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발생 현황

[2월 5일 14시 발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월 5일 오전 10시 현재, 총 714명의 조사대상 유증상자에 대해 진단검사를 시행했으며, 금일 추가 확진된 2명을 포함해 현재까지 18명 확진, 522명 검사 음성으로 격리해제, 174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국내 신고 및 관리 현황(2.5일 10시 현재) 구분 총계 확진환자1) 조사대상 유증상자2) 계 격리중 격리해제 누계(1.3일∼2.5일) 714 18 696 174 522 신규(2.3일~2.5일) (+)107 (+)2 (+)105 (+)45 (+)60 1) 임상증상, 여행력, 검사결과를 종합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로 확진된 자 2) 임상증상, 여행력 등을 고려하여 격리조치 및 검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유증상자 (의사환자를 포함) ■ 확진 환자 세부 현황(2.4일 10시 기준) 연번 성별 연령 국적 우한방문 입국일자 확진일자 입원기관 접촉자수(956명) 1 여 35 중국 O 1.19 1.20 인천의료원 45 2 남 55 한국 O 1.22 1.24 국립중앙의료원 75 3 남 54 한국 O 1.20 1.26 명지병원 16 4 남 55 한국 O 1.20 1.27 분당서울대병원 95 5 남 33 한국 O 1.24 1.30 서울의료원 23 6 남 55 한국 X - 1.30 서울대병원 17 7 남 28 한국 O 1.23 1.30 서울의료원 7 8 여 62 한국 O 1.23 1.31 원광대병원 95 9 여 28 한국 X - 1.31 서울의료원 2 10 여 54 한국 X - 1.31 서울대병원 39 11 ...
남대문시장에서 서울시 소상공인정책담당관과 한국방역협회 서울지사 봉사단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신종코로나 차단’ 외국인 밀집지역 식료품 업소 점검

남대문시장에서 서울시 소상공인정책담당관과 한국방역협회 서울지사 봉사단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5일 외국인 밀집지역 시장 3곳에 대한 민관 합동 점검에 나섰다. 또한 ‘불법 식육제품, 비식용 야생동물 판매·식용 금지’ 홍보도 병행했다. 이번 점검은 ▴영등포구 대림중앙시장 ▴동대문구 경동시장 ▴광진구 조양시장 내 외국 식료품 판매업소(81개소) 및 주변 음식점(일반음식점 721개소)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주요 점검사항은 ▴식용불가 등 불법 야생동물 취급 여부 ▴업소 내 조리실 등 위생적 관리 ▴식품 등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무신고(무등록)영업 또는 무표시 제품 사용 ▴사용원료 및 보관관리(냉동·냉장, 선입선출 등) 적절성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사용 등이다. 위법 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계법에 의거해 신속하게 조치할 예정이다. 특히, 이들 업소에서 박쥐, 뱀, 너구리 같이 법이 금지한 식용불가 등 불법 야생동물 취급 여부를 집중 점검이 이루어졌다. 현재 제9조에 따라 불법 포획·수입 또는 반입한 야생동물을 사용해 만든 음식물 또는 가공품을 취득하는 것은 불법이다. 위반 시에는 고발 조치되고,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캠페인은 영업자 준수사항이 적힌 리플릿 등 홍보물을 제작해 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림시장에 게시된 불법 식육제품 및 비식용 야생동물 등을 팔지도 먹지도 맙시다 현수막 시는 앞으로도 3개 시장 상인회와 함께 각 시장 내 외국 식료품 판매업소 및 음식점에 대하여 자율적으로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을 취급·판매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산을 차단하고 외국식료품에 대한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외국인 밀집지역 내 외국 식료품 판매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발생 현황

[2월 5일 9시 발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발생 현황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국내 발생 현황(2.5. 9시 기준) 확진환자 18명 - 환자 2명(17, 18번째) 추가 확인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월 5일 오전 9시 현재, 전일 대비 2명의 추가 환자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17번째 환자(38세 남성, 한국인)는 컨퍼런스 참석 차 싱가포르 방문(‘20년 1월 18일~24일) 후에 행사 참석자 중 확진자(말레이시아)가 있다는 연락을 받고, 2월 4일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진료 후 검사를 실시하였으며, 경기북부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한 검사 결과 2월 5일 양성으로 확인되었다. 18번째 환자(21세 여성, 한국인)는 16번째 확진자의 딸로 격리 중 검사를 실시하였으며, 광주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실시한 검사 결과 2월 5일 양성으로 확인되었다. * 이 자료는 관련 발생 상황에 대한 정보를 신속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한 것으로, 추가적인 역학조사 결과 등에 따라 수정 및 보완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질병관리본부 보도자료 원문 보기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발생 현황

