴보세요. 평균 63종, 국내제품 영양성분 표시 수 평균 45종, 해외제품 영양성분 표시 수 # GOOD NEWS! 조사 대상 분유 전 제품에서 식중독균(3종)이 불검출 되었습니다 식중독균 클로스티디움 퍼프리젠스, 크로노박터(엔테로박터 사카자키), 살모넬라 우리아이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분유, 분유 업체가 지켜야 할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
제16회 서울시 장애인취업 박람회

7일 장애인 취업박람회 개최…300여개 기업 참여

서울시 장애인취업박람회가 4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 1, 2관에서 개최된다 서울시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 3호선 학여울역) 1, 2관에서 ‘제16회 서울시 장애인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 16회째를 맞은 이번 박람회에는 전문기술직, 사무직, 생산직을 비롯해 서비스직 등 장애인 구인을 원하는 약 300여개 기업이 참여한다. 지난해에는 285개 업체가 참여해 281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올해는 취업 시장에서 외면 받던 여성장애인과 중증 장애인에게 알맞은 직종의 사업체가 참여, 여성 및 중증 장애인의 사회 참여를 높일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또한 장애인과 사업체 간의 1대1 현장 매칭 서비스를 통해 장애인의 취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면접 사진촬영, 헤어컷·네일아트, 장애인 주거 법률 상담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구직을 희망하는 장애인은 장애인복지카드, 이력서, 자격증(소지자)을 지참하고 행사장을 방문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 및 문의는 박람회 사무국(서울시 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 1588-1954)으로 하면 된다. 거동이 불편하여 행사 당일 박람회장에 방문할 수 없는 구직 장애인을 위해 4월 26일까지 온라인취업박람회도 함께 운영한다. 한편, 같은 날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 3관에서는 장애인의 날 기념 ‘2019 함께 서울, 누리축제’도 열려 장애인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져 다양한 문화행사 및 공연을 체험하고 관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황치영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은 “장애인과 기업 간 구인·구직 만남의 장이 될 장애인취업박람회를 통해 기업은 우수한 장애인 인재를 채용하고, 장애인은 안정적인 일자리를 얻는 상생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홈페이지 : 온라인취업박람회 문의 : 1588-1954 ...
추모힐링투어 프로그램

이런 투어 처음이지? 추모힐링투어 참가자 모집

추모힐링투어 프로그램 서울시설공단이 망우리 공원묘지, 서울시립승화원, 용미리1묘지, 서울추모공원 등 서울시립 장사시설 등을 탐방하며 삶에 대한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는 ‘2019 추모힐링투어’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묘역 따라 역사여행’, ‘성찰 여행’, ‘아름다운 여행I’, ‘아름다운 여행II’, ‘아름다운 동행’ 등 총 5가지 테마로 구성돼 있다. ■ 2019년 추모힐링투어 주요 프로그램 구분 묘역 따라 역사여행 성찰 여행 아름다운 여행 I․II 아름다운 동행 장 소 망우리공원묘지 서울시립승화원 용미리 1묘지 서울추모공원 서울추모공원 내 용 망우리에 안장된 저명 인사의 삶과 역사 장례문화의 변천, 웰다잉 문화 전파 아름다운 삶의 마무리 및 장례문화 이해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교육 대 상 일반 및 학생 일반 I : 일반 II : 학생 학부모 (자녀 참여 가능) 요 일 매주 목요일 매주 수요일 일반 : 매주 수요일 학생 : 매주 화요일 토요일(7~8월) 소요 시간 120분 100분 80분 120분 전화 02-739-3131 031-960-0225 02-3498-2529 02-3498-2529 15인 이상의 단체만 신청이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4일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이나 전화(031-960-0225)를 통해 예약하면 된다. 20인 이상인 경우에는 서울 지역에 한해 출발지까지 왕복 이동 버스가 제공된다. ‘묘역 ...
서울케어 모두가 행복한 서울 서울케어란? 브랜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서울케어’ 따뜻한 배려와 돌봄이 찾아갑니다

