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 만들기 재배실습

전원생활, 귀농창업 꿈꾼다면 무료교육 신청하세요

밭 만들기 재배실습 서울시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서울시민을 위해 올해 총 500명을 대상으로 ‘귀촌(전원생활)과정’, ‘귀농창업과정(평일반)’, ‘귀농창업과정(주말반)’ 3개 과정에 대해 무료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상반기에 340명, 하반기에 160명을 모집하며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상반기 교육은 서울시농업기술센터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2월 19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 귀농․귀촌 교육과정(상반기) 교육과정 교육기간 교육인원 귀촌(전원생활)교육 5일간(6기 운영) 270명 귀농창업교육(평일반) 평일 15일 40명 귀농창업교육(주말반) 매주 토요일 13회 30명 ‘귀촌(전원생활)과정’은 전원생활을 준비하는 농업입문과정으로 ▴전원생활의 준비와 이해 ▴기초영농기술 ▴전원생활현장 탐방 등으로 진행된다. 귀농 후 전문농업경영을 목표로 하는 창업준비자를 위한 ‘귀농창업 평일반 과정’은 ▴귀농귀촌종합 정보 및 귀농의 이해 ▴작물별 기본재배 기술 ▴지방현지 귀농체험, 작물재배실습 등으로 ‘귀농창업 주말반 과정’은 직장인 등을 위해 주말에만 영농실습 위주로 10주간 운영된다. 귀촌(전원생활)과정은 2월 19일부터 서울시농업기술센터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귀농창업 평일반과 주말반 과정은 2월 19일부터 홈페이지 신청 후 신청 관련 서류를 3월 22일까지 제출하면 심사로 선발한다. 하반기 교육은 8~9월에 시작하며 교육안내 및 예약은 6월 중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농업기술센터 귀농지원팀 전화(02-6959-9365~7)로 문의하거나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지난해 서울식물원으로 동행취재 나갔던 ‘내 손안에 서울’ 시민기자단

서울 전문 기자·작가, 이렇게 하면 된다!

지난해 서울식물원으로 동행취재 나갔던 ‘내 손안에 서울’ 시민기자단 서울시는 시민이 시장, 시민이 주인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다양한 정책과 서비스를 누리는 것만으로 주인이라 할 수 있을까요? 실제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정책으로 제안하고, 이를 책임지고 함께 만들어가야 진정한 주인이 아닐까요? 실제 서울에선 시민이 서울 곳곳을 취재해 알리고, 서울시 사업을 모니터링하고, 공원과 골목을 가꾸고,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기도 합니다. 앞으로 서울시정에 직접 참여해 시민의 목소리를 내는 다양한 시민 참여 방법들을 하나씩 소개해 보려 합니다. 연재 기사를 읽으며, 평소 관심 있던 분야를 골라 직접 참여하며 진짜 서울의 주인이 되어보는 건 어떨까요? 서울의 주인은 바로 나! (1) 서울시민기자, 서울미디어메이트, 서울영상크리에이터 서울시에서는 시정 뉴스도, 영상 콘텐츠도 시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취재해 만든다. 글과 사진, 영상으로 서울시 곳곳을 취재해 알리는 이들, ‘내 손안에 서울 시민기자단’, ‘서울미디어메이트’, ‘서울영상크리에이터’가 바로 그들이다. 변화하는 서울을 누구보다 발 빠르게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는 서울 정보통이다. 서울에 살거나 직장이나 학교가 서울에 있는 서울 시민이라면 참여할 수 있다는데, 자세한 참여 방법과 활동 내용, 활동 혜택 등을 알아보았다. 아울러 담당 주무관이 귀띔해준 기사 채택 노하우와 같은 활동 비결도 정리해보았다.​ 1. 서울시 전문 기자를 꿈꾼다면 ‘내 손안에 서울’ 시민기자단 시정뉴스라면 자치단체에서 만든 홍보 뉴스쯤으로 생각하겠지만, ‘내 손안에 서울’은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뉴스다.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경험한 서울시 정책과 서비스를 소개하고, 유용한 서울 생활 정보나 서울 명소를 취재해 알린다. 더욱 놀라운 건, 별도의 선발 과정 없이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언제든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서울시 홈페이지 가입 후 시민기자단에 가입하면 바로 기사를 작성할...
서울과평양이손에손잡고