[2월 4일 14시 발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월 4일 오전 10시 현재, 총 607명의 조사대상 유증상자에 대해 진단검사를 시행했으며, 금일 추가 확진된 1명을 포함해 현재까지 16명 확진, 462명 검사 음성으로 격리해제, 129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국내 신고 및 관리 현황(2.4. 10시 현재) 구분 총계 확진환자1) 조사대상 유증상자2) 계 격리중 격리해제 누계(1.3일∼2.4일) 607 16 591 129 462 신규(2.3일~2.4일) (+)117 (+)1 (+)116 (+)68 (+)48 1) 임상증상, 여행력, 검사결과를 종합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로 확진된 자 2) 임상증상, 여행력 등을 고려하여 격리조치 및 검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유증상자 (의사환자를 포함) ■ 확진 환자 세부 현황(2.4. 10시 기준) 연번 성별 연령 국적 우한방문 입국일자 확진일자 입원기관 접촉자수(1,318명) 접촉자중검사결과 1 여 35 중국 O 1.19 1.20 인천의료원 45 4명 음성 2 남 55 한국 O 1.22 1.24 국립중앙의료원 75 7명 음성 3 남 54 한국 O 1.20 1.26 명지병원 98 3명 음성1명 양성 4 남 55 한국 O 1.20 1.27 분당서울대병원 172 3명 음성 5 남 33 한국 O 1.24 1.30 서울의료원 35 1명 양성1명 음성 6 남 55 한국 X - 1.30 서울대병원 25 2명 양성4명 음성 7 남 28 한국 O 1.23 1.30 서울의료원 21 2명 음성4명 검사중 8 여 62 한국 O 1.23 1.31 원광대병원 76 - 9 여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파에 따른 소상공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자금을 지원하는 등 서울시가 신속대응에 나선다.

신종코로나 피해 소상공인에 긴급자금 5천억 지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파에 따른 소상공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자금을 지원하는 등 서울시가 신속대응에 나선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전파에 따른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서울시는 소상공인·자영업자 및 전통시장 상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의 역량을 집중하여 신속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지원대책은 ▴코로나 바이러스 피해 소상공인에게 금리 1.5%의 장기저리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중소기업육성자금과 연계한 파격적인 신용보증 매칭 ▴서울 4대문 안 전통시장 방역소독 실시를 골자로 한다. 중소기업육성기금 활용, 직·간접 피해 소상공인 긴급자금 지원 서울시는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피해를 입게 될 서울 소재 소상공인에게 중소기업육성기금을 활용하여 총 5,000억 원의 긴급자금을 1.5%의 파격적인 저금리로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예비비 50억 원을 중소기업육성기금에 긴급 투입, 총 5,000억 원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피해기업 지원자금(가칭)’을 편성, 직·간접 피해기업들에게 적기에 자금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정확한 피해규모가 파악되지 않은 상황에서 사안의 긴급성을 감안한 우선 지원의 성격으로, 향후 피해규모 및 자금 수요에 따라 지원규모의 확대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또한,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들의 자금 수혜를 높이기 위하여 서울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자금과 보증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보증비율 상향 및 보증료 인하 등 파격적인 최고수준의 보증혜택도 제공한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심각성을 감안하여, 피해 기업에게 보증비율 100%, 보증료 0.5%의 조건으로 서울시 중소기업육성자금을 매칭 지원하게 된다. (※ 서울신용보증재단 평균 보증비율 85%, 보증료 1.0% 대비 최고수준 지원) 피해기업에 대한 자금 지원은 기금운용심의회 등 사전 절차를 거쳐 2월 5일부터 가능하며, 자금 신청은 서울 시내 22개 서울신용보증재단 지점을 통해 가능하다.(문의 : 02-1577-6119) 외국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발생 현황