서울케어 브랜드 서울시가 의료‧건강‧복지 등 시의 돌봄 서비스 정책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브랜드 ‘서울케어’를 지난 3월 5일 첫 선을 보였습니다. 내 손안에 서울에서는 ‘서울케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앞으로 시민의 삶에 어떻게, 어떤 모습으로 등장하게 되는지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서울케어’와 함께 진정한 돌봄의 따스함이 우리네 삶에 구석구석 스미는 살기 좋은 도시 ‘서울’을 꿈꿔 봅니다! 1. ‘서울케어’가 뭐예요? ‘서울케어’는 서울시에서 시행하는 의료‧건강‧복지 등 돌봄 서비스 정책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입니다. ‘서울케어’ 브랜드와 가치, 의미 ‘서울케어’는 “따뜻한 배려 속에서 믿음직한 의료, 건강, 복지를 올바르게 누리게 하는 돌봄 서비스”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서울시 복지 정책의 진정성을 ‘하트’ 모양으로 표현해 시민을 감싸고 지키는 이미지를 전달하고 했으며, 모든 복지를 아우르는 따뜻한 느낌을 주기 위해 ‘주황색’으로 서울시 복지의 온기를 나타냈습니다. 흔히들 ‘복지’하면 ‘취약계층’만을 위한 정책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서울케어’는 취약계층 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이 일상 속에서 누구나 따뜻하게 경험하고 신뢰할 수 있는 “보편적 복지” 영역을 포괄하는 통합 브랜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어떻게 만들어지게 됐나요? 서울시엔 제법 많은 브랜드들이 있습니다. 복지‧건강‧여성‧가족 분야만 살펴봐도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국공립어린이집, 서울시복지재단, 서울시립병원, 서울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서울의료원,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서울디딤돌 등 다양하죠? 일단 많은 시정 브랜드를 분야별로 정리‧통합할 필요가 있었고요, 특히 복지(돌봄) 분야 브랜드 통합을 우선 추진하게 된 배경은 시민의 삶과 가장 밀접하게 연결돼 있고, 올해 시 전체 예산의 35%를 차지할 정도로 시정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서울시 예산 한눈에 보기 ☞ 클...
서울시는 휠체어 이용자 등 교통약자를 위해 저상버스 예약 시스템을 도입했다.

버스도 예약시대!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버스 이용법

서울시는 휠체어 이용자를 위해 저상버스 예약 시스템을 도입했다. 아는 만큼 혜택이 달라집니다. 휠체어 등 교통약자라면 시내버스 예약 후 이용할 수 있고, 뇌병변장애인이라면 일회용품 구입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어르신 돌봄 가족을 위해 여행 경비도 제공됩니다. 그 뿐인가요. 은행에 매달 20만 원을 저축하면 15만 원이 추가로 적립됩니다. 오늘은 교통약자, 장애인을 위한 혜택을 모아봤습니다. 모르고 넘어가기엔 쏠쏠한 정보들이 가득한대요. 이 많은 혜택을 그냥 지나치실 수 없겠죠? 이런 정보는 모르는 사람 없게 공유해주세요. 휠체어 이용자 '저상시내버스' 탑승 전 전화예약 도입 서울시는 4월 1일부터 ‘저상시내버스 예약시스템’을 도입한다. ‘저상시내버스 예약시스템’은 이용자가 버스를 타기 전 정류소에서 버스 운수회사에 직접 전화를 걸어 탑승 희망 버스를 미리 예약하는 제도다. 휠체어 이용자 등을 위해 마련됐다. ‘저상버스’는 휠체어나 유모차도 탑승이 가능하도록 출입구 계단이 없고 차체 바닥이 낮으며 경사판(슬로프)이 장착돼 있는 버스로, 저상버스에는 교통약자용 지정좌석 2석이 마련돼 있다. 이용방법은 ①해당 정류소에서 네이버 지도앱이나 PC(베타버전)을 통해 도착예정버스를 확인 → ②운행정보 클릭 후 각 버스회사 연락처를 터치하면 버스회사 상담원 전화 연결 → ③상담원이 버스정보시스템(BIS)을 통해 실시간 버스 위치확인 → ④해당 정류소에 도착 예정인 3대의 버스 운전자 단말기(BMS)에 관련 정보를 전송하는 방식이다. 메시지를 받은 버스운전기사는 정류소에 이용자가 있다는 것을 미리 확인할 수 있어 이용자의 안전한 탑승을 돕고, 지정좌석 안내, 도착지 하차까지 지원한다. 다만, 정확한 승차시간과 배차간격을 예측하기 위해 반드시 정류소 도착 한 후 예약해야 한다. 저상버스 예약은 혼잡한 출‧퇴근 시간대(07:00~09:00/18:00~20:00)와 심야시간대(12:00~)를 ...
제로페이 가맹점에 설치된 QR코드를 인식하면 쉽게 결제를 진행할 수 있다