서울시, 2032 올림픽 유치를 위한 개최 후보 도시로 선정

2032 남북 평화 올림픽 유치를 위한 개최 후보 도시로 서울시가 선정됐다 동서 진영의 냉전을 녹이고 대한민국을 세계무대에 알린 화해와 화합의 이벤트였던 88서울올림픽의 열기와 감동이 다시 한 번 서울에서 재현될 수 있을까? 서울시가 2032년 하계올림픽 최종 개최지로 가는 첫 관문을 통과했다. 서울시는 11일 충청북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대의원총회 투표 결과 ‘서울’이 ‘2032년 제35회 하계올림픽’ 국내 유치도시로 최종 결정됐다고 밝혔다. 투표에 앞서 박원순 시장은 15분간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서울이 올림픽 개최도시가 되어야 하는 당위성과 서울시의 유치방안을 직접 발표했다. 625년 간 이어온 한반도 대표도시로서의 역사성과 상징성, 안정적인 대회 준비와 개최를 위한 재정적 역량, 준비된 인프라와 글로벌 도시 경쟁력, 그리고 남북 공동개최를 위한 준비사항 등을 적극적으로 피력했다. ‘2032 제35회 하계올림픽’ 국내 유치도시는 서울과 부산이 경쟁했으며, 최종 선정된 서울시는 결과 발표 직후 대한체육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최종 개최지 선정을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서울과 경쟁할 후보로 인도 뭄바이, 중국 상하이, 호주 멜버른, 이집트 카이로-알렉산드리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등 해외 유수 도시들이 도전장을 낸 상태다. 서울시는 후보도시들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IOC가 제시한 ‘올림픽 어젠다 2020’에 부합하는 효율적인 유치전략을 수립한다는 계획이다. ‘올림픽 어젠다 2020’은 새로운 경기장을 짓지 않고 가능한 기존 시설을 활용해 경제적인 올림픽을 지향하는 IOC의 비전에 해당한다. 또한 국제적인 스포츠 도시로서의 경험과 매력 알리기에도 나선다. 내년 11월 서울에서 열리는 ‘제25차 국가올림픽위원회연합(ANOC) 총회’를 적극 지원해 서울을 방문하는 IOC 위원과 국가올림픽위원회(NOC) 집행위원에게 대규모 국제행사 개최 역량과 노하우를 각인시킨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작년 남북 정상회담에서...
2018년 ‘서울시 어린이·청소년 참여위원회’ 발대식

‘정책 직접 만든다’ 어린이·청소년참여위원 모집

2018년 ‘서울시 어린이·청소년 참여위원회’ 발대식 서울시는 2월 22일까지 ‘서울시 어린이·청소년 참여위원회’ 위원을 모집한다. 참여위원으로 선발된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직접 서울시의 청소년 정책과 사업에 대해 주도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더 나아가 이에 대해 자문하고 평가할 수 있다. 현재 서울시에서 시행중인 ‘청소년 명예시장 위촉’, ‘희망총회 정례회’, ‘청소년이 주도하는 인권페스티벌 개최’ 등은 모두 어린이·청소년 참여위원회에서 제안한 내용들이 서울시 정책으로 반영된 사례들이다.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9세~24세 미만(2010년~1995년생)의 어린이와 청소년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방식은 공개모집을 원칙으로 하되, 기회균등 및 소수자의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기관 추천을 병행해 선발한다. 참여위원회에 지원하고자 하는 어린이와 청소년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지원서, 자기소개서, 정책제안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youth_join@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기관 및 학교의 추천을 받는 경우엔 추천서와 자기소개 및 정책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어린이·청소년 참여위원회의 임기는 1년이며, 연 4회의 정기회의 및 매월 분과회의 등에 참여하게 된다. 서울시 어린이·청소년 관련 정책 전반에 관한 의견을 제시하며, 어린이·청소년 관련 정책 포럼, 워크숍, 희망총회 등 어린이·청소년 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 참여위원은 공개모집을 한 후 지역별, 성별, 연령별로 균형 있게 구성해 2월 28일 최종 선정자 명단을 발표한다. 이어 오는 3월 16일에 개최되는 어린이·청소년 참여위원회 발대식에서 최종 참여위원으로 선정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서울시장 명의의 위촉장이 교부된다. 임기동안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경우 활동증명서는 물론 우수한 활동을 펼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는 서울시장 명의의 표창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백호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은 “청소년 정책의 수립과 사업 개발 과정에...
서울시는 2월 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시민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