[2월 4일 10시 발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발생 현황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국내 발생 현황(2.4. 10시 기준) 확진환자 16명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2월 4일 오전 10시 현재, 전일 대비 추가 1명의 환자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16번째 환자(42세 여자, 한국인)는 태국 여행 후 1월 19일 입국하였으며 1월 25일 저녁부터 오한 등 증상이 있어 2월 2일까지 치료받았으나 증상이 호전되지 않아, 2월 3일 전남대학교 병원 내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배제를 위해 격리조치 후 광주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실시한 검사 결과 2월 4일 오전 양성으로 확인됐다. 현재 역학조사 및 방역조치가 진행 중으로, 추가 정보가 확인되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 질병관리본부 보도자료 원문 보기 ...
용산구청에 열화상 감지기가 설치돼 오가는 시민들의 체온을 체크를 하고 있다.

우리동네 구청에 열감지 카메라 등장했다!

요즘 시시각각 뉴스를 확인하는 게 일과다. 2월 3일 현재 우리나라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15명이 되었다. 세계보건기구(WHO)도 1월 30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포했다. 이미 지난주부터 2월에 있을 많은 회의와 워크숍, 세미나가 줄줄이 취소되었고, 친구들과 사적인 모임들은 기약 없이 미뤄진 지 오래되었다. 인터넷 쇼핑도 마찬가지다. 며칠 새에 마스크도 품절 사태에, 손소독제도 예약판매로 들어갔다. 용산구청 로비에서 예방행동수칙 등을 알리고 있다. ©김윤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모두가 걱정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급하지 않을 경우 가능한 나가지 않도록 하고 있지만 그것도 주말이나 가능한 소리다. 평일에는 직장에 가야 한다. 길거리는 평소보다 한산했다. 지나는 시민들의 대부분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악수 대신 팔꿈치 인사를 나누었다. 약국에서 팔고 있는 각종 마스크들. 현재는 많이 보이질 않는다. ©김윤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우리집 노력 우리 가족 역시 가벼운 치과 치료나 미용실 등을 연기하고 가급적 외출을 삼가고 있다. 얼마 전, 우연히 스마트폰 살균기를 구입했는데 살균기로 다른 물건까지 간간히 소독하고 있다. 기침이 나올 때는 소매로 가리는 법을 아이들에게 알려줘 습관화 하고 있다. 평소에도 손을 자주 씻었지만 특히 요즈음은 한 번 더 손 씻기에 신경을 쓴다. 밖에 나갔다 온 외출복은 소독 스프레이를 뿌려 놓는다.   물건을 아끼시는 어르신께도 알렸다. 마스크는 되도록 겉면을 만지지 않도록 하고, 한 번 쓰고 온 건 버리도록 말씀드렸다. 적절한 면역을 위해 충분한 물과 수면, 음식을 준비한다. 평상 시보다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 만큼,  집안 환기도 신경썼다. 전에 비해 청소도 좀 더 세세한 곳까지 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너무 불안에 떨 필요는 없지만, 철저한 예방은 필요하다는 생각에서다. 용산구청 앞에 걸린 예방행동수칙 안내물©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지침 일부 변경

[2월 3일 발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대응지침 일부 변경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월 2일 발표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조치 계획’ 후속조치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지침(제4판)”을 일부 변경하여 2월 4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우선, 밀접접촉자와 일상접촉자를 구분하던 종래 접촉자 구분을 폐지, 일괄 ‘접촉자’로 구분한 뒤 자가격리 조치한다. 이에 따라, 확진환자 유증상기 2미터 이내 접촉이 이루어진 사람, 확진 환자가 폐쇄공간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고 기침을 한 경우 같은 공간에 있었던 사람 등은 역학조사관의 판단을 거쳐 접촉자로 분류된다. 자가격리자에 대해서도 지자체 공무원을 1:1 담당자로 지정해 관리 및 지원하도록 한다. 또한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월 3일 오전 9시 현재, 총 490명의 조사대상 유증상자에 대해 진단검사를 시행했으며, 금일 추가 확진된 환자는 없이 현재까지 15명 확진, 414명 검사 음성으로 격리해제, 61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국내 신고 및 관리 현황(2.3. 09시 현재) 구분 총계 확진환자1) 조사대상 유증상자2) 계 격리중 격리해제 누계(1.3일∼2.3일) 490 15 475 61 414 신규(2.2일~2.3일) (+)61 (+)0 (+)61 (-)26 (+)87 1) 임상증상, 여행력, 검사결과를 종합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로 확진된 자 2) 임상증상, 여행력 등을 고려하여 격리조치 및 검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유증상자(의사환자를 포함) ■ 확진 환자 세부 현황(2.3. 09시 기준) 연번 성별 연령 국적 우한방문 입국일자 확진일자 입원기관 접촉자수(913명) 접촉자중검사결과 1 여 35 중국 O 1.19 1.20 인천의료원 45 4명 음성 2 남 55 한국 O 1.22 1.24 국립중앙의료원 75...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라 서울시는 2월 예정된 행사를 취소 또는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