금천구 독산동 ‘맛나는 거리’로 이어진 제로페이 로드

제로페이 가맹점에 설치된 QR코드를 인식하면 쉽게 결제를 진행할 수 있다 소상공인도 돕고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는 ‘제로페이’ 모바일 간편결제 써보셨나요? 소비자가 스마트폰으로 가맹점의 QR코드 인식한 후 금액을 입력하면, 가맹점주 스마트폰으로 즉시 결재내역이 안내됩니다. 소상공인은 결재수수료가 0%이니 좋고, 소비자는 소득공제 40% 혜택이 있다고 하니 좋은데요, 아직 ‘제로페이’를 모르는 친구들에게도 알려줘야겠습니다. 가맹점 신청을 원하는 판매자라면 먼저 제로페이 홈페이지에서 회원 및 가맹점 등록을 해야 합니다. 그 후 제로페이 가맹점 앱을 설치하고, QR결제대 및 가맹점 스티커 등을 설치하면 됩니다. 제로페이를 사용하려는 소비자라면 페이코, 네이버페이와 같은 간편결제 앱이나 은행 앱을 선택해 내 계좌만 한번 등록해 두면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독산동 맛나는 거리 입구에 제로페이 홍보 현수막이 걸려 있다 지난 3월 27일, 금천구 독산동 ‘만나는 거리’에서 제로페이 시연 및 홍보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 유성훈 금천구청장 등이 참석해 아직까지 가맹하지 않은 점포를 대상으로 제로페이 가맹을 독려하고, 소비자에겐 리플릿 등을 나눠주며 제로페이를 홍보했습니다. 27일, 독산동 맛나는 거리에서 제로페이 홍보 캠페인이 열렸다 거리에서 만난 시민들에게 나눠준 제로페이 홍보 리플릿 독산동 맛나는 거리에는 총 69개(1층 상가 기준)의 점포가 있는데요, 그 중에서 38개소 업소가 제로페이에 가입되었으며 가맹율은 55.0%라고 해요. 부흥족발보쌈 매장을 들른 박원순 서울시장은 제로페이 간편결재 시연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박원순 시장은 제로로페이 가맹점 ‘더착한커피’에서도 제로페이 간편결제 시연을 했는데요, 가지고 다니는 텀블러에 커피를 담았습니다. 매장에서 만난 대학생이 제로페이를 잘 모른다고 하자, 사용설명서 리플릿을 챙겨주면서 제로페이를 많이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박원순 시장이 커피...
금천구 독산동 맛나는 거리 입구

제로페이로 경기 살린다! 독산동 ‘맛나는 거리’

금천구 독산동 맛나는 거리 입구 만국기가 휘날리는 거리는 마음을 들뜨게 했다. 금천구 독산동에 위치한 ‘맛나는 거리’가 그랬다. 양쪽 길에 다채로운 먹거리가 즐비한 그곳엔 불 짬뽕집, 노래방, 약국, 미용실, 치킨집 등 제로페이 가맹점을 알리는 스티커가 곳곳에 붙어 있었다. 그 중 제로페이 스티커가 보이지 않는 편의점에 들어갔다. 음료수를 골라 제로페이 결제가 되느냐 물으니 의외로 된다고 했다. QR코드가 보이지 않았지만, 스마트폰의 바코드를 찍는 방법이었다. 제로페이 스티커가 없어도 바코드로 결제가 가능했던 편의점 사장님은 제로페이로 결제하는 손님들은 그리 많지 않다고 했다. “경기가 안 좋아 지난해부터 상권이 죽었다”는 사장님은 “여기는 먹자골목이라 음식점에 손님이 많아야 여기 편의점도 사람이 좀 있을 텐데 그렇지 않다”며 걱정했다. 오른 물가와 경기침체로 인한 자영업자의 현실적인 고민이었다. 27일 박원순 시장은 금천구 독산동 맛나는 거리를 찾아 직접 시민들에서 제로페이를 홍보했다 27일 오후, 박원순 시장이 금천구 독산동의 ‘맛나는 거리’에서 제로페이 현장 홍보에 나섰다. 제로페이는 정부와 지자체, 20여 개 은행과 9개 민간 간편결제 사업자가 함께 만든 계좌 기반의 모바일 결제서비스다. 최저임금 인상으로 불거진 자영업자들의 부담을 완화시키고자 내놓은 정책으로 소상공인의 카드 수수료를 최대 0%대로 낮출 수 있다. 제로페이 시연 및 홍보를 위해 금천구를 찾은 박원순 시장의 ‘제로페이 로드’는 중랑구, 관악구, 마포구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다. 맛나는 거리에 도착한 박 시장은 상인회장을 통해 거리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곧이어 제로페이 로드를 함께 할 주요 참석자를 소개 받고, 기념촬영 후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섰다. 이동 중에 만난 아이와 사진을 찍고, 박 시장을 보고 반가워하는 시민들과 함께 인사를 나누는 과정 역시 제로페이를 홍보하는 수단이었다. 박 시장이 맛나는 거리에서 첫 번째로...
50+세대의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 사례를 공유한 ‘커뮤니티 성과공유회’ 현장