한 ‘꼼꼼’하다면 신청! 서울시 모니터링단 모집

서울시는 2월 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시민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 ‘시민이 시장입니다’ 이 말은 시민과의 소통을 시정 운영의 최우선 순위에 두고 있는 서울시의 시정철학을 담고 있는 말인데요. 좀 더 활발한 소통을 위해 2월 24일까지 ‘서울 시민 모니터링단’을 모집합니다. 현장의 소리를 진정성 있게 전달할 각계각층 시민대표 150여명을 선발하는데요. 모니터링 활동 비용은 물론, 우수 평가단에게는 시장 표창이 수여됩니다. 올해는 좀 더 적극적으로 시정에 참여해보세요. 서울시는 2월 1일부터 24일까지 서울의 사업과 제도들을 시민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의견을 제시하는 ‘서울 시민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만19세 이상 서울 거주자로, 서울시 정책에 관심이 많고 활동 기간 중 월 1회 이상의 온·오프라인 평가활동 등에 참여가 가능한 시민이다. 활동기간은 2019년 3월~2021년 2월까지 24개월이다. 모니터링단으로 선정되면 시 주요 정책에 대한 모니터링 등 소통 평가, 제언, 제안 등을 할 수 있다. 혜택으로는 모니터링 및 평가 수당 정기지급, 역량강화 워크샵(연 1~2회) 등이 있으며, 우수 평가단으로 선정되면 시장 표창을 수여된다. 서울 시민 모니터링단 모집 배너 서울 시민 모니터링으로 활동하려면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작성, 이메일(bestlady110@seoul.go.kr)로 제출하면 된다. ☞ 서울 시민 모니터링단 안내페이지 ‘서울 시민 모니터링단’은 나이, 정책 정보 이해 및 분석력, 의사소통 능력 등을 고려하여 선정하며, 선발심사위원회의 서면심사를 통해 150여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 합격자는 3월 8일 오후 5시 서울시 홈페이지에 공지한다. 문의 : 시민소통담당관 02-2133-6439 ■ 서울 시민 모니터링단 모집○모집대상 : 서울시 정책에 관심이 많고 적극적인 의견 개진이 가능한 만19세 이상 서울 시민 ○ 주요역할 : 시 주요 정책에 대한 모니터링 등 ...
서울시 블로거 기자단 ‘서울미디어메이트’ 모집

서울을 취재하라! ‘글·사진·영상’에 자신있는 시민 모집

서울시 블로거 기자단 ‘서울미디어메이트’ 모집 누구나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고 공유하는 ‘1인 미디어’ 시대. 서울시는 이런 흐름 속에서 사진,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서울의 여러 정책과 소식을 전달하는 시민들을 모집합니다. 서울을 무대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해보고 싶다면 지금 도전해보세요! 1. ‘서울미디어메이트’ 4기 모집 서울의 생생한 소식을 시민들에게 발 빠르게 전달하는 서울시 블로거 기자단 ‘서울미디어메이트’가 1년 동안 활동할 블로그 운영자 50명을 모집한다. 서울미디어메이트는 서울의 주요시정, 행사 등을 현장취재하고 글, 사진, 동영상 등으로 기사를 작성, 확산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모집대상은 서울에 거주중이거나 활동공간(직장, 학교 등)이 서울에 있고, 본인 계정의 블로그 일 방문자 수가 2,000명 이상인 자로 서울시 정책, 행사 등에 관심이 많고 취재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자이다. 모집기간은 1월 30일부터 2월 13일까지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2월 20일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 시 위촉장 및 원고료 지급, 서울시 행사·축제 참여기회 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문의 : 뉴미디어담당관 02-2133-6491, 서울미디어메이트 모집공고 2. ‘서울영상크리에이터(영상창작가)’ 4기 모집 영상 콘텐츠를 통해 서울의 이야기를 소개하는 ‘서울영상크리에이터’ 4기 30팀을 모집한다. 활동기간은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이다. 팀별 인원은 최소 2명에서 최대 4명이다. 모집대상은 서울에 거주하거나 활동공간이 서울에 있는 자로, 영상 제작이 가능하고, 영상을 게재할 수 있는 본인 계정의 SNS(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를 운영하고 있는 자이다. 모집은 2월 1일~15일까지 진행되며, 2월 중 전문가 심사를 거쳐, 2월 27일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합격자로 선정되면 영상 제작비 지원, 위촉장 발급, 서울 행사·축제 참여기회, 전문가 특강 등의 혜택...
서울시 항공사진 서비스에서 확인한 서울시청 주변 항공지도

하늘에서 본 서울사진 공개, ‘여기’서 보세요!