‘신종 코로나 확산’ 2월 취소 행사 확인하세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라 서울시는 2월 예정된 행사를 취소 또는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우려가 커짐에 따라 2월 예정된 행사를 취소 또는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되면서 수백 명이 참석하는 행사를 개최하는 게 부적절하다는 판단에 따라 결정된 것. 개최가 불가피한 시민참여 행사의 경우 참석대상자의 개별 확인이 가능할 때 시행하고, 불특정 다수가 참석하는 행사의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취소·연기한다. 또한 행사 개최시 포스터·문자 등을 활용하여 감염병 예방수칙 등을 안내하고 행사장에 마스크, 세정제 등을 비치한다. 이와 함께 대규모 행사의 경우 열화상감지기를 설치·운영하는 것은 물론 의료인력을 배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공공장소를 방문할 때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를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또 “중국을 다녀온 후 발열, 호흡기 증상이 있다면 병원에 가지 말고 먼저 1339 또는 보건소로 문의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관련 정보(질병관리본부) ○ 국내 발생동향 ○ 질병관리본부 보도자료 ○ 해외여행자안내 ○ 자주하는질문 ○ 서울시 선별진료소 현황(‘20.2.2. 기준) ○ 서울시 선별진료소 지도로 보기(‘20.2.2. 기준) ■ 국민 감염 예방 행동 수칙 ○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반드시 마스크 착용!     – 특히, 외출하거나 의료기관 방문 시 착용 ○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자주 손 씻기! ○ 눈·코·입 만지지 않기 ○ 마스크가 없으면 기침이나 재채기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 해외 여행력을 의료진에게 알리기!     – 후베이성(우한시 포함) 등 중국 여행 후 14일 이내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기침, 인후통 등)이 발생할 경우     ①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로 문의     ② 선별진료소를 우선 방문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서울시 일일보고 1월 30일 방송

신종 코로나 속보, 서울시 유튜브 생방송으로 봤더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허위 정보가 퍼지자 서울시가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 일일보고를 시작했다. 국내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가 늘어나면서 SNS와 인터넷 커뮤니티, 문자 등을 통해 허위정보 역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수원의 한 고등학교에선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가짜 뉴스가 방송사 로고까지 합성된 채 공유되면서 물의를 일으켰고, 창원시에선 허위 메시지가 유포되며 관할 보건소에 문의가 폭주해 업무가 마비되는 일이 있었다. 대구에선 유튜버 4명이 방진복을 입고 가짜 추격전을 벌였고, 관련 정보를 사칭해 클릭을 유도하는 광고성 메시지도 퍼지고 있다. 이러한 허위 정보들은 필요 이상으로 불안감을 자극할 뿐 아니라 실제 피해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확진자 이동 경로라며 상호가 적힌 허위 목록이 돌아 피해를 보는 업소가 생기는가 하면, 인종차별을 부추기거나 방역 체계에 혼선을 줘 사회 혼란을 일으킬 수 있다. 이에 서울시는 정확한 정보 제공을 통해 감염 확산을 막고 시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1월 30일부터 매일 유튜브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서울시 일일보고'를 시작했다. 방송은 매일 오후 2시 대책 회의가 끝난 뒤인 3시부터 서울시 유튜브와 tbs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의료전문가 및 서울시 관계자가 출연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관련 상황과 시민들이 궁금해할 정보를 알기 쉽게 안내할 예정이다. 서울시가 유튜브와 tbs유튜브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서울시 일일보고'를 시작한다 첫 방송이었던 1월 30일에는 서울시 전희원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서울시 시민건강국 박유미 보건의료정책과장, 고려대 의과대학 환경의학연구소 박기수 교수, 120 다산콜센터 신점자 팀장이 출연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현재 상황과 예방행동수칙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현재의 상황은? 서울시 시민건강국 박유미 보건의료정책과장에 따르면 30일 아침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생 국가는 총 16개국으로, 국외 확진...
‘마곡지구 호수공원’ 조감도 - 예시