함께 하면 더 즐거운 인생! 50+세대 위한 지원 2가지

50+세대의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 사례를 공유한 ‘커뮤니티 성과공유회’ 현장 50+세대(만50~64세의 중장년층)를 위한 ‘서울시50플러스재단’의 두 가지 지원사업을 추천해 드립니다! 첫 번째 ‘커뮤니티플러스’ 사업인데요, 50플러스재단에선 뜻이 맞는 동료들과 함께 커뮤니티를 만들고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해 드립니다. 함께 주제를 가지고 학습을 하거나 연구를 하는 동아리, 새로운 50+세대의 문화를 만들고 실천하는 동아리, 새로운 커리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모임, 사회에 봉사하고 공헌하는 활동 모임까지 다양한 50+세대의 모임들에 활동지원금과 활동공간, 다양한 활동기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플러스’ 사업을 통해 작년 한 해 동안만 총 306개의 커뮤니티가 만들어지고 2,797명의 회원들이 활동을 했습니다. 사업에 참여한 커뮤니티들은 새로운 일거리를 찾기도 하고,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하며 즐거운 문화를 만들어 왔습니다. 커뮤니티를 통해 고유의 콘텐츠를 개발한 50+세대들은 50플러스캠퍼스에서 강사로 활동하기도 합니다. 지난해에는 50+세대가 직접 강의 콘텐츠를 제안하는 ‘50+피티데이’를 통해 총 17개의 우수 콘텐츠를 선발해 계절학기 강좌로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색깔 있는 길’이라는 커뮤니티는 ‘걷기 여행’ 강좌를 개설해 활동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활동까지 이어가기도 했습니다. 남부캠퍼스의 ‘네모세상’ 역시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해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가는 수업을 열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50+커뮤니티 회원들이 직접 콘텐츠를 구성하고 강의하는 ‘50+커뮤니티학교’(좌), 50+커뮤니티의 발마사지 봉사 현장(우) 뿐만 아니라 50+커뮤니티가 동료들과 함께 개발한 다양한 콘텐츠와 역량을 사회에 공헌하는 프로보노 활동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데요. 지난 한 해, 10개의 50+커뮤니티 회원들 25명이 강사 프로보노 활동에 참여해 지역복지기관에서 430여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실을 운...
서울시 마을변호사 홍보 포스터

쉽게 받기 어려운 법률상담, 이렇게 해결하니 속 시원

서울시 마을변호사 홍보 포스터 민원인 김안순 씨(가명)는 사망한 남편의 빚 때문에 신용정보회사로부터 구상금채무 변제 독촉 내용증명서를 받았다. 상속포기나 한정승인 등의 절차를 생각지 못하고 단순히 사망신고만 했기에 발생한 일이었다. 마을변호사가 내용증명을 확인해본 결과, 민법 상 특별한정승인 신고가 가능하다는 판단이 되었고, 자녀분들의 연락처를 받아, 상속인들 모두의 위임을 받고, 무상으로 한정승인신고를 하였다. 시민 누구나 가까운 동주민센터에서 법률상담을 할 수 있는 ‘마을변호사 제도’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마을변호사 제도는 동주민센터별로 배치된 마을변호사들이 시민들의 법률 궁금증을 해소하고 계약, 임대차, 재산 상속 등 생활 속 법률을 상담해주는 것으로, 2014년 12월부터 현재까지 3만 8,168건을 상담했다. 상담 내용을 보면 특히 계약, 임대차, 재산 상속, 임금, 대여금 문제 등 민사와 가사에 대한 상담이 많았다. 민사 관련 상담이 2만 9,287건으로 가장 많았고, 가사 문제 상담이 5,591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 상사와 관련하여 상담한 건수는 220건을 차지했다. 마을변호사로부터 상담을 받는 사람들 현재 1,035명의 변호사가 공익변호사로 위촉돼 활동하고 있다. 마을변호사들은 법률적인 어려움을 상담하고, 간단한 대여금 소송의 경우 시민들이 직접 작성한 소장을 검토해주고 있다. 또 지역에서 발생한 법적 민원을 해결해주고 있다. 서울시는 현재 동 주민센터 별로 월 1회 이상 진행 중인 정기상담을 최소 월 2회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인근 동 주민센터와 정기상담일이 겹치지 않도록 조정할 예정이다. 정기상담일은 서울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산콜센터(120)나 동주민센터로 전화해 사전 신청한 후, 정기상담일에 동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상담 받을 수 있다. ☞ 동 주민센터 정기상담일정 및 문의처 ■ 마을변호사 이용방법○해당 동 주민센터 ...
제로페이 가맹점에 제로페이 스티커와 현수막이 걸려 있다