서울시 항공사진 서비스에서 확인한 서울시청 주변 항공지도 서울시 최신 항공사진이 업데이트됐습니다. 서울의 최근모습을 시민과 빠르게 공유하고자 2018년도 항공사진 촬영분을 공개하게 됐는데요. 이와 함께 그동안 보안문제로 비공개했던 사진도 공개하고, 2010년 이전 아날로그 촬영사진의 위치정확도도 개선했습니다. 모든 사진이 위치별 낱장 사진으로 공개돼 있어 연도별로 변화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우리 동네 달라진 모습, 서울시 항공사진 서비스에서 확인하세요. 서울시는 매년 항공사진을 촬영하여 서울의 변화모습을 시민에게 공개하고 있다. 2018년도에는 시 전역을 4회에 걸쳐 촬영했고, 항공사진 1,929매를 비공개지역 보안처리 후 이번에 공개했다. 또 과거사진 중 보안처리과정을 거치지 못해 비공개했던 2006년부터 2013년도 촬영분 5,604매와 아날로그방식으로 촬영된 필름사진 1만 1,510매 등을 항공사진 서비스에서 볼 수 있다. 모든 사진은 위치별 낱장 사진으로 공개되고 있어 연도별로 같은 위치의 변화모습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방배아트자이 아파트(서초구 방배동) 촬영일 : 2017.04.24(좌), 촬영일 : 2018.04.12(우) 상일동역 주변(강동구 상일동) 촬영일 : 2017.09.20(좌), 촬영일 : 2018.04.16(우) 현재 공개되고 있는 항공사진 DB는 2010년 이후 촬영한 디지털카메라 촬영 영상과 2009년 이전 아날로그카메라로 촬영한 필름을 스캐닝 과정을 거쳐 구축한 영상이다. 촬영방식 차이에 따른 디지털영상과 아날로그영상을 동일위치에 중첩시켰을 때 위치정확도에 차이가 있어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자 과거 아날로그 항공사진에 대해 위치정확도 개선사업을 연차별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엔 시민들의 재산권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시기인 5개년 1만 1,510매에 대해 사업을 완료했고, 낱장 사진별로 최대 500m정도의 위치오차를 개선하여 항공사...
서울시는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날종합대책’을 시행한다

설 특선 영화만큼 ‘연휴 전 챙겨야 하는 정보’ 5가지

서울시는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날종합대책’을 시행한다 1. 설 연휴 막차 놓치지 않으려면... 서울시는 귀경객이 집중되는 명절 당일(5일)과 다음날(6일)엔 지하철과 버스 막차시간을 늦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운행한다. 같은 날(5~6일) 시내버스도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한다. 기차역 5곳(서울역‧용산역‧영등포역‧청량리역‧수서역) 및 버스터미널 4곳(서울고속버스‧동서울‧남부‧상봉터미널)을 경유하는 130개 노선이 대상이다. 기차역과 버스터미널 정류소 정차시각을 기준으로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하며, 역과 터미널 2곳 이상 경유하는 노선은 마지막 정류소 정차시각이 기준이다. 올빼미버스 9개 노선 72대와 심야택시 2,955대도 연휴기간 내 정상 운행해 밤 늦게 서울에 도착하는 귀경객의 교통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시립묘지 성묘객을 위한 시내버스 운영횟수 증대 시립묘지 성묘객을 위해서 5일, 6일 이틀 간 용미리(774번)․망우리(201, 262, 270번) 시립묘지를 경유하는 시내버스 4개 노선의 운행횟수를 늘린다. 용미리 시립묘지는 순환버스를 무료로 운영한다. 순환버스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약 20분 간격으로 용미리 1‧2묘지에서 운영된다. 운행구간 자세히 보기 ☞ 클릭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운영시간 확대 평소 오전 7시~오후 9시까지 운영되는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한남IC~신탄진IC)는 설날 연휴 및 전날(2.2~2.6)에는 오전 7시~다음날 새벽 1시까지로 운영시간을 확대해 고속·시외버스 이용객의 빠르고 안전한 이동을 돕는다. 고속도로 이용시 빼놓을 수 없는 재미, 휴게소! 내 손안에 서울 한우진 교통칼럼니스트가 소개하는 휴게소 활용법도 참고해보자. 고속도로 휴게소 200% 활용법 ☞ 클릭 빅데이터 분석으로 교통정보 미리 확인해요! 서울교통정보센터 토피스나 서울교통포털 앱에서 일자·시간대별...
공원사진사