마곡지구 호수공원, 서남권 대표 명소로 만든다

‘마곡지구 호수공원’ 조감도 - 예시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는 마곡지구 서울식물원 서측 호수공원변 지원시설용지(약 550m, 2.6만㎡)에 2025년까지 서울 서남권 대표 명소거리를 조성한다. 시는 이 일대에 생활지원 기반과 함께 문화특구 역할을 하는 여가문화 중심의 창조적이고 역동적인 공간을 형성,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공간을 만들 계획이다. 이번에 우선 공모하는 특별계획구역은 호수공원변 거리 약 550m중 230m, 1.6만㎡이며, 전시장, 공연장, AR/VR 및 어린이시설과 함께 특색 있는 상업시설 등이 어우러지는 명소거리로 조성된다. 민간사업자가 반드시 설치해야 하는 시설은 문화 및 집회시설(전시장, 공연장 등)과 서울식물원 호수공원을 조망할 수 있는 실내‧외 전망시설, 건물 1층 가로활성화 용도 시설(50% 의무, 카페‧판매시설 등) 등이다. 서울시와 SH공사는 민간사업자의 창의적인 사업계획 제안을 극대화하기 위해 평가 총점 1,000점 만점에 사업계획 평가에 800점을 부여하여 지역명소 공간 조성 및 관리‧운영 등 지속가능한 활성화 관점에서의 사업계획안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공모일정은 공모공고(1월 30일)를 시작으로 사업설명회(3월 3일, SH공사 2층 대강당), 사업신청서 접수(5월 8일)를 거쳐 5월 중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선정된 사업자는 사업협약 및 토지계약을 2020년 하반기 중 체결, 2024년까지 건축을 완료하고 입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모지침서 등 ‘마곡지구 서울식물원 서측 명소화부지 민간사업자고 공모사업’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서울주택도시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지역발전본부 서남권사업과 02-2133-1539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국민예방수칙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선별진료소 안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국민예방수칙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선별진료소 현황을 알려드립니다. 의료기관 방문 전(선별진료소 포함) 1339, 또는 지역 보건소를 통해 안내 받으시기 바랍니다. * 선별진료소란?선별진료소는 응급실 외부 또는 의료기관 내 별도로 분리된 진료시설로, 감염증 의심증상자가 의료시설 출입 이전에 진료를 받도록 하는 공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선별진료소 현황 더 보기 ☞ 클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선별진료소 지도로 보기 ☞ 클릭 연번 시도 시군구 선별진료소 전화번호 1 서울 강남구 강남구보건소 02-3423-6701~6705 2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02-3410-2114 3 서울 강남구 연세대학교의과대학강남세브란스병원 02-2019-3114 4 서울 강동구 강동경희대학교의대병원 02-440-7000 5 서울 강동구 강동구보건소 02-3425-6655 6 서울 강동구 성심의료재단강동성심병원 02-2224-2114 7 서울 강동구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중앙보훈병원 02-2225-1111 8 서울 강북구 강북구보건소 02-901-7706, 02-901-7704 9 서울 강서구 강서구보건소 02-2600-5868 10 서울 강서구 이화여자대학교의과대학부속서울병원 1522-7000 11 서울 관악구 관악구보건소 02-879-7131 12 서울 관악구 에이치플러스양지병원 02-1877-8875 13 서울 광진구 광진구보건소 02-450-1937 14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병원 02-1588-1533 15 서울 구로구 구로구보건소 02-860-2560 16 서울 구로구 고려대학교의과대학부속구로병원 02-2626-1114 17 서울 금천구 금천구보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