연남동 경의선 숲길에서도 제로페이로 결제하세요!

제로페이 가맹점에 제로페이 스티커와 현수막이 걸려 있다 연남동의 핫플레이스인 ‘연트럴파크’는 ‘경의선 숲길’에 조성된 공원이다. 주말이면 공원 주변에 돗자리를 깔고 음식을 먹으며 휴식을 취하는 젊은이들이 많다. 이곳은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되어 활기찬 도시문화를 느낄 수 있는 시민들의 휴식공간이다. 홍대 전철역을 이용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도 이곳의 장점이다. 맛집이며 옷가게, 꽃집, 커피전문점 등 다양한 상점들이 밀집되어 있는 이곳에 지난 25일 박원순 서울시장과 유동균 마포구청장 등 마포구 관계자들이 제로페이 시연 및 홍보를 위해 찾았다. ‘제로페이’란 소상공인에겐 결제수수료 0%이고 소비자에겐 소득공제 40%의 혜택을 주는 QR코드를 활용한 간편결제다. 지금까지 소비자는 신용카드와 현금으로 물건을 구매해왔다. 신용카드의 사용이 급증하면서 소상공인에게 카드수수료 부담은 커졌고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제로페이가 만들어졌다. 소상공인은 고객이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매출액의 0.8~2.3%의 카드수수료를 부담해야 한다. 제로페이로 결재하면 수수료는 0원이다. 물론 연매출액이 8억원 초과면 매출액에 따라 수수료가 0.3% 또는 0.5%가 된다. 그렇다고 해도 카드수수료보다 훨씬 저렴하다. 또한 소비자는 시중에 신용카드나 현금이 없어도 휴대폰 앱을 통해 간편하게 결재할 수 있으며 40%의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지갑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물건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가맹점 신청도 어렵지 않다. 제로페이 홈페이지에서 가맹점 신청을 하면 QR코드를 발송 받고 앱 설치를 하면 된다. 또한 지방청이나 소상공인지원센터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등록할 수 있다. 소비자나 판매자 모두 까다롭거나 복잡하지 않게 제로페이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제로페이는 지갑과 카드가 없어도 휴대폰만으로 간편하게 결제를 할 수 있다 제로페이를 사용하고 싶은 소비자들은 어떻게 하면 될까? 휴대폰으로 모바일뱅킹을 사용했던 사람이라면 누구...
지난 3월 13일, 2019 서울특별시 가맹사업거래 정보공개서 등록설명회 모습