공원촬영·조류탐사 등 ‘시민참여단’ 신청방법 총정리

공원사진사 평소 관심 있던 분야에서 전문적인 활동을 펼쳐보고 싶었다면? 서울시가 모집하고 있는 여러 시민참여 프로그램에 주목해주세요. 정책 모니터링부터 조류탐사, 공원 사진촬영에 이르기까지 분야도 다양한데요, 오늘 내 손안에 서울에서 신청방법 등을 모아 소개해드립니다. 서울의 변화를 직접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자리에 시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① 카메라를 들고 공원으로 ‘공원사진사’ | 1월 22일 ~ 2월 11일 도시인들의 녹색 휴식공간인 공원, 그 공원의 일상과 사계절 변화하는 풍경은 그 자체로도 훌륭한 사진 주제가 된다. 공원을 배경으로 사진 애호가들이 함께 모여 사진을 공부하고 촬영하며, 이를 시민들과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서울시 공원녹지사업소에서 공원의 풍경 등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재능 나눔 활동가인 ‘공원사진사’를 모집·선발한다. 모집 기간은 1월 22일부터 2월 11일까지이며, 카메라를 보유하고 있는 시민으로서 사진 촬영에 관심이 있고, 공원에서 월 1회 이상 촬영 활동과 정기 강좌에 참여할 수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이번에 모집하는 공원사진사는 ▲동부공원녹지사업소(보라매공원, 서울숲, 시민의숲, 길동생태공원, 천호공원, 율현공원, 응봉공원)에서 13명, ▲중부공원녹지사업소(남산공원, 북서울꿈의숲, 낙산공원, 중랑캠핑숲 등)에서 20명이다.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서류심사 후 2월 중순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문의 : 동부공원녹지사업소 02-2181-1181, 동부공원 모집공고 , 중부공원녹지사업소 02-3783-5993 중부공원 모집공고 남산의 새 시민모니터링 ② 도심 속 야생조류 탐사 ‘남산의 새 시민모니터링’ | 1월 21일 ~ 29일 서울 도심에서도 조류탐사가 가능할까? 생물 다양성이 풍부한 서울의 대표공원 남산에서는 가능하다.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는 남산 숲의 생태 가치를 지속적으로 ...
서울시 하수도과학관

서울시 하수도 관리 결과 공개…최우수 자치구는?

서울시 하수도과학관 서울시는 지난해 25개 자치구 공공하수도 관리실태를 점검·평가한 결과, 중랑구가 최우수구로, 관악구와 구로구가 우수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효율적인 예산 관리, 하수도 유지관리, 시공 및 시책 협력 분야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특히 2017년에 이어 2018년에도 하수도 관련 공사장에서 안전사고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 2018년도 자치구 하수도 관리실태 평과 결과 구분 최우수 우수 장려 1위 2위 3위 4위 5위 6위 7위 8위 9위 자치구 중랑구 관악구 구로구 강남구 양천구 성동구 도봉구 동작구 송파구 서울시는 상위 9개 자치구에 기관 표창과 함께 자치단체경상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정화 서울시 물순환안전국장은 “하수도 관리실태 평가는 주요 지하 시설물인 하수도의 품질 향상을 통한 도로함몰 예방과 수해방지 측면에서 자치구의 하수도 관리 능력을 강화하려는 것”이라며, “정기적 평가를 통해 자치구의 하수도 관리능력을 향상시키고 예산 및 기술 지원을 적극 확대하여 ‘안전한 도시 서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 물재생계획과 02-2133-3790 ...
‘서울시 인터넷 시민 감시단’이 지난 한 해 동안 적발한 성매매 광고가 5만 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매매광고 NO! ‘인터넷 시민감시단’ 활약상 살펴보니