프랜차이즈 창업 관심 있다면 꼭 점검해야 할 6가지

지난 3월 13일, 2019 서울특별시 가맹사업거래 정보공개서 등록설명회 모습 함께 서울 착한 경제 (121) 프랜차이즈 창업 전 필수 점검 사항 6가지 ​자영업 환경이 갈수록 악화되어 ‘퇴직자의 무덤’, ‘제 살 깎아 먹기식 치킨게임’, ‘권리금 폭탄 돌리기’가 되었다고들 한다. 실제 10곳 중 4곳이 창업 후 1년 안에 문을 닫고, 7곳 이상이 5년 내 폐업한다. 더 큰 문제는 프랜차이즈 가맹점들이다. 과도한 위약금과 같은 독소조항 때문에 만성 적자로 빚만 늘어나고 있음에도 울며 겨자 먹기로 유지하고 있는 경우도 있다. 창업하기도 쉽고 위험부담도 적을 것이란 생각에서 프랜차이즈를 선택했건만, 리모델링 강요, 차액가맹금 폭리, 제품 밀어내기, 판촉비 떠넘기기, 과다 출점과 보복 개점 등 본사의 갑질 횡포 앞에서 대책 없이 무너진다. ‘가맹점주는 망해도 프랜차이즈 본사는 망하지 않는다’는 얘기가 괜한 소리를 아닌 듯싶다. 그렇다면 프랜차이즈 창업, 무엇을 알아보고 주의해야 할까? 지난 22일,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를 찾은 시민들에게 서울시의 유용한 정책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찾아가는 서울시청’ 부스에서 자세히 알아보았다.​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를 찾은 ‘찾아가는 서울시청’ 부스 “계약 2주 전, 가맹계약서, 정보공개서, 인근 가맹점 현황문서 등을 먼저 받아, 불공정한 부분은 없는지 살펴보고, 다른 브랜드들과 비교해볼 수 있어야 합니다. 그 자리에서 바로 계약하자는 것은 가맹사업법(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위반됩니다.” 서울시 공정경제담당관 전미 주무관은 지금 당장 계약하면 이런저런 혜택을 준다는 말에 현혹되어 계약부터 덜컥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서 정보공개서 설명 중인 전미 주무관 프랜차이즈 창업도 일반 창업처럼 시장성과 소비 트렌드, 수익률, 입지조건도 분석해야 하겠지만, 계약 내 독소조항은 없는지 꼼꼼하게 살펴봐야 한다. 담당 주무관의 설명을 토대로 프랜차이즈 가맹 사업시 주의해서 살펴...
소비자에게는 소득공제 혜택을, 소상공인에겐 결제수수료 0% 혜택을 제공하는 제로페이 홍보 현수막

써보면 간편해요 ‘제로페이 로드 경의선 숲길’

소비자에게는 소득공제 혜택을, 소상공인에겐 결제수수료 0%를 제공하는 제로페이 홍보 현수막 서울시가 자영업자의 카드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도입한 모바일 직거래 결제시스템이 ‘제로페이’다. 소상인들의 카드수수료 부담을 없앤다는 취지로 고안된 것으로 카드가 아닌 스마트폰 간편결제 앱을 통해 거래하는 방식이다. 이용자가 거래점의 QR코드를 찍으면 소비자 계좌에서 판매자 계좌로 돈이 이체되는 직거래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소상공인에게 결제수수료 0%를 보장해주기 때문에 확산된다면 소상공인을 살리는 유용한 정책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경의선 숲길을 찾아 제로페이 홍보에 나선 박원순 시장과 유동균 마포구청장 보다 많은 제로페이 가맹점 가입과 소비자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3월 25일, 박원순 시장과 유동균 마포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마포구 연남동 경의선 숲길을 찾았다. 주변 상가를 대상으로 제로페이를 시연하거나 시민들에게 제로페이 리플릿을 나눠주며 홍보했다. 이 날 박원순 시장은 이제 막 제로페이 가맹점으로 가입한 꽃집에게 제로페이 QR코드와 제로페이 스티커를 부착해 주었다. 제로페이 가맹점 스티커를 붙이는 박원순 시장 첫 번째 방문 매장은 ‘해리스플라워’ 꽃집. 이곳은 제로페이에 이제 막 가입한 상가로, 박원순 시장은 이곳에 직접 제로페이 QR코드와 제로페이 가맹점이라는 스티커를 부착해 주었다. 제로페이 설명 안내서와 함께 장사가 잘되길 바란다는 덕담도 들려 주었다. 박원순 시장은 제로페이를 이용해 선인장을 구매 결제했다. 옆에서 제로페이 결제방식을 지켜보니 생각보다 간단해 보였다. 먼저 간편결제 앱을 구동시킨 후 상가에 있는 QR코드를 촬영하여 인식시킨다. 결제금액을 입력하여 결제 요청을 하면 대금이 판매자 계좌로 이체된다. 판매자는 결제확인을 하면 끝이다. 제로페이를 이용하면 스마트폰 하나로 간편 결제가 가능하다. 신용카드보다 결제 구조가 단순하다. 그러다 보니 비용이 적게 든다는 장점이 생긴다. 제로페이 결제 수수료율은 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