‘서울시 인터넷 시민감시단’이 지난 한 해 동안 적발한 성매매 광고가 5만 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인터넷 시민감시단’ 활동을 통해 지난해 성매매 광고 등 불법 유해정보 5만 2,677건을 모니터링하고 이 중 4만 6,404건이 삭제되거나 차단됐다고 밝혔다. 사이트, 블로그, SNS상의 불법 유해정보를 신고한 대표적인 예는 ▴출장 마사지, 조건 만남 알선 및 홍보가 4만 1,279건(82.7%)으로 가장 많고 ▴청소년 접근제한 표시가 없는 불법 음란물이 5,280건(10.6%) ▴성매매 행위 암시 용어, 가격 조건, 연락처 등을 통해 성매매 업소로 유인하는 광고가 3,339건(6.7%)이었다. 또한 서울시와 불법성산업감시본부는 시민 감시단의 신고 내용을 검토해 성매매 알선·구매 포털사이트 중 규모가 큰 10곳의 운영자, 관리자, 도메인 소유자와 해당 사이트에 광고한 성매매 업소 101곳, 광고 게시자 및 후기 작성자 265명을 고발했다. ‘서울시 인터넷 시민감시단’은 시가 지난 2011년부터 운영 중인 온라인 모니터링단이다. 2018년부터는 시의 다양한 감시사업의 연계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시립 다시함께상담센터(불법성산업감시본부)와 함께 인터넷 상의 성매매 알선 및 광고, 음란물 등 불법 유해정보를 집중 감시하고 있다. 시민감시단이 모니터링을 통해 불법성이 명확하게 확인되는 사이트 및 게시물을 신고하면→다시함께상담센터가 검증하고→서울시가 이를 취합해 해당 기관에 처리요청→방송통신심의위원회(일반사이트, 채팅앱), (사)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포털사이트, 모바일메신저 ID)가 사이트 폐지·삭제, 이용해지 등의 처리를 하게 된다. 시민감시단이 신고해 규제 처리된 정보 비율은 2013년 53.5%, 2014년 74.6%, 2015년 79.4%, 2016년 79.6%, 2017년 84.5%, 2018년 88.1%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 한편,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올해 ‘인터넷 시민 감시단’ 9기로 활...
광화문광장국제설계공모 당선작_테라스 투시도

2021년 광화문광장 어떻게 바뀌나? 새 모습 공개!

광화문광장국제설계공모 당선작 'Deep Surface'(딥 서피스)_테라스 투시도 세종문화회관 앞 차로가 광장으로 바뀌고, 단절돼 있던 지하공간은 하나로 합쳐져 또 다른 광장이 됩니다. 또 5개 노선이 지나는 대형역사가 생기고, 북악산~한강으로 이어지는 역사경관축도 회복됩니다. 이는 2021년 광화문광장의 모습인데요. 서울시는 21일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국제설계공모 최종 당선작 'Deep Surface'(딥 서피스)를 선정했습니다. 지상은 ‘비움’, 지하는 ‘채움’으로 구성한 공간이 돋보이는데요. 2021년 새롭게 바뀌게 될 광화문광장을 미리 살펴봅니다. 북악산~숭례문~한강에 이르는 역사성 되살린다 21일 광화문광장 국제설계공모 최종 당선작이 발표됐다. 당선작은 70:1의 경쟁률을 뚫은 ‘Deep Surface(과거와 미래를 깨우다)’가 선정됐다. 광화문광장 현황 광화문광장 조성계획안 공모는 17개 국가에서 총 70개 팀, 202명의 건축‧조경 전문가가 참여해 ‘광화문광장’이라는 상징성만큼이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 승효상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장, 유홍준 명지대 석좌교수, 도미니크 페로(Dominique Perrault, 프랑스), 아드리안 구즈(Adriaan Geuze, 네덜란드) 등 국내‧외 전문가 7인의 심사위원회가 두 차례 심사 끝에 최종 당선작을 선정했다. 공간구상을 보면 지상은 ‘비움’ 지하는 ‘채움’이다. 경복궁 전면의 '역사광장'(약 3만6,000㎡)과 역사광장 남측으로는 '시민광장'(약 2만4,000㎡)이 조성된다. 지상광장은 질서 없는 구조물과 배치를 정리해 경복궁과 그 뒤 북악산의 원경을 광장 어디서든 막힘없이 볼 수 있고, 다양한 대형 이벤트가 열릴 수 있도록 비움의 공간으로 조성한다. 이를 위해 세종대왕상과 이순신장군상을 세종문화회관 옆과 옛 삼군부 터(정부종합청사 앞)로 각각 이전하는 방안이 제안됐다. 지하광장은 콘서트, 전시회 같은 문화 이벤트가 ...